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 년 2월 13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
(행 26:24-31) 사도 바울이 반대 세력들에게 고발을 당하였다 바울이 고발을 당하여 베스도 총독과 아그립바왕과 여러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변론하였다
이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위가 없다 이사람의 탄액은 당연한 기각이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고발한 모든일에 대한 것에 변론이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교로 바리새인중에 바리새인 생활을 하였다 율법으로 완전한 자였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한것을 설명하였다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유대교가 아닌 기독교를 심하게 핍박하는자였다
바울이 거듭나기전에 생각과 의지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일을 행하여야 될줄을 스스로 생각하였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의 생각이 아닌 율법에 치우친 육신의 생각인 것이다
율법을 중심으로 하는 유대교 입장에서 바울전 사울의 의지는 교회를 전멸하려고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는 것이었다
사울은 교회에 대하여 위협과 살기가 등등한 사람이였다 사울은 유대교에 입장에서 대제사장들에게 권한을 받아가지고 많은 성도들을 죽일때에 찬성하는 투표를 한것이다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압 수사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였다 심지어 심히 격분하여 외국성까지 박해하였다
그후에 사울은 회심에 대한 증언을 서슴없이 하였다 사람이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자는 여호와이시다
사울이 공문을 청하여 십자가의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 무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하였다 사울이 보기에 십자가의 도가 미련하게 보였다
사울이 그일로 대제사장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아 다메섹으로 갔다 다메섹에 이르러 홀연히 하늘로 부터 빛이 사울을 비추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 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나이까 이르되 나는네가 핍밥하는 예수라 (행 9:4-5)
2
사울은 눈이 멀어 앞을 볼수 없었다 사울은 다메섹으로 들어가 3 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회심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앞만 달려와서 자신이 무슨짓을 하였는지 돌아보지 않았다 눈이 멀어서야 자신의 속을 볼수 있었다
그동안 겉사람을 볼수없어 마음의 눈으로 회심하는 자신의 속사람을 볼수있었다 예수께서 사울에게 나타나신 이유는 분명하다
일어나 너는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일과 장차 네가 나타난 일에 너로 종과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눈을 뜨게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오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행 26:16-18)
사울은 어둠에서 빛을 보았다 예수님을 믿어 성령충만하였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였다
사울은 회심하여 거듭남으로 힘을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사울은 거듭남으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였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나는 무죄함이 결백하다는 것을 증언하였다 바울은 아그립바왕에게 하늘에서 보이시신 것을 거스리지 않은 것을 증언하였다 바울이 전하는 것은 고소 당할만한 범죄가 아니라는 것이다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전함으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다 하며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 말한것 밖에 없다는 것이다
3
🦩 모세의 율법서와
🦩 선지자들의 글을 합한
🦩 구약성경이 말하는 요점은
🦩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것과
🦩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 빛을 전하리라 함이다라고 했다
사도 바울은 참되고 깨어있는 정신차린 말만 증언한것이다
(행 26: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베스도 총독이 바울의 변론을 듣고 크게 소리내어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고 말하였다
바울이 예수께서 홀연히 하늘로 부터 빛을 비추시어 나타나서 말씀하시기를 전까지 사실이 아닌것을 가지고 사실인것처럼 죄도 없는 성도들을 범죄자로 취급하여 옥에 가두는 미친짓을 하였다고 고백하였다
그러나 베스도가 바울을 보니 많은 학문이 바울을 미치게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바울의 분명한 대답은 미친것이 아니라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는 것이 었다
아말렉들이 여론몰이로 조작하여 대통령이 크게 잘못한 것처럼 보이게 하여 국회에서 탄액을 가결시켜 아말렉이 정한 특검을 통하여 조사하게 하였다
