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2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엡 5:6-13) 너희는 열매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1절)
자연의 법칙도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법을 지키고 질서있게 돌아간다
아무리 오래되고 강한 나무라고 할지라도 봄 여름 가을로 접어들면서 겨울로 들어서기전 늦가을이 되어 겨울의 문턱에서 추워지기 시작하면 나무의 무성한 잎들은 나무가지에서 다 떨어지게 되어있다
엄동설한의 겨울은 밤이 깊고 낮이 짧다 겨울동안 나무는 앙상한 가지만 남아 보이어 벌거벗겨진 것처럼 보이고 있다
인생도 태어나서 자라나면서 부터 죄악된 세상을 살아 오면서 자신이 장성하여 늘 청년의 삶을 살아갈것 같지만 인생의 나이는 속이지 못한다
어느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인생의 마지막 종점을 향하여 검은 머리가 백발의 앙상한 나무처럼 벌겨 벗겨지는 인생으로 변한다
인생은 강건하면 80 이라고 하였다 80-90 을 사는 동안 세상에서 온갖 쓰레기 더미에 묻혀 나그네의 삶을 살아간다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죄악을 먹고 마시고 사는 것이다 그러나 젊음도 지나가고 반짝이는 인생도 각자마다 인생의 종말은 다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많이 배운자나 못 배운자나 인생의 종말은 무론대소하고 다 똑같다는 것이다
한국속담처럼 도토리 키재기다 이러한 인생을 살다가 가는 곳은 두갈래길만 정해져있다
그러므로 이땅에 천막집에서 어느 본향으로 가느냐가 인생의 마지막 영혼의 갈림길이다
하나님을 만난자들은 천국본향을 찾아 올라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행악하는 자들은 음부지옥 불길이 솟아오르는 본향을 찾아 그곳에서 안식처가 될것이다
자연계의 나무도 마찬가지이다 뿌리깊은 나무는 추운겨울을 지나가지만 살아난다
나무가지만 앙상하게 남아있어도 뿌리가 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그자리를 그대로 굳게 지키어 생명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봄이되면 앙상하게 벗겨진 가지에서 잎이 새록 새록 피어나지만 뿌리가 깊지 못한 나무는 그대로 말라 죽는다는 것이다
소생하여 살아나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살아있는것 같은 나무는 소생하지 못하고 죽는다
대한민국의 작금의 상태가 이와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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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년 말부터 조작되고 거짓된 여론몰이의 찬바람이 청화대 대통령궁을 향하여 세차게 불었다
매서운 찬바람에 박근혜 대통령이 겨울의 앙상한 나무 가지처럼 온갖 쓰레기의 소문이 꼬리를 물면서 벌겨벗거진 채로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왔다
그러나 진실을 속일수 없는것은 하나님의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는 봄이 닥아오고 있다 어둠의 세력들이 빛같지 않은 촛불을 밣히면서 숫자를 부풀리며 거품을 내었으나 밤이 짧고 낮이 길어지는 시간으로 촛불에 동원된 민심이 거품이였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촛불은 우상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오히려 역풍이 불어 태극기의 민심이 진실로나타나는 것이다
이일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민심이 천심이 되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태극기 물결이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고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대한 민국의 통치자는 주 하나님이시다 대한 민국을 너무 사랑하시어 택하시고 언약을 맺으셨다고 하셨다
재림의 종주국이며 한국의 마지막 보루인 신부들이 제일 많이 있고 많은 구원자들이 있는 나라이다
부강한 나라로 전세계에 위상을 드높여 세워주셨지만 아말렉들이 그 위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어둠은 어둠일 뿐이다 빛을 이기지 못한다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주안에서 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경외해야 한다
열매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한국의 안보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아말렉에 대하여 타협하지 말고 돌이켜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부르짖고 기도하여야 한다
지금 한국은 하나님께서 임마누엘이 되시어서 붙잡지 않으시면 위기의 상황으로 기울어질수 밖에 없다
대한 민국의 최고 지도자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함이 마땅한
것이다 어둠의 일에 참여 하는 자들은 반드시 쫒겨나는 것이다
하나님과 싸워 이길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다 사단은 아무리 조작을 하여도 하나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미련함만 드러내고 아말렉의 수치만 드러내는 것이다
