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 년 3 월 15 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고 하시니라
위에 말씀처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것은 그 사람에게 아무 의미가 없으며 아무뜻도 없는 것이다
성경은 전 우주적인 계시라는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며
🦩 많이 배우고 많이 안다고하는
🦩 석박사라고 할지라도
🦩 성령으로 부터 거듭나지 아니하면
🦩 아무것도 알수 없고
🦩 지식에서 그칠 뿐이다
이 우주안에 살아가고 있는 인간은 다 같은 죄인일 뿐이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고 믿는다고 하는 수많은 크리스쳔들이 있고 성경을 많이 배우고 연구하고 지식을 가득 쌓은 신학 박사들이
제 아무리 많다고 한들 회개치 않고 거듭나지 않고 성령의 열매가 맺혀있지 않으면 성경 66 권이 지식으로 시작해서 종교 교리로 끝날수 밖에 없다
🦩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 회개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고
🦩 거듭나서 반드시
🦩 성령의 열매가 맺혀야 한다
그러면 성경 말씀이 전에는 보여지지 않았던 하나님의 우주적인 계시가 열린 다는 사실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초자연적인 영적인 우주적인 계시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요 3:3) 말씀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계시는 영역으로 높이 올려지고 거기서 주님께서 보시는 대로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실적이란 뜻은 자신들의 감각으로 접하는 것들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적 이라는 뜻은 자신들의 감각으로 접할수 없지만 어딘가에 있는 것이다
(고후 4:18)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보이는 것들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 이는 보이는 것들은 잠깐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기 때문이라 하였다
그래서 믿노라고 하지만 보고 듣는다고 하며 설쳐대는 자들은 실제만 보고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
유물론자들은 현실만 보고 현실을 실제를 무시한다
🦩 이 지구상인 이땅을
🦩 발을 딛고 걸으셨던 분중에
🦩 가장 유일하시고 완전하신
🦩 온유와 겸손을가지셨던 분은
🦩 예수 그리시도 시라는 것이다
🦩 왜인가 주 하나님 안에서는
🦩 현실과 실제는
🦩 온전히 하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먼저 현실 세계에 서 계신 분이 아니시다 그 주님은 실제 세계에 먼저 서 계셨다는 사실이다 창조주 하나님이셨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머리에 있는 지식으로는 예수님에 대하여 그 실제로 알수도없기 때문에 더 이상 생각해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계의 세계는 무궁무진 영원한 세계라는 것이다
(고전 2:14) 그러나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 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그 일들이 그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지 때문이요 또 알수 없나니 이는 그 일들이 영적으로만이 분별되기 때문이니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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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회개치 않고
🦩 보혈의 피로 죄씻음을 받지 못하고
🦩 거듭나지 못하고
🦩 성령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면
🦩 위에 말씀처럼
🦩 자연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 마당뜰만 밟는 신자일 뿐이다
그래서 성령으로 부터 거듭나고 열매가 맺혀지면 비로소 하나님 나라의 실제 세계의 빛 가운데 들어가게 되고 현실 세계를 보는 눈이 활짝 열린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믿는자들은 기도가 현실을 바꾼다고 말하고 있지만 아니다 기도는 현실을 바꾸기 보다 현실을 보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산상 수훈을 통하여 현실과 실제를 함께 다루고 게신다
(마 5:21-30) 이 구절의 말씀들은 청결한 삶을 사는 비결이다
주님은 성도들이 주님을 믿도 따르려고 하며 주의 성령에 순종하려고 한다면 성도들은 청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믿음이 좋고 아는 지식이 많다해도 율법을 지킴으로 자신을 청결하게 만들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 청결이란 무엇을 옳게 하느냐가 아니고
⛔ 마음을 옳바르게 하느냐의 문제이다
그래서 청결은 정의 하기가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같은 상태를 청결이라고 한다면 최선의 정의가 될수 있다
청결은 천진함이 아니다
천진함은 어린아이들에 특징이다
그들의 천진함을 성도들은 종종 청결함으로 이해 하지만 그럼에도 심오하게 말한다면 어린아이는 청결한것이 아니다
어린 아이들의 천진함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장성한 어른들은 천진하기 보다는 유혹을 받고 시험을 받아도 청결해야하는 것이다
사람은 청결하게 태어나지 않는다
청결은 갈등을 거친 결과이다 고난 속에서 청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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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청결한 사람은
🦩 한번도 유혹과 시험을
🦩 받지 않은자가 아니라
🦩 악이 무엇인지 아는자이다
