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7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출 4:22-23) 너는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은 내아들이요 내 첫태생이니라 
(23절) 내가 네게 말하노니 내 아들을 가게해서 그로 나를 섬기게하라 만일 네가 그를 보내기를 거절하면 보라 내가 네 아들 네 첫태생을 죽이리라 하시니라

위에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실때 말씀하신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을 내 아들이라 하신 것이고 모세를 내 아들이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왕 바로에게 내아들이니 내 아들을 놓아주라고 하셨다 안놓으면 네아들 네장자를 죽이겠다고 하셨다 

바로왕은 이스라엘을 종으로 붙잡아 둘 아무런 자격이 없고 의무도 없는것이다 

하나님께서 놓으라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바로왕은 자신의 권세로 인하여 마치 이스라엘이 영원히 자신의 소유인양 놓아주기를 단호히 거절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애굽에 10 가지 재앙을 내리셨고 애굽왕 바로는 더 이상 버틸힘이 없어지게되자 

이스라엘을 붙잡다가 자신도 죽고 애굽도 망하는것을 알고 두려움이 엄습해오자 이스라엘을 쫒아내듯 애굽에서 내보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인 이스라엘이 고된 종살이를 하며 고생한 그들의 품삯을 받아서 가라고 모세에게 명하셨다 

하나님은 애굽사람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넣어주셨다

그반면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그 동안 고생한 품값을 갑절로 취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요구하는 대로 애굽 사람들은 금은 보화를 다 내 주었다

그들이 두려움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빨리 내 보내기위해 요구하는대로 다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를 갈으시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들을 건너가게 하시고 그들을 죽이려고 모든 말과 군대들을 바다에 다 집어 넣고 수장시키신 기적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살이하던 애굽땅에서 출애굽 하시어 시내산까지 인도하신 후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제 더이상 이세상을 상징하는 애굽 사람들의 종이 아닌 살아계신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생명있는 자녀임을 가르치시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휴거 성도로서 천국 삶을 살아 가도록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연단하시며 훈련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모세를 통하여 10 계명과 그 계명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말씀해 주셨다 

이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신 우주의 만왕의 왕께서 엄위한 말씀으로 온 우주를 다스릴 사랑하는 첫태생인 첫열매 휴거 신부들을 불러 놓고 교훈하시는 말씀과 똑같은 것이다

2

🦩 휴거 성도들은 
🦩 아직은 이세상에 살고 있지만 
🦩 아주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 절대로 세상쫒아 살면안된다 

🦩 주 하나님은 
🦩 천국의 규칙을 지키고 
🦩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한다고 
🦩 가르치고 계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 번의 민족적인 명절을 주셨다

무교절 추수절 수확절을 주신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이땅에 잠깐 있는 동안이 아주 좋은 기회이다 회개할수 있고 거듭날수 있기 때문이다

이세상에서는 WCC 가 종교는 하나라고 해서 다수가 결정하면 다 선한 것으로 받아드린다 


⛔ 그러나 다수가 결정한것이 
⛔ 선한것이 절대 아니다 
⛔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도하는 
⛔ 결정이였다 


하나님의 사람들 이라면 다수의 결정이라해도 하나님의뜻을 거역하는 일은 결코 따라서는 안된다 구약성경에 실제로 그러한 일이 있었다

북 이스라엘 아합왕때 아합왕이 이스라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뺏기위해 왕의 이름으로 편지를 써서 

이스라엘성 장로들과 관리들에게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는 것을 보았다는 거짓증언을 세워서 나봇을 돌로쳐서 죽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은 왕이 무서워 한 동네 사람 나봇을 성 광장 단위에 세우고 공개 재판을 하여 돌로쳐 죽였다 

불행하게도 그 성에서 나봇은 그 동네 사람이였다 라봇은 그런일을 절대로 할 사람이 아니었다 하나님 앞에서 이런 악을 행하서는 절대 안된다

그사람 라봇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외쳐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항상 하나님 편에서 자신이 손해를 본다해도 의로운자의 편에 서서 손을 들어주는 자가 되어야한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는자이다

어린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물맷돌을 들고 나갔던 하나님의 사람이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어 물맷돌을 든 다윗의 손을 붙잡고 싸우시매 다윗이 어렸고 사람들이 우습게 여겼지만 거대한 골리앗을 죽인것이다


🦩 휴거 성도들은 
🦩 다윗같은 자가 되어야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 휴거 성도들이 행하는 모든일을 
🦩 다보고 듣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라봇이 죽임을 당하는 
모든 현장을 다 보시고 들으셨다

그래서 이스라앨 백성들이 행하는 악한일을 다 보고 이스라엘을 심판하시어 멸망하게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자리잡고 있으셨다