아말렉들이 하는 짓은 빛앞에서 벌거벗겨 진다는 것이다 부메랑이 되어 그들 머리위로 돌아간다 강도에게 칼자루를 쥐어주면 캄캄한 어두운 밤에 마음대로 휘둘러 찌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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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죄없는 많은 사람이 마음대로 휘두르는 칼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찌른자는 죽임을 당하지만 그 칼에 찔린자는 살아난다는 것이다 빛은 승리하게 되어있다
한국은 지금 아말렉이 있고 쥐떼들도 있다 야비한 쥐떼들이 유리한대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아말렉과 쥐떼들의 행위는 바람의 나는 겨와 같은 자들이며 마지막은 거푸집이 될것이다
국가 안보관이 확실하고 견고한 자는 무너뜨리고 국가 안보관이 불확실한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자들이 허무맹랑한 거짓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이제 한국에 한가지 남은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십자가 앞에 나와 구원받을 자들과 벗은 알곡들을 위하여 부르짖고 기도하며 애통하며 통곡하고 아버지의 마음이 되어 회개하고 울어야 한다
한국은 이방인의 70 년이 끝난 민족이다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은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7 년 대환난의 시간이다 시간은 살같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지금 한국은 배가 산으로 올라가고 있다
배가 바다로 가라 앉을려고 할때 자신의 명예와 권력을 위해 먼자 뛰쳐나가는 야비한 쥐떼들과 아말렉들이 함께하고 있다
앞에 세운 지도자가 어려움을 당하면 같이 아파하면서 그 자리를 지키며 신뢰를 쌓는자는 살길이 열리지만 자신만 아는 쥐떼들은 결국은 죽음이라는 쥐덫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벌거벗겨진 나무라도 뿌리 깊은 생명이 있기 때문에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고 있는 봄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께 활짝웃는 영광의 날이 시계바늘 같이 돌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랑스런 태극기의 민심이 천심이 되어 그 열정이 희망을 보이고 있다
3-4 월이 다가오고 있다 생명이 살아있음을 증거하는 싹이 났고 꽃이 활짝 피어 열매가 풍성하게 맺혔다
휴거 성도들은 이 악한 세대를 분받지 말고 주님 안에서 빛이 되어 어둠의 일에 절대로 참여하지 말고 부르 짖고 기도하여라
아무리 세상은 어두어져도 빛은 비추는 것이다 악한 세력이 온세상을 덮쳐도 밤이 깊을 수록 광명한 새벽의 빛은 온세상을 덮는 것이다
광명한 새벽별이신 신랑 예수께서 속히 아주 속히 데려 가시니 광명한 새벽별을 비추어 주시는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하고 옳은 행실의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천국 예루살렘 혼인잔치에 아름다운 신부로 참여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신부는 너무 아름다운 것이다
(계 19:8-9)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라고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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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 영광스런 신비인 것이다
🦩 한 가정에 사랑으로
🦩 천국이 완성되는 것은
🦩 우주적인 대변혁이다
🦩 그래서 가정이 천국 되라고 한 것이다
🦩 휴거는 하나님께서 직접 이루시고
🦩 챙기시는 큰 구원이시다
🦩 휴거 성도의 삶은 작은 성경이 된것이다
🦩 그래서 휴거 신부들은
🦩 안과 밖으로 역청을 바른 자들이다
🦩 십자가 보혈로
🦩 세속적인 물들이 들어올수 없도록 한것이다
🦩 그러므로 자신이 무장하여
🦩 더러운 생각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 십자가 보혈로 역청을 발라야 한다
🦩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항상 지켜야 한다
🦩 이제는 휴거가 아주 임박한 때이다
🦩 그러므로 영의 눈과 귀가
🦩 빨리 열리고 있다
🦩 영으로 서로를 아는 중요한 때이다
🦩 이것은 하늘나라가
🦩 곧 임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 자신에 믿음의 열매로 드러난다
🦩 주님께서 아름다운 신부들을
🦩구별되게 거록하게 해 주시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가슴으로 잘아는 자들은
🦩복있는 자들이다
🦩 그래서 성령의 사람은
🦩 하나님의 기쁨이 되려고
🦩 마음을 다해 순종하며 노력한다
🦩 육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 주님의 일을 한다고 착각한다
🦩 휴거 신부들이 휴거 때를 알고도
🦩 십자가에 자신을 못박치 못한다면
🦩 휴거되지 못한다
🦩 휴거는 거룩한 자가 받는 최상의 복이다
🦩 불순종하며 짐승같이
🦩 언행하는 자의 것이 아니다
🦩 휴거 자들은 열매가 아름다워야 한다
🦩 서로 비난하고 비방하지 마라
🦩 피차 멸망한다
🦩 항상 하나님 보시기에
🦩 자신이 진실성이 되는지
🦩 유익이 되는지를 자신을 먼저 보아라
🦩 휴거를 소망하는 자들은 진실되고
🦩 사랑이 담긴 말만 하여라
🦩 휴거는 자신의 생명과 똑같다
🦩 사생결단하지 않으면 갈수 없는 길이다
🦩 쉽게 휴거 되려고 하지마라
