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6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예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20절)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하였다
그리스도 안에서 에덴과 가나안에서 만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는데
지금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약속이 예스가 된다
밖에 있으면 노가 된다
🦩 고린도 교회가 그랬다
🦩 믿음은 있으나
🦩 그리스도를 안에 모시지 않으니
🦩 의도 거룩도 영광도 다 장래의 이야기다
🦩 빛도 생명도 사랑도 나타나지 않는다
🦩 오직 외모의 차별과
🦩 계파간의 경합밖에 없었다
그리스도의 복음 (고전 15 장 ) 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사랑인 (고전 13 장) 이 없다는것이다
믿음이 있다 하나 죽은 믿음이기에 밖에 나타나는 표적이나 은사에 의존할 뿐이다
그래서 바울의 최종 발언은 그리스도가 너희안에 계시는 믿음을 시험해보고 확증하라는 것이다 (고후 13:5)
이것이 한국교회의 수준과 같은 것이다
🦩 복음을 제대로 받아서
🦩 진리를 쫒아
🦩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 반복 답습을해도
🦩 인간의 죄성은 끝이 없다
🦩 그러나
🦩 예수 그리스도안에
🦩 가슴으로 들어오는
🦩 확실한 증거가있는 자들은
🦩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스도 밖에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 그래서 죄의 문제를
🦩 해결받지 못하고
🦩 자신의 의로 살고 있으면서
🦩 자신은 다 된줄알고
🦩 착각하고 있다
🦩 자신은 성령으로
🦩 거듭났다고 자부하고있기 때문에
🦩 변화되지 못한다
🦩 사실로 자신이 거듭났고
🦩 성령으로 충만해있다면
🦩 얼굴에 빛이나고 열매가 나타난다
🦩 그러므로 자신에게 열매가 없으면
🦩 그는 문제가 있는자라는 것이다
휴거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로마서를 통해 깨끗한 두루마기를 입고는 시간이 흐를수록 열매가 맺혀져야 하는데
믿음이 점점 식어지고 한두개 맺은 열매마져도 떨어지고 있다
죄에서 의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넘겨진 세탁기가 고장이 난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지 않으므로 멀리 방치해 두고있다 그래서 자신안에 말씀이 성취되지 않고 있음으로 땅에 복이없고 하늘의 복도 받지 못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7 장) 말씀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빛가운데로 인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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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죄인인지
⛔ 의인인지 막연한 상태이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는 그런자와는 아주 먼거리에 속해있기 때문에 아무리 다른 사람을위해 기도 한다해도 허공만치고 있다고 보면된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주님과 동떨어져 있는데 기도가 상달 되겠는가다 사실 자신이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자신 안에 영육간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기도문과 같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는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귀있는자는 듣고 알것이다
대환난은 믿는자에게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러운 환난이다
그 목적은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죽은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믿도록
(고후 1:9 절)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 하지말고 오직 죽은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 하였다
🦩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이다
🦩 말씀과 세례와 성찬이다
🦩 그리스도의 사랑안으로
🦩 확실하게 귀순해서
🦩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 먹고 마시라는 뜻이다
🦩 만약 그리하지 못하면
🦩 그리스도 안으로 초청받지 못한 사람일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 성령의 인이있고
🦩 그리스도 안에 성령의 보증이 있는 것이다 (고후 1:21-22)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성령이 밖에서 역사하시면 표적이된다 능력
과 은사를 쫒아 살아가는 자들은 밖에 있는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자들은 성령의 역사도 밖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과
🦩 새 피조물 새 생명이
🦩 자신안에 이루어져 있어야
🦩 열매가 맺혀지고
🦩 주님과 동행하는
