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6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마 7:16)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수 있겠는냐

(요15:1-8) 나는 참포도 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내안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정결케 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마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에게서 빼앗아 그 소출을 가져올 민족에게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열매에대해 자주 말씀하셨다 복음서에 기록된 열매에 대한 말씀이 그 단어만해도 37 번 기록되어있고 또한 열매에 대한 비유도 많이 나와있다


⛔  왜 그토록 열매에 대하여 
⛔  많은 말씀이 기록되었는가는 


🦩 열매란 하나님 나라에서 
🦩 휴거 성도들이 누릴
🦩 현재의 실제 상황이며 
🦩 천국에서 현실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지는 반드시 포도나무에 
꼭 붙어있어야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고 
가지는 성도들을 의미하는 것인데 

가지가 그 나무에서 떨어져 나가면  그 가지의 진액이 말라버리기 때문에 열매를 맺을수 없는 것은 자연현상이다

병든가지도 잘라내는 것이다 그가지가 병이들면 다른 가지까지 병균을 옮기기 때문에 가차없이 잘라낸다 

그래서 성도들 중에는 포도나무에 튼튼하게 붙어있는 가지가 있고 포도나무에서 잘려나간 가지가 있다 

농부는 포도나무 가지에 가늘게 붙어서 도저히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가지는 전지해서 내버리고 잘려나간 가지는 불에 태워 버린다

그러므로 자신이 죄를 짓는다고 해서 
곧바로 끊어버리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참고 인내하시며 참으시다가 도저히 불가능하면 참아두고 볼수 없으시기 때문에 

어느 임계점에 이르게 되면 더 이상 다른 몸의 지체들을 위해서 그 혈관을 제거하여 잘라내 버릴수 밖에없는 것이다

이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거한다는 것이 열매맺는 자라는 것이다

(요 15:4) 이다 예수님은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너도 내안에 거하고 나도 네안에 거하여 사랑의 교제와 친밀함으로 연합하자라는 의미이다 

열매란 나무에서 맺지않고 가지에서 열린다 가지의 달리는 열매는 자양분의 그 원천은
포도나무로 부터 흘러나온다 

그래서 가지가 건강해야 열매도 건강한 것이다 성도가 맺는 열매는 그 원천이 자신이 아니라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알아야한다

(요 15:5) 에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왜인가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있는 가지들이 성령의 진액을 계속해서 공급 받음으로써 열매를 특상품으로 맺어야 하는데 

열매를 맺기는 커녕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자신뿐만 아니라 믿음의 형제들과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께 고통을 안겨줄 경우에는 

그 사람은 결국은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기 때문에 진액을 받지 못해 말라 버리는 가지처럼 점점 말라가다가 결국엔 버림받아 불에 던지게된다 

2

⛔ 그러므로 자신이 먼저는 
⛔ 예수 그리스도안에 
⛔ 확실한 믿음으로 거해야 
⛔ 주님도 자신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이다


🦩 주님은 억지로나 강제적으로 가지들이 
🦩 포도나무에 붙어있게 하지 않으신다 

🦩 자신이 진정으로 
🦩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하고 
🦩 생명과 주인으로 모시고 
🦩 십자가의 좁은길을 걸으며 
🦩 주님 따라가기로 결정하고 
🦩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 이 세상것 으로는 열매를 맺을수없다

🦩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 협착한 길을 감사하며 
🦩 삶을 살아가는 자가 
🦩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왜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잘려나가는가 하나님의 때가 있다 인간 농사의 대가이시며 농부는 하나님 아버지시다 

만약에 가지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가지를 가차없이 잘라내라고 엄히 명하신다

그래서 농부가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나 또한 나쁜 열매를 맺으면 그 과일 나무마다 베어버린다

열매를 맺도록 기다려 주는 그기간은 3 년이지만 포도원지기는 1 년을 더 요청한다

(눅 13:9)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맺지 아니하면 그때는 잘라버리소서 라고 하였노라고 하시더라

주님은 은혜의 시대를 성도들에게 또한 교회들에게 주시고 인내로 그 고통을 참으시고 인내하시지만 그기간동안 그 한계점을 반드시 두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그러므로 그 때까지 주님의 한계점에 이르지 못하면 반드시 제거할자는 제거해 내신다

왜인가 다른 지체들인 형제들에게 더러운 죄악의 질병을 옮겨 전염시켜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이 열매를 많이 맺으면 먼저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예수님의 신부로서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것은 농사의 대가이신 농부의 기쁨이라는 것이다 

3

⛔ 열매를 많이 맺는자는 
⛔ 사랑과 긍휼이 많다는 증거다 


왜인가 농부이신 아버지가 
사랑과 긍휼과 자비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자는 
긍휼이 없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 긍휼을 행하는자는 


