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8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약 4:13-17) 들으라 너희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절)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큰 착각의 하나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늙고 자기 만큼은 늙지를 않고 죽지도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 큰 착각이라는 것이다. 

자기 가족 골육 친척 이웃들을 보아도 젊어서도 서도 죽고, 어려서도 죽고, 환갑도 못살고 죽는 것을 볼 수 있고, 인생의 허무함을 주위에서도 많이 보고 있다. 
 
죽음이란 사실은, 이제 내 가족에게도 가까이 오고, 내 가까이에도 다가오고 있다. 

이것을 인정하고, 이에 대비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휴거성도들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모든 물질적인 것은, 죽음이란 사실을 맞을 때에는, 모두 버리고 빈 손으로 떠나가는 것이다. 
 
휴거성도의 영원한 소유는, 이러한 눈에 보이는 것이 나의 소유가 아니라, 영원히 나를 떠나지 않고 나와함께 하는 것이, 나의 참 소유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세상에 아무리 재물을 많이 쌓아두고, 처자식 가족이 사랑스러워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날에는 모두 두고 떠나가야 하지만 한가지 갖고가는 것이 있다. 
 

⭕ 믿음의 작품을 
⭕ 하나님 앞에 들고가는 것이다. 


달란트나 므나의 남긴 것을 들고, 하나님앞에 서서 계산을 하는 것이다. 

급박한 이때에, 휴거성도는 주님 앞에 서서 계산할 일을 생각하면서, 이 일을 준비하는 일을, 재산을 모으는 일보다 더 힘을 쓰면서 살아가야 한다. 

나는 젊으니까, 나는 건강하니까, 나는 돈이 많으니까, 오래오래 이땅에서 살 것이라는 착각은, 갖지 말아야 한다. 
 
믿음을 따라서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이 믿음의 작품을 가지고 하늘 나라에 가는 것임을 잊지 말고, 이 일에 힘을 쏟는 삶이, 가장 나에게 좋은 장래를 준비하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확실하게 분명히 있으며, 이 안개와 같이 잠깐인 내 인생의 삶이 끝나면, 영원한 세계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하여야 할 일의 순서를 어기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믿음, 대인관계, 물질, 취미, 오락, 이 순서를 
잘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인생의 삶을 승리로 마친 사람이 되는 것이다. 
 
2

☕1. 인생의 삶이 빠르니, 
☕ 무상한 것이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휴거성도에게 주어진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지나간다. 

내가 흔히 원하지 않던 일로, 대부분 시간과 삶을 쓸데없이 낭비할 때가, 너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에게 주어진 시간이, 1년이나, 5년이나, 10년이란 정해진 시간이나, 사람이 된다면, 자신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까.

그러나 휴거성도에게 정해진 시간은, 잠시 눈깜짝할 시간만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 세상을 볼 줄 모른다면, 그 사람은 준비되어 있지 못한, 아주 어리석은 미련한 사람이다. 

항상 오늘이라는 시간의 삶을 살면서 주님만 바라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러시아의 작가 도스토예프스키는, 사회주의 단체에 가입한 죄로 사형을 당하게 되었다. 
영하 50 도가 되는 겨울날 세 사람이 형장으로 끌려가고, 거기서 총살형을 당하게 된다. 

자기는 28년, 245,280 시간을 살아왔고, 
14,716,800 분을 살아왔는데, 지금 자기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은, ‘5분’ 밖에 없었다. 

그는 나의 남은 이 5분을 어떻게 유용하게 쓸까를 생각하였다. 

마지막 형장 이슬이 되기전 유언을 하는 2분이고 
오늘날까지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는데 2분이고
마지막 1분은, 자연을 둘러보자 하며, 
이 금보다 귀한 시간, ‘5분’ 을 사용하자 하는데, 
이 생각을 하는 사이, 이미 2분이 지나가 버렸다. 

3분후에는 나는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였다 28년간의 세월을 아껴쓰지 못한 것이 참담하였다. 

순간 순간마다 왜 값지게 살지 못했나 
후회를 하였지만 가슴이 아파왔다. 

그 3분도 다 지나가고 무서운 쇳소리가 철컥하고 총을 재는 소리가 들렸다. 