특검이 조사하여도 대통령의 죄를 찾지못하였다 대통령은 정치 변론인을 만나 Tv 에서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할수 밖에 없었다
범죄한 사실이 없는 자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저 억울할 뿐이다 범죄자는 죄가 발각될까봐 두렵다는 것이다 그러하나 지은 죄대로 가는 것이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압박하여도 들춰 내려고 하여도 범죄하지 않은자는 깨끗한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의 변론은 내가 유대교에서 기독교를 개종한 것까지고 저들이 고소할 범죄가 될만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내가 증언하는 것은 미친것이 아니고 참되고 진실한 말을 하고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한쪽 구석에서 행한것이 아니다 라고 담대하게 사도 바울은 증언하였다
(행 26:26) 왕께서 이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일이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줄 믿나이다 또한 내가 증언하는것은 미친것이 아니다 진실하고 참된말만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정직한 자는 담대하게 말한다 사실을 말하는 자는 숨길것이 없다 범죄자는 자신의 범죄를 어둠 속으로 숨긴다
정직한 자는 겉과 속이 같다 범죄자는 겉은 아닌척 거짓말하고 속은 이미 거짓의 설계를 한적이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다
범죄자는 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위장한다 사실이 드러날까봐 참되고 진실한 말을 하는 자를 오히려 범죄자로 뒤집어 씌우는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정직한 자는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함을 당당히 증언할 수있다 범죄 사실이 없는데 조사하면 조사 할수록 속인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담대해질수 있다
이단들은 겉으로는 기독교인척 하지만 그 속은 수 많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정직한 자는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함을 당당히 증언할 수있다 범죄 사실이 없는데 조사하면 조사 할수록 속인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담대해질수 있다
이단들은 겉으로는 기독교인척 하지만 그 속은 수 많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다
4
대한민국의 아말렉들은 행태는 겉으로는 엄청 검소한척 한다 그러나 그 속내막은 호화 생활을 한다
아말렉들은 겉으로 오히려 정직한 자에게 사치하다고 뒤집어 씌워서 재벌해체 하라고
선동하고 있다
정직한 자에게 겉이나 속이 같아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삶을 살아간다 자신보다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한다 예수님을 붙잡아서 고소하였으나 아무리 털어도 죄가 없다는 것이다
무리들이 예수를 붙잡아 총독빌라도 앞으로 넘겼다 빌라도가 예수를 심문하였다 심문하면 할수록 죄가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눅 23: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이 사람은 죄가 없다고 총독 빌라도가 말하여도 선동된 군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크게 소리지르며 이구동성 소리쳤다
그러므로 총독 빌라도가 헤롯왕에게 보내었다 헤롯왕도 예수를 만나보니 어디에도 죄를 찾을 수 없었다
헤롯이 대 제사장들과 관리들이 고발하여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끌고
왔으나 심문해보니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일에는 죽을일이 없느니라 (눅 23:15)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을 하여 특검이 들어 붙어 조사하여도 죄를 찾지 못하고 있다 탄핵을 하여 대통령에게서 죄를 찾을만한 것이 나올리가 없다
그러므로 정상적인 헌법 재판소라면 촛불민심이 아닌 의로운 자들의 나라를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태극기로인한 쓰나미가
진심으로 민심을 나타내는 천심임을 보아야 함이 마땅하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오늘까지 세워져 왔는지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건국은 하나님 앞에서 언약의 기도로 시작하여 세운 민족이다 38 선으로 나뉘어진 나라가 전세계에서 단하나 밖에 없는 나라이다
아군과 적군으로 나뉘어진 나라가 70 년이 끝이난 이방인의 한이레가 끝났다는 것이다
한국은 매우 위태로운 민족이며 나라이다 이러할때 민심을 분명하게 밝히고 민심이 천심이 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태극기 물결을 보면서 담대하게 진실하게 참되게 일어서야 한다
5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범죄는 한쪽 구석에서 설계한다 어처구니 없는 범죄자들의 작당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렇게 한쪽 구석 은밀한 곳에서 시작한 범죄가 시작하여 적은 누룩이 온덩이에 퍼진 것이다
아주 교활한 거짓으로 인하여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큰 아픔과 상처를 입고 그 가시에 찔려 피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보시고 들으시고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속일수 없는 것이다
