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0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 년 3 월 20 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하나님의 종말 심판은 악한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의 악독이 하나님께 상달되면 심판하신다

노아의 대홍수 심판도 소돔과 고모라의 불과 유황의 심판도 죄악이 관용하여 일어났다 세상을 사랑하여 죄악으로 악한 세대를 본받으면 멸함을 받는것이다


⭕ 멸망함에서 벗어나는 것은 


🦩 늦었다고 하는 시간일지라도 
🦩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회개하고
🦩 악한길에서 돌이켜 
🦩 하나님을 믿고 
🦩 회개하고 부르짖고 
🦩 거룩함과 경건과 절제로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 정신차리고
🦩기도하고 말씀대로 준행하고 
🦩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렘 33:2-3)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자유 대한민국이 거짓의 산더미를 쌓았다 절대절망같은 풍전등화 위태로운 위기에 직면해있다

악인들이 득세하여 의인들을 일방적으로 공격하여 의인들의 손과발이 묶일 정도로 당하고있다

교회들은 눈이 멀어 맹인이 되었고 귀가 닫혀 귀머거리가 되었다 법치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고 선을 악하다하고 악을 선하다고 판결하는 죄악을 행하고 있다 멸망으로 치닫고있는 거짓의 암초로 가라 앉을 한국호이다 

그러나 위기 일수록 하나님께 부를짖을 기회이다 부르짖으면 멸하리라는 하나님의 뜻을 돌이킬수 있음을 성경에서 볼수 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대한민국의 죄악을 토하여 회개함으로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긍휼을 보아야 한다

(사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것이요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교회와 믿는자들은 외칠수 밖에 없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예언처럼 부르짖고 기도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회개하며 울어야 한다

2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사 예언한게 하신 도벳에서 돌아와 여호와의 집뜰에 서서 모든 백성에게 말하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성에 대하여 선언한 모든 재앙을 이성과 그 모든 촌락에 내리리니 이는 그목을 곧게 하여 내말을 듣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렘 19:14-15) 

예레미야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하였다 선지자 중에 가장 많이 울었던 선지자이다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믈 근원이 될꼬 그렇게 되면 살육당한 딸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곡읍하리로다 (렘 9:1) 

자신의 나라가 멸망을 앞두고 눈물을 흘리고 멸망하고 나서도 예레미야의 눈물은 마르지 않았다

예레미야 애가는 유다 왕국 예루살렘의 비참한 상황을 보고 처절하게 울었다

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자 중에 위로하는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 (예레미야 애가 1-2)

예레미야가 모든 백성에게 예언을 하였다 (렘 20:1)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사 예언하게 하신 도벳에서 돌아와 여호와의 집뜰에서서 모든 백성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예언하게 하셨다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레미야가 모든 백성에게 예언하였다 

예레미야의 예언은 유다에 임할 모든 재앙이었다 예언하는 모든 재앙의 원인은 목을 곧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함이었다 멸망이 찾아오는 재앙과 죄악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이다


⛔ 개인적인 멸망도 
⛔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데서 
⛔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울왕의 멸망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은데서 왔다 사울왕은 멸망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말씀앞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찾아온 것이다

사울왕이 왕으로서 기름부음을 받았으면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울왕이 교만하여 자기 이름내기를 좋아하며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고 무당을 찾아가 물어보는 것이었다

(역대상 10:13-14) 사울이 죽은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음으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3

⭕ 사울이 죽은것은 두 가지이다 

🦩 하나는 
🦩 신접하는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였다 


⭕ 하나님께서 자유 대한민국을 
⭕ 크게 두가지 축복을 주셨다


🦩 하나는 기독교 입국론으로 
🦩 세계선교 국가가 되게 하셨다 
🦩 하나는 세계 선진 국가로 
🦩 산업발전을 이루어 
🦩 세계 경제 대국이 되게 하셨다


⭕ 그러나 자유 대한민국은 
⭕ 두가지 죄를 범하였다 


🍒하나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삼위일체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종교다원주의를 퍼지게 하여WCC 세계대회를 부산에서 열리도록 대형교단들과 이름난 목사들이 참여하는 배도를 하였다

