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7월 2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신명기 32:32-35)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들에서 나온것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 포도니 그송이들은 쓰며 

(33절) 그들의 포도주는 용의 독이요 독사들의 지독한 독이라

(35절) 복수와 보응이 내게 속해 있으니 그들의 발은 정해진 때에 실족하리라 그들의 재앙의 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임할 일들이 속히 되리라 하였다

신명기 32 장 말씀에는 인간의 악함과 불신에 가득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위협적으로 강하게 나타나 있음을 보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었으며 하나님의 은혜아래 살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기적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권면을 해주어도 듣지 않고 그들의 언어 행동대로 삶을 살았다

(신명기 33:34)절에 말씀하는 것처럼 그들은 하나님의 온갖 경고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쓰디쓴 지독한 열매를 맺고 불순종하며 쓰디쓴 지독한 열매를 맺고 사단의 지독한 독버섯의 열매를 맺었다는 것이다

지금도 때가 다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사명을 받아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대적하며 사랑하는 휴거 신부들을 핍박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이스라엘 백성같은자들이 소돔의 포도나무처럼 쓸개 포도의 열매를 맺고있다

본문 말씀에 때가되면 그들이 실족하리라 라는 말씀은 장차 이스라엘 백성이 받게될 형벌과 멸망에 관하여 교훈을 주고 충격을 주시는 말씀이다 

지금 이때도 똑같은 현상이다 핍박하고 마음껏 조롱해도 내버려두는것은 그들의 악이 가득채워 질대로 채우기 위함이다 악한자들의 호흡을 끊지않는 이유이다

지금도 악한자들의 호흡을 끊을수 있지만 그들의 악함이 가득채워져야 멸망 당할수 있기 때문이고 불심판으로 죄 몫이 채워지기 위함이다

악한 자들은 언제라도 멸망당할수 있다는 것이다 항상 미끄러운 곳에 서있는 자들이며 미끄러운길을 걷는 자들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넘어질수 있다 

그래서 언제든지 멸망당할수 있다 그들은 미끄러지는 것과 같이 갑자가 어디서든 멸망당할 것이다

2

(시편 72:118) 확실히 주께서는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셨으며 주께서 그들을 파멸에 던지셨나이다 하셨다

그들은 언제나 예상치 않은 갑작스런 멸망을 당할수 있다 미끄러운 길을 걷는 사람은 매 순간 순간 넘어질 위험이 있는 것처럼 한순간 뒤에 서있게 될지 넘어질지 한치앞을 내다볼수없다

악한자가 넘어지면 아무 경고없이 단번에 무너져 버린다는것이 사실이다

목숨은 자신것이 아니다 생사화목을 주관하시는것은 하나님이시다 오늘 밤에 그영혼을 불러 음부로 천국으로 이동시킬 분도 하나님이시다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시편 73:18-19)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 되었는가 놀람으로 진멸하였나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타인의 손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넘어질 위험에 현재든 심판때든 처해있다 

이렇게 된자들이 오직 채워진 자신의 체중 때문이다 죄악의 몸무게가 그들의 체중이라는 것이다 

악한자들의 아직 넘어지지 않는 이유라면 아직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정한때가 오면 그 자들의 발이 미끄러질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런자들은 자신들의 죄악으로 인해 자신들의 체중에 의해서 넘어질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과 삶을 통해 말이 넘치고 있지만 그때가 되면 그들은 넘어지도록 내버려두실 것이다

그들은 바로 그 순간에 멸망당할 것이다
그들은 미끄러운 곳에 서있는 그들은 웅덩이 주변에 서있는 것이다 사단은 그들을 붙잡아 주지 않는다 그래서 즉시 멸망 당하고 만다

단 한순간이라도 사악한 사람을 지옥으로 부터 지켜주는것도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밖에 없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의지시며 어떠한 의무에도 얽매이지 않고 어떠한 난관에도 방해 받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3

🦩 사악한 자가 
🦩 한순간 이라도 보존되는것은 
🦩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다 
🦩 이것이 진리이다


크신 하나님의 진리 말씀으로 큰 교훈을 얻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사악한 자를 지옥에 던져 놓을 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이 손을 드시면 인간이 막을 수 없다
아무리 강한 자라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다 또한 하나님의 손에서 건져낼수도 없다