🦩 자신이 착각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 예수님의 사랑의 용량으로
🦩 채워져야 한다
🦩 그래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고 하셨다
🦩 순종이 산제사보다 낫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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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신부들을 점과 흠과 티가 없이 거룩하게 하시려고 더 큰 은혜로 드러내시어 연단하신다
권면 해주면 감사로 받고 회개하여 보혈의 피로 씻김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해산의 고통의 시간이다 휴거가 아주임박한 시간이다 어느 순간이 될것이다
갇혀진 틀안에서 보지 말고 자신의 틀을 깨고 넓은 마음과 눈으로 보아야 한다 기도의 틀이 넓어진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보아라
과거에 아무리 큰일을 많이 했다 할지라도 과거는 과거일뿐이다 오늘이 중요하다
옛날에 금송아지 매었다고 자랑하지 마라 오늘에 금 송아지를 매야 한다 현재 삶의 열매가 맺혀 있어야 한다
천국은 사랑과 열매로 가는 것이다 잘익은 열성도임을매가 휴거 신부이다 그날에 희비가 엄청나게 엇갈릴 것이다 그날이 임할때 슬피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자신에게 닥치지 않도록 점검하며 조심하여라
주님께서는 휴거 성도들과 신부들의 생각 하나까지 다알고 계신다고 하신다
⭕ 사람의 한치혀로
⭕ 사망에 이르기도 하고
⭕ 영광에 이르기도 한다는 것을
⭕ 분명히 알아야 한다
🦩 위기의 상황이다
🦩 한국이 매우 위태로우니
🦩 기도의 골방을 찾고 예배당에 모여
🦩 부르짖고 기도하여라
🦩 하루 하루의 삶이 열매맺는
🦩 삶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 휴거의 열매를 맺으려면
🦩 성령이 내주하는 삶이 되고
🦩 성령이 이끄시는 자가 되어야 한다
🦩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며 사는 자는
🦩 열매가 풍성하고
🦩 감사와 평강이 넘치고
🦩 천국 자격증을 얻는 것이다
이땅에 삶도 평강이고 형통하며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인가 많이 하려고 한다 그것은 자신의 열심이다
주님과 상관없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의 품에 거할때 하나님은 최고의 사랑을 주시고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되어 내가 너를 잘아노라 말씀하신다
자신의 존재 생각과 말 행위가 온전히 하나님께 의존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자신이 무엇인가 해보려는 순간에 큰 함정에 빠진다 많은 일을 한다는 것에 만족하지 마라 아무 유익이 안된다
자신이 가장 낮은 자리 종이되어 상대를 사랑하고 긍휼로 섬겨야 한다 이러한 자가 주님의 신부이며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참사람 참 신부이다
생명이 되신 주님이 주인되는 삶이 참제자이며 자신을 지킬줄 아는 자이다 잎사귀만 무성한 자인가 휴거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혀 있는가 자신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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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점검하고 남의 짐을 지려고 하지마라 휴거의 날은 오늘이라고 바라보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주님을 의지하여 금같은 일등 신부의 삶을 사는것이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다
휴거는 자신을 통해 가족과 골육 친척이 열매로 함께 천국에 들어가는 세계적 우주적인 대 변혁의 영광이다
그 영광은 하늘과 하늘위에 영광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 앉는 자들은 해의 영광이다
천국은 찬양의 나라이다 신부들의 새노래로 천국 성가대에 그 영광이 해같이 빛난다
휴거의 날에 활짝웃는 자들과 애곡하는 자들의 두갈림길이 될것이다
2017 년은 두려운 해이다 세상에는 진실이 없다는 것이다 음모론이 세상을 덮었고 장차 망할 도성이 기다리고 있다고 보면 된다 마지막 주자인 휴거 성도들이 잠시 세상에 머물고 있는 시간이다
휴거 성도들은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것이 영적 간음이다 휴거의 날에는 반열대로 올라간다
교회들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지만 우상들과 손을 잡고 있기 때문에 회칠한 무덤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거짓 목사들이 있는 곳이다
종교는 하나되지 못 한다 모든 종교가 하나 되고자 하는 교회는 100%로 이단이다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에 대해서 휴거를 사모하는 모든 자들은 알아야한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의 서신서 13 권 중에 마지막 서신서이다 옥중에서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기록한 글이다
디모데후서를 통한 마지막의 가르침으로 가져야할 성도의 자세는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믿음을 지켜 의의 면류관을 그날에 주실것인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이다
