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5월 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 히브리서 11 장은 믿음의 전당이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무대위에 올라와 그들의 삶을 파노라마 식으로 주요 장면을 보여 주면서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고 상급을 주시는 장면이다

휴거 신부들이 천국에 갔을때 한명 한명 호명하셔서 상을 주시고 신부들이 살아왔던 삶을 공개하시면서 잘하였다 충성된 종아 칭찬하시는 장면이 펼쳐지게 될것에 대한 예표이다

세상에서도 매년 연말이 되면 연예인들의 대한 각종 시상식이 열린다 이러한 시상식의 공통점은 맨 마지막에 최우수상과 대상을 발표한다는 것이다

히브리서 11 장을 보면 아브라함 모세 요셉등 기라성같은 믿음의 조상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어 그들의 삶을 동경하고 롤 모델로 삼아 늘멋지게 하나님의 능력을 파워플하게 경험하며 승리하는 삶을 꿈꾸어왔던 자들이 많다

그러나 뒷부분에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름없이 빛도없이 비참하게 장렬한 순교의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슴에 사무치는 것을 알수 있다

(히 11:36-38) 또 어떤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만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것과 톱으로 켜는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노라

믿음의 전당 맨 마지막에 호명하여 부르고 계신 수많은 순교자들을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무고한 피를 한없이 많이 흘렸던 그안타깝고 보배로운 피를 소중히 마음속에 간직하고 계셨던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만천하가 다 아는 유명한 이름들을 먼저 호명하신후 하나님 마음속에 깊히 간직되어있는 이름없는 성도들의 이야기를 맨마지막에 꺼내시는 아버지의 아픔 마음이셨다는 것이다

목이 메어 말을 잊지 못하시는 주님의 가슴져며오는 눈물 이셨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죽어가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과 수용소에 갇혀서 고된
노역속에서 풀잎과 풀뿌리로 연명하다가 죽어가는 그들을 보시고 한탄하신다고 하셨다

중동에서 믿음 때문에 비참하게 순교당하는 성도들을 보시면서 주님은 가슴에 비수를 꼽는 아픔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어딘가에서 알지 못하는 곳에서도 남모를 혹독한 고난과 핍박속에서 신실하게
믿음을 이어가고 있는 성도들의 삶이 파도처럼 몰려오는 아픔 마음이신지라 눈물 마를날이 없으시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훗날 천국에 갔을때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작은 인생을 담은 비디오를 하늘스크린에  틀어주면서 제가 걸어온 인생의 삶을 한편의 파노라마로 편집하셔서 보여주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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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삶을 향한 
☕ 하나님의 관심에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때 자신의 고통스러운 아픔이 파노라마처럼 스치고 지나갈때 충격과 설음에 눈물이 쏟아질 것이다

또한 내심 스스로 기대하고 있었던 장면들은 별로 안나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기억조차 나지 않는 수 많은 장면들로 가득한 활화승기 비디오를 보면서 마음에 찔림과 아픔이 될것이다

자신은 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했던 순간들을 기억하지만 주님은 자신의 인생에 밑바닥에서 나 자신을 향한 주님의 눈물과 희생하심에 피 눈물을 기억하실 것이다


🦩 나 자신은 파워플하게 전도하며 
🦩 봉사 많이 하였고 
🦩 영적인 열매들이 풍성했던 
🦩 그 시절을 기억하지만 
🦩 주님은 되는일이 하나도 없고 
🦩 있던 열매마져 다 떠나갔을 때에 
🦩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눈맞추던 
🦩 그 순간을 기억하실 것이다


나 자신은 믿음으로 순종했을때 주님의 축복이 넘치도록 부어지던 그때 승전가를 부르는 용사의 모습을 기억하지만 

주님은 그런것들이 없어도 오직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며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걸어왔던 사랑스런 신부의 모습을 기억하실 것이다


🦩 주님의 관심과 
🦩 자신의 관심이 어찌 그리 다른지 
🦩 사람은 생각지 못할 것이다

🦩 그래서 사람의 생각과 
🦩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고 하신 것이다 

🦩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 주님과 동일한 관심으로 
🦩 주님과 똑같은 시선으로 
🦩 나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 다른 사람의 삶을 바라볼수만 있다면 
🦩 세상은 참 많이 바뀌고 
🦩 서로 사랑하고 섬겨주는 
🦩 이웃사랑이 넘쳤을 것이다 

🦩 나 자신의 기준 
🦩 나 자신의 내 잣대를 내려놓고 
🦩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 오직 내안에
🦩 그리스도께서 사신것임을 인정하며 
🦩 그렇게 주님의 마음을 픔고 
🦩 살아가는 휴거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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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아주 작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주님과의 친밀하고 비밀스러운 밀어를 나누면서 동행하는 삶이 되어라

