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4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마 21:33-44)
(35절) 농부들이 그 종들을 붙잡아 한명을 때리고 또 한명은 죽이고 다른 한명은 돌로쳤느니라
(37절) 그래서 마침내 그가 자기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은 존중하리라고 하였느니라
(38절) 그러나 그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상의 하기를 이사람은 상속자니 그를 죽이자 그리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고 하며
(39절) 그들이 그를붙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 던져 죽였느니라
인간 농사의 대가이시며 인간의 생명을 다루시는이가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국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포도원 주인과 농부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포도원의 주인이 소작인에게 포도원 농사를 맡겨주고 잘하여 많은 소출을 내라고 맡겼다
그래서 때가 되어 주인이 세를 받으려고 그종들을 보냈더니 포도원을 맡아서 관리하던 소작인이 그종을 때려 보내고 돌로쳐서 관리하던 소작인이 그종을 때려 보내고 돌로쳐서 상하게하여 보내곤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주인이 자기 아들을 보내면서 주인의 아들이니 선하게 대우하여 세를 주어 돌려 보낼줄 알았는데 소작인은 더 악하여져서 이자는 상속자이니 죽이자하고 죽여버렸다
⛔ 인간 농장의 포도원 주인은
⛔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 소작인은 목사들이고
🦩 농부들은 성도들이다
🦩 종들은 선지자들이고
🦩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러므로 목사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대하시고 바라시는 열매를 맺혀 드려야 하는것이 기본자세이다
먹지 못하는들 포도가 아니라 참 포도인 특상품 포도 열매를 맺혀 드려야한다
☕ 들포도는
🦩 탐욕스러운
🦩인간의 의를 말한다
☕ 진정한 참포도 열매는
🦩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 예수 그리스도의 새생명인 것이다
🦩 삶이 기도가 된자의
🦩 생활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자와 성도라면 하나님의 의는 무엇이며 인간의 의에 대하여 알아야한다
인간의 의를 맺는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종들인 선지자를 죽이고 예수를 죽인다
진리의 생명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만든 정통이라는 종교 교리에 맞추어 자신의 의를 내세운다
이런자들에게는 천국이 없으며 천국에 간절한 소망도 없으며 공중재림 휴거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를 맺고 공주 재림 휴거를 사모하고 소망하는 자들로서 열매맺는 믿음이 사무치는 자들이다
이 말씀을 잘 깨달아야한다
2
⛔ 그러므로 천국 소망이
⛔ 간절하지 않는 자들은
⛔ 환난중간 통과를 외치고있다
🦩 왜인가 그들의 세상을 향한
🦩 야망과 탐심과 명예욕 때문이다
🦩 자신들의 의가 아주 강한자들이다
🦩 하나님의 의를 맺는
🦩 열매 신앙은 휴거천국이다
🦩 그래서 예수 생명없는 신앙은
🦩 죽은 신앙으로서
🦩 인간의 강한 의와 욕심만 가득할 뿐이다
🦩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는
🦩 하나님 나라에 확장이란 전혀없다
🦩 이것은 지옥 확장하는 것일 뿐이다
⛔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 예수 생명인 성령으로 거듭나서
🦩 자신의 생명안에
🦩 속사람 새생명을 낳고
🦩 하나님의 새생명을 낳는
🦩 영혼구원 이웃 사랑으로
🦩 생명 번식의 열매가 있는 자들은
🦩 공중 휴거 천국 시민권을 확보해 놓은
🦩 첫열매 휴거 성도들이다
인간을 따르며 제자노릇 하는 자들은 루시퍼 사단의 열매를 번식하는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새생명을 번식하는 첫열매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예루살렘성 신부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의를 쌓는 지옥의 신앙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영혼사랑하여 열매 맺어 천국의 열매자들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야한다
천국에 법을 잘 따르고 천국법에 살아계신 주님의 열매맺는 법인 진리의 말씀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을 늘 의식하며 인식해야한다
그리할때 근본적으로 자신의 심령이 성령의 의해 홀연히 변화 된다는 사실이다.그리할때 열매는 자연스럽게 맺혀지고 생명되신 주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게 되는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성령에 의해 알게 된다
진짜라면 아무리 험난한 십자가이지만 조금도 아파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휴거 신부들은 그리스도의 제자이다 주님의 제자인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반드시 치러야할 댓가가있다
고통과 고난의 가시밭길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천국복음인 공중 휴거 복음은 아무나 믿고 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치러야할 댓가에 대해서는 말없이 십자가를 통과하는 것이다
바람은 지옥을 향해서 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그 모진 바람을 안고 걸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자신이 영적인 것들에 대해서 깊히 생각할때 그리스도의 측량할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것이 마땅히 자신이 감당해야할 일이다
