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6월 19일 에수님의 메세지 말씀

(창 22:7-8)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 하시리라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 휴거 성도들은 
🦩 주님이 오실 때까지 
🦩 또는 자신의 생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 믿음의 정상을 향하여 오르고 
🦩 또 올라야 하는것은 
🦩 휴거 성도가 그 신앙에 설때에 
🦩 하나님께로 부터 
🦩 비로소 인정을 받기 때문이다


목회자라고 하여 이제 다 되었다고 할것도 아니고 나이많은 목회 은퇴자라고 할찌라도 이미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주셨던 신앙의 정상을 향하여 오르고 또 올라가야 하는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과 신앙에는 정년이 없기 때문이다


☕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시는 기준은 
☕그 속에 있는 믿음인 것이다 


내가 이세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하나님께서는 겉사람을 보시지 않으신다고 하셨다는 것이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사람을 보셨던 기준도 모두 저들의 믿음이었다 저들의 믿음을 보시고 하였다 


⭕ 가장 마음 아파 하시고 
⭕ 한탄을 하셨던것도 

🦩 저희의 믿음이 없음을 보시고 
🦩 저희의 믿지
🦩 않음을 인하여라고 하셨다


⭕ 가장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고 
⭕ 놀라워 하신것도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 이스라엘중 아무에게서도 
🦩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 복에 복을 주시고 
⭕ 응답을 하신것도 

🦩 보시고 응답하신 것이다 
🦩 가라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하셨다 


⭕ 마지막때를 내다 보시며 
⭕ 안타까워 하신것도 

🦩 그러나 인자가 올때에 
🦩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오늘날 교회의 불행이 
🦩 환경때문도 아니며 
🦩 물질이 없음도 아니다 

⛔ 주님을 믿는다는 교회가 교인과같이 
⛔ 부활에 믿음이 없다는것이 통탄할 일이다


교회밖에 사람들이야 불신앙의 세계이니 저희들에게 믿음이 없는것은 당연하지만 

믿음으로 산다는 교회가 공중재림 공중 휴거의 믿음이 없다는 말은 은행에 돈이 없다는 것보다 더기가막힌 사실이다

이 마지막때 부활 휴거의 믿음이없고 회개의 말씀이 없다는 말이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은행에 돈이 없다고 한다면 당장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한 방법을 취할 것이다

그러나 이 시대 교회들은 믿음이 없어져도 놀라지도 않고 또한 신경도 쓰지않는 이유는 다른것은 세상적인 외형의것들 돈 권력 명예 등등이 대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2

⛔ 이시대 교회안에 
⛔ 교인들의 믿음을 보면 
⛔ 자신들의 의로 천태만상이다 


🦩 믿음은 하나다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시다 

🦩 예수님 안에 들어간 믿음이 
🦩 바로 선 믿음이다 

🦩 옳바른 믿음이 있노라고
🦩 스스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부분적인 믿음으로 보잘것없는 믿음으로 맡기지 못한 믿음으로 많은 불신앙의 너절한 것들로 가득차 있음을 보았을때 하나님의 마음은 애통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 놓을 만한 믿음은 부활 휴거의 믿음인 사랑과 순종의 믿음이다


🦩 오늘날 믿는다고 하지만 
🦩 실상은 믿음도 아닌 
🦩 무늬만의 믿음이 교회안에 수두룩하고 
🦩 벌벌 기어다니는 믿음이 있는가 하면 
🦩 자신의 욕심을 이루기를 원하는 
🦩 믿음이 많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명까지도 전폭적으로 맡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면 내어 드리겠나이다 하는 믿음이 정말 찾아보기가 희소 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휴거를 바라고 사모하지만 자신이 주님의 신부들이라는 사람들중에도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만한 믿음이 과연 얼마나 있는냐고 주님께 물어보신다면 담대하게 말할자가 얼마나 있느냐 이다

(계 19:10)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였다 

자신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복이있는 신부라고 생각하면 자신이 어떤 믿음의 소유자인지 자신의 믿음을 살펴 보아야 할것이다


