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9월 2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고후 1장: 8-11)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사람마다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열두고비 이상의 어려움을 당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어려운 일을 당하였을때,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세상 상식적으로는, 사람들은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을 만나면, 위로할 때, ‘용기’ 를 가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다르게, 어려움을 ‘이기는 법’ 을 말하고 있다.
사도바울은, 주의 일을 하다가, 큰 어려움을 수없이 많이 당하였다. 죽을 고비도 많이 겪었고, 매도 많이 맞았고, 돌에 맞아서 죽은 줄을 알고 버리는 일도 당하였다.
사도바울은 이런 어려운 고비를 힘에 지나고, ‘죽음’ 에 이르는 것이 더 편하겠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였다.
사도바울은 육신적인 고통을 아주 심하게 당한 사람의 대표자이기도 한 사람이다.
모세도, 역시 광야에서 얼마나 어려운 심적 고통을 당하였던지,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죽여 달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모세나 사도바울 같은 사람들도 육신적으로, 마음으로, 심한 고통을 당하고 살았는데, 어찌 나같은 사람이 심적, 육적, 정신적 고통이 없겠는가. 휴거성도는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주의 일을 하다가 이러한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이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위기를 당할 때에, 나를 의뢰하지 말고, 죽은 자를 살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 큰 사망에서 건지시고, 또 건지시리라, 하면서,
성도들에게도 자기가 당한 어려운 일을 당하고 승리한 경험을 말하여, 휴거성도들에게도 어려움에서 승리하라고 권면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2
☕1.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깊히 깨닫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시편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같도다
좋은 일을 당하여 형통할 때에나, 어려운 일을 당하여 고난중에 있을때에,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과 같은 사람이다.
휴거성도들은 항상 깨닫는 마음을 가지고 어려움이 왔을 때, 이 어려움이 왜 내게 왔는가를 깨닫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 요나의 경우 >
(요나서 2: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니느웨로 안가고 다시스로 가려다가, 풍랑의 환난을 만나고 제비에 뽑혀서, 결국 바다에 던지어지는 어려움을 당하였다.
요나는 이때에, 이 어려움을 돌아보면서, 왜 이런 어려움이 왔는가를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서원’ 기도를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물고기에게 명하여, 이 환난에서 다시 전보다 더 큰 일을 한 요나가 됐다는 것이다.
환난을 당하여도, 깨달음이 없는 자는 스올의 뱃속에서 그냥 죽고 말지만, 깨닫고 회개하는 자는, 다시 광명의 세계로 나와서, 큰 일을 하게 된다.
< 요한 웨슬러의 경우, >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목사가 되고, 선교사가 됐지만, 선교에 실패하고 돌아오는 배에서 풍랑을 만나서 공포속에 있을때, 십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찬송하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히 있어서, 이상하여 물어보니,
휴거성도 가 예수믿고, 구원받고, 성령받고 사는데, 무슨 걱정이 있나, 하면서, 휴거성도’ 가 물에 빠지면, 그 바라던 천국에 가는데, 얼마다 기쁘냐, 하여,
요한 웨슬러는 이 말을 듣고 깨달음이 있었다. 어려서 부터 예수를 믿고, 신앙속에 살았다지만,
선교사가 되었지만, 성령체험이 없고, 기쁨이 없고, 소망이 없는 자기를 깨닫고, 애통하며 회개하고,
어느 작은 교회에서 로마서를 듣다가 거듭나게 되고, ‘세계’ 는 나의 교구라고 생각하고, 감리교를 창설하고, 큰 일을 한 사람이 된 것이다.
형식만 가지고 있는 성직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려운 일을 당하였을 때에, 깨닫는 마음을 가지고 회개하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놀라운 기적을 나타내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3
☕2. 절대로 순종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삼상 15:22) 하나님은 순종을 가장 기뻐하신다.
순종은,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자기의 주장,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께 나를 복종시키는 것이, 순종이다.
(왕하 5:14)에는, 나아만의 이야기가 있다.
나아만은, 엘리사가 요단강 물에 가서, 일곱번 씻어라 할때, 자기의 생각을 말하면서 불쾌하게 생각하였지만, 하인들의 권면을 받고 순종하였더니, 문둥병이 씻어져 버리는 깨끗함을 얻었다
자기의 생각에 안맞고, 천부당 만부당 한 말로 이치가 틀리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베드로도, 주님의 말씀이 천부당 만부당 한 말이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질때, 많은 고기를 잡았다.
순종은 내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갈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도구이다.
☕3. 감사 할 줄 아는 자가 될 때에,
☕어려운 일에서 쉬이 벗어난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질 것을 알고서도,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이런 ‘감사’ 기도를 드린 다니엘에게, 기적이 일어나서 원수를 이기게 한 것을 본다.
