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6월 1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역대하 17:20) 여호사밧은 역대 유다 왕들 중에 선한 왕으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귀한 왕이였다
처음에 하나님앞에서 신실했던 여호사밧왕은 아합의 집과 친인척 관계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는 아합을 도우러 전쟁에 나가게 되었다
아호사밧은 그 전쟁에서 목숨은 겨우 부지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악하다고 하셨다
후에 모압과 암몬을 붙여서 여호사밧을 치게 하셨다 위기 가운데 여호사밧은 다시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갔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왕이되어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목회자나 성도들은 하나님을 더두려워 해야 하는데 먼저 사람을 더두려워 한다
하나님을 더의식하며 두려워하는것이 먼저 이거늘 사람들의 눈치를 더보고 말한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라도 금이 갈까봐 하나님보다 사람을 조심하며 신앙생활을 하고있다
이것이 악인과 손을 잡은
여호사밧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먼저 사람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은 죄인줄도 모르고 담대하게 잘하고 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것은 아무리 이야기를 하여도 듣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의 귀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듣기 원한다 잠시 잠깐이라도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는 상대방이 큰 상처를 받든지 상관하지 않고 계속 달려간다 멈출줄 모른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의 늪으로 떨어지는 것인지 또한 얼마나 끔직한 악인지 모르고 달려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사밧은 하나님이 악하다고 하는 아합을 도우러 흔괘히 전쟁에 함께 동참하며 결탁하여 나아간것이다
인척관계 때문에 하나님을 먼저 두려워 하지않고 타협해 버렸다 여호사밧은 한번만 더 생각 한다면 하나님을 더두려워 했어야 하였을것이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사람을 두려워 하였던 것이다 사람의 눈치 체면 자존심 인간관계를 더중요하게 생각 하였다
사람은 상대에게 아픔을 주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계속 옳다고하며 죄에 올무에 걸려 멈출줄 모르고 사망의 길을 내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께서는 하나님 보다 다른것들을 더두려워 하는것과 하나님보다 다른것들을 의식할때 하나님은 굉장히 분노하신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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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 하나님을 두려워 함이없는 만큼
🦩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대적한 만큼
🦩 하나님 보다 사람을 두려워한 만큼
🦩 사람을 더 의지한 만큼
🦩 그것은 아주 씻어내지 못할
🦩 치명적인 참상이 되어
🦩 결국은 그 열매가 자신의 머리로 되돌아
🦩 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적들을 붙여서 나자신을 다루시고 나라는 자신을 낮추어 버린다고 하셨다
이것은 자신이 함부로 언행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인 것이라는 댓가 지불이다
모르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알려 준다고 하였다
(렘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먼저 두려워하지 않은 여호사밧이 위기에 처하게 된것이다
하나님은 진노하시어서 아합과 결탁을 맺고 타협한 여호사밧의 죄로 인하여서 하나님은
모압과 암몬과 세일을 여호사밧에게 붙여버렸다는 것이다
결국 여호사밧의 죄로 맺은 열매가 최악의 위기의 상황에 처하여 그의 머리롤 돌아간다는것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다와서 어떠한 상횡 속에서도 죄와는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야한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인과 절대로 손을 잡지 말아야한다 죄와 타협하는 순간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결국은 자신의 옆구리를 찌르고 발등을 찍는 큰고통의 가시가 될 것이다
자신이 그 상대에 대하여 잘모르고 상대의 말을 자세히 듣고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 도리어 불쌍히 여기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주님은 반드시 알려 주신다 자신이 확신 없이하는 언어 행동이 성령 훼방죄에 걸려 자신의 죄에 열매를 맺어 자신의 발등을 찍게 될것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환경이나 어떤 사람이든지 판단하는 죄를 지어서는 자신만 큰 해를 반드시 입을 것이다 오직 판단하시고 재핀장이신 하나님만 두려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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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 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자는 안전하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여호사밧은 위기 가운데 처해지자 다시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나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하여 승리하였다
