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4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편 73-28) 그러나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것이 내게 좋으니 내가 주 하나님을 신뢰하여 주의 모든 역사를 전파하리이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피조물인 인간들이 가까이 할수 있다는것이 초자연적인 기적이 아닐수 없다

완전하고 온전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죄를 가지고 있는것이 피조물의 인간으로서는 서있을 수도없고 존재할수 없는 것인데 

피조물 인간이 추하고 더러운 마음과 부족한 의를 가지고 하나님을 가까이 할수 있다는것은 아주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신부들은 그 거룩하신 존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수 있는 큰 은혜와 하늘의 복을 누리게 된다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할수있는 축복이다 나 자신의 공로와 노력으로 되어짐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의 자비로 얻어진 사랑하심의 은혜이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어지고 가까이 할수있는 축복임을 알아야한다

나 자신의 범죄함과 완악함과 무모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고 그 앞에 설수도 없고 가까이 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서 나 자신을 이처럼 가까이 하시는지 알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해야한다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하나님의 이름의 위대하심을 이세상에 드러내고자 죄있는 자들에게 독생하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천국복음을 듣게하여 주시어 

나 자신을 구속해 주시고 불러주시어서 가까이 하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 끝없는 무한한 사랑 어찌다 갚을 수 있는가다

주 예수님을 통하여 나 자신을 부르시고 하늘의 복으로 땅에 복으로 은혜안에서 살아갈수 있는 은혜를 날마다 감사하는 휴거 성도가 되어야한다

휴거 성도들의 삶과 목표와 그리고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이고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사는 것이며 천국에 본향집을 소망하며 공중에서 주님 뵈올 그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성도들인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바로 천국본향집에 가고자
싱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기다림이 추상적이고 관념적인것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천국에 대한 참된 바람의 소망이 있어야한다 왜인가 자신의 시민권이 천국 본향집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자신이 돌아갈 본래의 본향을 잊어버리고 이땅에 천막집 나그네의 삶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세상일 뿐이다

그래서 세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수고한것이 어리석고 허망하게 거푸집이 된다는 사실이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하는 생활의 염려로 인하여 주님을 잊고 살지 말아야한다 

2

🦩 하나님은 자신 생명이시다
🦩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 그의를 구하는 삶을 살도록 
🦩 애쓰고 힘써야 한다
🦩 그것이 자신의 기도제목이 되어야한다
🦩 그래야 자신이 항상 준비하고 
🦩 깨어있게 만드는 영광의 길이된다

🦩 준비하고 항상 깨어있으라는 뜻은
🦩 세상에 부딪치며 일을 하지만 
🦩 자신 중심에 
🦩 주 하나님을 경배 하는 마음과 
🦩 하나님의 말씀에
🦩 순종하며 살라는 것이다


지금은 종말의 징조들이 눈으로 보여지고 있다 잘 분별하고 깨어있어야한다

불안하고 불길한 예상치못한 일들이 전세계에 공포의 왕으로 엄습해 오고있다 사람이 상상할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했다 할지라도하늘에서 내리는 재앙은 세상이 막지 못한 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깨어서 기도하며 회개하는 것밖에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눅 21:36) 그러므로 깨어서 항상 기도하라 그래야 장차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피하고 또 인자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하시더라

하늘에서 쏟아지는 재난과 재앙과 땅에서의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쟁 역시 극복할수 있는 묘책은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극복은 오직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지혜로운 휴거 성도들은 내일 닥치는 일들을 기도로서 미리 준비한다는 것이다

태풍이 오고 큰 장마가 온다고하면 미리 준비하는것이 마땅한것처럼 준비하는 것이다

내일 비가 오겠다고 하면 우산을 준비한다 군인은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무장된 상태로 전쟁준비 하고 있다

휴거 신부에게는 신랑주님 만나 혼인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하듯이 인생에게는 세상을 언제든지 떠나야 할 준비가 더욱 필요한 것이다

인생은 오직 회개이다 자신이 언제 어느때 라도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 아니면 지옥이다

3

⛔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회개가 필수이다 
⛔ 그리고 항상 예비하고 깨어있어야한다


