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9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 9:1-10) 그때 삭개오가 서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주여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나이다 

그리고 내가 누구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착취한 것이 있으면 네 배로 갚아 주겠나이다 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그도 아브라함의 아들이기 때문이라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고 하시더라 
 
삭개오에 대하여서는 휴거성도들이 잘 아는 사실이지만, 오늘 다시 삭개오에 대하여 재조명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삭개오의 이름의 뜻은, 삭개오라 이름하는 세리장이 있으니 또한 부자라. 


⭕ 삭개오란 이름의 뜻은
⭕ 맑다라는 의미이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도 이름만 보고서도 저 사람이 어떻고 과거는 어떻고 미래는 어떻겠다고 예언하는 사람이 있듯이 이름도 역시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도,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하나님이 바꾸어 주고, 

야곱을, ‘이스라엘’ 이라고, 하나님이 이름을 바꾸었고, 

신약에서도 사울이, ‘바울’ 로 이름을 바꾼 것을 보게 된다. 
 

⭕ 휴거성도는 이름값을 하는 
⭕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름은 거창하게 좋게 지어 놓고서도, 그렇지 못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 

삭개오는 맑고 깨끗하다는 이름을 가졌지만, 예수를 만나기 전에는, 더럽고 지저분하게 살아 왔지만, 예수를 만난후에 이름값을 하여, 맑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다. 

휴거성도는 자기의 이름값을 잘하여, 맑고 깨끗하게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들도 자신의 
장애와 단점이 있다. 
 
(3절) 삭개오는 키가 작고 볼품이 없었다. 
 

☕1. 휴거성도들도, 모두 단점이 있다. 
 

키가 작은 사람을 난쟁이라고 하였다가, 키작은 단점을 가진 사람들을 열받게 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휴거성도들의 단점은 육체적인 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영적인 단점도 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의 ‘영적인 단점’ 은, 육체적인 단점보다 더 큰 것이 문제다. 
 

<첫째는>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의 단점이고, 


<둘째는>,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성결하게 살아가지 못하여, 자기 자신을 세우지 못한 것이며, 


<셋째는>, 
더 큰 믿음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믿음의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이고, 


<네째는>, 
자신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한 것이, 자신의 단점이다. 


< 다섯째는>, 
공동체를 이탈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교만하여 사랑이 없는 것이 자신의 단점이다.


그러므로 삭개오도 단점을 갖고 있고, 휴거성도들도, 단점을 갖고 있다. 

삭개오는, 키가 작은 단점을, 뽕나무 위에 올라감으로 보완하려고 하였다. 

휴거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나무에 올라가면, 자신의 단점이 보완된다. 
 
 2

☕ 2. 외부적인 ‘장애’ 도 있었다.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하였다. 키가 작은 사람앞에 키 큰 사람들이 많이 가려져 있어, 앞을 바라볼 수 없는 사람들로 인한 장애도 있다. 

다른 사람때문에, 자신에게 오는 장애도 매우 크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세상에서 살아가다 보면, 외부적인 환경이 자신에게 장애로 나타날 때가 있다. 

성도들에게 나타나는 어려움은, 돈, 물질, 지혜, 지식, 권력, 건강 등이 될 수도 있다. 
 

🦩 교회안에서 ‘장애’ 도, 
🦩 교만한 성도가 탐욕과 음란과 거짓으로, 
🦩 교회를 분리시키고, 당을 짓고, 
🦩 재정을 흔들고, 교란을 일으키고, 
🦩 포도원을 허물고, 
🦩 서로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 큰 장애가 될 수도 있다. 
 

삭개오는, 이런 사람으로 오는 모든 장애물들을 정면돌파로 사람을 뚫고 들어가서 앞장서서 예수를 보려고 아니하고.다른 방 을 취하였다

정면돌파는, 상대와 마찰을 일으켜야 하는 것이므로, 휴거성도들은 상대와의 ‘정면돌파’ 를 피하고, 삭개오와같이, ‘다른 방법’ 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이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삭개오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달려갔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않고, 하였다.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여, 
자신의 길을 만들고, 믿음을 굳건히 세우고, 
생명 말씀과 기도로 치고 나가는 사람이 복 있는 자,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이다. 
 
이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일에 동업자로서, 특수방법’으로 스스로 복된 길을 가는 사람이다. 
 