무장한 적들이 이미 이스라엘 진영으로 쳐들어오는 위기의 상황속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힌 여호사밧은 다시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다시 주의 언약을 붙잡으며 하나님을 의지한것이다 성전에서 주님앞에 기도하면 주께서 다시 들으시고 말씀해 주실것을 믿고 믿음으로 나갔다
(역대하 20:20) 여호와를 신뢰하라 견고히 서리라 선지자를 신뢰하라 형통하리라
무장된 적군들이 쳐들어오는 전쟁의 실제 상황 속에서 아무런 전쟁의 준비가 되지 않았던 여호사밧 군대는 어떤 전쟁의 무기나 사람의 힘으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에 순복함으로 전쟁에 나아갔다
군대 앞에는 거룩한 옷을 입은 찬양대를 앞세우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경배하였다
(역대하 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옷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찬송이 시작될때에 하나님께서는 복병을 두셨고 모압과 암몬과 세일이 혼돈 가운데 자기들끼리 싸워서 멸하게 되었다 (역대하 20:22-23) 이다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신뢰하여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순종한 여호사밧 군대는 오직 거룩함으로 옷입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인 여호사밧 군대는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으로 역전의 대승리를 거두었고 사흘 동안이나 진리품을 취하였다
사망의 골짜기였던 브라가 골짜기는 찬송의 골짜기로 바뀌어졌다는 것이다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적들을 치심으로 인하여 이방 모든 나라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신뢰한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을 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시는일은 참으로 놀라우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견고히 세워주시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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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26:3-4)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하였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심지가 견고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평강을 주신다는 사실이다 .
평강에서 평강으로 천국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는 영광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의 마음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송하고
하나님말씀을 신뢰하는 사랑과 순종을 겸비한 신부가되어 하나님의 평안이있는 신부의 빛의 지나가는 곳에 향기가 나야한다
천국을 이룬 신부가 지나가는 곳마다 사단은 재같이 완전하게 밟힐것이다
지금 임박한 천국의 시간앞에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며 말씀앞에 겸손히 서야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앞에 정결하고 깨끗한 의로운 옷을입고 찬송하는 입술이 되어라
어제 까지의 죄를 회개하고 오늘의 삶 가운데 보혈의 피로 씻겨진 아름다운 신부의 거룩의 옷을 입어야 한다
🦩 보혈로 씻긴 거룩함의 옷을 입는것은
🦩 휴거 백성들이
🦩 오직 하나님을 높이고
🦩 하나님을 찬양하며
🦩 사랑과 오직 순종으로 나갈때에
🦩 하나님은 놀랍게 역사해 주신다
하나님이 친히 복병을 두시고 적들에게서 건져 주신다 사단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전리품을 취하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과 영광이 얼마나 위대하시고 놀라우신지 휴거 성도들의 하나님은 정말로 자상하시고 섬세하신 멋지신 하나님이시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과
🦩 자상하신 권능을 보기 위해서는
🦩 먼저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이
🦩 오지못하게 막는
🦩 자신안에 있는
🦩 못된 악습의 죄성들과
🦩 쓴 뿌리들을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씻긴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옷을 입어야 한다 그래서 보혈의 피로 죄들을 씻김받고 회개한 자들은 어떠한 환경과 상황속에서도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굳게 붙잡는 견고하고 다부진 믿음이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해주시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고 하셨다