🦩 긍휼히 여김을 받으므로 
🦩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심판이 긍휼을 
🦩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 긍휼은 심판도 능히 이긴다 
🦩 그래서 긍휼 심판이라고 한다


긍휼은 죄인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십자가는 죄인들을 긍휼히 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간절한 마음의 결정체이시다 

죄인을 향하여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이시며 긍휼의 마음은 사랑의 마음이다 휴거는 사랑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랑과 긍휼이 가슴에 가득 채워진자가 신랑 주님의 마음을 닮은 자로서 열매를 많이 맺는다 

그러므로 성경 전체에서 열매에 대한 말씀이 200 회 이상이나 기록되어있다

그래서 많은 열매를 맺는자가 아버지 하나님의 기쁨이고 사랑받는 존재이다 궁극적인 것은 영광의 나라에 올라가서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을 자격을 얻는다 

사랑과 긍휼의 열매인 의의 열매를 맺는 의인들은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가 아버지 집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그 영광은 이땅에 언어로는 표현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좋은 열매가 있으면 나쁜 열매 설익는 과일 썩은과일 냄새나는 과일등은 최종 그들의 종착지는 불못이다 

자신의 삶의 열매는 곧 하나님 나라 천국이고 그 반대로 지옥의 속성에 연결되어진다 

그래서 좋은 열매 나쁜 열매이다

지금 이시대 이 마지막을 고하는 종말의 때에 살고 있는 휴거 성도들은 실체의 주님을 보는 눈들이 귀가 열려 있어야한다 

말씀의 떡과 생수로 목마르지 않기 때문에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에서 열매를 맺고 있는 것이다 

기다리는 은사보다 더 큰 은사는 없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다

이제는 세상이나 국가나 교회들이나 교인들이든지 성도들이든지 감추어져 있던것들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성경의 비밀들이 열리고 알게하시고 계시는 때이다 빛과 어두움이 만천하에 다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빛은 빛대로 어두움은 어두움데로 끼리끼리 모인다 

마지막 휴거 준비하며 말씀과 무릎으로 가는 성도들이 복있는자들이다

(롬 8:21) 피조물 자체도 그 썩어짐의 속박으로 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스런 자유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 세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철학이라는것은 인생무상을 깨닫는 데서 시작하고 종교라는것은 생자필멸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그래서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창 47:9) 한것이다

야곱은 파로오에게 내 순례길 세월이 
130 년 인데 짧고 험악하였다고 하였다

그래서 인생의 인생은 손 넓이만 크기라고 하였다

(시편 39:5) 보소서 주께서 내날들을 손너비만큼 주셨으므로 내 연수가 주 앞에서는 없는것 같아오니 진실로 가장 좋은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도 다 헛될뿐 이나이다 하였다

인생은 잠시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다

(약 4:14)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은 공허한 꿈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근본 문제라고 보면

생자필멸 생로병사 회자정리 제행무상은 누구나 보편적인 운명이다

그래서 인생은 치료할수 없는 질병이라고 한탄하며 살고 있다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시험되지 않은 인생은 살가치가 없는 것이다 

왜인가 머리검은 짐승이기때문이다 자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생명을 주신 분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생의 생명이 자신의 수명을 다하기 까지 인생은 하나님의 손으로 쓰여진 동화같다고 말하였다 

4

⛔ 그래서 인생은 
⛔ 선도 악도 아니다 
⛔ 그러나 인간은 
⛔ 선과 악이 존재하는 처소이다 라고 한다 


🦩 인간은 불확실한 존재성을 붙잡고 
🦩 항해를 하는 것이다

🦩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은 
🦩 주 하나님을 알고 믿으며 
🦩 예수 그리스도의 
🦩 실천신학의 광야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 인생 최고의 복이다 

🦩 제 아무리 부자고 
🦩 학식이 이 세상에서 
🦩 뛰어난 자라 할지라도

🦩 인생의 생애에서 
🦩 자신의 생명을 
🦩 반드시 잃어야 한다는 것보다 
🦩 더 확실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인생의 
🦩 어려운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길은 
🦩 자신을 위해 
🦩 십자가를 대신 져주신 
🦩 주님 안으로 들어가느냐 

🦩 아니면 세상을 사랑하여 
🦩 사단의 종 노릇하며 사느냐 
🦩 두길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 누구도 아닌 자신이 결정 선택이다 

🦩 인간이라면 생각하는 존재이다
🦩 그래서 자신의 생명을 위해서 
🦩 주도 면밀하게 생각하는 
🦩 좋은길을 선택하는 것이 
🦩 영원을 위한 준비이다 


