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2월 1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잠언 6:23) 이는 계명은 등불이 되고 법은 빛이되며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되어

(잠언 29: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자는 갑자기 패망을 당하리니 도움이 없으리라 하였다

사람의 본성은 자신에게 좋은말 격려의 말 칭찬의 말을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마음이 칭찬해 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인지상정이다

어느 누가 자신에게 쓴소리 듣기 싫은 소리 하는 사람을 좋아하겠는가 쓴소리 듣기 싫은 소리.하는 사람을 왠지 멀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사람의 솔직한 심정이다
아니라고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마음이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서도 작용하는게 큰문제이다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위한다고 쓴소리도 해주고 칭찬도 해줄수 있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심령과 폐부를 감찰하시기에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해주실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들이 자신에게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도차도 자신에게 쓰면 뱉어버린다 거부까지한다 

주님은 다시한번 경고해 주시지만 듣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드러 내시어서 앞에 세운 주의 종을 통해 쓴소리로 권면하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서 모세를 통해 말해주면 오히려 모세를 죽이려고 하고 돌로 치려고 덤벼들었다 

지금까지 달려 오면서 많은 큰굴곡을 넘나들며 왔지만 성경을 통해서 보면 위로와 격려의 말씀도 많이 나온다 그래서 말씀에서 큰 힘을 얻고 왔다

그 반면에 오히려 더 많은 구절이 자신들을 향한 책망의 말씀이다

왜인가 사람은 항상 제갈길을 찾아 가려고 하고 마음이 정함이 없이 흔들리는 성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봐도 자신들의 모습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여유가 있으면 그 힘으로 우상 숭배도하고 주님을 대적하는 일을 일삼았다

2

또한 모세를 대적하며 원망과 불평을 일삼았다

지금의 천국 복음 휴거를 사모하는 자신들의 모습도 마찬가지이다

주님이 축복하시고 은혜를 주시면 주님을 잘섬기고 경배해야 하는데 자신과 맞지 않으면 안면 몰수해 버리고 천국 복음에서 떠나 버린다는 사실이다

구약을 보면 참 선지자는 회개와 책망을 외치고 거짓 선지자는 거짓 화평을 외치는 것을 볼수 있다 

회개 뒤에 주님이 주시는 화평이 진정한 샬롬임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회개와 책망없는 화평은 
사단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죄악된 본성은 아시기에 주님께서는 지금도 휴거 성도들을 향해 책망하시고 교훈하시고 견책하시는 것이다

왜인가 회개하고 변화되어 정결한 신부로 세우기 위해 책망하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천국은 
🦩 어떻게 가는가 
🦩 죄악을 잘라내야 가는 것이다
🦩 죄악을 끊기 위해서는 
🦩 성령의 책망의 매스칼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은 아파도 잠스후에 자신을 보면 영적으로 강건하게 하는 것이다 

폐일언하고 주님 말씀이기 때문에 즉각 순종하면 영육간에 복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회개와 기도와 성령충만이 믿음이라면 순종과 열매가 맺혀지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을 내려놓고 버려야 가는 길이다

주님께서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가 없다고 하였다

영원한 영생복락을 붙잡기 위해서는 다른 한쪽은 반드시 버려야 한다 담대하게 포기해야라고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

천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버림과 포기와 희생이 없이 이전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님도 따르고 휴거도 되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큰 착각이다 주님을 대적하는 죄라는 것이다

(히 10:34) 너희가 갇혀있는 나에게 연민을 갖고 또 너희의 재산을 빼앗기는 것도 기꺼이 당한 것은 하늘에 더 좋고 영구한 재산이 있음을 너희가 너희 안에서 앎이라

이처럼 믿음의 선진들도 천국을 얻기 위해서 다 빼앗기고 버리는 아픔이 있었다는 것이다

3

위에 말씀에 보면 보화와 진주 예수 천국을 얻기 위해서 그들이 취한 행동이 무엇이었는가 다팔고 다 버렸다는 것이고 자신의 목숨까지도 버렸다는 것이다

이렇게 천국 들어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위해서 더 버리고 목숨까지 버릴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 부활 휴거에 참예하여서 예루살렘성을 어떻게 쉽게 들어갈수 있는가다

쉽게 쉽게 천국간다면 왜 이런 말씀을 하셨겠는가 그만큼 버림과 자신을 내려놓는 결단이 없이는 주님을 따를수도 천국을 소유할수도 없다는것이 실제이다

왜 대형교회 중형교회들이 회개복음 천국복음인 공중 재림 휴거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그 이유가 있다

결국은 자신들이 가진것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위의 핍박으로 인해 자신이 세운 왕국에 미련 때문이고 자존심과 명예를 버리지 못하고 교인들이 떨어져 나갈까봐 또한 그동안 쌓아놓은 인간 관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다 드러나고있다 마지막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가고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교회부터 심판하신다고 하신 것이다
사단이 천국가는 길에 겹겹이 올무를 걸어 놓고 영혼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쉽게 천국 들어갈줄 알았는데 영적인 비밀을 펼쳐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은 좁은길 협착한 길이라는 것이다 