주 하나님은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신다고 하셨다 말세 종말때에 예수님의 공중강림과 지상 재림으로 나타나신다
예수님은 실제 나타나심으로 보이신다 다니엘의 70 이레중 마지막 한이레가 7 년 대환난이다
예수님의 재림은 예수님의 공중강림과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 나타나신다
말세에 예수님의 나타나심의 공중강림은 7 년 대환난이 있기전에 마지막 나팔에 죽은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살아있는 자도 저희와 함께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하늘공중으로 끌어올림을 받는 휴거가 있는 것이 실제이다
예수님의 공중강림으로 준비된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들이 갈라지면서 웃는자와 애곡하는 자들로 큰 희비가 엇갈릴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어느날 어느 시간에 주께서 데려 가실지는 아무도 모른다 깨어 있는 자만이 도둑같이 맞지 않는다 깨어있지 못하면 도둑같이 맞는다 예비하고 있어야 한다 생각지 않은 때에 예수님께서 공중휴거로 데려가신다
한이레의 7 년 대환난이 끝날때에 예수님의 지상 재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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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계시록에는
⛔ 하늘이 두번 열린다
7 년 환난전에 하늘이 열리어 예수님의 공중재림으로 나타나신다
(계 4:1) 이일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문이 있는대 내게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도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7 년 환난이 끝날때 하늘이 열리어 지상재림으로 심판하신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계19:11)
백보좌 심판앞에 예수님의 왕국인 천년왕국이 분명히 있다 성경에는 예수께서 왕이 되어 천년을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이 있다
천년왕국 앞에 예수님의 공중 강림과 지상재림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을 전천년설이라고 한다
🦩 요한 계시록을 읽고 듣고
🦩 복있는 자로 때가 임박하여
🦩 왔다는것을 요약하면
🦩 교회시대,
🦩 예수님의 공중강림의 휴거,
🦩 7 년 대환난 (전삼년반과 후 삼년반 ) ,
🦩 천년왕국,
🦩 백보좌 심판
🦩 새하늘과 새땅의 천국과
🦩 연단장 불못의 음부지옥이다
🦩 성경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하셨다
🦩 그의 나라는 하나님의 왕국이다
🦩 예수님이 왕이 되시어
🦩 천년을 다시리시는 나라가 천년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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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자라면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심판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심판의 대한 경고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좋은 축복의 말씀만 기록한 것이 아니다 말씀의 균형은 축복의 말씀도 전하고 경고에 대한 심판의 말씀도 전해야 할줄 믿고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세워 너희를 치려 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너희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셨다 하라 (레위기 18:11)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에게 니느웨를 향하여 선포하게 하시는 것은 니느웨의 멸망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요나 3: 12)
마지막때 7 년 대 환난을 앞두고 수 많은 신학자와 목사들이 도망가는 요나처럼 심판을 외치지 않고 공중재림 휴거도 외치지 않고 눈치나 보면서 좋은것만 전하려고 한다
결국은 다같이 잠자는 자들로 깨어 있지 않아 주께서 도적같이 올수 밖에 없는 애곡을 당한다는 것이다
또한 너희가 이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때 보다 가까와음이라 (롬13:11)
휴거 성도들은 자신이 떠날 시각이 가까이 온 자신의 믿음을 날마다 점검해 보아야 한다
(딤후 4: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이 왔도다 이세상에서 떠날 시각이 가까이 왔음을 알고 지헤롭고 슬기있게 예비하는자가 되어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오늘이라는 시각이 가까이 떠날 시각이라고 보면 된다 꽝하기 전에 소환되어 간다고 하였다
이세상에 속한 자들은 살날을 바라보기만 하고 죽음이 닫혀오는데 세상것을 꼭 붙잡고 살아간다
휴거 성도들은 이제 지나간 시간들을 정리하고 마지막 남은 시간을 마음을 다 비우고 사랑과 섬김으로 예비하며 주님을 사랑하여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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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성도들은 지난온 모든 과거를 등뒤로 던져버리고 남은 날이 아주 짧은 시각이라고 생각하고 사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고 순종하여야 한다