성경은 하나님이신 창조주의 말씀이 확실하고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우주와 인류의 모든
해답은 분명하고 확실하게 성경속에 감춰져있고 말씀 그대로 기록된 책이다 

이 우주 세상이 성경 66 권 말씀에 예언된 그대로 이루어져가고 있다는 사실이고 현실이다


⛔ 인생은 천국 아니며 
⛔ 지옥이라는 
⛔ 사후에 세계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인간은 영혼이 죽지않고 
🦩 영원토록 존재하는것이다

🦩 왜인생은 죽음후에 
🦩 사후세계가 있으며 
🦩 영혼이 죽지 않고 
🦩 영원을 사는가는 
🦩 분명히 영원한 목적이 있다는 사실이다 

🦩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는 
🦩 실제 그자체이다
🦩 그래서 자신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 잘못살면 지옥이다 
🦩 인생은 함부로 살 인생이 아니다

🦩 죄악으로 생지필멸의 법칙에 매인 
🦩 현재의 우주 그 자체가 
🦩 그대로 존속하지 않는다

🦩 그래서 인생이 영원히 산다는 것은 
🦩 어떤 몸인가 
🦩 예수님의 아바타가 되어 
🦩 청춘으로써 아름다운
🦩 영광의 몸이되어 
🦩 영원 영원히 사는 것이다 

🦩 성경 말씀대로 믿고 사는자가 
🦩 지옥가는자 없다

🦩 왜인가 죄를 회개하고 
🦩 예수 그리스도로 삶을 살고 
🦩 성령충만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 휴거 성도들은 
🦩 이 말씀을 심비에 새기고 
🦩 자신의 영혼 관리를
🦩 말씀에 사활을 걸어야한다

🦩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것은 없다 
🦩 그러므로 성경과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은 
🦩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 중차대한 사활을 죄우하는 
🦩 명제가 아닐수 없다 

🦩 휴거 준비하는 성도들에게는 
🦩 참 소망이고 복된 말씀이다 
🦩 휴거의 길은 
🦩 보았다 들었다 해서  가는길이 아니다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 뜻하신 계획을 
🦩 이루실수 있으시기 때문이다

5

⛔  그러므로 성경은 
⛔  하나님 말씀에 대한 
⛔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으로 
⛔  시작되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  증언인 예수 그리스도로 끝난다


그래서 (창 1: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이말씀이 천지창조이다

(계 22: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책에서 기록된것 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였다

그래서 인식 능력의 인간은 한계를 가진 인간이다 아무리 많이 배운 석박사들도 인식 능력은 다 한계가 있다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인식 능력을 뛰어넘는 것이 교만이다 그래서 인간은 성경 66 권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논쟁할 아무런 이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살고 죽는 준엄한 선택을 믿음이란 단순한 명제위에 걸어 놓으셨다는 것이다 

믿음만이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사실을 경험으로도 확증되어지고 만져지는 유일한 길이다 (히 11:1)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세상에서 유일한 하나님 말씀이라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그대로 묵숨을 걸고 믿어야 한다

인간의 사후세계 문제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대답하시고 책임질수 있는 명제인 것이다

인간의 사후세계는 필연적으로 인간 창조의 연장선상에 있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후세계의 대한 실체적 증명은 전우주안에 전인류 역사속에 단 한번 있었다

그것이 저 불가사의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명실공히 
지상 최대의 우주적 사건이 아닐수 없다 

모든 피조물이 지금도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현실에서 유일하게 생사필멸의 수의를 벗어던진 사건이기 때문이다

휴거 성도들은 선지자 사도들이 목숨걸고 증언한 주님의 부활승천을 새 우주적인 차원에서 확신해야한다


⛔  그러므로 인간의 사후에 
⛔  부활과 휴거로 말미암은 영생은
⛔  본래부터 
⛔  태초에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  사실이다


(고전 15:12) 이다 그래서 인생은 너는 내안에 나는 너희안에 화목을 이루고 거하기만 하면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고 거듭나서 인생은 영원히 살수있는 천국 본향 집이있다









6

⛔ 기독교만이 
 
🦩 아멘으로 단언하고 확증한다 
🦩 기독교인의 생사관은 
🦩 땅차원의 현생에서 
🦩 하늘 천국차원의 
🦩 영생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인간은 죽음을 앞에 놓고 하루라도 
더 살고 싶은것이 인간이다 