🦩 악한 것들에 유혹도 받고
🦩 시험을 받았지만
🦩 악에게 지지 않고
🦩 자신의 마음을 지켜
🦩 악을 극복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 이런 자는영적 싸움에서 일당 백이다
🦩 능히 싸워 이길수 있는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 그 안에 강하게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안에서 예수의 향기를 내며 사는 덕스러운 삶과 도덕적인 삶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덕이 많고 도덕성이 뛰어나게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도덕은 고난과 고통을 이긴 결과물이다 필연적인 도덕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휴거 성도들에게 내적인 청결과 외적인 청결을 다 요구하시는 것이다
자신의 현실적인 행동과 육체의 정결과 마음 깊은곳의 정결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평가 기준을 넘어서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수준에서 더 청결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자는 바리새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속일수 있는 사람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의 구속에 의하여 자신안에 정결한 마음을 넣어주셔서 하나님께서 아무흠도 잡을 수 없도록 만들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구속의 은혜의 기적인 것이다
주 예수님은 자신에게 새로운 유전 형질인 곧 성령의 정결하시고 거룩한 형질을 부어주셔서 이 형질이 현실 속에서 역사 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다
(마 15:19-20) 마음에서는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행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모독이 나오느니라 이런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며 씻지 않는 손으로 음식을 먹는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위에 말씀같이 주님은 제자들에게 사람의 마음이 어떠하지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다
주 예수님은 인간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최고의 권위자이다 그러하지 않다면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여 들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주님의 말을 듣고도 자신의 마음은 결백하다고 인식한다면 아주 교만한 자이다
자신의 입지를 인식하기 때문에 품위와 교양을 지키기 위해 그 마음속에 악이 숨겨져 있을 뿐이다
그런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겨 졌을 때에 주 예수님의 진단이 옳다는 사실을 자신이 발견할 것이다
자신이 결백하다라고 하는 그자체가 나는 교만한 자라고 증명하는 것이다
주 예수님은 휴거 성도들의 마음이 끝이 없이 휴거되는 그날까지 정결해야 된다고 요구하시는 것이다
주 예수님은 가장 엄격하시며 또한 가장 자비로우신 사랑의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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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복음인 천국 복음은
🦩 예수님께서 나 자신의 죄를 위하여
🦩 죽으셨다는 것만이 아니라
🦩 예수께서 나 자신을 위하여
🦩 주님 자신을 주심으로
🦩 주님께 자신을 드려야 하는 것이
🦩 복음이다
인간인 나 자신이 주님께 드릴수있는 것은 악함 밖에 없다
하지만 주 하나님은 오직 나 자신의 악함을 받으시고 그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하시고 자애로우신 사랑의 선함을 나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 이시다 아멘 할렐루야이다
그래서 주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자들과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마 5:3) 이다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온유한 자들은 복이있나니 그들이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하였다
🦩 왜 하나님은
🦩 심령이 가난한 자들을
🦩 귀히 여기는 것인가
🦩 심령이 가난하지 않으면
🦩 천국에 들어갈수가 없기 때문이다
🦩 심령이 가난한 것은
🦩 천국 시민의 기본 특징이 되기 때문이다
🦩 심령이 가난해진다는 것은
🦩 자신을 빈그릇으로
🦩 비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나머지 복은
🦩 비워진 자신의 그릇에
🦩 채우는것을 의미한다
🦩 회개하고 돌이켜
🦩 죄를 끊고 선한 삶을 사는 것이
🦩 복음의 본질이다
🦩 십자가 복음에서
🦩 자신을 마주 대한다면
🦩 질그릇이 무슨말로
🦩 이유를 댈수 있는가다
특별하게도 산상 설교의 전체 메세지를 대한다면 휴거 성도들 모두에게 철저한 시험의 잣대로 테스트가 된다
산상설교를 자신의 힘으로 행할수 있다는 생각들을 즉시로 정죄한다는 것이다 가난을 말씀하신 것은 세속적인것에 지배를 받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휴거 성도들은 부귀에 의존하지 말라는 의미이고 영적으로는 교만과 탐욕으로 부요해지지 말라는 가난을 말씀하신 것이다
육적이나 영적인 교만과 탐욕은 정죄를 받는 열매를 맺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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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님의 관심은 영의 가난이다
🦩 그러므로 심령이 가난한 자는
🦩 복이 있다는 말씀은
🦩 하나님 나라와 이세상 나라에서도
🦩 절대적으로 구별 되어져야 한다
🦩 그러므로 가난하다는것은
🦩 자신이 하나님과 마주 대할때에
