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5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 휴거 백성들은 최고의 예배자이다
아버지께서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진정으로 예배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 4:23-24)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이 바로 사람을 통하여 예배를 받으시기 위함이다
찬송과 영광과 경배이다
휴거 성도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할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휴거 성도들도 가장 행복하다
🦩 그래서 세상에서 모든것을
🦩 다 누리더라도
🦩 하나님을 예배하는
🦩 참된 예배자로 서지 않으면
🦩 결코 삶의 가치와 행복을 누릴수가 없는 것이다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요 4:23) 말씀에 보면 하나님은 어떠한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는지 알아야 한다
바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다
🦩 이말씀은 강한 어투로 해석해보면
🦩 능력을 많이 행하고
🦩 전도 많이 하고
🦩 교회에서 큰일을
🦩 봉사많이 하는자를 찾기전에
🦩 예배하는자를 찾으신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마르다가 되기전에 먼저는 마리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주님의 발앞에 앉아 주의 음성을 듣고 그 다음에 순종과 사랑으로 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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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예배하는 자를
☕ 다른 말로하면 어떤 자인가
🦩 바로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이다
🦩 주님을 간절히 찾고 기다리는 자이다
🦩 그런자는 당연히 주님을
🦩 신령과 진정으로
🦩 예배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시편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이런자를 주님께서 눈을 크게 뜨시고 찾고 계신다는 것이다 주님이 찾으시면 좋은일이 형통한일이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내가 너를 아노라 하시면 천하를 얻은것보다 천천만만을 얻은것에 비교할수 없는 영광이다 무엇에 비교할수 있는 가이다 이러한 자가 진정한 신부임이 틀림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곧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자가 결국은 주님 공중재림 공중휴거때 휴거될 자격을 얻어서 영광의 휴거로 올라갈 휴거 신부이다
이런 자야 말로 주께서 눈을 크게 뜨고 찾으시는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절정의 열매는 반드시 주님 다시 오셔서 데려 가실때 휴거의 영광의 꽃마차 황금마차를 타는 영광을 맞을 것이다 엄청난 축복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요 4:23) 에 보면
이때는 현재 지금이다
휴거가 임박한 때야말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휴거가 임박했는 데도 진정한 예배자로 바로 서지 못하고 있다면 주님이 그런자를 데려가신다고 하는가다
지금이야말로 주님앞에 엎드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로 살때이다
휴거백성이 되기 위한 조건중 분명한 한가지는 이전의 옛사람의 모습 즉 썬데이 크리스쳔의 모습이 여전히 남아있다면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휴거 백성은 신랑되신 주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예배하는 자이다
겨우 일주일에 한번 예배당에 나와 예배만 드리고 기도에 게으르다면 그런자가 이엄청난 휴거를 준비할수 있겠는가다
그런 자들은 다시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에는 주님 생각을 과연 얼마나 사랑하고 생각하며 살겠는가다
🦩 신령과 진정이란 뜻은
🦩 그냥 온맘과 힘을
🦩 다하여라고 하는 것이다
🦩 마치 씨름선수가
🦩 상대방에게 집중하면서
🦩 땀을 비오듯이 흘리듯이
🦩 오직 주님에게만
🦩 마음과 시선을 고정시키면서
🦩 예배 하라는 것이다
목회자들의 경우는 예배에 몇명이 왔는가 헌금이 얼마나 들어왔나 성전이 어떠한 식으로 잘지어서 왕국을 만들까 하는 마음을 쏟고 있는것이 문제이다 성전 크게 짓는 것에 마음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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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인들은 목회자의 설교가
🦩 자신의 취향에 잘맞는가
🦩 이런것들이 아닌것이다
🦩 주님이 과연 자신의 예배를
🦩 기쁘시게 받으셨을까
🦩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 과연 주님앞에 합당한가
🦩 이러한 것들을 살피라는 것이다
예배가 어떻게 잘드려야 하는지 알려면
구약의 제사를 생각하면 된다
구약의 제사는 동물의 내장을 꺼내고 껍질을 벗기고 불에 살라서 태워 하나님께 드렸다
이러한 일들은 매우 번거롭고 복잡한 과정이다 그만큼 정성이 가득 들어갈수 밖에 없다
은혜시대를 살고있는 성도들도 구약시대때 그들이 정성껏 제사를 드렸던 것처럼 휴거
성도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주님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하여 예배를 드림으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라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서 나자신이 얼마나 만족했는가를 생각하기 전에 주님이 과연 자신의 예배를 기뻐 받으셨는가를 살펴 보라는 것이다