🦩 점검을 하고 또 점검을 하여 
🦩 어떠한 흠과 티가있고 
🦩 점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이만하면 꽤 꽨찮은 믿음의 사람이며 이만하면 주님의 신부가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인도한다해도 실상은  누가 옆에서 쿡 찔러도 혈기가 올라오기 일수이고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못하면서 어찌 믿음이 있다고 하는가다

대환난이 두려워서 휴거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욕심만 챙기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신부로서는 함량미달이다 

누가 조금만 높여 주어도 속에서 금방 교만이 올라와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는것도 주님의 신부로서는 절대 함량미달이라는 것이다 

마음속에 형제를 중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휴거의 헛꿈을 꾸고 있는것도 주님의 신부로서는 함량미달이다 라는 것이다

3

⛔ 마음속에 언제나 조건없는 
⛔ 사랑과 긍휼이 흘러 넘쳐야 한다

(눅 17:4) 이다 만일 하루에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루에 같은 잘못을 입곱번 짓고 또 일곱번을 돌아와서 잘못을 빈다면 그 잘못을 용서하고 그 사람을 용납해줄 사람이 얼마나 될것인가다

사람이란 이같은 잘못을 세번만 저질러도 용서를 하기가 쉽지않다 용서를 한다해도 마음속에 상처를 갖고 산다 

이것이 마음속의 상처가 흠이되고 점이 되고 티가 된다는 사실이다

스스로 주님의 흠없는 신부라고 착각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며 신랑되신 주님이 산정상에 오른 신부라고 인정하실 때까지 매일의 삶을 잘살아야 한다 

믿음의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많지 않다 휴거 성도들은 아브라함 같이 신앙의 정상 코스를 따라 올라가는  사랑과 순종의 믿음으로 올라가야 한다 

아브라함의 부자가 모리아산을 올라가면서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 이삭은 아브라함과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올라갔다

이삭이 장작을 지고 올라가지만 더 빠른 발걸음이지만 아브라함은 빈몸이지만 그의 발걸음은 매우 무거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도 인간인데 무슨 생각은 안하였겠는가다 이제 산위에 올라가면 하나님의 명령대로 독자 아들을 죽여야 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겠는가다 


< 아브라함도 >
인간적인 갈등이 왜 없었겠는가
그래서 장작을지고 올라가는 이삭보다 뒤쳐져서 올라간 것이다


하늘의 3 층천을 보았던 영계의 거장인 
< 바울도 > 독신으로 혼자 살때 너무 힘들어 많은 생각에 잠기곤하였다 

그래서 바울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라고 한탄을 했었지만 곧바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고 하였다

아브라함도 바울도 육체적으로는 휴거 성도 들과 똑같은 갈등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곧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이기고 승리를 한것이 지금 휴거 성도들과 다른것이 없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자식중한줄 왜 모르겠는가다 모리아 산으로 올라가면서 그도 육체를 입은 인간으로서 갈등과 고통속에서 올라갔다고 보면된다 

휴거 성도들은 좁은길을 걸어 올라가고 있지만 힘들고 어렵고 핍박당하며 조롱 당할때 많은 갈등을하며 하나님 앞에 나와 무릎으로 기도하며 우는것을 주님께서 왜 모르겠는가다 

그 날에 영광을 주기 위해 인내하며 참고 정상을 향해 올라오너라 하시며 응원해 주신다는것을 잊지마라

4

하나님도 휴거 성도들의 믿음을 달아보고 계신다고 보면 된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달아보신것같이 똑같은 이치이다

아브라함도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얼마나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순종을 하는지 시험을 치르고있는 상황이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장작을지고 올라가는 자신의 독자아들 이삭을 뒤따라 올라가는 심정은 휴거 성도들의 심장과 하나도 틀리지 않다는 사실이다