이때 흰기를 달고 말을 타고 달려오는 군인이 있었다 황제의 특사령을 가지고 와서 내어미니 사형을 면하고 시베리아에서 10년간 유랑생활을 하다가 다시 모스크바로 돌아왔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사형을 당하던 순간 5분 을 평생을 잊을 수가 없어서 영혼문제에 심취하여 그 소설속에서 항상 신앙적 최후승리’가 나타나는 작가가 되고, 

3

⛔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상태의 
⛔ 인간은 상상할 수 없다고 고백하였다. 
 

휴거성도의 주어진 시간은 긴것 같으나, 실상은 짧고 매우 빠른 분초를 다투는 것이다. 
 

⭕ 어느 월급쟁이가 30년동안, 
⭕ 자기가 살아온 일을 정리하여 보았다. 
 

🦩 10,950 일을 살아왔는데, 
🦩 잠을 잔 시간이, 3,505 일이고, 
🦩 불쾌한 날이, 1,596 일이고, 
🦩 담배를 피운 시간이, 1,140 일이고, 
🦩 독서 시간이, 722 일이고 
🦩 TV 를 본 시간이, 775 시간이고, 
🦩 식사 시간이, 707 일이고, 
🦩 전철타고 다닌 시간이, 691 일이고, 
🦩 다른 사람을 흉을 본 순간이, 441 일이고
🦩 관혼상제에 참석한 시간이, 554 일이고, 
🦩 술집에 간 날이, 266 일이고, 
🦩 도박에 허비한 시간이, 258 시간이고, 
🦩 다다미에서 기어다닌 시간이, 197 일이었다. 
 
🦩 30년 동안 가치없게 살아온 날들이, 
🦩 8,498 일로, 23년은 아무 쓸데없이 보냈다. 
🦩 2,452 일 약 6년간을
🦩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은 날뿐이였다. 
🦩 공부하고, 일한 시간이, 
🦩 인생의 6분의 1만이, 
🦩 가치있게 살은 시간이다. 
 
휴거성도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되지 않는다. 
 

⭕ 그러면 휴거성도는, 이 빠른 시간을 
⭕ 어떻게 가치있게 보낼 수 있을까.
 

1년 8,760 시간을 어떻게 가치있게 보낼 수 있을까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고 들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기도하는 데에는 얼마나 시간을 할애를 하였는가. 
 
주일에, 4시간을, 주님께 예배하는 시간에 드려지면,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45분의 1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자기의 인생의 삶의 10분의 1을, 주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진 자가 될때에, 가치있게 살아온 사람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처럼 빠른 시간을, 장차의 영원한 행복의 삶인, 영생복락에 투자를 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장래를 위하여 저축을 하듯, 휴거성도는 영원한 삶을 위한 저축도 필요한 것이다. 
 
아주 짧은 시간이 남아 있는 이때.휴거성도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저 천국에 영생복락을 위한 영원한 삶에 대하여, 시간 투자와 저축을 하는 일에 준비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4

☕ 2. 인생의 삶이, 정함이 없다는 것이다. 
 

인생의 시간은 정함이 없이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시간은 계속 지나간다. 

인생이 젊어서 결혼하고 좋아했던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이런 시간이 영원히 평생토록 정하여져 흐르지 않고 그대로 있기를 바란때가 누구나 다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마음을 아랑곳 하지 않고, 그 시간은 불과 1시간도 못가고, 내 뜻을 따라주지 않는 시간이었음을 경험한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시간은 정함이 없이, 나도 모르게 빠르게 달려 지나간다. 

성도가 그립던 골육 친척 친구를 만나고 즐거워하며, 이 시간이 지나가지 않고 이대로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이라는 시간은 이를 허용하지 않고, 지나가게 하여 버리는 것이다. 

남한 북한이 50년 이상 헤어져 있던 엄마와 딸이 형제가 다시 만났지만, 밤을 새워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하였지만, 마음속에 맺힌 말을 다 하지 못하고, 정한 시간이 지나가서 둘이 다시 돌아서고 헤어져야 하는 남북 이산가족의 만남의 순간을 성도들이 보고 경험한 일이 있다. 
 
인생은 정함이 없어서, 만나면 헤어져야 하고, 태어나면 죽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인생의 삶의 법이다. 

오히려 이러한 인생의 정함없는 시간을 모르고, 안만나고 안태어나는 것이 더욱 좋지않을까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 성도는 오직 한가지 할 수 있는 일은, 
🦩 정함이 없는 시간을 탓하지 말고, 
🦩 내가 이를 인정하고, 
🦩 이 정함없는 일과 시간에, 
🦩 나를 적응시키면서, 
🦩 나를 바꾸면서, 
🦩 인생의 이 정함없는 때보다, 
🦩 정함이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 준비하며 사는 것이, 
🦩 가장 현명한 삶이 되는 것이다. 
 
