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8월 1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출애굽기 3:2-3) 주의 천사가 가시덤불 가운데서 나온 불꽃속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보라 가시덤불을 소멸되지 않더라 모세가 말하기를 이제 내가 옆으로 비켜서서 어찌하여 그가시 덤불이 타지 않는지 이큰 광경을 보리라 하는데
성경에 새벽이라는 말이 흘러많이 나오고 깜깜한 밤중이라고하는 말이 많이 나온다
아주 중요한 말이다 깜감한 밤이있으면 날이 새기직전이있고 날이 새면서 밝은 아침이 온다
인생사도 이와 같은 것이다 이말은 얼마나 인생이 삶을 살아가는데 진실로 확인되는 말이다
자신의 평생에 살아가면서 겪는 경험들을 거짓없는 눈으로 직시해 보아야 알것이다
날이 새기직전이 가장 어둡고 깜깜하다는 것은 인생사의 상식이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루신 예들을 생각해보면 역시 그말에 수긍이 가게된다
참으로 인간이 궁지에 몰리는 순간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일하시는 때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그 이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말씀도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 할것은 여호와께서 그가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하는 말씀은 참으로 거부할수 없는 진실이다 (이사야 59:19)
누구라도 부인할수 없는 자연스러운 사실인 것이다 천국가는 길도 밤중이 있으면 새벽이있고 밝은 날이 비춰오는것이다
그래서 좁은문 좁은길이 있는것이다 좁은문을 들어가려면 고통이 따르고 좁은길 역시 협착하기 때문에 그길을 걸으려면 거치는 돌들이 많아 걸어가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이 모두가 인생사의 굴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교회들이 처한 현실이나 각자 개인이 처한 상황이 하루 하루 지나면서 차차 좋아지길 기대하며 바라고 살지만
사실은 자신의 몸과 혼과 육체가 그리 쉽게 호락호락 하지 못함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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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 속담에도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말한다 세상것들이 덧없는 것들임을 감안하여 골똘히 생각해 본다면 이생이라는것은 자신이 바라는 대로 되기가 힘들고 오히려 변화와 기복으로 가득찬 헛된것이라는 사실을 자신 스스로 인정하게 된다
태풍이 불고 비가 그치고 나면 얼마안가서 다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지만 가장 풍요로운 상황은 바로 그 몰려온 구름이 하늘을 가득채우는 그런날 뒤에야 찾아오는것을 본다
이런 상황들 때문에 하나님의 성도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어찌하여 주께서 나를 잊으셨나이까 라고 하며 부르짖곤한다
(시편 116:11) 내가 서둘러 말하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시편 42:9) 내가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씀드리기를 어찌하여 나를 주께서는 나를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내가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퍼하며 다녀야 하나이까 하리라 하였다
위에 기록한 말씀이 들어있는것도 그런 사연이 담긴 부분중에 하나이다
요셉이 그의 아버지를 애굽으로 데려오기 위해 사람들을 보내었던날 야곱은 한 인간으로서 그 마음이 얼마나 기쁨에 가득차 있었겠는가다 죽었던 아들을 만나는 그기쁨을 헤아릴수 없이 그사랑이 넘쳤을 것이다
야곱은 이스라엘의 12 명의 아비이며 선조이다
그는 오랜세월 동안 아들이 죽었다고 여기며 살아오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날 예고없이 날아온 기쁜 소식에 그는 온가족과 함께 큰 충격과 놀라운 소식에 너무나 기뻐하였다
그리고 그는 요셉의 초청을 받아 애굽의 기름진땅 고센으로 정착을 하였다 야곱은 선한 목자가되어 그아들 12 명이 지켜보고 그 후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그동안 자신의 인생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것을 고백하면서 평안하게 인생을 마무리 하였다
그래서 야곱의 장례식은 바로와 바로의 종들이 아낌없는 사랑의 조의를 표함으로 더없이 장려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루어졌고 야곱의 12 명의 아들들은 그 아버지의 시신을 가나안에 있는 선조들의 무덤에 합장하였다
이후로도 요셉은 애굽의 주로 불리우며 장대한 삶을 살아갔다 그리고 그의 형제들도
두말할것없이 창대하고 부요한 삶을 누렸다
