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2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일 3:20) 이는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더 크시고 모든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은 회개하라고 명하시면서 책망도 겸하여 하시는가 책망이 없이는 생명의 길을 바르게 걸어걸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망과 위로의 말씀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회개하고 변화되고 열매 맺어야하는 것이 믿는 자라면 당연한것이 되어야 하는데 그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을 책망하시는 것이다

왜 인가 자신이 잘못해 놓고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망이 없으면 자신에 잘못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을 알고 고치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어찌 하든 책망을 받고 반드시 고침을 받고 부활 휴거에 천국으로 들림 받아야 하지 않는가다


🦩 책망을 싫어하고 
🦩 자신의 원악한 고집이 꺾여지지 않으면 
🦩 부활 휴거에서 낙마하여 
🦩 환난에 남아 
🦩 결국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전도서 7:5) 현명한 자의 마음은 책망을 듣는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것보다 사람에게 더 나으니라 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휴거를 사모하고 믿음에 있다고 하나 책망을 하면 듣기 싫어한다 칭찬 받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휴거 성도라면 
하나님의 책망을 들어야한다

자신이 우매하면 그 칭찬은 독이 되어 유익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을 책망하시는 이유는 정결하고 거룩하게 되어야하고 자신의 의라는 고집이 무너져야 하기 때문에 책망하시지만 고침을 받은후에는 위로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사랑이 있는 교회 회개를 강조하는 교회는 책망하는 교회이다

기분 좋은 말과 값싼 은혜를 주는 교회는 교인들이 서서히 영혼들이 병들어 환난에 애곡하며 미치는 날이 될것이다 이런 교회는 좋은 교회가 아니다


2

(렘 31:20) 에브라임이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냐 그가 기뻐하는 자식이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한 이후로 아직도 그를 열렬히 기억하고 있도다 그러므로 나의 창자가 그로 인하여 괴로우니 내가 그에게 반드시 자비를 베풀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성령님께서 책망하시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자신의 의가 강하기 때문에 자신이 듣지 못하므로 주님이 세우신 자를 통해서 말해주는 것이다

책망이 자신에게 나가면 겸손한 마음으로 듣고 버리고 회개하여야 한다

(요 16:8) 그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하였다

(막 11:12-14) 그 다음날 그들이 베다니에 서서 나왔을 때에 주께서 시장 하신지라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열매없는 자가 되면 안된다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한다 열매없는 믿음은 불에 던져짐을 당한다 

성경에 좋은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운다고 하였다 (막 11:12-14) 이다 

주께서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후 베다니에 가셔서 주무시고 이른 아침에 성안으로 들어오실 때에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을 보시고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고 저주하셨다

이는 성전 숙청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겉과 속이 다른 신앙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 무화과 나무는 잎이 무성하여 매우 시장한 사람의 입맛을 당기는 열매이다 

그래서 멀리서 볼때에는 열매가 많을것으로
생각나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까이 가보니 실제는 열매가 없었다

이는 겉과속이 다른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종교 행사놀이에 머물러있던 자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신앙의 연조 석박사와 직분 봉사 헌신등을 자랑하나 신앙의 열매가 없는자들을 말하고
있다 주님은 잎만 보고 열매를 없는것을 보고 실망하였다

잎이 무성하다는것은 이스라엘의 번영을 상징한다 그러나 겉으로는 선민으로 우월성도 가지고 모든 특권을 다 누리고 있으면서 여기에 맞는 책임완수는 하지 못했다 

그리하므로 기다리고 계신 주님을 실망 시킨다는 것이다

3

겉으로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삶속에서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 되지말라

때를 분별하며 살아 가는자가 복있는 자이다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열매없는 나무 그런데 실상은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다

러면 잎만 무성한것은 웬일인가 무화과의 때는 6-7 월인데 유월절은 4 월이다.이는 결실의 때도 아닌데 잎만 무성하니 때를 분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는 메시야가 왔는데도 영접하지 않고 겉만 자랑한다는 것이다

주의 재림은 늘 깨어 준비하는 자에게 도적같이 임하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겉과 속이 다른 나무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심판 받지 않게 살아야한다

노아 홍수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 예루살렘의 멸망도 이런류로 인해서 온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휴거 성도들은 때와 시기를 분별하고 열매를 맺어 주님께 실망을 드리는 자가 되지말고 그날에 심판 받지 않도록 회개하며 살아가야 한다

(막 11:12-14) 말씀은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마감하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직후에 있었던 일이다 

오늘 이 마지막을 고하는 이때 이사건을 통하여 삶을 사는 휴거 성도에게 주시는 말씀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닫길 원한다

그 당시 유월절을 지키려는 사람들로 예루살렘은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특히 성전을 맡고 있는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매우 분주하였다

그런 즈음에 주님은 나귀 새끼를 타고 호산나 외침의 소리를 들으시며 입성하여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셨다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였다 저주를 받았던 무화과 나무가 그 이튼날 뿌리째 말라죽어있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위에 말씀에서 기록된대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교훈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할수 있음을 알수 있다

