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년 2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2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고전 1:26)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자들은 육신을 따라 지혜로운자가 많지 않고 권력있는자도 많지 않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자도 많지 아니하니라 하였다
🦩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서
🦩 가장 중요한 것은
🦩 하나님께서 연약한 자들을 통해
🦩 이땅에서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 이루시고자 작정하셨다는 말씀이
🦩 많이 기록되어있다
☕이사야는
그져 평범한 사람이였으나 위대한 기도의 용사였다
그러나 이사야는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바되어 귀하게 쓰임받은 인물이다
☕다윗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서 벗어난 죄를 범하여 어떠한 축복도 받을 자격을 상실한 자였다 살인하며 간음한 자였다
☕열국의 아버지라 불리던
☕아브라함은
자신이 신변이 두려워서 자기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노리개감으로 내어주는 거짓된 삶을 살았다
☕야곱은
속이는 자였으며 아담과 하와는 완벽하게 부부로 마련된 혼인을 죄로인해 신분이 바뀌게 되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자였던
☕솔로몬은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일들을 행하고 말았다
☕요나는
회개하는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무시하며 온 도시가 불탐으로서 그 도시를 향한 자신의 예언이 정당화 되는것을 보기를 원했다
☕베드로는
자신을 가장 사랑했던 예수님을 저주하면서 하늘의 주 되시는 하나님을 세번이나 부인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자들이였지만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거의 좌초되었지만 그러나 그들의 목록은 구약에서 계속해서 이어졌다는 사실이다
🦩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은
🦩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며
🦩 그들과 손을 놓지 않으시고
🦩 함께 하고 계셨다는 사실이다
내가 너를 불렀고 너와함께 할것이다 나는 너희에 부족함이나 연약함과 상관없이 나의뜻을 성취하며 이룰것이다 라고 하셨다
(고후 4:7) 그러나 우리가 이보물을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그 능력의 탁월하심이 하나님께 있는 것이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님이라 하였다
그래서 바울은 보잘것없는 질그릇들과 죽어가는 자들과 사방에 우겨쌈을 당한자들과
핍박 당하는 자들과 낙심하는 자들에 대한 묘사를 계속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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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결코 버림받았거나 절망 가운데 있지 않더라도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들은 새로운 뭄으로 입혀질것을 절실히 기다리며 그들 육신의 짐 아래서 계속 신음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과 학벌과 학식이 뛰어난다고 하여도 무시하시고 먼지 같이 보신다는 것이다
주님은 인간이 뛰어나게 잘해보려는 자기 중심적인 노력을 보시고 웃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높다고 하는자를 능력있다고 하는 자들을 절대 사용하시지 않으신다
그와 반대로 세상에 약한자 미련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고전 1:26-29) (28 절)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것들을 선택하신 것은 없는 것들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만들려 하심이라 그리하여 아무 육체라도 그분의 면전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되리라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이 반드시 알야할 것은 하나님은그분의 소중한 보배들을 질그릇에 담으신다는 사실이다
왜 인가 하나님은 아무것도 아닌것들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없는 곳에서 있게 하시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자명하게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믿으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조물인 인간의 능력은 항상 하나님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 성경에 웃시야의
⛔ 어떤 죄가
⛔ 하나님을 그처럼 노하게 하였는지
⛔ 알아야 한다
왜 이때 웃시야를 통해서 휴거 성도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시는지 알아야한다
자신의 능력이 자신것이 라고 생각지 말라고 하는 경고이다
웃시야는 자신을 대 제사장으로 만들려고 하므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산자이다
웃시야는 가상치 않는 생각과 착각을 한것이다
나는 다른 제사장들처럼 거룩하다
나는 주님을 찾는일에 50 년이란 세월을 보냈어
나는 하나님과 동행함에 있어서 깨끗하고 영적으로 강한자야 내안에는 어떤 악함도 없고 수년동안 행한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 특별한 업적을 쌓아 올렸어
그래서 나는 거룩한 장소로 직접 들어가겠어 그리고 하나님께 나의 50 년 동안의 신실함을 하나의 희생물로 드리겠다고 착각하였다
그것을 하나님이 온전히 받으실 것이라고 자가 당착에 빠진것이다
회개치 아니하고 자신의 이상한불 즉 자신의 지식과 능력과 선한 행위의 향로로 지성소인 거록하신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로 들려할때 대단히 위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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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가 첫단추이다
🦩 아무리 인간이 의롭고 선하다 할지라도
🦩 인간은 죄투성이라는 것이다
🦩 그래서
🦩 믿음으로 아니하는 모든것이
🦩 죄라고 한것이다
(롬 3:10) 기록된바와 같의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사람도 없도다