🦩 휴거 신부들이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 그리스도안에 거해야
🦩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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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5:4)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그러하리라
복음을 제대로 들려주고 제대로 들어야 한다
자신의 영혼이 달려있기 때문에 복음안에서 신앙의 진보가 이루어져야 큰 구원도 영원하고 자신이 한일도 영생하도록 보존이 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흔적이 없다 모든것이 헛되고 헛된것이 된다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주안에서 발견이되어 거기에 머무는 시간만 하나님이 카운트 하신다는 사실이다 거기서 한일만큼 수확하게 하신다고 하셨다
천국에 보화와 같은 인격의 열매이다 아니면 다 조화가 같고 어딘가에서 날라다가 겉가지로 붙여 놓은 외식의 쇼일 뿐이다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휴거는 자신이 믿는다고 휴거 되는것이 아니다 말씀대로 순중하는 것이다 휴거를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믿음의 신앙은 자신의 것으로 하나님께 서비스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하나님께 제출하여서 잘하였다 기쁘다고 하시는 검열을 받는 것이다
믿음의 집 준공 검사는 목회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다
천국복음 즉 휴거 복음 안에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듣고 진리의 성령이 임하시면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안에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서 자신안에 계신것이 믿어 진다
(요 14:20) 서서히 마음으로 만져진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이나 밖이나 자신의 위치가 예민하게 느껴진다 그로 인해 어둠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가 끊어진 자리에서 자백을하고 빛으로 돌아오는 일이 (요일 1:9)
그때마다 빛과 어둠의 극명한 차이를 깨닫게 된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아직도 배변과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어린아이인 것이다
배변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 무지렁이들 이라고 보면 된다
🦩 그 과정을 거치는 것은
🦩 누구나 일반이다
🦩 다만 실망은 하지 말고
🦩 계속 메세지 말씀을 붙잡고
🦩 도전해야 한다
주님은 구하고 찾는 자에게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반드시 주님을 찾고 찾아 완성 차원에 이를 것이다
⭕ 주님안에서
🦩전적으로 주님 의지하며는
🦩영생도있고
🦩의와 거룩과 휴거의 영광도 얻는
🦩복을 받는다
⭕ 주님밖에서 아무리 주여 주여 한들
🦩 주님도어떻게 하시시 않으신다
🦩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 그 아들 예수를 믿으면
🦩 든든하긴 하겠지만
🦩 생명은 없다는 것이다
🦩 그 생명이 흐르지 않으면
🦩 평생 인간의 열매일 뿐
🦩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의 열매는
🦩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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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자들은
⛔ 휴거와는 상관없고
⛔ 벗은 알곡 영혼 구원에 미칠 뿐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함은 더이상 인간으로 사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하늘들로 사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상속자 구속 받은자들이다 영광의 자리로 초청을 받아 그안에 들어 왔음에도 이들 모른다거나 경건의 연습이 잘못되어 똥볼을 차대는 것이다 그래서 골을 얻지 못한다
무화과 나무의 꽃이 흐드러졌지만 신의 성품을 드러내는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드물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슴으로 제대로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이다 순종과 사랑으로 삶을 살지 못한 것이다
성경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주님안에서 생명을 얻어 영광안으로 들어가야 예루살렘성에 입성할 것이다
(마 15:8-11) 이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 사람이 무엇을 먹고 안먹는것이
🦩 문제가 아니라
🦩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말씀이다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고 자신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다
🦩 그러나 사람의 마음이
🦩 너무나 완악하고
🦩 자기 중심적이어서
🦩 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 자신의 임의대로 왜곡시켜