자신을 통째로 불살라 드리듯이 자신의 모든것을 쏟아 주님께 예배 드리라는 것이다
자신이 예배자로 바로 서지 못한다면 주님을 절대로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하루의 삶속에서 마음과 몸을 통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살아있는 산제사를 올려드리고 매일 기도와 찬양과 말씀을 통해서 진정한 예배자로 주님앞에 나가야 한다
이러한 삶을 살다가 주님이 이리로 올라오라 하시는 그날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듣고 영광 가운데 주님의 얼굴을 뵈어야 한다
(시편 86:12)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영토록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오리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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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 자들 중에도
⛔ 다 똑같은 신부는 아니다
🦩 낙원 변두리
🦩 낙원 둘째하늘
🦩 시온
🦩 예루살렘성으로 나누어져있다
🍋 낙원 변두리는
극적으로 겨우 구원받은 자들이 가는 곳이다
🍋 낙원은
구원받은 휴거 백성들이 가는 곳이며
🍋 둘째 하늘도
신분이 백성으로 휴거 받은 자들이 가는 곳이다
🍋 신부가된 자들이 가는 곳이
🍋 예루살렘성이다
🦩 그러므로 백성으로
🦩 천국에 휴거되어 가는 자들이 있고
🦩 휴거 신부로 휴거 되어
🦩 영광의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가는
🦩 왕권을 받은 신부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는 영광이다 주님이 공중재림 하실때 먼저 믿다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여 들림을 받고 그후에 주님의 신부로 준비된 자들이 산채로 공중에 끌어 올려짐을 당하는 사건이다
(살전 4:17-17) 에 끌어 올려라는 말의 헬라어 원어는 하파조인데 이는 강제로 취해 간다는 말이다 군대에 강제로 징집해가는 군대용어이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그의 교회를 강제로 취해가신다는 뜻이 된다
마태복음 24 장에서 주님은 두 사람이 밭에 있을때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할것이요 주 여자가 매를 갈고 있다가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42-42 절) 에는 그러므로 깨어있으라고 하였다
(44 절) 에는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고 하셨다
주님의 공중재림 휴거는 순식간에 예고 없이 일어날 사건이며 그후에는 이 지상에 7 년 대환난기의 기간이 참혹하게 시작된다
주님의 신부로 준비된 교회 곧 성도는 예수님의 처음 재림 곧 공중재림시에 들림을 받게 되어 지상에 임할 대환난을 당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천국에 있을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신부는 준비하고 기다린다 그 심장으로 부음받아 태어난 신부는 신랑의 마음과 헌신으로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들이다
🦩 이미 자기를 부인하고
🦩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가는 자들이다
🦩 깨어있는 자들에게는
🦩 결코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 것이다
🦩 신부는 자발적인 믿음과 헌신으로
🦩 스스로 무장되어
🦩 주님의 기쁨이 된자들이다
🦩 이미 은혜와 사랑을 입은자들이다
🦩기름부음을 받은자들이다
신랑주님과 한심장 한몸을 이룬 동행하는 자들이다 하와가 100% 로 아담으로 낳아진것처럼 100% 로 주님의 심장과 피와 물로 부음받아 태어난 주님의 신부들이다
머리와 몸은 하나이다 주님과 함께 죽고 살리시어 한몸이된 자들이다
주와 합하여 하나의 영이된 자들이다 부활하신 주님과 같은 영광스런 몸을 입고 홀연히 변화를 받아 데려감을 입는 왕권을 받은 신부의 반열과 대환난을 통과하여 육체를 입은채로 천년왕국 시대의 백성의 반열과는 비교할수도 없이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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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기다린다는 것은 주님의 생명과 사랑안에 있는 자들의 정상적인 자세이다
삶가운데 항상 주님을 바라보고 매일의 삶을 주님과 교툥하며 교제하는 동행하며 기쁘게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 연합된 자들안에 이루어지는 주님의 형상 이것이 바로 생명에 열매이다
결과적으로 신부된자가 휴거자로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는 영광을 얻는다
휴거 신부는 왕권을 받고 신랑되신 주님과 혼인잔치의 화려함속에서 큰 축복을 받는 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믿음은 끝까지다
🦩 기다리는 은사 보다
🦩 더 큰 은사는 없다고 한것이다
🦩 다와서 미끄러지지 마라
🦩 지구를 대탈출하여
🦩 부모 형제 가족과 친척과 이웃위해
🦩 기도한 열매들과 함께 올라가는 영광은 🦩 쉽지않은 것이다
🦩 인내로서 희생하고 사랑하는 믿음이다
완전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무때나 오시지 않고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표 하나님의 신성한 약속에 따라 오신다
하나님이 정하신 모에드를 안다면 재림의 징조와 시기들과 수 많은 예언들에 휩쓸리지 않고 이런 예언들을 선반에 올려놓고 참신한 평안 속에서 매일의 삶이 감사로 열매를 맺어야 할것이다