재벌가도 권력자도 명예가 뛰어났다 할지라도 내일 자신 앞에 무슨일이 일어날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항상 준비된 그리스도인 들에게는 반드시 영광의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기회를 주지만 그것을 붙잡는자는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기회는 나비와 같다 붙잡지 않으면 영광의 기회가 날아가 버린다

그래서 성경에 부름받은 사람은 많지만 선택된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손들고 자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준비되고 사랑과 순종하는 사람을 선택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신의 게으르고 미지근한 믿음 때문에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십자가 사랑의 귀중한 시간들을 헛되이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항상 깨어 기도의 횃불을 들고 이웃사랑에 목이터져라 기도하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모습이며 휴거 성도들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같은 제사장이며 예루살렘성 신부의 참 모습이며 천국 삶을 사는 자로서 열매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답게 준비된 자들에게 모든 사랑과 관심을 기울이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휴거 신부들의 모든 행동과 걸음걸이와 아주 작은 마음의 생각까지도 주님은 놓치지 않고 다 듣고 지켜보신다고 하셨다

주님은 준비된자를 바라 보시고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고 하신다

신부라면 혼인잔치에 아름답게 입을 예복을 준비하며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야한다

깨어 있는 자가 그날의 영광을 볼것이다 빛의 자녀는 때를 알고 준비하지만 어둠의 자식은 재앙의 날이 다가오고 있어도 무방비 상태속에 살고 있다

(렘 6:22-26) 주가 말하노라 보라 한 백성이 북쪽 나라에서 오나니 한 큰민족이 땅의 사면에서 일어나리라 

(23절)그들이 활과 창을 잡을 것이라 그들은 잔인하고 자비가 없으며 그들의 목소리는 바다같이 포효하는도다 또 그들은 말을타고 너를 대적하여 전쟁을 준비하는 사람들처럼 대열을 짜는도다 

(24절) 오 시온의 딸들아 우리가 그 명성을 들었으니 우리의 손에 힘이없어지고 괴로움이 우리를 붙들었으며 진통하는 여인의 고통같은 고통이 우리를 붙들었도다 하였다

이제는 나라들이나 국가적으로도 마찬가지이고 사회와 가정도 마찬가지이며 개인 역시 마찬가지이다 

주 하나님이 휴거와 심판의 손을 드시면 아무리 강한 민족이라 할지라도 이겨낼자 없다는 것이다

휴거의 날은 영광이고 
애곡의 날로 구분 될것이다

공중에서는 핵과 미사일과 인간을 살생하는 죽음의 신경가스와 땅속으로 바다의 무시무시한 잠수정들이 침투하여 들어오고 하늘에서는 무서운 죽음의 사자들이 날아오고 바다가 울고 땅이 진동하는 공포와 큰 두려움의 공포의 날이 된다

악한 자들의 사악함이 굶주린 하이애나처럼 달려올것이다

한국은 6,25 라는 큰비극을 피눈물을 흘리며 겪은 민족이다 6,25 때도 공포의 날이였고 죽음의 사자들이 굶주린 하이애나처럼 달려들어 죽음의 피를 흘렸다

4

⛔ 6,25 전쟁의 주 원인은 
⛔ 한국교회가 신사참배 한 죄였고 
⛔ 파싸움으로 죄를 낳으며 쌓은 죄였다

⛔ 이제는 교회들이 회개하고 돌이키고 
⛔ 탐욕과 음란을 회개해야한다


다니엘의 70 이레를 교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다니엘의 70 이레가 종말을 고하려고 하는 때이다

이제는 69 이레를 마치고 한이레 간극의 시간이고 7 년 대환난을 남겨두고 있는 때이다
간극의 이시간안에 한국교회들이 무슨일을 벌이고 있는가 탄식할 일이다

한국교회들이 가난하고 어려움이 극심할때는 목회자들이 강단에 엎드려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로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언제 부터인가 한국 교회들이 사람중심 물질 중심과 우상 숭배와 불순종의 길을 들어서면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하고 있다

