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7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편 97:2) 구름들과 흑암이 그를 두르고 있으며 의와 공의는 그의 보좌의 처소로다

(시편 84:10) 이는 주의 뜰에서의 하루가 천날보다 더 나으며 악의 장막에 거하는 것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가 되는 편이 더 나음이니이다

휴거 성도들은 소리를 내어 기도할때나 자신의 생각속에서나 하나님 아니면 주님이라고 간절히 부르며 기도할것이다 그리할때 주님께서는 두귀를 세우시고 들으신다

아버지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전능하신 끝없는 우주의 천차만별의 별세계를 운행하시고 이 지구까지 운행하시며 다스리시고 계시지만 

한마리 작은 참새까지도 떨어지지 않도록 붙드시고 작은 풀한포기 까지도 대 자연의 이슬과 비를 머금고 살게하신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가 두손을 모으고 드리는 작은 기도를 들으시는 사랑과 자비의 눈물겨운 따뜻한 하나님의 모습이 자신의 기도속에서도 그렇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죄악으로 인해 부폐되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시고 참혹한 십자가에 죽음을 당하게 하시어 자신의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이시다

흑암의 구름으로 자신을 감추시고 참혹한 십자가 곁에서 아들 하나님과 함께 고통을 당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휴거 성도들은 알아야한다

아들 하나님을 채찍으로 때릴때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심장까지도 찢으시는 아픔이셨다

그 아픔을 참으시고 바라보셔야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공의 속의 감추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한다 

인내심을 가지시고 집나간 탕자를 기다리듯이 오랜세월 무구한 시간을 기다리시며 참으시고 한없이 기다려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휴거 성도들 이라도 알아야한다


🦩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의 공의를 
🦩 반드시 알아야 할것은 
🦩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이시지만 
🦩 불타는 지옥불 속에 
🦩 악인들이 형벌을 당하도록 
🦩 허락하시는 
🦩 하나님의 마음안에 풀어야할 
🦩 많은 과제들이 있다는 것이다 

🦩 사랑의 십자가가 있고 
🦩 무서운 형벌의 지옥이 있음을 
🦩 왜 이두가지가 
🦩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안에 
🦩 어떻게 이 과제가 풀릴수 있는가

🦩 어떤 조화를 이룰수 있는가 
🦩 인간으로서는 어이러니 할것이다 

🦩 그러므로 십자가에 나타난 
🦩 하나님의 무궁한 속성을 알아야한다


6,000 년의 무궁한 세월을 오면서 인간들에 대한 은혜의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구원과 구속을 발견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아 살고 있는것은 갈보리 십자가 구속의 보혈의 은총 때문이다 

십자가에는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그 죄값을 갚으시기 위하여 치르신 주님의 고통이 나타나있다 

2

⛔ 십자가에는 

🦩 이세상의 인류가 당하여야할 
🦩 처참하고도 자비가 섞이지 않은
🦩 죄악으로 인한 멸망의 죽음인 
🦩 둘째 사망의 영원한 멸망의 죽음을 
🦩 인간을 대신하여 지불하신
🦩 하나님 어린양의 보혈의 
🦩 놀라운 희생이 나타나있다 
🦩 지금도 그 보혈이 증거이다

🦩 십자가에 속성은 
🦩 멸절될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 그대로 내버려 두실수가 없어서 
🦩 절규 하시며 
🦩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 애타게 탄원하시는 
🦩 하나님의 사랑의 결정체가 
🦩 그대로 녹아 담겨있다

🦩 그래서 휴거 성도들에게 
🦩 십자가 앞에 
🦩 무덤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 십자가 밑에 무덤을 거쳐야 
🦩 하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 사랑의 속성을 가슴으로 알고 
🦩 자비의 결정체를 알수 있는 것이다 

🦩 그래야만이 공의는 
🦩 또 다른 하나님의 
🦩 속성임을 알수 있는 것이다


⛔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 공의의 하나님 이시라고도 말하고 있다


(시편 85: 10) 자비와 진리가 함께 만났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도다 하였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수 없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법은 변할수 없으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왜 계명을 주셨는가 


🦩 계명은 
🦩 하나님의 성품의 
🦩 확실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 타락한 인류에게 맞추기 위하여 
🦩 일점 일획이라도 
🦩 변경할수 없다는 증거이다

🦩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어김으로 
🦩 죄의 삯인 사망을 받아 죽게되자 

🦩 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 공의의 한면을 충족시키시기 위하여 
🦩 독생자를 보내셔서 계명을 어긴 
🦩 죄값을 대신 치르게 하심으로 
🦩 공의를 실현하신 것이다