그러나 요셉과 그의 형제들에게도 다시 먹구름이 몰려왔다 요셉 당대에 바로가 죽고나자 그 상황은 고통과 아픔의 서글픈 국면으로 돌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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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8) 그때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왕이 일어나서 이집트를 다스리는데 새왕은 요셉을 몰랐기 때문에 야곱의 자손들을 감지하면서 새로운 주인을 섬기고 생소한 법을 따르도록 하였으며 고센땅을 다스리는 대신 거기서 노예가 되게 하였다
인간이 이렇게 비참하게 노예로 전락할줄 그들이 어찌 알았겠는가다 부요한 모든 삶을 뒤로하고 노예가되어 비참한 생활이 그들의 삶으로 전가되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는 혹독한 괴로움이 된것이다
그들은 긴세월동안 벽돌을 만들었다 신앙의 자유도 박탈당하고 처참한 삶을 살았다 애굽인들은 모든 것을 앗아갔다
야곱의 우상들을 경배하게 하며 섬기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작금의 미국 흑인 노예들보다 더 비참한 상태가 된것이다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누렸던 번영을 의심하기도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서 자신들을 잊어버리셨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다
그들은 애굽의 우상을 섬기며 살기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절대로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이 어떠하신지 그 언약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주의 목전에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사실이다
(시편 90:4 절) 주의 목전에는천년이 단지 지나간 어제같고 밤의 한 경점 같나이다
(시편 90:7) 우리가 주의 성내심으로 인하여 소멸되며 우리가 주위 진노로 인하여 고난 받나이다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마음에 계획해두신 시간이오고 예정해 두신 시간이 차면 이루시고
행하신다는 것이다 악한 인간들과 마귀들이 어떤 모양으로 발악을 하며 저항을 하여도
하나님은 유유히 공중감림하시어 내려 오셔서 사랑하는 휴거 백성들을 큰 구원 휴거로 데려가시고 구원하신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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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휴거 성도들을 대적하고 핍박하던 악한 원수 마귀들은 그 영들끼리
한패였던 자들도 마찬가지로 모두 하나님의 손갈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임을 명백하게 깨달아아한다
그 대적자들인 사단의 종자들을 통해 쭉정이 가라지를 알곡에서 가려내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대응으로 나가라고 한것이다
마귀 종자들은 누가 가라지 쭉정인지를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에 대적하며 핍박하므로 넘어 뜨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전지하는 자의 손에 의하여 전지당하고 농부이신 주님의 손길에 의해 솎여나가는 것이다
출애굽기에서 주님이 쓰신 구원자는 바로가 유념하여 옾은 자리까지 격상 시켜준 덕에
애굽인에 학문을 배우며 성장한 사람이다
그러나 모세는 자신에게 최상의 특혜가 자신에게 주어졌어도 그것을 붙잡지 않았다
지금에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것들을 붙잡기까지 항상 선하고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모세는 젊은 나이 였음에도 명예를 단호히 거부하고 오히려 경건한 마음으로 그것을 모욕하고 명시하기까지 하였다
모세는 이지상에서 세워져온 궁전들 중에서도 가장 장대한것에 속하는 바로의 전에서
즐거움과 영화를 누리기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받는것을 선택하였다
모세는 그후 40 년이란 세월을 쓴물과 눈물의 빵을 먹으며 광야의 삶을 살았다 그기간동안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예비하신 계획들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자질 즉 깊은 지식들과 역량들을 습득했다
그는 애굽에서 아무에서 아무탈없이 잘나가던 어느날 유대인들 간에 일어난 다툼을 중재하다가 그중 한 사람으로 부터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릴 왕과 재판관으로 삼았더냐 네가 애굽인을 죽인것 같이 나도 죽일 생각이냐 라고 하는 말을 듣고 낯선 땅으로 도망해 왔었다
모세는 그 광아에서 자신을 낮추어 노예의 일을 하면서 결혼도하고 자식도 낳았다 그때는 고통의 때였다
그는 그러한 삶을 40 년동안 계속해야 했다 그리고 드디어 그의 나이 80 을 갓넘긴 즈음 꿈도 못꾸고 있던 상태에서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게 되었다