휴거성도는 ‘감사’ 란, 어려울 때에, 감사하는 그 감사를, 하나님은 아주 기쁘게 받으시면서, 기적으로 어려움에서 건져 주신다.
어려움 당했을때 필요한 것은, ‘감사’ 이고,
이 감사를 드리면, 어려움이 ‘복’ 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4.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 간절함이 빠진 것은, 기도가 아니다.
🦩 회개 기도를 먼저 하여야 한다.
🦩 내가 ‘교만’ 하였던 것을
🦩 먼저 회개하여야,
🦩 어려움이 물러가게 된다.
(시편 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5. 다음은 서원기도를 하여야 한다.
나를 어려움에서 건져 주시면, 이러이러 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약속을 하면서 기도하고, 어려움에서 풀리면, 이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
입다는 자기 딸을 ‘서원’ 기도한대로, 하나님께 번제로 드렸다.
한나는 역시 어린 사무엘을 성전으로 서원한대로 실행하였더니, 하나님께서 3남 2녀를 더 주시는 은혜를 주셨다는 것이다.
4
☕ 6. 확신하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믿음’ 의 기도는, 병든 자를 일으켜 세운다고 하였고, 무엇이든지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는 확신의 기도를 하고 믿고 있을 때에, 그 믿음을 달아보시고, 하나님은 기적으로 응답하여 주신다
어려움을 당할 때에, 낙심하지 말기를 바란다.어려움을 피할 수는 없어도, 극복할 수는 있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데 마귀가 세상에 우리와 공존하기 때문에, 천년세계가 아닌 이상,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 모두에게 다가온다.
그러나 휴거성도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기기는 ‘승리자’ 가 될 수 있다.
🦩 먼저, 깨달음이 있고,
🦩 주의 명령에 순종하고,
🦩 감사하며,
🦩 간절히 확신을 가지고 기도할 때에,
🦩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으로,
🦩 휴거성도는 승리하고,
🦩 어려움이 오히려 기적이 되어,
🦩 전보다
🦩 더 큰 복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호세아 2:14-15)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복지로 오는 동안, 수많은 전쟁에서 연전연승을 하였고, 어제 여리고 성을 점령하였다.
그러나 그 다음날 조그마한 성 아이성의 싸움에서 패전하였다 여호수아는 너무나도 당황하여 밤새도록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패전의 원인을 물었다.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의 물건을 도적질하고, 사기한 죄인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때에, 여호수아는 그 죄인을 제비뽑아 ‘아간’ 이라는 사람을 잡아냈다.
아간이 훔친 물건은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200 세겔과, 50세겔 금 한덩어리가 탐이 나서, 자기 장막밑에다 감추어 두었다.
여호수아는 아간과 그 가족들과 그 소유물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에 가서 돌로 쳐서 죽이고, 그 소유물들을 불살라 없애 버렸다.
이 비참한 저주의 골짜기, 환난의 골짜기가 ‘아골 골짜기’다.
5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여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하고,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한 가롯유다나, 아나니아와 삽비라나, 아간이나, 다 똑같은 도적놈이고, 사기꾼인 것이다.
하나님께 예물을, 헌금을, 드려놓고 다시 찾는 자도 도적놈이고, 사기꾼이다. 이같은 자들은 똑같은 사기꾼 족속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참한 저주의 골짜기, 환난의 골짜기, 즉 아골 골짜기, 사망의 골짜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러한 도적놈 사기꾼들이, 참회의 눈물로 사람앞에서 용서를 먼저 빌고, 하나님 앞에 감추어 놓은 것을,제단위에 올려놓고, 회개하길 원하시어, 아골 골짜기를 소망의 문으로 삼아 주시겠다고 하시었다. 할렐루야이다.
⭕ 휴거성도는 ‘절망’ 의 순간을 만났을때,
⭕ 가장 먼저 하여야 할 일은,
🦩 내가 ‘죄’ 가 있는가를
🦩 반성하여 보아야 한다.
🦩 죄의 문제를 완전히 청산개유 하여야,
🦩 포도원이 생기고,아골 골짜기가
🦩 소망의 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에게는 여러 가지 ‘문’ 이 있다. 믿음의 문, 소망의 문, 사랑의 문 축복의 문, 구원의 문, 행복의 문, 영생의 문, 등이 있다.
이러한 문이 열릴때에는, 항상 기쁨과 즐거움의 삶이 보장되지만, 이러한 문이 닫혔을 때에는 절망과 슬픔과 눈물의 삶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문을 열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이 문을 하나님께서 항상 성도에게 이러한 문을 열어 주시도록 힘쓰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6
⛔️ 죄는,
⛔️ 여러 가지 문을 닫는 요인이 된다.
☕1. 첫째는, ‘기도’ 의 문이 닫히고,
☕회개 의 문이 닫힌다.
( 사 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기도하여도 응답이 없고, 하나님께서 잠잠히 계신 것같은 느낌이 드는 일은, 자기의 죄악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손이 짧아서, 귀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고, 능력이 없어서 못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성품 때문이다.