(13 절)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들이 자기 혀로는 속였으며 그들의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고 하였다
🦩 지금 이시대 교회들이
🦩 정통이라고 하고
🦩 진리를 외치고
🦩 자신들은 진리 가운데서
🦩 말씀을 잘전하고 있다고 하며
🦩 다른 사람이 전하는 것은
🦩 무조건 폄하 하고
🦩 미혹시킨다고 정죄한다
그러면서 의로운 목회자이고 의로운 교인이라고 자신들만 준비된 자들이라고 자신들을 대 제사장으로 내세운다
그들은 회개치도 않고 웃시야가 한것처럼 이상한 불을 지펴 지성소로 들어간다
그들은 자신들은 선하다고 하며 능력과 지식의 의지에 향료를 들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들어간다
그들은 자신을 위해 대제사장직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들이 깨달든 못깨닫든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을 아예 무시한다 지금도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일이 예수님의 사명을 받았다고 하는 헌신적인 목회길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시대는 미혹의 시대이다
왜 그렇게 사명자들이 우후죽순으로 많이 나오는지 알수 없는 때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자신의 생명을 다바쳐 진리의 나팔을 불고 영혼들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다가 순교 할수있는자가 과연 몇명이나 되겠는가다
원수 마귀가 주는 감당할수 없는 유혹들과 소생하는 육신의 욕망과 예상치 못한 실패등과 함께 자신에게 닥친다는 것이다
이때가 자신이 대제사장 노릇을 하도록 유혹을 받을 때이다
그래서 자신을 위해서 제물을 바칠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구출을 위해 예수님을 생명같이 의지 할것인지 결정해야할 순간의 기로에 섯다고 보면된다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제사장들이 화를 내자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문둥명이 발하였으나 곧 주의 전에 향던 옆에서라
(대하 26:19) 그러므로 웃시야왕이 죽는날까지 문둥이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졌다
웃시야의 이야기는 휴거 성도들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말하는지 알아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준비를 잘하고 깨어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죄를 정복하려고 노력해도
자신의 모난 의와 자신의 성품을 버리지 못하고 내려놓지 못하면서 아무리 기도하며
회개한다 할찌라도 회개를 진심으로 활수 없다
아무리 자신의 행함과 육신의 의롭다 하는 힘을 믿어도 죄의 문둥병은 자신안에서 계속 발진 한다는 것이다
가라하면 가고 서라하면 즉각 멈추는 것이다 이런 순종없이 아무리 기도자리에 나와서 기도한들 헛수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순종이 산제사보다 낫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 말라고 하는것을 극구 하며서 무슨 회개를 한다고 중언부언소리를 내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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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 순종이다
불순종은 문둥병이 계속 발진할수 있도록 험악한 문둥명을 키워주는 것이다 불순종이 죄악이라는 것을 알면 순종할 것이다
웃시야는 그가 하나님께 50 년동안 신실했기 때문에 거록하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가 자신을 위한 대제사장 노릇을하려고 한 그 순간에 그는 자신의 상태를 발견했다 문둥명 환자가 된 자신의 모습을 두눈으로 본것이다
🦩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 자신의 힘과 능력을
🦩 하나님께 가져오려고 하는
🦩 그 순간에 성령님께서는
🦩 자신이 얼마나 약하고 추한가를
🦩 깨닫게 만드신다
🦩 그래서 자신이 욕심으로
🦩 정복했다고 생각했던 그죄로
🦩 다시 빠지게 된다
🦩 휴거 성도들은
🦩 자신안에
🦩 아무런 선함도 없다는것을
🦩 알아야 한다
🦩 아무런 가치나
🦩 의로움이 전혀 없다는 것을
🦩 인식해야한다
그래야 전적으로 전능자이신 임마누엘이 되시는 주님만 의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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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문둥병을 치료해주실
⛔ 만왕의 왕
⛔ 그리스도 예수님만 사랑하며
⛔ 붙잡는 길이 자신이 사는 것이다
만왕의 왕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자신의 문둥병을 치료하시고 보혈의 피로 씻겨주시고 사해주시며 초자연적인 힘으로 자신의 영혼을 새생명으로 소생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자신을 맡기려면 먼저 자신을 철저히 부인해야 한다
자신을 철저히 불신하여라
이런자가 빈그릇이 된자이다
빈그릇이란 자신을 냉혹하리 만치 불신해야한다 자신을 의지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패배하게 된다 실패한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의지하는 인간의 뿌리 깊은 습성은 휴거 성도로서는 승리를 얻는것을 방해하는 마지막 큰 장애물이다
사도 바울은 신약의 서신을 쓸때 그의 고백에 따르면 자신을 의지할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약해진다고 고백하였다
사도바울이 자신을 의지하는 마지막 장애물을 극복했을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충족성에 깊히 잠길수 있다고 그는 분명히 밝혔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체험끝에 한말은 내안에 곧 육신안에는 선한것이 거하지 않는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것을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를 알지 못하노라
(롬 7:8) 사도 바울은 겸손히 고백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바울의 고백을 배워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과 하나님뜻에 완전히 자신을 맡기려면 먼저 자신을 완전히 철저히 불신해야 한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는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깊히 들여다 보기로 마음먹은 다음부터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지 않았고 자신에 대해 가혹하리만큼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사람들 앞에 섰을 때는 그는 성령이 충만하여서 달라 보였던 것이다
