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6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창 27:28-29)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에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 하는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이말씀을 보면은 야곱이 받은 축복과 에서에게 내린 저주에 대한 말씀이다
야곱이 받은 축복은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이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늘의 이슬과 땅에 기름짐과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맻혀지는 삶이 바로 야곱에게 내려진 축복이었다
그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보호 하심이 있어서 야곱을 축복하는자는 복을 받게 되는 삶인 것이다
(창 39:40)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에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하였더라
🦩 여기서 받은 저주는
🦩 한마디로 하나님을 떠나
🦩 자신의 힘을 믿고 사는 삶이었다
🦩 하나님을 떠나
🦩 땅에 기름짐과
🦩 하늘 이슬과는 관계없는 삶
🦩 자신의 칼을 믿고
🦩 늘 종노롯하며
🦩 의식주 문제에 매여사는 삶
🦩 죽도록 수고하지만
🦩 어떠한 만족이나 안식이 없는 삶인 것이다
사람들은 이땅에서 누릴수있는 눈에 보이는 축복들로만 쫒아 살아간다
눈에 보이는건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가 있는데도 도무지 한치앞도 바라보지 못하고 살다가 결국은 죽어서 자신의 죄로 인해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된다
젊은날에 영원하신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영원한 천국을 깨닫게 하셔서 자신의 삶을 영원한 것들에 투자하며 살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려야 한다
자신에게 얼마남지 않은 세월속에 시간들을 영원한 가치를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며 살아가야 한다
천국에서 영원히 남아있을 주님과의 동행과 말씀에 순종과 영혼구원의 삶을 잘 살아가야 한다
2
이러한 영원한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며 남은 삶을 잘 마무리하여 승전가를 불러야 한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 삶인지를 기쁨과 감사로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잠시잠깐 머물다갈 이땅에서의 남은 시간들을 금같이 보내며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속에서 자신에게 금같이 보내며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속에서 자신에게 주신 소명을 이루어 드려야 한다
공중 휴거의 그날을 바라보며 천국에서 영원한 영광의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일에 마음을 다해서 투자하며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롬 6:13) 휴거 신부들은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는 왕권을 받는 아주 존귀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말씀앞에서 말씀과 기도와 순종과 사랑으로 의의 무기가 되기까지 복종하는 것이다
(롬 6:13) 절에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참으로 어려운것 같지만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다 온몸을 몸땅 의의 무기가 되어서 하나님께 드리라는것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명령이시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자연인 그대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율법의 오더이다 하지만 길이 없는 것이다
다만 스스로 할수 있다고 자신의 열심으로 하는 인간들의 죄성이 그 길을 막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숫자와 여론을 장악하고 있다
🦩 그래서
🦩 그리스도 예수를 가르치는 기독교가
🦩 인간의 가능성을 가르치는
🦩 인간 교육교가 되고 말았다
🦩 하나님께 드리는것 조차 제것이고
🦩 자신에 의한 사람의 의일뿐
🦩 결코 하나님께 드려지는
🦩 의의 무기가 아닌 것이다
그것은 서양 철학과 교육이론이고 거기다가 산업화의 기슬과 지식에 영향을 받은 실용 신학이 문제이다
⭕ 서양 신학은
🦩 자신들이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 쓰임을 받겠다고 하는 길로 걸어왔지만
🦩 결국은 하나님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 자신들의 행복과
🦩 영광을 위한 도구들이 되고
🦩 하나님과 원수 맺는 일이 되었으며
🦩 하나님의 이름을 차용했을 뿐이다
⭕ 그러나 셈족인 동양인들은
🦩 하나님의 도구만 되고자 하면 안된다
🦩 그런 신앙은
🦩 즉 믿음의 여정은 반드시 실패한다