🦩 하나님의 사랑은 
🦩 하나님의 자비에 못지않게 
🦩 하나님의 공의에도 표현되어있다

🦩 공의는 하나님 보좌의 초석이며 
🦩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들이다
🦩 진리와 공의로부터 
🦩 자비를 분리시킬수 없다 

🦩 왜인가 죄악으로 타락한 인류를 위하여 
🦩 십자가에서
🦩 예수님의 생명을 희생해야 할 
🦩 중차대한 사실은 

🦩 하나님의 계명은 
🦩 죄인을 율법의 요구에서
🦩 면제하지 않는다는 것을 
🦩 확실하게 증명한다

🦩 그러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 죄지은 세상 인류를 위하여 
🦩 죄의 삯을 담당하심으로 
🦩 율법의 정죄로 부터 
🦩 휴거 성도들은 구속해 주셨고 
🦩 하나님의 법을 폐함없이
🦩 모든 댓가가 치루어진 것이다

🦩 그러므로 십자가에서는 
🦩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 두가지 다 충만하게 충족되어졌다


⛔ 그러므로 심판은 사랑의 반대인 
⛔ 다른 한면이다 


🦩 왜인가 
🦩 십자가와 자비와 인자와 관용과 
🦩 오래 참으심이 
🦩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이라면 

🦩 오래 참으심 끝에
🦩 하나님의 은혜와
🦩 자비를 거절한 
🦩 악인들을 형벌하시는 
🦩 심판 또한 
🦩 하나님의 공의의 
🦩 깊으신 속성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더 어찌 하실수 없을 만큼 크신 사랑과 희생을 보여 주셨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그리스도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성령을 통하여 죄를 매일 이길수있는 능력을 주시며 오래 참으시는 인내와 긍휼과 인자하심으로 넉넉히 회개할수 있는 은혜의 시간도 주신다

그러므로 더 주실수 없을 만큼 크신 하늘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불순종하며 그 애절하고 애닳픈 사랑을 거듭거듭 배반하며 

성령을 통해  탄식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굴복하지않고 계속적으로 자신의 길을 고집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그 사람에게서 마음을 돌이키신다는 것이다

3

⛔ 그래서 대 환난은 
⛔ 하나님의 자비를 거절한 자들이 
⛔ 스스로 심은것을 거두는 열매들이다


악을 심었기 때문에 불과 고통의 참혹한 열매를 자신 육체로 거두는 것이다

자신의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죄를 생명의 근원삼아 섬기며 살기로 선택한 신자들은 

아무리 주여를 입에 달고 산다해도 하나님께로 부터 분리되기 때문에 스스로 생명에서 끊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신들의 나쁜 성격을 더 악하게 하여 그 추한 본질을 드러낼때까지 그들을 생존하도록 허락하신다 

그들 머리까지 그들을 생존하도록 허락하신다 그들 머리까지 꽉 채우신다 왜인가 심판하시기 위해서 죄악을 꽉 채우시는 것이다

그것이 다 채워진후에 그들은 자신이 선택한 것의 결과인 죄악의 심판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그들은 사단의 하수인 인생의 삶을 살며 사단과 연합한 자들로서 자신들이 반역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과 조화될수 없는 곳에서 자신 인생을 던짐으로써 하나님의 임재가 그들에게 삼키는 불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죄악들을 불로 태우실때 죄를 회개하여 버리지 않음으로 죄와 함께 살기로 고집하였기에 죄와 함께 불로 태울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며 곧 그일이 현실이된다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죄를 미워하고 죄를 증오하며 회개하는 성도들 에게는

보혈의 피로 씻겨주시는 보혈의 피로 덮으시기 때문에 살리시는 영원한 생명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본향집에 영생을 누리지만 

죄의길을 스스로 택하여 고집하며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를 거절한 죄의 사슬에 묶인자들은 소멸하는 불이된다 이일 또한 사실이고 그들의 눈앞애 현실이된다 


⛔ 회개할 기회를 줄때 
⛔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들이
⛔ 복받은 자들이다 


만사는 때가 있다고 하였다 한발자국 남은 시간이다 회개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때가 눈앞이다 

은혜의 시간이 종결되는 때이며 
이방인의 한시대가 끝나는 것이다 

그때는 보루된 휴거 신부들을 성령께서 다 데리고 올라 가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계속 거절하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자비는 없으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단어 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성령께서 할수없이 그들로부터 더 이상
기대가치를 찾지 못하시므로 휴거 신부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가신다