그러나 휴거 성도들은 원수 맺는 일을 절대하면 안된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믿지 않는자나 믿느다고 하는 자들이나 휴거 성도들을 원수처럼 대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러나 휴거 성도들의 원수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처리해 주신다고 하셨다 원수 갚는것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내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3

⛔ 그래서 예배는 


🦩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 찬미하며 경배하는 것이고 
🦩 또한 믿음의 형제들을 사랑하고 
🦩 섬기는 것이 진정한 예배다 
🦩 이것을 가르쳐 주는것이 안식일이다


⛔ 안식일 계명은 


🦩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 말씀을 듣고 찬미하며 
🦩 사랑을 나누며 영혼의 쉼을 주고
🦩 육신에도 쉼을 주는 것이다 
🦩 사람을 차별해도 안된다고 하신다


0아들이나 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내집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안식년은 땅을 쉬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안식년에 열린 모든 열매는 가난한 사람과 고아와 과부들이 마음대로 따먹도록 하는것이 마땅한 것이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예배를
받으신다는 것이다 


⛔ 휴거 성도들은 


🦩 하나님의 아들인 
🦩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대속받고 
🦩 예수님의 아바타가 된 
🦩 존귀한 몸들이다

🦩 휴거 성도들은 
🦩 이제는 결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다 
🦩 이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며
🦩 천국 시온 예루살렘성 신부라는 
🦩 확실한 믿음을 인지해야하며 
🦩 그소망을 기대해야한다

🦩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 집 
🦩 본향집만 그리워하며 
🦩 천국법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 이것을 가슴에 심고 
🦩 심비에 새기며 살아가야한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 계신가를 알아야한다 

🦩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 너무나 사랑하셔서 
🦩 너는내안에 나는 네안에 
🦩 나의 소유라고 불러 주셨다는 사실을 
🦩 인정해야한다

🦩 그러나 세상 교회들은 
🦩 진짜 하나님의 성도들을
🦩 이해하지 못한다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 하였다

사도요한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으로 기록한 서신서이다

그러나 믿는다고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옳다고 하는 생각으로 무엇인가를 중요시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할것을 살피시고 계신다

사람은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 있는가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지만 하나님께서 그일을 보시고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가를 판단하신다 

믿는자들은 자신이 목사가 되기 원하며 장로 권사 신학박사가 되길 원하지만 하나님은 이것역시 중요치않게 생각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한 자들을 통해 큰 구원이 이루어질때 그 사람이 이땅에서 이루어야할 모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하나님은 아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회개하며 영혼 사랑과 자신 점검과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천국을 소망하며 삶이 기도가되는 것에 집중해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이 하는 작고 평범한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에 모든 관심을 집중해야한다 

이런 성도들은 그가 하는 모든 일들이 언제나 진리와 일치하며 정직하고 순결하다

이러한 성도는 오늘 이라는 시간속에서 주 오심을 사모하며 큰 구원 휴거를 바라며 살아간다

세상과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 사람의 영과 혼과 육속에는 하나님의 큰 구원이 이루어져가고 있다 

4

⛔ 큰 구원 휴거는 

🦩 자신이 무엇이 되었고 
🦩 무엇을 이루었으며 
🦩 사람들로 부터 
🦩 어떤 평가를 받았는가로 
🦩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 자신이 하나님을 향한 
🦩 어떤 마음과 
🦩 영혼을 위한 어떤 마음으로 
🦩 삶을 살았으며 
🦩 사랑과 순종의 삶을 
🦩 어떻게 살았는가로 결정되어진다


그래서 자신이 무엇이 돠고자 애쓰고 방법을 쓰는 그리스도인은 사단의 우선적인 공격 목표 대상이 된다 

사단은 어떤 방법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을 넘어뜨릴까 엿보고있다 왜 사단의 미혹에 쓰러질까 돈앞에 약한자 시기 질투가 강한자 욕심이 가득한자 야망이 강한자 자신의 죄를 심상히 여기지 않는자 생각이 많은자 등등 여러가지가있다 

사단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잘못 듣는자는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멸망한다


🦩 휴거 성도들은 
🦩 작은일에 정직을 지키는일이 
🦩 위대한 믿음이다 

🦩 자신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 목적과 자신 삶이 
🦩 아무리 고상하다고 할지라도 
🦩 방법과 수단이 거룩하지 않으면 
🦩 그것은 결국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이 되고자 집중하는 자들은 결국은 넓은길을 걷게 되고 그 과정에서 주님의 의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결국 좁은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이것이 짧은 시간동안 휴거 성도들은 모두가 배워야 되는 교훈이다 

좁은길을 걷는 휴거 성도들은 그날의 영원한
큰 구원 영광이 약속되어있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유일성을 생각해보면 인생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연약한 인생인가