셈족들은 즉 한국의 휴거 성도 휴거 신부들은 도구가 아니라 그릇이 먼저 되어야 한다
메세지 말씀에 빈그릇이 되라고 한것에 큰 뜻이 있다 메세지 말씀을 충분히 듣고 읽어서
3
🦩 아담안에 있던 자신이
🦩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이 되고
🦩 그 믿음이 성령의 인침과 보증을 얻어야
🦩 시작이 된다
🦩 그래서 말씀과
🦩 마음중심의 할례와
🦩 보혈의 성찬이 중요한 이유이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 은총을 끊임없이 되새기고
🦩 그리스도를 먹고 마시는것이다
🦩 하나님은 거듭나지 않은
🦩 인간의 수고와 열정을
🦩 흠향하시지 않으시며
🦩 이런자들의 것을 결코 받지
🦩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사실을 파악하는것이 의의 무기가되어 하나님께
드려지는 기초 자격이다 그래서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자 같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 그리스도안에 정착이 되어
🦩 그의 부활로 다시 살고
🦩 그의 생명으로
🦩 풍성한 그릇이 되지 않고는
🦩 죄를 이기고 불의를 뿌리치고
🦩 그의 지체가 의의 무기가 되어
🦩 하나님께 드려질수 없다
아무런 과정도 절차도없이 자신은 세상의 소금이다 빛이다 또는 의의 무기다 하며 자신은 하나님이 목회자가 되라고 하였다고 하며 하나님의 명품 목사라고 하는 거짓말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과 하나님과 일대일 큰 구원이다 그래야 가족 부모 형제 친척 이웃이 큰 구원 휴거에 추수되어 올라갈수 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몸 성전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먼저 성전이 되지 못하고 어떻게 가족 구원에 성전을 만들수 있는가이다
(앱 2:21-22)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알고도
⛔ 건물을 성전이라고 말할수는
⛔ 결코 없을 것이다
그속에 있는 성령이 통탄해 하실것이다
정신 이상이된자 아니고는 그말을 계속 하지 못할 것이다 건물이 아니라
⛔ 자신의 몸이 바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다
⛔ 이것은 지상 최대의 사건이며
⛔ 최고의 축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함을 받고 계시의 영으로 마음의 눈이 밝아져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따라가는 휴거 신부들은 지구상에서 최상의 복을 받은자들이다
4
🦩 그러므로 목회자라면
🦩 설교를 하고 있지만
🦩 예배당에 앉아있는
🦩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들을
🦩 심령 성전이 완성되어
🦩 천국소망으로 가득 채워주는
🦩 설교자가 되어야 한다
🦩 이일보다 더 큰일은
🦩 목회자에게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장차 자신이 행한대로 갚으실 주님앞에 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위대한 역사를 이룰수 있는 영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예수님의 말씀을 충분하게 듣고 읽으면서 그 말씀이 자신안에 녹아져 자신의 소속과 위치가 명확하고 그 자리에 나갈수있는 진리의 지식을 확실하게 붙잡아야 한다
🦩 아담 안에서
🦩 죄와 허물로 죽은자로
🦩 불순종의 영들과 같이
🦩 진노의 자녀들처럼 제멋대로 살다가
🦩 하나님의 은혜로
🦩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안에서
🦩 다시 살아나서
🦩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힌
🦩 에베소서 2:6 절 사실이 분명해야 한다
🦩 의롭게된 사실
🦩 영생을 얻은 사실
🦩 주님의 신부가 되어
🦩 예루살렘성 아버지 집으로 입성하는
🦩 믿음의 확신과 사실이
🦩 그 입으로 시인되어야 한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리스도 밖에서는 이방인이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님 피 안에서 하나된 한 생명이되어 그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받은 권속이된 사실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가가로 육체에서 해방이되어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한영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 앞에 아무런 제제를 받지 않고 나아갈수 있는 자격지심이 있어야 한다
🦩 네가 어디에 있느냐 물으시면
🦩 그리스도안에서
🦩 아버지 앞에 있다고
🦩 담대히 고백할수 있어야 한다
거기서 기준 돌이신 그리스도에게 규격과 성분을 맞추어 성령안에서 산돌이되어 성전이 되어가야 한다
주의 영광 곧 독생자의 영광이 그 심령에 비치고 그 영광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경배와 찬양을 드릴수있는 성전의 기능과 역활이 언제 어디서나 발휘가 될것이다
당연히 자신의 몸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가 함께 거하실 처소가 된다는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이루실 새언약 곧 새 계명이 이루어져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기능을 가진 성전이 된것이다