즉 자신의 백성을 속박에서 구출하라는 명령을 주님께로 부터 하달받은 것이다 모세 자신이 매우 놀랐을 것이다
(출 3:1) 이제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떼를 치는데 그가 그 양떼를 광야의 뒤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더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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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도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는 자이다 궁궐에서 많이 배운학자가 천한 노예들이나 하는 양치기로 전락하며 열심히 삶을 산자이다
그러므로
< 모세도 >
그렇게 학식이 뛰어 났어도 노예생활하는 양치기까지 낮추어졌고
< 다윗도 >
도망자 신세가 되어 쫒기며 낮은자로 낮아졌다
< 사도바울 >
역시 학식이 풍부한 자로서 매맞고 굶주리며 죽음을 통과하고 아주 낮은 자리까지 내려간자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굽힐줄알고 낮아진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의인이고 휴거 신부로서 주님의 기쁨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미련한자를 들어서 지혜자를부끄럽게 한다고 한것이다 세상에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불리는 자들이 많이 있다
이들중에는 교만이 머리위를 넘어서서 폭발하는 자들도있고 폭발하기 직전인 지경으로 마음에 꽉들어차 있는자들도 너무 많다
그러한 자들은 자신이 너무 잘알고 높다는것을 자가 당착하며 자신에게 속으며 착각속에 살고있다 자신에게 속는것은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진자들이다
그런자는 자신은 그 어떤 바람이 불어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하며 산다 그러하나 이런자들은 끔직한 폭풍이 불어닥치면 그런 나무들은 속이 썩어있기 때문에 뿌리채 힘없이 뽑혀 버리고 만다
그러나 겸손한 갈대들은 몸을 죽였다가 다시 몸을 일으키지만 그들은 기어코 똑똑하고 잘났다고 맞서다가 큰 파국을 맞게 되는 것이다
모세는 갈대와같이 자신을 낮추고 죽을줄 아는 자였다 모세는 장인인 이드로의 양무리를 이끌고 하나님의 호렙산을 늘상 오고가고 하였다
이것은 휴거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것이다 시간을 계획적으로 운영하며 살아야함을 배워야 한다
모세는 시간을 체계적으로 경영하며 성실하게 삶을 살아왔다 그의 성격은 아주 엄격하기도 했다 모세는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충실하게 임한자이다
하나님은 게으른자들을 제일 싫어 하신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며 사역하는 것과 하나님의 일을 잘운영하는것은 동전의 앞뒤와 같다 휴거 성도들은 성실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는일에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을 부르시고 세우시는 법이 없으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모세에게 온 천사는 영원한 언약의 천사의 말이다 라고 말하지만 아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말씀께서는 이런식으로 종종 이땅에 오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그리고는 머지않아 지상의 모든 인간들을 위하여 죽으러 오실것임을 알리시려고 하셨다
모세에게 천사가 나타난 특별한 방식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때 모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동료들은 물론이고 작은아이 하나도 옆에 없었다 지금도 주님과 동행하며가는 휴거 성도들은 외롭고 힘들게 가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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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 성도들은
⭕ 이런 고백을 올려 드려야 한다
🦩 저는 주님께서
🦩 저와 함께 해주시고
🦩 휴거 시켜 주시며
🦩 늘 동행해 주시는 것만으로
🦩 너무 만족합니다 라고
🦩 고백할줄 아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출 3:3) 모세가 말하기를 이제 내가 옆으로 비켜서서 어찌하여 그 가시덤불이 타지 않는지 이 큰 광경을 보리라 하는데 모세는 처음에 가시 덤불에 불이 붙은줄 알았다가 자세히 보니 덤불이 타긴 타되 소멸되지 않고 재도 생성되지 않은것을 확인했을 때 그 놀라움에 입을 열지 못했다
모세가 볼때는 기이한 광경이긴 하지만 또한 영광스런 모습이었다 가시 덤불이란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불타오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타오르는 가시덤불이 모든 시대 시대가 끝날때까지 신부된 교회와 각 그리스도인들을