(이사야 2:22) 너희는 사람에게 의존을 그치라 그의 호흡은 그의 콧구멍에 있으니 그가 존중받을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였다

왜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는가 인생이 안개와 같고 풀의 꽃같기 때문이다 인생은 잠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원히 살것같은 인생이지만 인생은 잠깐이면 생자필멸인 종착역에 도착한다


⛔ 영원의 문제는 
⛔ 오직 하나님만 해결할수 있다 


이말은 평범한 인생사의 사실이지만 이사실은 자신의 생명에 대해 깨닫는 자는 참으로 복된자이다

아무런 감각없이 병상에 누워있는 시한부 생명을 사는자가 진지하고 선하고 착한 삶을 왜 살게되는가 그이유가 있다 

시한부 생명이되면 그 사람 자신이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되고 자신의 참된 모습이 바로 부각되기 시작한다

인생사가 참으로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참회하고 참회한다 

끝이없는 죄로 자신이 지옥갈뻔한 것을 그때 알게된다

아무리 세상 학문을 통달하고 많은 지식이 넘친다 하여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하고 자신 인생의 문제 역시 해결하지 못한다 









5

🦩 인생이란 부요하다고 해서 
🦩 자신 생명을 연장 시킬수 없고 
🦩 많이 배워도 알수 없고 
🦩 지식으로 생명을 연장시킬수 없지만 

🦩 인생이 하나님을 알때 
🦩 참의미도 알게되고 
🦩 인생이 하나님을 의지할때 
🦩영원의 문제도 해결할수 있는 것이다


가장 가까운 형제도 부모도 신뢰할수 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욥의 경우를 보면 알수 있다

동방의 의인이며 거부였던 욥이 고난을 당하자 그의 아내가 무어라고 말했는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하였다 욥만 그런것이 아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것이 인간이다

이러한 경우가 교회안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것이 인간의 실상이다 인간은 다고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의 능력안에서 신뢰할 만한것이 없으며 인간의 지식역시 신뢰할수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미련한 자를 들어서 지혜있다 자랑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인간의 능력밖의 일들이 얼마나 많으며 인간의 지식밖의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다

또한 인간의 성격도 신뢰할수 없고 인간의 본보기도 신뢰할수 없는 경우를 얼마나 많이보고 실망하고 아파하며 목격하였는가 

인간이란 모든 사람의 밑마탕에는 
그런 마음이 있다

궁극적인 신뢰자로 삼을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을 쫒아가다가 하나님 아버지를 잃어버리는 인생이 되지 말라는 것이다 


⛔ 목회자들을 쫒아가는 
⛔ 인생은 불행이다


🦩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 피흘려주신 
🦩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쫒는 자와 
🦩 신뢰하고 따라가는 자가 
🦩영생을 얻고 영원이 보장 받는 것이다 


목회자들과 은사자들을 따라가고 신뢰하는 자들은 인간을 우상하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  이세상에서 그일처럼 비참한 일은 없는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무수한 것들이 유혹해도 휴거 성도들은 신랑 주님의 손을 꼭 붙잡아야한다

인간적인 것과 세상적인 것을 
주 하나님보다 결코 앞세우지 말아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 중심적으로 주님 안에서 사는 삶이 얼마나 보배롭고 존귀하며 영광인가

그러므로 인간의 육적인 생각은 자신이 생각할때 99 %가 되는것 같지만 결국은 넓은길 참혹한 지옥이 기다릴 뿐이다 

그러나 성령안에서의 말씀과 기도로 믿음을 지키며 가며 살지만 99 %가 절망적이고 실패라고 좌절하지만 결국은 천국의 기업과 받을 유업이 영원히 기다리고 있다

휴거 성도들은 큰 구원 휴거를 사모하여 모인자들이다 자신이 죄의 종되었던 집에서 빠져 나온것에 먼저 감사해야한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이 무엇인가 기도는 무엇인가 예배는 무엇인가 말씀대로 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아야한다

6

⛔ 무작정 휴거 되려고 
⛔ 휴거만 사모한다고 
⛔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 신앙생활이다

⛔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이다
🦩자신이 교회에 나오는것은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이다 


⛔ 성경을 하나님께서 왜 기록하게 하여
⛔ 신앙인 들에게 주셨는가


🦩 성경은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며 
🦩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던 
🦩 사람들의 기록이다


(창 11:28)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갈대아 우르에서 살았던 사람이다

갈대아 우르라는 말은 점성술의 도시라는 말이다 그당시 갈대아 우르에서는 점성술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우상적이고 미신적인 점성술에 빠져 살았다

우상이 난무하던 때에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자신의 가족을 이끌고 갈대아 우르를 떠났다