⛔ 그래서 영생의 길을 
⛔  저버린 인간은 


🦩 태어나지 않음만도 못한 
🦩 비참하고 가련하고 
🦩 처참한 자신 인생을 마감하고 
🦩 사후 세계에서 
🦩 영원한 지옥 형벌속으로 던져진다 
🦩 구하라 찾으라 
🦩 두드려라고 해도 구하지 않고 
🦩 찾지 않으며 두드리지도 않다가 
🦩 소망없는 영원으로 
🦩 고통을 당하며 가는 것이 인생이다 
🦩 영원한 그 고통은 
🦩 가히 상상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생의 값진 그 가치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어느 누구라도 계산할수 없고 휴거 성도들은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 그러나 팥죽 한그릇에 
🦩 우주 상속권인 장자권을 팔아먹은 
🦩 에서들이 
🦩 기독교안에 너무 헤아릴수 없이
🦩 많다는것이 통탄할 일이고 슬픈일이다


인간의 영생이 되시어 우주안에 오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믿고 십자가 사랑을 만난 무한한 축복을 감사해야한다

(요일 5:20)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신의 혼을 잃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자기 혼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마 16:26) 이세상에서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인후 히틀러에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빛이 없는 어둠의 홀로코스트를 겪어야만 했다 

월남이 적화통일이 되었을 때 공산정권은 월남 패망때 앞장 섰던 종북좌파들을 빛이들어오지 않는 좁은 공간에 2 년간이나 가두어 둠으로 지상지옥을 연출하였다


⛔ 그러므로 천국은 


생명수 강이 흐르는 영생의 원천이신 날마다 변하는 영광의 세계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집에서 함께 영원히 사는것이고 


⛔ 지옥은
 

루시퍼 사단 마귀와 그 무서운 짐승같은 자들과 유황불 뱀 구더기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함께 사는 세계이다 이것또한 영원이다


(계 20:4) 1,000 년동안 왕노릇하는 것이다
(마 25:41) 왼편에 있는 자들은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오셨던 성자 하나님이 공언하신 말씀이신데 지옥을 없다하는자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다 

천국은 현재 휴거 성도들 안에서 영적으로 성정 과정을 이루며 진행되고있다 영광의 날에는 예루살렘성에서 영원히 산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뜻이 완전히 통치하는 성도들의 삶이 천국의 핵심이다 

죄와 생자필멸의 법칙에 매인 현재의 우주는 그대로 존속하지 않는다고 성경은 기록하였다 

왜인가 현재의 우주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죄로 천국에서 포용하기 에는 자연적 상태와 천국백성의 생존적 여건이 너무나 미흡하다 

천국에는 죄가 없어야하고 오늘이 세상처럼
부패한 인간 시회가 다시는 없어야한다 그래서 현재의 우주는 새우주로 바뀐다는 것이다

7

⛔ 이처럼 영원한 우주적인 
⛔  지복세계를 열기 위한 
⛔  새창조의 새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  하늘에서 내리는 재앙은 
⛔  천지가 개벽을 할것이다 


🦩 지금 있는 하늘과 땅이 아니다
🦩 아주 정결하게 정련되어진 
🦩 하늘과 땅이 될것이다


1,000 년 왕국은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들과 분봉왕들과 함께 1,000 년동안 다시리는왕국이다 

그때는 동물과 자연이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인간들도 죄가 없기 때문에 그 자유로움을 이루 형용할수 없을것이다 

1,000 년 왕국은 하늘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왕들과 분봉왕들이 사랑과 평강이 넘쳐서 다스리는 때이기에 기쁨충만 사랑충만이 된다

그때는 질병이 없고 무병장수 하는 때이다 모든 자연이 풍요롭기 때문에 자연을 마음껏 먹고 즐기는 때이고 모든 자연의 각종 채소가 보약이 된다 그래서 질병이 없는 것이다 

혹시 인간이 죽는것은 
자신이 잘못해서 오는 저주로 죽는다

지금의 우주는 융기가 되어 없어지고 정련되어진 새로운 세상이 되며 1,000 년 왕국때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지는데 아주 높은 곳에 그 규모가 위대하게 아마어마한 크기로 세워진다

그곳으로 1,000 년 왕국 백성들이 예배하러 모여 잔치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하여 먹고 마시고 즐거워한다 

그때에 휴거 받아 올라간 왕권을 받은 왕들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오기도 한다
세상언어로 말한다면 여행하는것 같다 소풍가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옛 창조의 종결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새창조의 태초이다 

종말론이란 현재의 낡은 세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새로운 세계의 도래를 규정하는 대망의 시공간적인 초자연의 논리다 

눈물과 죽음과 죄와 슬픔과 이별이 다시 없는 아름다운 세계에 대해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언약으로써 믿음의 성도들에게 말씀해 주신 보혈의 피의 약속이다

(계 21:1-2) 또 내가 보니 새하늘과 새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 2절) 나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휴거 성도들은 대한민국의 위태로움과 재난과 재앙으로 짝을 이루고 닥치는것을 보고 다 내려놓고 마음을 가다듬과 입으로 헛소리 하지 마라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깨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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