나타내는 중요한 상징으로 남을 것이다
휴거 성도들에게 귀한 교훈들을 전해 주었으며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에도 기록되어있다
🦩 가시 덤불은
🦩 교회를 상징적으로
🦩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며
🦩 특히 휴거 성도들에게 큰 교훈이다
🦩 왜 가시덤불이었을 까다
🦩 모세도 가시 덤불이 불타는 곳에서
🦩 하나님을 만났고
🦩 아브라함도
🦩 이삭대신
🦩 가시덤불에
🦩 제물될 숫양을
🦩 예비케 하셨다는것이 핵심이다
🦩 크고 화려한 나무가 아니라
🦩 그처럼 소소한 가시 덤불을
🦩 선택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 하나님의 교회는
🦩 가난하고 비천하고
🦩 보기에도 내세울것이 없는
🦩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회는 모든 영광을 다 가지고 있지만 밖에서 보기엔 그저 초라한 무리들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신약까지 또한 마지막 오메가를 다 이루기까지 잘났다고 하는 명예의 간판이 붙은 자들을 선택해서 세우지 않았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선택하셔서 세우고 시대마다 세운 사도 선지자 선견자들을 보면 화려한 간판이 없다는것이 특징이고 지식이 뛰어난 자가 없으며 부요를 가진자가 없다는것 또한 특징이다
하나님 손에서 모진 훈련되어진 자들이다 이들은 시대마다 세워서 하나님에 아름다운 그릇으로 청지기 사명을 감당하였지만 그속에는 말로다 표현하기 어럽고 고통스런 그들의 삶이였다 참으로 가시 덤불처럼 엉킨 그 속에서 모질게 훈련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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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대해 성경에 다기록할 수 없어서 조금씩만 소개된 것이다 그래서 천국에 오면 이들에 대하여 알게 된다 모세서부터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까지 그들의 삶은 파란만장한 가시덤불의 삶이였다
지금 이 시대에 마지막 오메가를 이루고 마무리 하기 위해 세운 나의 여종 나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도 가시덤불 같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며 내손에서 전적으로 훈련되어진 자이다
볼품없고 자신을 내놓을것 없지만 나의 아주 귀한 금그릇으로 사용 받고 있다
휴거 성도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예배당 역시 아주 초라하고 보잘것 없지만 그안에는 휴거의 아름다운 영광의 영이 흐르고 성령충만이 넘치고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고 있다
생명의 말씀의 생수가 넘치는 곳이다
신부들속에서 생수가 넘치고있다
(고전 1:26)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육신을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않고 권력있는 자도 많지 않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자도 많지 아니하니라 하였다
그러나 모두가 하나같이 다 그런것은 아니다 이중에도 부한자도 가끔은 있다 부요함을 얻는자는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려야 한다 몆배나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마땅한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제나 나지막하고 초라한 가시덤불에 불과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한없이 풍성하지만 주님의 교회는 더없이 초라하고 가난하다 당연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을 혼돈스럽게 하시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렇게 하신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이땅에 다시 오실때 억만금을 지니고 살고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주를 받아 영원한 불못으로 던져지고
그리스도의 교회된 신부들은 영원한 부요를 상속받는 일이 일어날것이 확연하게 눈앞에 있다
그러나 이지상에서의 신부된 교회들이 그저 붙에 타는 가시덤불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가시덤불은 절대로 불타지 않는다
불타는 가시덤불은 그리스도의 신부된 교회가 세상에서 불같은 시험과 여러가지 고통들로 가시덤불이 타는듯한 고통을 받을것이란 사실을 교훈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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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가시덤불은 그당시 이스라엘과 그들의 신앙 상태를 나타내는 살아있는 상징과도 같았다
그들은 쉴새없이 벽돌을 만들었고 그러하여 벽돌굽는데 필요한 불길은 한시도 꺼질줄