성경 66 권에 믿음의 위인들이 얼마나 험난한 길을 걸었는지 알것이다
3
성경에 모세로 부터 시작하여 사도요한까지 그들의 길이 가시밭길 돌짝길인것을 잘 알것이다
이런길을 걷지 않으려고 하는 자들은 천국복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을 하는 자들이다
성경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젊은 부자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는것을 알았을 때 근심하는 얼굴로 예수님 에게서 떠났다 그는 자신의 가진 재산을 포기할수 없었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에게서 떠나기를 거부하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시대나 있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에 보면 어린양이 어디로 가시든지 박해와 고난의 강풍을 개의치 않고 예수님을 적극적으로 믿고 따랐던 믿음에 사람들에 대해 기록한 말씀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유없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자신들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 앞에 놓인 엄청난 영광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였다
궁극적인 것은 진짜 신앙이냐 가짜 신앙이냐의 문제라고 말할수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누가 진짜인가에 대해 알아야한다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점검하고
진단해야한다
⛔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달콤한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고 따라가며 주님의 일보다 주님 마음에 합한자로 삶을 살기 원한다
자신의 행복보다 정결하고 거룩함을 위해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회개하며 성령으로 거듭나기를 힘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자신의 유익보다 이웃을 위해 섬기고 나누며 영혼사랑에 목말라 하며 영혼들을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한다
영혼들을 가슴에 품는 열국의 어미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오직 주님만 따라간다
⛔ 그러면 가짜는 누구인가
가짜는 자신의 안일함과 평안을 구하며 좁은길을 걷지 않고 넓은 대로를 걷는자이며 인스턴트 인생이다
자신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하며 하나님의 징계를 자신이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가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소홀히하며 이웃사랑 영혼사랑에 관심을 갖지 않고 냉정하며 이기적이다
자신이 영적인 것에 우둔하고
영적 균형감이없다
4
⛔ 그러므로 진짜는
유한한 세상을 절대 믿지 않고 영원한 영광의 나라 하나님만 사랑하며 협착한 길을 감사하며 달려간다
진짜는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친밀한 사랑을 나누며 주님으로 기뻐한다 진짜는 무엇을 행하며 삶을 사는가다
자신의 자유 의지를 하나님의 의지앞에 복종시키고 영적으로 성장되기 위해 기도의 무릎을 연마하며 눈물의 길을 간다
성령으로서 자신이 변하된 인격으로 이웃사랑에 충성을 다하며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
진짜는 영적전쟁에서 가는곳마다 어떤 시련이 불어와도 승리의 깃발을 들고 다닌다 그러므로 사단도 두려워떨고 도망친다
이런성도가 휴거 신부로서 예루살렘성에 입성한다 휴거 신부는 용사이며 왕권을 부여받은 영원한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쓰고 영원토록 그 영광을 누린다
그러므로 진짜인 휴거 신부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지고 영원을 바라보는 자들이다
⛔ 그래서 기독교의 신앙의 뿌리인
⛔ 십자가는 하나님의 역설이다
⛔ 십자가는 거듭나지 못한
⛔ 교인들과는
⛔ 완전히 대립된다
(고전 1-18) 십자가를 전파한것이 멸망하는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한 것이다
그러지 때문에 바울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라고 단언하게 말했다
그러므로 진짜 휴거 성도들은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다고 믿지만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누리며 영원히 살것을 믿는다
이땅에서 간극의 시간동안 활동하며 삶을 살지만 궁극적으로 예루살렘성 아버지 하나님계신 본향집이 자신의 고향이고
자신의 본적이 아버지 하나님 생명안에 있음을 알기 때문에 자신의 안전을 위협받을 지라도 세상의 방법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이기고 사단과 싸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오히려 탈취물을 쟁취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자신이 육신의 어머니 아버지의 몸을 빌어 태어난곳이 고향이라고 한다
🦩 그러나 자신의 생명이
🦩 육신의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 그몸을 빌어 태어났지만
🦩 자신의 생명은
🦩 아버지 하나님께로 왔다는것을
🦩 알아야한다
🦩 자신의 생명이
🦩 아버지 하나님께로 왔기 때문에
🦩 자신의 생명이
🦩 아름답게
🦩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 새롭게 변화되어
🦩 아버지 하나님계신 본향으로