여호사밧에게 그 군대를 크게 강하게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이시대 이 마지막 시간때에 동일하개 역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날을 기대하며 사모하는 휴거 신부들이 되어야한다 휴거 성도들의 도움이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는 주만 바라고 따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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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도움은
🦩 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 주님만이
🦩 구원자이심을 신뢰하여야 한다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는자는 불타지 않는 가시떨기 나무와 같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하였다
모세가 40 세에 애굽에서 사람을 죽인것이 발각되어 애굽에서 쫓겨나 미디안 광야로 들어갔다
미디안에서 제사장 이드로의 딸과 결혼하여 장인의 양마리를 치는 은둔생활을 하였다
모세가 80 세에 양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다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셨다 모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였다
모세가 이큰 광경을 보니 떨기나무가 불에 타지 아니한지라 아주 기이히 여겼다 그때 모세가 오는것을 보신 여호와께서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를 불렀다
모세야 모세야 하시니 모세가 대답하였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광야에서 흔하개 볼수있는것이 바로 스네라 불리는 가시떨기 또는 가시덤불이다
가시떨기 나무는 뿌리가 약하다 바람이 불면 갈대처럼 흔들린다 메마른 광야에서 떨기나무가 흔들이면 서로 마찰이되어 불이 나기도 한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타 버린다 마치 지프라기에 불붙는것 같다 모세가 떨기나무에 불이 붙는것을 보았다
모세가 본 놀라운 광경은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떨기나무가 불타지 않은것이다
모세가 불이 붙어도 타지 않은 떨기나무를 보려고 가까이 갔다
(출 3:5)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 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있나이다
하나님께서 80 세된 모세를 보시고 처음으로 모세를 부르셨다 모세가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모세가 애굽에서 40 년 미디안 광야에서 40 년을 보냈다 모세가 산 호렙에서 불타지 않은 떨기나무를 볼려고 가까이 가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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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모세가 불붙은 떨기나무를 볼려고 가까이오는 모세를 보셨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신것은 히브리인으로 날때부터 보셨다는 것이다
(행 7:20) 그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달을 길리우더니 하였다
하나님께서 날때부터 모세를 아름답게 보셨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것은
어떠하실까 그것은 하나님께로 오는 자를 아름답게 보신다고 하셨다
사람들이 나 자신을 어떻게 보든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나 자신 나이가 80 이 되어도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것은 하나님이 나 자신을 보시는 것은 부르심이다
하나님이 나 자신을 보시고 부르시는 소명에는 사명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날때부터 보시고 80 세 노인이 됐어도 모세를 부르셨다
모세는 날때부터 자신을 보신 하나님을 몰랐다 그러나 하나님은 날때부터 보신 모세를 부르심으로 그에게 능력의 지팡이를 주시고 애굽에서 고통 당하는 선민을 끌어 내라는 사명을주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가시떨기 나무같이 보셨다 모세가 산 호렙에서 본것은 불붙은 가시떨기 나무였다
그런데 놀라운 광경은 가시떨기에 불이 붙었는데 가시 떨기가 타지 않은것이였다
여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담겨져 있다
불은 가장 강한 것이다
불이 붙으면 태워서 소멸하게 한다
가시 떨기는 가장 약하다 가시 떨기는 약해서 땔감도 안된다 가시떨기는 목재로 사용할수없다 가시떨기에 가시가 있어서 만질수도 없다는것이다 가시떨기에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타버리는게 상식이다
그러나 불붙은 가시떨기에 불은 강한 이집트의 애굽이다 가시떨기는 노예 생활을 하는 가장 약한 히브리 민족이다
히브리라는 뜻은 고향을 떠난 나그네 광야를 헤메는 방랑자 멸시당하고 차별받는 인생을 의미한다
불같이 강한 애굽이 가시떨기 같은 히브리인을 불태워 없애려고 하였다.그러나 모세가 본 가시떨기는 불이 붙어도 소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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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지금까지 세계사에서 수 많은 침략을 당하였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유다 예루살렘이 불타서 무너지고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하신 예언대로 70 년만에 돌아왔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침공 하였다 예루살렘이 돌하나도 돌위에 남지않고 다 무너졌다