몰랐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스라엘은 가시덤불이 불에타는듯한 노예 생활을 통해 불같은 시련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지금 이시대에도 휴거를 외치고 휴거의 나팔을 부는 신부된 교회들은 탄식이 섞인 부르짖음은 지금도 천국을 향해서 올려지는 기도의 절규이다
성경이 실제로 그러하였다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지 시대마다 가시덤불이 불타는듯한 시대가 아니었던 적이 거의 없었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서 보면 교회가 안식하는 시기가 조금씩 있었지만 있었다해도 그 시기는 너무도 짧기 마련이었다
하나님의 백성이 교요한 시기를 누린때도 자세히 살펴보면 알것이다 고요한 시기라고 해도 폭풍전야의 고요에 불과했었다 대지진이 일어날려고 진동할 것이라며 예측하지만 고요하다
교회도 사위가 고요할때 모든것이 안전해 보일때 느닷없이 폭풍이 닥쳐올것이다
이와 같이 어느날 어느 시간에 공중 휴거도 느닷없이 일어난다 그래서 오늘이라는 시간을 사랑과 순종으로 믿음을 굳게 세워 천국 가정을 이루고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야 한다
믿는자들 즉 휴거 성도들도 이법칙이 반드시 적용된다 그날에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이제는 자신 점검 할때이다 두 마음 두다리 걸치지 마라 사람은 속일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자신을 드러낼때는 반드시 자신에게 문제가 있어서 드러내는 것이니 변명하며 피하려 하지마라 자신의 알량한 자존심을 같아 엎어라
지금까지는 세상을 향해 두 얼굴과 양다리 걸치고 왔지만 하나님께서 이러한 시간을 무한히 지속시키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을 속이려고 한다면 어리석은 자이다
휴거 성도들은 성경을 믿고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확실히 믿는 사람이라면 모든것을 떠나서 하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하며 세상과 구별되어 살고자 하는자는 핍박과 조롱을 받기 마련이다 그것이 천상을 향해 좁은길을 걷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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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은 공짜는 없다고 하였다
🦩 반드시 댓가지불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이사실을 자신이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베드로전서 4: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시키려는 불같은 시련에 관하여 너희에게 어떤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하였다
(이사야 48:10) 보라 내가 너를 정련하였으나 은과 함께 하지 아니하고 고난의 용광로에서 너를 택하였노라고 하였다
이 말씀이 휴거 성도들에게 적용되었다고 보면된다 용광로는 아주 뜨거운 곳으로 그속으로 들어가는것은 모조리 불타버리기 마련이다
휴거 성도들은 그용광로에서 자신의 의와 자존심 탐욕 교만 거짓 시기 질투 음란등 더러운 쓰레기들이 다 태워져야하고 또한 그 용광로가 핍박과 박해이다
이것을 용광로에서 다 통과해야한다 연단을 모르고 핍박을 모르는 자들은 그동안에 하나님이 없는자들이다 십자가가 없는 자들은 하나님도 없는 법이다
고난의 십자가가 천국을 얻는것이다 한나 옆에 부닌나가있었고 이삭옆에 이스마엘이 있듯이 휴거 성도들은 항상 대적자가 있다는 사실이다
⛔ 출애굽 밤중이다 디데이 시간이다
⛔ 정신 차려라
🦩 세상으로 받는 박해는 고사하고도
🦩 아주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 핍박도 받고
🦩 또한 극진하게 섬겨주었던 자들로 부터
🦩 상상을 초월하는 아픔을 당하기도 한다
앞서 말한 것같이 이삭이 있으면 단언컨데 그는 이스마엘에게 조롱을 당할것이 분명하다 가족이나 형제 친척들이 핍박을 넘치게하는 예도 매우 흔하다 빛에 사람들은 끊임없이 조롱을 받기 마련이다
이런자들은 휴거 성도들이 사랑하며 경배하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혐오한다는 사실을 또렷한 모양으로 말하고 행동한다 아주 적나라하게 대놓고 핍박하고 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휴거 성도들을 보호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휴거 성도들은 하늘에 보물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마 6:19) 너희 자신을 위하여 땅에다 보물을 쌓아두지말라 거기는 좀이나 녹이 해치며 또 거기는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도둑질하느니라
(마 6:19-24) 이본문말씀은 간단하다 자신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냐는 것이다