하나님은 악한자를 지옥에 던져 놓으실수 있을 뿐아니라 아주 쉽게 그리하실수 있으시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반역자들은 사단의 명령에 그들도 무장을 한다 그래서 그 추동자들과 세력을 넓히며 세력이 강해진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권세가 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터 방어해줄 산성이 그들은 없다는것이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손을 잡아도 그들은 쉽게 무너지고 부서져 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그들은 폭풍앞에 가벼운 겨와 같다 거센 불길 앞에 거푸집과 같다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를 밟고 부수어 뜨리는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거미줄을 끊어버리는 것처럼 아주 쉬운일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원수를 지옥에 던져 넣는것은 그와 같이 쉬운것이다

하나님의 진노에 땅이 떨리고 바위가 부서지고 산들이 가루가 되는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어떠한 존재라고 하는가이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지옥에 던져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공의에 조금도 어긋나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오히려 하나님의 공의는 그들의 죄에 대하여 무한한 형벌을 큰 소리로 요청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공의는 소돔과 똑같은 열매를 맺은 나무에 대하여 선포하시며 찍어 버려라 어찌하여 땅만 버리느냐

(눅 13: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삼년동안 내가와서 이 무화과 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 고하니 하였다

하나님의 공의의 칼은 그들의 머리위에서 번쩍 거리며 휘둘러 지고있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긍휼과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공의를 붙잡아 지연시키고 있는 것이다

4

그러므로 악한 자들은 지옥에 이미 지옥 형벌을 선고 받은것이다

악한자들은 지옥에 던져져야 마땅할뿐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의 선고 즉 하나님과 인류 사이에 확정된 영원한 불변의 의에 법칙이 그들을 대적할 뿐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지옥에 던져질 운명에 처해있는 것이다

믿지 아니하는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3:18)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은 지옥에 던져지는것이 마땅한 것이다 지옥은 그들이 있어야할 자리이다

(요 8:23)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노라

그래서 그들은 그곳에 매여있다 공의와 하나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불면하는 율법의 선고는 그들을 지옥에 던져 넣으셨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옥의 고통으로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의 대상이다

그들이 매순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결코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진노하시지 않기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은 지금 현재 지옥에서 고통받는 자들보다 이시대에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에 사악함을 보시고 엄청나게 분노하신다고 하셨다

때가 아주 임박한 시간인데 휴거의 나팔을 부는 자들과 회개를 외치는 자들을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더 크게 진노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악에 상관하지 않거나 증오하지 않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들을 향하여 타오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자들에게 멸망은 임박해오고 있다 구덩이와 불은 준비되어있다 용광로가 이미 불이 붙고 뜨거워졌다 

그들을 받아들일 모든 준비가 되어있다 이미 불길은 활활 타오르고 있으며 번쩍이는 칼은 이미 그들 머리위에 놓여있다

그들의 발밑에는 블랙홀 구덩이가 입을 버리고 있다 지옥을 똑바로 안다면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5

마귀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언제라도 그들에게 미끼를 던져서 사로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마귀도 하나님의 공무 수행을 한다 그래서 그들은 마귀에게 속해있다는 것이다 마귀는 그들의 영혼을 점령하고 다스리고 있다 

성경은 그들을 마귀의 소유라고 말하고 있다 마귀는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 마귀는 언제나 그들옆에 있다 

마귀는 굷주린 사자가 먹이를 먹게 될것을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잠시 뒤로 물러서 있듯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마귀를 제제하시는 손을 거두시면 마귀는 한순간에 불쌍한 영혼을 덮쳐버린다
옛뱀은 그들을 탐내고 있다 

지옥은 사단의 나라이다 그러므로 사악한 자들을 받아 들이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하나님이 허용하시면 그들은 신속하게 집어 삼킨바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악한 사람의 영혼속에는 지옥의 원리가 다스리고 있다

하나님이 제재하시지 않으시고 다스리지 않으신다면 그 원리들은 지금이라도 지옥의 불길을 일으킬 것이다

마귀 귀신들은 육적인 사람의 본성에 자리잡고 있다 그런자들은 다스리는 부패한 원리는 지옥불의 씨앗이다

그 원리들을 가지고 지금도 난폭한 언어로 휴거 신부들과 나팔을 부는 종들을 강력하게 핍박하며 예수님의 메세지 까지도 대적하고 있다 

성경은 악한자의 영혼을 성난 파도와 비교하고 있다

(이사야 57:20) 그러나 악인은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 안정하지 못할때 물결이 진흙과 오물을 솟구쳐 내게하는 바다 같도다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난 파도를 어느선까지 오고 더 이상은 오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제재하는 능력을 거두시면 성난 파도는 걷잡을 수 없게 될것이다