귀에 들린대로 행하시기 때문이다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눈동자 안에 있기 때문에 한국 민족과 나라는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다고 보면 된다
한국도 정해진 하나님의 약속의 시간안에 있으므로 그 언약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국 속담에 남이 장에 가니까 나도 시래기 갓 떼가지고 장에 간다는 말이있다 남이 촛불을 드니까 나도 촛불들고 따라가면 안된다
민심이 왜 천심으로 변하여 태극기 물결이
한국을 덮는지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6,25 를 겪은 민족이다
월남의 패망도 보았다 월남에 파견된 국인들이 월남 전쟁도 몸소 겪으면서 수 많은 장애들을 입고 지금도 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지금도 북한의 도발 때문에 올바른 마음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이 민족은 염려할수밖에 두려워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대한민국을 지켜야겠다는 참된 마음으로 태극기 물결이 쓰나미처럼 대한민국을 흔들것이다 잘못된 민심이 천심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복음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였다는 사실은 제자들에게만 알려진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고발하여 죽게 하였으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3 일 만에 살아나셨다
아말렉같이 교활하고 거짓된 무리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은폐하기 위하여 무덤을 지키던 경비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어 제자들이 훔쳐갔다고 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시어 먼저 여자들에게 보이시고 제자들에게
보이셨다 그리고는 500여 형제들에게 보이셨다 그리고 만삭되지 못한 바울에개 보이셨다는 것이다
(고전 15: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 같은 나에게도 보이셨도다 그러므로 이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라는 결론이다
바울처럼 한국의 대통령도 탄핵당할 이유도 없고 결박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라는 결론이다
6
🦩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법을
🦩 어기는 것은 무서운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법은
🦩 질서대로 행하시고
🦩 이루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그대로 순종하며 복종하고
🦩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 하나님의 법칙은 순종과 사랑이다
🦩 죄가 없는데도 고소를 당하였다
🦩 바울은 아그립바 왕과
🦩 총독 베스도앞에서 변론을 하였다
⭕ 바울은 순서대로 질서있게
⭕ 변론하였다는 것이다
🍒 첫째는
나라는 바울은 누구인가
🍒 두번째는
어떻게 해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였는가
🍒 세번째는
내가 증언하고 증거하는 것은 참되고 정신차리고 진실한 말을 한다
🍒 네번째는
나를 조사해도 나는 범죄 사실이 없다
🍒 다섯번째
내가 담대히 말할수 있는 것은 은밀한 데서 숨어 한쪽구석에서 거짓 행하기 위하여 거짓으로 설계한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바울이 모든 변론의 결론을 내리는 것은 나는 고소를 당하여도 범죄한 사실이 없으므로 오늘 내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한다고 담대하게 말하였다
아그립바왕과 총독 베스도와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물러가 서로 말하는 것은 바울은 죄가 없다는것을 다같이 알고 의논하여 말한 것이다
(행 26: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거짓말하는 영이 거짓말을 잘하는 자의 마음과 생각과 입에 항상 머물러 있다는 시실이다
아말렉은 거짓의 명수이다 거짓의 아비다 그러한 자들의 말을 듣고 옳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그말에 현혹되어 믿고 따라가는 자들은 도찐개찐이다
도토리 키재기가 되어 그날에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고 하셨다
거짓의 명수들을 그아비로 마음에 품었기 때문이다 휴거 성도들은 정신을 차리고 참된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임박한 휴거를 기다리고 분별하여 깨어 있어야 한다
교회안에 질서를 허무는 일을 하지마라 그리하면 성령님과 관계가 멀어지고 자신만 큰 해를 입는다
지금 다와서 언어 행동으로 죄 짓지 말아야 하고 특히 입술을 지키라 주님께서 관심을 두시지 않으신다면 슬픈자이다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7
⭕ 예루살렘성 신부는
⭕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 산순교하라고 많이 말씀해주셨다
🦩 쓴소리 듣지 못한다면 문제가 많은 자이다
🦩 예루살렘은
🦩 쓴물과 쓴소리를 많이
🦩 먹고 마신자가 들어가는 곳이다
🦩 십자가에서 죽은자와
🦩 낮아지고 겸손한자
🦩 사랑과 긍휼이 많은자들이
🦩 들어가는 도성이다
🦩 하나님의 눈에서 벗어나는 언행을 삼가라
🦩 저울로 달어보시고 계신다는 것을
🦩 알고 있는 자들이 복있는 자들이다
휴거시간이 다왔는데 아직도 젖달라고 하면 다림줄에서 미끄러진다 한국위기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북한의 도발 조짐이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대한민국 한반도 땅에는 화력이 아주 큰 가마가 기울어져 펄펄 끓고 있다
