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8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왕하 3:1-27) (10-11) 이스라엘 왕이 말하기를 슬프도다 주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겨 주시는도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말하기를 우리가 주께 물을 만한 주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니
이스라엘 왕의 신하중 하나가 대답하여 이르기를 여기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있나이다
그가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부었나이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말하기를 주의 말씀이 그와 함께 있도다 하고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그에게 내려가니라
이스라엘 나라는 대한민국이 8.15일 해방전에는 한 나라이었다가, 남북한으로 나누어진 것과 같이,
사울 왕과 다윗 왕과 솔로몬 왕때에는 한 나라였지만, 르호보암 왕때에 남북 이스라엘로 나누어졌다.
북쪽은 이스라엘 나라이고,
남쪽은 유다로 나누어졌다.
⭕ 북쪽 나라는,
하나님을 잘 공경안하고, 여로보암이 만든 우상을 항상 섬기어, 하나님의 진노가 항상 떠나지 않는 나라가 되었고,
⭕ 남쪽 유다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곳으로,
비교적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였다.
위에 말씀 열왕기하 3장은,육에 속한 이스라엘 왕 여호람과 영에 속한 남쪽 유다의 왕인 여호사밧 왕의 비교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여호람 왕은, 모압 나라가 배반하였을때에,
여호람과 여호사밧 왕이 연합하여 모압을 칠때의 일이다.
(9절-10절) 이스라엘 왕이 유다 왕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행하더니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
이 전쟁을 모압이 조공을 바치는것을 중단하니 모압을 혼내 주려고 자기가 계획하고
자기가 일을 저지르고서는 죽게 되니까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다.
평소에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고,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급할때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들이 바로, 육에 속한 사람이다.
2
🦩 일을 계획할 때에
🦩 하나님께 묻지않고
🦩 자기 마음대로 실행하다가
🦩 나중에 책임을
🦩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들이
🦩 바로 육에 속한 사람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여호사밧 왕은, ‘영’ 에 속한 사람으로, 하나님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일을 하였다.
(11절) 여호사밧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이스라엘 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영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노력을 한다.
여호사밧 왕은, 선지자를 찾고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게 된다.
(12절) 여호사밧이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 이에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그에게로 내려 가니라
⭕ 영에 속한 사람은,
⭕ 하나님의 선지자를 알아 본것이다.
영에 속한 사람은 영에 속한 사람을 알아보고,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 하면서, 그를 찾아간다.
말씀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영에 속한 사람이다.
(13절)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이스라엘 왕이 저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나이다
🦩 육에 속한 사람은,
🦩 편하고 좋을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다가
🦩 무슨 어려운 일을 당하였을때,
🦩 하나님을 찾는 것이 특징이다.
🦩 지금 이때에도 문제가 생기고,
🦩 고치지 못할 병에 걸린 후에야
🦩 교회를 찾고,
🦩 주의 종을 찾아가며,
🦩 울부짖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 이런 사람들은 육에 속한 사람들로,
⛔ 하나님의 심한 책망을 먼저 받게 된다.
(14절)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나니 내가 만일 유다 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그러나 영에 속한 여호사밧의 낯을 보아서,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말씀을 치료의 기적의 역사를 알려 주신다.
휴거성도들이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 있을 때에 항상 어려운 문제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해결받게 된다.
3
⭕ 여호사밧의 낯을 봄으로
⭕ 구원의 손길이 임하게 된다.
영에 속한 사람 영의 친구를 갖고 있는 자는어려움을 당하였을 때에 친구의 낯을 보아서 많은 도움을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15절-16절)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자를 불러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자가 거문고를 탈때에,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시니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성령충만한 자도, 아무때에나 성령의 레마의 말씀이 들려지는 것은 아니다.
🦩 엘리사도,
🦩 거문고를 탈때,
🦩 찬송을 부를 때에,
🦩 찬송속에서 묵상하며 기도할 때에,
🦩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던 것이다.
기도도 하지 아니하고, 거문고를 타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기의 혼의말인 것이다.
거문고를 탈때,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시켜서 하나님의 임한 말씀을 증거하였다.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17절)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육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오늘 말씀에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하였다.
