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1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성경말씀에 기록된 말씀에 보면 예수님의 선택하심을 받았던 자들이있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말하기를 학문이 없는 범인인줄 알다가라고 하였다

(행 4: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이 없는 법인으로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줄 알고 무시하였다가 놀랐다

그들증 대부분은 낮은 신분에 속했고 그중에 한사람은 사람들의 멸시와 미움을 받는 부류였으며 어떤 사람은 많은 정죄로 인하여 죽을 운명에 있었던 이도 있었다

그리고 그중 또 한사람은 냉혈한 화인을 맞은 핍박자였다

밤새 고기 잡이를 하며 낮에는 그물을 깁는 지치고 고단한 소망없는 삶을 살아가던 사람도 있었다

로마의 신정정치로 우울하고 복잡한 시대적 소용돌이 속에서 돈이란 불의를 선택하여 자국민인 유대인들에게 심한 멸시와 미움과 소외를 당하며 살아갔던 세리도 있었다

경건하고 겸손한 자들이라 여기던 사람들의 던지는 돌에 맞아 죽을 뻔했던 여인도 있었다

그리스도인 들을 모두 멸족시키려 했었던 광기의 사람도 있었다

바로 이들이 믿음의 사람들이 생명을 다하여 따르고 지켜 보존하고자 하는 거룩하신 중보자이신 예수님이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탁월한 선택의 증거인 것이다

무시당하고 조롱받았던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였으며 예수님의 많은 고난에 동참했던 바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진 그 사람들인 것이다

대부분 학식이없는 이들이 주님을 따랐던 주류였으나 유일하게 당시 높은 수학을 한 바울과 같은 사도 바울도 있었다

하지만 그의 학문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하늘의 지혜와 지식이 없었던 것이 분명한것은 메시야를 알아볼수 없었던 그의 지혜는 유전된 율법의 의한 몽학선생의 불과했던 까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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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 그들에게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니 그들의 영계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렸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어떤 월등한 지혜자도 그들의 지혜와 지식을 따라올이가 없게 하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그들을 불러 일생일대의 공생에 사역에 동참시키신 것이 아니었다 그들 속사람 속중심을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이다

배우지 못하고 낮고 천하고 미련한자를 에수님은 택하시고 선택하신 이유가 있다 그들은 속사람이 첫째는 순수하고 거짓이 없고 겸손한 자들이다 순종으로 다져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학벌이 능한자라도 그들을 이기지 못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항상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며 언제 어느때라도 주님과 대화하며 살아간다 성령의 지배하에 성령의 도우심을 입었기 때문이다 

신학박사라고 목사라고 하여 좋은 학벌과 경험한 지식과 지혜를 소유한듯 유능해 보이는 사람들을 세우고 

또한 그런 사람과 함께해야 하나님을 일을 성취하는데 빠른 성과를 볼것이라는 그럴듯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먼지같은 생각일뿐이며 하나님일을 하는데 포도원의 작은 여우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망치는 일을하는 것이다

휴거 성도가 가장 존경하고 사모하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시각과 눈과는 상관없는 관점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생각속에 사는 자이다 그러므로 외모로 사람을 취하여 교회나 하나님의 일에 중심에 세우는 자신의 편협한 큰 오류를 알아야한다 이것이 인간의 생각으로 망하는 길이다 

끊을 것은 확실하게 끊어내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양의 문으로 들어오지 않은 자는 도둑이 되어 항상 교회안에 미혹의 영을 흩는자가 되고 교만하기 때문에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 이런자가 어리석고 미련한자이다

상대의 말을 듣지않고 자신의 생각인 우상을 따라 움직이고 언행을 한다

이런 시행 착오는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맺은척 등한시하는 일을 통해 드러난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을 가볍게 여길수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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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졌던 그 사람에 대한 기대가 자신의 판단으로 자기의 기준과 미치지 못할때 하나님이 세운 자들을 무시하고 자기의 생각으로 인해 불순종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증오와 원망 원수가 되는 일을 불러오기도 한다

어디에서 멈출수 있는가가 관건일지나 문제는 이러한 오류를 계속 반복함으로 벌어지는 현상의 확대일 뿐이다

그로인해 자신 하나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상대를 무시하고 배신하며 큰 아픔을 주는 것이다 

그 큰 화로 인해 자신이 지불할 댓가에 대한 심각한 지각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자신안에 숨은 악은 이처럼 처음부터 화려하게 등장하지 않는다

자신은 분별하고 기도한 끝에 결정하여 한것이지 하며 하나님도 속이고 상대방도 속이고 또자신을 속이는 것이 된다

이런자는 첫관문 회개가 없는 자이며 자신이 무엇을 많이 했던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날뛰는것이다

