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2월 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잠언 15:1-5) 현명한 자의 혀는 지식을 올바로 사용하나 어리석은 자들의 입은 어리석음을 쏟아 내느니라 주의 눈은 어느곳에서나 악한자와 선한자를 살피느니라 하였다
하나님께서 믿는자들에게 성경 66 권의 말씀을 주신 이유는 믿느자들에게 천국 시민권을 주시고 천국백성이 되게하기 위해서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하라고 주신것이다
말씀을 가지고 바리새인 서기관들처럼 말다툼하고 논쟁하라고 주신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대하는 태도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과
⛔ 그 반대로 말씀을 가지고 논쟁하고 변론하는 자들로 구분할수 있다
논쟁하는 자들은 교만한 머리에 지식을 가지고 머리로 헤하리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웃으신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들 무엇이 나오겠는가다
하나님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으신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2 천년 전에 초림하셔서 복음을 증거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 하시기까지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에 철처히 순종하셨다
그 반면에 다른 한쪽에서는 피조물인 인간 바리새인들이 말씀을 가지고 끊임없이 논쟁하며 변론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변론과 논쟁은 믿는자들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다고 하였다 잘못하다가 성령훼방죄에 걸려 사하함을 받지 못하는죄만 남길 뿐이다
말씀을 가지고 사사건건 논쟁을 즐기고 판단하는 자들은 천국문만 자신이 막을 뿐이지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고 그 비방하고 판단하는 심판의 잣대가 자신을 찌른다는 사실이다
지금 이시대 종말의 때에 예수님의 공중 재림 휴거가 임박한 지금 그 어느때 보다도 성경말씀에 더욱열심히 순종할 때이지 남의 일에 콩놔라 팥놔라 논쟁하고 말다툼 할때가 결코 아니다
인생 100 년도 채 못하는 인생들의 지식과 경험이 많다고 한들 얼마나 많를 것이며 배웠다고 한들 인간의 머리로서 얼마나 안다고 말할수 있으며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얼마나 탁월하게 나오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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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만드신 창조주 앞에
🦩 벌레같은 인생이 아닌가
🦩 그러므로 진리의 말씀은
🦩 변론과 논쟁의 재료가 아닌
🦩 나 자신을 부인하기 까지
🦩 십자가에서 자신이 죽고
🦩 사망선고가 되어져서
🦩 철저히 순종하고
🦩 사랑해야할
🦩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 그러므로 지금은
🦩 나 자신을 점검할 때이다
🦩 말씀앞에 자신 모습이
🦩 순종하려는 자의 모습인지
🦩 아니면 머리의 먼지같은 지식으로
🦩 억지로 풀고 판단하며
🦩 더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 판단의 잣대를 들여대며
🦩 성령훼방 거리를 제공하는
🦩 장본인 인가를
🦩 조심스럽게 점검해야 할때이다
🦩 회개할 기회가 늘있는 때가 아니다
🦩 이땅에 잠깐사는 날들이
🦩 그나마 회개할 기회이다
🦩 하나님이 손을 거두시면
🦩 그때는 회개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때다
🦩 그래서 만사는 때가 있다고 하였다
🦩 그러나 항상 판단 하는 자들은
🦩 자신의 것은 옳다고 하는
🦩 교만으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에
🦩 회개와는 거리가 먼자들이다
🦩 두려움과 떨림을 아는 자이고
🦩 천국 지옥 회개를 아는 자이면
🦩 판단의 잣대를 들여대지 않을 것이다
심히 두렵고 떨리는 이때에도 정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서기관들과 같다
천국은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지 말씀으로 끊임없이 논쟁하고 변론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 아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모두가 분별해야 한다
아무리 가까운 부모 형제 인맥이라 하여도 말씀을 가지고.늘 논쟁을 하며 상대를 폄하하며 물고뜯는 자들은 멀리해야 자신에게 유익이 된다
아무리 지식적이고 듣기 좋은 옳은 소리처럼 들릴지라도 그것이 논쟁과 변론을 부추기고 더 나아서 그러한 이슈로 인하여 은연중이라고 자신들이 남들보다 더 의롭다는 자랑의 뉘앙스가 비춰진디면 그 소리는 결코 진리가 될수 없다
풍전등화 위기의 때에 말씀을 순종하기도 촉박한 세월을 살고 있는 휴거 성도들은 말씀으로 논쟁할 만큼 한가로온 때가 아니다
자신을 생명길로 인도하는 목회자인지 말씀에 순종하도록 돕는 목회자인지 아니면 논쟁 거리를 제공하여 예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자인지 반드시 분별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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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자신이 회개하며
