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7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마 7:13-3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느니라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으로 사는 것이 인생이다.
‘생명길’이라는 것은, 행복과 슬픔과 고통이 동반되는 길이다.
나 자신이 먼저 생명의 길로 가야 하겠고, 이미 멸망길로 들어서서 그 길로 걸어가고 있는 사람을, 생명의 길로 이끌어 내야 하겠다는, 믿음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특히 교회에 다니며 예수를 믿는 사람들중에,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위에 말씀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였다.
🦩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 안다고 하면서도,
🦩 교회에 출석을 하는 사람들과
🦩 심지어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 다른 신비한 능력을
🦩 예수 이름으로 하고 있는
🦩 사람들 중에서도,
🦩 주님께 도무지 알지 못하는 바가 되어서,
🦩 지옥에 가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휴거성도는 아버지 집인 생명길 영생의 길로 가야 한다는 굳센 믿음을 정하여 놓고, 좁은 길을 선택하여 싫던 좋던 여하 막론하고 세월 이란 시간을 타고 길을 가고 있다.
인생은 나그네이다.
이제 본향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
2
☕1. 제일 첫째로는,
☕세월’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자기가 처해 있는 직무까지 살아온 자신의 뒤를 돌아보면 30 세까지는 그런대로 그 길을 세어 볼 수 있지만 30 이후의 세월은 세지못할 정도로 빨리 지나 갔다는 것이다.
세월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길로 인하여, 정신없이 시간속을 보내다 보면, 인생이 절반이상이 지나가 버린 것이다.
모든 사람이 싫다 하지만, 나이라는 세월의 시간을 먹는 길을 걷는 것이다.
성도들도 이렇게 나이를 먹다보면, 믿음의 선진들이 간 길을 나 자신도 그 길을 가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 2. 둘째로는,
☕ 성도들에게 사람들에게 정하여진
☕ 운명이란 길을 걷는 것이다.
‘운명’이란 것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정하여 주신 길이다.
갓난아이로 태어나면, 어미의 젖을 먹어야 하고, 젖을 먹은 후에는 밥을 먹어야 하고,
학교가고 공부하다가, 공부를 마치면, 청년이 되고, 청년이 되면, 직업을 갖고, 결혼하고 자식을 기르고,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고생하다 보면, 그 자식들은 어미 아비 품을 떠나고 나면, 그 다음에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이제는 한 생애가 다 지나간 자신을 처절하게 느끼게 된다
그후에는 머리가 백발로 희어지면서 노인이 되는 길을 걷고,정해진 죽음의 길에 들어서야 하는 것이, 인생인 것이다.
(왕상 2:1-3)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니라
휴거성도들의 인생은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길로 가는 것이 실제이다.
그러나 내 의지로 길을 갈 수 있고, 안갈 수 있는 길도 있는 것이다.
이 두 가지의 길은,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걷게 되는 길이다.
생명의 길이냐, 실패의 길이냐, 성공이냐 멸망의 길이냐 공부를 열심히 하며 자기를 잘 훈련시키면 이 길을 가서 출세를 할 수 있지만,
이 길이 가기 싫어서 게으름을 피우고, 노력이 없으면, 성공의 길에 들어서지 못하는 것이다.
⭕ 반면에 생명의 길과
⭕ 멸망의 길이 있다.
내가 생명을 얻기 위하여 생명의 길을 택하여 갈 수도 있고, 아니 갈 수도 있는 선택의 길이다.
길이란 것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길을 가야, 길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이 생명의 길이 있는 것을 안다는 것으로 생명을 얻는 것은 아니다.
(요 14: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3
⭕ 예수님은,
⭕ 생명에 이르는 길이다.
휴거성도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길이
생명의 길임을 알고 있는 것으로, 생명에 이르는 것은 아니다 생명길을 걸어서, 생명되신 예수님에게 이르러야,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생명길을 직접 나서지 않고, 책만 보고 말로만 길에 대한 논란을 하고 있으니, 즉 지도책만 보고 있으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지도책만 보고, 길을 익히는 단계를 벗어나서, 그 길로 직접 들어서는 행함의 생명바퀴의 걸음을 옮겨야 한다.
생명의 길이 어떠한 길인가를 잘 알고 그 길을 가는데 부족함이 없이 모든 준비인, 믿음의 작품을 잘 준비하여 대비를 하고,
오늘의 하루하루의 시간에 사랑과 순종과 충성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대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세상을 바라보고, 인정 감정에 사로잡히면,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마귀의 강도를 만난다.
⭕ 생명의 길은,
⭕ 좁디 좁은 길이다.
예수님은 항상 인생에게, 두 가지의 선택의 길이 있음을 말씀하셨다.