더 늦기전에 자신을 심령골수를 찔러 쪼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칼이되어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 한다

이런자는 자신의 고집 때문에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것이 문제이다

머릿돌이 되시는 돌에 맞아 산산히 조작나 깨지면 자신속에 잘못된 오류가 보이고 세상이 보이게 될것이다

자신의 마음의 중심이 외모에 치중이 되는 삶이 아니라면 아무리 부족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를 멸시하며 판단하지 않게 된다 

그 상대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여도 그사람을 보며 속으로 말하기를 저 사람은 내게서 배우야 할 사람이니 내가 그를 가르치리라 할수 없을 것이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는 말씀안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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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하나님을 안다하는 목사들이나 
⭕ 사역한다고 하는 자들은 잘들어야 한다

🦩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 어리석고 배우지 못했다고 
🦩 무시하지 말고 
🦩 그 사람들의 종이 되어라 하셨다는 것이다
🦩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 하나님께서 작은 자를 통하여 
🦩 일하심의 계획과 뜻을 저버리는
🦩 중대한 과실이 될수 있음을 
🦩 다시 생각해 보아라
🦩수시로 대접의 겉만을 깨끗이 하고저 했던 
🦩 교만한 목사 박사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예수님께서 분노하시며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너희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거니와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저를 세우시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 왜 하나님의 말씀보다 
⭕ 사람의 생각이 앞서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 1. 처음 하나님을 믿을때 
첫째 관문인 회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보다 말씀보다 앞서가며 교만해지는 것이다 

회개의 영보다 마귀의 영이 먼저 왔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보다 자신의 생각이 앞서가는 것이다 

성령으로 첫관문인 회개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이 첫번째 통과하는 문이다

(요 3:5)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느니라


☘️ 2. 두번째는 교만하여 양심이 화인 맞았기 때문이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미혹의 영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 24:24) 


☘️ 3. 세째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의와 지식 체험 감정 이론 명예욕에 빠져서 마귀의 생각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지옥까지 끌고가려는 마귀에게 속았기 때문이다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의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하니 (고후 10:5)


☘️ 4. 네째는 영적 스승을 만나지 못하고 귀신의 가르침을 받는 영적 소경 목자와 친구를 만나서 함께 지옥으로 향하게 만들려는 마귀에게 속았기 때문이다


☘️ 5. 다섯째는 사람의 말을 귀신에게 잡힌 사람들의 말과 거짓의 영에 잡힌 목자의 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고 자신의 감정을 그곳에 맞추어 가기 때문이다

애초에 성령으로 거듭남이 없이 출발하지 못하고 마귀가 주는 거짓의 영을 받아 성령 받은 줄로 착각하게 만들어 자신은 천국갈줄 확신하게 만들고 직분받고 신학을 공부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속여 결국 마귀의 작전대로 끌려가는 영혼들이 차고 넘친다

하나님의 명령없이 신학하고 직분 받으면 결국은 모두가 마귀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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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들은 
⭕ 하나님을 더 잘알고 믿기 위하여 
⭕ 신학을 공부한다고 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그시간에 
🦩 자신이 통회자복하며 
🦩성령 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 그러한 사실을 망각하도록 
🦩 마귀가 자신의 생각을 
🦩 강력하게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 결국은 알면서도 끌려간다
🦩 영적의지와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이런자들은 때로는 가정도 자식도 남편도 아내도 버리고 사역한다고 이곳 저곳을 서성거리고 돌아다닌다 

하나님께서 순교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어서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이 임하였을때 감사한 마음으로 순교할수 있는 

믿음의 각오가 서 있는 사람만이 신학을 할수 있고 목자라는 직분자가 될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벙어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왜 자신이 장님이되어 성경말씀보다 하나님의 명령보다 앞서 가려고 하는가이다

환경이 자신에게 말해주며 삶이 말해주고 성령의 사람들을 통하여 수시로 말씀을 경고하시는 채찍의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사서 고통 받으며 사서 매를 맞는다 사서 삶의 고통을 받는다 

이러한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세상이다 하나님의 명령없이 신학은 결국은 지옥으로 달려가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귀신의 소리에 속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온통 귀신의 소리로 가득하고 충만하다

겟세마네 동산에 예수님처럼 기도해 보았는냐 예수님처럼 생명걸고 영혼사랑에 목말라 기도하였는냐 

아직 아니라면 이제라도 깨어 돌이켜서 회개하고 주님만이 전부가 되어 주인삼고 가정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그것이 자신도 살고 가족 골육 친척들이 사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영혼이 깨어있는 자만이 알아듣고 돌이킬 것이다