이방인의 한이레가 끝이났고 하나님의 주권아래서 이루어지고 있다 큰 화력의 끓는 가마는 곧 아말렉에게 쏟아 진다
이 엄청난 재앙이 아말렉 족속인 북쪽에서 부터 시작되어 북쪽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까지 아니 이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혹하게 미친다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진멸하는 엄청난 일들이 전쟁광들의 광기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휴거의 종주국인 이땅이 다시 한번 6,25 보다 수갑절의 참상이 될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된다 지금 휴거 성도들은 아주 급박한 상황속에서 이땅의 보루로 살고 있다 정신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나토를 비롯한 연합군들이 한반도에 들어와 100 년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려지고 대 부흥의 불길이 일어났던 평양을 향해 진격해 들어가 사면으로 우겨싸이면서 우상의 도성을 진멸할 것이다
왜 이러한 참상이 재림의 종주국에서 일어나는지 알아야 한다 한국 교회들이 배도하고도 배도한줄도 모르고있다 극악무도한 죄악때문이다
한국 교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도를 넘어서 아말렉과 손을 잡고 있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미국을 믿고 있는 부류가 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민족이 사는길이다 미국은 옛날에 바벨론처럼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열방을 이리저리 징치하는 몽둥이로 쓰임받고 있다
8
지금은 회개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환국교회들 앞에 큰 재앙이 바로 눈앞에 해산의 고통이 와있다
이승만 대통령을 세우시고 기도로 언약하신 재림의 종주국이 하나님의 슬픔이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먼저 기도로 시작하였다
한국에 수 많은 선교사들을 하나님은 파송하셨다 그들은 한반도에 들어와 생명을 아낌없이 바쳐 복음을 전해주었다
그들은 한국에 밀알이 되어 희생제물로 가장 소중한 생명들을 받으시고 생명의 터위에다 한국 민족의 교회를 세워 주셨다는 사실이다
1907 년에 평양에 장대현 교회를 통하여 시작한 인류 역사상 유래 없는 큰 규모의 대 부흥을 불길같이 부어 주셨다
그때도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던 정치범들이 수도 없이 사형을 기다리고 있었던 한성감옥에 이승만 청년을 필두로 복음을 허락하시는 계기가 되었다
불교와 유교로 건국된 조선처럼 대한민국을 예수 믿는 나라로 세우겠다는 물같은 마음을 그들에게 심어주신 것이다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건국의 큰 주체로 삼아주셨다
이승만을 통해서 그들과 함께 한성감옥에서 부터 기도의 제목은 대한민국 독립정신은 강했다 예수믿는 나라가 되는 것이라고 선포하고 끊임없이 기도하였다
그러한 기도의 씨를 심어 놓았으므로 기독교 세력이 주체가 되어 1919 년 3,1 일 그토록 불붙은 기도를 통하여 왔던 독립정신을 선언하였다
한성 감옥의 동지였던 월남 이상재 선생은
3,1 운동의 주체로 일제의 연행되어 심문당할 때 3,1 운동의 주체는 만군의 하나님이시라고 외치며 담대하게 진실하게 밝히며 말했다
9
🦩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에
🦩 임시 헌법에는
🦩 하나님과 한국 국민은 뜻을 합쳐
🦩 대한독립을 선포한다는
🦩 내용으로 시작하여
🦩 대한독립 선포는
🦩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
🦩 고귀한 기초라고 공포하고 있다
이러한 독립정신을 기초로 치열한 투쟁끝에 결국은 1948 년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건국되었다
그리하므로 대한민국 국회 공식 속기록 첫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같이 대한민국의 첫시작은 국회의원 모두다 기립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하는 감사 기도로 시작할수 있었던 것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3,1 운동의 독립정신을 이어가는 국가라고 선포하고있다 이러한 독립정신은 기독교 신앙으로 개개인의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는 것이 참독립이라 믿고
끊임없이 기도로 헌신하였던 믿음의 선조들의 삶을 통해 임시정부 헌법에 명시된 하나님의 나라로 명시되었고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크고 위대한 기적을 이루어 내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한 민국은 본래 태생부터 공식적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국가이며 하나님의 눈동자안에 기록된 민족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알아야 한다
한탄스럽고 애석한것은 교회들이 공식적으로 일본 태앙신에게 절하는 신사 참배를 결의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배신하였고 그결과 평양 대부흥의 장대현 교회자리에는 지금 거대한 태양신 김일성의 우상이 우뚝서있다
한국 교회들의 배도로 인해 이민족은 남과 북으로 갈라졌다 그리하여 6,25 라는 무서운 전쟁의 심판을 치른 민족이다
지금도 북한땅에는 성경말씀에 기록된대로 언약을 배신할때 주어진다는 끔직하고 참혹한 저주들이 북한땅에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레위기 26:14) 이하이다