그래서 주님은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경고하시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 나무는 포도나무와 감람나무와 더불어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이다 오직 열매만이 기대하며 심겨진 나무이다 그러나 무화과 나무에 잎은 무성한데 열매가 없었다


🦩 휴거 성도들도 
🦩 신앙생활을 하면서 
🦩 형식은 아주 중요하지만 
🦩 그러나 형식만 있고 
🦩 신앙의 열매가 없다면 
🦩 아무 소용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이 지금까지 오면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과 성경말씀을 가지고 기름 등불 준비 할수 있도록 보화 같은 말씀으로 영육간에 양식을 넘치도록 주었는데 

4

⛔ 형식만 있고 
⛔ 열매를 맺지 못했다면 
⛔ 누구를 원망 하겠는가 
⛔ 자신이 문제이다

🦩 반복적으로도 
🦩 중요한 말씀을 
🦩 넘치게 주었다는 사실이다 
🦩 자신의 의와 고집불통이 
🦩 자신을 넘어지게 한것이다

🦩 말씀을 넘치게 주면 
🦩 자신것으로 먹지 않고 
🦩 다른 사람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 예배속에 예수님이 계시지 아니하시면 
🦩 이예배는 외식적인 
🦩 예배일 뿐이다

🦩 자신이 드리는 찬송과 기도속에 
🦩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 흐르지 아니 한다면 
🦩 그 찬송과 기도를
🦩 하나님은 받지 아니 하신다는 사실이다 

🦩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 꼭 있어야할 열매가 
🦩 반드시 맺혀 있어야한다


혹여시라도 열매가 맺혀지지 아니하였다면 그나무에 대한 예수님의 분노하심을 자신의 영적인 눈으로 볼줄 아는 성도들이 되어야한다 그래서 많은 말씀으로 자신점검 하라고 한것이다


🦩 오늘 이라는 하루의 삶을 
🦩 이땅에서 살아갈때가 기회이다 
🦩 그 마지막 시간이 이르면 
🦩 기회는 다시 없다는것을 잊지마라

🦩 자신에게 무슨 열매가 달려있는지 
🦩 점검하여야 한다 
🦩 사랑과 긍휼의 열매인지 
🦩 순종과 겸손의 열매인지 
🦩 아무것에도 쓸모없는 
🦩 죄악된 불순종의 열매인지 
🦩 주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 가라지 열매인지 
🦩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에 비추어 
🦩 자신 점검하여라
🦩 휴거 성도들은 반드시 
🦩 열매를 맺어야 하는 큰 이유가 있다


휴거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특별한 계획과 섭리를 가지시고 세상에 심어놓은 무화과 나무들이다 

왜 심었는가 어떻게 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까다 주시는 말씀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삶을 살아가야한다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성경에 베드로 사도가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서 많은 고기를 잡았던 기적같은 사건을 알것이다 

베드로의 상식으로나 경험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말씀에 순종하였다 (눅 5:5) 

주님의 말씀이니 베드로는 순종하며 믿고 따른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베드로처럼 순종의 본을 배워야 한다 (눅 5:6-7) 이다









5

⛔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 마음속에 
⛔ 언제나 세상의 소리와 
⛔ 그보다 적은 세미한 음성인 
⛔ 성령의 음성인 
⛔ 성령의 소리가 동시에 있다 

🦩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의가 강하고 
🦩 고집이 처리되지 않고 
🦩 회개가 덜된 자들은 
🦩 세상적인 혼의 소리를 듣고 
🦩 성령의 음성이라고 착각한다
🦩 그래서 엉뜽한 소리로 자신을 드러낸다 


혼의 소리는 자신의 육이 강하기 때문에 질서없이중언부언 하기도 한다 열매를 보면 알수 있다 자신을 쳐서 복종 되어진자는열매가 나온다

이런 사람은 영적인 것이 강하기 때문에 성령의 음성을 듣는다 세미한 성령의 음성을 들을줄 아는 자이다 영이 혼을 지배하는 삶으로 들어간자이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통과하라고 하는 것이다 육적인 생각에 이끌려 사는 자는 혼이 영을 지배했기 때문에 영의 소리보다는 혼의 소리를 더 잘듣게 되어있다 영계의 법칙은 누구도 속일수 없는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음성을 듣는 자들은 그 나무에서 열매를 보면 알수 있다그래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갈 5:16-17) (갈 6:7-8) 이다 

전세계에 하나님이 심어 놓으신 무화과 나무가 많이있다

반드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어야 성공자이다

추수의 시간이 임박하게 닥아오고 있다 어느날 시간이 되면 느닷없이 닥칠것이다

공중 재림 공중 휴거로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추수하신다는 사실이다

올림픽도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폐막식이있다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가있다

하나님의 인내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로 다이루시고 기다리신 고뇌의 시간이 마지막 화려한 폐막식으로 첫열매 휴거 성도들을 추수하시는 영광의 날이 이르른 것이다