더러운 사단의 소리에 속지 말아야 한다 자신은 열매맺지 못하고 다른 사람 전도한다고 뛰지마라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오히여 가리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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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느 자리에서 있는가 어느 줄에 서 있는가 자신점검이나 잘해야 한다 

자신이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 편인가 아니면 마귀의 편인가 돌아보아 성령의 도우심으로 통곡하며 회개 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아야하고 하나님의 슬퍼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거하시기 원하는 곳에서 순종하고 사랑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승리해야  한다

(롬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멸하도록 하라

오늘날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는 것은 마지막 때임을 분별할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가져야 할 은사중 하나는 영분별이다

가짜인지 진짜인지 육으로 보면 알수 없다 그속에 품은 것이 진리인지 거짓인지 분별할려면 하나님의 성령으로 분별의 영을 받아야 한다

마지막 때가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왔다는 것은 


⛔ 대 환난전에 성도의 휴거와 
⛔ 대환난에 남는 자들로 구별할수 있다 


남겨진 자들중 휴거의 자격이 없어 못올라가는 것은 자신의 믿음이 없어서 남겨진자도 많이 있지만 남아서 하나님의 맡은 사명으로 목베임을 당하거나 대환난에 살아서 천년왕국으로 들어갈 자들이 있는 것이다 

그외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누구든지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666 이라는 짐승표 베리칩을 받을 것이다

노아의 때에 마지막 심판은 물로 심판하여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재창조하는 것이었다

롯의 때의 심판은 소돔과 고모라를 불과 유황으로 비오듯 쏟아져 멸하시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심판때가 가까우면 나타나는 뚜렷한 징조는 사람들의 타락이다 죄악이 많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더두고 보실수 없는 것이다 

악인들의 세력이 날이 갈수록 세력을 얻어 득세하는것 같으나 알고보면 하나님께서 의인은 구원하시고 악인은 멸하시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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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때에 종말이 가까우면 많은 사람들이 세상적으로 많이 현혹되어 하나님의 심판이 눈앞에 가까이 왔어도 깨닫지 못한다 (마 24: 37-39)이다.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좁은문으로 들어가라이다 (마 7:13-14)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진리를 따라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실제적인 신앙의 삶이라면 이세상을 바라볼수 없다 

실상을 바라보는 천국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좁은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다 그러나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자가 많지 않다 

노아때에 구원 받는수가 겨우 8 명 이었다
방주로 들어가는 문은 많은 사람의 수가 아닌 노아와 그 가족들 뿐이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임을 성령의 조명으로 성경을 가지고 알려주고 계신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차원 높게 알려주시고 초대 교회처럼 많은 성령의 은혜가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지만 실상은 사단의 회가 신세계질서 뉴월드 오더를 추진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과 교회 신자들은 단일 정부가 임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세상 사람들은 물론이고 신학자들이나 목사들도 똑같이 노아때의 사는 사람들처럼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성경에 휴거라는 것이 어디 있는냐고 오히려 물고 뜯고있다 

입술의 기름이 흐르듯이 진리 진리 만을 외쳐대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의 진리를 바로 안다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것이다

그들은 해산의 고통이 시작된것을 보고도 소경이 되고 귀머거리가 되어 보고 듣고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때에 일어날 사건과 징조를 보면 하나님의 경고 하심을 보고 깨닫는 자가 다가올 종말에 대하여 예비하고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을 것이다

이는 말세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말세라는 것을 깨달아 안다는 것이다

이런자들은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이다 마지막때에는 성령으로부터 지혜의 영을 받아 깨달아 아는 것이다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닫고 안다 성령의 첫번째 은사는 지혜의 말씀이다 휴거 성도는 마지막때에 분별력을 가지는 강력은 지혜의 영과 지식의 영이다 

여호와의 신이신 지혜와 총명의 신으로 하나님께서 마지막때임을 알리시고 계신다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은 사실이므로 성경과 메세지 말씀에 기록된 예언을 주의하여 보아라 짐승정부와 짐승의 표와 종교통합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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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성도는 지혜의 영과 지식의 영으로 말씀이 조명되어 마지막 때임을 깨달아 알게 되어 깨어 준비하는 휴거 성도가 되어야 한다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에 대하여 구약은 다니엘서이고 신약은 요한 계시록이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지혜와 총명 즉 지식을 주시니 지혜로 말씀을 깨닫고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라 

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 도다 (단 2:20-21) 

마지막때의 징조를 보고 마지막때임을 알고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스라엘의 독립이 첫번째였다 이스라엘의 자손이 하나님께 범죄하였다 

예루살렘이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하여 전세계에 흩어지는 민족이 되었다 유대인들은 흩어져 1900 년동안 이방인들로부터 모멸감과 핍박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을 버리지 않으셨다 그러한대도 기독교 교회는 지금까지 유대인을 멸시하였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였으므로 버림받고 저주받아 하나님의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넘어와서 영적으로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이라는 것이다 

