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7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삼상 15:22-23) 그러자 사무엘이 말하기를 주께서 번제와 희생제를 주의 음성에 복종하는 것만큼 크게 기뻐하시 나이까 보소서 복종하는 것이 희생제물보다 낫고 경청하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나이다

(23 절) 이는 거역함은 마법하는 죄와 같고 완고함은 행악과 우상숭배와 같음이니이다 

왕이 주의 말씀을 거역하였기에 주께서도 왕을 거절하여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더라

위에 말씀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는 말씀이다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는것보다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것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신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순종을 쉽게 생각하여 순종이 다른거야 뭐 이정도로 이해하고 말씀에 순종해야지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던 말씀이고 신앙상식에 해당하는 일이다


⛔ 위에 말씀은 그런것이 아니다


🦩 순종하지 않는것과 
🦩 거역하는 것이 
🦩 점치는 죄와 같은가 
🦩 점치는 것은 
🦩 바로 귀신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닌가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것 
🦩 그 목소리를 듣고 
🦩 깨달아 알면서도 
🦩 따르지 않는것은 
🦩 핑개치 못할 하나님이 아닌 
🦩 그무엇에 
🦩 자신의 행동을 거는것이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아닌 그 무엇이란
🦩 바로 거짓영 
🦩 즉 귀신에게 점치는 행동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삶속에 여러가지 길이 있지만 
🦩 하나님께서 들려주시고 
🦩 깨닫게 해주시는 
🦩 그길을 따라 사는것이 
🦩 얼마나 큰 복인지 모르기 때문에 
🦩 자신의 생각을 따라 순종치 않는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 순종하지 않는 것보다
🦩 완고하고 강팍하여 
🦩 하나님의 음성을
🦩 듣지 않으려고 하는것은 
🦩 더 심각한 사신 우상에 절하는 
🦩 죄악이 되는것이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은 
🦩 어떠한 상황에서 라도 
🦩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않고 
🦩 하나님의 음성에
🦩 귀를 기울이는것 
🦩 그것만이 험악한 세상에서 
🦩 자신이 살길이 아닌가다


그러므로 성경에 히스기야왕을 보면 알수 있다히스기야 왕은 유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왕중의 한사람이다

(이사야 39: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말씀하신 주의 말씀이 선하시나이다 하고 그가 더 말하기를 이는 나의 생애에는 화평과 진리가 있을 것임이니이다 하더라

위대한 기도의 사람을 얘기할때 빠지지않고 나오는 위대한 기도의 사람 히스기야다

앗수르왕 산헤림이 수십만 대군을 기도로 물리친 기도의 용사 히스기야였다

2

히스기야왕이 죽을 것이니 유언하고 죽음을 맞이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벽을 향하여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바꾼 위대한 임금이다 

히스기야 왕에게도 이러한 큰 시험이 있었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완악하였고 강팍하였고 순종치 않는것을 하나님은 아신 것이다

그러한 히스기야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믿을수 없는 말이 나왔다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멸망의 준엄한 경고앞에 옷을 찢고 회개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말씀을 비웃고 조소하는 듯한 말투였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런 히스기야의 응답이 면벽하여 목숨걸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바꾼 그 기도의 시간 바로 이후라는 것이다

히스기야의 말은 완악함이 묻어 난다 
강팍함이 넘쳐나왔다

그러나 어떻게 바뀔수가 있을까 하나님의 응답의 징표로 해를 10 도나 뒤로 물러가게한
전무후무한 기도 응답을 받은 그가 어떻게 이처럼 쉽게 변할수 있을까 

이때 히스기야의 모습을 본다면 사울이 잘못된 제사로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경고를 받던때가 생각이 난것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이다

불순종은 점치는것과 같고 완고한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것과 같다는 사무엘의 경고를 히스기야는 생각한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러니하게 히스기야가 15 년의 생명을 연장받고 난후 그의 믿음과 이스라엘의 운명은 기울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히스기야가 사는동안 이스라엘은 안전했지만 그 평안의 시대동안 므낫세라는 최악의 후계자가 자라났던 것이다