대 환난의 참혹한 자신의 모습을 합번만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자신의 자녀와 부모 형제 골육이 환난에 고통을 생각해 본다면 무슨 할말이 있고 이유가 있으며 무슨말을 할수 있겠는가이다
북한의 참상을 나의 사랑하는 여종을 통해 말해주었다 귀를 열고 들어야 한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여종을 세웠고 그를 통해 모든 일을 하고 있다 그가 하는 말을 새겨 듣는 자는복있는 자이다
사도바울은 감옥에서 자신의 죽을 떠날 기약이 가까운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도 주께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
(벧후 1:14) 이는 우리주 예수께서 내게 지시한것 같이 나도 나의 장막을 벗어날것이 임박한 줄 앎이라고 하였다
이제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자에게도니라 (딤후 4:8)
천국을 소망하고 기다리는 성도의 참모습은 이세상이 아닌 저 천국에 있다는 것이다
이세상에서 위로 받지 못하여도 저 천국에서 큰 보상을 받고 위로 받으며 큰 영광이 있음을 확신하며 삶을 산다
세상에 사는날 동안에 올바른 가치도 공짜는 없다 자신이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이땅에 있을때 자신이 행한대로 빛난 면류관을 쓴다는 것을 잊지마라 천국은 공짜로 얻을 것은 없다는 것이다
(고후 6: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의의 면류관이 있다
의의 면류관은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운 자에게 의의 면류괸이 예비되어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승리의 자유를 누리고 자신의 자유를 가지기 위하여 그만큼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천국의 의의 면류관은 공짜가 아니다 이 세상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믿음을 지킨 자의 댓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상이 내게 있어 각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1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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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앞에 순종과 사랑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하나님의 법과 질서를 지키며 가는 길이 천국길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자와 멀리하는 자가 있다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엘리사가 있다 엘리사는 소로 밭갈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엘리야를 따라가 선지자 생도가 되어 선지 동산에서 선지 생도들과 함께 선지자의 수업을 받았다
엘리사는 다른 생도들보다 적극적으로 선지자 엘리야를 가까이 따라 다녔다 엘리사가 다른 생도들보다 어떻게 엘리야의 후계자가 될수 있었는지 알아야 한다
엘리야가 어디로 가든지 엘리야을 가까이 하며 따라 다녔다
(왕하 2:2:2)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며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라고 항상 고백하였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자주 말하는 신앙 고백이다
엘리사가 밭갈다가 다정리하고 버리고 선지
생도가 되어 선지 수업을 엘리야에게 받는것의 결심이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는 고백이나다
엘리사는 초지일관 한결같은 변함없는 고백이다 변함없는 초지일관으로 스승 엘리야를 가까이 하였다
때마다 일마다 여러가지 시험이있다 할지라도 처음에 세운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엘리야를 가까이 따라가는 것이다 엘리사는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엘리야를 잇는 다음 선지자가 될수 있었던 것이다
다른 선지 생도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을수 없는 것은 구경꾼처럼 적극적이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가까이 따라가는 것이 엘리야를 잇는 다음 선지자가 될수 있는 것이다 다른 선지 생도들이 많았으나 이들은 늘 멀리서 보는 구경꾼이었다
(열왕기하 2:7) 하나님을 멀리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을수가 없다
하나님을 멀리하면
세상적인 눈으로 보고 듣는 것이다
(야고보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선지자 엘리랴를 따라가는 길에는 많은 시험과 어려움이 많이있었다 엘라사는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 어려움도 아픔도 참고 인내하였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벧전 1:6)
엘리사가 부르심을 받아 선지 생도로 훈련을 받아서 선지자가 되는 것은 말로 헤아릴수 없는 많은 시험을 만났다