이런 신앙을 대체신학이고 한다 그렇지만 대체 신학은 잘못되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버리지 않았는데도 신학적으로 유대인을 멸시하고 저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스라엘이 1948 년 5,14 일 독립함으로 대체신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밝혀진거나 다름없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곧 종말의 마지막이 다 되어가고 있다는 예언의 성취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마 24:32-34) 이스라엘 나무는 이스라엘을 비유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독립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왔다는 뜻이다 이세대가 지나가기전에 이일을 다 이루리라 말씀하셨다 그날과 그시는 알지 못하지만 속히 오실 예수님을 기다린다

마지막때를 알리는 징조중 하나는 세계를 지배하려는 세력이다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숨어있던 악의 세력이 세계를 정복하게 위해 그 복부를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자칭 유대인이라하나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고 사단의 회이다 이들은 세계은행의 긍융을 장악하고 있다 

유럽에는 로스 차일드가 있고 미국에는 록펠러가 있다 이들이 세계경제를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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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 이라하는 자들의 훼방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이들이 거대한 세력조직의  정체가 마지막 때가 되어 드러났다

프리 메이슨 일루미나티 삼각회의 예수회 제수이트라는 조직이다 이들은 세계를 하나로 나가는 뉴월드 오더를 외치고 있다 

이들의 외침으로 하나의 세계정치 통합 하나의 세계 경제 통합 하나의 세계 종교 통합으로 적 그리스도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

평화라는 가면을 쓰고 세계지배를 원하는 큰 성 바벨론을 꿈꾸고 있다 세계 정치통합과 세계 경제 통합으로 적 그리스도가 나타날때 그 이름이 있으니 짐승이라는 이름이다 

짐승을 성경에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라 하였다 (마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것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하였다

세계정치 경제 종교 통합으로 짐승정부가 들어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하나의 정부 하나의 통제 하나의 국제경찰 하나의 군대로 모든 세계를 통치하겠다는 것이다

세계경제 통합으로 종이 화폐가 무용지물이 되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종이 화폐대신 사람의 몸에 칩을 집어 넣을 것이다 

이칩을 베리칩이라 하기도 하고 생체칩이라 하기도 하고 바이오칩이라고도 한다 쌀알만한 크기의 칩을 성경 예언대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다

(계 13:16) 666 은 짐승의 수이기도 하고 사람의 수이기도 하다

짐승과 사람의 창조는 6 일 째이다 6 은 짐승의 수이며 사람의 수이다 적그리스도라는 짐승이 666 을 짐승에게나 사람에게 받게 한다 이칩을 몸안에 넣으면 추적 장치가 가능하다

리튬전지로 몸의 온도변화에 따라 충전이 된다 정보장치로 모든 모든 신상이 다 등록이 되어있다

컴퓨터와 연결되어 24 시간 감시를 받는다 적그리스도가 지배하는 세상이되면 가장 큰 핍박을 받는 것은 짐승표를 반대하는 보수개신교인들이다 

종교다원주의 교회는 짐승정부에게 협조하여 짐승의 표를 상징이라 하여 신자들에게 받게 할 것이다

진리를 쫓아갈수록 큰 박해를 당할 것이다 불법이 성하고 화나님의 사랑이 식어져 가고 있다

불법의 세력이 강해지고 진리를 쫓아가는 성도의 힘이 약해지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만 성도의 인내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기다리는 은사보다 더 귀한 은사는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곧 소환해 가시고 의인을 큰 구원으로 악인을 진멸하신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큰 성 바벨론을 멸하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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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4:18)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짐승표를 몸안으로 받는자는 독한헌데 (섬유육 종암) 로 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며 죽어서 불과 유황으로 지옥의 고통을 처철하게 받을 것이다

휴거 성도는 빌라델비아 교회의 칭찬받는 신부들이다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중에 유일하게 칭찬을 받는 교회는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칭찬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적은 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보수적인 교회로 성도수가 많지 않다 적은 무리의 수가 진리를 따라 오직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과 신랑 예수님으로 영적 무장을 한다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는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변함없는 진리라는 사실인 것이다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만 섬긴다는 것이다 오직 구원은 예수님의 이름 외에는 성도들에게 주신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휴거 성도들은 깨어있어야 한다 잘못하면 미끄러진다 자신의 영혼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이다 휴거란 모든 것을 바쳐 주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휴거 된다