100 세에 얻을 수 없는 중에 얻은 독자이니 휴거 성도들과는 다르다 

아브라함의 마음이 더아프고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그는 믿음으로 올라갔지만 정적과 정막이 흐르고 있는데 그것을 아들이 깨버렸다

그때 이삭이 아버지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양는 어디 있나이까 번제할 어린양이 어디있는냐는 아들의 질문이 큰 충격이었고 정말 아픈곳을 건드리는 것으로서 인간적으로 대답을 하기가 어려운 질문이었다

그러나 이삭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제사를 드리는 아버지를 늘상 보아왔기 때문에 번제를 드릴려면 소를 몰고가든지 양을몰고 가야 되는것을 잘알고 있었다 

이삭이 볼때 하나님께서 번제 드릴때 필요한 나무와 불은 있는데 어린양이 없는것이 궁금하였던 것이다

이삭이 이렇게 잘자란 신앙의 사람으로 잘자란것은 아버지의 절대적인 영향이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어떻게 믿는냐 어떻게 행동을 하고 있느냐가 그 자녀들은 그것을 보고 자란다 

그래서 삶이 기도라고 하였고 천국가정을 이루라고 한 것이다

부모보다 더 좋은 선생은 없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 만큼 부모의 책임을 다 해야할 것이다

아무리 진정한 선생이라도 부모만은 못하다는 사실이다 진정한 선생은 부모 밖에 없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제단을 쌓는것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던 이삭이다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을 하는 것을 눈으로 보아 왔다

아브라함의 모든 믿음과 순종의 모습이 이삭에게로 그대로 옮겨진 것이다 아브라함은 인간 생각으로 하지 아니하고 100 세에 아들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 보았다 

그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이 승리하면 주실려고 번제할 양을 준비하신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에게 8 절에 있는 말씀같이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말하였다 

인간적으로 아브라함이 자기 입으로 네가 바로 번제할 어린양이다 라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심정으로 믿음으로 말을 했더니 실제로 그 믿음대로 되었다는 사실이다 할렐루야다











5

믿음의 말은 역사하는 능력이 매우 강하다 그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의 말은 자기 자식을 바치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아들 독자 예수 그리스도를 어린양으로 준비하는 거룩한 예표가 되었다


⭕ 믿음의 말은 
⭕ 이처럼 고귀하고 매우 중요한 것이다 

🦩 하나님깨서 외 아들 
🦩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실때에 
🦩 세례 요한은 
🦩 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선포하였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의 말씀에 절대 순종을 하던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을 어린양으로 바치려다가 실제로 하나님의 어린양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가까이서 뵙게 된것이다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의 어린양되신 예수님을 뵙게 되었으니 얼마나 큰복을 받은자인가

휴거 성도들이 이땅에서 육신으로 있을때 가장 큰 복이라면 주님을 자신의 믿음의 현장에서 뵙는것일 것이다 

주님이 어떤때는 내 자신의 아들로의 모습으로 자신이 섬겨줄자로 거지의 모습으로 감옥에 갇혀있는 모습으로 병들어있는 모습으로 볼수있다

믿음이 없으면 소경이되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믿음이 없으면 소경이되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믿음이 없으면 귀머거리가 되어 들어도 듣지 못할것이다 

외면하고 그냥 지나쳐 버리면 주님은
매우 섭섭해 하신다

(마 25:42) 내가 주릴때에 내가 목마를 때에 나그네 되었을 때에 헐벗을 때에 병들었을 때에 옥에 갇혔을때 나를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고 슬퍼하셨다

주를 믿는자라면 누구나 주님을 뵙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주님을 뵈올수 없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드리는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실제로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주 예수님을 뵙게되는 큰 복을 받은것이다

그러므로 목사라도 믿음이 없고 순종이 없다면 소경이되어 주님을 알지도 보지도 못하고

자기의 설교로 자기고 속고 평생을 다른 사람을 속이는 설교를했던 죄를 엄하게 신문을 받을것이요 무서운 심판을 받을것이다

자기도 믿지 못하는 설교 자기도 행하지도 않고 전했던 설교는 한마디로 밥벌어 먹기위한  설교며 수단에 불과 했던것이다

그래서 야고보에서도 선생된 자들의 심판이 더 엄중할 것이라고 하셨다

6

그러므로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은 수 많은 어린양들을 끌어다가 죽여 번제를 드리고 