🍒하나는 
자유 민주주의와 함께 기독교 칼빈 자본주의의 바탕으로 세계 경제로 기업화하였으나
이것을 파괴하는 공산주의 체제를 여는 통로를 열어주어 숨어있던 간첩들과 선동된 수 많은 좌파들이 득세하도록 방치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시가 반공이어야 하는데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인권의 탈을 쓴 운동권이 여기저기 들어가 자리잡아서 우파보다 더 큰 소리치는 세상이 되어 

대통령까지 내쫒아 현 대한민국은 최고 지도자 대통령까지 없게 되어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비겁하게 침묵하는 자들이 많다 이런상황에서 들리는 위협과 염려는 예레미야의 예언이다

유다 왕국의 백성은 두가지 죄를 범하였다
(렘 2:13) 내 백성이 두가지 죄를 범하였나니 라고 예레미야는 말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이 그와 같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순종치 아니하면 악을 행하고 범죄하는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내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이 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하였다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신을 쫒아가는 것은 종교 다원주의와 아말렉들의 사상을 따라가는 주체 사상이다

4

🦩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은 
🦩 마음중심이 하나님이 아닌 
🦩 자신 중심으로
🦩 정육을 위하여 
🦩 육신의 일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렇게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도 큰 핍박을 받았다

이에 바스홀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때리고 여호와의집 베냐민 윗문에있는 착고에 채웠더니 (렘 20:2) 

예레미야는 여호와께서 보내신 선지자로 예언하는 자이다 지금도 예레미야 때와 똑같다

공중 재림 휴거를 외치고 전하는 종들을 갖은 핍박으로 음해하고 비방하고 이단이라고
매도한다 

유다 왕국의 종말에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니까 돌아오는 것은 핍박이었다


🦩 모든 백성에게 
🦩 큰 재앙이 임할수 밖에 없는 것은 
🦩 백성의 목이 곧고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이었다 


예레미야의 예언들은 백성들은 예레미야에게 분노하여 화를 내는 것이다

제사장의 아들이며 성전 관리자 바스홀은 예레미야의 예언을 듣고 예레미야를 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조롱거리로 만들었다

유다 왕국의 멸망직전의 상황이 선을 악하다 하고 악을 선하다고 하는 세상이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복있는 자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오는 핍박으로 오히려 하늘에서 상이 큰것이다

(마 5:11-13) 너희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보응은 반드시 악인들의 멸망이 처절하게 그들 머리위에 있다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자신들의 입과 머리위에 되돌아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렘 20:6) 바스홀아 너와 네집에 거하는 모든자가 포로되어 옮기우리라 네가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죽어 거기 묻힐것이라 너와 네가 거짓 예언을하여 들린 네 모든 친구도 일반이라 하셨느니라 하였다

악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자를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언하는 자를 때리고 매달아 놓아도 악인의 멸망이 반드시 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조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언하는 자를 때리고 매달아 놓아도 악인의 멸망이 반드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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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핍박을 받아 풀려나서 핍박을한 바스홀을 향하여 악인이 반드시 멸함을 당하리라고 경고하였다 

여호와께서 바스홀의 이름을 바스홀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마골밋사빔이라 하시었다
마골밋사빔이라는 것은 사방의 두려움이라는 뜻으로 반드시 사면 초가의 상태가 된다는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바스홀을 향한 예언은 바스홀의 집에 거하는 모든자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죽는 것이었다 평안하다고 거짓 예언하여 들린 모든 친구도 일반이었다

지금 현재도 이와 똑같은 현상이 그들에게 닥칠것이다 교회에서 중도를 취하는 목사와
교인들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촛불도 민심이고 태극기도 민심이라고 중도를 취하여 평안하고 안전할까라고 생각한다면 큰착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평안하다고 예언한 자나 거짓 예언들은 모든자도 무사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여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하였다

촛불들은 악한 민심이 선하다고 인민재판식으로 판결을 내리는것이 평안하고 안전하다할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는 것이다

예레미야는 중심이 불붙는것같아 중단할수 없다라고 하였다

(렘 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이다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수 없나이다