(눅 7:11) 너희가 악할 지라도 좋은것을 자식에게 줄줄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게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성령님은 하나님 이시므로 자신에게 오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에게 행하여 주신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순종하면서 살아가려면 반드시 성령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자신이 성령을 믿는다고 말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신에게 구체적으로 성령이 나타나시고 행하시고 역사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휴거는 성령의 역사이다 이땅에서의 마지막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성도는 휴거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당연히 성령을 사모하고 간구하고 사모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려고 해야만 한다

휴거는 성령이 해주시는 일이다 한시도 게으르지 않고 마음의 허리띠를 묶고 남자 답고 강건하게 성령을 사모해야 한다 순결하고 헌신하는 여자처럼 충성스럽게 오직 그 하나만을 열렬히 사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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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기계적으로 부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이 움직이시면 자신에게 부어지고 쏟아져 내려오고 강렬한 빛처럼 폭포수처럼 자신에게 내려온다는 것이다

자신의 배에서 생수처럼 솟아난다 
사랑은 서로 뜨거워야 한다

하나님은 휴거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눈동자 보다 더 강렬한 사랑으로 신부들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휴거성도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기때문에 그아들 예수님을 성도들을 위하여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휴거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사 그 몸과 마음을 다 성도들을 위하여 주셨으며 그 뜨거운 사랑으로 고통을 당하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보지 못하는 자는 마음이 고장난 자들이다 

죄로 인하여 더러운 때가 낀 마음이다 그러므로 회개할때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마음이 씻겨질때 그 즉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경험을 많이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르게 된다 그 뜨거운 눈물은 정말로 자신의 인간의 마음이 창조주 하나님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순결한 사랑을 맛보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자신의 마음이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가 된다 베드로가 그러한 사람이다 

사도 베드로는 주님의 사랑을 아는 자들은 또한 서로 사랑하라라고 말하였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하여 거짓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자신의 영혼이 예수님의 말씀과 보혈로 정결하게 되면 자신의 거짓없이 형제 자매를 뜨겁게 사랑하게 되는데 이것은 일방적인것이 아니라 피차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교감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방적일 수만은없다 그런 사랑은 오래가지 않는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영원하므로 자신이 정결하게 되면 바로 이러한 사랑을하는자가 된다

정결하면 성령을 받고 자신의 사랑이 더욱 불타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이 더러우면 예수님과 단절되므로 사랑의 불은 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회개하는 마음이 매우 중요하다

혼인잔치란 결혼잔치를 말하는데 사랑이 없는 결혼은 있을 수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휴거 성도는 이땅에서 예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순종해야 한다 그런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다 그래야 비로서 성령충만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12

⭕ 성령충만이 

🦩 내 자신의 의지만으로 
🦩 노력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다 
🦩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 첫째는 깨닫지 못하는 마음이 
🦩 이미 심판이다 


인간에게 강하게 오래된 갈등과 풀리지 않는 것이있다 그것은 의인이 고난 받으며 악인이 형통하는 것이다 

악인은 실제로 형통한다 그러나 그 형통이 반드시 축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

오히려 형통이 불행이 되고 형통 자체가 심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믿음을 가진 자신이 고통 당하므로 힘들때도 있지만 자신의 주변에서 나만도 못한 악인이 형통하는 것을 봄으로 더힘들때가 있다

그러나 기도만 하여라 믿는자는 참고 기다리다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시기와 때는 알수 없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선악간에 심판하시는분이시다

애굽의 바로왕은 온갖 부와 명예와 권력과 모든 명예를 소유한 제왕이다 그러나 바로의 왕은 마음이 강팍하였다

바로와 같은 사람도 있고 로마시대의 네로 황제 같은 사람도 있었다 하나님은 왜 그러한 자들을 가만 두시는가 라고 할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강팍한 마음이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고 그자체가 형벌이다 그러나 그들은 얼마후에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풀의 이슬과 같은 존재들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도 그 은혜를 모르고 등돌리고 돌아서는 자들이다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과 신성모독죄를 짓는 자들도 보이지 않는 풀의 이슬과 같이 사라지는 존재가 된다

이러한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고 살고있는 자체가 형벌받은 자이다

그 뒤에는 심판이 기다리고 잇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뒤에 가장 무서운 것은 깨닫지 못하는 마음이며 굳어지고 둔해진 마음이다

이들은 자신들도 믿고 음성을 듣는다고 하지만 사단에 붙잡혀 있기 때문에 사단의 음성에 귀가 열린자들이다 그날에 나는 너희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할것이다

질병이나 가난이나 고난등은 사실 심판이 아니다 얼마든지 그것이 통로가 되어 회개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마음으로 굳어지면 돌이킬 기회가 희박함으로 가장 무서운 심판인것이다