하나님은 성경 66 권중에 구약에서도 보면 항상 경고의 나팔로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휴거 때문에 걱정하고 있으면 안된다
구약성경에 말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전하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양을 잡고 그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그피가 문설주와 인방에 뿌려지고 발라진 집안에는 이스라엘 사람이든 애굽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양의 피가 없는집은 그 안에 누가 있든지 어김없이 사망의 그림자가 덮쳤다
🦩 지금휴거 때도 마찬가지이다
🦩 휴거 신부들에게
🦩 가족 부모 형제 골육 친척들을
🦩 또한 이웃을위해
🦩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 기도하라고 한것이다
큰 구원 휴거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이들을 위해 기도하면 이삭줍기까지 휴거의 열매들을 거둘것이기 때문에 신부들에게 큰 특권인 초청장을 주었다
산과 울로 나가서 잔치자리에 손님을 초청해 오라고 하였다 신부의 친구도 있고 시녀도있고 들러리 손님도있다
많은 자들을 초청해서 잔치자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서 초청장을 들고 중보기도로 기도하면 된다
유월절 어린양의 보혈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것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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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이 예수님의 보혈 의지하여 초청장을 놓고 기도하면 그 믿음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이다
어린양의 피를 바른 가정은 죽음의 천사가 지나갔다
이렇게 문설주에 양의 피가 있는 집안에는 말씀을 믿고 평안 가운데 평안의 잠을잔 사람들도 있었지만 밤새도록 불안에 떨면서 잠을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양의 피를 바른 모든집은 무사하게 아침을 맞을수가 있었다
🦩 그날밤에 하나님의 정하신
🦩 살고 죽는 하나님의 기준은
🦩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 양의 피였던 것이다
그날밤 불안에 떨었던 믿음이 약한 사람이 아침을 맞으면서 괜한 염려를 내가 했구나 믿지 못하고 맡기지 못햇던 불신앙에 대하여 부끄럽고 얼마나 헛된 고통인가다
그러므로 오늘도 휴거 성도 중에도 필요치 않는 염려로 걱정을 앞당겨서 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신의 심령에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가 있는 휴거 성도는 염려와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예수님 말씀의 메세지 이다
자신의 믿음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자신의 믿음이 약하므로 염려하며 걱정하는 것이다
지금도 휴거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믿고 기도해야 하는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휴거가 임박한 이때 어린양 예수의 피를 믿고 바르면 죽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혀 있는 사람은 예외없이 휴거 성도로 신부로 들림받게 된다
⛔ 환난전에 휴거는 명백한 사실이다
⛔ 자신의 믿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휴거 성도들은 확실한 휴거의 푯대를 붙잡고 정결과 거룩의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휴건은 사랑이라고 하였으니 이기적인 자기 중심을 다 버리고 옛남편인 죄의 남편을 버리고 지금까지 삼각관계로 불륜의 삶을 살아왔던 삶을 깨끗하게 청산하고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먼저 휴거성도들과
신부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이있다
성도의 큰 구원 휴거의 주체는 하나님이 시다 하나님은 구원을 계획하시고 섭리를 완성 하시는 분이시다
휴거 성도는 그 큰 구원의 계획 가운데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존재이다
그러한데 교만한 자들은 큰구원 문제를 마치 자신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은 나를 구원받도록 도와 주시는 도우미 정도로 착각하고 큰구원 휴거 문제를 너무 염려하며 걱정한다 이것은 교만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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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 구원의 절대 주체는 하나님 이시고
🦩 휴거 성도는
🦩 주님의 은혜로
🦩 휴거 받는 존재라는 사실에 기초르 두고
🦩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 휴거는 또한 이런 맥락에서
🦩 벗어날수가 없다
🦩 휴거도 자신의 어떤 노력에 의한
🦩 경건과 거룩함으로 될수가 없고
🦩 고민과 염려와 걱정으로도 될수가 없고
🦩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과
🦩 예수 그리스도의
🦩 은혜로 되어진다는 것이다
나팔을 분다는 종들과 예언한다는 사역자들이 입으로 성령훼방죄를 너무
짓고있다
휴거 성도가 100 분의 1 이라고 하기도 하고 1,000 분의 1 이라고 말하는것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심리적인 압박을 받고있다
또한 그러한 압박을 받으면 경성하고 깨어나기 보다는 낙심과 포기에 이르기 쉽다
주님께서 언제 100 분의 1 이라고 1,000 분의 1 이라고 말씀하셨는가다 그래서 마지막 때는 미혹을 조심하라고 하신 것이다