🦩 고향찾아 올라가는 것이다
🦩 이것이 큰 구원이고 휴거이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지는 진짜 그리스도인은 철저한 비관주의자이며 동시에 낙천적인
낙관주의자다
왜인가 십자가를 볼때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을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위한 인간의 노력은 허망한 허사임을 알기 때문에 비관주의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믿는사람들의 죄가 해결되었음을 믿는 진정한 낙관주의 자이다
5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 진짜된 휴거 성도들은 세상에서 가혹한 핍박에 애매히 고난을 당한다
주님은 제자를 부르실때에 결코 쉬운길을 제시하지 않으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구하리라 하였다 (눅 9:23-24)
그러나 세상에 속한자는 가짜이기 때문에 이처럼 엄하고 질긴 신앙의 십자가의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이시대 교인이나 목회자들은 이러한 진리 말씀을 전부 이야기할 용기조차 없다
그러므로 교인들이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아주 연약하고 나태한 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은 전진할 수록 더많은 어려움과 원수 마귀의 거센공격에 마주칠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어려움과 고난을 대하는 방법을 말씀에서 배워서 시험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말아야한다
루시퍼 사단은 하나님이 사랑하는것을 미워하기 때문에 진짜 휴거 성도들을 미워한다
하나님께 영혼의 파수꾼이 되어 기도하는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얻어 언제라도 루시퍼 사단을 공격하고 대적할수 있기 때문에 사단은 이를 갈고 미워한다
그래서 휴거를 믿고가는 자들중에 믿음이 연약한 자는 믿음의 전사로 성장하기 전에 루시퍼 사단의 주요 공격목표이다
그러므로 휴거는 적당히 타협하는 믿음 생활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는 큰 착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정당히 타협하는 자는 사단이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다 정당하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하기 때문에 그자의 믿음 성장이 멈추게 된다는 것을 사단은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는 가시 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사랑하는 주님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는 사막을 횡단하는 여행자의 나침판처럼 자신의 생사를 가르는 중요하고 막중한 일이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것은 아니다
객관적으로 제공된 구속이 주관적으로 받아들여진 큰 구원 구속의 휴거의 영광이되기 위해 죽도록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배해야한다
그래서 신랑 주님과 연합하여 신랑과 신부로 맺어진 동행의 삶을 살아야한다
자신에 의지적으로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주님만 사랑하며 주인삼고 따라가는 믿음을 보여 드려야한다
주님과 교제하며 친밀한 사랑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것이 연합된 실체이다
6
주님은 아담의 후손들에게는 미움을 받을것을 아셨지만 신부된 교회와 연합하기 위해 세상에서 그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셔야함을 정직하게 말씀하셨다
바람은 지옥을 향하여 불기 때문에 천국을 향해 본행집을 사모하고 걸어가는 휴거 성도들은 바람을 안고 걸어가야한다
강풍을 안고 영원한 영광의 평안으로 들어갈 것인지 아니면 바람을 등지고 산허리 따뜻한 곳에 머물것인지 자신 스스로 결정해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진짜라면 먼저는 하나님께로 갔다가 하나님에게서 다시 주님의 피조물로
나아간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자신의 모든 순간 모든 사고를 주 하나님이 자신을 지배하시도록 해야한다
실천 신학을 바탕으로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깊은 영성을 소유하고 간직해야한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믿음으로 들으며 읽어 하나님을 아는 최고의 영성이며 최고의 방법이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의가 너무 강하고 자신을 너무 믿는 마음이 너무 강하다 내려 놓아야 한다
자신은 옳고 바르다고 하지 마라 서로 세워주고 사랑하여라
그래서 진짜 휴거 성도라면 자신의 행복보다 다른 형제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쏟으며 거룩함을 열망한다
그러므로 참된 영성의 척도는 자신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욕구들이 무엇이냐 라는것이다
욕구란 자신의 깊은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자신 삶에 동기를 부여하며 자신의 삶을 강력하게 통제하는 것이다
🦩 정결하게 하는 성도는
🦩 거룩해지기를 바라는 욕구와
🦩 하나님의 영광의 대한 갈망과
🦩 자신 스스로 십자가를 지려는 마음과
🦩 하나님 관점과
🦩 하나님 편에서
🦩 판단하려는 욕구가
🦩 마음깊은 곳에서
🦩 생수가 솟아 올라온다
🦩 또한 의로운 삶의 욕구와
🦩 기꺼이 희생하려는 마음과
🦩 땅의 시간을 초월하려는 마음을
🦩 가지고 있다
🦩 이 모든 것은
🦩 자신안에 계신
🦩 성령님의 자유로운
🦩 활동하심의 의해
🦩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자신 스스로 사망에서 구원해낼 아무런 힘이 없다 (롬 8:2)