13

⭕ 깨닫지 못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 눈이멀고 귀가 가리어져서 보지 못하고 
🦩 듣지 못하고 
🦩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상태는 
🦩 굳은 마음이다 
🦩 양심이 화인맞은 증거이다
🦩 철옹벽같이 굳어진 자의 마음은 
🦩 양심이 화인 맞은 자이기 때문에 
🦩 주님도 손을 놓은 것이다
🦩 주님과 상관없다는 결론이다


마치 간경화 환자가 간이 굳어가도 자각증세를 모르듯이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가려서 듣지 못하면 무슨 말을해도 심지어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의 메세지고 단백인 5 차원의 말씀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가지 큰 오류에 빠지게 된다 이렇게해도 내가 형통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더욱더 형통이 꼭 하나님의 코드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요나서를 보면 하나님의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려 다시스로 내려가려고 했다

그런데 마침 다시스로 내려가는 배를 만나게 된다 요나는 생각건데 이것봐라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시는 구나 내가 잘못되었으면 하나님이 막았을 텐데 이렇게 형통한걸 보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돕고 계시는 구나 생각하였다

그러나 요나는 그의 착각이며 자기기만이다 오히려 막으심으로 축복일때가 많다는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의 빼어난 종이다 그러하지만 바울의 길은 여러번 막혔다 그 막힘을 통해
하나님의뜻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이 말씀들은 무섭게 들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형벌로 심판을 하시기도 하지만 마음을 그들이 강팍케 함으로 더 이상 돌아온 기회를 주시지 않는 형벌을 내리시기도 하신다
그러므로 내버려둠이 가장 무서운 형벌이다 

자신의 주변에는 불의를 행하고도 악을 일삼는 자들이있다  그러나 그것은 형통이 아니라 저주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행할때 즉각적인 고통과 징계가 있는 성도가 진정 하나님의 자녀요 믿음의 사람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의인은 고통이 많고 악인은 형통하다는 논리는 옳은 것이다

14

⭕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러나 깨달음은 존귀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은 것이다


⛔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 짐승과 같은 것이다 (반복말씀) 


자신이 탐욕과 야망과 그 무엇엔가 눈이 어두어지고 귀가 가리워져 마음이 둔해져서 깨닫지 못하면 천국에 대한 소망이 끊어진것이라고 보면된다 

그러므로 깨닫는 은혜가 참믿음이며 참은혜이다 깨닫는 마음이 진정한 축복이다  깨닫는 마음에는 성령이 내주하신다 

이런자가 신부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자는 바로이며 네로와 같이 자아가 왕인 사람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입고 등을 돌리고 도리어 물고 뜯는 자들은 한번 어두어지거나 가리어지면 회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사단의 충이 바로 침입하여 그마음 속에 알을 까고 금방 그속에서 부활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휴거 성도들은 사단의 공격을 받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 휴거 성도는 
🦩 신랑 예수님만 바라 보아야 하고 
🦩 늘상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 신랑 예수님만 바라 보아야 하고 

🦩 늘상 십자가 보혈의지하여 
🦩 삶가운데서 짓는 죄를 회개하고 
🦩 기도에 전력을 다해야하며 
🦩 말씀을 꼭 붙들어야한다 
🦩늘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주위에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함을 느낄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고 깨닫는 마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단은 어찌하든 휴거 성도의 눈을 멀게하고 귀를 가리우고 마음을 둔하게 하여 아무리 고단백 말씀을 주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게 하고 마음이 둔감하고 강팍한 자로 살게 한다 

그리고는 그 속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그것은 최고의 심판이며 형벌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코드는 
🦩 일일이 간섭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 그러므로 은사중에 
🦩 제일 큰 은사는 영분별이다 
🦩 모래알 만한 작은 일에도 
🦩 늘 감사하는 휴거 성도가 되어야한다

15

휴거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아야 한다 자신한테 유익이되면 쉽게 말하는 것이있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한다 모든 것을 은혜로 하자라고 말할때가 많다 과연 이말이 맞는 말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자신의 무책임과 욕심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은혜라는 귀한 말을 들먹일때가 많다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혀놓고도 은혜라고 한다 그리고 은혜로 하자고 말하고 있다 

이말은 대충 넘어가자하며 문제삼지 말고 무마해달라는 뜻이다

라반은 야곱에게 우리는 친척이다 서로 사랑하는 관계니까 내집에 머물라고 말한다 겉으로 보면 사랑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야곱을 계속해서 싼 임금으로 붙들어 매려는 욕심이다

은혜를 들먹이며 약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교활함이다 은혜를 들먹이며 약자에게 희생을 강조해서는 안된다 먼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풍성히 받은자가 있다

더 많이 받은 것은 소명이다 더 받은 것은 남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나누고 섬기고 사랑을 베풀라는 귀한 도구이다 