🦩 하나님을 위해
🦩 돈 내놓으라고 고함치지만 말고
🦩 천국복음의 진리를 먹고 마시며
🦩 자신이 먼저 성전이되고
🦩 말씀을 통해
🦩 성도들이 성전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5
이렇게 말을해도 알아듣지 못하면 주님도 하실수 없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생명을 창조하셨다는것을 안다면 무슨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 머리를 들고 할말이 있겠는가다
하나님은 자신 한 사람을 위한 천지 창조라고 보면 된다 작은 우주안에 자신이 있다는것이 기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 속에서 보면 창세기 1 장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기쁘고 즐거운 마음이 충만하게 표현된 장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1 장은 하나님의 흥겨우신 노래 소리가 담겨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가슴 한복판에는 나 자신 한 사람에게 대한 생각으로 꽉차 계심을 보게 된다
나 자신을 위하여 하늘의 셀수없는 별들을 박으시고 나 자신을 향한 한없는 사랑을 표현하시고 바다의 무수한 모래 사장을 펼쳐지며 모래알 하나 하나에 마음을 실어 나 자신을 향한 생각들이 많다는것을 알려 주시고 계신다는 것이다
메세지 말씀중에 모래 사막에서 찾은 존귀한 자라고 하신 말씀처럼 말이다
< 공중에 새를 >
통해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사람들에게 교훈하시고
< 들의 백합화를 통해 >
하나님의 입혀 주심을 가르치시며
< 가시 고기를 통해 >
자기몸까지 내어 주시며 사랑해주신 아버지의 절절한 사랑을 표현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 해와 달과 새와 짐승들과
⛔ 온갖 식물들을 만드신 이유는
그 모든 천지 만믈에 나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놓으셔서 언제 어디서든 고개만 돌리면 하나님 사랑을 누리고 깨달을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롬 1:19-20)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것이 그들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 지니라
아직 사람을 만드시기전 이 모든 만물들을 하나 하나 창조하시면서 훗날 사람들이 죄를 짓고 하나님 품을 떠나 있을때 천지만물들에게 새겨진 창조주의 사랑을 더듬어찾아 다시 돌아올것을 기대하시고 아픔 마음을 추스리면서 남모를 눈물을 꾹꾹 참으시며 만드셨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 여섯째 날에 드디어 하나님 마음에 있는 한 사람을 만드셨다
한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투자는 실로 엄청 나다는 창조의 뜻이다 하나님 앞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하였다
6
(시편 8:3-4)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인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라고 하였다
나 자신 한사람을 위하여 우주와 별과 지구와 그 안의 모든 동식물들을 만드셔서 나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새겨 놓으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맨 마지막 날에 주인공인 나 자신을 만드셔서 이 모든것을 다 누리며 살으라고 하시는 그 사랑에 감격이 넘치라고 하시는 것이다
(창 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셨다
이모든 일을 마치신 하나님의 마음은 심히 좋으셨다고 하셨다 천지만물 자체가 아름다와 심히 좋으신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영원토록 기뻐하고 즐거워할 한 사람 하나님 마음속에 있는 그 한사람 때문에 심히 좋으셨던것이다
창세기 1 장에서 하나님께서 나 한 사람을 위해 이토록 놀라운 천지창조를 하셨다면
나도 사랑하는 주님을 위하여 뭔가 그분의 기쁨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절절하게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장 기뻐 하실까 무엇을 하면 주님 마음을 심히 좋으시다고 말씀하실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성경을 보면 미가 선지자가 어떻게 했는지 보고 배워야 한다
(미가 6:6-7)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를 일년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을 기뻐 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몸의 열매를 드릴까
그는 천천의 숫양 만민의 강수같은 기름을 드리면 기뻐하실까 아브라함처럼 맏아들을 드리면 될까 몸의 열매를 드릴까 고심하였다 휴거 성도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여라
7
🦩 그리하면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
🦩 탐욕의 모습들이 보여 질것이다
🦩 그리할때 주님께서 자신에게서
🦩 받기 원하시고
🦩 또 버려야 할것들을
