2022년 1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4편)
2022년 1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 총정리 제 4편 -
< 차 례 >
<41> 제목: [ 하나님의 보배 ]
<42> 제목: [ 감사에 대하여 ]
<43> 제목: [ 영광의 비젼 ]
<44> 제목: [ 그리스도의 보혈에 대하여]
<45> 제목: [이렇게 기도하여라]
<46> 제목: [주 예수 이름으로]
<47> 제목: [신부들의 예복에 대하여]
<48> 제목: [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무엇인가]
<49> 제목: [ 주님의 공식선언: “다 이루었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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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하나님의 보배
휴거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이다
(이사야43: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이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너는 내것이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예수 믿고 구원얻게 한 목적이 본문에 분명히 있다.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였고 지었고 만들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것이라’ 하시면서, 나를 보배롭게 여기신다.
⭕️ 왜,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게 보시면서,
⭕️ 사랑하며 지켜 주시는가.
🦩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 창조된 ‘나’ 이기 때문이다.
🦩 이 귀하고 보배로운 자가,
🦩 그 본분을 행치 않고 떠날 때에는,
🦩 하나님은 섭섭해 하시면서,
🦩 허물을 도말하여 주고
🦩 내 죄를 기억지도 않을 터이니,
🦩 돌아와서 네 본분을 다하라고 말씀하신다.
🦩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영광’ 을 위하여
🦩 지음을 받았고,
🦩 하나님을 ‘찬송’ 케 하기 위하여
🦩 창조함을 받은 사람으로,
🦩 하나님 앞에 보배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이사야43:20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
🦩 휴거성도가 지음 받은 목적을
🦩 잘 수행할 때에는, ‘하나님의 보배’ 이다.
🦩 예수님이 재림할 때 분명히 아는 것은,
🦩 하나님의 보배들만’ 들려 올라가는 것이다.
🦩 예수께서 오실 때에,
🦩 그 귀중한 보배 하나라도 남김없이
🦩 다 찾으시는 하나님이시다.
🦩 주님의 눈으로 보실 때,
🦩 샛별같이 빛난 보배들이고,
🦩 주님의 보배들로서,
🦩 면류관의 영광들인 것이다.
🦩 주 하나님의 보좌 앞에
🦩 휴거신부들을 두시려고,
🦩 다 거두어 가시는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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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 많이 하여라.
🦩 감사’ 하는 것은, 바로 ‘축복’ 인 것이다.
🦩 감사할 수 있는 자,
🦩 감사를 아는 자가 되었음을,
🦩 또 감사해야 한다.
🦩 지금, 세계의 인구 중에
🦩 8억 이상이 굶주리고 있다.
🦩 굶주림과 상관없이
🦩 사계절 있는 나라에서 살고 있으며,
🦩 기름등불 준비하니,
🦩 얼마나 감사한 축복인가.
🦩 영적으로도 휴거성도들에게
🦩 폭포수 같이 쏟아 부어주시니,
🦩 얼마나 감사한가.
🦩 우주 보다 더 큰 보혈의 우산으로
🦩 휴거성도들을 덮어 주시고,
🦩 고센 땅으로 복을 주신 주님께
🦩 감사 많이 하길 바란다.
🦩 휴거방주를 우주 보다
🦩 더 큰 보혈의 우산으로 덮어 주셨으니,
🦩 감사하길 바란다.
🦩 감사하는 자가 되어 축복을
🦩 더 많이 받아서,
🦩 이웃 사랑에 마음을 다 하길 바란다.
🦩 감사가 하늘의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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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감사에 대하여
⛔️ 은혜를 ‘감사’ 하는 사람이,
⛔️ 하나님을 빛나게 한다.
(시편 116:12 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 ‘용서’ 의 은혜를 받았다.
🦩 지금까지 수없이 셀 수 없는
🦩 많은 죄를 지었지만,
🦩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 믿음으로 말미암아,
🦩 깨끗이 씻어 주시는 용서를 받았다.