더 받았기에 더 많은 자신의 희생이 가능하다 은혜는 자신의 희생을 통해서 남을 살리는 것이다 

은혜를 예기할 때에는 항상 물어보아야 한다 은혜를 말할때 누구에게 유리한가 은혜를 말할때 남을 살리는 힘이 작동하는가 좋은 일을 한다고 해도 항상 칭찬과 격려가 있는 것이 아니다 오해를 살때가 있다

매도 당할때도 있으며 비웃음을 당할 때가 많다 은혜받은 사람은 힘들어도 계속한다 
당해도 계속한다 

자기 희생속에서 상대를 살리는 일이라면 계속한다 예수님이 그렇게 사셨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렇게 산다 이것이 은혜이다  자신의 희생을 통해 남을 살리는 은혜의 통로가 되어라 

한국이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성도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과의 언약속으로 들어간다 

즉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되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은 이제 천국의 계단을 한단계씩 올라가면서 형통하며 이전보다 많은 복을 받게 될것이라고 자신이 기대한다

이러한 기대는 잘못된 것은 아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것은 모든 언약은 일방적으로 한쪽에게만 유리하게 맺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언약은 보통 많은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항에는 언약을 준수하면 유익이 크고 얻게될 좋은 결과들과 준수하지 않으면 치러야할 댓가가 반드시 명시되어있다 

이것을 신학적 용어로는 언약적 축복과 언약적 저주라고 표현 한다 물론 언약이 조항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

그러나 언약의 조항을 이행하지 않고 불순종으로 나아간다면 하나님의 징계인 저주가 임하게 된다 축복과 저주는 언약의 양면성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킨 후에 시내산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다

이를 시내산 언약이라고 하며 613 개의 조항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언약의 준수 여부에 따른 축복과 저주도 신명기 28 장에 기록해 놓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이 언약을 잘 준수 할때에는 축복을 주셨고 준수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이 언약을 준수하여 징계인 저주를 피할수 있도록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맺었던 언약중에 신명기 28 장에 기초하여 언약준수를 경고하면서 예언을 하였던 것이다 

16

⭕ 신명기 28 장에 명시된 
⭕ 언약의 축복을 살며보면 


🦩 네가 있는 모든 곳과 
🦩 모든 소유 가운데 
🦩 복을 받게 되어 풍성하게 될것이다 
🦩 전쟁에서 승리하게 될것이고
🦩 땅의 모든 백성들이 
🦩 너를 두려워하게 될것이다
🦩 네가 머리가 되고 위에 있게 될것이고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다 라고 되어있다 


⛔ 반면에 언약적 저주를 보면 


🦩 질병을 앓게 될것이고 
🦩 전쟁에서 네가 패하게 될것이다
🦩 가뭄으로 배고프게 될것이고 
🦩 네몸에서 낳은 자녀의 살을 먹게 될것이다
🦩 그땅에서 멸망하여 
🦩 흩어져 다른 곳으로 끌려갈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언약적 축복과 저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언약 관계로 들어간 기독교인들에게도 언약적 축복과 저주는 동일하게 적용되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 계시록에까지 신명기 28 장에 기록한 언약적 축복과 저주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 민국은 전세계에 전례없는 독특한 태생을 가진 국가이며 민족이다 

수천년전 하나님이 친히 언약을 맺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1948 년 이스라엘을 재건하면서 (아모스 9:11-15) 말씀이 성취되었다고 선포했었다 그러나 기도를 한것은 아니었다 

오직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건국되었다

1948 년에 믿든 믿지 않은 모든 국회의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기도에 동참하였다


⭕ 이기도를 이루는 기도제목은 
⭕ 크게 세가지였다 


🦩 민생복락 
🦩 남북통일 
🦩 세계 평화였다

🦩 민생복락을 주시면 
🦩 남북통일과 
🦩 세계평화를 이루겠다고 한 것이다


즉홍적인 기도를 했던 사람은 그당시 이윤영 국회 부의장이었는데 그는 목사였다

다시말해 그의 기도는 남한을 잘살게 해주시면 북한에 자유를 확산시키는 통일을 이루어 남북이 하나가 되어 세계 복음화를 이르겠다는 대한 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 대한 민국 언약이었던 것이다

이 기도는 지금도 국회 속기록 제 1 호로써 역사에 남아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과의 언약속으로 영원히 들어가는 출발선이 되었다 지난 60 년동안 남한은 이 언약의 기도아래 세계가 놀라워하는 최고의 성장을 이루어 내었다

이승만 대통령 부부는 틈만나면 하나님 앞에 무릎끓어 기도하였다

그후 또한 박정희 대통령을 세우시고 그에게 지혜를 주시고 짧은 시간내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내어 양적으로 질적으로 민생복락을 누리는 기적의 나라로서 급부상 하면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이일은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었다