사단이 성도들이 가진것을 버리지 못하게 해서 천국가는 길을 막으려고 여러가지 덫을 놓는것이다

주님께서도 자신이 주를 위해 다 포기할수 있는지 테스트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심히 힘들다고 하신 것이다 부자는 꼭 물질을 많이 가진 자만이 예기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것이 너무 크기때문에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자를 얘기하는 것이다

자신 삶속에서 마음에서 이것만큼은 버릴수 없다고 하는 그사람이 부자인 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과 천국의 영원한 영광의 가치를 안다면 세상에서 못 버릴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초개같이 버리면 되는 것이다

4

예수님과 천국의 영원한 영광의 가치를 모르기에 세상 쓰레기 같은 것을 놓치지 못하는 것이다

다이아몬드가 앞에 있는데 손에 든 구슬을 쥐고 있는자가 어디있겟는가 밭에 감추인 보화와진주의 가치를 안다면 자신이 움켜쥐고 있는 소유를 다 팔게 되어 있다는것이다

햇빛과 같은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데 촛불과 같은 없어질 영광을 쥐고 놓치 못하겠느냐

휴거 성도들은 예수님의 대하여 천국 예루살렘성의 그 값진 보화를 알고 깨달아야 한다

머리로만 아는것은 지식이고 참 믿음이 아니다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회개하고 죄씻음 받고 성령으로 기도함으로 깨달아 삶이 기도가 되고 행함있는 믿음이 나타나야 하고 열매가 맺혀져야한다

진짜로 믿는자는 진짜로 버리게 되어있다
휴거 성도들은 죽을힘을 다해 다 버리고 어찌 하든지 천국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야 한다

(히 10:20) 그가 우리를 위해 바치신 새롭고 살아있는 길로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하여 들어가느니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이 회개를 한다고 하지만 율법적인 회개를 하기 때문에 회개한 후에도 기쁨과 자유함이 없고 늘 영적으로 눌려서 살아간다 율법적인 회개가 무엇인가

그저 하나님을 무서운 하나님 자신의 죄만 살피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주님은 두눈을 부릎뜨고 자신이 죄 짓기만을 기다렸다고 벌주는 하나님 으로만 생각하니 어찌 그마음에 기쁨이 있고 자유함이 있을까 이런 휴거 성도들이 의외로 많이있다

율법에 매이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유와 기쁨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종의 신분으로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율법에 매인 자의 모습은 마태복음 25 장의 한달란트 받은자의 모습을 상고해 보면 된다

열심히 일하면 잘했다고 창찬하시는 주님이신데 그는 주님을 무섭고 매정하고 일한대로 갚지 아니하시는 분으로 불신하고 의심하고 있으니 어찌 순종할수 있단 말인가다 (마 25:24-25) 이다

특히 휴거 성도들은 죄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가져야한다 죄를 짓는 순간 마귀의 공격을 받고 주님과 멀어지기 때문이다 











5

죄가 얼마나 더럽고 무서운 것이었으면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겠는가

그러나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죄를 다 짊어지시고 피흘려 죽으셔서 어떤 죄라도 용서받을수 있는길을 마련해 놓으셨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느냐 회개만 하면 일흔번에 일곱번씻도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날마다 감사하며 회개하지 않겠는가다

주님께서도 회개의 길인 돌파구를 마련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을 받으신 것이다

이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다면 주님의 대한 사랑을 가지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킬수 있고 기쁨과 자유함으로 주님을 섬길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회개와 주님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율법적으로 흐르게되고 회개의 기쁨을 맛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믿음은 모든 것이 사랑에서 출발해야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상에서도 자녀라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효도해야 되는 것이 마땅하거늘 자신을 위해 생명까지 주신 주님께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하겠는가 

그러므로 자신들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완전히 떠나 살면 주님도 어찌 할수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주님께서 눈물을 머금고 지옥에 보낼수 밖에 없는 것이다 


⛔ 그러나 자신이 살수 있는 생에 동안에 
⛔ 어떤 죄를 짓더라도 
⛔ 진심으로 회개하면 
⛔ 용서해 주시는 것이 
⛔ 십자가의 사랑이다

🦩 그래서 주님은 
🦩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 회개가 축복이다

🦩 이렇게 말해 주고 
🦩 천국가는 정답을 가르쳐 주었는데 
🦩 그것을 자신의 마음 심비에 받아 
🦩 새기지 못하는 자신이 문제이다 


주님의 마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지옥이 무서워서 심판 받을까봐 환난에 남을까봐 회개하고 순종하려고 하니 형식적이고 마음빠진 회개와 순종이 되는 것이다


