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7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렘 9:17-2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잘 생각하고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보내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18절) 그들로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여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하며 우리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라.

(19절) 이는 시온에서 호곡하는 소리가 들려 이르기를 우리가 아주 망하였구나 우리가 크게 수욕을 당하였구나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 주택을 헐었음이로다 

(20절) 부녀들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귀에 그 입의 말씀을 받으라 너희 딸들에게 애곡을 가르치며 각기 이웃에게 애가를 가르치라 

(21절) 대저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오며우리 궁실에 들어오며, 밖에서는 자녀와 거리에서는 청년들을 멸절하려  하느니라.

(22절) 너는 이같이 이르되 이르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시체가 분토같이 들에 떨어질 것이며, 추수하는 자의 뒤에 떨어지고 거두지 못한 뭇같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멸망받을 유대를 앞에 두고 책망하신 주의 말씀을 상고해 보아야 한다. 
 
현대의 세계는 유대 나라가 멸망을 앞두고 있는 때와 다름이 없다. 
 

⛔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하심을 받지 않고서는, 화평을 예언하고 있고, 멸망의 날, 재앙의 날을 앞두고서도, 아무말도 하지않는 짖지 않는 벙어리 개가 되어 있다. 
 

🦩 멸망의 날을 대비한 
🦩 구체적인 방법을 외치지 않으며, 
🦩 그져 성령충만을 외치지만, 
🦩 성령충만함이 사라져가고 있어도 
🦩 느끼지 못하고, 

🦩 과거의 경험만이 
🦩 자기의 성령충만으로 착각하고 있고, 
🦩 개인의 유익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 삶을 현재에 살고 있다는 것이 애석한 일이다. 
 
 
휴거성도들은 지금 눈을 바로 뜨고 진실된 세계를 바라보아야 한다.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지 않게 보이는 세계가, 지금 바로 보이는 세계이다. 

현재에 수없이 많은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고 있다. 
 
이 사실이 먼 나라에서 과거에는 일어나던 일이지만 지금은 바로 내 이웃나라인 내 동포들이 당하고 있는 중이다. 

북한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과 먹을 것이 없어서, 풀뿌리를 캐어 먹다가 죽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고, 먹을 것이 없어서 극한 상황에 이른 것을 사람들의 눈으로 보고 듣는다.

한편으로는 굶어 죽는 동포를 보면 눈에서 눈물이 금하여지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전쟁을 준비하며 우상화를 하는 것을 볼때 분개의 눈물까지 나온다. 
 
(17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잘 생각하고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보내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하였다. 
 
잘 생각하여 보면 정말로 내가 울지 못하면, 
대신 울어 줄 곡하는 여자들을 불러다가 라도, 울어야 할 이세대 이때인 것이다.

2

⭕ 휴거성도들은 
⭕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야 한다. 
 

🦩 회개의 눈물이, 먼저 나와야 하고, 
🦩 슬픔과 동정의 눈물이, 나와야 하고, 
🦩 감사의 눈물이, 나와야 하고, 
🦩 기쁨의 눈물이, 나와야 한다. 
 
 
성도들이 어찌하여, 이 일을 빨리 하여야 하는가를 살펴 보아야 한다. 
 

☕1. 시온에서 호곡소리가 들려 
☕ 우리가 망하였구나. 
 

(19절) 우리가 크게 수욕을 당하였구나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 주택을 헐었음이로다 함이로6다 
 
천하보다도 더 귀한 생명들이 지금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죽어가는 영혼을 위하여 휴거성도는 저들을 위하여,

눈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한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여야 하겠기에 눈물로 기도하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변하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하나님은 항상 눈물에 약하신 하나님이시다.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며 간구하는 자를 하나님은 항상 그 눈물을 보시고 응답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는 죽어가는 영혼을 바라보면서, 눈물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아름다운 성도가 되길 바란다. 
 
 
☕2.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 더 읽고 듣게 하기 위하여, 
☕ 눈물로 기도하여야 한다. 
 

(20절) 부녀들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귀에 그 입의 말씀을 받으라 너희 딸들에게 애곡을 가르치며 각기 이웃에게 애가를 가르치라 
 
휴거성도들은, 방주의 주인공들로서, 영혼구원 기도의 사명자들로서, 기도의 파수꾼 사명을 잘 감당하고 달려왔으나, 

더욱 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북한의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자들을 위하여,말씀이 전하여 지지 않는 나라를 위하여,눈물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하여 지도록, 눈물로 기도하여야 한다.

