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1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누 12:48)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짓을 한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것이기 때문이라

이제는 하나님의 시계가 이방인의 때에서 유대인에 때로 옮겨가고 있음을 절실하게 말해주고 있는 때이다 

유대인들과 예루살렘 시티를 위해서 종말의 기한을 정했다고 보면 된다

예루살렘이 이제 명실공히 수도로 정해진 것은 이제 마지막 종말의 끝이 다왔다는 것이고 휴거 신부들은 정하신 땅 예루살렘성으로 이주 하여 들어가야할 기약이 이른것이다

부활 휴거 사건은 하나님의 창조이레 인류 최대의 어마어마한 전무후무한 사건이다

사단 마귀가 부활의 진리를 가리려고 해보았지만 부활의 태양을 떠올라 지구를 한바퀴 돌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절기를 인간이 변개시킬수 없는 것이다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능력이 온세상에 전파되어 이제 공중 재림 휴거의 소망을 향해 마지막 스타트를 하고 있다

인류 역사 속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태어났다가 사라졌지만 죄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 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다와서 미끄러지는 자들은 세월호 선장과 같은 자들이다

또한 회개치 않아서 자신이 세월호 선장으로 낙마하면 가족과 부모와 골육 친척 이웃들을 위해 기도한 수 많은 영혼들이 배가 기울어지고 침몰하면 그들의 영혼들은 물속으로 수장되는 것은 불보듯 뻔한것이 되지 않겠는가다

그 불쌍한 영혼들을 내 팽게치고 혼자만 살겠다고 탈출하는 악한 선장이 아닌가

휴거 신부는 영혼들을 태우고 노를 저으며 운전하는 배의 선장이다

막중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배의 선장 직분을 받았으면 그 사명을 목숨을 걸고 수행해야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고 배가 바다속에 침몰하여 수장되면 그 영혼들의 피값은 그 선장의 손에서 반드시 찾을 것이다

2

배가 기울어지고 침몰이 시작되었을 때 바로 모두 구명 조끼를 입고 갑판으로 올라오라고 경고해주고 

더 기울어지면 바다에 뛰어 내리라고 안내방송 해주었는데 그 선장은 말을 듣지 않았고 자신 목숨 부지하겠다고 혼자만 탈출하고 그 불쌍한 영혼들을 받아 밑에 수장시킨 것이다

휴거 신부들이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자신의 자존심과 욕심과 교만을 버리지 못하고 경고의 책망을 해주면 배설을 씹은 얼굴을 하고 원망한다면 세월호 선장과 똑같은 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책망해 주는 것은 주님의 경고 방송으로 바른길을 가라고 안내해주는 것이다

자신은 예루살렘성 들어간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도 자존심 자신의 욕심 교만 시기 질투를 버리지 못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혼의 만족을 배불리고 채우는 것이 세월호 선장과 다른바가 무엇이 있는가 

무조건하고 사단에게 속았다고만 하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깨어서 회개하고 성령충만으로 깨어있지 못한 자신을 책해야 할것이다

그래서 경고의 책망으로 안내 방송 해줄때 두손들고 회개하는 자가 되어라

한두번 책망이지 듣지 아니하면 말하는 것이 그친다는 사실이다

말하지 않는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무관심이 위험 수위를 벗어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책망의 경고의 안내방송을 해주면 노심초사 해야할 휴거 신부가 너무나 태연자약하고있으니 어찌하면 좋은가

태연자약의 뜻은 마음에 어떤 충격을 받아도 변함없이 천연덕 스럽다는 뜻이다

자신이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을 만한 상황인데도 전혀 태도의 변화가 없이 평소 그대로 이다

주님의 음성으로 듣지 않고 사람의 잔소리 말로 듣기 때문에 감각이 없는 문둥병 선장이다

이땅에서도 배의 승객들을 그렇게 방치한 선장에게는 중한 엄벌이 처해질 것이다

분명한 사실로 그 죄값을 감옥에서 보낼것이다 그런데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지옥으로 떨어뜨린 휴거 신부된 선장에게 받을 형벌이 얼마나 클것인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아라 

그래서 책망에 안애 방송을 해주는데 사람의 소리라고 무시하는가다

(눅 6:39)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수 있는냐 둘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하였다

(요 10:11)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주의 종들이 영적이지 못하고 지식적이면 그의 속한 영혼들이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3

주의 종은 때를 따라 반드시 양식을 나눠줘야하고 예수님이 전해주시고 외치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신 말씀을 전해서 

