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 년 5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사 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2절) 내가 물가운데로 지날때에 내가 함께 할것이라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가운데로 행할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 못하리니
지금까지 있었던 구약시대의 두가지 큰 심판의 때에 하나님께서 심판전에 자기 백성을 구별하시는것을 보아야 한다
소돔과 고모라 심판때 중보기도를 통해 받는 부끄러운 구원은 동성애가 관영하여 죄악의 수치가 찰때까지 찾던 소돔과 고모라 땅을 불로 멸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먼저 의인을 구별하여 가까운 도피성으로 안전하게 들이신 이후에 심판을 행하셨다
구원받은 사람은 롯과 두딸이였다 그것도 롯이 의로워서가 아니라 중보 기도를 했던
아브라함을 기억하셔서 천사들이 그들의 손을 잡고 이끌어 간신히 건져주신 것이다 이것은 부끄러운 구원을 예표하는 것이다
(고전 3:12-15) 노아의 방주때 믿음으로 받는 영광스러운 구원은 노아때 역시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여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이 식어졌을 때였다
노아와 그의 식구들 8 명의 의인을 구별하여 방주에 들이시고 그이후에 심판을 행하셨다
온세상이 전 지구적으로 높은산이 물이 다 차기까지 하시는 전무후무한 홍수였기에 어떤 육체도 살아날수 없었다
이것을 먼저 노아에게 보여 주시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바다와는 전혀 거리가 먼 산속에서 배를 짓게 하셔서 120 년동안 노아를 통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겠다는 사인을 꾸준히 보내셨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함으로 방주에 들어가 구원을 받은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 노아는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영광스러운 구원의 예표가 되었다
(히 11:7) 에 노아를 의에 상속자가 되었다고 하였다 이 두가지 심판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심판을 행하시기 전에 죄악된 세상으로 부터 의인을 구별해내어 안전지대에 두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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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때도
⭕ 이와 똑같은 수준을 밟을것이다
⭕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는 시대이다
하나님을 마음 중심으로 사랑하고 그 분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의인들을 모으고 계신다고 하셨다
마지막때 종말의 끝 시간때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들을 세우시고 기름등불을
준비하게 하실 것이며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요한 다음으로 한 사람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어 마지막 공중재림 공중 휴거의 말씀을 기록케 하므로 그를 통하여서 하나님이 친히 사용하셔서 알곡과 가라지를 또 가르실 것이다
마지막까지 샅샅이 살피고 또 살펴서 최후에 이삭줍기까자 다 마무리가 된 다음에 최후에 심판을 행하시기 직전에
(살전 4:16-17) 절에 있는 말씀 그대로 의인들을 공중으로 끌어 올리셔서 영원한 안전지대에 들어가게 하신다고 하셨다
⛔ 지금은 심판전 이삭줍기로 인하여
⛔ 옥석을 가리고 있다
이삭줍기에도 준비하지 못하면 대 환난에 남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삭줍기라는 것은 가리지에 어쩌다 잘 영글어진 알곡 한알을 뽑아내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절절하신 사랑에도 이삭줍기에 들어오지 못한다면 누구를 원망하겠는가이다
⛔ 왜 이삭 줍기에 들어오지 못하는지는
⛔ 다 이유가 있다
🦩 세상의 것을 끊지 못한 것이고
🦩 또 하나는 회개하지 못하여
🦩 머리는 휴거를 알지만
🦩 가슴이 메마르고 강팍한 연고니라
지금은 아주 끝시간 큰 날이다 지금은 하늘에 천사들도 지상에 많이 내려와서 바삐 움직이며 마지막 이삭줍기와 마무리 심판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이땅에 시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면 미끄러질 것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금같이 여겨야 한다
베드로 후서 3 장에 그후에 예언된 전무후무한 마지막 대환난이 일어나는 것이다
마지막때의 심판은 결코 의인과 악인들이 섞여있는 상태에서 행해지지 않는다
(벧후 3:7) (살후 1:7-9) 최후의 심판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주 예수의 복음에 끝까지 복종치 않는자들 그리고 경건치 않는 사람들을 심판하기 위해 예비된 심판이다