🦩 영적으로 느끼는
🦩 자신의 처절한 무능에 대한 인식이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며 자신이 철저히 복종된 상태로 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와 자비로우심을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이다
🦩 그러면 어떻게 해야
🦩 심령이 가난해지는가
🦩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 주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이다
🦩 마음을 비우는 자가
🦩 심령이 가난한자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심령이 가난해지면 자신은 천국복음 안에서 예수님의 메세지 생명의 말씀으로 겸손하게 될수 밖에 없다
왜 인가 자신의 그릇이 비우진자는 할말이 없게 만듣다 천국 복음은 지혜로운 자를 미련하게한다
많이 알고자 하는 자를 돌이켜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게 한다
⛔ 천국복음은 지식이 아니라
⛔ 자신을 낮추는것과
⛔ 겸손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휴거 복음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아니면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지식적인 사람을 순수한 어린아이 같게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 겸손을 이루지 못한 휴거 복음에 대한 지식을 자신으로 겸손케 못할 교만을 갖게 한다 그래서 지식과 정보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복음에 대한 지식이 아무리 바르게 가고 있을 지라도 자신 마음에 자신은 아무것고 아닌 빈 질그릇의 삶으로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는 지식에 속한 자이다
그래서 그 사람의 말이 아무리 화려하고 아아무리 옳다고 하며 겸손의 모양이 있어도 거짓이다
기도 많이하고 많이 보고 듣는다는 자를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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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서 열매가 없으면 경계해야한다
사단은 얼마든지 사람을 속일수 있다 삶이 기도이기 때문에 열매가 나올수밖에 없다
그래서 휴거 복음을 머리로는 깨닫고 알고 있지만 겸손과 비움의 성령충만을 이루지 못하는 깨달음과 아는 지식은 그져 지식의 허무일 뿐이다
천국 복음 휴거를 소망하는 성도들은 지금은 길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휴거를 사모하던 자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날짜가 맞지 않는다고 떨어져 나가고 있다
사람은 그 날짜를 전혀 알지 못한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던 자들의 세상을 향하여 좁은길에서 멀리 떠나가고 있다
성경에도 그날과 그때는 모른다고 하였고 모든 권한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과 논리가 더 높아진 사람들은 착각속에 빠져 자신이 어디로 어느길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에 맞추어 뒤돌아서는 것이다
지금 이때는 악한 영들에 미혹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 휴거 성도들을 혼란케 하고 있다
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또한 어떠한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가다
그래서 휴서 성도들은 무엇을 볼려고 하지 마라 많이 들을려고 하지 마라 루시퍼 사단이 아주 교활하게 보여 주기도 하고 들려주기도 한다
그래서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며 거듭나서 성령충만 받아 열매 맺어야한다 성령충만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루시퍼 사단은 거짓으로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혼미케 한다
왜 예수님은 생명으로 가는길은 좁고 협착하여 그길로가는 자가 적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좁은 길이지만 영적 싸움을 하면서 협착한 길을 가게 하시는가다
성경에 여호수아 갈렙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일곱 족속들과 전쟁을 하면서 쫒아내야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들어갈수 있었던 것처럼
휴거 성도들도 좁은길 협착한 길이지만 부름받은 군사로서 영적 전쟁에 승리자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왜인가 이땅을 창조하시고 온우주 만물을 지으신 유일하신 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뿐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시고 영원히 경배 받으실 휴거 성도들과 구원 받을 성도들의 만왕의 왕 주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루시퍼 사단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만왕의왕 주 하나님께 사랑과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려야 한다
그러나 이반대로 루시퍼 사단이 거짓으로 성도들을 속이는 목적은 단하나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예수님이 가신 생명의 길에서 멀어지게 하여 그사단들과 함께 영원한 형벌을 받게하기 위하여 최고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교활하게 역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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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마귀에게 미혹된자의 실상을 보면 자신이 생각하고 보여지고 듣는것이 옳은 것이 진짜 옳은 것이고 자신이 들은것은 확실하게 옳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자신이 최종적으로 생각하여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버린다