3

☕3.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 왔으니, 
☕눈물로 기도하여야 한다. 


(21절) 대저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오며 
우리 궁실에 들어오며 밖에서는 자녀와 거리에서는 청년들을 멸절하려 하느니라 
 
휴거성도들은 우리 교회만 잘 되고 잘 살고 부흥되면 되는 것은 아니다. 

내 가정만 잘 되고 나만 믿음이 좋아서는 안된다. 나와 내 교회가 잘됐다 할지라도, 대한민국이 민족이 망하면 나도 그속에 포함이 되어 망하게 된다. 
 
지금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였는데, 
나만 성령받았다 나만 할렐루야 하면서,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를 외면하고 있으면, 이 또한 하나님의 심한 책망을 받을 사람이 된다. 

지금 이시대의 문제는 본인이 다니는 교회만 잘되고 부흥되고, 그로 인해 배가 불러졌지만, 어려운 교회를 돌아보지 않는 대형교회 중형교회들이 많다. 

더 작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그나마 몇명 되지도 않는 교회의 교인들을 전도하여 대형교회에서 훌륭한 교육시설과 편리를 동원하여 작은 교회 교인들을 데려가는 일이다. 
 
지금이 어떤 때인가. 자기 침실에 사망이 창으로 들어오고, 밖에는 자녀들이 거리에는 청년들이,악마의 세력에 죽어가고 멸절되고 있는데, 

마약, 음란, 폭력, 거짓, 동성애, 종교다원주의로 망하여 가고 있다. 

각종 살인 범죄 죄악으로 마귀에게 멸절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때에, 내 교회가 잘 되고 부흥되고 말씀이 좋다 하면서, 내 배만 두드리고 있는 교회는 사명을 잃어버린 교회다. 

이러한 교회의 제사는 헛된 제사로, 
외식과 의식만이 남는 교회이다. 
 
(사 1:13-17)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절) 마음이 너희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 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휴거성도들은 마음을 다해서 이 급박함을 깨닫고 악한 이 세대를 외면하고 나만 은혜를 받았다 하여 보아야, 주님은 외면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망하여 가는 것을 보고 눈물을 쏟지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함께 망하는 것이다. 

청소년 자녀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어찌 가만히 나만을 위하여 살 수 있겠는가. 
 
휴거성도들은 나의 이웃과 청소년들이 악의 세력에 빠져서 망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쏟으면서, 저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내가 할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내 자녀들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지만 다른 사람인 이웃의 자녀들을 위해서는 무관심하다면, 내 자녀를 하나님이 보호하시겠는가.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길 바란다  내 교회 내 가정이 배부르다고 하여, 이웃이 배부르고 가난한 교회가 배부르고 북한의 성도들이 배부른 것이 전혀 아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눈을 열기 바란다. 
 
 4

☕4. 이제 멸망의 때가 왔으니, 
☕눈물을 쏟아야 한다. 
 

(렘 9:22 ) 너는 이같이 이르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시체가 분토같이 들에 떨어질 것이며 추수하는 자의 뒤에 떨어지고 거두지 못한 뭇같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죽은 후에 시체가 묻혀지지 못할 정도로 핵전쟁으로 인해 죽게 된다. 
 
휴거 후에는 세상에는 터질 것은 다 터지고 아비규환의 상태가 된다. 

추수뒤에 거두어 들이지 못한 곡식단과 같이, 온세상에 죽음이 가득한 것을 생각할 때에, 어찌 눈물이 쏟아지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장차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볼 때에, 어찌 회개치 않으며 기도하지 않겠는가. 

휴거성도들은 이런 저런 세상을 보며 탄식하며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하길 바란다. 

세상에 태어났다가 잘 살아 보지도 못하고, 
지옥으로 던져지는 불쌍한 영혼들을 보고, 
저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렘 9:12-18)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달을 만한 자가 누구며 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공포할 자가 누구인고 이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여 광야같이 타서 지나가는 자가 없게 되었느뇨 

(13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아니하고 

(14절) 그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그 열조가 자기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쫓았음이라 
 
사실은, 과거에 유다 나라에 임한 것만이 아니라, 머지않아 이 세상에도, 한국땅에도 임하는 일이다. 
 
