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7월 3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편 121:7-8) 주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호하시리니 그가 너의 혼을 보호하시리라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 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하였다

휴거 성도둘은 자신들에게 누구나 막론하고 천국에 소망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오늘이라는 시간에서 늘 소망하며 사모하며 선한 일들이라면 그일이 무엇이든 취할 자세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들은 자신들이 간절히 소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떠한 환경과 삶이 요동할지라도 견고한 믿음이 환경과 삶을 이겨낸다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또한 핍박과 모욕이 천국가는길에 유익하다면 휴거 성도들은 받아들일수있는 사랑의 가슴이있다

믿음의 선진들이 무수한 핍박과 모욕과 박해를 견디며 순교의 자리도 마다하지 않음을 알았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을 위해 처절한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것을 알기 때문이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들이 죄덩어리 인생이였다는것을 깊히 아는자들이며 그래서 십자가의 보혈의 피가 아니면 그 죄들을 사함받지 못함도 익히 잘 알고있는 현명한 자이다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한 길이라는것을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러가지 거치는 돌들과 고통이 유익이라는것을 잘 파악하기 때문에 열국의 어미 사라처럼 가슴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이들은 안다 영계의 세계가 열려있기 때문에 천상에 대하여 안다는 것이다

애매히 당하는 핍박은 천국에 상이 크다는 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핍박하며 논쟁을 벌이는 자들은 그들 머리위에 숯불을 쌓지만 핍박을 받는 자들은 하늘에 상이 크다는 원리를 잘 알고 있으므로 진리의 말씀으로 오히여 감사 하는것이다

휴거 성도들이 무대응으로 하는것은 가장 위대한 선을 이루어 가는데 협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휴거 신부로서 차원이 상승하여 가기 때문에 외적인 현상의 것들과 싸우지 않으며 신랑되신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다

2

(욥기 38:2) 지식이 없는 말로 이치를 어둡게하는 이자가 누구냐

(욥기 36:18) 그 분의 진노가 있으니 그분께서 당신을 쳐서 제거 하실까 주의하라 하였다

모든 판단은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께 있다 이와 같은 모든것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휴거 성도들에게 전해주는 통로들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천국의 복을 휴거 성도들에게 베푸시도록 한 그사랑과 동일한 사랑으로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베풀어 주시고 또한 육의 양식으로도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하지 않도록 넘치게 부어 주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시편 125:3) 악인의 막대기가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처럼 휴거 성도들의 모든 문제와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긴신다고 하셨다 

좁은 길이 영광의 길이다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을 위해 안전한 길을 택하여 주신다 그러므로 세상과 함께 정죄되어 멸망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을 먼저 택하시고 불러 주시면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휴거 성도들을 세상줄을 끊기위해 정죄 당하도록 용인하신다

그래서 세상은 휴거 성도들을 미워한다 그러하매 휴거 성도들은 세상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휴거 성도들은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힌다 그리고 세상은 이들에 대하여 못박힌다

그러므로 이들은 세상에서 그러한 십자가들과 불의한 일들과 갖은 모욕들을 당한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결코 이들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세상과 함께 멸망하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휴거 성도들에게 고통을 보내시되 이세상 안에서 이세상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신다고 하셨다

3

🦩 그러나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 먼저 그 시험과 핍박을 이길수 있는 
🦩 답을 미리 알려 주시고 
🦩 인내의 믿음으로 
🦩 욥처럼 이기라고 하신다 
🦩 고통에는 반드시 영광이 따른다


낮이 밤을 따르는 그런것이 아니라 봄이 겨울을 따라 오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하셨다

겨울이 봄을 위하여 땅을 준비 시키듯이 기록하게 하는 고통은 영광을 위하여 영혼을
준비시키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부가 되어지는 길이며 용사가 되어지는 영광의 길이 되는 것이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질병을 또는 가난을 보내실때도 있다

사람은 마음으로 먼저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려고 한다 병원과 약을 가지고 할일보다 하나님을 대면하여 할일이 먼저이다

다윗이 직접 단순하게 하나님을 대면하여 자신의 죄악을 고백하자 바로 그때 하나님은 그 죄악들을 용서할뿐 아니라 다윗의 몸까지도 고쳐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는 휴거 성도가 고통중에 있는 바로 그때 주로 자신을 나타내 주신다고 하셨다 