(21 절) 말씀에 따르면 마음은 자기의 보물이 있는 곳에 있다 이제는 휴거 성도들의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면 자신이 무엇이라고 할 진실한 말이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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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이
🦩 어디에 무엇에 전념하고 있으며
🦩 무엇에 몰두하고 있는가
🦩 특별히 어떤일에 대해
🦩 생각하고 계획하고
🦩 또 주력하고 있는가
🦩 인간은 무엇인가에 전념하도록
🦩 피조 되었다
인간은 물질 세계에 속해있다 물질의 소비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물질의 씨와 물질 부인은 매우 행복하고도 성공적인 부부이다
그것은 성공을 물질이라는 측량계로 측정하려는 세상 사람들에 의견이며 물질에 대한 탐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질이라는 측량계가 물질씨와 물질을 부인하는 삶에 작동을 했을때 깜짝 놀라는 결과가 빚어진다
🦩 세상에
🦩 욕심과 탐욕 물질을 쌓는 사람들은
🦩 자칫 판단을 잘못하여
🦩 잠깐 집중력을 잃으면
🦩 그물질이 자신을 올무로 잡기 때문에
🦩 그믈질과 함께
🦩 쓰레기 하차장으로 실려갈
🦩 고철 부스러기 더미에 지나지 않고
🦩 그 결과는 다시 불속에 들어가서
🦩 다시 만들어 지거나
🦩 아니면 불에 살라지는것이 된다
🦩 이것이 인생이 흘러가는 길이다
🦩 이것이 인생이다
🦩 인생이 물질로 인해 어두어지며
🦩 흘러가는 길이다
대단히 어리석은 말로 들림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물질을 획득하며 이문을 남기는데 전념하고 살고 있으면서도 억지로 자신은 아니라고 부인라는 삶을 살고 있다
휴거 성도들은 물질에 대해서 면밀히 자신 점검에 들어가야 한다 땅에 물질이 자신의 발목을 잡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미래를 생각하며 물질에 집착을 한다면 고철 쓰레기와 같이 된다 그래서 물질의 부폐가 자신의 목줄을 감는것이 된다
안타갑게도 예수님 당시의 주도적 종교자라고 하는 자들도 현재 휴거 성도들 같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 그들은 땅에 썩어질 물질에 전적으로 매달려 있었다
바리새인들도 이런 문제에 매달려 있었다 그들은 물질지향적이고 탐욕스러웠고 욕심사나웠으며 남의것을 탐냈고 속임수가 많았으며 더 많은 물질에 손을 낳으려고 애썼다
(마 6:19-24) 기록된 산상수훈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신의 소유에 관한 이 문제를 전반적으로 오용하고 있던 바리새인들에 대해 예수님께서 몇가지 사항을 강하게 직접적으로 지적하신것이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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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마 5 장 7 장은 ) 바리새인들의 저급하고 부적절하고 불충분한 기준을 날카롭게 공격하여 일소 시키고 하나님 나라에서의 거룩한 삶의 기준을 재확증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의 반기를 들고 아무런 효력도 없는 종교체계를 만들어냈다
그설교의 핵심은 5 장-20 절 하반절 말씀이다
너희 의가 바리새인보다 더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은 쉽게 말하자면 내 나라에 들러오려면 이기준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주님은 바리새인들의 욕심적인것에 대비되는 천국의 의를 확언하셨다
그러하다면 천국에 소망을 두고 휴거가 임박한 이때에 삶을 살아가는 휴거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께서 5-20 절에 말씀하시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며 버리고 내려놓음의 삶인지 아니면 아직도 세상에 미래에 대한 욕심이 있는지 자신을 검검해야 한다
바리새인만도 못하게 사는지 이 말씀은 두려운 말씀이다
휴거 성도들은 앞으로의 장래성은 이땅에서는 전혀 없다는것이 사실이다 욕심에 의해 살다가 뭐욕심에 의해 그날에 슬피울며 애곡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에 대한 올바른 견해가 반드시 성찰되어 있어야 한다
(마 5:1-12) 에서 예수께서는 내 나라에 들어오려면 네 자신에 대해 올바른 견해를 가져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바리새인들은 교만했고 자기 중심적이었으며 자족적이었다
하지만 휴거 성도들은 심령이 상하고 죄를 애통해 하며 온유하며 의에 주리고 목말라 하며 섬기고 나누는 삶이 몸에 배어있어야 한다
오메가로 세운 나의 사랑하는 신부 나의 여종이 모델이다 그는 자기소유를 간직한 것이 없으며 물질을 주면 가난하고 병든자들을 위해 전부를 아주 귀하게 나누는 삶을 살고 있다