속죄 제사를 드리는 그 와중에서도 그 어린양의 실체인 십자가에서 못박아 죽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다

바로 그것은 믿음이 없었다는 증거이다 믿음이 없이 애매한 양들만 희생을 시킨것이다

믿음이 없으니까 소경이 되고 귀머거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어린양을 눈으로 보고 그의 음성을 들으면서도 따르지 아니할 뿐 아니라 십자가에서 못박고 매질을 하여 죽여 버리는 끔직한 일을 자행하였다

그러나 믿음은 년대를 초월하고 상황을 초월한다

아브라함은 예수님 보다 2,000 년 전에 사람이였지만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2,000 년이라는 시간대를 초월하여 가장 가까이서 뵈었으니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가다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동시대에 같은 땅에서 그분의 말씀을 들었고 그분의 책망도 들었고 그분과 언쟁도 했지만은 알아보지 못한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어린양을 잡아 죽이던 날에도 그 사람들은 유월절을 지키면서 유월절 어린양을같이 잡아 제사를 드렸다

평생을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죽이면서도 
알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그냥 믿음없이 드렸고 지금도 유대인 대다수가 믿음없이 어린양을 잡고 있다

그러나 자구 반대편에 살고있는 한반도 휴거 백성들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어린양 한마리도  잡아본 일이없지만 하나님이 자신들을 위하여 보내셨던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알게된것은 금보다 더 귀한 하나님을 신뢰하고 경배하는 멋진 믿음이다

휴거 성도들에게 전해주는 복음을 받고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셨고 지금은 공중 재림 공중휴거로 데려가실 신랑 예수님을 사랑하는 큰 믿음의 정상에 올라온것이다

이 믿음은 기적이다 
휴거의 믿음은 초 자연적인 은혜이다

휴거 믿음은 금보다도 더귀한 더 큰 복이며 하나님의 큰 은혜와 사랑을 받는 믿음이다

한 민족은 주위에 강대국들의 외세에 눌려 압박과 설음에 살기만 했는데 하나님께서 아주 작은약소 민족에게 천국 휴거의 믿음을 주셔서 복음을 주셔서 세계에서 유래 없는 복음의 발전을 주셔서 전국 방방 곡곡에 교회가 차고 넘쳐나게 하셨다는 기적이다

또 덤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세우시고 경제의 복까지 주셔서 세계에서 가장 급속하게 발전한 롤모델이 되어서 세계의 가난한 나라들이 비결을 배우러 많이 찾아왔다

7

⛔ 그러나 통탄할 일은 
⛔ 금보다 은보다 더 귀한 믿음을 
⛔ 한국교회가 잊어 버렸다 


신앙의 정상을 계속해서 올라가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귀한 믿음을 가지기 위하여 신앙의 정상을 올라가야할 한국 교회가 이 금같은 믿음을 소홀히 하는것을 넘어 이단이라는 낙인을 찍고 있다

한국교회가 이 귀한 처음 믿음을 잃어 버렸다는 것이다


⛔ 교회나 성도나 첫 사랑을 잃어 버리면 
⛔ 신앙의 터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은 믿음의 첫 사랑은 자신의 평생 생애의 아주 귀한 믿음의 터인 것을 알아야 한다

깊은 연단을 받은 성도들은 고통스럽고 비참했던 지난날의 삶을 잊지 아니하고 시온의 추억으로 간직한다 

그래서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믿음의 형제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 아픔을 사랑으로 품으며 같이 동유하며 믿음을 서로 교통하고 간다

지금 한국교회는 믿음이 없어도 신학교만 졸업하면 목사가 되어 설교도 한다

믿음이 없어도 신학교만 졸업하고 재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는
한국교회의 실정이다 