🦩 십자가에서 죽은 모습이 보여지는지
🦩 하나님 앞에
🦩 순종과 영혼 사랑으로
🦩 영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고 있는지
🦩 목숨을 다해 죽기까지
🦩 주님을 사랑하는지
🦩 자신을 철저히 점검하는 길이
🦩 생명이 살고 영생의 길이 된다는 것이
🦩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 구원의 길을 가야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말씀을 가지고 논쟁하며 따지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거절한 자들이다
(요 12:48) 나를 거절하고 내말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말한 그말이 그를 마지막날에 심판하리라 하였다
심판날에 심판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증인들을 부르신다는 사실이다 그 증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절한 자들을 대해 불리한 증언을 할것이다
그 증인은 하나님의 말씀의 그 자체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말했던 모든 말들이 그날에 너를 심판할 것이다 나의 말이 증언이 될것이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켜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휴거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한다 예수님이 피값으로 자신을 사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것이다
자신의 모든 삶이나 가정 또한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다 교회도 나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자신에게 맡겨주신 직분도 자신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모든 소유권과 자신의 생명까지도 명백하게 하나님께 있다는것을 늘 인정하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인정하면
하나님의 자비의 손길이 늘 자신과 함께 하시고 평안을 주신다는 것이 현실이된다
(요 3:30) 그분은 융성해야만 하나 나는 쇠잔해야만 하리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높여드리며 사랑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육적인 생각은 과감하개 버릴줄 아는 강한 개혁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무엇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모여서 예배하고 기도하는데 무슨날을 정할 필요가 있는가
지금 하늘빛 무형교회는 초대 교회와 같다
사랑과 순종으로 하나가 되어 말씀과 기도로 전무하며 성령충만하여
서로 섬기고 나누며 고센땅의 복을 누리며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하여 영혼 사랑으로 진리를 행하여 영적인 싸움을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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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하늘빛 무형교회 휴거 성도들이 말씀을 따라 순종과 사랑으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좁은길 좁은문을 잘통과하며 천로역정의 길을 잘 걸어왔다
세상과 구별되어 삶을 살아오며 세상의 욕심과 안목과 정욕을 십자가 밑에 묻어버리고 천국을 소망하며 외롭고 힘든 길을 걸어온것이 그날에 영광이 될것이며 새술을 세부대에 담아 충성한 열매를 맺은 자들이 된것이다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하였고 시원케 하는 복있는 자들로서 그날에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줄것이다
회개의 열매를 맺어 정결하고 거룩한 예비된 주님의 신부로서 인내의 믿음을 잘지켜
영광스런 그날이 되어야 한다
🦩 믿음은 끝까지다
🦩 항상 겸손으로
🦩 허리를 동이는 삶을 살아야 하고
🦩 천국 가정 이루고
🦩 삶이 기도가되는
🦩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서 주님 사랑과 천국이 목표가 되어야 천국 들어갈수 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는 날이 갈수록 영적 육적이 고센땅이며 누구도 무너뜨리지 못한다
눈동자 같이 지켜 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지금은 마라톤 선수가 꼴인지점인 승리의 깃점을 향해 승리의 깃발을 드는 순간 앞에 온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승리의 기쁨의 그날을 보며 마지막 남은 시간 영적 전쟁의 정예부대 용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최고의 목적은 천국 예루살램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가기 위한것이다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네가 배운것과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하라 네가 누구에게서 배웠는가를 알며 또 어릴때부터 네가 성경을 알았으니 그성경은 너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지혜롭게 할수 있느니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이 제일 먼저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그 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도 부모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는 효도하는 자녀가 될수없다 세상에서도 자신의 부모에게 효를 다하지 못하는자 부모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자가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있으며 경배할수 있으며 십자가 사랑을 알수 있는가다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릇이 되라