그런 우상의 도시에서 데라는 신앙의 선각자 였다 모든 사람들이 우상의 도시에서 잘살고 있지만 데라만이 자신의 가족을 이끌고 그 땅을 떠나는 것이다

(창 11:31) 데라는 자신의 가족을 위하여 새로운 믿음의 땅 가나안으로 출발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신앙의 선각자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많이 배웠다고 선각자가 아니다 데라는 우상에 도시에서 장사하던 자였다.그러나 데라는 우상에 도시에서 탈출하여 떠나는 것에서 끝을 맺었다 

데라는 부푼꿈을 안고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였지만 하란에서 그의 생을 마치고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였다

하란은 끝이없는 넓은 곡창지대이다 지금도 하란에 가면 끝이 없게 펼쳐진 목화밭과 아름다운 곡창지대가 이어진다 

그러나 하란은 신앙생활 할수 있는 믿음의 땅이 아니었다 그땅은 갈대아 우르에서 멀지않고 그곳역시 우상의 영향을 받고있는 곳이다

데라의 역활은 하란에서 끝을 마감하였다 왜인가 데라가 살아있는한 아브람은 그 아비 데라의 그늘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아브람의 아비 데라는 205 세를 향유하고 하란에서 무덤속으로 들어갔다 그때 바로 하나님의 소리가 아브람에게 들려왔다

(창 12:1-2) 주께서는 이브람에게 말씀하셨는데 너는 네 고향과 네 친족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네게 복을 주고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리니 너는복이 되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아브람이 믿음의 조상이되고 축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그가 살고 있던 불신앙과 점성술의 땅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야만 되었다

휴거 성도들도 알아야 할것은 자신이 이곳까지 온것은 자신이 온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손을 잡고 죄의집에서 이끌어 낸것임을 알아야한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중간에서 멈춘다는 
좋아할것은 사단이다

7

⛔ 아직도 믿음이 약한 
⛔ 휴거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 많이있다


🦩 그래서 힘들고 어려우면 
🦩 그있는 자리에서 
🦩 멈추어 버리는 경향이 많다
🦩 자신이 믿는 다고 하며 
🦩 따라오다가 
🦩 그때가 좋고 그곳이 좋으면 
🦩 그것에서 안주하려는 경향이있다

🦩 그때부터 안주하고 멈추면 
🦩 자신의 믿음도 죽고 
🦩 삶도 죽어버리고 
🦩 신앙의 생기가 마르고 
🦩 말씀의 생수의 근원이 말라버린다

🦩 그러므로 끊임없이 
🦩 새로운 생수의 말씀으로 
🦩 새롭게 하시는 
🦩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소리를 듣고
🦩 그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아바타가
🦩 쉽게되는 것이 아니다

🦩 영혼육이 완전하게 변화되어 
🦩 새생명 젊은 청춘으로 올라가는데 
🦩 사랑과 순종과 훈련과 책망없이
🦩 갈수 있는가 

🦩 모난 성품 모난 가지는 
🦩 반드시 제거 되어야한다 
🦩 휴거 성도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 어떤 훈련과 어떤 책망을 들었는가 


모세에 대해 잘알것이다 모세는 태어나면서 부터 그의 삶역시 파란 만장하였다 그러나 물에서 건져 올려진 모세는 왕궁에 삶을 부러울것없이 산자이다

모세가 40 세에 자기의 힘으로 자기 백성을 도우려다가 실패하고 미디안 광야로 도피하여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고 살았다 왕궁의 모세가 양치기로 삶이 전락한 것이다

모세는 수 많은 40 년 세월을 뙤약볕 아래서 양을 치며 눈물의 세월을 보냈다

모세역시 수 많은 날들을 자포자기 하며 도피성인 미디안에서 이드로의 종처럼 산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다 모세가 도피자로서 이드로의 양을 치며 흘린 눈물이 얼마이겠는다 

그러던 어느날 호렙산 불꽃가운데서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다 모세는 그때 나이가 80 세였다 80 세때 호렙산 광야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들은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았으며 담대하게 일어나서 바로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 휴거 성도들은 
⛔ 모세에게 인내의 믿음을 
⛔ 배워야한다 
⛔ 훈련도 배워야한다


🦩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인생은 
🦩 주님 것임을 알아야한다

🦩 자신의 첫번째 자리에 
🦩 주님을 두는것이다
🦩 자신부터가 아니라 
🦩 주님이 먼저이고 
🦩 그다음은 다른 사람이다 
🦩 자신이 맨 나중이다

🦩 주시는 분도 주님이시고 
🦩 가져가시는 분도 주님이시다
🦩 주님께 자신의 삶을 맡겨 드려야한다

떠날 시간이 매우 임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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