바울은 자신감이 넘쳐 보였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서 거짓없이 고백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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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4:7) 바울은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능력이 하나님께 있지 자신에게 있지 않음을 알았다고 하였다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주님이라고 선포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때 바울은 끊임없는 영적 싸움에 휘말려 들고 지속적인 핍박이 끊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능력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잘알았다
왜냐하면 자신의 대해 환상을 갖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영을 의지했기 때문이다
(고전 15-10)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의 내가 되었고 또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그들 모두보다 내가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그것은 내가 아니요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하였다
사실 이러한 고백을 한 사람은 사도 바울뿐만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큰 일을 이룬 믿음의 위인들도 이런 고백을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바울의 마음을 닮아야 한다
🦩 자신의 자아를 계속 의지하는 자는
🦩 영적싸움에서 승리를 얻을 수 없다
🦩 왜 인가 이런자는
🦩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
🦩 승리할수 있다는
🦩 착각에서 벗어나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은혜와 능력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단 한가지 선한 생각도 자신에게서 나올수 없다
휴거 성도들은 이것을 인정해야 비로소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일하여 열매를 반드시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열매를 맺은 자가 누구인가 그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이고 겸손으로 허리를 동인자이다
(갈 5:24) 그리스도께서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박았느니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큰 소망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뜻을 품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기 때문에 허리를 동이지 않으면 갈수 없는 길이다
이스라엘의 예전 사람들의 옷은 허리를 동이지 않으면 먼길을 떠날수 없었다
그래서 천국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 휴거 성도들이 할수 있는 필수적인 것이 허리를 동일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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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무엇으로 허리를 동일것인가
⛔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고
⛔ 쓴나물을 먹을면서
⛔ 목적지에 도달해야 한다
⛔ 그리하지 않으면
⛔ 목적지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 겸손은 교만으로 시험하는
🦩 사단의 괴교에서 벗어나게 하고
🦩 세상을 이기게 한다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할때 무엇으로 시험하였는가 이돌들이 떡덩이가 되게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라 하였다 (마 4:1-6)
시험하는 두가지에 공통점은 네가 해봐라 하는 것이 사단의 괴교이다 예수님께서 돌을 떡이되게 하는것이 사단의 괴계이다
예수님께서 돌을 떡이 되게하고 높은 성전꼭대기에서 뛰어내리면 예수님의 위치는 더욱 돋보이게 된다
🦩 교만은 하나님 앞에서
🦩 내가 할수 있다는 것이다
🦩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 나 자신이 할수 있다고 하는것이
🦩 교만인 것이다
🦩 내가 무엇을 함으로
🦩 나 자신의 위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 사단은 내가 하는 것이고
🦩 믿음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 믿음은 오직 겸손한 자의 마음에
🦩 이룰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 교만한 마음에는
🦩 결코 믿음을 이룰수 없다
예수님은 자기의 뜻을 따라 자기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시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요 6:38-39) 이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것은 내 자신의 뜻을 행하려는 것임이라 하였다
교만은 나 자신의 지혜와 나 자신의 능력에 있는 이것이며 믿음은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능력에 있음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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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못박히는 곳에 나라는 자신의 욕망도 끝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도 자신을 움직이고 있는 것은 자신의 욕망이다
다른사람 위에 뛰어나고 싶은 욕망이 나 자신이며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나 자신이다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은 욕망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갖는 욕망을 장래의 꿈과 희망이라는 말을 쓰게되지만 사실은 사람이 갖는 희망은 욕망이다