🦩 속시원히 들려 주실 것이다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것이 아니냐
⭕ 바로 이것을 지키라는 것이다
🍋 첫째는
공의를 행하며란 뜻은 말씀에 순종하는삶
🍋 두번째는
인자를 사랑하며란 뜻은 사랑을 베풀고 섬기는 삶
🍋 세번째는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것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 날마다
🦩 주님과 동행하며
🦩 사랑으로 순종하는 삶이다라는 것이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시며 심히 좋았더라 말씀하시면서 흐믓해하시며 너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는 칭찬을 듣는 휴거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멍든 마음을 감히 어루만져 드릴수있는 작은 격려가 될수 있다면 얼마나 기쁜 일이겠는가다
웃을일이 없는 마지막때에 주님의 입가에 작은 미소 한점이라도 띄워 드릴수 있는 삶이 되어다오
사랑하는 신부들이라도 나의 마음을 기쁘게 시원하게 해드려야 하는것이 본분이 아니겠는가다
나 자신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많으신지 보여 주시려고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를 만드셨다
길가의 꽃 한송이도 이제는 그냥 지나칠수 없을 것이다 딱딱한 길에 돌틈에서 고개만 내민 풀 한포기에도 주님의 사랑이 깃들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토록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고 살면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사랑의 마음이 휴거 신부들에게는 넘쳐야 한다
메세지 말씀에주신 것처럼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사랑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색한 마음을 쓰레기처럼 버리고 이웃을 위해 풍성한 사랑을 베푸는자가 되어야 한다
인색하면 하나님께서도 인색함을 자신에게 보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휴거의 길이다
자신이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땅에 사는 동안 다 받아 누리는것이 주님의 기쁨이시라고 하신다
주와 함께 좁은길을 걸으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힘써 살아가야 한다 날마다 감사가 넘쳐야 한다
8
🦩 휴거 신부들과
🦩 주님과의 맺은 언약이 있다
🦩 그러나 약속보다 더 중요한 것은
🦩 약속하신 이를 찬양하며 사랑하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과 휴거 신부들은 하나님의 약속은 받았지만 주변에 돌아가는 상황들이 하나님의 약속과는 반대로 흘러가는것 같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데 있어서 눈에 보이는 상황이 정말 아닌것같은 상황들이
전재될때가 있다
창세기 아브라함 사래의 상황이 그러 하였다
(창 16:1-2) 아브람에게 그의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와 같이 번성케 될것이라는 약속 아브람으로 하여금 천하만민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이다
하지만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온후 약속을 받은지 10 년이 지나도록 사래는 경수가 끊어져 자녀를 생산치 못하는 상태가 되었고 조급해진 사래는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내어 주며 그 여종과 동침해서라도 대를 이으라고 한것이다
아내 입장에서 여자로서의 자존심도 다 내려놓고 남편에게 한 여인을 주면서 동침하라고 할정도면 사래의 마음이 얼마나 타 들어가며 조급했는지를 알수 있다
아브람과 사래는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고 결국 또 다시 13 년 이라는 세월을 기다려서 약속의 자녀 이삭을 얻게 된다
(히 11:11-12)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들어 단산 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줄 앎이라
이러므로 죽은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아브람과 사래가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그 오랜 세월동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원하셨던 것은 무엇인가 약속하신이가 미쁘신분임을 제대로 알고 깨닫는 것이었다
약속하신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약속을 받는다면 그것은 저주이다 약속의 축복만을 낼름 받아 먹고 약속하신 이를 까맣게 잊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얼마나 연약하고 치우쳐 있는지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늘 이부분을 염두해 두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면서도 이 복을 주면 그들이 자기힘과 능으로 이 모든 것을 얻었다 할까봐 늘 염려하셨다
9