그래야 하나님의 도구로서 쓰임 받는다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부모의 마음을 알고 있는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십자가 사랑을 어떤 사랑인지 아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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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모 사랑 하나님 사랑을 아는자는진짜이기 때문에 당당하다 그렇지 못한자는가짜이기 때문에 당당하지 못한 법이다
진짜 지폐와 가짜 지폐가 있고 진짜 보석과 가짜 보석이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가짜들이 가짜 확신을 가지고 더 판을 치고 있다
오히려 이세대는 진짜 복음을 믿고가는 자들은 이단으로 정죄될까봐 당당하게 외치지 못하고 있다 왜 인가 루시퍼에게 속아서 그런 것이다 진짜일수록 사단이 더 강력하게 공경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66 권에 기록된 말씀에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인 선지자 사도 선견자들이 진짜 이기 때문에 엄청난 핍박과 환난을 당하며 고통을 당하며 죽임을 당하였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초대교회 백성들도 다 그랬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세상에서 불시험을 당하거든 오히려기뻐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하늘문이 열리고 천국문앞에 이르기 위해 달려가는 휴거 성도들은 회개복음 천국복음인 공중 재림 휴거는진짜중의 진짜라는 것이다
확신을 가지고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천국 소망을 가지고 가는 휴거 성도들은 자존감을 가지고 담대하게 전진해야 한다
왜 진짜가 가짜 앞에 주눅이 들어야하는가
오히려 가짜를 붙잡고 천국간다고 가짜 확신에 빠진 자들을 불쌍히 여기며 더 확실한 천국복음 안에서 영혼들을 위해 부를짖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은 어느 곳에서든지 담대하시고 당당하게 귀신을 쫒아내시고 천국 지옥에 대하여 말씀을 선포하셨다
초대교회 사도들도 어디를 가든지 당당하게 천국 복음을 전했다 그들은 세상이 감당할수 없었다 세상의 권력 앞에서도 비굴하게 무릎꿇지 않고 타협하지 않았다
왜인가 질그릇인 자신안에 진짜 보석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 사도들은 천국을 알고 생명이 어디서 왔는지 영생복락이 무엇인지 자신이 죽더라도 영원한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 본향집으로 간다는 것을 안것이다
그래서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었다 끔직한 순교에 그현장에서 썩어질 육체를 담대하게 내어놓은 것이다
사도들은 예수를 위해 죽으면 더 엄청난 하늘에 상급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순교에 자신들의 몸을 던진 것이다
이확신이 없었다면 어떻게 예수를 위해 단 하나뿐인 자신의 생명을 내놓을 수 있었겠느냐
자신의 영혼을 생각하는 자라면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회개의 삶을 살것이다 예수안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회개부터 목회자들이 가르치는 것이 설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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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치 않은 상태에서
🦩 진리의 말씀을 그속에 넣어준들
🦩 말씀이 죄된자의 마음에서
🦩 자라날수 있는가 아니다
🦩 죄의 문제가 먼저 해결 받아야
🦩 말씀이 그 마음 심비에 새겨지며
🦩 자라나는 것이다
🦩 그래서 회개가 빠진것은 가짜이다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에서 진짜는 진주와 다이아몬드 같이 아주 희귀하다 왜인가 영적으로 진짜를 붙들면 천국가는 것을 루시퍼 사단이 알기 때문에 그의 졸개들이 총력을 다해 가로막고 훼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짜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더 많이 가짜들을 섞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때는 아주 위험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면서 이곳 저곳을 쫓아 다니는 것이다
은사와 능력이 나타난다고 사람들이 몰린다고 함부로 믿고 따라가고 자신의 영혼을 맡기다가는 멸망당할 수 있다
