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6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 12:35-40) 너희 허리에 띠를 두르고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그러면 너희는 주인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주인이 혼인잔치에서 돌아올때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은 즉시 열어 주리라

(40절)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오리라고 하시더라

너희들은 예비하고 있으라 너희들이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인자이신 주의 재림의 날짜와 죽음의 날짜를 주 하나님께서 감추신것은 항상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전서에 보면 진실한 성도들은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 오시는 그 암시를 순식간에 알려 주님을 맞이할수있게 할것이라고 하였다

진실로 공중 재림 휴거를 사모하고 소망하며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신 그 약속을 사실 그대로 믿는가? 

성경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이 
3 만 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 그 중에서도 
⛔ 가장 큰 약속이 3 가지가 있다


그중에 3 가지는 


☕ 첫번째는 
주님의 초림의 약속이다

☕두번째는
성령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세번째는 
🦩 마지막 종말의 때에 
🦩 주님께서 공중에 오시어서 
🦩 택하신 신부들을 영접하시어 
🦩지상에는 심판하사 
🦩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 살라 버리신다고 하신 것이다


⛔ 그러므로 
⛔ 첫째 주님의 초림 약속이 매우 중요하다


구약 4,000 간에 주님이 오신다 오신다 하셨는데 그대로 다 이루어지고 말았다는 것이다

예수가 아브라함 자손에게서 나신다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대로 나셨고 

유다 지파에서 나신다고 하셨는데 
유다 지파에서 그대로 나셨고 

동정녀 마리에게서 나신다더니 
그대로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또한 애굽으로 피난 가신다고 기록되어있는데 헤롯이 예수를 죽이려는 음모를 알고 애굽으로 피난을 가셨다 

나사렛 사람이라고 하시더니  나사렛에서 성장 과정을 거치시고 장성하셨으며 

가난하고 병든자의 친구가 되신다더니 
빈궁한 자를 동정하시고 

병든자의 구주가 되신다고 하시더니 병들어 고통받는자를 치료하여 주셨으며 

진리가 충만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마음과 입에서 진리의 생수가 강같이 흘러나왔고 

한 식탁에서 떡먹던 자가 팔꿈치를 들어찬다 하더니만 12 제자중 한사람 가롯유다가 예수를 팔았으며 은 30 냥에 판다고 하였는데
그대로 은 30 냥에 팔렸고 

지인들 틈에 죽는다고 하더니 두 강도 틈에 못박혀 죽으셨으며 겉옷은 로마 병정들이 나누어 가지고 속옷은 통으로 짰기 때문에 제비뽑아 가졌다

부자 무덤에 장사된다고 하셨는데 아리마데 요셉의 무덤에 장사지내고 

주의 거룩한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 놀라운 대서 특필이 되신것이다

사로잡힌자를 사로 잡고 하늘로 승천하신다고 하시더니 40 일만에 500 여 명이나 보는데서 승천하셨다는 놀라운 대 사건이다

이처럼 주님에 대한 모든 초림의 약속은 완전하게 그대로 여합부절로 성취된 것이고 이루신 확실한 증언이다 

2

⛔ 그러므로 두번째 주신 
⛔ 큰 약속은 
⛔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약속이시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셔서 약속하신대로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열흘만에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셔서 2,000 년동안 성령의 시대로 각처에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또한 전세계의 복음이 성령의 바람을 타고 날아가 국가마다 민족마다 교회들이 우후죽순 세워지면서

크리스쳔들을 위해 믿음을 주시고 회개케 하시며 하늘의 새생명을 주시고 능력을 주셔서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천국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드디어 대한민국까지 천국 복음이 들어와
선교의 못자리 판이 되게 하시고 한국에 교회들이 성령의 불길이 번져서 수 많은 부흥을 일으키셨으나 

대한 민국을 비롯해 전세계가 마지막 종말의 때에 첫사랑을 다 잃어 버리고 하나님의 교회들이 사단의 집합소로 변질되었다 

이제는 깨어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보기 힘든 때이다


⛔ 세번째로 주신 약속은 


🦩 마지막때 
🦩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 공중에 오시어 택하신 신부들을
🦩 영접하시어서 
🦩 예루살렘성으로 데려가시고 
🦩 지구상에 있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 불에 사르신다고 하신 것이다


