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7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빌 1:27) 오직 너희의 행위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이는 내가 가서 보든지 멀리 떨어져 있든지 너희가 한 영안에 굳게 서서 한마음으로 복음의 믿음을 위하여 함께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자 함이라 
 
휴거성도는 성도로서의 생활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 합당하다 는 말은, 
🦩 꼭 알맞다는 말이다. 

🦩 즉,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에, 
🦩 다 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더하지도 않고, 
🦩 덜하지도 않으며, 
🦩 길지도 않고, 
🦩 짧지도 않는, 
🦩 꼭 맞아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 한국말로는, ‘안성맞춤’이라는 말이라고 하겠다. 
 
 
휴거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단 두가지이다. 

합당한 일과 합당하지 않은 일이 있는데,합당치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것이다. 
 
(행 13: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주님의 뜻에 합당한 자가 되기를 스스로 거절함으로, 영생에 들어가기를 거절한 것과 같이 된것이다. 
 
휴거성도라면 자기 스스로가 노력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여야 한다. 

휴거성도가 긍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합당히 여기고, 내가 거기에 순응하여 나아갈 때에,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2

⭕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 죽어야 마땅한 자임을 합당히 여겨라. 
 

(요일 1:8-10) 만일 우리가 죄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 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


⛔ 자기가 죄인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 하나님을 없수이 여기는 사람이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받으려면,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이 죄를 해결받는 길을 찾아 나서서, 예수를 믿음으로 죄가 사해진다는 사실을 믿어 질때에하나님의 구원이 임하는 것이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한 사람의 죄를 위하여 지시고, 십자가에서 죄인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겨야 한다. 
 
(엡 4:1) 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절)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절)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스스로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자기를 합당치 않게 여기는 사람으로 구원을 부인하는 미련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뜻 주님의 뜻 성령의 뜻으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 합당한 생활을 하도록, 
⭕ 노력을 하여야 한다. 
 

(골 1:10) 주께 합당히 행함으로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1절) 영광의 힘을 쫓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2절)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마음에 꼭 맞는 일을 내가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의 마음에 꼭 맞는 일, 성령님의 뜻에 꼭 맞는 일을 찾아 행하면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마음에 합한 자라는 인정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들어서 높이 사용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자를 구원하여 주시고 기뻐하시며 그를 높여 주시는 것이다.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임에 합당하여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주님앞에 합당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합당한 자로 인정을 받으려면, 주를 위한 고난을 당하여야 한다. 
주를 위한 고난이 없이는, 신앙의 연단이 없이는 합당한 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살후1: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6절)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절)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하셨다.

휴거성도는 주님을 위하여 그 나라를 위하여 당하는 고난을 받으면서 기뻐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이러한 믿음으로 인하여 오는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시고, 합당한 자로 여기시기 때문이다. 
 
(마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휴거성도는 주를 위하여 일을 하다가 당하는 고난을 기뻐하며 하나님이 합당한 자에게 주실 상급을 바라보면서 기뻐하여야 한다. 

 3

⛔ 그러나 이러한 사람은, 
⛔ 주님이 합당치 않게 여기신다.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하여 쟁기를 잡고 
밭을 가는데 왜 주님이 합당치 않게 여기셨는가 
 

☕ 첫째로
☕ 쟁기를 잡았으면, 
☕ 앞만 보고 나아가야 
☕ 밭이 반듯하게 갈아진다. 
 

그래서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뒤를 돌아보고 후회하고, 과거를 향수하는 자는,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사람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에 합당치 않은 사람들이다. 
 
 
☕ 둘째로
☕ 얼마나 밭을 갈았나를 돌아보는 사람이다. 


내 평생 얼마나 전도를 하였나, 
밭을 얼마나 갈았나를 돌아보고, 
자랑하는 자와 같은 것이다. 
 
밭을 조금 갈기 시작한 후에는 돌아보지 않는다 어느정도 많이 갈은 후에 돌아보며 주님의 일을 하다가 내가 주를 위하여 얼마만큼 일을 하였는가를 돌아보며, 

내가 아니면 이 일은 하지 못할 것이라고 돌아보는 자체가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사람은 칭찬을 해주면, 자기 자랑과 교만이 들어가 지시하는 사람으로 변하기 때문에 목회자도 우습게 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주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은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말씀이 약하고 기도가 매우 부족한 신앙이기 때문에, 조금만 채찍을 하면 배신한다 

항상 칭찬을 원하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는,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는 겸손한 직분자 성도로 살아가야 합당한 자가 된다.