전에도 그랬고, 오늘날 이때에도, 능력의 종들은 예수님을 만나는 법을 스스로 개발하여 알고, 주의 음성에 순종하여 자신이 좁은 길이라도, 그 길을 택하여 감사하며, 순종하고, 충성하며,주님과 교제하면서 큰 능력을 받는 것이다.

3

휴거성도들의 ‘특수방법’ 은, 
세상 사람들이 안하는 방법이어야 한다. 
 
불경기가 다가오고 경제가 이러저리 흔들리고 있는 때에도, 스스로의 길을 개발한 사람은 불경기를 모르고, 오히려 더 큰 호황을 누리는 법이다. 삭개오는, 뽕나무 위로 올라갔다. 

예수님을 찾고 보기를 원하는 삭개오는, 자기의 부족을 채우기 위하여, 뽕나무 위로 올라갔다. 

자기의 지위, 재력, 명예를 버리고, 어른이 뽕나무 위로 올라갔다. 
 
오늘날도 예수를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기도원’ 으로 올라가서, 자기의 모든 지위, 체면, 물질을 버리고 나갈때에, 예수를 만나는 것을 본다. 

어느 음대 교수가 기도원에 가니, 기도원에서 손뼉 치며 부르는 찬송이 하도 엉터리였다. 예수를 만나려면, 무식하여야 한다. 

모두 다 버리고, 뽕나무 위로 올라갈때,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부르신 바가 된다. 
 
물질의 가치는, ‘사용’ 되는데에 따라서, 그 가치가 평가 된다. 돈을 버는 것도 어렵지만, 버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100 딸라를 벌기는 쉬워도, 100 딸라를 거지에게 주기는 얼마나 어렵겠는가. 

타이거우드가 골프를 잘하여 돈을 많이 벌었지만, 그 돈을 어디에다 ‘사용’하였을까. 
 
삭개오는, 돈 버는데는 선수였지만, 돈을 쓸 줄을 몰랐다. 그러나 예수를 만난 후에는, 돈을 쓸 줄을 알게 되었다. 

자기의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고, 과거 토색한 것에 4배를 갚아주는,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자기의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변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행동이 바로 회개의 열매이다.
 
예수를 만나고 예수를 모셔들인 후에는, 삭개오는 물질을 가치있게 사용하는 사람이 되었다. 

구원이 임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것이다. 
 
(9절)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로다 
 
이 말씀은, ‘소속’ 이 바뀌었다는 뜻이다. 마귀에게 속하여 있던 자가, 아브라함의 자손의 ‘반열’로, 소속이 변한 것이다. 

죽었던 자가, 산 자로 그 자체가 바뀐 것이다. 

생활이, 바뀌었다. 인생이, 바뀌었다. 마음과 생각이, 바뀌었다. 

자기 법대로, 생각대로, 주관대로 살던 자가, 하나님의 법대로 살게 되었다. 

소유가 바뀌었다 물질의 노예가 물질의 지배자가 됐다는 것이다. 

결과가, 바뀌었다 지옥가는 자가, ‘천국’ 에 가게 됐다는 것이다.

4

🦩 삭개오는, 
🦩 죄에서 의로, 
🦩 사망에서 생명으로, 
🦩 저주에서 축복으로, 
🦩 지옥에서 천국으로, 
🦩 마귀의 자녀에서, 
🦩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는 사람이 됐다는 것이다. 
🦩 이제서야 이름값을 한, 
🦩 맑은자가 됐다. 
 
 
휴거성도들도 단점이 있고, 약점이 있지만, 특수방법을 개발하여 사람과의 충돌을 피하며,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길 바란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은혜를 많이 크게 입은만큼, 죄악의 벌도 그 머리로 돌아 가기 때문에, 심판도 매우 큰 것이다. 
 
하나님은 다 보시고 들으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돌이켜서, 변화된 사람이 되고 나면, 주님이 만나 주시고, 유숙하고, 거하는 복받는 사람이 되어, 변화된 아름다움의 열매가 맺힌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 성공한 삭개오가 있는가 하면, 교만과 탐욕이 가득하여 자신과 가족이 몰락한 하만이 있다. 
 
교만과 탐욕과 음란은 패망을 불러온다. 
왜인가? 거짓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에스더 4:12, 5:8) 









5

☕ 1. 나 아니면 안된다는, 
☕ 교만한 생각을 버리자는 말씀이다. 

