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3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열상 22:19-2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절)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22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아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북 이스라엘의 왕 아합은 400 명의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다
아합왕은 악한 왕으로 정직을 말하는 선지자 마가야의 말을 듣지 않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전쟁에 나갔다가 아람 나라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다
여호사밧왕은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여호사밧왕은 거짓 선지자들을 배척하였다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선지자의 말을 듣기를 바랐다 하나님 말씀을 듣기를 바란 여호사밧은 전쟁에서 생명을 보존하였다
좋은말 듣기만 좋하하고 쓴소리를 듣기 싫어한다면 거짓에 미혹되어 거짓에 치우쳐 살면 멸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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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에 속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 육신에 속한자는
⛔ 좋은말만 하는 거짓것을 듣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미혹이 가증하게 역사하고 있는 때인지라 휴거 성도들은 자신의 마음에 나는 소리를 하는 거짓말하는 영을 잘경계하고 정직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떠날 기약이 이르른 이때에 휴거되는 성도들은 국가적인 위기 상태에서 어둠의 일을 벗고 빛에 갑옷을 입어야 한다
(롬 13:11-14)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하였다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은 첫날이 빛이였다 하나님은 빛이 시다 하나님은 빛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도 참빛으로 오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다
지금 이 시기가 대한민국의 위기이다 밤이 깊어가는 위기라도 아침이 가까이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위기에 교회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고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할 때이다
이시기가 국가적인 위기로 밤이깊었다 그러나 캄캄하고 혹독한 추위를 가지는 겨울이라도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는 봄이 다가왔다 어둠에 속한 자가 있고 낮에 속한 자가 있다는 것이다
어둠에 속한 자는 밤의 일을 좋아한다 밤의 일은 범죄를 숨기고 촛불을 들게하였다
낮에 속한 자는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여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자유를 드러내고있다
어둠에 속한자는 밤에 춧불을 들게 하였다
낮에 속한 자는 낮에 태극기를 들게 하였다
교회는 중도에 있으면 안된다 세상에서 교회가 중심에 있어야 할것은 교회들은 춧불도 아니고 태극기도 아니다는 미지근함이 아니라 분명하게 진실 정의 자유에 있어야 한다
교회가 어둠의 일을 입고 교회는 촛불도 태극기도 아니다라고 하면서 가만히 잠잠하고 잠이나 자고 있으면 멸망이 홀연히 이르러 결단코 피할수 없을 것이다
교회가 안전하게 교회안에 있으면 된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AD 70 년경 로마가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종교인들이 성전안에만 있으면 안전하다고 있다가
성전이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않고 멸망하는 것과 같다 밤이 깊고 가까왔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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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3: 12) 밤에 숨겨진것이 온갖 거짓으로 어둠속에서 산더미처럼 쌓아도 밤이 깊어 아침이 오면 낮에 속한 자에게 다 드러나게 보여서 숨길수 없다
국정농단이란 조선시대 당파 싸움에서 사용하는 말로 코에걸면 코고리 귀에 걸면 귀고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하매도 불구하고 국정농단 이라고 탄핵소추장 내용도 없이 졸속 탄핵 한다는 것이 정신나간 좀비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이다
무슨 내용으로 탄핵했는지 사유가 없다 국회도 모르고 대통령도 모르고 국민들도 모른다 헌법재판관도 모르고 있다 헌법 재판소는 탄핵 각하되는 것이 마땅하다
이러한 사실을 대통령 변호인 단인중 김평우 변호인인 법의 윈리에 입각하여 헌법 재판소 재판관 전원이 탄핵 각하되어야 할것을 밝히었다
국가적 우환을 초래하게 될지도 모르는 국회의 초범적 탄핵은 단호히 각해해야 한다
깨어있는 교회와 잠자는 교회가 있다 주님의 날이 가까울수록 성경말씀의 강조는 자는 자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있어 라는 말씀이 정신차리게 하고 있다
깨어있는 교회는 세상의 소문에 의해 요동하지 않는다 깨어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마음으로 세롭게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지 안다는 것이다
잠자는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하지 않고 세상학습으로 잠자고 있기 때문에 깨어있지 못한다 잠이나 자는 교회는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아말렉이 하는 것이 옳다고 따라가는 것이다
오로지 정의는 옳은 것은 옳다 하고 틀린것은 틀리다고 대답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는 예만 있다는 것이다