예레미야가 왕과 방백들과 모든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종말적 예언을 하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조롱거리가 되어 사람마다 종일 조롱거리가 되었다

촛불을 든자들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들이 조롱거리가 되었다 촛불은 꺼져도 태국기는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빛에 태극기이기 때문이다 

모든 육체는 풀과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같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 세세토록 있다 천국복음은 항상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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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것이 썩어질 씨로 된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가난한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신다

(렘 20:12)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무리의 비방으로 구속하라 

구속하라 하여도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나를 박해하던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는 그페부와 심장을 보신다 하나님께서 장직한자의 깊히 숨겨진 생각을 살펴 보신다는 것을 잊지마라 

자신의 사정을 아시고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악인의 멸망을 보게 하신다는 것이다 악독과 강포로 세상을 정복하려는 그 세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반드시 무너질 것은 예레미야처럼 신앙 때문에 박해 받는자의 생명을 구원하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박해 당하는자를 큰 구원 휴거로 데려 가신다 지금 대한민국에 휴거 성도들 외에도 의를 위하여 박해를 당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구원하심이 놀라울 것이다

(렘 51:56) 곧 멸망시키는자가 바벨론에 임함이라 그용사들이 사로 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이로다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리라 하였다 실제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 큰 구원의 성도들은 살아도 주를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위해 사는 것이다

(시편 80-5) 주께서 저희를 눈물 양식으로 먹이시며 다량의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하였다 예레미야의 강력한 기도가 이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한국은 기도가 끊어지면 위기의 상황이 일어난다 허수아비 삼손이 바라보는 오직 사생 결단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사사기 16:28:31)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백성에게 덮히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자가 살아있을 때에 죽인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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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으로 태어났다 나실인은 나면서 죽을때까지 나실인으로 살아야 한다 나실인이 지켜야할 근본 규칙이 있다 

첫번째는 술을 마시지 말야 한다
두번째는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
세번째는 머리위를 밀지 말아야 한다 

삼손은 성경 전체에있어 가장 힘이센 사사였다 삼손 이야기는 사사시대 12 명의 사사중에 사사기에서 가장 긴 내용이다

삼손의 내용이 사사기 13 장 부터 16 장까지이다 사사중에 유일하게 출생부터 죽을 때까지 기록되어있다 

그 만큼 믿음으로산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삼손은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힘을 발휘하였다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임하니 삼손이 사자의 입을 찢어 버렸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니 삼손이 나귀턱뼈 하나로 블레셋 사람들을 1,000 명을 죽일수 있었다

그런데 나실인으로 지켜야할 기본 신조를 지키지 않을때 하나님의 영이 떠나 아무런 힘이 없는 허수아비와 같이 되었다

삼손이 술을 마시고 부정한것을 마시고 많은 돈을받고 접근하는 들릴라의 미혹에 넘어가  머리가 밀리니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서 떠나 버리고 말았다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을 덮치니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삼손은 허수아비가 되어 블레셋에게 두눈이 뽑히고 블레셋의 맷돌을 돌리는 노예가 되고 말았다 

삼손의 머리가 어느정도 자랐다 블레셋 사람들이 큰집에 방백들과 3,000 명 가량의 남여가 모여 삼손의 재주 부리는 광대 노릇을 보고자 하였다

그때 삼손이 죽을 각오로 오직 사생 결단의 기도를 하였다

(사사기 16: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하고 부르짖었다

삼손이 블레셋과 함께 죽기를 각오하고 구하니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집이 무너지니 삼손이 죽을때에 죽인자가 살았을때에 죽인자보다 더욱 많았다

성도들이 대한민국의 국가적 위기에 좌파세력들이 사법부 언론등을 이용한 졸속 탄핵가결 졸속 탄핵 인용은 블레셋의 공격으로 당하였다 

탄핵인용으로 아말렉들이 블레셋과 같이 기세등등 한 가운데있고 아말렉에서 대통령을 세우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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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다면 한국교회는 비참한 참상을 당할 것이다 아말렉들은 기독교를 제일 싫어한다
저들의 태양신을 섬기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 알고 있는 한국 교회들이 잘못이 매우 크다 한국 기독교가 신앙의 근본 신조을 지키지 않고 종교 다원주의로 아말렉의 영인 적그리스도의 영 동성애 영 세상의 만몸의 영이 교회와 혼합되어있다