시험을 만날때마다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포기하지 않고 엘리야를 가까이 하여 따라가는 것은 그 속에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소원을 품어 바라보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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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부르심은 평탄하게
🦩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 부르심으로
🦩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 소원을 이루는 것은
🦩 여러가지 연단과 고난이 있어도
🦩 하나님의 뜻을 행할때
🦩 기쁨의 영이 있어 기뻐할 수 있다
너희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깊으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자신의 뜻을 세워서 헹하는 것은 올무가 되어 섰다고 생각할때 넘어지는 것이다
휴거 성도들은 소원을 두고 바라보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하나님이 심어주신 소원을 이루는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자가 휴거 신부이다
🦩 쓴물을 먹지 못하는 자들과
🦩 쓴소리를 듣지 못하는 자들은
🦩 백성으로 천국에 올라갈수는 있어도
🦩 예루살렘 신부로는
🦩 갈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도 쓴것이 약이 된다는 말이있다 그러므로 엘리사는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에 계시나이까 하고 저도 물을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열왕기하 2:14)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얻은 성령충만은 어려운 일을 구하는것이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구하는 영의 생각을 충만하게 가지는 것이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가까이하여 성지 생도로 수업과 훈련을 받아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엘리사에게 임하여 엘리사가 성령충만 한 선지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영적인 휴거 신부와 함께하며 같이 먹고 마시는 자가 복이 있는자이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엘리사에게 계신것이었다
성령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임하신 성령충만이 엘리사에게 임하시어 엘리야의 하나님은
엘리사에게 계셨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엘리사의 하나님이시다 엘리사의 하나님 성령께서 기도에 전혀 힘쓰고 마가의 다락방에 있는 자들에게 임하셨다
지금도 여전히 성령은 동일하게 휴거 성도들에게 임하신다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리더자의 영감이 성령충만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는자이다
한상에서 먹고 마시는 것은 복있는 것이다 이런자는 오렌세월 불연단을 받은 자들이다
훈련이 되어지지 않은 자들은 머리부터 앞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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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훈련이 되어진자는
🦩 머리가 아니라
🦩 마음과 가슴이 아픔을 느끼고
🦩 반응하기 때문에
🦩 주님께 묻고 의지한다
주님의 말씀을 기다린다 휴거될 예루살렘 신부들은 하루 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다 혹독하게 훈련된자들이다
그래서 혹독한 훈련을 통헤서 낮추시고 겸손하게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시어 정예부대
신부로서 신랑 예수님 마음에 흡족한 자로 세우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는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사랑을 나누고 교제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며 성령충만의 삶을 사는 자이다 때가 급하매 때를 따라 꼴을 먹이지 않은 종은 악한 종이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 장에서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는지 제자들에게 종말론을 말씀하셨다
세상에서 휴거 성도들이 떠날 기약이 이르렀고 해산의 고통이 시작 되었으며 출산이 이르렀고 심판으로 세상끝이 왔으나 무슨 징조가 일어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악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세상 끝에 무슨 징조가 일어나는 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영의 양식을 영혼들에게 먹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급박한 시간대애 종말론 공중재림 휴거에 대하여 말하면 이단으로 몰아가고 상징으로 몰아가서 다 정답인 것처럼 받아들이게 한다는 미혹이다