주님이 오신다는 약속이 신약에 기록된 말씀이 300 번이 넘게 기록되어있다 말씀이 증거이다

그러나 휴거 이야기만 나오면 목회자나 성도들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무조건 손사래를 친다 

왜인가 그들은 속에 예수가 없다라고 
스스로 자신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들은 복받고 질병치료 받고 잘먹고 잘사는 마귀의 잡신을 받은 자들이다

예수 잘 믿고 회개하고 깨어있어 준비하며 진리의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면 천국으로 데려 가겠다고 하여도 손사래친다는 것은 

마귀의 잡신을 받지 않고서야 생과사를 구분 못하고 자신들의 인생의 항로를 모른다는것은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것이 틀림없는 사실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휴거 이야기만 나오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다 이런자들은 그들이 미혹된자이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것이다 

3

⛔ 휴거 성도들은 


🦩 십자가 앞에서 죽어 
🦩 무덤을 거치고 나왔고 
🦩 회개하여
🦩 보혈의 피로 씻김받고 
🦩 죄사함 받아 
🦩 거듭났기 때문에 
🦩 부지중에 양심에 꺼리는 말도 
🦩 금방 회개하는 것이다 


그래서 양심이 믿음이라고 한다 하얀 거짓말도 하고나면 자신 양심이 괴로워한다

그래서 기도하며 회개하는 것이다 즉석에서 마음의 회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양심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선한 양심을 간직해야 한다 그래서 구약과 신약을 기록한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얼마나 선한 양심으로 사심없이 주 하나님의 말씀을 한글자씩 양피가죽에 기록했는가

선지자 사도들은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 같은 시절의 사람들이다 

그들의 선한 양심이 한글자씩 양피가죽에 진리의 말씀을 기록할때 마음들이 어떤 심정일까 휴거 성도들은 한번 헤아릴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이 있어야한다

구약 신약 말씀이 선지자 사도들의 손길을 통하여 두루마리 성경이 나온 것이다

모세서 부터 신약의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까지 그들은 불연단을 혹독한 과정 과정을 통과하며 성령의 지시에 따라 기록한 진리의 말씀인 것이다

구약 4,000 천 신약 2,000 년 6000 년의 역사 동안에 성경 66 권이 창조의 하나님이시고 

사도 요한 까지 창조의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지금 마지막 종말을 종결 지으면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한글자씩 기록하여 성경 66 권 말씀보다 훨씬 더 많이 기록하였다

이 메세지 말씀 역시 진리의 성령께서 친히 하시는것이 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하신다는 것이다 

사람의 손길을 통해 이많은 말씀을 진리로 영적인 영계를 불어 기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손을 붙잡고 하시는 것이다

이제 이렇게 기록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앞으로 엄청난 영혼세계에 진리의 말씀으로 그 족적을 남길것이다 

지금은 픽박하고 조롱하지만 그날에 그들은 땅을 치며 애곡할 것이다 성령훼방죄는 사함이 없음을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이다 

이말씀을 기록하는데 성령의 감동을 입은 종들의 말씀들도 많이 첨부되어있다 하나님은 속이지 못한다

인간이란 자신 마음 미루어보면 
남의 마음을 아는 법이다

자신의 마음이 바르고 올곧으면 상대에게 자꾸 속으면서도 사람이 그럴리가 있나 하면서 믿어주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이 바르다면 남의 말씀을 가지고 논쟁하지 않고 핍박하여 성령훼방죄를 짓지
않는다 

자신이 남을 속이는 마음과 거짓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함부로 말하는 것이다

성경 66 권 말씀도 사람들인 선지자 사도들이 기록한 말씀이다 성경은 천백여 방언으로 번역된 말씀이다 

문자상 으로 나타나기 시작한것이 3 천 6 백년이 된 말씀이다 바로 알고 말하여야한다

자신이 이처럼 귀한 진리의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기록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기 질투로 인해 오는 죄악이다 