그때가 그들은 파멸의 영원한 곳으로 들어가는 때이다 그래서 천국으로 영생받아 본향집을 들어가는 때가 있고 지옥으로 슬피울며 애곡하며 들어가는 때가 있다

4

🦩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은 
🦩 눈물로 호소하셨지만 
🦩 끝내 거절한 사람들을 
🦩 이땅 환난에 버려두고 
🦩 눈물을 삼키시며 떠나시는 
🦩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 그래서 휴거는 
🦩 심판이라고 하신 것이다


왜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의 결과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시고 일하신다 

사람의 소리라고 우습게 보아서 실패한 인생이 된것이다 메세지 말씀역시 우습게 보았고 들었기 때문에 환난에 남아 불심판의 열매를 자신 스스로 거두는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너무 없다 없수이 여겼던 그들이 스스로 거둔 결과들을 거두게 하시고 

죄악의 세상에서 오랫동안 주님께 탄원하고 고통당했던 의인들을 신원하시어 데려가시면서 이세상의 죄의 역사를 마치셔야 하신다고 하셨다 

창세이후에 수천년이라는 너무나 오랜 세월동안 이세상 뿐만 아니라 온 우주에 죄로 인한 고통이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만치 고통이 있어왔다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지은후에 더이상 인간에게 기대하지 않으셨다 왜인가 

인간의 죄의 결과로 인해 빚어지는 모든 슬픔과 고통을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매순간 탄식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는 것이다 

한 사람도 멸망에 이르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오래 인내하시며 참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신 자비 때문에 이세상에 크신 은혜의 시간이 연장되고 있는 것을 휴거 성도들은 알아야한다 

그러나 죄악이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악해지는 역사가 지속되면 될수록 이세상에 있는 의인들과 선한 사람들은 더 많은 아픔과 고통을 당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것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더 이상 모든 기대를 접으시고 휴거와 심판이라는 인간의 종결를 끝마치시려고 하신다 고통이 빨리 마쳐지는 것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시다

이방인에게 은혜를 주시고 대환난전에 휴거로 새예루살렘성으로 데려 가신다는 놀라운 사실앞에 마음껏 감사해야 한다 

이시대에 휴거 성도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 크시어서 어떤말로 사랑고백을 할수 있는가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 삶에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체험을 해야한다

아브라함은 믿음이고 
이삭은 순종이다 

왜인가 휴거 성도들은 
항상 빼앗기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이 많이 가진 모든것을 거절하신다 주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그것을 좋아하지만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얻고 가지고 싶어하느냐 나는 그것을 가져 가겠다 

너는 그것을 간직하고 끌어안고 가길 원하지만 나는 그것을 거절한다 너는 나와 반대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주 좋은 결과물인 열매로 거두어 가시려고 휴거 성도들에게서 열매 맺기만을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자신이 원하시는 것과 자신의 의도대로 그냥 두지 않으시고 반대로 행하신다는 것이다 

왜인가 아브라함은 그의 아버지를 함께 데려가기 원했으나 그의 아버지는 죽었다 











5

⛔ 하나님은 
⛔ 우상을 제일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롯과 같이 있기를 원했으나 
롯과 헤어졌다

그는 엘리에셀이 그의 상속자가 되기를 원했으나 엘리에셀은 거절 당했다

그는 이스마엘을 그의 품에 품고 살기를 원했으나 하나님은 그에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쫒으라고 명하셨다

아브라함은 그의 아들 이삭을 너무 사랑했으나 하나님은 이삭을 하나님의 제단위에 올려놓고 드리라고 요구하셨다 

조금후에 아브라함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라가 죽었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의 삶에는 다른 방법이 있다 자신이 빼앗기는 것으로 고통을 겪지만 자신은 천국 아버지 집에서 기업을 받는 축복이있다 

믿음의 사람들인 모세부터 시작하여 사도 요한까지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가 말씀에 기록되어있다

아벨과 에녹과 노아와 달리 
아브라함과 이삭의 기록은 겹쳐지는 것이다

이삭의 기록은 아브라함의 기록과 섞여져있다 아브라함이 고통을 겪은 그반면에 이삭은 누리며 살았다 

이브라함은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살았지만 
이삭은 기뻐하며 살았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서 
휴거 성도들은 그들이 거울이 되어야한다