🦩 합리화 하므로써
🦩 사람의 계명으로
🦩전략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이 주인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필터로 한번 걸러져서 생산된 괴상망측한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게 되니
주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되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마음은 주님과 거리가 먼 신앙생활로 전락해 버린다는 것을 오늘의 말씀에서 이야기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 이말씀안에서
🦩 다시 한번
🦩 거듭남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 확실한 거듭남은
🦩 주인이 바뀌는 것이다
🦩 자신이 주인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 누구나 마음에
🦩 자기자신 이라는 아주 못된 필터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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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필터로 인하여 아무리 좋은 말씀이 들어가도 그못된 필터로 다 걸러내 버린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 볼때에도 자기 자신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기 때문에 마음의 필터로 한번 걸러져서 틀어진 눈으로 바라본다
이 마음의 필터는 삶의 부정적인 것들은 크게 보이게 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주 작게 인식하도록 만든다
누가 잘되는것을 보면 넘치도록 격려해 주어야 하는 상황인데도 인색한 마음 가운데
격려보다는 시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보게 만든다
인간적인 체세술로 데처하는 데는 삐르지만
모든 문제의 해답을 쥐고계신 하나님께 기도하기에는 둔감하게 된다
하지만 확실하게 거듭나 주인이 바뀐 사람은 이미 옛 사람은 죽었기 때문에 삶을 장악하고 있는 굵직한 마음의 필터가 이미 제거되어 삶의 물줄기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 그래서 입술로 나오는 말들이 바뀌고
🦩 생각도 바뀌고
🦩 행실도 아름다운 행실들이
🦩 흘러나오게 된다
🦩 자기 자신과
🦩 세상과 다른 사람을 바라볼때에도
🦩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 거짓이 없고
🦩 진실된 마음으로 바라보며 대하게 된다
순수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격려하고 사랑하고 칭찬해 줄수 있게된다 댓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긍휼을 베풀수있다
상대방이 나를 틀어진 눈으로 바라보고 또 그렇게 대우한다해도 그 모습 그대로를 끌어안고 사랑할수 있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런한 순수한 사랑이 밝혀지고 화목케되며 그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다리를 놓아주게 된다
제마음에는 자신이 주인이되어 사는 삶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주인이되어 살아가는 크고 굵직한 대형 필터는 교체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육신의 소욕을 따라 흘러가게 만드는 아직 제거되지 않은 크고 작은 자잘한 마음의 필터들이 남아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필터들을 제거하려니 살점이 떨어져 나가듯 많이 아픈 것이다
⭕ 하지만 반드시 제거해야만
🦩날마다 영의 말씀들이
🦩 왜곡되지 않은 순수한 말씀 그대로
🦩 내 자신의 입밖으로
🦩 내보내 질수 있기에
🦩 순종하라는 도구를
🦩 단단히 박혀있는
🦩 못된 필터들의 나사들을 풀고
🦩 헤체시키는 작업을 하게 된다
바리새인들처럼 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마음의 필터로 죄다 왜곡하고 자기 합리화시켜 사람의 계명으로 전략시키지 않도록
내안에 들어온 말씀이 그대로 자신의 삶에 순종으로 덧입혀져서 다른 사람의 삶으로 흘러갈수 있도록 순종과 사랑으로 남아있는 마음의 필터 해체 작업에 말씀과 기도로 전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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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안에 박혀있는 마음의 필터들과 자신이 주인되어 살아가는 모든 영역등을 내려놓기 위해 감사와 격려의 말 사랑과 섬김의 순종을 전심으로 실행해 반드시 옯겨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안에 가시 돋힌 필터들이 많이 있다 하나 하나 순종함으로 떼어내어야 한다
어떤 필터는 굉장히 단단하게 고정의 되어있어서 망치와 정으로 깨부수어서 버려야 한다
그럴때마다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그것들을 다 떼어내고 난후의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쓰레기다
🦩 자신안에 사랑이 없는 모습들과
🦩 편견을
🦩 또한 인정받고 싶은 마음
🦩 비교의식등
🦩 자신이 주인된 삶을 살아가는
🦩 마음의 필터들을 제거하므로
🦩 온전케 되어야 한다