🦩 용서를 받은 은혜를 감사하여야 한다.
⭕️ 2 ‘구원’ 의 은혜를 받았다.
🦩 지옥에 갈 사람이,
🦩 천국에 가는 은혜를 받았다.
⭕️ 3 ‘성령’을 받는 은혜를 받았다.
🦩 하나님의 영이 내속에 거하는
🦩 은혜를 받았음으로,
🦩 어찌 감사가 없을까.
🦩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4 ‘축복’ 의 은혜를 받았다.
🦩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
🦩 생활하는 성도들이 된 것에,
🦩 감사하길 바란다.
⭕️ 5 ‘사랑’ 의 은혜를 받았다.
🦩 못난 자, 죄인, 죽은 자를,
🦩 사랑하여 주시는 은혜를 받았으니,
🦩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 하면서
🦩 생활할 때에,
🦩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 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 은혜를 주었는데도 감사함이 없다면,
🦩 뻔뻔한 사람이거나,
🦩 그 은혜주신 사람을 멸시하는 사람이고,
🦩 반역하는 자이고, 대적하고
🦩 능멸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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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영광의 비젼
(사도행전27:24-25절)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셨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 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바울과 함께 행선한 사람들은, 참 ‘축복’ 받은 자들이다.
바울은 풍랑속에 죽을 사람이 아니었기에, 바울과 함께 행선한 사람들이 역시 죽을 수 없는 운명이 된 것이다.
한 가정이, 한 도시가, 한 나라가, 아무리 심각한 풍전등화의 위협 속에 있다 할지라도, 그 속에 휴거신부가 된 ‘노아’ 한 사람이,
아니 소수의 휴거신부들이 있다면, 그 가정은 파탄나지 않는다. 그 도시는 망하지 않는다. 그 나라는 무너지지 않는다.
바울은 풍랑속에 죽을 사람이 아니었기에, 바울과 함께 행성한 사람들이 역시, 죽을 수 없는 운명이 된 것이다.
바울은 로마땅을 밟아야 할 몸이었고, 가이사 앞에 서야 할 운명이었기에, 풍랑속에 침몰당해 죽을 사람이 아니었다.
자신에게도 바울처럼 죽음조차도 가까이 할 수 없는 선명한 예루살렘성을 향한 신부로서, ‘비젼’ 이 있는가다.
나 자신에게도 ‘확신’ 이 있다면, 그날에 나 자신의 이름 불러 주실 때에, ‘아멘’ 할 수 있는 ‘믿음’ 이 있어, 주님 공중휴거로 홀연히 변화되어 공중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 품에 안기는 ‘영광의 꿈’ 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처럼 ‘영광의 꿈’이, 내 자신 안에 있다면, 자신이 속한 가정과 도시와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휴거신부로서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의 비젼’ 을 주신 주님께 감사해야 한다.
휴거를 소망하며 사모하는 자는 당연히 주님품에 안기게 될 것이기 때문인데, 나 자신의 ‘영광의 꿈’ 인 이유는, 주님이 자신 삶의 ‘전부’ 이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존재 자체가, ‘나’ 라는 자신의 ‘꿈’ 이며, ‘비젼’ 인 것이다. 주님없이는 이 땅에서 누리는 모든 축복들과 열매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아는 것이다.
오직 ‘주님’ 만이 자신의 ‘상급’ 이며, 자신의 ‘꿈’ 이며, 자신의 ‘영원한 비젼’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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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님 공중휴거 때에, 주님품에 안기는 것에 ‘확신’ 을 가지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삶을 향하여 푯대를 삼고 살아가는 것이다.