교인들을 회개복음 천국복음으로 전환 시켜야 하고 공중 재림 휴거 복음을 확실하게 전해야 할 사명이 목회자들의 사명이다

사 복음서에 주님이 직접하신 말씀들을 보라 모두다 천국가기가 어려우니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ㅋ세상과 짝하지 말고 회개하는 삶을 살라고 당부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성경 어디에도 철저한 회개없이 천국 들어간다고 한 말씀이 있는가

주의 종들은 모름지기 영적인 세계를 확신하고 알아야하고 사랑의 은사를 받아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라야 하고 기도로써 양들을 사단의 공격으로 부터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양들을 천국 보내지 못하는 주의 종이 주님앞에 무엇이 필요하겠는가다

또한 교회가 가난하고 불쌍한 영혼들에게 나누고 섬겨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다

그러나 본질은 지옥으로 달려가는 영혼들을 예수님을 주인삼고 날마다 회개하고 돌이켜
변하되어 성령충만 받아 열매맺어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본연의 소명이고 임무이며 가장 중요한 일이다

교회 크게 지어놓고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다양한 은사 체험을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육신이 아무리 부요해도 영혼이 지옥간다면 무슨 소용인가다

지금 이시대는 전세계 적으로도 하늘의 재앙과 재난이 회오리 바람처럼 일어나고 있다 풍전등화 위기의 상황이다 

세월호의 대형 사건이 이시대를 말해주고 있고 교회들에게도 세월호 사건이 경고의 위기 싸이렌 안내방송임을 깨달아야한다

회개복음 천국복음으로 정신차리고 깨어나야 한다

지금 영혼들이 지옥으로 침몰하고있다 그런데 앞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그 심각성을 모른채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가르치고 있으니 그 영혼들의 핏값을 누구에게 보상 받을 것인가다

휴거 신부들은 영적인 배의 선장이 되어서 기도해 놓은 영혼들을 사랑의 줄로 붙잡고 진액을 쏟으며 기도하여야한다

휴거 성도들은 구명줄 생명줄인 주 예수 그리스도만 주인으로 모시고 붙잡아야 생명이 살아난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회개하여 큰날 끝날에 영광애 참여 해야한다

세상과 짝하지 말고 우상 숭배를 회개하고 자신의 자존심과 고집을 버려라

4

⛔ 천국과 지옥은 
⛔ 분명히 있다는 사실이다


휴거 성도들이 몸으로 뛰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휴거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못 이루실 것이 없기 때문이다

(출 15:9) 대적들이 말하기를 내가 추격하리라 내가 따라 잡으리라 내가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 욕심에 그들 위에서 채우리라 

내가 칼을 빼어 내손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대한민국에 위기와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온갖 하나님을 대적하는 더러운 사상들과 우상들과 행위와 독소들이 사단의 사상들과 우상들과 행위와 독소들이 사단의 궤계에 넘어가서 대한민국을 어둠의 세력으로 뒤덮어가고있다

때가 임박해지므로 큰 위기와 안타까움을 실체로 느끼며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랑의 믿음은 어려움과 위기가 다가올때 다 드러나게 된다

휴거 성도들이 경험하고 체험하며 좁은길을 걸어왔지만 진퇴양난이다

그러나 휴거 성도들은 진퇴양난의 위기 상황이 감사이고 기쁨으로 전화위복이되는 놀라운 사실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광명의 빛으로 나타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임을 알것이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전능자이시고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이 되어 주심을 늘 체험하고 맛봄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찬양과 송축이 이시대 카이로스의 시간때 재림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휴거 신부들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는 힘찬 고백이 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은 바로의 억압의 기세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하는휴거 성도들과 의인들을 유월절 홍해의 갈라짐의 놀라운 전능자의 손길에 의해 대적들이 보는 앞에서 취하여 가심의 놀라운 대사건이 이루어질 것이 자명하다

하나님의 예비된 휴거 성도들이 새로운 차원의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통하여 소환해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모든 자들을 이땅에서 멸하시는 슬프고 통곡할 그날이 이르렀다는 것이다

홍해의 갈라짐은 하나님의 성도들에게는 큰 구원의 날이지만 그들을 대적하는 자들에게는 완전히 패배하는 날이 된다는 것이 현실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으로 바로와 대적해 싸울수없고 자신이 홍해를 가를수 없다

그래거 자신 스스로의 힘으로는 홀로서기 힘든때이다 모여서 함심하여 기도하여라 연합하여 기도의 불을 붙여서 사단의 진을 진멸하여야한다

5

지금은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신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사람이 먼저 라고 하는 것은 인본주의 우상숭배에 빠진것이다

자신을 창조하시고 자신의 생명을 구원해주신 십자가의 그 사랑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첫째 순위가 되어야한다 