왜서 그런지 알아야 할것은 그 영혼이 믿음으로 자신을 그리스도와 가장 가까이 연합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형통을 구가하는 동안에는 그 영혼이 자신의 사랑을 피조물들에게 내주어 버리기 일쑤이고 자신 스스로를 세상에 내어 주며 피조물 가운데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결케하는 고통에는 그리스도와 연합케하는 능력이 있다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은 자신에 최선의 사랑을 모아 비가 올때 암닭이 병아리를 그날개 아래 모으듯이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자를 고통과 문제들로부터 건져내시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의 영을 붙드심으로 그 고통과 문제들의 폐해로 부터 구하여 내시고 그 문제들로 말미암아 실패하지 않게 하신다고 하셨다

주님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휴거 성도들을 큰 구원으로 휴거 시켜 주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고통을 구별하여 영혼을 치료케 하시고 작은 문제들과 고통으로 말미암아 휴거 성도들을 건져내시고 지키시기 때문이다

세상말로도 사람의 특징은 아롱 아롱이라고 한것처럼 가난한 사람 가운데에도 여전히그 마음이 심히 자긍하고 교만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휴거 성도들을 외적인 가난을 성별하심으로 참된 영혼의 가난을 더욱 진작시키신다








4

가난함으로 그들은 스스로에 대한 가장 비천한 가치를 갖게되고 이것은 내적으로 더욱 겸비케하고 하나님의 통치에 더욱더 순응과 함께 가게되는지 그렇지 않은지 살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휴거 성도를 외적으로 고통 당하게 하실때 내적으로 휴거 성도들은 겸비하게 되길 힘써야 한다 

하나님께서 휴거 성도들을 겸비케 하시고 가난케 하실때 자신의 영혼도 또한 가난케
되도록 마음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겸비케 하시기를 원하신다면 자신은 은혜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낮추고 자긍함을 죽이도록 힘써야 한다


🦩 하나님께서 
🦩 자신에게서 무엇을 거두어 가시든지 
🦩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신것 보다 
🦩 훨씬 더 큰 은혜와 돌보심으로 
🦩 그 자리를 채우시거나 
🦩 아니면 그것을 견딜수 있는 능력으로 
🦩 그 자리를 채우신고 하셨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책임을 부여하시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무엇을 아끼신다고 하시는가이다

하나님깨서는 사랑하는 휴거 신부들로 부터 어떠한 복락도 결코 앗아가시지 않으시고 다만 신부들에게 더크고 좋은 것으로 주시길 원하신다

사실은 주님의 신성에 자리한 참된 원리이라고 하셨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떠나 들려 올라갈때 하나님께서 엘리사와 동행하던 엘리야를 취하여 가셨을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사에게 그의 영을 갑절이나 부어주셨다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더이상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거록한 성령을 보내주셨다

그러나 악한자들은 겉사람을 보고 핍박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변화되고 있고 이들이 쓰고있는 면류관은 보지 못하다

휴거 성도들의 연악함은 보면서도 이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는 보지 못한다

이들안에 자리잡은 성령안에서 기쁨과 양심의 감사와 성령안에서 기쁨과 양심의 감사와 평안과 열매는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5

(시편 2:4) 하늘들에 앉으신 분이 웃으실 것이요 주께서 그들을 조롱하시리로다 하였다

악한 자들은 그 악함의 경우에 있어서 자신들에게 건강이 있기때문에 그건강을 악용하여 육체의 정욕과 또 헛된 경쟁이나 시기 질투를 이용하여 세상의 칭송을 추구하고 자신들의 배만 채우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느니보다 

차라리 극심한 질병의 침상에 던져지거나 하나님의 감옥인 연단장에 던져지는것이 자신들에게 천만배나 유익할것이다

사람에 욕심은 한이 없는 것이다 악이든 선이든 절제하지 못하는것이 문제이다  절제성이 없으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것이 죄가 된다

그러므로 순례자로 잠시 지나가는 장막집에서 이세상이 달콤하게 느껴지고 아직도 자신의 인기몰이로 명예를 찾으려고 한다면 그런 자들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생이 주는 즐거움은 인간의 본성에 너무나 부합되여 인간은 그것을 곁에 조금이라도 더 머무르려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이 져야할 몇가지 십자가를 가지고 휴거 성도들에게 지고 가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어떤 고통이나 십자가도 좋은 벗으로 알고 잘동행할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고통이나 십자가는 휴거 성도로서 이세상과 그안에 있는 것들에 너무집착하고 매이지 않게 하기 위한 천상의 사랑으로부터 비롯된 역사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세상에서도 유능한 예술가는 때때로 쓸모없는 재료부터 좋은 작품을 만들어 냄으로 자신의 기술을 보기좋게  드러낸다

이처럼 휴거 성도들이 선한 열매를 따지 못할 정도로 나쁜 상황은 온 우주 안에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비천한 곳에 처했다고 해서 과도하게 낙심하지 않고 부요함에 처했다고 해서 스스로 자긍하지도 않는다