 
☕ 3. 인생의 삶이, 무정한 것이다. 
 

인생같이 무정한 것은 없고, 더구나 죽음같이 무정한 것은 없는 것이다. 

힘들여 공부하고서도, 그 학문을 다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허리띠를 졸라매며 저축을 하며 돈을 모아놓고, 인생의 삶을 투자하여 쌓아두어도, 그것을 누려보지도 못하고, 자기의 원하는 뜻과 아무런 상관없이 인생의 길로 가는 것이다. 

자기 형제가 조금만 더 살았으면 하고 원하지만, 그와 관계없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을 볼때에,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무정함을 느끼는 것은, 사람의 편에서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에는, 정하신 법도를 인생이 따라가는 것일 뿐이다. 
 
휴거성도는 무정한 인생이라고 탓하기전에, 
먼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경륜을 깨닫고 준비하면서 그 법도대로 순응하면서 적응시켜 가면서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무정함을 느끼는 것은 자기가 무정하게 살았기 때문이고, 남을 도와주고 덕을 쌓으며
하나님을 공경하며,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무정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소망으로 그날을 바라보고,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장례식 때에, 많은 조객이 없이 쓸쓸하게 장례를 치르는 가족은 무정하게 살은 사람이고, 많은 조객들이 그 사람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장례식은, 남을 도우며 자비를 베풀면서 살은 보람된 삶을 살은 사람의 장례식인 것을 느낄 수 있다.

5

🦩 휴거성도는 이제부터라도, 
🦩 나 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 무정한 사람이 되지말고, 
🦩 유정으로 남의 어려움을 도우며, 
🦩 눈물을 흘려주고, 
🦩 기도하여 주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 인생무상을 탓하는 자가 되지말고, 
🦩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바라보고, 
🦩 기쁨으로 인생의 죽음을 맞는 
🦩 바울같은 사람이 되어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내 뜻이 무시되니, 인생은 무상하다 세상의 사람치고, 자기의 뜻을 다 이루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품은 뜻의 100분의 1도 이루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생이다. 

휴거성도는 자유로이 뜻을 펴면서 살 수는 있지만, 이 뜻을 펴는데는 아무도 막을 수 없는 나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내 뜻만 펴고 그 뜻을 이루려고 살려 한다면은, 

뜻을 이루지 못하는 애탐으로 인생을 마치는 억울함과 안타까움만이 남게 된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펴기 위하여 살아간다면은, 그 뜻을 다 이루지 못하여도, 참으로 보람된 삶을 살아온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인생은 무상하여, 내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무상하게 지나가는 것이다. 

정함이 없이, 내가 쉬거나 잠을 자는 때에도, 나의 주어진 인생의 삶의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나의 뜻이 무시되는 인생의 사람이다. 세상에 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싫어하고 피하고 싶은 것이지만, 어쩔 수 없이 모든 인생은 이 길을 가야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죽음을 맞이하고 먼저 이 길을 가는 성도들을 볼 때에, 나도 그 길을 가는 것을 느끼면서, 나도 이 길을 가는 자로서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 대비책은, 육신을 입고 사는동안 예수를 잘 믿는 길 이외는 없는 것이다. 

예수를 잘 믿는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예수님 메세지 말씀을, 그대로 잘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주님앞에 서는 날을, 자기의 최대의 기쁨의 소망의 날로 삼고 살아가야 한다. 

이런 신앙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은 결코 인생을 무상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 것이다. 

이 세상에서 자기가 일한 믿음의 작품에 따라 상급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휴거성도가 됨으로, 그곳에서의 사람은 아쉬움이 없는 영원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도의 인생이 이 세상뿐이라면, 너무나도 억울한 사람이 된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빠르고, 인생이 무상하게 느껴져도, 자기앞에 영원한 삶의 세계가 존재함을 알고, 그 삶을 그 행복을 위하여, 투자하는 이땅의 마지막 최선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충성하며 순종하고 살아야 한다. 
 

⭕ 자기의 삶이 앞으로 
⭕ 10분남았다 하여도, 


🦩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하며, 
🦩 나의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며, 
🦩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기뻐하며, 
🦩 값진 사람이 되어 
🦩 맡겨주신 사명을 준비하는 기간임을 
🦩 잊지말고, 
🦩 이 땅에서는 영혼구원 파수꾼의 사명을 
🦩 잘 감당하여야 한다.