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이 회사는, ‘나 아니면, 되지 않는다는 생각과, 이 교회는,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과, 내 가정도,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위험한 때이다.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은, 내가 가장 똑똑하고,가장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으로, 자처하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드는 것이다. 
 
한편 어느 때는, 내가 가장 못났고, 내가 가장 미련하고, 무익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는 때도 있다. 
 
내가 제일 이라고 생각하고 나 없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때에는 마귀가 이러한 생각을 집어 넣어, 교만 탐욕 거짓 음란이 넘칠때이다. 

이렇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내가라는 것이 자기스승이 된다.

(대하 18:23)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거짓말 하는 영’ 을 받은 시드기야는 내가 진짜 선지자이며 나를 떠나서는 하나님의 영의 말씀이 없다 하면서, 교만한 마음을 갖고서 말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과 말을 하며 자기를 따르라고 과시를 하였지만, 아합왕은 미가야의 말대로 전장에 나갔다가 죽게 되었다. 
 
한국 속담에 보면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을 한다’ 는 말이 있다.나를 따르라’ 는 사람은, 상대방을 ‘자기의 종’ 으로 삼고, 무시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400:1 의 선지자중에서, 참 선지자는 ‘하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들은 다수의 힘을 의지하여, 참 선지자의 허물을 들춰내고, 뺨을 때리는 것이, 자고이레에 기독교의 역사이다. 
 
나를 내세우는 자는 교만의 영, 마귀의 영, 거짓의 아버의 영, 음란의 영을 받고 말을 하는 사람으로 ‘거짓영’에 미혹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세상에 취해, 부귀영화를 누리기를 꿈꾸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들도 사기꾼들을 대하여 보면, 자기가 제일 잘났고 똑똑다 하면서 사기를 치는 것을 보게 된다. 

크게 거짓말 하는 사기꾼들은 그속에 치밀한 사기행각의 마귀가 집을 짓고 있기 때문에, 눈을 속이며, 입에 미끄러운 말로 거짓말을 하며 속이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절대로 잘못된 사람이다. 내가 ‘제일’이다 하는 마음이 내속에서 일어날 때에는, ‘사단아 물러가라’ 하며, 이러한 마음을 쫓아버리고, 억제하여야 한다. 

나는 항상 하나님 앞에 무익한 종이다’ 하는 겸손함이 있는, ‘하나님의 영’ 이 나를 주장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눅 17:10) 이와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뿐이라 할지니라 
 
휴거성도는 주의 일을 한후에, 항상 큰 일을 한후에는 자랑하지 말고, 이 말씀을 외우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로, ‘나의 할 일을 한것 뿐이오’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하나님 앞에 ‘무익한 종’이라고 말하는 겸손함이 있어야, 앞서 있는 마귀를 물리치고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마귀는 항상, 
🦩 내가 제일이다, 
🦩 나 밖에는 없다, 
🦩 나 외에는 누구리요 하는 생각을 갖게 하여, 
🦩 교만함으로 인하여 망하게 하는 일을 한다. 
 
 
내가 아니어도,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정해놓으신 큰 구원의 사역을 하시는 것을 잊지말고,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을 때에는, 감사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충성되게 열심히 일을 하여야 한다. 

일을 마친후에는 무익한 종이 나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뿐이라는 겸손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무효하게 만들지 않는 지혜로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에스더의 주는 교훈이,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자는, 반드시 망하고, 겸손한 자가, 승리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성경이다. 
 
하만의 예로 성경말씀이 나를 가르치고,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을 갖고 독재자가 되고, 수많은 사람을 무고히 죽이고,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고통을 주고, 고생시키는 일을 한것이 역사가 말하고 있다. 
 
독재자들의 특징은, 나 아니면 국가가 존립되지 않는다는 생각과, 공동체가 존립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나라를 통치하다가, 역사에 오류를 남기는 사람들이 된것과 같이, 

휴거성도 역시, 나 아니면, 안된다 는 생각을 버리고,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를 잡아내고, 뿌리채 뽑아 버려서 거짓의 근원을 성령의 불로 태워버려야 한다.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선별하는 아주 귀한 시간때이다 가라지는 가라지일 뿐이다. 불로 태워진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가롯유다를 통해, 예수님의 대적자로서 은 30 냥에 팔아버린 역사를 잘 알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이루는데, 사단 마귀로서 그 역활을 한 자이다. 
 