생명의 아버지 하나님을 언제나 가슴에 인과같이 새기고 사는 삶이 휴거 성도들의 마음이 되어야한다

자신안에 성전이 세워지고 성령님이 내주하심의 사랑안에서 교통하며 교제하며 사랑의
친밀함으로 천국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가정 천국은 그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 영광이다

(요 13:34) 내가 새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절)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으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줄 알리라고 하시더라

사랑의 은사에 모든 은사가 다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루시퍼는 모든 은사를 받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 루시처가 알고있기 때문에 그것을 결단코 받지 못하게 막는것이다

그렇게 기도해서 능력받고 사랑의 은사를 받지 못하면 루시퍼에게 쓰임받는다

사랑만 빠지면 루시퍼가 그 사람을 조종하고 쓸수있다 그러므로 사랑이 빠져 버리면 멸망한다

물질 권력 명예와 자신를 드러내는 은사가 아니라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한 사랑으로 모든것을 구하면 솔로몬이 지혜를 구함과 같이 모든것을 주었던 것처럼 더하여 주신다

사랑이 빠져 버린 은사와 능력은 반쪽짜리 은사이고 반쪽 짜리 능력이다

사랑은 전능자이신 예수님의 능력이다 사랑은 완전한 능력이다

그래서 사단은 은사가 아닌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신을위해 사용할수 있는 능력을 구하라고 부추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찬 곳이 바로 천국이다 천국은 그차체가 사랑 덩어리며 사랑으로 가득가득 채워진 곳이다

6

자신이 사랑의 은사를 받을 때 울법안에서 모든 죄 가운데서 자유함을 온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휴거 성도들에게 가장 원하시는것은 성령받고 온전히 사랑의 띠로 하나 되는 것이다

사단은 사랑이 없는 삭막한 교회들을 붙잡고 요동치게 만든다

모든 성령의 역사는 사랑으로 시작된다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고 많은 영혼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줄수 있다

많은 종들이 능력만 받고 사랑이 없으니까 다 자신의 목숨을 두려워하고 그 목숨을 내놓지 않는 것이다

회개도 예수를 사랑하고 예수를 구주로 시인함으로 가능한 것이다

성령충만을 받아야 사랑도 같이 오는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후 가장 먼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성령받아야 사랑하고 용서 할수 있다

사랑을 구하면 구할수록 사단이 더공격하고 육체를 잡고 포기하게 만들고 좌절과 낙심과 원망을 퉁해 시험속으로 몰어넣어 기쁨과 감사를 빼앗으려고한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기도로 그 난관을 뛰어 넘어야 사랑의 은사를 받을수있다

사단은 사랑없는 능력을 구해서 귀신 잘쫒고 병 잘고친다 예언 잘한다고 사람의 이름을 높이게 만들어 멸망에 이르게한다

사단은 다른 은사 받는 것은 허용하지만 사랑만큼은 기필코 받지 못하게 필사적으로 막는다

사랑은 오직 영혼을 위하고 예수님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육체의 아름다움의 건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속에서 거하신다고 하신다

낮아지는 사랑 섬기는 그 사랑속에 모든 은사 능력이 예수의 능력에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자만이 핍박을 감당하고 천국에 갈수 있다

루시퍼를 이길수있는 길은 오직 성령충만 받고 영혼에 대한 사랑을 품고 기도하는것이다

사랑이 전부이다 사랑만 있으면 천국 보내고 천국 갈수 있고 영혼 살릴수 있다

이땅에서 휴거 성도가 구할것은 사랑이고 저 세상에서 구할것은 영생 천국이다

사도바울이 얼마나 사랑의 은사를 받아서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서 기도했는지 모른다

오직 이땅에서 바울의 목적은 영혼을 살리는 것이었다 그것이 무엇으로부터 나왔는가 바로 사랑이다

예수님의 마음과 눈물을 아는것 그것이 사랑이다

아무 능력이 없고 아무것이 없어도 영혼 사랑으로 모든 것을 행하면 예수께서 그것을 받으시고 운영하시고 기뻐하신다

7

무엇을 하든지 사랑으로 행하라 지식과 머리로만 아는것은 아무 소용없다 사랑으로 행하지 않는모든 것이 불법이다

무엇이 은혜인가 아무죄도 흠도 없으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 사랑이 진정 은혜이다

그것을 통해 회개할 길을 터주시고 회개하고 천국갈수있고 구원 받을 길을 터주셨다

많은 주의 종들과 사역자들이 천국 지옥을 보고 많은 은사와 능력을 받았지만 사랑없이 목회하고 사역하지만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해서 양들보다 자신에 유익을 챙기다가 지옥에 떨어진다