🦩  죄악은 
🦩 자신의 영혼을 파괴하며 
🦩 비참하게 만들고 추락시킨다 
🦩 죄악은 본질적으로 파괴적이다 


하나님이 죄를 제재하지 않고 버려두신다면 인간의 영혼은 더 말할수 없이 비참하게 되어버릴 것이다

6

⛔ 인간의 마음의 부폐는 
⛔ 통제할수도 없고 
⛔ 한계도 없다는 것이다


악한자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제재로 억제되고있는 불씨와 같다고 보면 된다
내버려 두면 자연히 불이 붙게된다 

마음은 죄의 저수지이기 때문에 죄악이 통제되지 않으면 죄는 영혼을 뜨거운 용광로 속에 집어던져 넣어버리고 말것이다

그러므로 사악한자는 당장에 자신의 눈에 보이는 사고나 죽음의 징조가 없다고 해서 지속적으로 물고 뜯는다면 안심할수 없다

그 결과는 빠르게 달려 올것이다 악한자가 지금 건강하다거나 사고의 위험이 없다거나 눈에 보이는 위험이 없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절대 안된다

성경 역사상 반복된 경험은 그러한 것들이 결단코 그 사람의 현재 영원의 벼랑끝에 서있기 때문에 그 다음 발걸음은 내세로 서있기 때문에 그 다음 발걸음은 내세로 내딛는 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간이 눈에 보이는 아무 징조도 없고 상상도 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갑자기 이세상을 떠나는 길은 무수히 많다 


⛔ 거듭나지 않은 자들과 
⛔ 회개하지 못하고
⛔ 보혈의 피로 씻음받지 못한 자들은 
⛔ 지옥의 구덩이를 덮고있는 
⛔ 썩은 껍질위를 걷고 있는것이다


이 껍질의 표면이 너무 약해서 그들의 악의 체중 무게를 지탱시켜 주지 못하는곳이 셀수도 없이 많이있다 그리고 그곳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죽음의 화살은 한낮에는 보이지 않으면서 날아간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예리한 눈이라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하나님은 사악한 자들을 이세상에서 취하여 지옥에 던져넣는 방법을 수도없이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다 눈에 보이게 할수는 없다 죄인이 이세상을 떠나는 모든 방법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결정에 달려있기 때문에 모든것은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다

자신의 영혼인 생명을 지키고 영생에 이르기를 원한다면 타인의 대한 관심은 한순간도 자신을 보존하지 못한다


🦩 사람은 사랑할수 있는 대상이다 
🦩 내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것일 뿐이다 


남의 일에 대하여 감놔라 곳감놔라 참견하지 말고 자신의 영혼을 검검하는것이 자신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악한자의 고통과 그리스도를 거부하면서도 지옥을 회피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회개는
단한순간도 그들을 지옥으로 부터 보호해 주지 못한다

어리석은 인간은 비참하게도 자신의 계획에 속아 넘어간다 또한 자신이 하는 사역과 계획이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큰소리를 친다

자신은 결코 휴거 된다고 확신을 갖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때가 임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는 너무빨리 닥쳐 온다는 사실이다

7

⛔ 늘 자신을 점검하여야 
⛔ 멸망 당하지 않는다


자신을 지탱해 줄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것이 영생이다

자신이 주님과의 관계를 잘알고 있는지에 대하여 점검해야 하며 주님이 붙잡고 있는것은 하나님의 권능과 기쁘신 뜻이다

자신이 주님의 은혜안에서 삶을 살고 있는지 보아야 한다

자신의 잘못된 망상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손을 거두시면 더이상 붙잡아 주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죄를 무쇠처럼 무겁게 만든다면 엄청난 죄악의 무게로 인해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절대 권위를 전부 다 가지신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불의한 자들은 땅에서도 짐이 된다는 사실이다