이러한 배도에도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긍휼을 잊지 않으셔서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가게 해주시고 이민족과 이나라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아직도 한번도 공식적으로 신사참배죄와 WCC 배도의 죄를 참회하며 회개한 적이없다 그것이 이민족에게 내려질 심판의 다림줄이 된것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계셨을때 당시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지만 이스라엘 국가의 공식적인 입장은 산해드린을 통해 예수님을 거절허는 것이었다
결국은 이스라엘이 그거절한 댓가로 멸망의 심판을 받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세계에
디아스포라로 2000 년이 가까운 시간을 떠돌아 다니며 참혹한 고통을 겪으며 견뎌야했다
이처럼 이스라엘 사람 개개인이 예수를 믿는 것과는 별개로 이스라엘 국가 차원에서의 죄악을 국가차원으로 보응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정확한 분이시다
한국도 신사참배 죄와 배도의 죄를 회개치 않은 죄로 인해 반드시 보응에 심판이 그들 머리위에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올것이다
한국교회가 처절하게 회개해야 한다 김정은의 불몽둥이가 한국 교회들 위에 있다고 보면된다
지금 북한의 핵무기앞에 무신말을 하겠는가이다 전세계가 경악하고 있는 북한의 참혹한 상황이다
10
🦩 신사참배죄
🦩 김일성 태앙신 앞에가서 절하며 영접한죄
🦩 WCC 같은죄
🦩 더큰 신사 참배죄를 자행하고
🦩 아말렉과 손잡고 촛불 우상과 손잡은죄
🦩 이일을 어찌할꼬이다
🦩 얼마나 더큰 하나님의 사랑과
🦩 심판의 공의가 남아있다고 하겠는가이다
🦩 그져 착각속에 설마 설마하다가
🦩 슬피울며 이를 갊이 닥칠것이다
미국은 북한을 북폭하려는 준비가 끝마무리 하고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한국은 엄청난 재앙이 될것이다
이대로 회개가 없다면 이재앙은 가히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월남의 패망을 보고 알것이다 지금 매우 위태로운 위기 상황에서 바라만 보고있을 때가 아니다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휴거 성도들은 눈과 귀가 열려 떠날 기약이 이르렀음을 파악하고 말씀앞에 사랑과 순종으로 복종하여라
죽음앞에서 자신을 변호하지마라 기회를 줄때 죽는 모습을 보여라 이제는 공중휴거의 시간이다 인자의 임하심과 세상끝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 살아가야 산다
⛔ 전쟁은 피할수 없는 것이다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까 두려워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과 성경말씀을 쫒아 따라가면 살수있는 것이다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떠날때에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때에 그나이 75 세였더라
(창 12:4) 아브라함이 75 세에 부르심을 받았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쫒아갔다
조카 롯도 함께 아브라함과 갔다 마침내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정하신 땅인 가나안에 들어갔다 아브람이 가나안땅 세검땅에 이르러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다
세검땅에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겼다 벧엘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아브람이 헤브론에 이르러 헤브론 땅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셨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우상숭배에서 벗어 날수 있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바를 알지못하고 나갔으며 (히 11:8)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땅에 있는 자가 복이있는 자이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정하신 땅으로 가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정하신 곳으로 순종하며 감으로 큰 민족을 이루고 아브라함의 이름이 창대케 되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땅을 정하신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정하셨다는 사실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두시고
(창 2:8)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다
11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타락이후 짐승의 형상을 따라 살면 진화론이라는 거짓에 치우쳐 배우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늘에 속한자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거듭남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땅에 거하는 것은 부르심으로 말씀을 쭞아 순종하며 사랑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면 우상숭배를 하게 되어있다
휴거를 믿고 소망하는 자들은 이세상이 아닌 하나님이 정하신 본향인 천국을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가나안땅을 정하신 것은 휴거 성도들에게 이세상을 살아도 마침내 들어가야 할것은 새하늘 새땅 영원한 예루살렘성인 것이다
(벧후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휴거 성도들은 정보의 쓰레기통을 뒤지지 말고 참되고 복된 믿음의 천국복음 말씀을 붙잡고 깨어 있어야 한다