지금은 장로 권사가 되는것이 아주 쉽다
사업하듯 거래만 있으며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성전에서 비둘기를 사고 파는 장사아치들을 채찍을 들어 쫓아내셨다


⛔ 이러한 교회에 
⛔ 예수님이 꿈에도 
⛔ 오셨다가 가신적이 없는 
⛔ 완전히 속에는 
⛔ 예수없는 불신자와 같다고 하셨다


이것이 오늘날에 잠자고 있는 한국 교회에 현주소가 아닌가 슬픈 한국교회들은 잠에서 깨어나 돌보아야 할것이다

믿음이 없어도 
재력이 있으면 직분을 주고 
믿음이 없어도 
사회적인 위치만 있으면 직분을주고
믿음이 없어도 
외모만 반듯 하면 직분도 얼마든지 줄수있는 한국교회 현실을 보며 회개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가난하고 힘들었던 보릿고개 시절을 살았던 때가 있다

그때는 교회들이 믿음을 귀히 여겨서 믿음이있는 사람들이 존경을 받고 교회에서 직분을 받았다 

그 믿음을 키우기위해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10 리길 20 리길도 멀다하지 않고 은헤의 자리를 참여하여 구하고 찾으며 눈물로 기도의 씨를 심었다

지금 이시대에 공중재림 공중휴거를 사모하고 소망하는 휴거 신부들이 10 리길 20 리길을 마다하지 않고 하늘빛 무형교회 하나님이 친히 말씀을 주시고 계시며 인도하시는 곳인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히 넘치는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어 서로

8

섬기고 나누며 말씀의 떡을 떼며 즐거워하고 감사가 넘치는 예배를 올려 드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산제사가 되었다 사랑과 순종으로 하나님이 받으시는 금보다 더 귀한 휴거 신부들이라고 하셨다 

오늘날 이런 교회를 찾아 보기란 어디서도 드물것이다

하늘빛 무형 교회는 사람이 권위를 가지고 드러내며 하는것이 아니고 주님이 친히 이끌고 가시는 곳이다 

물질의 재정까지도 주님이 친히 하신다는 것을 이곳에 휴거 신부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된 곳이다 대한민국에서 하늘빛 무형교회처럼 재정을 가지고 병들고 가난하며 어려운 형제들을 섬기고 선교에도 마음을 다 쏟는 예배당이 많다면 한국교회는 회개하며 오늘날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것이다

하늘빛 무형교회에 모습은 초대교회와 같은 곳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시원하게 해드리는 금같은 신부들이 모인 곳이다 

이제는 교회와 성도들에게서 초대교회 같은 기본적인 믿음을 찿아볼수 없는때가 되었다

부활 휴거믿음을 잃어 버리고 믿음의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고 있지 못하고 좁은길을 가는교회와 성도가 많지 않다는것이 한탄스럽고 

한국교회 믿음이 세속화되어 천시되어지는 풍토와 흐름을 볼때 분명한 사실은 마지막 신랑 주님이 신부들을 데리러 오실 때라고 보면된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순종하며 인정을 받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다른것이 아닌 믿음의 신앙의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는 살아있는 생명의 휴거의 믿음에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러 올라갈때에 이삭 대신에 양을 준비하셨을 것이란 생각을 한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들을 드리는 각오의 믿음으로 실행을 한것은 하나님을 향한 정말 살아있는
믿음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흡족하고 시원하개 하였던것이다

과연 믿음의 조상다운 믿음이다 신앙의 정상을 올라선 믿음이다 정성에 올라선 믿음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믿음이다

여호와이례가 보장되어있는 믿음이다 믿음은 죽은자도 다시 살리는 능력이 있다

이 믿음이 아브라함에 복을 받은 민족이다
이 믿음이 신랑 예수님을 맞이 할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신부 단장이며 금같은 신부이다

늘 하나님께서 감사하여라 다왔다 승리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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