피조물이 악한자들 때문에 탄식하고 있다
피조물들은 원하지 않지만 자신의 부패된것에 예속되어있다

태양은 자신의 죄와 사단을 섬기도록 자신위에 비춰주고 있는것이 아니다

땅이 자신의 정욕을 만족시켜주고 머리의 먼지같은 지식을 쌓아 남을 비판하라고 곡물을 내는것이 아니다

땅은 자신의 죄악을 행하는 무대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이다

공기는 하나님의 대적자인 원수들을 섬기는데 사용하는 악한자의 생명을 활력을 넣어 주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선하다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8

하나님의 사람들인 자들과 만물도 함께 하나님을 섬기도록 찬양하도록 지음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만물을 사랑할줄 아는 자들이며 사람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기 때문에 눈물로 가족과 부모 골육과 이웃을 의해 기도하는 것이다

만물도 인간이 불순종하며 사악해지면서 정반대로 사용될때 만물이 탄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의 손이 소망중에 통제하지 않으신다면 세상은 악한자를 토해낼것이다 

자신의 머리들 위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검은 구름이 뒤덮혀있다 그 구름은 무시무시한 폭풍과 천둥 번개로 가득차있다

하나님이 통제하지 않으신다면 당장이라도 악한자들 위에 쏟아져 내린다

지금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뜻이 거친 바람을 붙잡고 있다 그러하지 않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회오리 바람처럼 몰아닥칠 것이다 

그러면 악한자들은 여름날 타작 마당의 겨처럼 되어 질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는 저수지에서 저정되어 있는 큰 물결과 같다 저수지의 물은 어디론가 흘러갈곳이 생길때까지 그 수위가 올라간다 그러므로 수문이 열리면 감당하지 못하도록 세차게 흘러간다

지금까지 자신들이 죄악도 행위에 대하여 진노의 홍수는 억제되어왔다

그렇지만 그동안에 저지른 자신의 죄악은 계속하여 증가되었다

그들 자신은 날마다 더 많은 진노를 쌓아왔다 죄악의 수위는 점점 더 높아가고 더욱 힘있게 물결치고 있다쓴 ㅛ

하나님 앞에 자신의 엄청난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에 티를 빼려고 하고 휴거 신부들을 핍박하며 조롱한 죄를 회개하기는 고사하고 죄악의 물결을 붙잡고 있다

하나님의 진노의 거친 홍수가 상상 할수 없는 분노를 발하며 강력한 능력으로 쏟아져 내릴것이다

하나님의 화살은 시위에 당겨져 준비가 완료 되어있다 그러므로 공의의 화살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 가슴을 겨누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화살이 악한자의 피에 적셔지는것을 지금은 막고 있다 모든것이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악한자들을 지옥의 구덩이로 붙잡고 계신 하나님은 악한자를 혐오하시며 분노하신다

악한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는 불과 같이 타오르고 있다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불속에 던져야 마땅한 존재로 보고 계시면서 하나님의 눈에 징그러운 뱀보다 천배나 더 혐오스럽게 보고 계신다고 하셨다

9

🦩 인간은 태어나 
🦩 자신의 생애를 마치는것은 
🦩 정해진 것이지만 
🦩 그 영혼이 지옥 형벌로 떨어지느냐 
🦩 아니면 
🦩 본향을 향하여 
🦩 아버지 집으로 가느냐이다


이제는 다왔다 전세계 무형교회 신부들은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마지막 예배처럼 마음을 다해 예배를 올려 드려야한다

하늘빛 무형교회 예배는 감사가 넘치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예배속에 사랑이 넘치고 있어  매우기쁘구나

하늘빛 무형교회는 서로 섬기고 나누며 사랑이 넘치는 신부 교회이다

주인되신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통치하시고 경영하신다 풍성한 물질도 주님이 친히 주셔서 가난한 휴거 신부들을 나누어주며 섬겨준다

휴거 신부들은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 마음에 합한자가 되면 어떠한 일이든 형통하며 순적한 삶을 살게 된다는것을 알아야한다

휴거 신부들은 세상에 마음을 두지않고 오직 천국에 소망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먹고 마시고 살아가는 신부를 통해 나누고 섬기게 하고 있다

나의 여종은 나의 심부름을 순종하며 잘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며 시원하게 하는 신부이다 


🦩 지금은 때가 심히 가까운 때이다 
🦩 조급해하지 마라 
🦩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 회개하고
🦩 씻김 받아라 
🦩 내가 정결하게 한다
🦩 기도만이 사는 길이다 

다왔다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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