이땅에 것은 허구이며 허상이다 정보의 영이 자신속에 들어가면 정보의 질병이 자신안에 누룩같이 번져 결국은 다림줄에서 미끄러져 내려간다는 것이다 흘려듣지 마라
마지막때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하였다 1900 년 만에 멸망하였던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왔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끝에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것은 여름이 가까운 세상끝이다 아브라함은 인내의 믿음과 순종의 믿음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쫒아갔다
자신을 살리는것은 음식에 있지 않다 진정한 마음으로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결국은 죽는다
중요한 것은 결코 주리지 않을 양식을 먹는 영생이다 이것은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닌 예수께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주는 물은 목마르고 세상이 주는 떡은 주리는 것이다
(요 4: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물을 먹는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항상 성도가 새겨 들어야할것은 진리의 말씀이어야 한다 사람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쫒아 갈때 궁극적인 것은 자신이 그리워하던 천국에 들어 갈수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진리의 성령이 오시어 믿는 휴거 성도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장래일을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께서 속히 아주 급히 오신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마침내 가나안땅에 들어갔다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이 정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며 쫒아갔다 아브라함이 말씀을 쫒아 가니까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거하였다
12
⭕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거할곳은
🦩 오직 천국이다
🦩 유대인들은 가나안땅 정복을 위하여
🦩 가나안 땅에 거하는
🦩 이방 족속들과 싸워야 했다
🦩 가나안 족속을 내쫒아야 하는것이다
🦩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하여
🦩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해야 했다
🦩 대적들을 물리치고
🦩 하나님이 정하신 땅을 소유하는 것은
🦩 마음을 강하게 하고
🦩 담대할 필요가 반드시 있다
🦩 하나님의 정하신 땅을 얻는 것은
🦩 공짜가 없다
🦩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이다
🦩 대적들을 물리치고
🦩 하나님이 정하신 땅을 소유하는 것은
🦩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할 필요가 있다
⭕ 하나님의 정하신 땅을 얻는 곳은
⭕ 공짜가 없다
⭕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하는 것이다
🦩 강하고 담대한 싸움이 결국은
🦩 승리로 열매를 맺는 것이다
🦩 한국의 위기 앞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 선한 싸움을 싸우며 기도하여라
🦩 한국이 아말렉 족속으로 인하여
🦩 적화되기 직전에 와있다
🦩 적화된 땅에서는 예배를 드릴수 없다
🦩 하나님께서 휴거 성도들에게
🦩 허락하신 자유의 땅에서
🦩 자유를 지키는 가운데서
🦩 성령과 진리로 예배 드릴수 있다는 것이다
🦩잠깐이면 올라갈 본향에서
🦩새노래 부르면서 찬미할
🦩그날을 소망하여라 이긴자는
🦩새노래를 부를 것이다
⭕ 가나안땅의 대표적인
⭕ 세군데의 땅이 있다
🍒 첫번째는 세검땅이다
🦩 아브람이 첫번째 거하는
🦩 땅은 세검땅이다
🦩 아브람이 가나안땅 세군데 거하면서
🦩 동일 하게 취하는 것은 하나님께
🦩 진정한 예배를 드린다는 사실이다
🦩 땅에 거하는 것은 있어야 할것은
🦩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다
🦩 하나님께 예배드릴수 없는
🦩 우상 숭배의 땅이라면 저주받은 땅이다
🦩 그러면 북한땅은
🦩 어떤 곳인지 알아야 한다
🦩 모든 땅이 우상숭배의 땅이 되었다
🦩 우상숭배의 땅은 갈아 엎어야 한다
⭕ 그렇다면 자신의 발의 땅은
⭕ 어떠한지 점검하고
⭕ 기경하여 갈아 엎어야 한다
🦩 더러운 자신의 우상의 밭을 갈아 엎어서
🦩 아름다운 밭으로 만들어야 한다
🦩 휴거 성도들은
🦩 기도의 제단을 쌓으면서
🦩 마음의 밭을 기경하여
🦩 열매를 맺어야 한다
🦩 (창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니
🦩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아
🦩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 가나안 땅
13
🍒 두번째 거하는 곳은 벧엘이었다
벧엘의 뜻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집에 거하였다 휴거성도들이 거할 영원한 집은 내 아버지 집이다
휴거 성도들이 함께 가야할 집은 내 아버지집인 것이다 탕자가 있어야 할곳은 먼나라가 아니라 아버지 집인 것이다
휴거 성도들이 영원히 거할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본향 천국인 것이다 아브라함이 벧엘에 이르러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예배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다 사단이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예수님의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 듣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양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고 두려워 떤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모든 권세를 주셨다