(신명기 29:29) 감추어진 일들은 주 우리 하나님께 속하나 나타난 일들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의 자손에게 속하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다
아무리 세상에서 많이 배우고 학식이 세계에서 뛰어났다고 하여도 인간은 하나님의 깊은뜻을 다 헤아릴수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크리스쳔들은 영원한 형벌인 지옥에 죄에 대한 하나님의 무서운 징벌 때문에 많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므로 무서운 죄에 대한 심판과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가
7
🦩 인생사에 대하여 보면
🦩 악한 사람은 장수하는데
🦩 선한 사람은 일찍 죽음을
🦩 맞는 경우도 많다
🦩 그리스도인이
🦩 이러한 고민에 빠지는 이유는
🦩 성경에 자세하게 답이 있을까 기대한다
🦩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 성경을 일종의 조견표로
🦩여겨서는 안된다
🦩 어느 문제의 답은
🦩 어느 구절에 나온다는 식으로
🦩 성경을 대해서는 절대 안된다
🦩성경은 그런 사사로운 책이 아니다
성경에는 교훈적 가르침이 명확하고 오해의 여지가 없는 분명한 말씀이다 어떤 물음은 더 일반적으로 원칙만 제시한다
(신 29:29) 에 해답인 구체적인 말씀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므로 감추어진 일은 여호와 하나님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하나님 자녀들에게 속하였다고 하였다
감추어진 일과 나타난일은 전 인격적으로 하나님께 속하며 모두가 하나님께 속한것이지만 하나님은 구분을 반드시 지으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인 들에게 나타내기로 하신일이 있으시며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나타내지 않기로 하신 일이 있으시다
여기에 확실하고 완전한 해답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도들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까 라고 반문한다
그분은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고
인간을 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소화하고 무엇을 소화하지 못하는지 아시며 이둘은 최종적으로 나누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성경을 많이 연구한자라 할지라도 바다의 어리석은 파도처럼 바위를 때리는것과 같다 물음을 던질수는 있지만 나 자신이 되던져질뿐이다
인간에 있어서는 마지막에 남는것은 죄의 찌꺼기 같은 진흙을 오물과 썩은 냄새나는것만 남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하나님의 선택에 관한 논증을 펼치면서 에서와 야곱을 예로 들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롬 9:13) 아직 자식들이 나지도 아니하였고 또한 무슨선이나 악을 행하지고 아니하였을 때에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르시는 그분에 의해서 있게 하시려고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형이 아우를 섬기라고 하셨으니 하였다
8
바울은 자신의 논증을 이렇게 요약하였다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롬 9:18)
바울이 설교나 가르침에 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람들은 이해가 안된다고 반격하였다
바울은 다시 말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 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뜻을 대적하느냐라고 하였다
바울은 다시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선택은 성도들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보잘것없는 피조의 인간이 무지하여 자신의 마음 하나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면서 하나님께 직접 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무지하고 교만한 인간에게 해주실 말씀은 하나밖에 없다고 하셨다
계속 네가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논쟁한다면 너는 곧 멸망한다 라고 하신다는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선택은 성도가 이해하지 못하는 감추어진 일이시다 성도가 감추어진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성도가 이해하지 못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감추어진 일을 이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은 그일을 성도들에게 계시 하셨을 것이다
피조의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 속하는 감추어진 일이 있음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테스트에 넘어지는 자가 되면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산하고 따지는 자는 자신에게 주신 주님의 생수를 제대로 절대마시지 못한다
자신이 빈그릇을 만들어 놓고 이물을 마시는 순간 자신의 그릇에 생수가 채우지고 체험되어 목마름이 사라진다는사실이다
이제는 휴거 성도들에 신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능력의 주님의 심판날도 된다 ㅑ
🦩 선한 싸움 다 싸우고
🦩 달려갈길 다 달리고
🦩 믿음을 지킨 휴거 성도들이
🦩 성령으로 변화되는
🦩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