이런자들은 그들속에 실제 예수가 없고 
입술에 예수만 있는 자들이다

이런자들은 현상을 쫒아가기 때문에 
성령충만 기름부음을 강조한다 아니다 

속사람이 회개하여 거듭나고 선한 양심이 올바른 자가 주님의 기쁨이다

성경 66 권이 천백여 방언으로 번역되어있는 것을 알고 있지도 못하면서 입이라고 다입이 아니다

입술의 주여를 아는 자들은 마당뜰을 밟을 뿐이다 이런자들이 목사라 기막힌 어이상실이다

자신직분 목사로 인해 많은 영혼을 이끌고 어느 방향 네비게이션을 켜고 운전하는가 자신이 바로 운전대에 앉아 영혼들의 운전을 책임지고 가는가 

4

남을 보며 판단하지 말고 자신의 직분 감당하여 운전하면된다 그러므로 천지는 개벽되어 변하여도 주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이시대 징조를 보라 어느 지역이든 나라이든 주님 오시는 징조로 사단이 지배하는 어두움으로 위기상황이 아닌가 

예비하고 깨어있어 그날을 맞을 준비하라 
휴거 성도들아 주님오셔서 소환해가신다 

휴거 성도들아 기뻐하고 감사하며 할렐루야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 찬미하여라

그러므로 마당뜰만 밟는자들은 속에 진리가 채워지지 않으므로 갈급하니까 입술의 주여는 푼수없이 입버릇처럼 하고 있고 밤새울고 밤새 기도 한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생수처럼 쏟아내고 있다 

인간은 인간이다 육체를 가진것이 인간이다 밤새워 기도하며 밤새워 울지 못한다

양심에 화인맞은 자들이 노래 가락 같이 읖조리는 말이다 나 주 하나님은 이런자들을 밤새울며 기도하도록 훈련하지 않았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사모하는 자들을 뼈져리게 훈련하였다  왜인가 정결하게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마지막 종말을 아니라고 해서 아닌것이 아니다 휴거로 종결짓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최대 경륜이시며 주님의 최대 목적이시다 인류의 최대 문제이다

휴거 성도들의 최대 소망인 휴거 성도들을 데려가시려고 오시는 것이 사실이다

잉태된 산모는 그달이 차면 아기는 반드시 낳는것 또한 사실이다 화산 폭발이 빈번히 무섭게 일어나고 지진대가 쉴새없이 흔들리고 있다 잉태하므로 터진다는 것이다

신약의 사도시대부터 주님이 오신다 오신다하던 말씀이 대환난전 간극의 시간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유월절이 지나고 오순절 보리 밀추수 때를 지나고 있는 때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안에 
오멜을 세어 넘기고 있다 

자연계의 징조와 국제사회 징조와 인간의 악이 넘쳐나는 징조와 전쟁의 징조와 이방인의 70 년의 마침과 이스라엘의 70 년의 끝남의 징조들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때이다

한국에 이슬람권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것도 청년들이다 이들은 자기 나라를 버리고 왜 한국으로 들어오는가다 

자신의 나라가 어렵다고 버리고 한국으로 오면 한국에 와서 그들이 무슨 유익을 한국에다 주는가 깊히 생각해 보면 금방 알것이다

이슬람은 어떤 영향을 갖고있는지 믿음을 가진자라면 다 알것이다 이제는 대환난의 때로
접어들어 가는 때이다 예비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이 기도가 되어야한다

(마 25:5) 신랑이 늦어짐으로 모두 졸려서 잠이 들었는데 하였다

왜인가 슬기로운 처녀는 깨어는 있으나 
졸고있고 미련한 처녀는 다 잠자고 있다

잠자는것과 조는것은 전혀 다르다 조는것은 안졸려고 애쓰면서도 깜박 깜박 졸게 되는 것이고 잠자는것은 마음푹 놓고 자는 것이다

이시대 교회들이 다 같이 정신차리지 못하고 잠에 깊히 빠져있다 잠자는 목회자들아 직분에만 화려한 권세 자랑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보아도 알것이고 전세계 자연징조를 보고 알고 이스라엘과 시라아를 보아도 알것이다 