자신안에는 원래부터 사랑이 없다 오직 주님의 사랑만이 존재할 뿐이고 자신의 마음의 필터들이 그 사람의 물줄기를 왜곡시키고 걸러서 사랑이 아닌 다른 잡다한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오게할 뿐이다
나 자신이 죽고 그리스도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을 통과하게 마음을 쏟아야한다
자신안에 인본주의적인 필터들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마음의 필터들을 해체 하므로 온전히 주님의 사랑이 줄기차게 흘러가는 통로되게 하여야 휴거 성도이다
휴거 성도들은 자신은 죽어져서 그리스도로 사는 삶이 되어야 하며 사랑과 순종으로 헌신되어진 행실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휴거 성도들은 오직 순종으로 사랑하는 자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휴거 성도들이 기도할때도 사랑과 긍휼이 들어가서 기도해야 한다 겸손의 기도이다
사랑과 긍휼이 들어가지 않은 기도는 자칫하면 우상이 될수 있다
혹여나 자신의 기도가 우상이 아닌지 다시한번 돌이켜보고 기도에 전념해야 한다
(막 6:7:13) 또 기도할때에 이방인과 같이중언부언 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아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하였다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처럼
주기도문에 모든 기도가 다 함축되어 있다
🦩 자신의 기도는
🦩 자신의 삶을 초월하기가 힘들다
🦩 어떤 마음을 품고
🦩 어떤 마음의 상태에서 기도하느냐가 관건이다
🦩 기도하는 내용과 목적이 뚜렷해야 하고
🦩 간절하고 절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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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아버지 가슴에 전달되는
⭕ 진정한 기도여야 한다
자신을 본적이없는 소경된자 주님을 만난 적이 없는 자이면 단 한가지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회개하면서 영의 눈이 뜨이기를 기도해야 한다
(마 20:28-34) 에 예수께서 소경들에게 너희에게 무엇을 주길 원하느냐 하실때 주여 우리의 눈뜨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할때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시고 소경의 눈을 만져 주시므로 곧 보게되어 저희가 예수를 쫒았다고 하였다
얼마나 절실한 부르짖음인가다 확실하고 명료한 구함인지 소경들은 부르짖은것이다 )
소경들은 단 한번 밖에없는 기회를 만난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모든 기도가 이러해야 한다
하나님이 듣고 도저희 그냥 지나칠수 없는 마음의 기도는 생명을 다해 부르짖는 절절함이 전달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기도는 자신안에 쌓이고 쌓인 갈망이나 고백이 생명을다해 분출되어야 한다 이것이 찾고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구한다면 주님은 받으신다는 것이다 기도라는것은 하나님 마음에 전달되고 받으시면 그때부터 내가 구하는 그 문제가 전달되고 받으시면 그때부터 내가 구하는 그 문제가 하나님의것이 된것이다
전능자이신 하나님 은혜의 손길위에 넘겨진 것이다 자신의 죄문제와 자신의 의문제와 심판 문제등 어느단계에 있든지 근본적이고 영원한 자신의 운명에 관한것부터 찾고 구해야 한다
🦩 자신의 죄문제가 해결되지 못했으면
🦩 죄를 먼저 보여달라고 구해라
🦩 자신의 죄를 보았거든
🦩 십자가의 주님을 보여달라고 구하여라
🦩 주님이 그렇게 죽으시고
🦩 흘린 속죄의 피가
🦩 자신을 적시고 덮어
🦩 죄의 몸이 매장됨으로
🦩 멸하여짐을 보거든
🦩 못박혀 멸해진
🦩 주님 달리신 십자가를
🦩 매일 볼수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 주님이 오셔서 동행하시기를 구하여라
🦩 그리고서 그 거룩생명이
🦩 그 거룩한 사랑이 부어지기를 구하고
🦩 기다려야 한다
🦩 그러면서 주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모든 생명은 시작이 있으면 자라나는것과 결실의 과정이있다 믿음에도 단계가있다
은혜에도 단계가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이 하나님의 빛가운데 서 자신의 옛사람 죄의 모습을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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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문제는
⛔ 처음 단계인 회개가 안된 것이다
자신의 밭을 갈아본적이 없으니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생명의 씨가 심겨진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런자들은 많은 기도가 우상이 될수있다 금식기도도 마찬가지다 선행도 마찬가지이다
말씀이 제시하신 과정을 바르게 가지 않으면 마귀한테 속는것은 일도 아니다
마귀도 거짓 영감을 퍼붓기도 하고 거짓 음성과 환상을 보여줄수도 있다 마귀는 하늘에서부터 선동자였도 에덴에서부터 속이는 명수 거짓의 아비다
사람을 속이는데 6 천년의 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온 사기꾼의 최고수이다 마귀는 승산없는 시도는 하지도 않는다
첫 사람 아담에게 하듯이 예수님까지도 감히 시험한자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는 그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공격한자이다