사랑하는 주님은 인류 역사의 거시적인 흐름을 주관 하시는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이 작디 작은 풀한포기 같은 인생을 굽어 살펴주시고 세밀하고 자상하게 관심을 가져주심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눈한번만 주어도 감지덕지한 휴거 성도들을 24 시간 내내 모든 삶에 개입하시고 눈을 떼지 않으시는 사랑의 주님을 죽도록 사랑하여야 할 것이다

신부들이 잘때도 쳐다 보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이시라는 것을 잊지마라

주님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계시는 주님이시라는 것이다


🦩 휴거 성도들이 주님을 알지 못했을때 
🦩 심지어는 주님과 원수 되었을때 조차도 
🦩 그 죄값을 치르기 위해
🦩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고 
🦩 피흘려 죽어주신 주님이 
🦩 다시 부활하시어 
🦩 휴거 성도들을 
🦩 부활 휴거로 데려가신다는 사실이다
🦩 주님은 휴거 성도들에게 
🦩 가장 좋은 것만을 허락하시는 
🦩 선하신 주님 이시라는것을 잊지마라


지금 나의 여종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롤 모델이다 나는 나의 여종에게 아낌없이 좋은 것으로 부어 주고있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내가 나의 여종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의 나의 여종에게 좋은것을 주면서 가장 기뻐하고 있다

그래서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좋은 것을 주길 원하다

받을 그릇을 만들어 놓아라 부어 주실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날마다 깨어서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는 신부들이 되어다오 신부들의 모든 삶은 주님께 달려있디고 보면 된다 일거 일투족을 보살펴주시는 주님이신것을 잊지마라

(히 9:25-26) 대 제사장이 해마다 다른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끝에 나타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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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모든 죄를 속죄하는 
☕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단번에 드리시기 위해 
☕ 예수님께서는세상끝에 나타나셨다
☕ 왜 세상끝에 나타나셨을 까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좀더 일찍 오시면 안되는 것일까라고 한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죄악중에 잉태하여 지금 어느 순간에도 끊임없이 영원한 사망으로 가고 있는데 좀더 빨리 오셔서 이 안타까운 사태를 막으실수 없으셨단 말인가 라고하며 왜 주님은 세상 끝에 나타나셨나 하며 의아해하고 있다

(벧후 3:8-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마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에 대한 주님의 답변은 매우 정확하게 심플하시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도록 하시려고 세상끝에 나타나신 것이다


⭕ 주님을 진정 주님으로 알아보기 위해서는 
⭕ 백성들의 마음이 준비되어야 했다


그래서 주님오시기 직전에 세례 요한이 외쳤던 복음은 바로 회개의 복음이였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미 태초 전부터 죽음을 각오한 사랑을 시작하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에 곧 바로 그 사랑을 드러내지 않으시고 세상끝에 아들을 인간 세상에 들여보내신 이유는 사람들이 그 사랑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원하셨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진정한 회개와 돌이킴이 필요했고 그것은 시간을 필요로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 복음은 이론이 아니다 
🦩 복음은 교리가 아니다
🦩 복음은 창조주 하나님의 핏값이 
🦩 나의 죄 때문에 지불된 
🦩 천지가 수천번 개벽하고도 남을
🦩 엄청난 사랑이다
🦩 이 사랑에 정면 충돌하면 
🦩 우리의 죽을 몸을 천국으로 이끌어 줄 
🦩 믿음이 내안에 창조된것이다


복음을 만나고 나서도 아무런 삶의 변화가 없다면 오히려 그것이 기적이다

이것은 시속 200km 달려오는 10 톤 트럭과 정면충돌하고 나서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것과 같은것이다


🦩 이제 벌거것은 몸으로 
🦩 복음 앞에 다시 결판 내야 한다 
🦩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 오직 내 안에 
🦩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이라는 
🦩 고백이 영혼 중심으로  터져 나와야 한다

🦩 이것이 복음과 영혼 중심으로 
🦩 터져 나와야 한다
🦩 이것이 복음과 정면 충돌한 사람이 
🦩 할수있는 유일한 신앙고백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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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난 신앙 여정을 되돌아 볼때 신앙 생활 끝자락에 (갈라디아 2:20) 정면 충돌 하여 참된 회개와 믿음의 고백을 하게하신 주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예수님은 인생 끝자락에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심으로 진정한 회개와 돌이킴이 가능하도록 하셨던 것처럼 인류의 거시적인 역사속에서도 

전인류의 회개와 돌이킴을 위해 마지막때 세상 끝에 나타나셔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드러내셨다