이제 신부들을 데려가실 순서만 남아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어떤 열매가 달려있는가
순종과 사랑의 열매가 아니라면 즉각 순종하고 내려놓고 버려야 한다

회개하고 돌이켜 열매 맺어야 하리라 휴거 성도들은 쭉정이 가라지 염소는 불살라 진다는 사실을 누구보다고 더 잘알것이다 설마하지 마라 사단이 심어준 생각이다

6

이것을 알고서도 열매없는 쭉정이로 불사름 받는 인생이 있다면 정말 불쌍한 인생이다 태어나지 않음만 못한 인생이 아닌가다

위에 말씀들을 통하여서 주님은 그당시 제자들에게 이사실을 가르치셨고 또한 마지막때 휴거 성도들에게도 가르쳐 주시면서 당부하시고 애닮은 마음으로 부탁하신다는 사실이다

뿌리채 말라버린 나무는 믿음에 파선된 세월호 선장과 똑같은 자이다이 말씀은 두렵고 무서운 말씀이다 추수때 활짝 웃으며 추수단을 안고 공중에서 주님 얼굴을 뵙기를 소망하여라

(마 22:37-4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40 절) 모든 율법과 선지서들이 이 두계명이 달려 있느니라고 하시더라 하였다

하나님은 왜 사랑을 그렇게 강조하시는가 사랑하는자는 순종도 쉬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순종의 사람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머리로 아는자는 불순종하는 것이다

자신의 부모를 마음과 가슴으로 사랑하고 자신의 부모는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며 부모를 공경하고 효를 다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하다면 자신을 위해 십자가를 져주신 예수님에 대해 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자신의 생명이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마지막 경각에 달려있는데 말이다

육신의 부모는 자신의 생명을 대신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마음이 없이 하는 모든 것은 형식적으로 변해 버리고 힘들고 어렵고 오래가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율법에 얽매인 삶이다 왜 그런가 주 하나님을 머리로 알고 있기 때문에 가슴과 마음에 사랑이 없고 율법에 얽매인 신앙으로서 인내심 없는 형식적인 믿음으로 사단에게 넘겨진다는것이다 

주님은 자신의 마음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분이시기에 어떤 마음으로 그일을 하는지 다 알고 계신다 

그리고 진실한 마음없이 몸만 움직이는 모든 헌신과 봉사는 받지 않으시다

7

그래서 성경 66 권 곳곳에 사랑하라 순종이 산제사보다 낫다라고 기록해 놓았고 사랑은 모든 율법의 완성이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사랑안에 다 내포되어 들어있다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갈 5:14) 온 율법은 한마디 말 즉 이말로 이루어 졌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사랑으로 하면 힘들지 않고 감사가 있고 기쁨이있기 때문에 인내로서 어떤 고난도 아픔도 이겨낼수 있고 아주 쉽게 즉각 순종할수있다

광야의 특수 훈련이 되어진 자는 그몸에 순종과 사랑이 깊히 배여있다 그래서 순종과 사랑은 삶에 전부로 알고 살아가고있다

십계명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저절로 지켜지는 것이다 주님이 명하신 모든 말씀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어렵지 않게 지킬수있다


🦩 그래서 사랑은 
🦩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 왜 회개했다고 하면서 
🦩 변화되지 않은줄 아는가 
🦩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모르고 
🦩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 율법적으로 회개하기 때문이다

🦩 십자가 주님의 보혈을 생각해보라 
🦩 자신은 이웃을 위해 
🦩 매맞아 줄수있고 
🦩 자신 몸속에 피를 다쏟아줄수 있는가 
🦩 그 사랑을 안다면 
🦩 어찌 자신의 의를 내세우고 
🦩 고집불통을 내세울수 있는가


어떤 이유가 자신에게서 포줄되어 나오겠는가다 자신을 그처럼 사랑하시는 주님이 죄를 그렇게도 싫어하시고 순종을 그렇게 애타게 원하시는데

그 주님을 사랑한다면 자신의 죄와 자신의 우상을 왜 내려놓지 못하는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다면 순종과 사랑과 이웃 사랑의 자리로 나가게 되어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곧바로 회개하게 되고 급속하게 변화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자신의 자존심과 체면도 다 내려놓고 상대방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노력한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다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면 주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멀리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고 마침내 주님을 위해 죽는데까지 나아갈수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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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 기쁨이 없고 
🦩 두려움에 사도잡혀 있다면 
🦩 자신의 신앙에 문제가 생긴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면 구름 위로 걷듯이 발걸음이 가벼워야 되는 것이다

(롬 14:17) 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다 반드시 성령의 사람은 기쁨이있다 마음에 평강이있다 왜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주님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주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설사 부지중에 실수로 죄를 지었더라도 사랑하는 주님앞에 바로 나아가서 회개만 하면 예수의 보혈의 피로 씻어주시고 사함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혀 주신다는 것이다

은혜의 법안에서 아들로서 자유함을 누리며 살수있다 예수님 안에있는 자는 사랑과 용서와 기쁨과 평강이 넘친다 

세상이 요동쳐도 흔들리지 않는다
다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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