그런나 기독교의 근본 신앙을 바라보고 재림의 공중 휴거를 기다리며 기대하고 준비된 자로서 하나님께 사생결단의 기도를 올려 드리는 절대절명의 시각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성령 충만함을 입을 시기이다 성령이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계시는 때이다

개인이 생각과 방법으로 자신의 중심적인 언행을 버리고 회개하여 천국 가정을 이루고 형제 부모 위해 기도하여라 

친척과 사돈의 팔촌까지 놓고 기도해라 산과 울로나가 불러 오라고 휴거 신부들을 통해 초대장을 보냈으니 순종으로 초청장을 보내 열매 맺기를 바란다

순종이 산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의탁하시고 눈물의 기도와 순종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죽음까지 자신의 몸을 드리신 분이시다

십자가 형벌을 눈앞에 두신 시점에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잡수실 때부터 십자가에 달려 마지막 숨을 거두실때까지 예수님께서는 가장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캄캄한 죽음의 계곡을 통과하시는 동안 외치셨던 


⭕ 예수님의 핵심 메세지는 
⭕ 부활과 재림에 관한 말씀이었던 것이다


🍒 첫번째는 유월절 만찬때에 
🍒 하나님 나라와 부활을 선포하셨다


(마 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 26: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리리로 가니라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것에 대해 말씀하심으로 제자들의 마음은 몹시 심난하고
가라않아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바라보셨던것은 십자가가 아니라 부활과 장차 도래할 아버지의 나라였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3 일 후에 살아날 것을 이야기 하시며 갈릴리로 먼저 가실것이라는
구체적인 약속을 해주셨건만 제자들의 눈과 귀가 가리웠는지 여전히 그들의 시선은 십자가에만 고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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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는 빌라도의 법정에서 
🍒 재림을 선포하셨다


(마 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죄인을 심문하는 빌라도 삼엄한 법정에서도 결백되신 예수님께서는 당당히 장차 인자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은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실것을 선포하셨다

이에 대한 무리들의 반응은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서 못박으라 미친둣이 외쳐대는 광기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 세번째는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실 때에 
🍒 대 환난을 선포하셨다


(눅 23:28-31)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산들에 대하여 우리위에 무너지리라 하며 작은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 하셨다

온세상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시는 순간에도 울면서 따라오는 여인들에게 대환난의 날을 선포하셨다 

공중 휴거의 날이오면 두려워 애곡할 것이고 지상재림의 날이와도 주님 얼굴 뵙는것이 무서워 산들이 자기들을 덮으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말씀하시며 회개를 촉구하신 것이다

(계 6;16-17) 산과 바다위에 이르되 우리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실때에도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다

(눅 23:42-43)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마지막 호흡이 끊어지시는 순간까지도 옆에 달린 강도 한사람을 하나님 나라로 이끄셨다

원래 옆에있던 두 강도들은 모두 예수님을 욕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른편 한 강도의 마음이 변화되어 회개하여 극적으로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께서는 믿는자들에게 고난중에 죽음의 메세지를 말씀하신적이 없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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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부활과 재림과 
🦩 하나님 나라와 
🦩 심판의 메세지를 선포하시다가 
🦩 숨을 거두신 것이다


사도행전의 역사는 철저히 부활과 재림에 신앙의 역사이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전했던 복음의 핵심은 다시 사신 부활의 주님이셨다 그리고 부활의 주님이 다시 오셔서 휴거 성도들을 부활시키실 거라는 재림의 복음이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모진 고난속에서도 주님의 시선은 아버지의 나라 부활 휴거의 그날을 바라보셨다 

무거운 십자가의 짐을 홀로 지시고 이잔을 옮겨 달라고 하셨던 주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시며 절구하셨던 

주님 그 모든 힘겨운 고통을 우리에게 묻지 않으신 주님이 다 이루시고 우주의 대변혁 공중 휴거로 데려가신다

십자가가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며 서로 사랑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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