사단은 그것을 결정할수 있는 존재라고 부추킨다 너는 믿음이 큰자라고 치켜 세워주기도 한다
이렇게 악하고 그릇된 거짓을 말하는 사단의 소리를 주님의 음성으로 잘못하면 착각할수 있다
영들을 분멸하지 못하면 그럴듯한 말같기 때문에 휴거 성도들도 잘못 생각하면 헷갈리게 하고 미혹하는 것이다
(마 7:15-16)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 너희는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컹퀴에서 무화과를 거둘수 있겠느냐 하였다
휴거 성도들이 분별을 잘해야 하는것은 거짓것에 속지 않는것이 제일 현명한 성도이다
왜 인가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의 길은 좁은길이며 협착한 길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지켜야 위험한 길에 떨어지지 않는다
목사라고 다 같은 목사가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경고하신 말씀이 거짓목사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이셨다
위에 말씀같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수 없다고 하신 것이다
휴거 성도들이 좁은길을 걸어가면서 항상 조심해야 할것은 거짓 선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좁은길을 잘 걸어갈수 있다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면 그들에게 철저히 미혹 당하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는 그 첫번째 목적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며 구원이 쉽다고 말한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들은 좁은길을 걷지 못하도록 유창한 설교를 하고 동시에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는 (유다서 1-4) 이다
이 말씀처럼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도 성경을 이야기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겉보기는 크리스쳔의 생활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나 목자를 구별하는데 중요한것은 그들이 가르치는 교훈과 그들의 생활방식 또한 삶의 모습이다
거짓 선지자들은 주로 꿈과 몽상을 가지고 말을 많이한다
진리의 말씀이 생명을 살리고 성령충만으로 인해 인도해 주는 것이다
루시퍼 사단의 교활한 방식은 현상을 보여주며 눈앞에 임시 단꿀로 미혹한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은 보여지는것에 치우치지말고 성경과 메세지 말씀으로 자신을 점검하고 오직 회개와 거듭남으로 성령충만 받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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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하다면
⛔ 찍혀 불에 던져진다는것이
⛔ 진리의 말씀이다
⛔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다
예수님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모양이라도 잘못된 교리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잘못된 생활 방식의 삶이 따르고 있다
주님은 삶이 기도라고 하셨다 올바른 성도의 삶에서 열매가 맺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러므로 거짓 목사 선지자의 가르침은 좁은문 좁은길이 없다
예레미아 선지자 시대에 거짓 선자자들이 평강하다 말했던 것과 같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 심판에 대해서는 예기하지 않았고 회개에 대해서도 전혀 설교하지 않았다
그들의 설교는 평강에 대한 설교는 나열했지만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뉘우치는 데는 침묵하였다
목회자라면 또한 선지자라고 한다면 온전히 십자가와 공의의 하나님과 천국 소망과 영원한 구원과 반드시 죄에 대하여 가르쳐야하고 그 셜교가 빠지면 안된다
첫째도 둘째도 회개이다
회개하고 보혈의 피로 씻김받고 거듭나고 성령충만 받아서 주 하나님 앞에 오직 순종과 사랑으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내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며 섬기는것이 복음이고 삶이다
그래서 선한 행실이 자신의 몸에 흠뻑 배여있는자가 신부이다
이외에 아무리 명설교라고 할지라도 꿈과 몽상을 말하고 유창한 예언을 한다고 하여도 주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자들이다 안개와 같은 인생일 뿐이다
인생의 생사고락은 자신들의 죄문제로 인해 찍혀불에 던져지고 지옥이라는 곳으로 떨어진다
9
⛔ 왜인가
⛔ 자신의 죄를 회개치 않은 원인이고
⛔ 성령으로 하지 않은 죄라는 것이다
성령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하시어서 예수 그리스도께로 밀착시키는 일을 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은 회개하여 깨끗해진 심령에 내주하시지 더러운 심령에는 절대로 임하시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생은 어떤길로 가든지 어차피 하나님 앞에서 만나고 서게된다
백보좌 심판때는 모든 사람이 그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다 백보좌 심판때는 어느인생도 예외가 없다 그 입술로 자백해야 한다
아주 임박한 때이다
언론을 믿지마라
깨어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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