기도 많이 할지라도 사랑 없으면 지옥간다 모든일을 하든 사랑으로 행하여라

하나님 자체가 사랑 그자체이다 사단은 사랑이 없다 그래서 지옥에 있는 것이다

천국은 사랑 자체이다 물질을 내려놓지 않으면 사랑이 절대로 생기지 않는다

부자 청년을 보면 알수 있다 그 청년은 결국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물질을 놓지 못하고
가난한자를 돕지 못한 것이다

많은 목회자 교인들이 왜 지옥가는줄 아는가 봉사도 잘하고 헌신도 잘하지만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만 강하고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휴거 성도들이 사랑의 은사를 받을 때 루시퍼는 힘이 빠져 버린다 미움 시기 질투 다툼이 있을 때 힘이 배가가 된다

그래서 사랑안에 모든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사랑의 은사를 받고 그 사랑으로 사랑하면 루시퍼가 괴물로 변하여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싫어서 벌벌 떨고 미치고 떠나간다

그러므로 이기적 이고 사랑이 없는 자들은 지옥의 사단이 주는 사슬에 매여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이 지식을 아는것보다 사랑을 받으면 다 받는 것이다

그래서 루시퍼는 하늘의 은사는 다 받아도 사랑만은 받지 말라고 외친다

원수를 사랑하라 미움이 있으면 천국 못간다 지옥에서 왜 영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가는 미움 때문이다 

회개가 터지지 않기 때문에 지옥갔다 미워하지 마라 다 사랑하라 원수까지도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기 힘들지만 기도할때 주님이 사랑의 마음을 주신다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을 감당할 때마다 어마 어마한 상급이 올라간다

천국에 가면 내더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는 고백이 저절로 나온다

8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애교가 전혀 없는자라도 누구나 애교스럽게 사랑을 주님께 고백한다

천국에 가면 어린아이 같이 순수 그자체가 된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땅에서도 순수하고 마음에 간사가 없는자를 주님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무엇을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순수한 마음 가식이 없이 있는 그대로 중요하지 않다

순수한 마음 가식이 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며 주님만 죽도록 사랑하는자가 신부이고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간다

영혼들과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들을 위하여 탄식하고 주님앞에 눈물로 기도하여라

주님께 호소해야한다 그것이 예수님의 심자가의 사랑이다 그런자에게 사랑의 은사를 넘치게 주신다 

예수님께서 휴거 성도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보화의 보따리를 끌어안고 기다리고 계신다

자신이 주님이 원하시는 하나라도 통과하면 그 보따리를 끌어안고 기다리고 있다

얼마든지 그보따리를 끌어안고 기다리고 있다 얼마든지 그 보따리를 풀어서 쏟어부어 주고 싶으신데 휴거 성도가 분쟁하고 사랑치 못하니 부어주시지 못하신다

서로 사랑하라 습관적으로 입으로만 시인하지 말라 겉으로만 사랑하지 말라 남이 아프면 내가 아픈것처럼 위로해 주라 남이 좌절하면 내가 좌절한 것처럼 위로해주라

넓은 가슴으로 영혼들을 더욱 사랑하고 품으라

(잠언 16:2) 사람의 모든 행위가 자신의 눈에는 깨끗하나 주께서는 그 영들을 달아보시느니라 하였다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이세상에서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할 자기때가 된것을 아시고 세상에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은 겉모습보다 마음중심인 동기를 살피시는 분이시다

아무리 그럴듯한 행동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주님은 인정하지 아니하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마음을 보신다는게 어떤 마음을 보신다는 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사랑의 마음을 보신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가를 보신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 장에도 기록된 글에보면 자신의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7 장에서도 예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 쫒고 많은 권능을 행한자 라도 사랑이 없으면 불법한자가 되고 만다고 말씀하고 있다

왜 주님은 사랑을 이처럼 강조하시는가 이유가 있다

예수님 자체가 사랑이시고 천국 자체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하시는 모든 말씀과 행동에는 사랑이 숨쉬고 있다

심지어 책망하시는 그 입술에도 사랑이 묻어 나오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을 보고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그말은 본받되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하셨다

지식적인 사람과 성령의 사람은 얼핏보면 구분하기가 힘들다

왜 인가 다 옳은 소리같이 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식적인 사람은 사랑없이 말하는 것이고 성령의 사람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것이다 

9

🦩 그러므로 사랑이 
🦩 모든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 그래서 지식의 사람 
🦩 성령의 사람 
🦩 변화시키는 말 죽이는말 
🦩 올라가는기도 
🦩 올라가지 못하고 막히는 기도 
🦩 받으시는 헌신 구제헌금 
🦩 받지 않으시는 헌신 
🦩 구제헌금 율법의 법
🦩 은혜의 법이 
🦩 모든것은 
🦩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 말씀에 사랑이 빠지면 
🦩 율법주의자가 되고 
🦩 말씀에 사랑이 들어가면 
🦩 은혜의 법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그래서 율법의 완성은 
🦩 사랑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하나님 사랑과 
🦩 이웃사랑을 사랑하게 되면 
🦩 온전한 율법준수이며 
🦩 순종이 되는 것이다