이런자들은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며 외식하는 회칠한 무덤이 된자들이다 마태복음 24 장은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던 세상끝의 예언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 장의 결론은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과
세상끝에 대하여 관심도 없고 자신의 왕국에 자신의 욕심에 만족하여 미혹하는 자로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각종 헌금으로 허랑방탕으로 외식하는 배부르고 탐욕적인 악한종이 받을 심판으로 결론을 멪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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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시대 세상끝말에 살고 있는 이시대에
⭕ 두 종류의 종들이 있다
🍒 첫번째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고 휴거의 나팔을 불어 기름등불 준비를 할수 있도록 준비 시키는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다
예수님께서 세상끝에 종말을 다루신 것처럼 오늘 이시대에 예수님의 공중재림 휴거가
가까왔다는 것을 알리고
마태복음 24 장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줘야 하는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된다 이러한 종이 참종이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종들이다
🍒 두번째는 악한 종이다
오늘 이시대는 예배를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지 않고 자신의 왕국에 눈이 멀어 탐욕적인 종들이 되어
주님의 재림이 아주 머나먼 장래의 일인 것처럼 주장하는 후천년설을 주장하고 무천년설을 주장하는 종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환난 중간이다 환난 통과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그 입대로 그들의 언어 행동대로 될것이다 말한대로 이루어진다
후천년설은 천년왕국 뒤에 예수님이 재림 한다고 가르치는 악한 종이다
천년왕국이 예수님 재림앞에 있어서 세상은 계속 좋아져야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허무맹랑한 말을 하고 있다
위태롭고 위기의 상황속에서 현실적으로 직시할때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하니 기막힌일인 것이다
불법이 성하고 하나님의 대한 사랑이 식어져가는 종교다원 주의 자들이 힘ㅑ을 얻는 세대이다
짐승표를 교묘하게 미혹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선전하고 있다 무천년설은 천년왕국이 없다는 헛소리 하는 것이다
천년이라는 숫자는 상징일 뿐이라고 말한다 무천년설을 전하며 예배 드린다고 하는 곳은 상징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 하며 또한 헛소리 한다
무천년설을 퍼트린자는 어거스틴이다 어거스틴이 무천년설을 주장함으로 전천년설을 주장하는 기독교가 캐톨릭이다
캐톨릭이 전 세계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는데 거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보면 된다 라오디게아 교회같이 눈으로 보이는 것만 자랑하지만 실상은 영적으로 눈먼 교회이다
전천년설은 천년왕국 앞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는 세대주의적 종말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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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천년설은 성경의 기본 전통이다
전천년설은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되어 그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맡기는 것이다 착하고 참된 종이다
성경을 성령의 감동 하심으로 문자를 보고 숫자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성령으로 주장하고 성령으로 말하게 하신다
진정한 마음으로 전천년설을 믿고 받은자들은 목사나 신학자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들이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재난을 바라볼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예배를 드릴수 밖에 없고 휴거의 나팔을 불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예배를 하나님은 아벨의 산제사로 기뻐 받으신다는 것이다
(막 1:15)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가라사대 때가 찾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예수님 말씀대로 세상끝의 때가 찼다
하나님 나라가 눈앞에 욌다는 것이다 휴거 성도의 자세는 회개하여 거룩한 옳은 행실의 세마포 옷을 입는 것이다
⭕ 회개하여 빈그릇이 된자들은
🦩 천국이 자신안에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 가정 천국을 이룬자들이며
🦩 풍성한 추수의 열매를 맺은 자들이다
🦩 복음을 믿으라는 것은
🦩 인간의 신학적 주장보다
🦩 성경의 복음서에
🦩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과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 그대로 믿고 말씀대로 이루어질것을