물질과 탐욕과 예배당 크게 지어놓고 사람 중심이되고 명예욕과 권세자로 탈바뀜 시켜 놓았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 자리가 사람이 앉아있는 반역의 죄에 빠져있다.음란과 교만과 위선이 가득하여 타락하며 세속화 되어있다

사람이 왕이되어 주님이 설자리를 빼앗기고 만것이다 이것도 죄가 덜차서인지 WCC 와 KNCC 와 총회를 통해서 한국에서 사단 루시퍼와 쾌거를 불렀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나 호흡이 있는 자들은 알것이다 루시퍼 사단의 역사이며 가증하고 거짓된 반역의 배도의 길이며 교회들이 심판을 자청하고 심판을 불러 들인것이다

그러므로 북방의 끓는 가마솥이 기울어지고 가마솥의 용광로 불이 쏟아지기 직전에있다
성경에도 교회부터 심판하신다고 하셨으며 늙은 이들부터 심판하신다고 기록해 놓으셨다

이러한 재앙들이 점점 눈앞에 다가오고 있지만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심판은 피할길이 전혀 없고 시간이 없음을 알아야한다


⛔ 회개만이 살길이다 
⛔ 자신의 생명을 무엇과 바꿀수있는가
⛔ 휴거는 사랑이다 


주님께서 한국교회에 대하여 말씀 하시고 계신다

(이사야 1:11-13) 너희에 수많은 희생제물이 내게 무슨 소용있느냐 나는 숫양들의 번제물들과 살찐 짐승들의 기름으로 배불렀으며 또나는 수송아지 들이나 어린양 들이나 숫염소들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12절) 너희가 내앞에 나타날때 너희 손에 이것을 가져와 내뜰을 밟으라고 누가 요구하였느냐 

(13절) 헛된 예물을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게 가증함이요 새달들과 안식인들과 집회들을 모으는것도 내가 견딜수 없으니 심지어 엄숙한 모임까지도 악한 것이니라 하였다

위에 말씀은 두려워 떨어야한다 예배와 탐욕과 사람위주의 신앙과 거청하게 나열하는 설교와 기도와 예물들을 다 가증하게 여기신다는 것이다

음란과 간음과 더러운 신앙행위로 결국 피할수없는 하나님 진노가 임하게 되었음을 알게 하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나팔이 울려퍼질때 이며 수 많은 천사들이 들고있는 진노의 대접 안에는 전쟁 전염병 기근과 죽음의 사건들과 재난과 재앙들이 가득들어 있으며 그 진노들이 교회들과 이땅에 무섭게 쏟아질것이다 









5

⛔ 그러나 휴거 성도들에게는 
⛔ 재앙이 닥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시편 91:7) 천명이 네 옆에서 만명이 네 오른편에서 쓰러질 것이나 그것이 네게는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 

휴거 성도들은 깨어있어 준비하기 때문에 두려워 할것이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휴거 나팔이 울릴때 할렐루야 찬미할 것이다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무섭고 두려운 그날을 만날 것이다 심판의 불은 준비되지 못한 자들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삶과 자신의 생각과 방법대로 사는 것에서 속히 빠져나와야 한다

(마 24:13-14) (마 24:27-44) 위에 말씀에는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음을 앞에 두시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시다

위에 말씀은 주님께서 임하시는것과 세상끝에 대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위에 말씀은 주님께서 임하시는 날은 세상끝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신 말씀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이세상에서는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하늘 나라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세상에 아무리 아름답다 하는 것과는 비교할수 없는 영광의 신비의 나라가 하늘 천국에 있다는것을 인간 세상에 알려 주시고 다시 천국 분향인 고향집에 데려가시려고 이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나라 하나님의 원하신 뜻과 섭리가 완성 되는날과 휴거 성도들이 준비되는 날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하시는 날이며 휴거와 동시에 세상끝이 된다는것을 위에 말씀은 말씀하시고 선포하셨다

휴거를 소망하고 천국을 만난자들은 가정부터 천국이 되어있어 더이상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 천국나라에 영광을 소유한 구속받은 휴거 성도들은 주님 사랑에 매료되어 주님밖에 보이질 않는다 