휴거성도들은 오늘 이시간부터 개천을 많이 파야 한다.
바람도 보이지 않고, 비도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고,구름 한 점도 없는 맑은 날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물’ 을 담을, ‘개천’ 을 많이 파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고, 귀에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 으로, 개천을 파야만,
그 판 곳에 휴거성도와 가족과 골육과 친척과 이웃들이 마실 수 있는 ‘물’ 이 가득히 고이게 된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믿음과 이웃사랑으로, ‘복’ 을 담을 개천을 많이 파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그 판것만큼 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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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개천을 파고,
🦩 희생의 개천을 파고,
🦩 사랑의 개천을 팠을때,
🦩 나와 내 가족과 나의 소유가 먹을 생수가,
🦩 가득히 차고 넘치도록 담겨지는 것이다.
(18절-19절)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오히려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붙이시리니 당신들이 모든 견고한 성과 모든 아름다운 성을 치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모든 샘을 메우고 돌로 모든 좋은 밭을 헐리이다
하나님은 믿음’ 으로 개천을 많이 파는 사람에게 물만 채워주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파지 아니한 것까지, 대적을 이기고, 아름다운 성을 소유하는, 곱하기 덤까지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영’ 에 속한 사람은, 믿음으로 개천을 파는 일을 한다.
그러나 ‘육’ 에 속한 사람은, 바람도 안불고, 비도 안오는데, 무슨 개천을 파냐 하고, 자기의 경험과 현실을 의지하는 사람이므로,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행하는 순종뒤에 숨어 있는 것을 보지 못하지만,
영에 속한 사람은, 이 사실을 보고, 믿음으로 개천을 많이 파는 일을 인내를 하며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의 하시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휴거성도에게는 큰 기적이 이루어진다.
(20절-25) 아침에 미쳐 소제 드릴때에 물이 에돔편에서부터 흘러 와서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하나님의 복은, 내가 생각지 못하는 곳에서 흘러들어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바람도 없고, 비도 안왔지만, 하나님은 이미 상류에 많은 비를 내려서, 내가 파놓은 개천에 물이 가득 흘러 오게 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을 본 대적들이 착각을 일으켰다가, 패망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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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에 속한 사람이 되지말고,
🦩 영 에 속한 사람이 되어서,
🦩 하나님의 영을 모신 성령을 받고
🦩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눈에 안보이고,
🦩 귀에 안들리고, 바람이 없고, 비가 없어도,
🦩 말씀에 의지하여서,
🦩 개천을 많이 파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하늘빛 무형교회 지성소 성도들은 지금까지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순종과 이웃사랑으로 큰 구원 휴거의 천국 새 예루살렘성 큰소망으로 잘 달려 온것이다.
진리의 말씀외에는, 아무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남은 시간도 생명의 말씀따라,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들어서, 주 하나님 앞에 그날에 내어 놓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휴거성도는, 내가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물어보고, 응답을 받고, 그대로 실천하며, 순종하여 나아가기를 바란다.
항상 말씀과 기도와 찬송을 하는 삶을 살면서, 매일의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으로 영에 속한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이러한 믿음으로 살아갈때, 아침에 소제를 드릴때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일을 할때, 개천에 물이 흘러들어 오는 역사가 시작된다.
🦩 영혼구원 기도로서, 개천을 많이 파고,
🦩 이웃사랑으로, 개천을 많이 파고,
🦩 헌신의 개천을 많이 파고,
🦩 믿음의 개천을 파고,
🦩 감사의 개천을 파고,
🦩 찬송의 개천을 파고,
🦩 사랑과 감사로 개천에 가득 채움을 더하는,
🦩 곱하기 축복을 넘치게 받기를 바란다.
🦩 이것이 휴거성도들이 받아 누릴
🦩 하늘의 복인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노아의 믿음을 본받아야 한다.
(창 6:1-22)이다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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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휴거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자는 복받은 자이며 노아같은 자이다 왜인가?
지금 휴거성도들이 살고 있는 이세대 이때가, 노아의 때와 같이 악하고, 음란하여, 멸망받은 노아의 때와 같은 시기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이 험악한 때에 노아 의 믿음을 본받고 살다가 그날에 큰 구원 휴거의 반열에 참례하여야 한다(히 11:7)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본보기를 열거한 장이다.