지금도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이 임박한 이때, ‘가롯유다’ 가 등장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드러날 것이 드러나는 것일 뿐이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의 12제자중에 제일 똑똑한 자였다. 그래서 돈궤를 맡긴 것이다. 
가롯 유다도 단 한번에 큰 돈을 자기 주머니에 넣은 것이 아니다. 

조금씩 돈궤에 손을 넣다보니, ‘탐욕’이 더 커지므로, 돈궤에 돈이 자기 마음에 채워지지 않으므로, 은 30에 예수를 팔아넘긴 것이다. 

사기꾼은 한 번에 사기를 치지 않는다. 아주 교묘하게 치밀하게 행동을 하는 것이다. 

다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속이는 자와 속는 자가 있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무익한 종 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이 일을 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될때에,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인생의 성공자가 되고 하나님 나라에서 참 아들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이 되어, 상급과 칭찬을 받는 자가 된다. 
 
 6

☕ 2. 나에게 절하라는, ‘교만’이다. 
 

(에스더 34:1-6)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 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바벨론은 당시에 영토는 인도에서부터 에디오피아까지, 127도나 되는 세계에게 가장 큰 나라이고, 세계 최대의 강국이다. 

하만은 이러한 나라의 왕 다음에 두 번째 가는 권력가인 국무총리이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행상으로, 세계 두 번째 권력가이다. 하만은 벼슬이 높아지자, 교만함이 더욱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그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두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말과같이, 하만도 돈많고 지위가 높아지니, 교만하여 패망의 길로 가기 시작하면서, 절받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오늘날 이때에도, ‘지위’ 가 높아지고, ‘돈’ 많으면, ‘교만’ 하여 진다. 이러한 사람은 마귀에게 지고 있는 사람이다. 마귀의 자식이 된 사람이다. 

하만은 자기에게 절하지 말고, 왕에게 절을 하라고 하여야 할 터인데, 왕을 제치고 자기가 절을 받고 높아지려고 하니, 모르드개가 절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마귀의 특징은, ‘절’ 받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마귀는 심지어, 예수님 보고도 절을 할고 하는 절받기를 아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귀는 하늘빛 무형교회 성막성전을 문닫으라고 외치는 것이다. 성전을 무너뜨리기 위해, 마지막 최악의 발악하는 것이다. 

마귀는 절받기를 좋아하고, 더욱 교만하게 하여, 그 사람을 망하게 한다. 
 
하만이 국무총리로 맡은 일에나 열심히 절하고 충성했다면, 자기와 자기 자녀와 온 집안이 죽임을 당하여 망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나에게 절하라고 하는 자는, 모두 마귀의 일당임이 틀림없는 것이다 장차 적그리스도도 자기 우상을 만들고, 절하지 않는 사람들을 목을 베어 죽인다. 

하만은 자기에게 절을 하라고 하다가, 결국 자기가 목베임을 당하고, 사형장에 이슬로 사라지고, 가족도 죽고, 열 아들이 함께 죽는 피흘림의 비참함이 그들 종말의 결과물로 나타난 것같이, 
 
휴거성도들은, 교만한 자, 탐욕자, 음란하고, 거짓된 자들의 말로를 알고, 절받기를 좋아하지 말고, 마귀에게 절하지 말고, 타협하지 말고,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따라 진리안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아가길 바란다 (에스더 5:12) 

7

휴거성도들은, 내가 무엇을 많이 안다고, 나 밖에 없다는 자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나를 나타내지 말고 주님의 받은 은혜를 감사하길 바란다. 

주님의 은혜를 크게 많이 입은 자들이 마귀에게 당하여 넘어지는 것은, 자기들이 잘나서 주님의 은혜를 입은 줄로, ‘착각’ 하기 때문에, 쉽게 넘어진다. 
 
주님께 은혜를 입으면 더욱 더 감사하고, 순종하고, 충성하며, 주님을 어떻게 하여야, 기쁨을 드릴까, 주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릴까’ 의로운 생각을 하며 살기 바란다. 
 
바늘끝의 시간임을 알고, 하나님의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살기 바란다. 

그날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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