큰 태풍과 풍랑을 만나기 전에 배밑창에서 잠자던 요나같이 되지 말고 깨어나라 

목회자가 시대를 바라보며 애통하며 기도하지 않고 강단에 서서 운전대를 잡고 말씀을 전한다고 운전하면 다 같이 대형사고 친다 다 같이 죽는길이다 









5

⛔ 잠자는 자들아 죽은자들 가운데서
⛔ 일어나 진리의 빛앞으로 나아오라


(엡 5:14) 그러므로 그가 말씀하시기를 잠자는자여 깨어라 그리고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빛추시리라고 하셨느니라

천로역정에 보면 기독도가 가는 길에서 잠쟁이 3 사람을 만나는 재미있는 이야기 같지만
슬픈말이다 

잠쟁이 3 사람 이름이 
우몽 해타 자시이다 

기독도가 하는 말인즉 우몽아 너 웬잠을
그리자고 있느냐 위험한데서 자니 위험하기는 무엇이 위험하냐 이곳은 우리집 아랫목이다 하였다

다시 기독도가 해타야 일어나라고 하니 해타가 하는 말이 아이고 조금만 더자고 하며 게으름을 피운다 

또 다시 기독도가 자시야 일어나라고 하니 오히려 이자식아 너는 네 걱정이나 하지 남의 걱정을 왜 하느냐고 도리어 질책하면서 그냥  잠을 잔다는 것이다

오늘 이시대 교회안에는 잠쟁이들이 
대게 3 가지 종류로 나눌수 있다

우몽이와 같이 몰라서 자고 
해타와 같이 게을러서 잠을 자고 
자시와 같이 자만하여 잠을 자는 것이다 

성경에도 잠을 자다가 실패한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이있다

이제는 깨어서 의의 옷을 입고 띠를 띠고 활동하며 일을 하여야한다 그띠는 무슨띠인가

(벧전 1:13) 이다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존절하여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바랄지어다 

근신의 띠이다 방심하지 말고 근신하고 존절하여야한다 일거수 일투족 모든일에 조심해야한다 경거망동 하다가는 실패한다 

말에 근신하고 행동에 주의하면서 모든 생활에 절제함으로 준비하자

(엡 1:14) 그러므로 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두르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진실한 것으로 띠를 띠고 참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표리가 부동하고 외식하고 가면을 쓴 
위선자는 주님이 제일 미워하신다 

죄가 아무리 많다 하여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진솔하게 회개하며 고백하고 주님께로 나오는 세리와 창기는 사랑하시지만

나는 죄가 적다고 가증을 일삼는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제사장 서기관들은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어떤 좋은 것이라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시느니라고
하셨다 진실하고 순수한 사람을 주님을 찾으신다

6

(골로새서 3:14) 이모든것 외에 사랑으로 옷을 입으라고 하였다

이것은 온전하게 매는 띠중에 사랑의 띠이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그래서 휴거는 사랑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계명의 큰 대지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이웃사랑 하기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자신이 성령받은 것은 그 증거가 사랑이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기를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하라 천문지리 상통하달 하는 지식이 초월하고 신구약의 지식과 정통에 교리 지식이 풍부할지라도 사랑없는 지식은 인간에게 독약이 될것이다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 지라도 
사랑없는 신앙은 미신이나 이단이다

그래서 휴거는 사랑이라고 하였다 기다리는 은사보다 더귀한 은사는 없다고 한것이다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순교를 할지라도 사랑없는 순교자는 지옥의 맨밑으로 떨어진다

스데반 같이 원수를 위해 축복하고 가는 아름다운 순교자가 얼마나 되는지 주님은 알고 계신다

(요 13:4) 저녁 식탁에서 일어나시어 옷을 벗어 한쪽에 놓고 수건을 가지고 허리에 두르시더라

주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려고 허리에 수건을 동이시고 대야에 물을 떠서 씻겨주신 봉사의 띠이시다

(마 20: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것이 아니요 뭇 사람을 섬기러 오셨다고 하셨다

휴거 성도들은 상대방을 섬겨주는 봉사 정신이 있어야한다 섬겨주는 자가 복있는 자이다

지금은 힘들지만 그날에 상급 심판때 
놀라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자신 몸만 챙기며 손까딱하지 않는 자는 
그날에 상급받을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는대로 자신이 거둔다는 것이고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의 단을 거둔다고 한것이다