이 모든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록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 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휴거 성도들과 휴거 신부들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휴거를 간절히 사모하면서 오늘 주님이 이리로 올라오라 자신의 이름 부르실것을 확신하며 매일의 삶이 예배이고 기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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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자들은 이러한 명언을 알아야 한다
🦩 어제 에수님이 죽으시고
🦩 오늘 부활하시고
🦩 내일 다시 오실 것처럼 살으라
이말씀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삶이다라는 그야말로 공중재림 휴거를 가장 성경적으로 사모하며 곧 데려가실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의 삶임을 믿어야 할것이다
오늘 저녁에 주님께서 오신다는 믿음으로 산다면 오늘 하루의 모든 순간들이 마지막이 될것이다
휴거 신부들은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
지금은 하나님의 타작기계 탈곡기가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농부들이 추수때에 쓰는 타작기계는 볏단을 집어 넣어 돌려서 알곡과 쭉정이를 갈아내는 일을 하는 기계이다
타작기계를 통과한 볏단은 알곡과 쭉정이로 구분되어지고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불에 태워 버린다
(사 41:15:16)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온 새타작 기계를 삶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것이며 작은 산들도 겨같게 할 것이라
네가 그것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자로 인하여 자랑 하리라
주님께서 마지막때가 되면 영적인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일이 있을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일을 주님을 기다리는 주님의 신부들과 마지막때 세워주신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하신다고 하셨다
마지막때의 가르는일은 천사들을 통해서도 하시지만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천사보다 더 귀히 여기시는 신부들을 통해서도 하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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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 타작기계의 삶인지 알아야 한다
한 마디로 대답해서 천국복음 공중재림 공중휴거 복음이 실제가 된 삶이다 이것이 실제가 되어 사는것이 타작기계의 삶이다
🦩 지금껏 들었던 모든 복음의 진리들이
🦩 자신 삶에 실체가 되어진
🦩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성육신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 승천과 재림 성령의 내주하심등 대한민국과 열방의 모든 크리스쳔들이 지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휴거 복음의 진리를
하나 하나가 구체적으로 자신의 삶속에 실체가 되어진 삶을 사는것이 새타작 기계로서의 삶이 된다는것이 주님이 심플하게 정리 하셔서 말씀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이 실체가 된 삶을 아주 명쾌하게 한 문장으로 서술한 글이있다
어제 예수님이 죽으시고 오늘 부활하셔서 내일 다시 오셔서 데려가실 것처럼 진짜로 가슴깊히 믿으면서 살아야 한다
대 부분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은 까마득한 2,000 년전에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아주 먼 훗날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더라는 애매 무모한 믿음으로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며 땅에것에 초점 맞춰 매여 살아간다
이러한 믿음으로 사는 삶은 위헌 천만한 삶이며 짐승같은 삶이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할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복음이 실체가 되어 주님을 절절하게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이 지금 오셔서 이리로 올라오라 하셔도 전혀 당황하지 않는다
매일 언제오시려나 손꼽아 기다리며 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쁘고 감격하여 영광의 날을 보게 될것이다
지금은 준비가 다되어 있어야 하고 시간이 없는것에 가슴졸이며 기다려야 한다
⛔ 기회를 주실때 깨어 준비해야 한다
⛔ 구원으로 초청받은 자들은 많지만
⛔ 택함받은 자들은 적다고 하셨다
마지막 종말때는 절대로 막연한 신앙은 안된다 반드시 명확하게 해야 한다 큰구원의 복음도 대충가지면 안되고 확실히 믿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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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복음이 실체가된