그들 세사람은 가진 소유가 없는자들이다 무소유자들이다 휴거 성도들도 이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며 천국의 부요를 얻기위해 살아가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그부패를 지연시키는 소금의 역활을 해야 하며 그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에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성경말씀과 예수님 말씀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확고하게 붙잡고 그대로 복종하는것이 올바르게 잘가고 있는 자이다 자신들이 도덕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올바른 견해를 가져야 한다 (마 5:21-48)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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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상의 문제는
🦩 외적인것에
🦩 신경을 쓰는것이 아니고
🦩 어떤 행위를 하고
🦩 안하고는 문제가 아니라
🦩 무엇을 생각하느냐
🦩 하지 않는냐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올바른 견해는 (마 5:17-20) 에 기록되어있다
바리새인들은 제멋대로의 체계를 개발했었지만 율법이 다 성취되기 전까지는 그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할것으로 자신이 하나님 주신 말씀에 헌신해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현대판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많이 있다
성경도 많이 변개시켜 놓았고 그들의 욕심대로 종교를 만들어 변개하였다
⛔ 종교문제에 대한
⛔ 올바른 견해를
⛔ 휴거 성도들이 알고 있어야 하며
⛔ 바르게 알아야한다
(마 6:1-18) 바리새인들은 금식하고 기도하고 베풀었지만 그것은 모두 외식이었다
🦩 그러므로 나누고 섬긴다고 하지만
🦩 올바른 동기에서 해야 한다
이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사고에 의해 지배되고 있던 그당시의 종교 체계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기준은 그들의 기준을 능가하며 천국으로 들어가기위해 요구되는것은 예수님의 철처한 기준을 신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기준을 벗어나는 것은
헛수고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마 6:19-34)절에서 부와 사치에 대해서 (19:24) 에 꼭 필요한 의식주애 대해서도 올바르게 살고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25-34) 에 말씀하셨다
먼저 주님은 자신이 소유한 부에 문제를 반드시 다루시고 그 다음은 먹고 자고 살고 입는것등 생활에 꼭 필요한것의 문제를 다루신다 바리새인들은 두경우 모두에 있어 아주 그릇된 관점을 갖고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메세지 모든 요소 하나하나마다 그리스도께서는 메세지 말씀과 성경말씀을 가지시고 바리새인들과 대조되게 보여주셨다
그러므로 내 나라에 속하고자 한다면 부와 사치와 너희에 견해는 바리새인의 그것보다 나아야 한다
그들은 그릇된 관점을 갖고 있다 그들은 탐욕과 탐심에 사로잡혀 저희를 위해 장래를
바라보며 이땅에 보물을 쌓고 있다 그것은 자신들의 욕심이자 탐심이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다라고 말씀하고 계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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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19-24) 은 사치와 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고하셨다
땅에서 미래를 내다보고 부유하게 살기 위해 사고 팔고 하는것이 사치라고 하셨다
휴거 성도들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신것이다라고 하셨다 휴거 성도들은 아니면 말고 하는 방식은 없다 부를 다루는 방법을 반드시 깨우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본문말씀은 잠시 이땅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는 동안 먹고 마시고 잠자고 입고 하는 단순한 필요이상의 사치와 부를 어떻게 다루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보여주는 교훈의 말씀이다
휴거성도들은 본향으로 떠날 시간이 임박한때에 당연히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올바른 방향으로 행하며 삶을 살아야 한다 탐욕적인 체계와 거짓 종교에 대해 알아야 한다
(마 6:1-18) 바리새인 종교의 위선을 보여주고 있으며 외식적 종교가 있는 곳에는 탐욕도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래서 주님은 부와 돈에 대한 그들의 가증함을 다루시는 것이다
거짓목사 삯꾼목사 짖지 못하는 벙어리개 목사들과 거짓 교사라고 지칭하는 추한 사역자들을 보게 될때마다 그가 돈때문에 행동하고 거짓의 언어를 쏟아내는 모습을 볼수 있다
이것이 성경에 더러운 이익을 위하여 사역하지 말라고 한것이다
(베드로전서 5:2) 너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고 돌보되 마지 못하여 하지 말고 자원하므로 하며 더러운 이익을 위하여 하지 말고 준비된 마음으로 하며라고 하였다