대한민국 이후 아말렉들의 선동은 항상 역사 교과서에서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지우는 것이 아말렉의 본성이다
그래서 이두사람의 이름을 지우기 위해서 독재자라는 딱지를 붙인다 정상적인 교과 서라면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이름이 있고 산업화를 크게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여러가지 검정역사 교과서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있다
이와 마찬 가지로 마귀의 전력은 온세상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지우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을 깍아 내리려고 한다 모든종교는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는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정으로 예배를 중심에둔 곳에는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을 높이므로 모든 우상을 넉넉히 물리칠수있다
14
🍒 아브람이 세번째 거한곳이 헤브론이다
(창 13:18) 이에 아브라함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헤브론의 뜻은 교통 즉 연합이다 하나님과 직관적 교제는 예배를 통한 교통이다 예배는 몸과 마음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이다
그러므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것이어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흠향하신다는 사실이다 단번에 드리신 대 제사장 예수 이름으로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나아갈 담력을 얻는 것은 대 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중보하심으로 긍휼하심을 받고 죄사함을 얻어 담대히 나아갈수 있다 (히 4:16)
헤브론은 유다 지파 갈렙이 정복한 땅이다 유다 왕국의 첫수도가 헤브론이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헤브론에서 장사하여 무덤이 있다
이삭과 리브가의 무덤이 헤브론이다 야곱과 레아의 무덤이 헤브론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헤브론에서 교통하셨다
하나님과 교통하며 성령과 진리로 예배 드리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 죽어도 살아서 영원토록 신랑 예수님과 함께 그 영광을 영원무궁토록 세세토록 올려 드리는 휴거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장자 삼으시고 언약을 맺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불순종함으로 이스라엘의 언약을 파기하셨다
그러므로 이방인들과 사랑의 새 언약을 맺으시고 이방인을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장자
삼으시고 마지막때 대한민국인 한국을 통하여 휴거의 재림의 종주국을 삼으시고 크신 은총을 부어주셨다
휴거의 말씀인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친히 한글자씩 불러 주시어서 기록하게 하셨다 한국은 복을 넘치도록 받은 민족이다 휴거 성도들은 이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그러나 휴거를 모르는 저들은 휴거 성도들이 가만히 있어도 휴거를 말한다고 핍박하고 진멸시키려고 한다
2 차 세계대전때 나치가 교회들에게 어떠한 일을 행했는지 생각해 보면 알것이다 일제 시대때 일본이 교회들에게 행하였던 일을 생각해 보아라
북한에 공산주의가 일어나기 시작했을 때 교회들에게 했던 행태를 생각 한다면 한국교회들이 이렇게 물고 뜯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북한 정권 아래서 북한에 아직 남아있는 지하교회가 지금 어떤 삶속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왜 저들은 교회를 그토록 공격하고 죽었으며 그들 배후에 있었던 영적 존재들은 과연 무엇이였을까이다
(엡 6:1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에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5
한국민족은 지금 큰위기 가운데 처해있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구원받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시다
이스라엘이 그예표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언약을 보면 알게 된다
(출 19:4-6)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듣고 내 언약을 잘지키면 너희는 열국중에서 내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시내산에서 맺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언약인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과 맺은 언약을 맺자고 해서 성사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건국과 함께 맺은 언약의 민족이다 감사해야 한다
이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사랑하노라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