🦩 진정한 회개를 하려면 
🦩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 깨달아야 할것이다

🦩 이사랑을 
🦩 깨달음이 없이 하는 모든 것은 
🦩 자유함과 기쁨도 없을 뿐더러 
🦩주님이 받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롬 5:5) 소망이 부끄럽지 않은 것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부어졌기 때문이라 

주님은 아담과 하와때 부터 성도들의 자발적이고 자원하는 심령으로 드리는 헌신과 봉사 순종을 받으시기를 원하는 것이다

6

그러므로 주님이 육체를 찢으심으로 휘장 가운데로 누구나 성소로 달려가서 주님을 만나서 대화하고 회개할수 있는 새롭고 산길을 마련해 주셨다는 사실이다

이땅에서 남은 시간 기쁠때나 슬플때나 죄 가운데 서나 무슨일을 만나든지 어린아이 같이 예수님께로 달려나가 예수 이름 부르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한다 주님은 그것을 가장 기뻐하신다

지금 더 뜨거운 사랑으로 변함없이 휴거 성도들을 사랑하고 계신다

이사랑을 자신이 받아들기만 하면 천국으로 데려가시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불순종의 죄로 인해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다

다시 한번 부탁하노니 주님의 십자가의 큰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힘입어 회개하고 순종하며 충성하고 사랑 하다가 최후 승리얻어 천국에서 면류관 받아 영원히 영생 복락을 누리며 살아야한다

그러므로 종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 할수 없고 오직 아들만 상속 할수 있다 상속을 받는 아들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아들이다 

불순종하는 아들에게 상속권을 이양해 주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면 쓰임받을 수 없다

(히 4:11) 그러므로 우리가 그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써야 하리니 이는 아무도 똑같은 믿음 없음의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불순종의 죄를 반복하면 주님이 그런자를 쓰실수 없다

이땅에서 습관적이고 반복적인 죄를 끊어 버리고 순종하는 것이 쓰임받는 길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야곱과 삼손을 보면 알수 있다

주님앞에 처음부터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면 얼마나 크게 쓰임받을 수 있었겠는가다

그들의 불순종의 쓴 뿌리를 잘라내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것으로 인해 얼마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는가

자신의 죄들을 회개했기에 다행이지 거듭되는 불순종을 회개치 않았다면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삼손에게 강력한 힘의 은사를 주신 이유는 순종하라고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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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게 지혜를 주신것도 순종하라고 주신 것인데 주님이 자신에게 주신 능력과 은사와 물질을 불순종하는데 쓴다면 가난 저주가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 반면에 바울과 엘리사 같은 인물을 축복이 임하였고 쓰임받는 직선 인생이 될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아도 알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였다면 가나안 땅에 2 주면 들어갈을텐데 불순종을 반복하다가 40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였다는 것이다

결국 이스라엘 1 세대는 그 불순종으로 광야에서 다 멸망당하였고 여호수아 갈렙을 포함한 2 세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갈수 있었다

불순종이 반복되면 그만큼 마음이 무디어져 회개도 힘들어 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하고 원망 불평의 죄를 저지른뒤 얼마나 많은 백성들의 징계로 죽어갔는가

또한 그죄악의 휴유증이 얼마나 얼마나 컸겠는가 그들의 지도자 모세의 목숨건 기도가 아니었다면 몇번이나 그들은 광야에서 온전히 멸망당하여 이스라엘 나라의 흔적 조차도 찾아 볼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역사는 불순종의 역사였다고 볼수 있다

주님께서 그들의 광야 생활을 기록하신 것은 말세를 당한 휴거 성도들로 거울을 삼고 순종의 삶을 살라고 하시는 것이다

(고전 10:6) (고전 10:11) 이제 그들에게 일어날 이 모든 일이 본보기가 되고 또 세상의 끝날들을 당한 우리에게 권면으로 기록되었느니라 하였다

불순종 했을찌라도 마지막 순간에 회개만 한다면 지옥만큼은 가지 않는다 하지만 불순종을 반복하면 쓰임받을 수도 없고 천국에 아무 상급도 없다는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때 위로부터 능력 받아 힘껏 기도하고 영혼들을 위해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섬기며 열매를 맺어야 한다

자신이 불순종 가운데 거하면서 
이웃을 위해 무슨 기도를 할수 있는가

8

🦩 주님께서 자신을 왜 부르신줄 아는가 
🦩 왜 택하신줄 아는가 
🦩 순종과 사랑의 과실을 많이 맺으라고 
🦩 부르신 것이다


순종하는 자는 무엇이든지 주님께 구하는것을 다 주시고도 더하여 넘치게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이루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요 15:7-8) 

주님안에 거한다는 것은 곧 말씀대로 순종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열매 맺는자 과실을 맺는 자가 기도 응답을 받는다는 것이다

순종하는 자를 통해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그 사람이 주님의 제자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주님앞에 바울처럼 엘리사처럼 쓰임받고 싶으면 순종과 사랑으로 성령 충만 받아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휴거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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