주님 만날 생각하면, 이 땅에서 좀 부족해도, 삶이 ‘생기’ 가 돌고 생수가 솟아날 것이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주님께서, ‘내가 너를 아노라’ 고 하시며, 주 품에 안아주시면, 그것으로 만족하면서 충만한 천국의 삶을 살 것이다. ‘오늘’ 이라는 하루가 감사와 감격이 넘칠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새로운 피조물로 사는 것이다.
(고후5: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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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그리스도의 보혈에 대하여
🦩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는,
🦩 죄들의 사면 용서를 위해
🦩 단 한번 흘려졌다.
🦩 그러나 유월절 어린 양은
🦩 매년 죽임을 당해야 했다.
🦩 그렇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
🦩 단번에 그 악한 죄들을 제거하신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 “다 이루었도다”, 라고 말씀하셨다.
🦩 그 말씀의 울림이, 휴거성도들의
🦩 마음과 귀에 울려 퍼져 있어야 한다.
🦩 휴거성도들 자신 마음에, 인처럼 새겨진,
🦩 세 개의 십자가를 바라본다면,
🦩 무슨 이유와 말이 나오겠는가다.
🦩 십자가 중앙에 매달려,
🦩 가시 면류관을 쓰신 예수님의 피흘리시는
🦩 이마를 보라.
🦩 그리고, 저주받은 나무 십자가에,
🦩 손과 발에, 못박힌 못자국을 보라.
🦩 상하고 찟긴 처절한,
🦩 예수님의 피흐르는 얼굴을 보라.
🦩 이유가 나오겠는가다.
🦩 예수님의 고개가, 심한 죽음으로서
🦩 그 고통에 의해,
🦩 가슴 위로 숙여지는 것을 보았는가
🦩 예수님은 참 인간이셨음을 기억하라.
🦩 그 십자가는 참 피의 십자가였다.
🦩 이러한 인류의 대역사인 사건을
🦩 공상이나 낭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 하나님의 그 보혈의 피의 은혜를
🦩 그렇게 많이 입고도 감사치 못하고,
🦩 자신의 욕심의 만족을
🦩 어디까지 채우려 하는가다.
🦩 자신의 생각과 입술의
🦩 십자가로 말하지 마라.
🦩 휴거성도라면,
🦩 가슴과 마음에 십자가를 깊히 새겨야 한다.
🦩 그러므로 자신이 휴거받기를 원한다면,
🦩 세 개의 십자가를 마음 심비에 새기고,
🦩 십자가 밑에서 이유대지 말고 죽어야 한다.
🦩 그래야 성령이 함께 내주해 주신다.
🦩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고통을 되새기며,
🦩 또한 반드시 믿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 내가 피를 볼 때에,
🦩 너를 넘어가리라고 하셨다.
🦩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만이,
🦩 구원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뿌려지고
🦩 덮혀진
🦩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함을 잊지 마라.”
(고린도전서 3:10절)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현명한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닦았더니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지으리라 그러나 각 사람은 그 위에다 어떻게 지을지, 주의해야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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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이렇게 기도하여라
🦩 휴거성도들은,
🦩 회개’ 를 철저히 하며,
🦩 모난 가시들을 제거해 주시고,
🦩 욕심과 자존심을 버리게 해 달라고,
🦩 기도하여라.
🦩 자신의 ‘의’ 를 죽여 달라고,
🦩 간절히 기도하여라.
🦩 성령님께, 자신의 예복을
🦩 정결하게 잘 지킬 수 있도록 해 달라고,
🦩 간구하며 기도해라.
🦩 나 자신의 힘으로 안되니,
🦩 성령님, 나를 주관하시고 도와 주십시요,
🦩 기도하여라.
🦩 나는 아무것도 아닌, 피조물 인간이오나,
🦩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 나는 예루살렘성 신부로 꼭 가고 싶고,
🦩 나의 가족 부모 형제 친척과
🦩 사돈의 팔촌까지,
🦩 기도한 모든 영혼들을 기억하셔서,
🦩 큰 구원 휴거로 데려가 달라고,
🦩 기도하여라.