히스기야가 죽고나서 이스라엘에 만연한 죄악의 우상 숭배가 왕성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에게 경고했던 이스라엘의 멸망이 시작되었다


🦩 왜인가 이모든 일에 씨앗이 
🦩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에 겸비하지 않고 
🦩 회개하지 않고 
🦩 완악하고 강팍하게 대들었던 
🦩 히스기야의 
🦩 불순종의 대답속에 숨어있던 
🦩 우상숭배의 죄악이 
🦩 이스라엘의 멸망을 
🦩 자초하는 길이된 것이다


히스기야는 그의 생명을 15 년 더 연장받은 것보다 하나님의 처음 말씀대로 죽는다고할때 회개하고 참회하며 우연한 생을 정리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히스기야에게 더 좋을뻔 하였다

이스라엘에게도 좋은 선택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병이들고 죽음이 찾아오면 이세상에서 자신의 생명을 더 연장하여 살고 싶은 생각에 사로잡혀 지는것이 인생이다

휴거 성도들은 이기적인 기도 하나님의 뜻에 거스리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한다

히스기야의 생을 살고자 기도한것은 들어줄수 밖에 없는 하나님께서 그경고의 증거로 해를 10 도나 물러가게 하셨지만 그이후에 그 후손으로 더불어 우상죄로 인해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상황에 이른것이다 므낫세의 악함이 어떠했는가다

3

🦩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 거스리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한다 

🦩 간절한 기도보다 
🦩 기적적인 응답보다 
🦩 휴거 성도들은 
🦩 하나님의 사랑을 더 신뢰하고 
🦩 은혜에 감사하고 
🦩 하나님과 교제하며 
🦩 사랑의 친밀함으로
🦩 들어가는 것이 기도이다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며 
🦩 사랑과 순종으로 
🦩 죽으면 죽으리라는 삶이 믿음이다
🦩 믿음안에서 죽은자란 영적죽음이다 
🦩 그래서 자신의 죄를 느끼지 못하고 
🦩 자신은 옳다고 
🦩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 영적 죽음은 
🦩 자신 생명을 파멸로 
🦩 몰고가는 것이다

🦩 자신속에 어떤 다른 마귀가 
🦩 이끌고 가고 있음을 알지 못하는 
🦩 죽은자이다

🦩 영적으로 
🦩 살아있는자는 
🦩 사무엘이 말한 것처럼 
🦩 자신 양심이 죄때문에 괴로워한다

🦩 그러므로 
🦩 영적 죽음속에 있는자는 
🦩 죽은 시체와 같다 

🦩 죽은 시체위에 
🦩 아무리 무거운 돌을 얹어놔도
🦩 영적죽음은 
🦩 자신의 죄의 무게를 모른다 
🦩 휴거 성도들에게 
🦩 자신 점검하라고 많은 말씀을 해주었다

🦩 자신 죄짐에 대해 
🦩 감각이 없이 죄짐에 대해 
🦩 느끼지 못하고 
🦩 계속 자신의 옳다는 이유가 나오는자는
🦩 영적 죽음에 빠진자이다

🦩 그래서 자신의 
🦩 죄짐에 대하여 느끼지 못하고
🦩 심령을 찢는 통회자복이 없으며 
🦩 그것을 보혈의
🦩 십자가 앞에 내려놓지 못하는자는 
🦩 아직 죽어있는 상태이다

🦩 작은 죄라도 민감하게 느끼는 자가 
🦩 복있는자이다 


하나님께서 휴거 성도들을 만세전에 택하시고 불러주신 그크신 은혜와 사랑을 그어찌 갚을수 있으며 

휴거 성도들을 위해 죽음과 부활이라는 전무후무한 영광을 주신 하나님앞에 무슨 말을 할수 있는가 

주님이 자신을 위해 저주의 잔을 마셨으며 채찍에 온몸을 찢기고 나무 십자가에 달려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손과 발에 못박히시고
버림받고 저주 받아 피흘리고 죽으시고 돌무덤에 묻어 버리셨다