휴거성도들은 지혜있는 자들이 되어서, 장차 되어질 사실을 깨닫고, 여호와 하나님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되어질 일을 선포하고 있으니, 눈물로써 회개하고 눈꺼풀에서 물을 쏟음으로, 한사람이라도 이 멸망의 사망에서 구원을 얻어 영생의 나라에 참례하게 하여야 한다. 

이땅이 얼마 안되어 광야와 같이, 사람이 얼마 없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찌하여 사람이 심판을 받아서 멸망하게 되는가. 

(렘 9:1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아니하고 


⛔ 하나님의 법을 버린 것이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으리라는, 하나님의 정하신 법을 어겼으니 믿는 자는 들림받아 올라가고, 예수를 믿지않는 자들이 세상에 남아 환난을 당하는 것이다. 
 
(13절)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원인이다. 
 

🦩 주의 종들이 
🦩 예수를 잘 믿으라 
🦩 인내의 말씀을 지켜라 
🦩 성령충만을 받으라 
🦩 서로 사랑하라 
🦩 순종하라는 말씀을 할때에, 듣지 않은 것이다.











5

(호세아 7:1-16)이다. 
호세아 선지자는 지금부터 2,700년전 사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를 책망하고 은혜받기를 권하며 바른 길로 돌아오라고 외친 선지자이다. 
 
(1절)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저희는 궤사를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적질 하고 밖으로 떼지어 노략질 하며, 이스라엘을 치료하려고 진찰하여 보니, 너무나도 많은 죄악이 들어 있었다. 
 
치료받으려면, 죄악을 다 수술하여 보니, 
너무나도 많은 죄악이 들어 있었다. 

치료를 받으려면, 죄악을 다 수술하여 도려 내야만 치료가 된다. 

이같이 회개함으로, 죄악이 다 사하여져야만, 하나님의 약속된 복이 임하게 된다. 
 

⭕ 대표적인 죄악을 살펴보면, 
 

궤사를 많이 행하였다고 하였다.
궤사라는 것은, 간사한 거짓말을 많이 행하고 있고 지금도 이 거짓을 행하고 있는 중이다. 

또 안으로는 도적질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밖으로는 강도질을 떼지어 노략질하는 떼도둑으로 가득한 것이다. 
 
(2절) 내가 그 여러 악을 기억하였음을 저희가 마음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저희를 에워싸고 내 목전에 있도다 
 
내가 이것을 다 보고 알고 있는데도, 너희가 모른척 하며, 계속 궤사와 도적질과 노략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3절) 저희가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방백들을 기쁘게 하도다 
 
첫번째의 큰 죄악은, 
거짓을 많이 행하는 죄이다. 
 
거짓말을 많이 하여, 세상에 있는 왕을 기쁘게 하고, 거짓말로 다른 방백을, 관원들을 기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데 노력하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데 노력하지 않는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 

거짓말 할때 기뻐하고, 
악을 행할때 기뻐하는 사람은 
오직 마귀만이 하는 일이다. 
 
네가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살았지만, 
하나님은 지금 너희를 보니 마귀만 기쁘게 하고 살았구나 하시는 진단을 하신 것이다.

두번째의 큰 죄악은 간음하는 자와 같다는 진단이 나와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두고 있으니, 
간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택한 백성이 성도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질투가 임하여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거두어 가시고, 부셔버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6

☕ 세번째의 큰 죄악은,
☕ 일시적인 열심을 내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여도, 
빵을 만들때 달궈진 화덕과 같은 사람이므로, 얼마 안있어 뜨거움이 식어져 버리는 사람이다. 
 

🦩 부흥회때만 뜨거워지는 교인, 
🦩 자기에게 유익이 주어지면 뜨겁게 믿는교인, 
🦩 행사때에만 열심히 나오는 교인, 
🦩 좋은 일과 받는 일에 익숙해진 교인, 

🦩 이같은 사람들은 모두 달궈진 화덕과 같은 사람들이므로,
🦩 이 사람도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 
🦩 큰 잘못이 있는 사람들이므로, 
🦩 하나님은 거두어 가시고, 부셔 버리신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지금 중한 병에 걸려 있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다. 

믿음의 중한 병이 걸려 있는 사람도, 주님은 치료의 손길을 외면하신다는 사실이다. 
 
(5-7절) 우리 왕의 날에 술의 뜨거움을 인하여 병이 나며 하였다. 
 
술취한 것과같이, 잠깐 일시적인 열심을 내며, 분별을 잘못하고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걸으면서 오만한 자와 
악수를 하며 교제를 하고,마귀와 짝하는 사람이다. 