그영들이 하나님께 속했는가 열매가 맺혔는가 항상 시험해야 할것이다 그 나무에서 열매를 보아서 알것이다 사람이 앞서 나오고 사람이 영광 받으면 가짜이다
영혼들이 천국가는데 관심이 없고 회개를 외치지 않으면 가짜다
자신이 붙잡고 있는 회개복음 공중 재림 휴거 천국복음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하고 따라가고 있는가
서로 사랑으로 섬기고 나누며 초대교회 같이 잘가고 있는가 반드시 분별하여 자신의 영혼을 맡기고 생명길을 가야한다
확신도 없으면서 두려워서 따라 가고 마지못해 따라가고 있는가 아니다 그것은 믿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영혼과 기도한 영혼들을 위해서는 복음은 명료한 것이고 확실한 것이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부인할수 없는 것이다 진짜라면 목숨을 걸고 믿고가야 한다
(살전 1:5) 이는 우리의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대단한 확신으로 되었음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했다는 것을 너희도 아는 바라 하였다
그러므로 자신 확신은 자신에 체험에서 확신되어진 믿음에서 나온다
(야 2:14) 나의 형제들아 만일 누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면서 행함이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수 있겠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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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 복음안에 들어와서도
🦩 회개가 터지지 않고
🦩 성령충만을 받지 못하고
🦩 형식적인 기도와
🦩 영적 싸움을 하지 못할까
🦩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지만
🦩 체험없이 율법적인 지식으로
🦩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 바리새인 같은
🦩 믿음을 가진자들의 특성이다
🦩 대부분의 교인들이
🦩 아는것이 능력이고
🦩 믿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가고있다
🦩 아는 것이 확신있는 믿음으로
🦩 연결되기 위해서는
🦩 그것을 반드시 체험하고
🦩 경험해 보아야 한다
사과맛을 아무리 말로 설명한들 그맛을 어찌 알겠는가
하나님의 말씀도 예수님 말씀도
예수님의 살아계심도 마찬가지다
기도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체험해 봐야 한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말씀이라는 것을 체험해 보지 않고서 어떻게 알겠으며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도 삶속에서 체험하지 못하고서야 어찌 알겠는가다
성령으로 체험해 보지 않은 지식적인 믿음 관념적인 믿음은 결국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아무소용이 없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왜 자꾸 천국 지옥과 회개 복음이 의심이 들고 믿음이 약해지는지 알아야 한다
성령으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접 아니면 가까이서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먼발치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의심이 떠나지 않는다 가까이 가서 보고 들어봐야 한다 전
인격으로 이것이 사실임을 체험한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담대하게 전할수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믿음대로 행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자꾸 의심하고 불신하면 결국 귀신이 틈을타 이 회개 복음에서 떨어져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복음은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이다 성령으로 깨닫고 능력으로 나타나며 확신가운데 거해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회개 복음과 천국지옥 간증과 회개 복음을 기쁨으로 받다가 환난과 핍박과 여러가지 삶의 문제로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머리로만 알기 때문이다
지식적으로만 알기 때문이다
반드시 이것이 확신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여 성령충만 받아야 한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자에게 그것이 진실임이 증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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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는 길은 쉬운길이 결코 아니다 아주 좁은 길이다 멀고도 험하다 사단의 공격이 계속되는 것이다
그러나 파도를 타는 것처럼 사단의 공격이 거셀수록 예수님께서 앞서 싸워 주신다는 것을 잊지마라
주님이 사단을 통해 공격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자로 믿음의 차원을 높이시는 것이다
영적싸움에서 강한 자들로 세우기 위해서이다 연단없이 어찌 더 강한 군사로 설수 있겠는가 사단을 결박하고 영적 비밀을 깨달아야 승리할수 있다