🦩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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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방해하는 더디오리라는 악한종의 말을 들을 것이 아니라
마태복음 24 장의 종말론의 결론이 되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기를 사모하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성령과 진리로 예배 드리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휴거 성도들이 세상을 떠날 시각이 아주 임박한 시각이다
대한민국의 상황이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지만 한국의 주인되시고 통치자가 되시는 하나님이 공격해오는 선동의 바람을 그치게 하신다는 것이다
바람의 공격을 받아 물결로 인하여 제자들이 배에서 고난을 당하였다
예수께서 제자들이 고난 당하는 것을 보시고 물이 깊었지만 그 물위로 걸어오셨다 말씀하시기를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다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해야 한다 예수님깨서 세상을 이기셨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 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위기에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은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 국무총리는 요셉과 같은 자이다 마음에 굳센 믿음과 강력한 의지력이 있고 큰 파도가 쳐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이 있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이며 믿음의 뿌리가 아주 깊은자이다
하나님을 가슴으로 마음으로 아는 자이다 기도하는 요셉과 같은 자이다 그의 기도의 힘이 그를 이기게 하는 것이다
나의 은혜를 입은 자이다 내가 그와 함께 하고 있다 지혜로운 국무 총리이다
그의 기도가 늘 나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내가 지키고 있다 의인이 악인에게 당하는 것이 심하여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더딘것 같아도 하나님의 능하심이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신다는 것을 알아라 진리는 간단하다
거짓에 속한자들은 말을 많이 하는데 여론 몰이로 거짓말이 많다 언론은 좌로 우로 치우쳐 다양성을 말하지만 거짓의 산더미로 쓰레기일뿐이다
예수께서 행하시는 것은 즉시 도우시려고 속히 오신다 (계 22:20)
이제는 이땅에 보루인 신부들이 떠날 기약기 이르매 예수께서 속히 순식간에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
휴거되어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여 혼인잔치에 들어가면 더 이상 거짓된 바람의 쓰레기 날리는 공격이 없다는 사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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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국에서 한국의 언론의 여론 몰이의 바람은 온갖 쓰레기들의 선거 바람이 불어도 먼지만 날릴 뿐이다
승리의 조짐이 이미 시작되었다 바람이 불어 온갖 먼지를 날려서 쓰레기가 산더미 같을지라도 언론이 떠드는 인물이 아닌 하나님이 예비하신 자가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실을 직시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깊은데 가서 기도의 그물을 던져야한다
배 오른편으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의 그물을 던져야한다 밤새도록 떠드는 세상 여론몰이의 소리가 아니다 거기에는진실이 없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즉시 도우시는 손을 붙잡고 하나님의 이끄시는 배에 오르면 바람은 결국 잠잠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초 자연적인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은 가능케하신다 없는 곳에서 있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부르심을 받은 새로운 인물들을 통하여 아합과 이세벨의 추종세력들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는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게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스라엘 가운데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바알에 입맞추지 아니한 자들이 7,000 명이 있음을 말씀하셨다 언론이 아닌 뻥튀기 장사꾼들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은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하는 대한 민국의 자랑스런 태극기의 민심이 천심이 된 것이다 태극기의 민심은 속일수 없다
사랑하는 아름다운 신부들아 곧 만나자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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