하나님이 한 민족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맺었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고센땅으로 큰 축복을 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국의 아버지들이 누리지 못한 민생복락을 지금까지누리고 있는 대한 민국민족이 되었다

17

⭕ 특별히 기독교인들은 

🦩 건국의 기도속에 맺어진 
🦩 나머지 언약 조항들을 지켜야할 
🦩 책임을 지고있다

🦩 바로 남북통일과 
🦩 세계적인 평강 가운데 
🦩 자유를 확산시키고 
🦩 재림의 종주국으로 
🦩 환난전 공중휴거 나팔을 
🦩 반드시 불어야 할 의무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92 년 10 월 28 일 나팔절에 공중강림하시어 오신 예수님을 전무후무하게 나팔을 불게 하셨고 지금까지 공중휴거 나팔을 전세계에 나팔을 불게 하여 성령의 바람을 타고 전세계로 휴거 나팔이 날아 갔다

귀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이다 2011 년이 마감될 무렵 북한의 세습 독재자 김정일은 죽었다 

그 뒤를 이어 받은어린 김정은은 아직 그위가 견고하지 않기 때문에 북한은 김일성 우상체제가 역사상 가장 부서지기 쉬운 상태이다

한국교회가 회개만 한다면 통일을 위해 독재의 억압받는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확산시키고 김일성 우상을 무너뜨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억압받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큰 구원 받을 수 있는 때이며 회개하는 것만이 사는 길이다

다윗에 의해서 세워진 이스라엘 왕국은 주전 930 년에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단 되었다

그리고 북 이스라엘은 주전 722 년에 멸망했고 남유다는 주전 586 년에 멸망하였다 

각각 앗시리아와 바벨론의 손에 의해 멸망하게 되었는데 앗시리아와 베벨론이 강대국이고 북 이스라엘이 약소국이여서 멸망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신명기에 언약적 저주에서 말하듯이 그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멸망한 것이라고 선지서에서 말한다 

이스리엘은 언약을 준수하려고 하기는 커녕 종교예식 자체를 의지하였고 이방인들이 풍습을 끌어드려 종교를 혼합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과 군사력에 마음을 두었고 부를 쌓는것에 집착하였다 범죄한 그들이 두려워해야할 강자는 열강이 아니라 언약을 맺었던 그들의 하나님이어야 했다

18

2017 년 대한 민국은 언약적 축복과 언약적 저주를 선택하는 위태로운 시점에 서있다

언약은 준수하지 못하여 약 2000 년 이상을 타국에서 핍박받으며 살았던 이스라엘을 한국 교회들은 기억해야 한다 

지금 한국 기독교인들은 1948 년 건국의 아버지들이 하나님과 맺었던 언약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언약을 맺었던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크리스챤들이 그 하나님과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믿으면 십자가에서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대한 민국의 절망과 북한의 고통을 덮으면서 언약적 축복을 받는 길이 될것이다 

이제는 공중 휴거가 임박한 시기이다
한국이 재림의 종주국으로서 교회들이 휴거 복음을 믿는 성도들을 종말론자 이단이라고 물고 뜯지 말고 깨어 회개하여 벗은 알곡이라도 되어야 하고 낙원 변두리 낙원이라도 들어가야 한다

동북아의 한 변두리인 한국에서 흘러나오는 공중 휴거 나팔과 복음의 빛이 더 더욱 힘차게 전세계 신부들을 사방에서 끌어 모을 것이다 

택하시고 선택하신 언약의 축복을 받은 신부들을 영광의 나라로 속히 소환해 갈것이다 이제는 사랑하는 신부들이 공중에서 신랑 예수님과 얼굴을 맞대고 볼것이다

지금은 자다가도 깰때이다 정신차리지 아니하면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은 순간이다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 될것이다 낮은 마음을 품어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은 생명을 살리고 영원한 영생으로 들어가는 복된 말씀이다

휴거 복음은 전해서 되는 복음이 아니다 택한자들은 들을 귀가 열려있기 때문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다

세상 속담에 자주 사용하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한 것처럼 휴거 성도로 선택받은 자들은 듣게 되어 있다 

이제는 이땅에서의 삶을 마감할 시간이다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시간도 없다는 것이다 매순간 사단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면 안된다

오늘 하루의 삶이 매우 중요하다 나의 여종이 하는 말 한마디도 흘려 듣지마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를 세우고 지금까지 1500 장이 넘는 말씀을 기록하였다

나의 여종 자의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말이 나의 말이다 이제 속히 얼굴을 맞대고 볼것이다

다 왔다 사랑하는 
전세계 신부들아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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