교회가 세상과 차이없이 좋은말만 하고 귀만 즐겁게 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과 사실을 보는 눈으로 분별하여 하나님 우편에 서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국가적인 위기에서 교회는 더욱더 깨어있어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여 주안에서와 그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기를 기도하여라
🦩 믿음이 보호 받지 못하고 있다고
🦩 자신이 생각한다면
🦩 회개의 자리로 나와야 산다
🦩 그러므로 믿음이 보호받지 못하고
🦩 구원이 보호받지 못하며
🦩 영이 보호받지 못한다면
🦩 결단코 안전한 교회가 아니다
🦩 그런 교회안에서
🦩 더럽혀지는 것이며
🦩 안전하지 않은 교회이다
🦩 이제는 큰 구원 공중휴거가
🦩 임박한 시간이고 사랑하는 신부들이
🦩 떠날 기약이 이르른 시간이다
🦩 자신의 믿음과 영이 구원받지 못하다면
🦩 아주 희박한 것이다
🦩 자신의 믿음의 큰 구원을
🦩 무엇과 바꾸겠는가이다
🦩 자신의 생명은 너무 귀한 것이다
🦩 자신의 영혼 하나도 지키지 못하면
🦩 누구의 영혼을 위해
🦩 기도할 수 있다고 하는가이다
🦩 큰 구원 휴거의 생명에 말씀이 없다면
🦩 그 믿음은
🦩 끝판이 몰락이 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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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충만하고 생명에 영생의 말씀이 충만한 교회는 방주 교회이다 그러므로 성령에 사대교회는 안전한 교회가 아니었다
교회에 세속이 물밀믓 밀려와 교회 안에서 조차 그옷이 더렵혀졌다 교회안에서 조차 그옷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엄청난 영적 전쟁을 치러야만 하는 사데교회였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의 큰 구원인 공중휴거와 가족 골육 친척을 방주에 태울수 있는 교회가 영이 안전한 교회다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의때에 큰 구원 아래 자신의 영혼육이 보호받을수 있는 것이 복받은 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치열한 영적 전쟁터이다
세상이 말하는 선과악의 기준이 아니다
때가 매우 시급한 이때 오직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며 말씀안에 하나님의 이루시고자 하시는 뜻을 묻고 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하는 것이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은 분단되면서 부터 평화가 없었다 지금 한국과 북한 같은 상태였다
그런데 여호사밧 왕이 처음으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우상숭배 체제인 북이스라엘 아합 집안과 평화하기 시작한다 여호사밧의 아들인 여호람왕도 북이스라엘과 평화를 이어갔다
성경은 여호람이 하나님의 진노를 겪동하였는데 그 이유를 남유다에 여호람 왕이 북이스라엘 아합 집안의 행위를 본받았기 때문이라고 기록한다
(역대기하 21:6-7)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남유다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왕 여호사밧의 손자는 자기 아버지 여호람왕보다 휠씬 더 북 이스라엘 아합 집안과 평화하고 훨씬더 아합집안을 추종하고 따랐다
평화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인간적으로 볼때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지만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북이스라엘과 평화하며 절친한 남유다의 아하시야왕을 죽여 버리신다
(역대기하 22: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더 나아가 이일의 시발점이 되었던 몇가지 사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아도 믿는자들이 보아도 의아하기만 한 것이다
여호사밧은 북이스라엘과 유다가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했고 북이스라엘의 무기와 남 유다의 무기는 같은 민족으로서 공유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북이스라엘과 같이 전쟁을 치루었다 (왕상 22:4)
지금 한국의 상황으로 보면 북한의 핵은 나쁜것이 아니다 남한과 북한은 같은 민족이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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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평화적 통일이 되면 한반도 전체의 무기다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아말렉들이다
아멜렉들은 평화적이고 긍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과 비슷한데 하나님께서는 그런생각으로 시작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동행을 미워하셨다
(역대기하 19:1-2) 하나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은 사랑하는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악한 아합왕이 죽은 뒤에도 아합왕의 아들과 여호사밧왕은 계속 평화를 이어갔다 거기에다 같은민족이 서로 잘살자고 북이스라엘과 경제 협력으로 공동으로 배를 만들어 금을 캐러 가기로한다 (역대기하 20:35-36)
이얼마나 선하고 평화롭고 옳은 민족상생의 길인가 지금 한국이 전에 개성 공단과 같고 금강산 관광 개발과 같은 경제 협력인데 아니러니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아주 미워하신다
(대하 20:37) 사람에게는 좋아 보이는것 들도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신다 민족끼리 같이 상생하고 협력하는 것은 좋은 것인데 성경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사람 보기에는 평화는 좋아 보이지만 그러나 여호사밧과 그아들 여호람 그손자 아하시야 이렇게 3 세대중에서 우상숭배 정권인 북이스라엘과 가장 친하고 가장 깊은 평화를 누렸던 아하시야왕을 죽여버리셨다
왜 하나님은 아하시야 왕을 죽이셨을까다 그 이유가있다 그 이유인즉 악한 아합집안의 사위였다
(왕하 8:27) 여호사밧이 왕궁으로 끌어들인 아합 집안의딸 아달랴가 아하시야의 엄마로서 계속 하나님의 진노를 겪동하는 불의한 국가 정책을 펴게했다
(대하 22:3) 악독한 북이스라엘 아합집안과 너무나도 친밀하였다