그러면 자신에게 그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으로 마음에 심겨질 것이다 그때 더 큰 확신 가운에서 능력이 될것이다
사복음서와 바울서신은 모두 예수님을 만나 자들의 이야기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 성경을 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모두다 순교의 자리로 나아갔다 직접보고 듣고 만진 증인은 예수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이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과 사도들은 큰 확신가운데서 다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칠수 있었다
하지만 지식적인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은 예수님을 죽이는데 앞장섰다 지식적인 사람은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죽이는데 쓰임받을 수 있다는것이다
⛔ 지식을 버리고 성령으로 가야한다
⛔ 머리로 믿지 말고
⛔ 가슴으로 믿어야한다
⛔ 성령으로 깨달아야 열매맺을 수있다
아무리 수십년을 교회 다녔어도 성령으로 깨닫지 못하고 그져 교회 마당뜰만 밟고 다니기 때문에 멸망 당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시편 49-20) 사람이 존귀에 처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 하였다
그러므로 천국가는 길은 죽음을 내놓아야 갈수 있는 길이다 영혼 구원도 회개치 못하면 천국 갈수 없는 것인데 부활 휴거도 영혼 구원보다 얼마나 마음의 믿음이 상승되야 하겠는가다
(행 14:22) 제자들의 혼을 강건케 해주고 그들이 믿음안에 거하도록 권고하며 또 우리가 많은 환난을 거쳐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니라
그러므로 회개와 순종과 믿음과 행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이둘은 다른것으로 생각하고 나누니까 헷갈리는 것이다 이둘을 나누는 것은 닭이 먼저나 계란이 먼저냐하고 싸우는것과 같다
대부분의 교인들이 지금 입술만의 회개 지식적인 믿음을 진짜 회개와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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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로마서의 그 믿음과
⛔ 야고보서의 그 행함은 같은 것이다
🦩 진짜 믿으면
🦩 행함의 열매로
🦩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 우리의 참된 믿음은
🦩 회개와
🦩 순종
🦩 변화
🦩 행함의 열매로 확증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으로 자신의 믿음을 증명할 것인가 사복음서를 보면 알수 있다 예수님을 만난뒤에 회개하고 변화되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다들 죄악의 삶을 끊고 예수님을 위한 삶으로 변화되었다
입술로만하는 회개를 누군들 못하겠는가 개가 토한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하는 그런 회개는 아무소용 없다
손과 발을 찍어내는 아픔을 가지고 죄를 성령의 검으로 도려내고 십자가 보혈로 씻김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거듭나는 것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회개이고 믿음이다
니느웨이 처럼 회개해야 니느웨이 같이 용서 받고 살아날수 있다
바울이 말한 그 믿음이 과연 지금 21 세기 대부분의 교회들이 외치는 그런 지식적인
믿음일까 얘기할때 지금 교회들이 믿는 그 믿음을 얘기한 것일까 전혀 아니다
바울이 말한 믿음은 초대교회 당시에 회개하고 변화되는 믿음과 예수를 위해 사는 믿음 예수 위해 죽는 진정한 믿음을 얘기하는 것이다
지금과 같이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알고 입술로 고백만 하면서 교회에 다닌다면서 천국 간다고 한다면 누군들 천국 못가겠는가 일천만 교인이 거의 다 천국갈것이다
그렇다면 그길이 어찌 협착하고 좁은길이라고 말하겠느냐 지금 이시대는 교인들이 편리하지 않으면 무엇이든지 받아들이지 않는다
신앙도 루시퍼가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 루시퍼가 인스턴트 시대인 인간의 안일함과 편리함에 발맞추어 칼빈 교리를 등장 시킨 것이다
아주 쉽게 루시퍼가 잘 가르치고 있다 영접기도 한번하면 구원이 이루어지고 그것또한 한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영원히 절대 지워지지 않는 다고 인간 머리 지식의 머리에 입력시켜 루시퍼의 인을 받게 한것이다
그러므로 칼빈교회에 입력된 자들에게 루시퍼와의 영적 전쟁에서 전쟁을 해야 한다 기도의 싸움을 싸워야한다
휴거 성도들이 뼈져리게 알아야할것은 육체를 벗는 구원이 아니고 부활 휴거는 얼마나 좁은길 협착한 길이 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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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밭길 돌짝밭길 맨발로 걷는 심정으로 가는 길이 예루살렘성 영광의 나라이다
어렵고 힘들다고 쉽게 포기해 버리는 자는 그 영광을 볼수 없다 죽더라도 배고파도 좁은길을 기어서라도 지옥가지말고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
때가 너무 임박하다 깨어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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