(요일 3:14) 우리가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겨간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사망안에 거하느니라

휴거 성도들은 오직 주님 사랑이고 영혼들을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옯겨 생명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형제를 여전히 미워하는자는 사망안에 거하고 심지어 그안에 영생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사랑이 없는자는 천국백성이 될수 없다는 말씀이다

주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면서 뭐라고 하셨는가 너희들도 그와같이 하라고 하셨다








10

또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강도만난 자의 이웃이 되라고 하셨다 말과 혀로만 사랑치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는것이다 마음의 진실한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제자 가롯유다가 사단이 심어 넣어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물질 욕심에 눈이 어두어 예수님을 배반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를 사랑하시어 돌이키고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 기회를 주고 또 주시는 것을 보게 된다

예수님은 제자 가롯 유다가 돌이키지 얺는다고 배신감을 느껴 단칼에 내치시지 않으셨다

마지막까지 참고 기다려 주셨다 이것이 사랑이다

주님의 사랑은 얼마나 대단하신지 죽는 고통의 순간에까지 한 영혼 한 영혼을 회개시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된다

이것이 바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는 주님의 사랑이다

주님은 창녀 죄인 세리 바리새인이든 누구든지 다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기회를 주고 또주셨다

심지어 자신을 찔러 죽이는 로마 군병들을 위해서도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주님은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성령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아버지 약속하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성령의 권능을 받지 아니하면 진리 진리 말씀말씀 지식 지식 하다가 사랑이 빠져버린채 멸망당하기 때문이다

사랑없이는 그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여야한다

성령 충만을 통해 사랑 충만을 받아야한다 성령은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사람이시다

성령충만 받아야 사랑충만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행 6:3-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여 훌륭한 평판을 듣는 일곱 사람을 찾아서 택하여 이일을 맡기고

(10 절) 그러나 그들은 지혜와 영으로 말하는 그를 당해내지 못하더라 하였다

그러므로 학력과 박사 직분을 자랑하지 마라 약력은 하나님 앞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모세가 약력 학벌 자랑했는가 바울은 자신의 가문과 학식을 배설물같이 버렸고 모세 역시 배설물 같이 버렸다

11

성경에 나오는 주님께 쓰임 받았던 인물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그 사람의 대한 약력이 성경에 나오지 않는것을 보게된다

나온다 하여도 누구의 아들이고 어디 출신이며 직업정도 나온다

탄생기사가 나오는 인물이외는 대부분의 성경인물들을 보면 구체적인 출생 성장과정 가문등 어디서 무엇을 배웠는지 알수도 없고 기록되어 있지도 않다

그리고 나오더라도 그것에 대해 부각시키지 않는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세상 약력은 아무것도 아니고 중요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적으로 많이 배웠으면 뭐할것이고 많이 가졌으면 뭐할것인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만 가리울 뿐이다

사사들을 보라 다 세상적으로 보면 연약하고 부족한 자들을 주님이 쓰셨다

그들은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해서 이스라엘을 적국으로 부터 구원해 낸것이다

의지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던 것이다 지금도 많이 배웠다고 하는 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의지 하게 되고 남보다 많이 배웠다고 교만과 자만심을 쉽게 버릴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바울과 같이 다 버리지 않으면 지식적인 자가 쓰임받기 힘든 것이다

바울도 자신의 출신 성분과 사도권을 의심하는 자들에게 변호하기 위해서 자신의 출신성분을 밝히기도 하지만 그 모든것을 결국 배설물로 다 버린다고 하였다

오늘위에 말씀에도 초대교회 7 집사를 세울때 조건이 무엇인가다 

출신성분 학벌 정도가 아니다
오직 성령충만한 자를 세웠다

그들은 비록 집사였지만 빌립 스데반과 같이 웬만한 사도에 버금가게 주님께 쓰임받았다

그들은 성령이 충만한 자들이였다 성령이 오시면 모든것이 함께 온다

4 복음서에 보면 베드로같은 제자는 늘깜빡 깜빡하고 좌충우돌 하지만 성령받고 난뒤에는 세상 사람들도 깜짝 놀랄정도로 아주 명철하고 담대한자로 변화된것을 보게된다