죽음이 가까이 오면 노인이나 환자일수록 욕망은 식어지고 단념되며 욕망이 없는 삶은 살아 있어도 산것이 아닌 소망이 끊어진 인생이다
그러면 이같은 욕망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엡 2:3) 욱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행하였으며 하였다
그래서 자신의 육체와 마음 이것이 자신 전부인 것이다 나 자신의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이것이 욕망이며 나 자신인 것이다
자신 육체가 살아있는 한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것은 끝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회개하며 기도할때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며 회개하며 애통하며 육체의 마음이 원하는것을 위해 살았던 자신이 미워질수 밖에 없다
주님을 위해 살지 못함을 깨닫고 진심이 담긴 회개를 할수밖에 없다
자신이 산다는 자체가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노선의 연장선에 있고 자신이 죽지 않는한 이 욕망은 나 자신은 이끌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욕망 그자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하였다
인간의 힘으로는 수용하기 힘든 말씀이다
어떻게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겠는가 자신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할수 있는 것은 자기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나타나는 능력이 자신에게 이루는 역사이다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는 자에게는 마음은 원이로되 이룰수 없는 일이다
믿는다고 주여 주여는 하지만 자신의 십자가를 지지 않느다
그러므로 마음이 원하는 것과 진리의 말씀은 아주 정반대로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육체와 마음이 하는 이것은 내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갈등이라는 것이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고 확실하기에 하나님이 사람을통해 하시기 때문에 수용하지 못한다
하나님도 사람을 세우시고 일하신다 마귀도 사람을 통해 일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욕망이 강하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이 원하는 것을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것이 자신의 고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회개하고 돌이킬수 있다
그래서 어느 한쪽은 포기해야만이 한 방향으로 갈수 있다
육체와 믿음이 원하는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루시퍼의 괴교이다
결단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끄러지고 낙마한다 추락하면 염소가 되는 것이다.쭉정이로 날아간다
그래서 십자가에 자신을 못박고 십자가를 통과하면 욕망이 박살나서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라도 순종할수 있고 사랑으로 영혼들을 품고 안을수 있다
9
🦩 생명의 말씀의 떡과
🦩 생수가 자신 마음깊은 곳에서
🦩 솟아오르기 때문이다
🦩 자신이 십자가에서
🦩 육체의 욕망이 사망 되어져야한다
🦩 그래서 속사람이
🦩 소욕인 욕망이 사망 선고가 이루어지면
🦩 자신의 육체는 끝을 맺고
🦩 그때부터 속사람이 생기가 올라
🦩 하나님이 성령으로 더불어 일하시며
🦩 나 자신이 라는 욕망이 끝나고
🦩 믿음의 차원이 솟아올라
🦩 발목에서 무릎으로
🦩 허리에서 머리위를 넘어
🦩 강을 이루어 바다가 된다
그래서 주님은 이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나 자신을 고치신것이 아니라 아예 자신을 못박으신 희생을 보이신 것이다 (엡 2:3) 이다
휴거 성도들은 침례가 주님의 십자가에서 자신이 목박혀야 할 형주임을 인정하고 그 십자가에서 자신을 접수시켜 함께 죽는 표의 예식인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한것이다
책망이 나가면 무조건 순종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를 드러내어 이유를 대는자는 십자가에서 자신이 죽지 못하고 아직도 자신의 욕망의 사단에 잡혀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이다
사망 선고 받은자가 이유룰 대고 따지겠는가 십자가에서 사망 신고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자신의 육체의 마음이 원했던 모든 욕망도 끝이나고 그 자리에 성령의 역사가 힘있게 일어나는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못박힌 십자가 밑에서 믿음이 시작되는 것이다
마음이 원하는 것은 사망으로 끝나고 자신안에 내주하신 성령이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진리의 말씀이 자신을 이끌어 가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자신의 십자가란 주의 십자가를 자신의 십자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자신이 지고 있는 십자가에 자신을 못박는 것이 믿음이다 십자가는 자신이 못박히는 형주를 말하는 것이다
자신은 죽고 다시 부활 승천하시어 살아계신 주님을 사랑과 순종으로 붙드는 이것이 생명과 영생의 부활 휴거 믿음이다
자신의 믿음을 세우기 위하여 자신의 육체의 욕망을 끌내주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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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 중간이 없다
⛔ 성령의 생각이든
⛔ 사단의 주는 생각이든지 둘중 하나이다
이것을 잘분별 하는 자는 귀신이 주는 생각을 예수 이름으로 내어쫓고 성령이 주시는 생각을 따라 순종하며 나갈때 주님앞에 쓰임 받다가 그날에 영광을 볼것이다
마귀는 생각을 통해 역사한다 따지고 계산하는 더러운 생각을 잡고 죄를 짓게한다
웬만한 기도 성령충만 없이는 사단이 주는 생각을 쫓아낼수 없다
첫째는 자신의 머리에 먼지같은 지식 쪼가리인 생각을 소멸 시켜야한다
그래서 빈그릇이 되지 못하면 끝까지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
휴거만 되려고 하는 것이 자신의 우상이다
자신속에 더러운 진흙탕이 된 것을 먼저 청소해 내는 회개가 필수이다
더러운 각종 벌레들을 쓸어내는 것이 자신이 회개로 할일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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