믿음의 사람들의 삶이 휴거 성도들에게 
밤과 아침의 삶임을 가르치는 것이다

인생은 눈물의 골짜기 삶을 사는것이 인생이다 왜인가 밤은 성도들의 왼손이고 해가뜨는 아침은 성도들의 오른손이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의 삶은 밤과 아침이 함께 하는 인생역전의 삶이다

고난이 많은 때는 자신이 밤에 있는지 아침에 있는지 구별할수가 없는 삶이 반드시 있다

이런 삶이 좁은길 협착한 길이다 밤이 있을때 자신은 아침에 있는것을 볼수 있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은 모든것을 빼앗긴 아브라함이라는 인식이 가슴에 흔적이 있어야한다

영적인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 보좌 앞에서 영원한 기업을 누리는 이삭이 된다

천국의 유업을 받기를 휴거 성도들은 다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다 빼앗는 삶을 살아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야곱처럼 선택되었고 
아브라함처럼 부름받은 군대들이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 믿고 사랑하며 경배하는 삶이다 휴거 성도들이 아브라함처럼 빼앗기고 이삭처럼 누릴때 

어느날 그 시간에 선택받은 야곱처럼 거룩한 예수님의 신부로 세워진다는 것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한 사람이라고 인정받은 증인들이다

하나님의 생명안에서 성숙은 아브라함이나 이삭이 아니라 야곱이다 자신의 생명의 성숙에 표시는 영광스런 축복이다 

불평하고 상대방을 원망하는 것은 아직어린아이 수준이다 이런자들은 생명의 성숙도가 매우 느리다고 보면된다

간신히 자신 한몸 구원받기도 힘든 상태이다
이런자는 입술의 감사 입술의 주여는 있고 생각에 휴거만 있지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전혀 모르는 자이다 그래서 불평하는것은 미성숙의 증거이고 표시이다

6

⛔ 휴거 성도들은 

🦩성숙했을 때 불평하지 않는다 
🦩성숙된자는 믿음의 형제들을 위해 
🦩교회를 위해 
🦩세운 하나님의 목자를 위해 
🦩기도하며 복을 빌어준다 

🦩자신이 성장하면 할수록 
🦩다른 이들을 축복해준다
🦩휴거 성도들은 기도하며 
🦩다른 이들을 얼마나 축복하고 
🦩사랑하는 말을 하는지 
🦩자신의 기도를
🦩점검하면 금방알수 알것이다
🦩남을 항상 축복하는자는 
🦩그축복이 자신삶에 넘칠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성령충만 기름부음이 사랑이다 
🦩성령으로 풍성하게 변화되어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야한다

🦩그날에 너는 내것이라고 
🦩하나님의 그 목적을 성취해
🦩 데려가신다는 영광이 사실이 될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마지막이 심히 가까움으로 인해 준비하는 것이 더 좁은 길이다

고난이라는 좁은길이 다 끝나가는 시기이고 성장을 이루어 가는 자들은 더 높은 곳으로 성장을 이루고 성장이 늦은 자들은 더 열심을 다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성장으로 올라와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이 처해있는 내면의 정신 세계는 풍요속에서 또한 가난함을 영적으로 체험할 것이다 

그래서 영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자신이 고난을 통해서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지나온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자신 인생자체가 슬픈일과 뼈져리게 아픈일과 그 반면에 좋았던 일들이 있을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이다.그러므로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해 내야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진다

하나님의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였다 기도하는 성전은 항상 깨끗하게 한다 

가난한 심령 성전이 깨끗한 성전이고 교회이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초대교회를 시작으로부터 지금 이시대 교회들까지 어느 시대든지 빈곤과 가난과 고난이 끈끈하게 있어서 그 중심에 자리잡고 왔다

이스라엘이 에굽에서 노예생활로 고통받고 있을 때 그들은 육신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심히 어려워 울부짖었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로 출애굽시켜 자유의 삶을 주셨을 때 그들은 감사치 못하고 육체가 더 힘들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였다

그들이 정신적인 면이나 육체적인 면에서 공히 풍요의 시절을 구가하던 때나 다윗 왕조시대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가다 빈곤과 고난의 연속적인 삶이였다

기독교 역사도 교회는 고난의 시대로 점철되어왔다 이것이 성경적 원리이고 근본이다
이것이 광야 교회이다 (행 7:38) 