(신 8:17) 하나님께서는 진정 아브람과 사래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약속하신 이를 바라보는것이 약속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있다
이 원리는 마지막때를 살아가는 휴거 성도들은 심비에 새기고 알아야 한다
왜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지에 대하여 알면 자신이 약속보다 약속하신 하나님만 보여질 것이다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있다 이제는 전세계 여기 저기서 주님이 오신다는 긴박감을 가지고 주의 재림의 약속을 기다리고 있는것이 매우 기쁜 일이다
이제는 불신자들도 임박한 지구 종말의 때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 하지만 재림의 사건보다
🦩 더 중요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
🦩 초점을 맞추고
🦩 그분을 진심으로 바라보는 것이
🦩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
🦩 아무리 재림 휴거에 깨어 산다해도
🦩 재림 사건의 주인공 되시는
🦩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을 두고 살지 않으면
🦩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고
🦩 살아가는 삶이 될것이다
🦩 정작 그날이 임했을 때
🦩 무척 당황스런 일이 벌어질 것이다
약속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성취될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고유권한의 몫인것이다
🦩 그렇지만 약속하신 이를 바라보고
🦩 신랑주님과의
🦩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맺으며
🦩 동행하는것은 철저히 자신의 몫이다
약속하신 이와의 관계가 분명한 사람은 약속이 더디 이루어지거나 주변 환경이 정 반대로 돌아간다 할지라도 요동하지 않는다
약속의 성취는 하나님의 몫이라는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약속하신 이와의 친밀한 동행과 관계 맺음이 바로 열처녀 비유에서 혼인잔치에 들어간 다섯처녀가 정성껏 준비한 기름이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보다 더 자상하게 가르치고 권면해 주는 말씀은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을 통해 메세지 말씀을 통해 세네자씩 내가 친히 불러주어 편지쓰듯이 한자한자씩 사람의 손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리쉽게 한글자씩 쓰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손을 친히 붙잡고 있기 때문에 성경보다 더 많은 말씀을 기록하였다
이 말씀을 기록하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에게도 고맙게 생각하여야 한다 아무나 세워하는것이 아니다 나에게 붙들린 자이다 휴거 성도들과 휴거 신부들은 날마다
10
🦩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 주님의 뜻이고
🦩 무엇이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인지
🦩 메세지 말씀에 다 기록되어있다
그렇게 살지 못사는것은 자신의 몫이다
약속을 받았지만 약속 받은자에 합당한 자로서 살아가지 못할 때가 많다 때로는 낙심이되고 주저 앉고 싶을 때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기다리는 은사보다 더 귀한 은사는
없다고 한것처럼 그럴수록 자신의 힘과 능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거듭거듭 깨닫고 인정하며 인내하는 자가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여 들어가는것을 명심 또 명심 하여라
🦩 나 자신 한 사람이 아니다
🦩 수 많은 추수의 열매들이
🦩 자신뒤에 세워졌다는것을
🦩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자신에게 주신 모든 약속들은 주께서 주님의 때에 다 이루실 것이다
자신이 조급해 한다고 해서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바꿔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집중하고 살아야할 삶은 약속 하신 이인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더 깊히 알아가는 삶이다
주님과의 약혼한 그 사랑 속에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자주 대화하고 더 깊히 마음을 나누며 이땅에서 주님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는 것이다
⛔ 입술과 마음에 파수꾼을 세우고
⛔ 주님 보시기에
⛔ 합당한 열매들을 맺는 일에 집중하여라
같은 죄를 반복할지라도 다시 일어나 얼굴은 두껍지만 주님 보좌 앞으로 나아갈 믿음의 휴거 성도들이 되어라
넘어져도 주님을 향하여 넘어지고 일어나 다시 주님을 향해 일어나고 기어서라도 주님을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 나아가야 승리자가 된다
낙심하지 말고 비교하지도 말고 자신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을따라 주님과의 일대일 관계에서 주님의 긍휼만을 바라며 주님과 동행을 생명줄로 여겨야 한다
신부들과 나의 사랑은 넘치고 있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