휴거 성도들은 세상을 떠나 지구를 대탈출 하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삶이 기도가 되어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열두 진주문이 해같이 빛나는예루살렘성에 소망이 가득한 아버지 하나님계신 거룩한 도성이다

휴거 신부들이 영원무궁 세세토록 왕노릇 하며 만왕의 왕 되신 아버지 하나님을 뵈오며 사는 나라이다

6

🦩 주님께서 이세상에 오셔서 
🦩 구원으로 이끄시려고 
🦩 인간에게 본을 보이신것은 
🦩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 십자가를 지는것은 
🦩 세상을 등지는 것이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자가 되라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님처럼 살아야하며 바울처럼 살아야한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은 주님만 의지하여 천국소망 바라보며 이세상에 속해 살지 말아야한다

(요일 2:6) 그분안에 거한다고 말하는자는 그가 행하신대로 자기도 행해야 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은 구원받을 자인데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는 삶에서 열매가 맺히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가 맺히지 않으면 구원받을수 없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아름다운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자신이 세상의 것에 매인것이 무엇이며 자신안에 우상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점검해야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세상의 것을 마음에서 끊어내는것이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주님의 임하심과 세상끝에 대하여 모든 관심이 기울어져있다 이것은 하늘에 속해 산다는 증거이다 이런 증거가 있는 사람은 매일의 삶속에서 영광의 나라가 임하는 세상 끝날을 기다리게된다

그래서 휴거를 소망하고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말씀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현위치를 보아야한다 

자신이 진실로 천국에 속한 사람인지 말씀에 거울에 비춰보아야 한다 지금 이시대는 주님께서 임하시기 전의 징조가 그 어느때 보다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어야한다 깨어있다는것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기다리며 위를 바라보는 것이다

(눅 12:35) ( 21-28) 이다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루시퍼 사단은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력이 하늘의 복이라고 속인다 사단은 사람들에게 할수만 있으면 보이는 것들만을 바라보게한다 그리하여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게 한다 (고후 4:18) 

그러므로 세상의 영에 취한 사람은 주님계시는 천국을 보이지 않게 연막탄을 친다 사단의 궤계다

7

그러나 십자가를 진 사람은 주님의 눈을 공급받아 세상을 보는 눈이있다 그래서 사단이 마지막때 교회안에서 하늘일을 본다 
그래서 회개하며 기도의 횃불을 들고 깨어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진 사람은 깨어있기 때문에 어둠에 취한사람들을 볼수있는 눈을 주님께 공급받는다

그래서 어둠에 취해있는 자들을 깨우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백마를 탄 휴거 성도들을 향해 파수꾼을 세우시고 기도의 능력인 권세를 부여해 주셨다는 것이다

이들은 십자가를 지고 빛의 용사들이 되어 어둠을 가르고 하늘문을 향해 전진하는 주님의 신부로서 300 명의 용사이다

300 명의 주님의 용사는 주님의 대언의 나팔수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신부이고 용사이다

(계 19:13) 그러므로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뿌린 옷을 입고 주님을 따르는 강한 용사들을 통해 일을 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십자가를 지고 따르며 피뿌리는 옷을 입은 휴거 신부들의 삶을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데 십자가의 도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은 십자가를 인용하여 같은 목회자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일을 한다

목회자라 할지라도 십자가의 도에 대해 예수님의 7 언의 말씀에 대해 모르면 같은 목회자라도 상처를 주는 일을 일삼는다

왜인가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십자가의 사랑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이웃사랑이며 주는 사랑이다 섬기는 사랑이다 그래서 십자가를 모르면 어둠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자들은 십자가의 이름으로 자신의 명예를 더 사랑하고 자신을 더 사랑하는 오류에 매이게된다

하나님외에 사역과 자신을 비롯한 모든것을 사랑하는것은 하나님과 원수 관계를 맺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신앙생활은 천국가기 위해 주님과 함께 세상을 등지고 좁은문 협착한문을 통과하며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삶이다

마태복음 7:13-14 절이다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진실한 삶을 사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야한다

그날에 영광을 본다
아멘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2018년 5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6월 1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12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