(대하 22:3-5) (왕하 8:27) 이것에 대한 지금 이 시대의 혼란과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과 민족을 살릴수있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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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일한 원리로
🦩 현재 교회가 심도있게
🦩 상황을 파악하고
🦩 십자가 앞에 나와 애통하며
🦩 회개해야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 그리하지 아니하면
⛔ 비참한 최후의 맞이할 것이다
🦩 그러므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 위기상황의 기로에 서있다
🦩 거룩한 대한민국의 재림의 종주국으로
🦩 마지막때 주님께서
🦩 공중재림 공중휴거로 오시는 길을
🦩 예비하는 민족으로 크게 쓰임받고 있다
🦩 그러나 주체 사상인 Wcc 와 같은
🦩 교회들의 배도 동성애로 인하여
🦩 세상의 지탄과 하나님의 심판으로
🦩 한국교회가 자멸하게 될지
🦩 역사상 가장 중대한 선택의 순간에
🦩 직면하게 되었다
🦩 대한민국은 66 년의 역사는
🦩 기도의 역사였다 대한민국이
🦩 시작할 때부터
🦩 그리고 국가적 위기 때마다
🦩 믿음의 부모들이 매일같이
🦩 새벽 제단에 허리를 졸라매고
🦩 눈물을 흘렸다
🦩 밤을 새워 나라와 민족을 위해
🦩 기도하였다
🦩 그 부모들의 눈물 때문에
🦩 지금에 한국이 있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지금은 휴거될 성도들이
🦩 부르짖고 눈물로 기도해야 하며
🦩 깨어있는 교회 성도들이
🦩 눈물의 기도를 쏟아라
🦩 대한민국도 기도의 언약을 통해서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이미 주셨다
🦩 이제는 휴거 성도들이 마음에
🦩 인침을 받은 자들로서 .
🦩 절대 진리이신 신랑되신
🦩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고
🦩 기도할때이다
🦩 지금 이순간에도 김일성에게
🦩 우상숭배하고 있는 2,300 만
🦩 북한 주민들을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 인본주의에 찌들어가는 한국교회들과
🦩 주체사상에 물들어가는 한국교회와
🦩 종교다원주의에 앞장서는
🦩 한국교회들의 진정한 회복을 위해
🦩 기도해야 하며
🦩 주님 오심을 사모하며
🦩 돌아갈 본향을 위해
🦩 마음을 쏟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나라 이민족이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아름다운 언약의 생명길로 갈수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할수 없는 시점이다
모세와 바울이 자신의 생명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마음을 쏟아 사랑했던 그마음이 지금 한국교회 가운데서 이루어지고 풀어져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해 나의 마음이 되어서 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 사람을 찾으시며 기다리고 계신다 그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 되어야 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바라보실 때에 애닲은 마음을 늘 가지고 계셨다 이스라엘은 겉으로 보면 경건의 모양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껍데기뿐이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런 이스라엘에게 내게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다 선지서들을 다 막라하여 본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두고 민족적 국가적 단위로 회개를 요구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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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가장 먼저 요구하신 것은 먼저 공의를 행하라 그리고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고 섬겨라 나누라 하나님의 마음안에 거하라
특히 남유다가 멸망당하기 직전인 예레미야 때는 공개적으로 넓은 거리에서 공의를 행하는 자를 한명이라도 찾으면 이 도시를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겠는가이다
그리하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회개하여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맺혀지는 회개의 열매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변화 되었을 것이다 이 민족이 두동강이 나고도 모자라 조그만 남한 땅에도 두동강이 날수 있단 말인가이다
⛔ 슬프도다 대한민국아
⛔ 하나님의 심판의 몽둥이가
⛔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 것이더냐
하나님은 심판하시면 자비가 없으시고 뒤돌아보지 아니하시며 분노의 심판의 날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경악을 금치 못할 패역한 대한민국아 얼마나 매를 맞기 원하는가 북한의 끓는 가마는 다 기울어져서 쏟아지기 직전에 와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시리아의 내전을 보고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민족들아 어느 때까지 하려하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겪동 하지마라 다오 사람의 마음이 요동을 치고 있다
거짓이 거짓을 소문이 소문을 끝없이 꼬리를 물고 다같이 죽자고 물귀신 작전속에 있는 작금의 한국상태이다
위기 인지도 알지 못하고 권력과 명예에 취하다가 추락할 것이다 사람은 존재 자체가 무엇인가를 경배하기 위해 존재한다
사람이 살면서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직업의 프로페셔널리티 좋은 명예 권력 탐욕 돈 등 드러내 보이려는 자신의 이미지 자신의 성격이다
자신이 살면서 추구하고자 하는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 간에 내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리에 있지 않다면 그것들은 전부다가 다른 사람에게서 나라는 자신을 높이기 위한 자신이 경배 받기 위한 도구들 뿐이다
모든 것들은 나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서 높임받기 위해 껍데기만 있는 빈그릇인 도구일 뿐이다