🦩 그래야만,
🦩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한것처럼,
🦩 휴거신부들은 지금까지 기도한 열매를
🦩 다 거둘 것이다.
🦩 아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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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주 예수 이름으로
🦩 그러므로 회개하고,
🦩 십자가를 통과하고,
🦩 성령충만 받은 자는,
🦩 어떠한 마음을 가진 자인가, 보면 안다.
🦩 순수하고, 진실하고,
🦩 사랑으로 순종하며,
🦩 영혼사랑의 눈물과 긍휼이 많은,
🦩 착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자이다.
🦩 그래서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 그것을 인내함으로 순종하여,
🦩 열매를 맺은 자이다.
🦩 그러므로 이 땅에서 순종하여,
🦩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 쓰임받는 것도, 인내가 필요하고,
🦩 천국가는 것도,
🦩 얼마나 치열한 영적싸움과
🦩 인내가 요구되는지 모른다.
🦩 천국가는 것이 쉽다면,
🦩 왜 주님이 좁고 협착한 길이며,
🦩 찾는 이가 아주 적다고 말씀하셨겠는가다.
🦩 다 마귀의 불같은 시험이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4:12-13)이다.
🦩 그러나 휴거성도들이
🦩 세상에서 이처럼 불같은 시험과
🦩 환난을 당할 줄 아시고,
🦩 예수님께서는,
🦩 그 영광을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다 주셨고,
🦩 그 이름을
🦩 휴거성도들에게 주셨다는 것이다.
🦩 이것이 진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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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신부들의 예복이란
🦩 이제는,
🦩 주님의 신부들이 예복을 입고 있으니,
🦩 점과 흠과 티가 없어야 한다.
🦩 예복을 더럽히는 일을 하지 마라.
🦩 예복에 주름이 지고, 얼룩이 지면,
🦩 영광의 혼인식 자리에 참예하지 못한다.
🦩 아름다운 왕관을 쓰고,
🦩 깨끗하고
🦩 거룩한 예복을 입는 자들이 되어라.
🦩 자신의 자존심과
🦩 자신의 강한 의를 버리지 못하여,
🦩 교만한 자와 탐욕이 가득한 자는,
🦩 예복이 없어지고,
🦩 사라진다는 말이 사실이 된다.
🦩 지금까지 휴거성도들이
🦩 자신의 예복을 깨끗이 씻고 다림질해서
🦩 잘 관리하여 왔다 할지라도,
🦩 자신의 가시돋힌 성품을 버리지 못하면,
🦩 예복은 없어진다는 것을,
🦩 명심 또 명심하여라.
🦩 그러나, 예복을 잘 준비한 자들과
🦩 무르익은 신부들이 많이 있다는것이,
🦩 나의 기쁨이다.
🦩신부들의 예복은 정결하고
🦩거룩한 빛난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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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 사랑이 무엇인가
🦩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입었으니,
🦩 영육간에 양식이 풍성하여
🦩 물이 마르지 않으며,
🦩 항상 푸른 초장의 삶을 살고 있다는,
🦩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신 것이다.
🦩 성령님은,
🦩 부활과
🦩 휴거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는,
🦩 크신 사랑으로 지켜 주신다
🦩 이제 주님 오실 때가 심히
🦩 임박해 오는 이때에,
🦩 휴거성도는 성령충만을 받고,
🦩 깨어 기도하는 일과
🦩 말씀을 읽고 들으며,
🦩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 영혼구원 기도의 파수꾼의 사명으로,
🦩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면,
🦩 믿음의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이 하나님께 깨어
🦩 기도하는 것은,
🦩 크신 사랑을 받은 자들로서,
🦩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 마지막 임박한 이때에는,
🦩 먼저 자신의 믿음을 지킨후에,
🦩 다른 사람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한다.