사단이 성도들의 모든 것을 빼앗아 자기 권세 아래에 묶어두려 하여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아니하고, 

말씀을 사모하지 않고 기도하지 아니하며, 주의 종을 무시하고 비웃으며, 그 마음이 강퍅하여 졌으므로, 하나님은 너희 죄와 질병이 크다고 하셨다. 
 
(8-9절)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니 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저는 이방인에게 그 힘이 삼키웠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얼룩얼룩 할지라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니 하였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인 성도가, 이방인의 종교영인 풍습을 쫓아서, 신앙의 정도를 버리고 이탈하고, 휴거복음 천국복음의 정통성, 순결성, 질서를 잃어버린 것이다.

7

저는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빈대떡을 구울때 위아래를 뒤집으면서 구워야 골고루 맛있게 되는데, 뒤집지 않고 있으니 밑에는 타고 위에는 설익은 신앙의 평형이 골고루는 익지 않은 상태이다. 

신약 구약 맷돌에도 잘 갈려지지 못한 연고다. 

지금처럼 급박한 이때에도 열심히 한쪽으로는 열심을 내지만, 신약 구약 맺돌짝에 골고루 곱게 갈려지지 못하여익지 않는 것을 보이고 드러내는 성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신앙에는 지정의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지’만 있고, ‘정’이 없거나, ‘의’는 있는데, ‘정’이 없는, 그런 상태의 휴거성도가 교회안에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다. 
 
뒤집지 않은 전병은 먹을 수가 없어서 버릴때, 마귀가 주워먹고 삼켜버린다. 

이러한 일을 계속 당하면서도 알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이 살같이 빠르게 가고 있으나, 회개하지 못하는 그 고집이 한탄스러운 일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고집왕’이라고, 
편중된 믿음이고 껍데기만 있는 신앙이라 하시면서,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열납하시지 않으신다. 
 
(10절)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사람이 교만하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서 목회자가 하는 말도 듣지 아니하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가장 싫어하신다. 

돌아오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고 기도한다고 하지만 자기 생각의 기도이고, 회개치도 않으면서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서 귀와 눈을 닫고 사니 그 죄가 심히 큰 것이다. 
 
(11절-12절)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저희가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 위에 쳐서 공중의 새처럼 떨어뜨리고 전에 그 공회에 들려준대로 저희를 징계하리라 
 
정말 어리석은 비둘기같이 자기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기도한다고 하나, 애굽을 찾고 앗수르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영원한 대적 마귀를 찾아가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비둘기가 마귀를 찾아가는 것을 볼 수가 없어서, 그물을 던져 비둘기가 마귀에게로 못가게 환난, 시험 질병 고통을 줌으로 자기가 애굽 앗수르 마귀를 향하여 
가던 사실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13-14) 화있을진저 저희가 나를 떠나 그릇 갔음이라 패망할진저 저희가 내게 범죄 하였음이라. 오직 침상에서 슬피 부르짖으며 곡식과 새 포도주로 인하여 모이며 나를 거역하는도다 
 
하나님을 떠나가면, 그 결과는 패망과 범죄만이 그득히 나타나서 멸망의 길로 간다는 사실이다. 

이때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구속하려하나, 저희가 나를 거슬려 거짓을 말하고, 진심으로 돌아오지 않고, 형식적인 회개를 하는척 하고 있다고 가증히 여기신다.

8

침상에서 슬피 부르짖는 기도를 하지만, 
행함의 열매가 없어 기도시간이 그치면, 
다른 목적을 찾아가는 것이다. 

먹고 마시는 일로 세상의 취미와 재미를 삼아서,모여서 예배하며 기도하며 은혜로운 척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15절) 하나님이 나를 즉 휴거성도를 보호하시고 연단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내 팔을 연단시켜서 강하게 하였으나 그 은혜를 갖고서 도리어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셨다. 
 
(16절) 저희가 돌아오는 척하나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고, 속이는 활과같이 과녁을 빗나가 다른 목적에 뜻을 두고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척하고 있으니, 결국 그 열매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여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신자가 되지 말라는 말씀이다. 
 
성도가 치료를 받으려면,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듯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내셨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속이려고 한다면, 
반드시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진노의 심판이 자기 머리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철저히 회개하고, 불순종의 죄에서 벗어날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손길 아래서, 치료의 복이 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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