더 근본적으로 말하고자 한다면 실은 나 자신을 경배하고자 하는 이 마음은 어떤 특정 사람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마음을 훔치고 싶어하는 자신의 끔직한 존재적인 음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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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마음은 음란이다
⭕️ 두 마음을 끊어야 한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두얼굴 두 마음을 품고있다는 자체가 간음하는 것이며 음란하는 것이다 성적인 음란이 아니며 마음과 생각의
음란이며 간음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실체인 내면의 끔직한 존재적 음란을 음란으로 여기지 않고 있다는 것이 불법을 행하는 악한 자이다
머리로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오고 간다는 것은 휴거와 아무 상관 없는 무지이며 자살골이다
자신의 마음인 양심을 속이는 것이 불나방 인간인 것이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신다
없는것도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무엇을 하시는지에 감동을 받으시는분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 그것을 왜 하는지에 감동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회개하고 돌이켜 열매 맺어라 두 마음을 버려라 음란과 간음을 버려라 오직 신랑되신 주님만을 한 마음으로 섬겨라 곧 속히 데려가실 신랑주님께 합당한 순결한 신부로 회복하여라
주님의 기쁘신 순결한 신부로 합당한 경배를 드리는 신부가 되어라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주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신랑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더 이상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신랑 주님을 위해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미 내 자신의 대한 십자가 죽음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므로 복은 안에는 이미 개인적으로 종말을 내포하고 있다 온전한 복음안에 거한다면 신랑되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의 종말은 두렵고 무섭거나 거북스러운 이야기가 아니라
당연히 너무나 소망이되고 손꼽아 기다려지고 사모되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최상의 목적이 된다는 것이다
천국복음음은 결단코 종말과 별개가 아니다
진정으로 천국복음안에 거한다면 종말인 공중휴거 복음을 사모하고 소망하는 기쁘고 설레이는 기쁜 소식이 될수 있다
자신이 이땅에 작은 것이라도 뿌리 내리고 사는 것인지 자신의 최종적인 점검은 바로 빈그릇 빈손인지에 대한 자신의 양심인 마음에 태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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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악독한 죄성이 종교영이다
⛔ 사람의 죄성 중에서 가장 악독한 죄성이
⛔ 바로 종교영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 선하고 의로운 것이다
🦩 죄라고 하는것은 다름아닌
🦩 살아있는 말씀인 성령을 어기는것이
🦩 큰 죄라고 한다
🦩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 성령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 사람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서
🦩 옳고 그름을 따져가며
🦩 수학 공식처럼 옳고 그름에 대한
🦩 행동 공식을 만든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 성령을 쫒는 것이 아니라
🦩 사람이 만든 행동양식인
🦩 그 공식이 바로 종교영이다
🦩 이것을 개똥철학이라고 한다
🦩 이런 종교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 하나님을 생명을 다해 사랑하는
🦩 언약 관계에 들어오지 않고도
🦩 자신 스스로가 정말 의롭다고 생각한다
🦩(시편 50: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 그 공식 안에만 머물면
⛔ 자신은 의롭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롬 10:2-4)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옳바른 지식을 따른것이 아니니라
이렇게 종교적 상태가 심각해지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성령에는 귀가 멀고 눈이 어두어서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을 거절하고 죽이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요 11:53) (렘 6:10)이다
각종 종교에 속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끔직한 죄가운데 있는 무실론자들 조차도 자기의 자신을 의롭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기만의 개통철학이 있어 자기가 스스로 만든 옳고 그름의 공식을 자신은 지킨다는 이유로 자신을 의롭다고 생각한다
이런자들은 자기만의 종교적 확신 때문에 자기를 의롭게 생각한다 자신의 행위 때문에 자신은 의롭다고 생각한다
🦩 휴거 성도들은
🦩 종교가 아니라
🦩 살아있는 말씀이신
🦩 성령을 쫒아 행하고
🦩 성령의 인도하신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 성령을 쫒아 산다는것은
⭕ 하나님 마음을 따라 산다는 것이다
(고전 2:10:11) (롬 5:5) 종교의 믿음과 행위는 그져 종교 놀이에 불과하다 짜여진 각본의 틀안에서 그져 주여만 외치는 가증한 종교 행위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내 이웃을 섬기는 것이다 가정이 천국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중심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해 있는지 돌아보아라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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