🦩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 새타작 기계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은
🦩 사랑과 긍휼이 풍부한 자들이며
🦩 영혼에 대한 사람이 애절하게있어
🦩 모든 자들을 품을수 있는 신부들이다
이제는 흑암이 깊어갈수록 주님의 신부들이 큰빛을 보고 떠날 날이 다왔다
(사 7:11) 너는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데서 든지 높은데서 든지 구하라
보석은 흔하게 볼수없다 보석은 깊히 파아만 볼수있다 반면 돌은 흔하게 볼수 있다
귀한 보석일수록 잘 볼수 없다 깊히 파는 수고가 있어야 귀한 보석을 얻을 수있다 깊은데로 들어가야 구할 수있다 땅에 깊은 곳보다 더 귀한것이 높은 하늘에 있다 높은 곳을 향하여 구해야만 가장 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성경의 겉 표지만 보면 성경의 두 글자만 보인다 성경의 창세기만 보면 시작은 알아도 끝은 볼수없다
창세기 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깊히 들어가야 마지막 깊은곳에 가장 소중한 예수님이 계시는 천국을 볼수 있다
베드로는 육적인 눈으로 바다의 모습만 보니 물고기를 볼수 없었다
🦩 겉 모양의 육의 세계를 보면
🦩 육의 세계가 전부인줄 안다
🦩 그러나 육인 너머에 혼을 보아야 한다
🦩 그 혼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 거기에 영이 있다
하나님의 영이 보게 하심으로 그제야 하늘 높은곳을 확인 할수 있다 날이 저물어 밤이 캄캄하여도 가장 깊은 시간에 광명한 새벽별의 강림을 맞이하는 새벽이 밝아온다
🦩 횡설 수설하는 기도에는 신령함이 없다
🦩 오랜 시간의 기도로
🦩 깊히 들어갈때
🦩 성령으로 기도하여
🦩 하나님의 깊은 곳이라도 통달하여
🦩 아버지의 깊은 뜻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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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 가더라도 순식간에 홀연히 광명한 자들이 사라질 날이 반드시
일어난다
(스가랴 13:6-7) 그날에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의 아시는 한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어 갈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흑암의 세력이 점점 짙은 어둠으로 가려져 태양이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지라도 흑암에 행하던 광명한 자들은 올라가고 흑암의 세력은 심한 흑암으로 쫓겨 들어갈 것이다
높은데서 구하여 여호와의 영광이 임함으로 캄캄한 죄악의 세계에 누워 있더라도 일어나 저 세상의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위에 임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큰일을 행하실때마다 보시고 들으시고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쓰시는 선지자 사도 왕들과 지도자들을 만나시기도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만나 주셨다 왜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에서
만나주셨는가다
(출 19:16-19) 제 3 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여호와께서 불가운데서 거기 강람하심이라 나팔 소리기 점점 커질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출 24:18) 하나님은 구름 속에서 나팔소리와 함께 시내산에 강림하셨다
모세는 구름속으로 들어가서 산으로 올라갔고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받아 시내산에서
내려올때 여호와를 대면한 영광으로 얼굴에 광체가 나서 백성이 두려워 떨었다
이는 장차 예수님이 공중 강림하실때와 영광의 왕으로 지상 재림 하실때의 예언이다
⭕ 하나님이 구름속으로 나팔소리와 함께
⭕ 시내산에 강림하심은
🦩 예수님이 나팔소리와 함께
🦩 공중강림 하실것을 알려주심이며
🦩 모세가 살아서 몸을 성결케 한후
🦩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친히 뵌것은
🦩 휴거 신부들이 살아서 변화되어
🦩 예수님을 공중에서 뵙는것을
🦩 알려 주시는 것이다
⭕ 또한 시내산에서
⭕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 모세가 내려온것은
🦩 장차 예수님이
🦩 영광의 왕으로
🦩 지상재림 하심의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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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변화산에서 얼굴이 해와 같이 변화되심으로 장차 예수님이 영광의 왕으로 오실것을 미리 보여 주셨다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변화되신일 또한 휴거와 재림의 예언이다
하나님은 인류 구원의 시간표를 미리 작성하시고 때가 될때까지 인봉하셨다가 이제 때가 되었음으로 휴거 자들에게 말씀을 통해 연속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팔소리와 휴거의 관계를 여리고성의 멸망에서도 성도들에게 알려주고 계신다