휴거의 날짜를 정하는것은 위험 천만한 것이다 하나님은 그날과 그때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한에 두시고 덮어두신 것이다
그리고 휴거의 관한 꿈과 환상을 통한 예언의 메세지가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다
성경에 예언을 멸시치 말라 하셨으나 무조건 그 예언의 메세지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안되겠지만 참고로하고 무조건 꿈이나 환상 예언을 무작정 맹신하거나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모든것은 성경말씀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 휴거 준비하면
🦩 제일 현명한 반석위에
🦩 자신의 집을 튼튼하게 세워 진다는 것이다
어떠한 환상이나 예언이든지 그것은 성경에 비추어 그져 참고하는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메세지 말씀은 뒷전이고 환상과 꿈 예언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많이 있다
교과서는 뒷전이고 참고서의 정답만 추려가지고 시험공부 하는 학생이 절대로 실력있는 학생이 될수없는 것처럼 과정의 내용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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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더 이해하고 깨닫기 위하여 예언 메세지를 참고할수는 있지만 성경말씀은 뒷전이고 어디에 예언 메세지가 뜨면 구름처럼 몰려들고 그말에 일회일비 쉬 동요하는 것은 잘못된 비정성적 신앙생활이다
몇천년동안 성도들의 믿음의 삶속에 검중되어진 하나님 말씀으로 자신의 믿음의 시선이 집중되어 성경에 자신의 시선이 고정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휴거의 시점이나 경점같은 것은 허탄하고 성급한 것이라고 미혹이라고 휘둘리기 쉽다
(살후 2:1-12) 에도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앞에 모임 휴거에 관하여 영으로 말로 편지로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믿음이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먼저 살펴보고 알아야 한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은 성경을 온전히 근거로하고 토대로 하여 휴거의 놀라운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
지금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택함받은 백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경영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휴거 성도들과 신부들은 꼭 알아야 한다
왜서 온 인류의 구원을 말씀해 주시지 않으시고 휴거 성도 신부들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 알아야 할것이다
해와 달과 셀수없는 많은 별들이 광활한 우주안에 꽉차있는데 하나님은 우주를 경영하실때 목성이 10 분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작은 지구를 위하여 해와 달과 수 많은 별들을 운행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지구는 작은 별중에 하나이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구 중심의 우주 경영을 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현재 이 지구상에는 70 억이 넘는 인구와 200 여 나라와 수 많은 민족과 족속이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경영하실때 무엇을 중심으로 무엇을 위하여 경영하실까를 볼때 하나님의 목적이 분명히 있다
그것은 분명한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세상을 경영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1 년 농사를 지어도 알곡이 나오고 쭉정이가 나오고 가라지가 나온다 농부가 알곡을 위하여 알곡을 중심으로 1 년농사를 짓는 것이지 어느 누가 쯕정이나 가라지를 위해 농사를 짓겠는가다
하나님께서도 천국을 이루시려고 세상을 경영하실때 70 억 인구 중에는 알곡같은 사람들이 나올때 하나님도 알곡 성도 정결한 신부를 얻기 위하여 성도 중심으로 세상을 경영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휴거 성도들의 구원이 하나님의 주도로 진행됨을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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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7:6) 에 세상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주님의 계획하신 사랑의 섭리에 감격하여라
(요 17:9) 에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자들을 위함이니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이말씀이 당시는 제자들과 당시의 성도들을 가리켰지만 소급하면 택하신 백성 전부를
가르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국문으로 들어가는 백성들을 위해 끊임없이 지속적인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계신다는 그사랑에 눈물로 감사하여야 한다
⭕ 그리고 독생자 예수를
⭕ 사랑하는 자들에게
⭕ 아낌없이 주셨다는 사실이다
🦩 성령님께서 성도들을 위하여
🦩 깊은 탄식으로 간구 하시는것도
🦩 속죄의 죽음까지도
🦩 세상을 위함이 아니라
🦩 세상 중에서 택하여
🦩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 주신 자들을 위함인데
🦩 그것은 본래 아버지의것