인생은 결코 무상한 것이 아니고, 남은 이땅의 삶을 믿음의 작품을 열심히 만들고,사랑을 심고,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휴거의 나팔소리가 천지진동할때, 이름 부르시는 그날에, 감사와 기쁨과 감격하여, 들려올라가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전 11:1) (전 12:2)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 개에게나 여덟 개에게 나누어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 나는 아무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전에 그리하라 
 
6

⭕ 휴거성도의 삶의 목표를 정하고, 
⭕ 살아가야 한다. 
 

내가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겠다는 뜻을 정하고 살아가야 한다. 

짐승이나, 물고기나, 다른 동물이나, 새나 곤충처럼 본능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육신의 욕구만을 쫓아서 사는 삶을 사는 짐승이나 동물처럼, 육신의 욕구만을 쫓아서 사는 삶을 사는, ‘나’만을 위한 삶을 살지 말아야 한다. 
 
천국 휴거의 뜻을 정하고, 남은 생애를 보람있게 살아가는 천국 사람이 되어야 한다. 
 
 
🍋 1. 나누어 주면서 살아가야 한다. 
 

주면, 여러날 후에 도로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서, 내 품에 되돌아 오는 것이 사실이다. 

아끼고 움켜쥐고 있으면, 모든것이 내것이 될 것같으나, 그것은 다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좀이 먹고, 녹이 슬게 되어, 버리게 된다. 
 

🍋 2. 분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3절-6)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풍세를 살려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밴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구름이 가득하면, 비가 오게 생겼으면 벼를 베지 않듯, 세상의 모든 정세를 바라보면, 그 대응책을 간구하여야 한다. 

말세가 가까우면, 깨어 기도하고, 의롭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나무가 쓰러지려 하면 그 자리를 피하여 도망가듯, 세상의 일에도, 영적인 일에도, 대비를 하여야 한다.

(6절) 말씀같이, 열심히 일하면 많이 거두고, 일을 안하면 가난하게 되는 법을, 내가 변하지 못하듯, 여하튼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지혜를 가져야지 그렇지 못하면 잘못된다. 
 
7

🍋 3. 오늘을 즐거워하며 살아야 한다. 
 

(7절-8절)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항상 즐거워하라고 하였다. 
 
‘오늘’은, 그 ‘항상’속에 포함이 되어 있다. 
휴거성도가 지금 눈으로 해를 보면서 사는 날 동안, 세상에 사는 날동안, 즐거워하면서 살아야, 건강하고, 장수하고, 화목하게 된다. 
 
즐거움이란, 외부로 부터 자연히 나에게 오지 않는다. 

즐거움은 내가 노력하여야 만이, 그 즐거움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즐겁도록, 가족이, 교회가 회사가 사회가 즐겁도록 하여야 한다. 

나 때문에 즐거움이 없어지게 하는 사람이 된다면 이 사람은 화를 당하는 사람이 된다. 

캄캄한 날이 인생의 사는 날동안 많이 다가와도, 그래서 성도는 즐거워 하여야 한다. 

내일은, 내년은, 다음날은, 즐거움이 오겠지 하지 말고 오늘을 즐겁게 살아가야 한다. 

오늘을 즐거워하지 못하는 자는 내일도 즐거워하지 못한다. 

항상 즐거워하는 삶은 오늘을 즐거워하는 삶이다. 
 
(9절-10) 휴거성도는 믿음으로, 성도들은 
내 마음대로, 내 고집대로, 제멋대로 살은 사람은, 심판날을 생각하고, 악을 떠나 보내고, 믿음으로 성실하게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심판을 생각하면서, 
선한 일에 힘을 쓰면서 살아가야 한다. 
 

🍋 4. 하나님을 공경하면서, 
🍋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7장 1-2)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 나는 아무일 없다고 할때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고난이 오기전에 하나님을 공경할때에 지속되는 축복이 임하는 법이다. 

오히려 병이 생기고 연약할때 하나님을 부르짖으면서 주여주여 하는 일이 많은 것을 보게된다.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과 자연의 법을 분별하여 지혜롭게 살아가야 한다. 
 
복음을 아무리 들어도 결단의 행동이 없으면, 천국복음은 아무런 효력이 나타날 수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주신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나의 온전치 못함을 고쳐주시는 처방을 받아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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