성령충만을 받으니까 예수님께 배운 모든 것이 생각나고 진리가운데로 인도함을 받게 된것이다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시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다가올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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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보면 알수 있다
🦩 외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몇개씩 따고 
🦩 성경 주석을 펴내도 
🦩 회개의 비밀과 
🦩 추도 장례 예배가
🦩 우상숭배라는것 
🦩 하나도 밝혀내지 못하고 
🦩 다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다
🦩 오직 성령이 아니고서는 
🦩 이모든 영적 비밀을 
🦩 어찌알수 있겠는가다


예수님 당시에도 성경을 꿰고 있었던 사람들이 누구인가 바리새인 율법사 서기관들이다

그들은 구약성경을 꿸정도로 능통한 사람들이었지만 그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도 회개하고 성령을 받았다면 그말씀들이 살아서 역사하였을 것인데 말이다

오늘 이시대도 마찬가지다 천국 복음 회개 복음을 앞장서서 반대하고 핍박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조금 배웠다고 하는 목사들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신학교에서 이미 성령 시대는 끝났다고 했는데 아무리 성경을 잘알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주석을 펴낸들 무엇을 깨달을수 있겠는가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기에 성령충만 받지 아니하면 다 잘못 해석하여 미혹의 길로 빠지게 되어있다

지식적인 사람을 왜 지식적이라고 하는지 알아야한다

성경은 줄줄 꿰는데 성령충만이 없으니 오히려 엉뚱하게 성경을 해석하여 오히려 그 지식으로 영혼들을 배나 지옥 자식으로 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칼빈도 얼마나 지식적인 사람이었는가
루시퍼도 얼마나 말씀을 잘알고 있는지 모른다

그런데 다 잘못해서 영혼들을 미혹하는데 그 지식을 사용해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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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 3:16) 그의 모든 편지에서도 이런것에 관하여 말하고 있으나 그 가운데는 깨닫기 어려운것이 더러있어 무식한 자들과 견고하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들처럼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니느라 하였다

지식이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지혜가 되고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충만함으로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많은 성경 지식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미혹시키는데 쓰임받는다는 것을 알아야할 것이다

그래서 지식과 은사와 능력이 있는 자는 반드시 성령충만 받고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사랑의 은사가 빠진 지식과 은사와 능력은 바리새인들처럼 자신을 교만케하고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약 4:14-17) 자신이 가진 지식과 지혜가 위로부터 난 지혜인지 마귀가 주는 것인지 이말씀으로 잘분별하기 바란다

성령 충만 없어도 귀신쫒고 병고치고 전도할수있다 하지만 성령충만이 없으면 은사와 능력은 받아도 자신을 드러내게 되어 있고 예수 위해 죽을 수는 없다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는것은 오직 성령충만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과 스데반과 같이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위해 가도할수 있는 유일한 힘은 성령충만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바리새인들도 말씀을 다꿰고 있었고 겉으로는 그럴듯한 신앙 생활을 하는 것같이 보였지만 그안에는 독한 시기와 다툼과 탐욕이 가득했다

왜 그런가 그들은 지식의 사람이었지 성령의 사람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성령충만이 떨어지면 절대 남을 용서 할수 없고 사랑할수도 없다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이 미움 시기 질투다

그래서 위 야고보서 4 장 말씀에도 마음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고 한것이다

아무리 잘믿는것 같아도 사랑이 없으면 다 소용 없는 것이다

그냥 아는 것은 지식이요 성령이 덧입혀 졌을 때 하나님의 지혜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신학교를 4 년 나오고 신학 대학원을 3 년 나오고 강도사 목사고시를 거쳐 목사가되는 사람에게서 점검해야 될것이 무엇인가 그 과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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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회개하고 성령충만 받은자인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것이다

죽도록 신학교에서 배웠는데 회개하고 성령충만 받지 못햇다면 그 지식으로 바리새인같이 영혼들을 죽이는 도구가 될뿐이다

신학공부를 못했어도 오직 성경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충만 받은 자라면 그 직분을 떠나 하나님은 성령 충만 받은자를 쓰신다는 사실이다

초대교회때도 직분자로 임명할때도 어떤 교육과정을 거쳤는가를 본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충만 함이 있는지 남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덕을 세우는 사람인지 본것이다

오직 성경 한권이면 신학 교재로 충분하다
사람이 쓴 신학책 신앙서적 보다가 칼빈교리에 푹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지옥가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으면 충분하다

성령이 자신에게 오셔서 임하시면 모든것을 가르치시고 에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는데 무엇이 더 필요하는가다

지금은 성령 시대이며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때이다

주님께서 부활승천 하시고 예수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다

이제는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고 한상에서 먹고 마시며 성령충만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 영혼을 살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시대가 끝났다고 그러는 곳에 그안에 예수가 있겠는가다