마귀에게 속으면 교만해 진다 스스로 신령해진다 스스로 큰 자가되고 사명자처럼 행세한다 이런자는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결국은 한 영혼도 주님께 드려 열매를 맺을수 없다
먼저 자신이 휴거만 되려하지 말고 옛 사람을 온전히 버리고 새사람 새 피조물이 되어서 결실된 생명에 이르러야 한다
결실된 생명은 죽음으로 그씨가 심어져 다시 많은 생명과 열매들을 맺을수 있다 그러므로 나자신 한 생명이 산순교의 믿음으로 씨를 심어 두세명 아니 수 많은 열매를 거두어야한다
죽어서 하는 순교보다 살아서 하는 산순교가 엄청난 유익이다 주님과 함께 못박혀 죽어 장사되고 주님의 심장을 부음받아 주와 함께 부활되어 주님께 접붙여진 주님의 몸이 되지 아니하면 그 가지는 열매를 맺을수 없다 (요 15:5)
주님이 주인이되어 주님이 나의 생명으로 사신다면 주님이 하시고 주님이 열매 맺으신다고 하신다
오직능력이 주님께만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생명으로 사랑으로 역사하는 말씀이 생명으로 삶으로 나타날 것이다
주님이 십자가의 죽음과부활로 이루신일을 보혜사 성령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영이 친히 증거하시고 말씀하실 것이다
주님께 드리고 맡기면 주님이 사시고 주님이 하시고 주님이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라
휴거 성도들은 가지로서 꼭 붙어 주님의 생명을 나타내며 열매를 맺어야 한다 휴거 성도는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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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자신들도 열매를 맺어야 한다
⛔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 찍혀 불에던져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알곡과 쭉정이에 대한 하나님의 깊으신 교훈을 듣고 자신은 어느쪽에 속해있나를 보면 된다
(마 13:30) 둘다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가라지와 쭉정이의 반대되는 개념은
알곡이다 알곡은
(마 7:24-2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라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 알곡은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다
알곡은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다 알곡은 추수 때에 제일 먼저 곳간에 들어가는 휴거 신부 주님의 신부들이다 가라지는
(마 23:27) 화있을 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것이 가득하도다
가라지는 마귀가 뿌리고 간 가짜들이다
가라지는 거짓교사와 거짓 선지자 들이다 거짓 교사는 거짓 목사 삯꾼 목사들이다
가라지는 근본 뿌리부터 다른 존재이며 뽑아 버려야할 대상이다 가라지는 진리를 정면으로 대적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사단의 새끼들이다
가라지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그 열매들이다
쭉정이는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겉으로는 알곡과 똑같이 보이지만 속이 비어있는 껍대기이다
쭉정이는 머릿속 관념으로 믿는 신앙이다 쭉정이는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다
쭉정이는 순종의 삶으로 채워져있지 않은 허당이다 쭉정이는 채워져야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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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쭉정이는 알곡으로 되어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처음에는 싹이 나고 그 다음에는 이삭이 열리고 그 다음에는 이삭이 꽉꽉 채워진 충실한 곡식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좋은 씨앗이되어 나 자신의 마음속 깊히 뿌려진 씨앗들이 싹이 나고 이삭이 되고 이삭에 충실한 알곡 곡식이 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순종과 사랑의 물을 주어야 한다
순종과 사랑 없이는 절대로 이삭이 알곡이 될수 없다 순종이라는것은 주님을 향한 나 자신의 사랑과 주님을 향한 나의 믿음과 주님을 향한 나의 소망을 밖으로 꺼내어 입증해 주는 확실한 구원의 증거이다
구원의 확신과 참된 회개를 이야기할때에 순종을 대신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요 14:21) (요 7:17) 순종은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다 순종의 발걸음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면 자신의 모든 생각과 마음의 방향이 하나님께로 초점이 맞추어진다
순종의 발걸음을 두걸음 세걸음 네걸음 내딛으면 마음속의 큰 돌덩어리들이 세상 유혹의 덤불이 말라 버리고
좋은 밭에 100 배의 결실을 맺는다 순종은 진실로 쭉정이를 알곡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휴거는 아주 빠른 시간에 일어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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