🦩 택한 백성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오늘 예수 믿고 구원받은 휴거 성도들 곧 주님의 신부들은 본래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에게 구원하라고 주셨으므로 우리가 예수 믿게 되었고 구원에 이르게 되었다
예수님이 (요 15:16) 에 너희가 나를 택한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하고 하였다
나 자신이 나의 열심으로 주를 찾아서 믿고 구원에 이르고 신부 수업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자신을 당신의 것으로 삼아서 예수님에게 구원시키라고 주셨기에 우리가 믿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도 세상 만민을 위한 것 같지만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것도 아버지께서 구원시키라고 주신 자들을 위하여 죽으셨고 주님의 기도도 그들을 위한 기도하였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어쩌다 보니 우연히 예수를 믿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이 아니라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택정함이 예정이 되어 때가 되매 휴거 성도들이 휴거 복음안에 들어와서 큰 구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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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1:4-5) 그 깊으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였다
(마 24:21-22) 이는 그때에 큰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겠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시리라
사람의 육체는 환난을 통과한다거나 환난 중간도 견딜수 없는 한계성이 있다 대환난은 창조이레 전무후무한 환난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육체는 너무도 약하다 예수님 께서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때 기도를 제대로 못하고 자고있는 제자들에게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라고 한탄 하셨다
(시편 103:14)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나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라고 하셨다
이처럼 연약한 진토의 육체를 가진 택하신 하나님의 성도들을 적그리스도 짐승에게 넘겨 준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대환난에 다 던져 넣어서 그 환난을 견디게 한다면 육체로 구원을 얻을자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의 날들을 감하시겠다고 한것을 보면 환난의 때에 남지 않도록 깨어있어 준비하라고 하신 것이다
대 환난전 휴거를 확실하게 믿고 정신을 차리고 말씀과 믿음과 사랑으로 기도하며 오늘 이라는 시간을 사모하며 기다려라
🦩 휴거 성도 신부들이 택함받은 자들로서
🦩 휴거 되고 나면
🦩 환난에 남는 자들이 있다
🦩 또한 벗은 알곡된 자들이
🦩 구원받는 때이다
🦩 재난을 통해 전쟁을 통해
🦩 수없는 구원자들이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 재난과 전쟁을 통해
🦩 벗은 알곡으로 구원 받는 자들이
🦩 복있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주님앞에서 사랑과 믿음과 순종으로 보혈의 피를 의지하여 회개하며 기도에 전념하면 된다 삶이 기도라는 것을 잊지마라
성령충만 입어야 하며 기름을 넘치게 채워 휴거의 날에 땅에 남는자들이 없어야 한다
성경은 고아와 과부처럼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하셨고 이세상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영혼 구원의 사랑은 계속 진행하신다고 하셨다 (마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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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데려갈자는 데려가시고
🦩 남아서 순교할자는 순교로
🦩 벗은 알곡 영혼 구원은 그대로
🦩 주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 믿음은 자신에게 의해
🦩 좌지우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않으면
🦩 어느 누구라도 단정 지을수 없는 것이다
🦩 휴거 성도들은
🦩 주님께서 데려가실 시간이 임박한 이때
🦩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 주신
🦩 주님만을 사랑하고
🦩 주님께 모든 시선을 고정하고
🦩 자신의 삶을 맡겨 드리고
🦩 자신의 더러워진 세마포 옷에
🦩 점과 티가 없도록
🦩 보혈 의지하며 회개하고
🦩 마음과 성품을 다해
🦩 순종과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 주님만을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 민국은 언약을 배신한 이스라엘이 겪었던 끔직한 저주들이 그대로 한반도에 일어나고 있다
한국 속담에 돌을 피해가니 바위가 나온다는 말이있다 1919 년 부터 대한민국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국가이다
한국을 호떡같이 보는 중국을 믿고 의지한다면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침공으로 끌려가서 혼혈 사마리아인들 처럼 될것이다
슬프도다 대한민국이 이처럼 소돔과 고모라가 되었도다
신부들을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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