휴거성도들도 이러한 믿음의 사람들과 같이 살라 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를 들어 주신 것이다.
특별히 종말시대에 살던 노아가 어떻게 살았기에, 자기와 가족까지 구원시켰는가를 알려주는 말씀이다.
성경 본문에 나타난 간단히 기록된, 노아의 신앙생활을 살펴보면서, 말세를 사는 휴거성도들도 노아와 같은 믿음과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1. 노아의 살던 세상도,
🍓죄악이 심히 관영 한 시대였다.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하였다.
🍓 2. 선과 악의와 불의
🍓 진리와 비진리의 분별이 없고,
🍓서로 타협하여 죄와 악만이 가득한 시대였다.
(창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하나님의 아들들은, 새 계통의 사람들이 있다. 경건한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람들의 딸들이란, 가인 계통의 사람들이다. 불신앙의 딸들이다.
사람들이 의와 불의를 가리지 않고, 서로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딸들이 통혼하여 교제하면서,
불신자와 신자가, 진리와 비진리가, 의와 불의가, 선과 악 사이의 모든 의와 선과 진리를 헐어 버리고악과 타협하고 악에 빠지는 시대였다.
하나님의 아들이, 마귀의 자녀와 결합하여,
마귀의 일을 행하는 죄악이 관영한 시대였다.
오늘 이때에도 역시, 신자와 불신자의 구별됨이 없이 혼합되어서, 성도의 구별함, 거룩함이 없는 이세대가 되어, 교회와 성도가 타락한 시대이며 지말의 바늘끝 시간이다.
🍓 3. 성적 타락이 심한 시대였다
🍓 쾌락만을 추구하는 시대이다 (마 24:38)
먹고, 마시고, 시집 장가 가는 것은, ‘세상의 쾌락’ 을 대표하는 것이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이 모든 것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같다.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아니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자로 동물적인 욕구를 (창 6:2) 채우기 위해 행하는 음란한 성생활 말한다.
오늘날의 이세대가 성적 타락을 이보다 더 심한 것을 휴거성도들이 매일 느끼고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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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시대는 폭력주의의 시대이다 (창 6:4)
당시에 땅에 ‘네피림’ 이 있었고, 그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네피림 이란 말은, 불법자, 폭행자, 깡패를, 네피림 이라고 말한다.
(11절) 이나, (13절) 을 보면 노아 당시에 불법자 힘센 자가 강포로 힘으로 다스린 것을 볼 수가 있다.
네피림의 후손도 용사이고, 유명한 사람이란 말도 역시 깡패이고, 힘센 불법자를 말한다.
오늘날 이때에도 힘센 자가 왕노릇 하는 시대이다.
🍓5. 그당시에 모든 족속들이 악하였다.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에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어쩌다 실수로 우연히 악을 행한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근본적으로 죄악을 계획하고,
악을 악을 실행하여 마음의 악한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으로 가득 차고 일삼고 있는 당시의 세대 사람들이었다.
지금 휴거성도들이 조용히 생각하여 볼때에, 이세대가 그 당시보다 더악하고 죄악이 관영된 것을 부인할 수 없다.
🍓6. 노아의 시대는,
🍓 멸망의 임박한 시대이다.(창6:6-7)
하나님께서 이 악한 세상을 보신 진단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홍수로 세상을 쓸어버릴 것을 작정하시고 선언하시었다.
(창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들의 날이, 120년이 되리라고 하시었다.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을 정하시고, 120년후에는 멸망시킬 것을 선포하시었는데도,
땅에서는 그날이 가까워 오는데도, 정신없이 쾌락, 죄악, 폭력에 도취되어 죄를 지으면서 살고 있었다.
하나님의 선포를 들었으면,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데, 노아 시대에는 죄악이 관영한 시대이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시시각각으로 다가 오지만, 저들은 오히려 더욱 큰 죄를 저지르며 살고 있었다.
지금 이시대가 신앙생활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때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8
⭕ 이러한 멸망의 때에,
⭕ 노아의 신앙을 살펴보겠다.