이제 인류의 역사는 어제까지 없었던 가장 어둡고 캄캄한 흑암속으로 침몰해 갈것이다
하지만 그렇수록 주님의 사랑은 더욱 뚜렸하고 선명하게 돋는 햇볕처럼 떠올라 확실한 광명으로 온세상을 비출 것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는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 가고 있다

(고후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정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여기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자는 다 믿더라


⭕ 여기서 영생을 주시기로 
⭕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이 말씀이 핵심 포인트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정이라는 은혜 가득한 소중한 진리를 수호하기 원한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정은 믿는자들에게 주시는 은혜의 포인트이다

택하심의 전제는 (디모데 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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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택하실때에 기본 밑바탕에 깔려있는것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단한 사람도 지옥에 가기를 원치 않으신다


🦩 그러기 때문에 
🦩 사람을 따로 정해놓고 
🦩 그 사람은 아무리 믿으려고 
🦩 애쓰고 노력해도 
🦩 절대 구원 못받을 수 없도록 
🦩 가두어 놓으신 
🦩 그런 잔인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 출애굽 당시 바로왕과 
☕ 또 가룟 유다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 사람들은 진노의 그릇을 택함 받아 아무리 노력해도 구원 못받을 운명이었던 것이 아니냐고 묻는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10 가지 재앙을 통하여 바로 왕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그러나 바로가 끝까지 회개치 않고 고집 부려서 택함받지 못한 것이었다

또한 자신을 팔아넘길 가룟 유다의 발을 씻기시고 유월절 만찬때 동일하게 떡을 떼어 주시고 포도주를 따라 주시면서 그에게 기회를 주셨다 

돈에 대한 욕심 때문에 그는 이러한 구원에의 초대를 거절하고 예수님을 은전 30 이라는 헐값에 팔아넘긴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며 모든 사람들을 택하시길 원하신다


☕  택하심의 근거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13) 


🦩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 구원하실 때에 
🦩 아무런 근거없이 택하시지 않으신다

🦩 그분의 택하심에는 
🦩 명백한 근거와 조건이 있다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를 
🦩 택하신다고 하셨다
🦩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 삶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기 원하여 
🦩 주의 이름을 부르는 
🦩 모든 자들을 택하시는 것이다 

🦩 주님을 간절히 찿고 부르는자들 중에 
🦩 단 한 사람도 거절하시거나 
🦩 넌 아니야 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 오히려 등지고 외면 하고 
🦩 지옥불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을 
🦩 친히 끝까지 찿아가서 
🦩 돌아오라고 외치시며 
🦩 애원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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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이 전도 되었다 이것은 지극히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낮고 낮은세상에 사람이 되어 내려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입증 되었다

하나님은 진실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자들에게 택하심이라는 선물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활짝 열어 놓으셨다 택하심의 시기와 목적에 대한 것이다

(엡 1:4-6)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앞에 거룩하고 흠이없게 하시려고 

(5절) 그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휴거 성도들을 택하신 시점이 창세전이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은혜롭다는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의 택하심의 시점이 내 자신의 인생 다 살고나서 마지막 인생끝에 택하시는 거라면 그것을 저주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불꽃같은 눈으로 다 점검하시고 택함받을 자였는지 평가한후 택하시겠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주님은 내가 죄악가운데 출생하여 죄악 가운데 뒹굴며 죄악 덩어리로 살아가던 그 소망없는 과거를 묻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셨다


⭕ 그래서 창세전에 이미 
⭕ 나를 택하사 
⭕ 나를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죄로 얼룩진 성도들의 과거를 초월한 하나님의 기가 막힌 지혜로 완전한 사랑인 것이다 


🦩 이렇게 성도들을 예정하사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 휴거 성도로 삼아주신 이유는 
🦩 그분의 사랑안에 영원히 거하며 
🦩 거져주신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 세세토록 찬양하고 감사하며 
🦩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택하심에 대한 휴거 성도의 태도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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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이 밝혀졌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불리한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나 자신을 향한 휴거 성도들을 향한 선물이며 완전한 사랑이었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났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형제들에게 도전하였다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고 절대로 놓치지 말라고 택하심의 말씀 붙잡고 날마다 감사하며 기뻐하라고 하였다

주님의 택하심 안에서 즐거이 순종하며 살아가라고 하면서 언제든지 실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그런것이였다

휴거 성도들을 불안하게 하거나 하나님의 성품을 의심하게 만드는 그런것이 아니었다

거짓으로 선동하는 사단의 소리에 귀를 닫고 성령께서 주명해 주시는 진리의 말씀과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끝까지 신뢰치 못하고 의심하는 자들에게 고함에 대한 것이다

(롬 9:20-21)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덩어리로 하나는 귀히 쓸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한이 없느냐