인간은 창조된 직후부터 선택의 길을 걸어야 한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 수도 있고,
안먹을 수도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면, 생명의 길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사망과 저주의 길이다.
(렘 21: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휴거성도라면, 이 두가지의 선택의 갈림길이 나타나고, 이 길을 잘 선택하여, 천성에 이르는 길을 가게 된다.
한국 속담에 보면, 잘나가다가도 삼천포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수십년을 예수를 잘 믿으면서, 길을 잘 선택하여 가다가도,
한번 길을 잘못 선택하여 삼천포로 가는 사람은, 자기 목적과 상관이 없는 곳에 이르는 것을 반드시 볼 것이다.
이땅에서는 휴거성도들에게 수많은 선택의 길이 수많은 선택의 길이 다가온다.
자신이 선택할 때, 어떤 것이 생명의 길인가, 어떤 길이 사망의 길인가만을 구별하여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4
길에는 반드시 표지판이 있고,
목적지를 알려주는 푯말이 있다.
휴거성도들은,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과 성경말씀이 표지판이 되고, 목적지를 알려주는 푯말이 헤아리기 어렵도록 많이 있다.
누구라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고,
이유대지 못할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못하면, 교만하여 지므로, 표지판과 목적지를 알려주는 푯말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보여지지 않으므로, 자신이 원하지 않는 멸망의 표지판이 보여져서, 환난의 사망에 이르는 길을 간다.
혹여시 푯말이 없는 길이 있을 때에는, 작은 길을, 좁은 길을 택하여, 낙원 구원이라도 회개하여 천국문을 들어가야 한다.
휴거성도는 최고 높은 산정상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표지판과 목적지를 알려주는 푯말을 읽어버리면 사망의 늪으로 추락한다.
세상의 큰 길을 택하여 가고 있는 사람은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기도한 모든 사람의 핏값을 그 손에서 찾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어느 길이 생명의 길인가가 구별이 안될때에는, 어느 길에 십자가가 더 큰 십자가 인가를 보아야 한다.
무릎을 꿇고, 십자가를 지고, 힘들고 어렵게 겸손하게 예수를 믿는 사람이, 좁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다 좁은 길로 가려면 꼭 필요한 여장만 준비하고 길을 떠나가야 한다.
(마 18:8) 범죄하는 육체를 가지고서는 좁은 길을 가지 못한다.
(고전 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절제를 하며, 의롭게 살며, 십자가를 지고,
고난속에 희생하면서 이 길을 걷는 사람이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이다
좁은 길은 험한 길이다
마라톤 하는 사람이 모든 겉옷을 다 벗어 버리고 다 던져 버리고 운동복만 입고 뛰는 것과 같이,
휴거성도는 생명의 길을 달음질 할때, 모든 세상의 거추장스러운 것을 다 벗어 던지고 달려가야 한다.
5
☕1. 생명의 길은, 순종이다.
(신 30:19-20)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휴거성도가 생명을 얻고, 영원한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예수를 믿으라는 말씀과 하라 고 하신 말씀과, 하지말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을 하고,
충성을 다하며, 복종까지 하여야,
생명을 얻고, 영생복락을 얻는 것이다.
순종치 않고 불순종하여 자기에게 맡겨주신 사명에 불순종하는 자는 실패작품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을 하여야 하고 모든 계명에 순종을 하여야 생명을 얻는 것이다.
불순종의 삶은 멸망밖에 오지 않는다.
순종을 하려면,
나를 포기하여야 순종이 오는 것이다.
내가 살아 있고, 고집이 살아 있는 사람은 순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 말씀이다.
보이는 부모도 공경하지 못하고 거역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아주 가증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보여지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사랑하고 순종한다는 것이 어이상실이다.
내가 내 생각대로 내 방법대로 잘 살고, 건강하게 살고 돈도 있고 잘 나가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내 생각 내 방법대로 살다가 포기한 사람들이 순종을 잘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휴거성도들을 광야 실천신학으로 훈련하시고 연단하시는 것이다.
반드시 사람 조교를 세우시고, 그 조교를 통하여 말씀해 주시면서, 책망과 권면과 채찍으로 훈련하시는 것이다.
내 고집과 욕망이 뿌리가 너무 깊히 박힌 자는, 순종하기 매우 어렵다.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의 뿌리가 깊은 죄악스런 자이기 때문에, 그 뿌리를 흔들어 뽑아 내야만 회개가 터진다.
고집과 생각과 자존심이 강한 자는, 상대를 존경해 주는 존경심이 없고, 항상 무시하고 상대 여하를 막론하고, 훈계를 하고, 가르치려고 한다.
이것이 교만이 풍성하게 넘친 사람이다.
순종은 존경심이 있을 때에,
순종을 한다.