이세상은 천국 시민권을 얻기위한 훈련장이다 특히 교회는 그 계념이 하나님의 선택받은 거룩한 소수의 무리들이 함께 모여 이땅위에 작은 천국을 이루는 상징성을 갖고있는 것이다

애굽인 이세상에서 출애굽하여 나와 가나안 천국 아버지 집 고향집으로 들어가기까지 훈련 받아야 하는 훈련장인 광야가 작은 천국을 이루어가는 교회이다

그래서 이런 교회는 항상 고난이라는 것이 넘친다 이것이 정상으로 잘가고 있는 교회이다

왜인가 이것이 
하나님의 훈련 방법이라는 것이다 

사도바울의 고백이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 우리에게 있다고 하였다 우리의 육신의 장막안에 갇혀있는 동안 결코 고난에서 해방될수 없다고 하였다 주님도 그리하셨다

(엡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시고 그를 만물위에 머리가 되게하셔서 교회에게 주셨느니라 하였다

지금도 주님은 그 자신의 몸된 교회가 아직도 사단의 권세아래 고난 받고 있는 것으로 인해 주님은 고통스러워 하시고 계신다 

7

⛔ 주님의 고통은 

🦩 사랑하는 휴거 성도들을 데려가시고 
🦩 심판하시고 
🦩 이스라엘을 대환난을 통하여 
🦩 구원하시고 
🦩 지상재림으로 오셔야 하며 
🦩 그때 지구의 대청소하시고 
🦩 1,000 년 왕국시대가 열려야 
🦩 주 하나님의 고통이 끝나신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일꾼에 대한 분명한 소명을 밝히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신의 육체에 채우노라고 고백하였다

교회가 아픔을 당할때 가장 고통 받으시는 분은 머리되신 주님이시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교회는 주님의 몸이므로 머리와 몸을 분리하여 이것은 좋지만 저것은 싫다고 말하면 안된다 

휴거 성도들은 
십자가로 인한 고난을 피해가려 하지마라

휴거 성도라고 자부하는자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신의 육체에 자신의 삶에 채워야한다

그러므로 주님에 아픔에 같이 아파하며 함께 울어야한다 이것이 삶이 기도이고 말씀과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산제사이다

왜 자신이 패역한 길을 걸어가는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것은 자신의 생각과 욕심이다 

믿음으로 자신은 한다고 하지만 자신 생각에 맞추어 욕심이 먼저 앞서고 자신의 세상적인 머리가 앞서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마음안에서 생각과 일치가 이루어지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그것이 자신 환경과 삶에 위기를 불러오고 재앙을 불러오고 비극과 불행과 사망을 낳는다

이런사람은 세상 이치는 잘도 인정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제대로 믿고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도 원칙이라는 법이 있다 그원칙의 중심의 삶을 살때 행복도 오고 번영도 온다는것을 세상 역사를 통해 인정하고있다 

그러나 인간은 DNA 가 다 각각 다르다 인간의 생각 또한 다른것이다 세상이든 믿음이든 한방은 없다

늘 한방만을 찾는자는 그 사람의 삶또한 한방속에서 허황된것을 보며 뜬 구름을 잡기 때문에 빈곤이란 가난이 항상 그 사람 삶을 지배하고 있다 

믿음도 광야는 거치지 않고 한방을 노리고
능력만 외치고 은사만 외친다

8

예수 이름 팔아 자신의 야망과 부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 늘 한방을 찾아 헤매이고 다닌다

이런자들은 세상에서나 믿음안에서나 처음은 잘되는 듯하나 결국은 파탄과 사망이라는 처참함을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지옥의 열매이다

이 세상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생각대로 뜻대로 사랑과 공의로 이세상을 통치하고 계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때 놀라운 기적과 축복을 경험하였으면서도 그들은 광야에서 끊임없이 모세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 율법을 거역하다가 멸망했다

그들은 그때 자기들의 유익과 탐욕과 쾌락에 대한 자기들의 생각이 먼저였다

그들이 40 년동안에 다죽고 2 세들이 여호수아의 인도를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갔지만 여호수아와 지도자들이 죽고나자 금방 그들은 자기 생각들로 돌아갔다 

사사시대라는 암흑기가 300 년동안 도래하였다 사사시대 암흑시대가 온이유를 사사기 마지막 구절에 기록되어있다

(사사기 21:25) 그 당시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니 사람마다 자기눈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옳다고 하는 생각대로 살면 멸망한다 지금이 암흑시대이다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대로 살지 않고 
⛔ 자신의 소견대로 살려고 하지 마라
⛔ 멸망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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