이스라엘 히브리인들 즉 유대인들이 1,900 년 동안 세계에 흩어졌다
가시떨기에 불이 붙었으나 가시떨기가 타지 않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1948 년 독립하는 나라가 되게하셨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이스라엘처럼 사랑하신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한반도 5,000 년 역사를 보면 알수있다 지리학적으로 중국 러시아 일본에 둘러싸여 수 많은 침략을 당하고 없어질수도 있는 나라였다
대한 민국은 한 민족은 아주 약한 민족이다 끊임없이 외세의 침략을 당하였다 )그렇게 침략을 당할 때마다 힘이없는 여성들이 가장 큰 수모를 당해야 했다
침략을 당할때마다 한 민족 여성들은 어린아이부터 시작하여 결혼한 여성일지라도 조공으로 끌려가는 수모를 당해야 했다
⭕ 한반도 역사를 본다면
< 원나라가 >
고려를 지배할때 어린 여성들로부터 시작하여 많이 끌려갔다
< 청나라가 >
침공하더니 조선의 딸들을 끌고갔다
< 일제 강점기에 >
많은 여성들이 위안부로 끌려 갔다
참으로 가시떨기 같이 아주 약하였다 보이지 않는것까지 지배를 받은 민족이다
언어까지 뻬앗기지 않은것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하지만 불같은 일본이 가시떨기 같은 조선을 태우지 못한것이다
한국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섭리안에 들어있던 민족이였다 마지막때 재림의 종주국으로 큰뜻이 계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약하고 힘은 없지만
부강의 나라로 박정희 대통령을 붙잡고 지혜를 주시며 큰일을 행하셨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그리스도인들 중심으로 독립운동이 일어날수 있도록 하셨고 자유 대한민국으로일어나게 하셨다는 것이다
전세계 가장 못사는 나라가 이제는 세계 10 위의 잘사는 나라로 우뚝 세우셨다
늘 다른 나라에 원조를 받던 나라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가장 약한 히브리 민족을 선택하셨고 지금 세계는 이스라엘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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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시 하나님께서 가장 약한 한민족을 선택하셔서 마지막 공중재림 공중 휴거의 강력한 나팔수로 파수꾼들을 세우시고 크신일을 이루시고 행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제 휴거의 아름다운 신부들을 데려갈 시간이 눈앞에 다가왔다
전세계 신부인 첫열매 신부들이 영광에 그날이 이르러 지구를 대탈출 할것이다
지금은 사단들이 성경을 있는 그 사실대로 믿고 지키고 근본 믿음을 통하여 기름등불을 준비하는 신부들을 소멸시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만히 숨어 물어 뜯는다
그러나 사단은 저들의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강한 불이라도 가장 약해보이는 가시떨기같은 공중휴거를 기다리는 첫열매 금같은 신부들을 소멸할수 없다는 사실이다
신랑 주님과 한몸을 이룬 신부들이다 몸은 나뉠수 없다는 사실이다 사랑도 나뉠수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모세가 본것처럼 산 호렙에서 가시떨기에 불이 붙었으나 가시떨기는 결단코 타지 않았기 때문이다
휴거 신부들은 방주안에 들어가 있다 하나님이 관리하시고 계신다는)것을 잊지마라
그러므로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며 사는것이 복이다 다와서 무엇을 크게 하려고 하면 안된다
휴거 신부들은 때를 어느 정도라는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가진자를 부러워 할것도 없고 있는것으로 족한줄알고 가는자가 복있는 것이다
🦩 휴거될때
🦩 땅에것은 아무것도 가지고
🦩 갈수 없다는것이다
🦩 사랑 가지고 휴거의 영광으로
🦩 입성하는 것이다
🦩 세상것은 자꾸 버리는 것이다
크리스챤들이 대부분 대체적으로 많이 가져야 큰일도 많이하고 부자가 되어야 충성스럽게 일을 많이하며 에수를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이러한
고정 관념을 깨뜨려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 역사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두사람이있다 비교하여 보면 알게 될것이다
(왕상 3:13) 에 보면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평생에 열왕중에 너와 같을자가 없을 것이라
하나님이 솔로몬의 기도하는 예쁜 마음씨를 보시고 세상의 부귀 영화와의 복을 약속하시는 내용이다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솔로몬의 일생에 모든 인생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전무후무하게
ㅖ무더기로 쏟아 부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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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인하여 잠언 3,000 을 말했고 노래는 1,005 을 지었으며 초목을 논하되 백향목으로 부터 담에 우슬초까지 논했다