그러므로 저주도 끝나고 정죄도 끝이났다 
예수님의 그 한몸으로 저주를 끝내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진노도 끝이났다 원죄와 범죄를 회개하면 기억하지도
아니하신다 자신의 원죄를 십자가로 끝내주신것에 감사해야한다

주 하나님이 속죄제를 완성해주신 마지막 아담이 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휴거 성도들은 한사람 한사람을 바라보신다는것을 잊지마라 

주님 흘리신 속죄의 피를 통하여 자신 한사람을 보시고 계신다 그 보혈의 피로 정결케 하셨음을 보신다

번제로 드려진 향기로운 제물을 사랑하는 아들의 번제를 기뻐 받으시고 만족하셨다 받으신바된 그생명 그 심장 그 사랑을 휴거 성도들에게 부어주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그 생명의 말씀을
받을 때에 휴거 성도로 새생명으로 다시 새 창조로 태어났음을 알아야한다

예수님의 아바타로 태어나는 영광의 몸들이 되었다 묻어버린 무덤에서 주님이 부활하셨다

부어주신 생명으로 주님과 함께 부활했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이 그날에 휴거로 살아서 변화받아 올라간다 

4

🦩 휴거 성도들은 
🦩 그래서 먼저 자신이 
🦩 저주를 알아야한다 
🦩 저주받은 자신의 몸을 보아야하고 
🦩 죄의 몸을 보아야 하며 
🦩 자신의 죄가 살고 있는 
🦩 몸을 볼줄 알아야한다

🦩 자신이 저주받은 운명이였음을 
🦩 보아야하고 피할수 없는 
🦩 저주를 볼줄 아는자가 되어야한다

🦩 그래야만이 
🦩 주님이 마신 저주의 잔을 알수 있다 
🦩 주님이 저주를 
🦩 왜 받으셔야만 되는 이유를 알수있다 

🦩 왜인가 먼저 자신이 
🦩 그러한 회개의 과정을 
🦩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 정확한 죄에 대한 진단이 
🦩 먼저 내려져야한다

🦩 그래야만이 십자가 현장에 인도되어 
🦩 무덤을 통과할수 있다 
🦩 죽음과 부활은
🦩 그리스도의 몸안에 들어가 연합됨으로 
🦩 무정죄와 아들로서의 자유와 
🦩 상속의 영원한 
🦩 영생복락 축복을 말하는 것이다


(마 8:34) 주께서 무리를 제자들과 함께 불러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였다

그러므로 죽음과 부활은 또 다른 방면은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육신의 속한 저주 받은 자아가 끝났다는 것이다 

십자가에 못박혔고 죽었다는 것이고 십자가에서 묻어버렸다는 것이며 자아에 대한 애착도 집착도 기대도 미련과 생각도 끝났다는 것이다

부패되고 할수 없는 자신의 자아를 보았기 때문이다 못박히고 죽은것을 보고 영원히 묻어버린 것을 보았으며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활한 영원한 새생명으로 재창조됨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안에서 저주가 없고 정죄가 없으며 사망이 다시는 없음을 아는것이다


⛔ 왜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을뿐이다


🦩 그러므로 예수안에 사랑과 영생이 있고 
🦩 축복과 은혜가 있을 뿐이다 
🦩 예수안에서는 
🦩 성령 하나님의 영으로 
🦩 인도함으로 받는 삶이있고 
🦩 서로 사랑하고 긍휼로 
🦩 용서가 있다는 것이다

🦩 하나님은 사람을 
🦩 자신의 형상대로 존귀하게 지으셨지만 
🦩 그 생명 안에서만 
🦩 영생을 누릴수 있도록
🦩 지으시고 낳으셨다는 사실이다 

🦩 왜인가 하나님은 사람들과 
🦩 천국에서 
🦩 영원히 살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 천국은 천사로 채우는 것이 아니고 
🦩 사람으로 가득 채우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시편 133:1-3) 보라 형제들이 하나되어 함께 거하는 것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기쁜가 

(2절) 그것은 마치 머리위의 값진 향유가 수염 곧 아론의 수염으로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려가는 것과 같고 