오직 믿음안에서 모든 상황속에서 휴거 성도에 걸맞는 일관된 모습으로 알맞게 처신할줄 알아야 한다

그반면에 광야 학교에서 훈련되어지지 않은 자들은 아무것도 제대로 할줄 모른다 

이런 사람들은 조그만한 것에도 상처를 받고 자기들만 알아달라고 하는 어린아이와 같다

이런자들이 부요해지면 스스로 높아지고 자긍한다 이런자들이 비천한 곳에 처하게 되면 불평과 후회와 절망으로 낙담한다

6

마치 온세상을 붙들고 움직이는 하나님의 섭리고 뭐고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어 지고 자기만 억울해 하며 낙담하며 원망 불평하고 떨어진다

휴거 성도들은 아무리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이라 할지라도 그냥하지 않는다 오히려 먼저 그것들을 성별하고 자기 자신과 자신의 인격과 행동을 하나님께 바치는 삶을 살고 있는것이 장점이다 

그래서 작은일 안에서도 하나님을 보며 감사할줄 안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 안에서도 자신을 겸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을 보고 모든 것들을 거룩하게 한다

러나 그리스도인 안에도 이중적인 원리인 두 모습이 있기 때문에 그자신 행동들 가운데 육체의 거스름이있고 때로는 순간 악함도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속성이다 그러나 휴거 성도들에게 그 본성의 상태에 탁월함이 있는데

그것은 성령께서 마침내 그일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면서 선으로 그일을 이루실 것이다

성령께서는 휴거 성도들에게 양심과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여 역사하기까지 그 마음과 양심을 혼자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사랑의 매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권면의 매도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가지로 다루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택과 유기는 하나님께서 영원전에 그기쁘신 뜻대로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과 영원히 멸망받을 사람을 정하신적인 행위 역자주가 그런 것처럼 하나님의 섭리안에도 신비함만 있는것이 아니고 그 신비한 안에는 심원함이 있는 것이다

왜서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고요하고 잠잠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신경질적이고 날카로운지 또한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가난하고 어떤 사람들은 부자로
살아가는지 이해할수 있는 이성이 아무도 없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르고 있으며 의와 공의는 그의 보좌에 처소로다 불이 그의 앞에서 나가둘러싼 그의 원수들을 사르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상을 비추었으니 땅이 보고서 떨었도다 하였다 (시편 97:2-3) 

사람은 누구라도 하나님을 볼수 없다 그분은 구름에 가리워 계신다 그러나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이다 

7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흑암 가운데 두셔서ㅖ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한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분은 의와 공평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사람이 그 이유를 모르는 일에 먼저 판단하고 심판의 잣대를 모르는 일에 먼저 판단하고 심판의 잣대를 들여댄다는 것은 아주 무지한자이며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다

이런자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이 높다고 하는 자들이다

상대가 잘못하고 잘못가고 있다면 하나님이 판단하실 일이지 사람이 판단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누구관대 사람이 정죄 하는가다 그러므로 그 이유를 모르는 그 어떤일이 자신에게 닥친다면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경륜을 찬양하고 무한히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순응하고 순종하며 악한자들에게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된다

원수 갚는것은 사람에게 있는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주신다는것을 믿어야 한다

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그 은혜가 충만하고 가득하기 때문에 고요하고
평안할때도 자주 스스로를 비천하게 여긴다

그 자신안에 은혜로 말미암아 자신 스스로 믿음과 순종과 사랑과 희생이 현저히 결여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고난과 십자가 앞으로 그 자신을 불러 내실때 그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온유하고 겸손한 순종의 모범이 되어 다른 사람들의 목전에 현저히 드러난다

이런자들이 하나님의 사람이며 다윗처럼 마음에 합한자라고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사람이다

그래서 다윗처럼 더하여 주는 복을 받는 것이다

지금은 정신을 치리고 깨어있지 않으면 마귀 귀신에게 바로 잡힌다

성경은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하였다 (벧전 5:8) 

마귀 귀신에에 잡히면 아무리 믿음이 좋다고 하던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 왜서 마귀 귀신에게 잡히는지 
⛔ 이유가있다


🦩 그들의 특징은 감사보다 
🦩 불평이 더 많고 감정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 자신의 과거를 생각않고 
🦩 타인의 눈에 티만 보는 자이다

🦩 상대가 고통을 당할때
🦩 모른체하며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 사두개인 바리새인이다
🦩 자신들은 서있다고 자만하고 있다

지금은 긴박한 상황이다 다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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