여리고성을 공략할때 6 일을 백성은 침묵하고 여리고성을 한번 돌고 일곱 제사장이 양각 나팔을 불고 언약궤 앞에서 진행하다가 제 7 일에 알곡 바퀴를 돌며 제사장이 나팔을 불때 일곱번째에 침묵했던 백성이 일제히 함성을 지르니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여리고성에서의 나팔소리는 환난이었지만 붉은 줄을 매어 예비한 기생 라합과 그 부모와 친척들은 이스라엘 진밖에 이끌어내어 따로있어 재앙을 면했듯이
예비하고 준비한 휴거 신부들은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변화되어 공중에서 사랑하는 신랑 예수님을 만날 것이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바로 휴거의 나팔이다
예수님은 (마 24:31) 에서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셨다 바로 하늘 공중에서다
공중에서 큰 나팔 소리로 휴거 성도들과 신부들을 모으신다고 하셨다
(고전 15:51-52)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하였다
⭕ 마지막 나팔이라 하였으니
⭕ 그 이전에 나팔소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모세의 시내산에서
그리고 여리고성이 무너질때에 있었다
처음에 나팔이 있으니 마지막 나팔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팔소리로
예수님의 강림과 성도휴거를 알려주셨다
그리고 바울은 (살전 4:16-17) 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쫒아 강림하시리니 우리 살아남은자도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하였다
이제는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곧 공중에서 이리로 올라오라고 울릴 것이다 믿음 소망 사랑으로 예비한 성도는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뵐것이다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진치가 아버지의 보좌에서 시작된다 혼인 잔치의 주권자는 아버지 이시기에 하나님의 나팔소리이다
이스라엘의 절기에서 나팔절은 새해의 시작이다 나팔절은 유대력 7 월 1-2 일 초승달이 처음 뜨는 날이다
어느날이 나팔절인지 아무도 모른다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시작되는 휴거 또한 아무도 모른다 예수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이 모든날은 하나님 아버지의 권한에 두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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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팔절은
🦩 책을 펴다
🦩 즉 심판은
🦩 재판의 시작 전쟁 선포
🦩 숨겨진날 어린양의 혼인잔치
🦩 왕의 대관식 이라는 의미가 있다
휴거 성도들과 신부들은 깨어서 슬기로운 5 처녀와 같이 등에 기름을 준비하여 나팔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어린양 예수님을 만나뵐 준비를 해야 한다
심판으로 재판으로 전쟁의 시작으로 숨겨진 날로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듣기를 원치 않아야 한다
자신을 죽이고 자신속에 예수님이 주인되셔서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사랑하는 신랑 예수님을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나팔소리 듣기를 사모하여라
⭕ 왜서 주님은 세례요한이
⭕ 여자가 낳은자중에
⭕ 가장 큰 자라고 하셨는가다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은 예수께서 오시기전에 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례를 주어서 마음을 준비시켰던 사람이다
세례요한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여자가 낳은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더큰 이가 없다라고 할정도로 최상급의 극찬을 하셨다
구약에는 모세 엘리야 다윗 다니엘 아브라함등 길아성 같은 선지자들과 믿음의 사람들이 있는데 왜 세례 요한이 가진 큰자라고 하시는가 사람들은 가장 큰 자라고 할때 늘상 다른사람들과 비교하여 얼마나 대단한 사역을 했는지에 주목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간적인 잣대로 바라보시면서 큰자라고 하신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사실 세례요한의 짧은 생애를 보면 그리 대단한 사역을 한것이 아니었다
< 모세처럼 >
뭔가 엄청난 기적을 베푼것도 아니고
< 다니엘처럼 >
엄청난 계시와 꿈을 해석한 사람도 아니며
< 이사야나 예레미야처럼 >
엄청난 예언의 메세지를 장황하게 전파한 사람도 아니다
그의 한일은 물로 세례를 준 일밖에 그가 외친 메세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심플한 복음이었다
그의 삶의 모토는 주흥아쇠였다 즉 주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메세지를 원색적으로 전하다가 억울하게 목이 잘려 젊은 나이에 순교함으로써 예수님 오실길을 예비하는 짧고 굵은 나이에 사역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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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본문에 있는 말씀이