(3절) 헤르몬의 이슬같으며 시온의 산들위에 내리는 이슬같도다 거기에서 주께서 복을 명하셨으니 곧 영원무궁한 생명이로다

그러므로 정죄와 저주는 끝났으니 주님의 사랑을 거부한 은혜와 긍휼을 거부한 불순종의 믿지 않음으로 인한 무서운 진노는 얼마나 엄청나게 클것인가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5

⛔ 불순종이란 죄는 멸망이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이 하는일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는 아주 작은 일처럼 보일지라도 주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필수 과목이 반드시있다 무엇인가 바울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볼때 예수에 미친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야한다 (고전 5:13) 이다

바울은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고 손가락질 받은것은 일상이 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내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휴거 성도는 이세상에서 정상적인 성도가 되기를 원한다면 비정상적인 사람이 될수 밖에 없다

정상적인 휴거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좁은길을 걸어가야한다

그길은 세상의 일반적인 넓은길이 아니고 
정반대 방향의 길로 나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성도가 되려면 
미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간은 무엇인가 미쳐 살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맨정신으로 살수가 없는 것이 인생이다 

미쳤다는 말의 부정적인 의미는 정신 이상자라고 한다 미쳤다는 말의 긍정적인 의미는 뭔가에 전념한다는 말이다 

큰 구원받은 휴거 성도의 삶의 목적과 목표는 분명하다 살아도 주를 위해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는것이다 

신앙생활은 대충 대충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에 따라 생사가 갈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하는 선택과목이 아니다

휴거의 믿음을 지키고 가는 믿음의 정절은 자신의 전공 필수 과목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고 반드시 지키고 행해야한다 

다른것들은 조금 부족해도 되지만 휴거의 믿음만은 확실하게 견고하게 잘해야하고 목숨을 걸고 해야한다 

휴거에 미친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야한다 

그러므로 자신 심령이 성령충만을 원한다면 신랑 주님에 미치면 된다 예수에 미친 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이세상에서 제일 큰 성공자가 된다

영생복락 천국에 영광의 유업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에 미치면 모든것을 이길수 있으며 승리하는 삶을 살수있다 

대충 믿는 사람인가 바울과 같이 예수에 미친 사람인가 이런자는 엄청난 보화를 간직한 천국 중앙 무대위에 세워질 자다 

확실하고 확고한 믿음은 모든 불안 불평 두려움을 이길수 있는 강력한 힘이있다 이것이 휴거 성도이다

휴거 성도들은 천국이 자신안에 자신이 천국안에 있는가 성경 66 권의 신구약의 목적은 천국인을 만들기 위하여 기록되어 있는 것이고 


🦩 세상에 있는 교회들은 
🦩 천국인으로 만들어 지도록 
🦩 가르치고 양육하는 곳이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 죄에서 구원하여 
🦩 교회로 끌어들이기 까지의 
🦩 택하시고 죄의 짐에서 불러내 주심은 
🦩 전부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사람으로
🦩 만들어지기 까지는 
🦩 성경을 통한 가르침을 받는 
🦩 교회를 통해서 
🦩 성령을 통하여 
🦩 각자의 믿음대로
🦩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고 
🦩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 하나님만의 주권인데 
🦩 그 부르심에는 
🦩 하나님의 정하신 기준이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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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26-29)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육신을 따라 지혜로운자가 많지 않고 권력있는 자도 많지 않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자도 많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선택하심은 지혜로운 자들로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세상의 약한 것들을 선택하심은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은 선택하신 것은 없는 것들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만들려 하심이라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 곧 천국인을 만드는데 이세상의 문벌이나 지식이나 지혜나 강함이나 부함이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들은 다 육체에 관한 것들이고 육체에 관한 모든것들은 영적인 사람 즉 천국
갈사람을 만드는데는 쓸모없는 것들이다

만일 그런 것들을 가진 자가 있다면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만들어서 다 쏟아내어야한다

하나님은 삭개오의 마음을 변화시켜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내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토색한 것이 있으면 4 배나 갚겠나이다 하였다