천국은 공짜는 없다고 하였다 
자신이 심은 그대로 받는곳이 천국이다

나의 여종한테 배워라  그는 섬길때 마음을 다하여 한다 내가 알고 있다 아주 좋은 모습이고 아름다운 마음이다 그래서 하늘빛 무형교회는 초대교회이다 

자신도 가진것이 없는데 상대를 위해 아낌없이 내어준다는 것은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나그네 삶을 사는자는 그렇게 사랑으로 희생할수 있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으라 허리에 띠를 두르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들고 급히 먹을지니

이것이 주의 유월절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에굽에서 430 년간 종살이를 하다가 해방되는 밤이다

애굽의 터전에서 훌륭한 고대 왕실 문전옥답과 금은패물 능라주단과 수많은 양떼를 다 내버리고 보따리를 가볍게 꾸려서 여장의 나그네 띠를 띤다는 말이다

공중재림 예수님을 만나는 준비하는 나그네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벧전 2:11) 이다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라

언제나 길을 가는것과 같은 나그네의 정신으로 이세상을 지내라고 하는 말이다

7

⛔ 나그네란 어떤 것인가


☕첫째는 
☕ 고향을 그리워 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상 고향을 그리워하는 나그네지만 휴거 성도들이  돌아갈 고향보다 더욱 그리운 고향은 하늘나라 천국 아버지 집 본향집이다 

예루살렘성 보석성의 내집 본향은 영원 영원 무궁토록 낡아짐이 없는 아버지 집이다

저 높은곳에 신부들의 사모하는 아버지 하나님이 보좌를 펴시고 주님계신 영광의 그리운 고향 본향이다 

모든 천군천사들이 앞서간 성도들과 함께하고 있는 곳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고향이다


☕ 두번째 나그네의 삶은 
☕ 이땅에서의 괴로운 것이다


야곱은 이땅에서 나그네로 삶을 지치게 산자다 야곱은 내가 세상에서 나그네가 된지 130 년에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바로 왕 앞에서 증거하는 것을 볼수 있다


☕ 그러나 세번째는 
☕ 이땅에서는 잠깐이다 


괴로움도 잠깐이다 즐거워도 잠깐이다 성공 실패도 잠깐이며 불행도 잠깐이다 모든것이 이땅에서는 안개와같은 인생이다 생자필멸이다

이뜻은 생명이 있는것은 빠름과 늦음의 차이는 있으나 반드시 인생은 죽는다는 말이다

저 적막한 공동묘지는 
인생을 기다리고 있다 


☕ 그러므로 네 번째는 
☕ 나그네는 마음도 머리도 비우고
☕ 짐도 가벼워야 한다 


외로운 나그네는 가진것이 없기 때문에 언제 떠나든 미련둘것이 없다는 것이다 

영웅호걸 열사들도 잠깐이고 
홍안소년도 세월이 흘러가면 백발이 된다 

인생의 흐르는 시간은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하는 것이다 인생 시계는 쉬지 않고 돌아가는 것이다

이제 영광의 날이 이르면 성령의 바람타고 올라가 주님을 뵈옵는 그날이 아주 빠르게
닥아오고있다

(잠언 20:27) 사람의 영은 주의 촛불이라 뱃속에 있는 모든 깊은 부분들은 살피느니라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불이요 내길에 빛이니이다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말씀으로 등불을 밝히고 기도로 불을 켜서 등불을 들고 주님 만날 그날을 고대하며 영혼사랑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자신 심령의 심지가 교만으로 올라가면 
연기가난다

8

또한 자신 심령에 심지가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도 질투하며 심지가 구부러진다 

자신속에 심지가 실망과 낙망으로 빠져 들어가면 불이 꺼진다 휴거 성도들은 겉사람이 아니고 마음 중심이다

(잠언 4:23) 이다 무릇 지키는 중에 네 마음을 지키라 마음은 생명의 근원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거듭난 사람은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수정과 같이 생명수로 흠뻑 적셔진 사람들은 그안에 거짓된것이 없다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은 겉은 깨끗하지만 속 마음은 그러하지 않다

그들속에 오물썩는 냄새가 나지만 겉은 아름답게 화장한 무덤과 같은 자들이다


☕ 그래서 휴거 성도들은 
☕ 성령으로 거듭난 
☕ 새사람 겉과 속이 같아야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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