🦩 세례 요한이 가장 큰자인 이유는
🦩 예수님을 가까이에서 만난
🦩 선지자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밤 하늘을 바라보면 달이 가장 크다 실제 사이즈로 비교한다면 우주에는 달보다 훨씬 더 큰 어마어마한 별들과 행성들이 허다하지만 지구에서 바라볼때는 달이 가장크다
이처럼 지금껏 구약의 수 많은 선지자들은 이땅에 내려오실 메시야를 멀리서 바라보며 예언을 하고 멀리서 기뻐한 사람들이지만
세례 요한은 요단 강가에서 물로 세례를 주다가 바로 코앞에서 메시야를 만난 선지자인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세례요한 앞에 무릎을 꿇고 겸손히 자신을 낮추시고 물세례를 받으셨다
이러한 정황을 이해하게 된다면 세례요한이 지금껏 여자가 낳은 모든자들중에 가장 큰자라고 말씀하셔도 과언이 아님을 이해하게 된다
🦩 그렇다면 왜 천국에서는
🦩 지극히 작은 자라도
🦩 세례 요한보다 크다고 하셨는가다
🦩 세례 요한 이후에
🦩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승천을 믿고
🦩 성령님을 마음에 영접한 사람은
🦩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된 자들이다
🦩 세례 요한은 바로 코앞에서
🦩 예수님을 대면한 정도라면
🦩 구원받고 거듭난 성도들은
🦩 아예 예수님과 한몸으로 연합되어
🦩 영원토록 함께 살아가는 자들이기에
🦩 세례 요한과는 비교조차 할수 없는
🦩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휴거 신부는
🦩 그리스도의 신부된 자들이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큰자들인 것이다 지금 나 자신이 휴거 복음 안에서 누리고 있는 신분이 얼마나 놀라운 신분인지를 종종 잊고
살아갈때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이름은 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언어로 말한다면 완전 대박이며 따따봉이다 나의 여종이 이말을 많이 사용하여 나도 웃는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늘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자원을 끊임없이 공급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신랑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신랑이 다시오실 그날에 가장 먼저 공중으로 끌어올림을 받고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것이다
이놀라운 신분과 자격을 날마다 인식하며 살아야 한다
거룩한 신분의 옷을 입고 이신분에 합당한 권세와 축복들을 이땅에서도 다 누리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늘 영혼육이 정결하게 옷입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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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 자녀답게 살지 못하고
🦩 죄책감에 억눌러서
🦩 종노릇했던 잃어버린 세월들과
🦩 그리스도의 신부임에도
🦩 신부답게 살지 못하고
🦩 옛 사람과 새 사람과
🦩 그리스도의 삼각 관계 속에서
🦩 항상 영적인 불륜으로 살아왔던
🦩 억울한 세월들을 통회하며 회개하여라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사업도 내가 사업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업하는 것이다
자녀 양육도 내가 양육하는 것이 아니며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자녀들을 양육해 주신다
이제는 내가 격려하는것이 아니며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힘을 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소망을 주시는 것이다
내가 영원히 전투하는것이 아니며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영적 전투하는 것이다
기도하는것도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성령님이 도우셔서 기도하게 하시는 것이다
내가 섬기는 나누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누게 하시고 섬기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랑 주님과 대화하며 교제하고 사랑의 친밀함으로 들어가 이 놀라운 일체의 비밀을 알려주었으니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하여라
나 자신이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완전한 주님과의 연합을 통하여 예수님의 신부라는 엄청난 신분을 이땅에 사는 동안만이 라도 누리며 자유하게 살아라
주흥아쇠라는 뜻은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고 모토를 호흡하는 순간마다 외치며 살아가야 한다
자신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이모든 신분에 합당한 축복들을 무한정 누릴수있는 특권을 허락해주신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의 시간에 이룰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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