주님은 사도 바울의 가치관을 180 도 바꾸어서 천국시민을 만들어 놓으셨다 바울은 유익하던 모든것을 해로 여겨지는 마음을 바꾸게 하였다

주님께서 주심으로 지식도 학문도 가문의 명예도 부도 권력도 다 해로운 것으로 여겨졌고 배설물처럼 된것이다 

있는 사람은 이와 같이 만들어져야 천국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있는자들이 오히려 어렵고 가난하고 멸시 받는것들이 도리어 복인 것이다 

천국은 낮아진 사람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사람이 되어야 들어갈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 부는 사람을 거만하게 한다

(잠언 18:23) 가난한 자는 간절한 말을 써도 부자는 거친말로 대답하느니라 그러기 때문에하나님은 가난한 자들과 없는 자들과 멸시 받는 자들을 택하여 가르치시고 훈련시켜 하나님의 사람 만들어서 천국가게 하시는 것이다

(야 2:5-6)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경청하라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의 가난한 자들을 택하시어 믿음안에서 부요하게 하시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그왕국의 상속자들로 삼으신 것이 아니냐

예수님은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들을 천국가게 하시려고 죄에서 구원하여 주신 것이지 세상에서 잘살게 하시려고 하신 것이 아니다 

세상을 사는데는 학문과 지식과 지혜와 부와 명예 권력도 힘과 기술도 다 필요하지만 천국가는 데는 그런것들이 하나도 필요없다는 것이다

7

⛔ 주 하나님은 다스리시고 
⛔ 천국가는 휴거 성도들은 
⛔ 그 다스리심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은 세상을 사는 데는 유익을 주지만 그리스도의 천국법은 그법을 따라 순종하게 하는 일에는 오히려 장애가 된다 

사도 바울에 고백도 그러하였다 전에는 학문과 삶에 전무했지만 지금은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내어 버리고 있는 그 모든것이 전에는 유익하게 하던 것들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게 되나니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앞에 축복의 산 그리심산이 있었는가하면 외발산과 같은 저주의 산도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 주님앞에 마태복음 5 장에서와 같이 8 복이 있는가 하면 요한계시록 21 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8 화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교회들은 8 복으로 이끌지도 아니하고 8 화에서 끌어내어 주지도 못하고 있으며오히려 8 복에서 끌어내어 8 화 가운데 빠져들게 하고있는 실정이다 어처구니 없는 비참한 일이다 

인간의 속성은 구약때나 신약때나 
지금 간극의 시대나 다 그랬다는것이다

(고전 1:22-23)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찾지만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파하노니 이것이 유대인들에게는 거치는 것이되고 헬라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 되지만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는 
끊임없이 침해를 당하게 되어있다

지금도 표적만 나타나면 표적 구하는 이들이 구름떼 벌떼 같이 모여든다 그래서 교회들이
순식간에 덩치가 터지고 그것을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증거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되어진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

사데교회가 튼튼하고 라오디게아 교회가 부자이고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었지만 주님은 그것을 아니라고 하셨다 

그래서 헬라인은 지혜를 찾고 이방인은 지식을 구하듯이 지금도 사람들은 지혜와 지식을 최고로 알아주기 때문에 교회안에서도 지식있는자를 앞장 세운다

석사 박사 목사 연예인등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책망하고 있다 지혜와 지식으로 속은 자들이 재앙이 홀연히 덫과 같이 이를 때에 그것들에게 너를 구할런지 소리쳐 보라고 하셨다

철학의 헛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고 
간곡히 당부하신 것이다 

거듭나지 못하여 육신에 머물고 있는자도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하며 네가 누구관대 나를 가르치려 하느냐고 오히려 큰 소리치고 듣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사람의 기도 열매가 거짓 탐욕 교만 등의 더러운 것으로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드러난다 

그래서 성경으로 시작하여 결국은 육체로 마치는 불행의 열매이다 휴거 성도들 가운데서도 이런자들있다 

육체를 위하여 심었기 때문에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어서 육체를 위한 천국집을 만들고 육체가 살 천국땅을 만들고 있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그 시간이되면 애곡하는 기도가 될것이다 기도 많이하고 있다는것 때문에 