🦩 자신의 믿음을 잃은 자가,
🦩 어찌 남의 믿음에 대하여
🦩 간섭할 수 있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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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성령충만을 지속하고 있어야 한다.
🦩 회개’ 의 열심을 내고,
🦩 의롭고 거룩한 ‘성결’ 생활을 하여야 하고,
🦩 구제와 기도와 말씀을 듣는 일에
🦩 열심을 내어야,
🦩 성령충만’ 이 지속되는 것이다.
🦩 성령충만이 넘칠 때에,
🦩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깨닫고,
🦩 감사함이 넘치는 삶이 풍성한 것이다.
🦩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 자체가,
🦩 이 성도는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 크게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 이런 성도는,
🦩 삶이 푸른 초장이 되므로,
🦩 생수가 넘쳐나고,
🦩 감사가 넘치나니,
🦩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는 고백이,
🦩 마음에서 입술을 통해, 꿀처럼 흐른다.
🦩 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신,
🦩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시다
🦩 고난, 간고, 멸시를 당하시면서 살다가,
🦩 십자가의 죽음을 아시면서도,
🦩 아들을 속죄양으로 주신,
🦩 하나님의 사랑이 ‘상천하지에
🦩 크신 사랑’이시다.
🦩 참고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 한량없이 크신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이 큰 사랑을 입었기에,
🦩오늘 이때에,
🦩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 주님의 신부가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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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주님의 공식선언: “다 이루었다.”
(요한복음 19:30 절) 예수님께서 신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주님의 십자가상의 마지막 공식선언은,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이다.
휴거성도는 이 말씀을 뜻깊게 생각하고 풀이를 한다면, 무한한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과 축복과 구원속에서 살게 된다.
오늘날 이 마지막 시대에도 예수를 믿는 교인들이, 주님이 이미 다 이루어 놓으신 사실을 믿지 않고 내가 이루려고 노력하니까, 문제가 생기고 더 힘이 들고, 고달픈 삶을 사는 것이다.
주님께서 나에게 아주 살기에 좋은 빛난 저택집을 이미 다 지어 주셨는데, 내가 이 빛난 저택집에 들어가지 않고,
내 스스로 어설픈 손으로 내가 안식할 집을 지으려고 땀을 흘리고 노력하면서, 없는 돈에서 재료를 사서 메어나르고 힘쓰고 애쓰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휴거성도는 이미 주님이 다 장만하여 주신 아름다운 집에, ‘아멘’하고 열쇠를 받아 가지고 들어가서 살고 누리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이다.”
🦩 예수님이 이미
🦩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 이미 십자가에 달리시어 피를 흘리시면서,
🦩 다 지불하신 사실을 휴거성도는 믿고,
🦩 믿음으로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나의 ‘영생’ 문제는,
🦩 이미 십자가의 피로 이루어 놓으셨고,
🦩 나의 ‘건강’ 문제는,
🦩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 채찍에 맞으심으로 이루어 놓으셨다.
🦩 또한 나의 ‘평강’ 문제는,
🦩주님이 징계를 받으심으로,
🦩 다 이루어 놓았고,
🦩 나의 ‘권세’ 는,
🦩 십자가의 승리 부활하심으로,
🦩 이미 이루어 놓으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나의 ‘물질’ 문제는,
🦩 주님이 가난함을 통하여,
🦩 이미 해결하여 주시었고,
🦩 나의 ‘영원한 거처’ 는, 부활 승천하시어,
🦩 다 이루어 놓으셨다는 것이 사실이다.
🦩 주님의 마지막 선포인,
🦩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 생명의 근원으로 믿고,
🦩 그안에 들어가서 편히 쉬며,
🦩 평안과 건강과 부요와 영생과
🦩 큰 구원 ‘휴거’ 의 영광의 복을 받아 누리는
🦩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길 바란다.”
🦩 휴거성도는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 나를 돕는 자중에 계시니
🦩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 내가 보이리로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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