물고기와 새와 동물들을 수없이 논했다 지금 말로 한다면 박사 논문을 수백 수천을 기록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 엄청난 논문을 썼다 하여도 심사해줄수있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솔로몬의 지혜의 말을 들을려고 세계 각 나라에서 왕이며 귀인들이 선물을 수도 없이 싣고 찾아왔다
그리고 솔로몬의 가장사를 살펴보면 왕후와 비빈을 합하여 1,000 명이나 되었다 거기서 태어난 자식은 헤아리기를 그쳤다
1,000 명의 부인 얼국을 제대로 분별 하였겠는가이다 1,000 명의 부인의 얼굴을 재대로 모르는 사람은 솔로몬 뿐일것이다
솔로몬의 하루 일일분 식물은 가는밀가루 30 석 굵은밀가루 60 석 살찐소가 10 마리 초장의소가 20 마리 양이 100 마리 그외에 사슴 노루 살찐 새등등 수없이 많았고 은은 굴러다니는 돌처럼 흔하게 썼고 금은 성전과 궁궐에 큰 기둥에 입힐 만큼 많았으며 그 비싼 백향목은 평지의 뽕나무처럼 흔하게 썼다
솔로몬의 권세 또한 하늘을 찌르는듯 하였다 주위에있는 나라들이 솔로몬에게 항복하고 앞 다투어 조공을 바치려고 화친을 청하였다
휴거 성도들은 평생에 소한마리도 한번에 잡아 먹어본 일이 없다는것이다
솔로몬의 일일분 식물이 보통 사람의 평생 재산보다 많다고 보면 된다 이세상에 솔로몬 보다 더 잘먹고 잘살아본 사람이 있겠는가이다
그 다음에는 사도바울을 보면 어떤 사람인가 알수 있다
로마제국이 유럽과 소 아시아를 지배함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식민지가 되었을 때에 그지배하에 있었던 나라와 사람들은 로마 시민권을 소유한 로마인을 두려워하고 부러워하였다
지금도 세계의 제국이라 불리우는 강대국 미국 시민권을 가진것을 세상모든 나라 사람들이 부러워 한다
나라의 고마움을 자국네에 있을때엔 잘모른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보면 잘사는 나라의 국민들이 대접을 받을때 보면 알수있다
대한민국도 대접을 받는 민족이 되었다 대한민국도 이러할진대 더큰 강대국인 미국은 얼마나 대우를 받겠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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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당시에 로마 시민권은 미국 시민권보다 권리가 대단하였다
로마 시민권을 가진자는 함부로 체포 구금을 할수 없었다 바울을 체포하여 채찍으로 때리려했던 천부장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인줄알고 두려워 했더라고 하였다
또 바울은 유대 가말리엘 문하에서 최고 학부를 마치고 최고로 존경받는 랍비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다멕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난후에 이 모든것을 배설물처럼 버렸다고
하였다
이 모든것이 나빠서 버린것도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가 되므로 로마 시민권도 부와 명예와 권세까지도 베설물같이 아낌없이 다 버렸다는 것이다
바울은 육신적으로는 비참하리만큼 그의 일생은 핍박과 가난과 고난 뿐이었고 매맞고 굶주리고 추위에 떨고 잠도 못자고 수많은 고난과 위험을 당하면서도 오직 복음 전파만을 위하여 생에의 많은 일을하며 살았다
그러므로 마지막 두 사람의 삶을 본다면 인생의 말년애 솔로몬은 이렇게 고백하였다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자보다 더많은 소와 양떼를 많게하였고 금과 은과 왕들의 보배와 또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그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일과 모든 수고가 다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무익한것이로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것으로 다른 사람을 위하여 쓰기보다는 그져 자기 자신 잘먹고잘사는데 바쁘게 살다가 이방 여인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을 등지고 타락하고 환난도 당하고 매고 심하게 맞고 한대 더 맞았다
그러나 모든것을 버리고 가난하고 궁핍한것 같으나 실상은 부요를 소유했던 바울의 인생 고백을 들어본다면 바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서 자신보다 남을 위해 희생도 아까지않은 사랑이 부요가 가득한 사람이였다
(행 26:18) 이 바울이 남긴말이다 오늘 내말을 듣는 사람도 이렇게 결박된것 외에는 모든 사람이 나와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였고 많이 가지고 많이 먹고 누웠던 자와 아무것도 없이 버렸던자의 결말을 보라고 한것이다
솔로몬은 나와 같은자가 되지 말라고 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나와 같은자가 되라고 하였다
두 사람의 인생을 마감하면서 남긴말이 아주 다른 세계의 삶을 산것처럼 글을 남겼다
솔로몬은 후회하면서 회개하는 심정으로 전도서를 쓰면서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다 소용이 없다라고 하며 헛되고 헛되다는 고백의 글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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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음으로 헛된 것이라는것을 진실하게 고백한 솔로몬이다
바울은 로마서를 비롯해 14 권의 편지를 각교회에 보내면서 형제들이여 나를 본받으시오 다 나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글을 썼다
참으로 사람이란 마지막 인생의 고백이 아름다워야 한다 버리면 죽고 망하는것이 아니라 쇠하지 아니하는 영원한 부요를 얻게되는것을 고백한 두사람의 인생 역정의 삶을 통하여 휴거신부들은 배워야 한다
낮아짐의 사랑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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