8

⛔ 남의 권면을 듣지 않는 자는 

🦩 자신의 기도에서 
🦩 혼으로 흐른 그 물샘에서 나오는 
🦩 쑥을 먹고 그 무저갱에서 나오는 
🦩 검은 연기를 마시고 있는 것이다

🦩 남의 권면을 듣지 않는다는 
🦩 교만과 거짓과 탐욕과 허망한것이 
🦩 자신안에 자리잡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 사단의 짐을 제거하지 않으면 
🦩 불행한 자이며 멸망한다


(요이 10:11) 이는 그에게 문안하는자는 
그의 악한 일들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이것이 성경이고 주님의 말씀 주님이시다 주님의 말씀대로 즉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대로 하지 아니하는 것은 성경을 무시하는 것이다 

성경을 무시하는 것은 주님을 무시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무시하면 주님도 그자를 무시해 버리신다

사람의 거짓과 속임은 반드시 때가 되면 드러나게 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삶이 자신 혼자의 삶이 아니다 

부모 형제 친척 이웃들과 동행하면서 자신의 생애를 마칠때 까지 살아간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도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세상에 서는 남자가 여자와 만나 결혼하면서 평생의 반려자와 함께 동행을 하며 살아간다

반려자인 동행자를 잘만나면 평안하게 살지만 그렇지 못하면 이별이라는 고통을 겪으며 산다

잠언에보면 지혜로운 반려자는 집을 세운다고 하였다 현숙한 여인은 그값이 진주보다 더하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은 동행하는 삶이다

(창 5: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없어졌더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 가셨음이라


⛔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 


🦩 하나님께서 
🦩 그들과 함께 하셨다는 말씀을 
🦩 기록하였다 
🦩 믿음의 선진들은 말할수 없는 
🦩 고난과 환난을 당해도 

🦩 믿음으로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 담대하게 자신의 환경과 삶을 이기고 
🦩 승리하였다


야곱이 가장 외로움을 느낄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찾아 오셔서 만나주시고 네가 누운땅을 너와 네자손에게 주리라고 약속을 하셨다 

그 말씀은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휴거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이다 

휴거 성도들은 이세상에서 더욱 외로울 수밖에 없다 주인을 주인 삼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살기에는 참으로 험한 길임에 틀림없다

야곱에게 하신 약속과 같이 휴거 성도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예루살렘 성 유업을 주시겠다고 언약을 하신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복있는 자들이다


9

🦩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며 
🦩 깨어 있는 신부들이 되어야한다 
🦩 자신을 비워야한다 

🦩 자신안에 소중히 여기는 
🦩 우상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 내려놓는것이 사는 길이다 

🦩 주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 신부된 교회는 네믿음이 있으면 
🦩 행함을 보이라고 요구하고 계신다


(요 14: 16) 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하였다


🦩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외롭지 않다 
🦩 주님께서 승천하시고 난후 
🦩 제자들이 의지할 곳이 없어 
🦩 절망감에 빠질때 
🦩 그것을 아시고 
🦩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셨다

🦩 보혜사 성령께서
🦩 확신을 주지 않는다면
🦩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이 
🦩 수 많은 핍박을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 지금도 휴거 성도들에게 
🦩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다면 
🦩 천국복음 공중 휴거 믿음을 
🦩 지키기 어려울 것이다 
🦩 그 믿음을 지킬수 없는
🦩 동일한 이시대를 살고 있다

🦩 성령이 동행해주지 않으시면 
🦩 휴거 성도들은 견딜수 없다 
🦩 주님은 택하신 자들을 위해 
🦩 혼자 이길수 없음을 아시고 
🦩 신부들 심령속에서 
🦩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셨다 

🦩 그래서 신부들 자신 심령속에서 
🦩 감동하시고
🦩 음성주시기 때문에 요동치 않는다
🦩 메시지 말씀의 생수가 
🦩 생명이 되어 이루고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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