그래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믿지 못하고 그 안에서 불안해지고 염려하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은 일침을 가하였다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과 싸우려고 하느냐 지음받은 물건이 창조주 하나님께 어찌 이같이 만들었냐고 따질수 있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덩어리로 그분이 쓰실 그릇들을 임으로 만드는것에 대해 누가 대적할수 있느냐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사랑하는 주님앞에 창세전부터 나라는 자신을 알고 계셨고 자신을 택해주신 주님을 사랑하며 찬양해야 한다

이진리가 너무나 깊고 신비로와서 사람의 머리로는 상상을 할수도 없고 헤아릴수 없고 알수도 없다 다만 주님께서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자신을 택해 주셨다는 이진리가 이토록 가슴에 사무치는 주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자가 되어야 감사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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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마귀는 온갖 속임과 거짓으로 주님의 사랑을 왜곡시키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바울이 그렇게 애타게 부활의 복음을 전한것을 알아야 한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바울은 부활의 복음을 위해 상한 심령으로 전파하였다

(행 17: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뜻을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데살로니가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복음이 참 놀랍다는 사실이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세 안식일에 걸쳐서 성경을 가르치며 복음으로 세운 교회였다

삶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교회 유대인들의 시기와 핍박으로 인해 3 주간 복음을 전하고 바로 떠나야 했던 교회가 바로 데살로니가 교회였다

이토록 짧은 기간동안에 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진것은 정말 기적이 아닐수 없었다

데살로니가 전서 말씀을 읽어보면 성도들의 놀라운 삶의 변화를 목격할수 있다

(살전 1:2-4)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때에 너희를 말함은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4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들을 향한 감사가 차고 넘쳤다


🦩 세 안식일에 걸쳐서 
🦩 바울이 성경을 강론했던 내용의 핵심은 
🦩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날것을 
🦩 증명하는 것이었다

🦩 그래서 예수께서 
🦩 곧 그리스도요 메시야였다는 사실을 
🦩 확실하게 증거하는 것이었다


이 복음이 열매를 맺어 이미 성도들은 믿음의 역사와 부활과 사랑의 수고와 십자가의 소망의 인내와 재림 휴거가 차고 넘치는 삶을 살고 있었다

바울이 말씀강론을 마치고 데살로니가를 떠나야만 했을 때에 무척 아쉬어 하였다 하지만 전한 복음의 말씀께 성도들을 맡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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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음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양육했고 능히 든든히 세워주셨기에 그 짧은 시간동안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우상을 버리고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부활하신 주님께서 장차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의 소문이 도처에 퍼지게 되었던 것이다 (살전 1 장) 

바울은 분명 세 안식일에 걸쳐서 각각 한주씩 십자가와 부활과 재림의 복음을 전하였다

마지막 3 주째 재림의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의 핍박으로 인해 쫒겨나서 미쳐 전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쓴 것이다

데살로니가 성도들 대부분 예수님께서 자기들 시대에 오실 것처럼 마라나타 신앙을 가지고 살았음에 틀림없다

주님 오시기전에 죽은자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혼란스러워 했던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그 부분을 해명하기 위해 쓴 서신이 바로 데살로니가 전서이다

죽은자들 역시 주님 공중강림하실 때에 무덤에서 일어나 부활체를 입고 하늘로 올라갈 것이라고 편지함으로써 미쳐 못다전한 재림의 복음을 편지로 마무리한 것이다

십자가 복음과 부활과 재림의 복음에 대하여 날마다 묵상하며 감사 찬양으로 기도하여라

큰 축복의 시간이 된다 십자가의 복음을 생각하면 자신의 과거를 씻어주시고 이전에 저질렀던 모든 허물과 죄악들을 깨끗히 청산해 주신 은혜에 젖어 들게된다

부활의 복음을 생각하면 나의 미래를 참으로 희망차고 복되게 하셨다

우주의 먼지 만도못한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사랑하사 나자신이 이 죄 가운데 있었던 한 사람을 만나시기 위해 다시 오셔서 데려가시겠다는 신랑되신 주님의 황송하기 그지없는 사랑을 느끼며 소망가운데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를 나 되게한 십자가 부활과 재림의 완전한 복음 앞에서 오늘도 나의 최고의 날인 마지막 삶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감사한 삶인가를 가슴깊히 새기며 살아라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능력과 공중 휴거 재림 소망으로 물든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노라

휴거 복음의 은혜로 항상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 이라는 시간안에 충성하는 삶이 돠어라

휴거는 환난 전 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북한의 악함을 보며 갈 시간이 매우 임박한 것을 알면된다

어느 순간 그 영광의 말이 올것이다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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