⭕ 성경은 외식적 종교의 특징을
⭕ 두가지로 대별하고있다
🦩 그하나는 돈에 대한 탐욕
🦩 또 하나는 부도덕한 정욕이다
거짓 종교와 거짓 종교 지도자들이 가는
길에는 늘 두가지가 따른다
비록 이들만이 아니라 휴거 성도들도 자신을 돌아보아 이들같은 마음이 자신속에 있지 않은가 검검하고 내려 놓아야 그날 그 시간에 영광을 볼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속이는것 같이 가증한 것은없다 지금 이시대만 그런것이 아니었다 구약에도 위에와 같은 일이 있었다 구약시대에도 외식이 있는 곳에는 돈에 대한 탐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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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 장) 에 잘기록되어있다 엘리는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으로서 당시 종교 지도자 중에 핵심인물이었다 그에게는 홈니와 비느하스라고 하는 두 아들이 있었다
그들은 막중한 첵암을 맡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들은 대제사장의 아들로서 하나님과 그 백성앞에 책임을 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불량자에다 지독한 위선자였다 그들은 전적으로 부도덕하고 정욕적이고 음탕하고 호색적이였으며 하나님께서 경배 받으시는 바로 그곳에서 문란한 삶을 살았다
너무도 악하고 비열하여 여호와께서는 결국 그들을 쳐서 죽게하였다 홉니와 비느하스는 영적인 사기꾼이었음으로 탐욕으로 특징지워진 자들이다
이말씀이 사무엘상 2 장에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홉니와 비느하스는 제물이 당도하면 자신들이 먼저 좋은것을 취하고 그 나머지를 하나님 몫으로 남겨 두었다 그들은 얻을수있는 것은 모두 그렇게 취했다
(레위기 7:30-35) 절 (삼상 2:12-16) 절 그들은 이렇게 욕심이 사나웠고 탐욕적이었다
(삼상 2:12-16) 에 기록된 말씀이다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 이었더라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것을 가지고 장난을 했던 것이다
바리새인들도 똑같은 짓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지위를 이용하여 주머니를 채웠다
때문에 예수께서는 두차례나 채찍을 휘둘렀다 성전을 깨끗케 하셔야했다 (마 21:12-13) (요 2:13-17)
그들은 종교적 지위를 이용하여 치부하였다 하나님은 외식과 탐욕과 교만과 더 지독한 악취를 풍기며 말씀을 대적하는것은 아주 악한 썩은 오물 냄새이며 지옥의 냄새라고 하셨다
지금 이시대 이때도 그와 똑같은 짓을 저지르는자들이 비일비재하다
종교적인 외식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나 탐욕의 대적자들의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외식과 탐욕과 교만과 하나님의 심판의 책에 이미 기록되어있다
바리새인들에게 있어 부유하다는것은 탐욕을 잔뜩 끌어안고서 그것이 거룩함의 증표라고 하였다
그들은 지극히 의로운 자라고 자랑하였으며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셨기 때문에 부유하다고 생각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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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9:24)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셨다
이처럼 주님의 말씀은 그들에게 아주 충격적인 말씀이셨다 바리새인들은 부요는 어떤
사람의 삶을 하나님께서 의로운 사람에게 부를 주신다고 그들은 믿었기 때문이다
(마 19:24) 은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그들은 돈을 곧 하나님의 축복으로 평가했기 때문에 탐욕적으로 돈을 모았고 돈이 많아질수록 더욱 신령한체 했다
그래서 안나스와 가야바는 성전에서 특별한 이권을 행사하며 즉석에서 현금을 융통할수있는 큰 부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자신에 이름이 붙려져야하며 가족과 골육 친척의 이름이 불러져야 한다는것을 말이다
그러하다면 자신의 엄행 심사가 어떠해야 하는지 자신을 보아라
⛔ 휴거는 사랑이다
⛔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누누히 말했다
지금은 다 드러나지 않을 것이없다 다 드러내주면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회개하여라 천국문을 들어가려면 오직회개 밖에 없으며 그것이 살길이다
자신이 어떤 열매인가 자신을 먼저 보아야 한다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세상을 보면 어느싯점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긴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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