교회 다니고 예수를 믿지만 성령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불신자와 방불하다

그러므로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회개하여 성령충만 받을때 사랑할수있고 말씀이 열리고 영혼들을 위해 애통하며 큰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다 다른길은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회개하여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영적싸움에서 이길수 있다 

영적싸움은 가상의 싸움이 아니고 루시퍼와의 실제적인 전쟁이다 

이싸움에서는 절대 지거나 중도에 포기하면 안된다 영적싸움에서 지거나 포기하면 지옥가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패하면 죽든지 적국의 노예가 되는것과 일반이다

이땅에서 싸움에 지거나 전쟁에 패하면 육적인 죽음만 맛보지만 영적인 전쟁에서 지면 영원한 죽음을 맛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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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날마다 사단과의 싸움에는 절대지지 않겠다는 각오와 결단으로 영적전쟁에 사력을 다해야 할것이다

하나님은 입벌리고 가만히 있는 자에게 은혜와 성령충만을 주시지 않는다

성경을 잘 읽어보면 알것이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에도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 주셨다

베데스다 연못가의 38 년된 병자와 성전미문에 구걸하던 사람이 자신의 의지를 드렸을 때 그마음을 보시고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셨다

(행 21:13) (야 4:7) 영적 싸움도 마찬가지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영적싸움에서 이겨 보려고 예수님을의지하고 간절히 찾고 부르는 자를 도와 주신다는 것이다 

이싸움에서 패하면 자신도 죽고 기도해 놓은 영혼들이 죽는다는 생각으로 예수 이름 권세 힘입어 강력하개 루시퍼을 대적해야 한다

하나님은 어떤자를 크게 쓰시는가
바울이나 베드로 같이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자를 쓰신다

아무리 때리고 말리고 감옥에 가두고 예수 이름 전하지 말라고 해도 죽기를 각오하고 덤비는자를 쓰신다는 사실이다 (행 4:18-20) 

루시퍼도 예수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망하면 망하리라 잃으면 잃으리라 하고 덤비는 자는 어찌할수 없는 것이다 

루시퍼는 포기하고 돌아선다 루시퍼도 비겁한 놈이라 약한자를 더 공격하지 자신보다 더 강하게 예수의 미친자는 나가 떨어지며 항복한다 도저히 이길수 없다는것을 알고 슬피울고 떠나기도 하고 욕하고 떠나기도한다

영적인 일에 미지근하면 안된다 영적인 눈을 떠야한다

사단에게 져도 지옥가고 마귀에게 속아도 지옥간다는 것을 알고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며 성령충만 받아서 마귀와 싸워 이겨라

주님께서는 귀신과 루시퍼의 공격을 통해 자신의 믿음을 연단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사단이 조금만 공격해도 팍팍 쓰러지는 연약한 자를 주님은 쓰실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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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악한영의 공격이 더 거세지면 거세질수록 전쟁의 능하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자는 정예부대 영적인 용사가 되어 주님을 위해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오히려 사단 마귀의 공격을 통해서 자신을 연단시키는 주님께 오히려 감사해야할 것이다

(히 10:39) 강한자를 결박하지 않고서는 그 세간을 늑탈할수 없다고 하셨다

강한자를 결박하기 위해서는 더 강한 자가 되아야 하는 것이다

루시퍼보다 더 강한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 이름 의지하고 순종과 사랑으로 옷입으면 승리한다 

그리고 회개하며 기도하고 성령충만 받는것이 승리하는 길이다

성령충만은 철저히 회개하고 강하게 부르짖어 기도하고 사모할때 주시는 것이다

루시퍼는 성령충만 받지 못하게 기도를 방해하는 것이다 루시퍼의 간계를 알아야한다

사단의 때가 얼마남지 않은 것을 그들도 잘알고 있다 그러므로 영적인 전쟁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

오직 예수 이름과 사랑과 순종으로 회개하며 기도하고 성령충만으로 강력하게 무장하는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루시퍼의 작은 공격과 미혹에도 쓰러지고 넘어지며 쉽게 상처받은 자들은 끝까지 갈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휴거는 쉽게 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천국가는 길이 그리 쉽다면 왜 천로역정의 길이겠는가다

천국가는길이 쉬운길이라면 광야가 왜 필요하고 연단이 왜 필요하며 훈련이 왜 필수적
이겠는가다 영적인 싸움은 자신이 천국가는 순간까지 계속 될것이다

자신의 생명을 내놓기까지 영적인 싸움에 임해야 할것이다 상대방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자신이 쓰러진다는것을 잊지마라