🛍 1.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였다.
(8절)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 은혜를 입었더라는 말은,
🦩 찾았더라
🦩 구하였더라
🦩 도달하였더라는 뜻을 가진 말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된 그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죄사함’ 을 받을 수가 없고,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믿음’ 을 지킬 수가 없고 신앙은 은혜 가운데서 존재한다.
은혜 가운데서, 강하여지고,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심판의 주님을 뵙지 못한다.
‘심판’ 이 다가온 이때에 사는 휴거성도들은, 더욱 더 하나님의 은혜입기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노아와 같이 받아서, 나도 휴거되고, 가족도 휴거로 구원시키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 하나님은,
🦩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다.
🦩 주님은 구하라, 두드리라, 찾으라, 하시면서,
🦩 은혜는 구하는 자 찾는 자
🦩 두드리는 자에게 주신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들은, 이 마지막 심판때에 하나님의 은혜 를 크게 입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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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 이다. (9절)
완전하다는 말은, 한때 일시적으로 완전하다는 말이 아니다 그의 사는 날 일평생이 완전하였 다는 뜻이다.
이 말은 노아가 일생동안 죄를 안지으면서,
살 수가 없이 살았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노아는 일생동안, 하나님의 정하신 표준에 맞도록,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서 노력하였고, 그 ‘노력’ 이, 완전하였다는 뜻이다.
전심전력으로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기만큼은 하나님의 법대로 살기를 노력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의인’ 이라고 하신 것이다.
휴거성도들이 내 스스로가 아무리 의인이라고 하여도, 소용없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의인’ 이라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는 인정을 받아야 한다.
🦩 휴거성도들도
🦩 이러한 인정을 받기 위하여서는,
🦩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 믿음으로,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노력할 때에,
🦩 이러한 인정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다.
🛍 3.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 하였다.
동행 한다는 말은, 매일 하나님과 걸음을 함께 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이다.
🦩 휴거성도가,
🦩 성령을 마음속에 모시고,
🦩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의존하고 기도하면서,
🦩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 항상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으로,
🦩 주앞에 살아가는 사람이,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다.
🦩 내가 항상 하나님 앞에
🦩 서 있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갈때,
🦩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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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다.
(22절) 노아가 그와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방주를 짓는 것은 큰 공사이다.
지금도 4만톤이나 배를 짓는 것은 아주 큰 일이다 많은 돈과 노력과 시간과 기술이 필요하다.
노아는 120년 동안이나 방주를 지었고, 재력과 기술도, 하나님께서 방주를 짓도록 주셨다.
하나님께서, 시간, 물질, 정력을 드리어 순종을 할때에, 하나님은 이보다 더 많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하나님께 순종할때에는, 처음에는 자기가 많은 손해를 보는 것같지만, 결코 손해를 보는 일이 아니고, 더 큰 은혜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손해를 본 것도, 더 많은 물질과 은혜와 복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 순종의 결국은 구원과 상급이다.
위에 말씀은 휴거성도들에게 말세의 교훈으로 노아를 비유하여 가르쳐 주시었다.
(눅17:26-30) 휴거성도들이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노아의 시대와 똑같다 진리와 비진리가 타협하고, 죄악이 관영하고, 쾌락과 음란과 강폭이 가득하여, 네피림이 권세를 잡고 사는 이 시대이다.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고, 강폭한 자가 다스리고, 사랑이 이미 식어진 말세 노아와 때와 같다.
그리스도의 오심이 임박하고, 세상은 불타서 멸망할 때가 가까웠다.
이러한 때에 휴거성도는 노아와 같이,
하나님께로 부터 은혜를 입어야 한다.
의롭고 경건하게 완전하게 살기를 노력하며, 주님과 항상 동행하며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는 이러한 삶을 살아갈 때에 그날이 언제 이르러도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들림받고, 노아와 같이 구원을 받는자가 된다.
주님께 은혜를 입어 구원을 받고 더 큰 은혜를 감사하면서, 그 은혜를 노래하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먼저 시험이 어떤것이 있는가를 알아 보아야 한다.
마귀가 갖다 준 욕심으로 부터 오는 시험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심각한 때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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