나보다 못한 사람의 말을 순종하는 사람은 없다 참고로 삼을 지는 몰라도, 순종은 안한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안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가 교만하여, 하나님을 주의 종을 자기만 못하게 여기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살아도 잘 사는데 왜 그 잔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이미 그속에 교만과 거역하는 영이 있는 사람이라서 순종을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마귀를 만나 자신의 영혼육을 빼앗기는 자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은 결과적으로 생명을 얻지 못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극한 환난에 남겨지게 되는 결과물이 된다는 것이다.
생명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을 하면서, 순종의 아름다운 길을 감사하며 가는 사람이다.
6
☕ 2. 생명의 길은, 믿음의 길이다.
성도라고 직분을 갖고 좁은 길을 가고, 순종의 길을 갔다 하여도 구원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예수 믿는다고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으며,
마음이 없으니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사람은 좁은 길 순종의 길을 갔지만, 믿음의 길을 아니간 고로, 표지판과 목적지를 알려주는 푯말이 없는 사람이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예수 이외에는, 생명이 없고,
예수 이외는 진리가 없다.
나는 길이요 생명이라 하신 예수님을, 휴거성도는 깊히 생각하여야 한다.진리는 하나이다.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에는, 생명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고,천국으로 이렇게 하여야만 들어간다는, 푯말이 반드시 있다.
그러나 한번 길을 잘못 선택하여 삼천포로 가는, 목적과 길을 잃어버리므로 삼천포로 가는 목적과 상관없는, 대환난이 기다리는 곳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런일이 눈깜짝하는 사이에,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못한 자존심에 의해 자기 앞에 닥칠 것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즉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진리는 변하지 않아서 창세전에도,
지금 이세대에도 내세에도,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진리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을실 때에, 오른편에 나쁜 죄를 저질러서 사형언도 받아 사형이 집행되고 있는 행악자가 있었고, 왼편에도 행악자가 있었다.
그러나 오른편에 행악자는, 생명길을 죽는 순간에 택하여, 믿음의 길로 들어섰다.
회개하고 영혼구원 위해 기도의 파숫꾼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믿음의 길을 택하고 기도할 때에, 주님은 이런 사람을 생명의 길 동반자로 함께 낙원에 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왼편 사람은, 죽으면서도 넓은 길을 택하여 가면서, 예수를 욕하고 저주하다가,
믿음의 길을 버리고, 넓은 길을 택하고, 사망으로 떨어졌다.
7
🦩 물론 순종이 부족하고
🦩 믿음이 작아서, 넘어지고,
🦩 넓은 길을 생각할 때가 있지만,
🦩 다시 회개하고 좁은 길,
🦩 순종의 길, 믿음의 길로 걸어가야 한다.
🦩 휴거성도들은 생명의 길을
🦩 하루하루를 걸어가는 자가 되길 바란다.
많은 사람에게 그 길은 사망의 길임을 알리고, 길을 잘못들은 것을 고치고, 생명의 길로 돌아오라고 입을 열어 전하고, 기도하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내자신이 먼저, 생명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힘든 길이다.세상의 모든 짐을 벗어 버려야,
이 길을 갈 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길을 가지말고 항상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택하여 가길 바란다.
불순종의 길도, 역시 사망의 길이다.믿음의 길을 택하여,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가야 한다.
⛔ 사망의 문에는,
⛔ 이런 환영 카드가 있다.
🛍 1. 육신으로 난 사람을, 환영한다.
(요 3:5)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이 넓은 사망의 문으로 들어선다.
🛍 2. 패역한 길로 가고 있는 사람을, 환영한다.
(유다서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물러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쫓아 멸망을 받았도다.
🛍 3. 불순종하며 삐딱하게 나가는 사람들을, 환영한다.
🛍 4. 십자가를 멸시한 자를, 환영한다.
십자가를 멸시한 자를 환영한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당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5. 십자가를 버리고, 안지고 오는 사람을 환영한다.
🛍 6. 진리를 거역하는 자를, 환영한다.
(살후 2: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라
8
🛍 7. 태만한 자를, 환영한다.
(살전 5:32)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 8.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며,
게으른 자를, 환영한다.
🛍 9. 돈을 사랑하는 자를, 환영한다.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마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10.믿음을 떠나는 자들을, 환영한다.
🛍 11.이단을, 환영한다. (벧후 2:1)
🛍 12.거짓 선지자나 거짓 종교 지도자를 쫓는 자를, 환영한다.
🛍 13.성경을 억지로 푸는 자를 환영한다.
(벧후 3:16)
사망의 문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되지말고, 생명의 문에서 통과되고, 좁은 길로 들어서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다왔다는 것을 잘 알것이다.
생명의 길로 전진하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