다른 싸움은 져도 이 영적싸움은 절대 져서는 안되는 싸움이다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려면 영적싸움에서 이긴자 승리자가 들어가는 곳이며 정예부대 용사가 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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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 되어진자 사랑의 옷을 입는자가 가는곳이 예루살렘성 본향집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사야 44:22) 내가 짙은 구름같은 네 허물들을 구름같이 네 죄들을 지워버렸으니 내게로 돌아오라 이는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회개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줄을 알아야한다

회개는 하나님이 인간에개 주신 최고의 사랑이고 무한정 사랑이다

끝이 없는 사랑이다 왜 인지 알아야 한다

회개는 죄인된 인간이 천국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회개는 불신자들이나 루시퍼는 도저히 상상도 이해도 할수 없는 것이다

어떤 흉악한자라도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해 주시고 죽음을 앞두고라도 회개하면 다 용서 받고 천국가니 말이다

세상법으로 하면 용서 없이 죽어야 마땅한 자라도 예수님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만 하면 다 용서 받도 천국가니 말이다

그와 반대로 아무리 세상에서 선행을 행한 자라도 죽음 앞에서 회개치 못하면 지옥에 떨어지니 말이다 

세상에서 아무리 유명세를 떨치던 목사들도 지옥으로 갔는데 우편강도는 천국에 갔다고
하니 누군들 이해하겠는가다 이해할수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존경받고 이름을 떨치는 자가 지옥 간다는 것이 이해되겠는가

그러므로 죽음 앞에서의 회개가 천국과 지옥으로 인생을 가르는 것이다

자신들이 살아가면서 지은 어떤 죄라도 즉 반복적인 죄 부지중에 지은죄 모두 포함해서 회개만 하면 예수의 피로 깨끗이 씻어 주시니 어찌 큰 은혜와 사랑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이큰 은혜의 강물이 자신앞에 놓여있으니 날마다 은혜의 강으로 달려나가 십자가 밑에 머리를 조아리고 죄를 회개하고 씻어야 되지 않겠는가다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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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자는 날마다 회개하고 순종과 사랑으로 행하는 자는 그 누구도 사단이 정죄할수 없는 것이다

회개함으로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제의 죄인이 회개하면 오늘의 의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휴거의 날에 희비가 엇갈린다고 한것이다

자신이 다 된줄 착각하고 있다가 순위가 바뀌고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그날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주님만 아신다

그래서 책망이 나가면 즉각 머리를 숙이고 순종으로 회개하는 자가 사는 것이다

자신에 곧은 목이 꺾여지지않고 고집불통이 꺾여지지 않는자는 회개할줄 모르는 자이다

불순종과 회개를 반복하면 구원받은 강도와 같이 죄는 용서받고 겨우 천국문은 들어갈수 있으나 부끄러운 구원이 된다

그래서 이땅에서 축복받고 쓰임 받을 수도 없고 천국에 상급이 없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주님앞에 쓰임받고 축복받고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기 위해서는 쓰임받고 축복받고 .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기 위해서는 죄를 단번에 끊어버리고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할것이다

불순종을 끊지 못하고 반복하는 자에게는 환경을 통해 자신의 삶을 통해 풍파가 항상 있어 바람 잘날이 없다

또한 가난과 저주가 끊이지 않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특별히 우상 숭배하고 탐욕적이고 교만한자 에게는 주님깨서 회개하라고 징계하심을 알아야 할것이다 

하나님의 징계 조차도 회개하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회니 감사하여야한다

진실로 용서 받고 회개한자는 순종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그래야 가난과 풍파와 저주가 떠나가고 주님앞에 축복받고 쓰임 받는자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요 5-14) 그후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네가 나았도다 더 악한 일이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이제는 더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시더라

고침받고 용서 받았으면 죄를 끊고 순종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그래야 가정이 천국이 되고 저주가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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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과 회개를 반복하면서 사는 자는 그죄는 용서 받지만 그것을 끊지 못하면 가난과 픙파와 질병의 저주가 끊이지 않는다

다윗도 여자 문제 때문에 얼마나 삶을 살아 가면서 고생과 고난의 쓴물을 마셔야만 했는가

주님은 불순종과 회개를 반복하기 보다는 죄를 완전히 청산하고 끊어버리는 것을 원하신다 그래야 마귀가 틈타지 못한다

자신이 범죄 할때마다 마귀 귀신은 합법적으로 자신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폐일언하고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이땅에서의 마지막 기회가 늘 있는것이 아니다 주님이 손을 거두실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할것이다

사람과의 원수 맺은 것도 사랑으로 풀어야 한다

진심어린 회개는 죄를 끊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야 축복이 임하고 하늘문이 열린다

자신의 믿음의 분량은 작은데 큰 욕심으로 구하면 안된다 마음 중심이 중요한것이다

앞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깨어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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