🦩 그러므로,
🦩 자기가 철저히 회개하고,
🦩 죄악을 끊어버릴 때에,
🦩 하나님은 즉시 응답을 주시고,
🦩 구원의 손길을 펴 주신다는 것이다.
☕2. 죄는 축복의 문을 닫히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렘 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좋은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 인데, 그것을 오지 못하도록 막아 버리는 것이, 죄악이고, 허물이다.
죄가 있으면, 아무리 축복을 갈망하여도 복 이 임하지 않는 것은 죄가.축복의 문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 3. 죄는 사명의 문을 닫히게 한다.
(삼상 15:22)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나이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 는, ‘사명’ 의 문을 닫아 버리는 것이다. 사울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니 영광스런 사명을 거두어 갔다.
사명의 직분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등 직분을 받았지만, 한 교회에서 충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 하면서, 이 교회 저교회 몰려다니는 것은 ‘사명’ 의 문이 닫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사명의 문이 다시 열리도록 기도하고,
충성봉사를 다짐하여야 한다.
7
☕ 1 믿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롬 14:23) 만사를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만사를 믿음으로 하도록 힘써야 한다.
감정이나, 자기의 의지의 판단대로 일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것도, ‘죄’ 이다.
휴거성도는 무슨 일이나,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한가를 비추어 보면서, 말씀에 따라서, 믿음에 따라서, 일을 결정하고, 행할때에, ‘믿음’ 의 문이 더욱 크게 열리고, 아울러 ‘축복’ 의 문도 함께 열린다.
무슨 일이나, 믿음으로 시작하여 믿음으로 끝내야 한다. 노아방주의 믿음의 문 안에는, ‘구원’ 이 있었고, 믿음의 문 밖에는 멸망이 있었다.
(창7:16) 들어간 것들은 모든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다 넣으시니라 하나님이 노아방주의 문을 닫으니 문밖에 있던 모든 생물들은 멸망을 하고, 문안에 들어온 모든 생물은 구원을 얻었다.
유월절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믿음의 문 안에는 구원이 있었고, 양의 피가 없는 문 밖에는 사망이 왔다.
(출12:23) 문에도 어린양의 피, 예수의 피가 있는 문과, 어린양의 피가 없는 문은 구원의 상관이 큰 격차가 있다.
어린양의 피가 있는 문에는, ‘구원’ 이 있었고, 어린양의 피가 없는 문에는, ‘심판과 사망’ 이 들어왔다.
(말라기 3:10-12)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축복’ 의 문이 열리고, 믿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저주’ 의 문이 열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십일조도 역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이므로, 휴거성도라면, 십일조의 문을 열음으로, ‘축복’ 이 들어오게 하여야 한다.
☕2. 소망의 문을 열어야 한다.
회개 하면, ‘소망’ 의 문이 열린다.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회개할 때에, 절망이 소망으로 바뀌고,
야곱이 이스라엘로 이름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난 것과 같이, 휴거성도는 철저히 회개하고, 기도할 때에, 이러한 역사의 문이 열리게 된다.
다윗도 우리야의 아내의 일로 절망의 문에 들어섰지만, 다시 회개할때, 용서와 소망의 문이 열리고, 남은 평생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살게 되었다.
8
☕ 3. ‘사랑’ 의 문을 열어야 한다.
사랑의 문은, 성령을 받고, 충성봉사, 헌신의 생활을 할때에, 사랑의 문이 열린다.
하나님을 크고 첫째 되게 사랑하는 사랑의 문,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사랑의 문, 부모에게 효를 다하는 문, 등은, 성령을 받을 때에, 이루어진다.
(렘 4:11) 뜨거운 바람,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올 때에, 사랑이 뜨거워지고, 얼었던 땅도 녹아지고, 새싹이 나고, 열매가 맺게 되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는 믿음으로, 문을 열고, 그 안에 들어가서, 구원과 사랑과 소망과 믿음으로 복 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죄는, 문을 닫게 하는 것임으로, 죄를 멀리하고 살아가길 바란다.
믿음의 문으로 먼저 들어가서, ‘구원’을 이루어 놓아야 하고, 소망의 문으로 들어가서, ‘기쁨과 감사’를 이루면서 살아가야 한다.
사랑의 문을 열어놓고, ‘성령의 뜨거움’가운데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어, 성령의 불’로,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새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참 아들이 되길 바란다.
전 세계가 지진과, 태풍과, 화산폭발과, 우박과, 홍수와, 괴질병으로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고 힘든 때이다.
거짓이 난무하고, 서로 물고 뜯으며, 사람들의 고통의 소리가 진동하는 때이다.
휴거성도들은 말씀을 꼭 붙잡고, 깨어 기도하며, 위엣 것을 사모하길 바란다.
임박하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