4

☕ 셋째로
☕예수를 믿다가 의심을 하는 자, 
☕회의를 품는 자는 합당치 않는 사람이다. 
 

예수를 믿다가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앞만 바라보며 나의 사명, 밭을 가는 사명이 끝날때까지 해가 질때까지, 본나의 모든 힘을 다하여 밭을 갈아야 한다. 

뒤를 돌아보았던 이스라엘 사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한 사람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가 합당치 않는 자들로 실패를 하였지만, 

오직 앞만을 바라보고 가나안으로 들어가자고 한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을 정복한 것과 같이 휴거성도는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하여 앞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눅7:4) 백부장은 이방인이었지만, 유대인의 장로들이 주님에게 백부장의 선행을 들어가면서, 이 사람은 주님의 기적을 받기에 합당한 자라고 천거를 하였다. 
 
주님이 물론 백부장을 잘 아시지만, 사람들이 백부장을 ‘합당한 자’라고 천거하는 것을 들으면서, 휴거성도도 주님께서 합당한 자라고 천거하시는 말씀과 주님이 인정하시는 자가 되길 바란다. 

휴거성도는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주님에게 주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라는 추천을 받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주의 종에게도 인정받고 주님에게도 인정받고, 믿음의 형제 자매들에게도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웃사랑, 주님사랑 하면서, 선한 일을 많이 하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합당한 사람이다  목회자 앞과, 사람앞에서도 합당함을 인정받고 추천받는 선한 일을 많이 하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특별히 주님께로부터, ‘합당한 자’라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쫓는 사람이 
주님나라에 합당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당한 사람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쓴소리 억울한 소리를 듣지 못하고 달겨들고 대적하는 사람은 십자가 없이 예수를 쫓는 사람이 되어, 주님께나 천국에나 합당한 자가 아니다. 
 
이런 사람은 남의 눈에 티는 잘보고 판단하지만, 자기 눈속에 들보는 전혀 보지못하는 교만한 사람이 되어  주님의 책망을 받는 사람이고 기도가 열납되지 않는다. 

휴거성도는 쓴소리, 억울한 소리, 핍박받는 소리를 듣고 참고 말씀과 기도를 잠잠히 순종하면, 후일에 자기에게 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십자가는,가시덤불이고, 눈물의 길인 것임을 알기 바란다. 

십자가는 순교이고, 산순교이다. 자기 십자가는 공동의 것이 아니다 십자가는 각 개인마다 다르게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으라고 한것이다. 

휴거성도는 먼저 자기 십자가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달려나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계 2:17)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기고 승리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천국의 상급을 주시는 것이다. 
 
흰 돌은 속죄의 뜻을 말하는 것이다 유대에서는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사람에게는 흰 돌을 주고 유죄의 표로 검은 돌을 재판관이 판결할 때에 주었다. 

받는 자만이 아는 것이 자기의 십자가이다. 
이러한 것이 자기의 십자가인 것이다. 
 
5

☕1. 자기의 연약한 것이, 
☕자기의 십자가이다. 


건강문제가, 될 수 있고, 
자기의 결점이, 십자가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잘 넘어지는 것이, 십자가이다. 

자기의 약점인 물욕, 탐심, 정욕 등이 십자가가 된다. 이러한 것을 못박아 죽여 버리는 것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이다. 
 
 
☕2. 자기의 가장 귀한 것이, 
☕자기의 십자가이다. 


아브라함의 가장 귀한 것은, 
독자 이삭이었다. 

입다의 가장 귀한 것은, 
무남독녀 외동딸이였다. 

자기의 가장 귀한 것은, 생명이다. 어떤 사람은, 돈이 될 수 있고, 명예가 될 수 있고, 자기의 가족이 될 수 있다. 
 
각기 자기에게 귀한 것이 다르지만, 이것도 
역시 십자가에 못박아 없에버려야 한다. 

어떤이는 오락이나 운동이 취미가 자기의 십자가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데에는 이러한 것을 승리하는 내가 될때에 하나님 나라에 주님에게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모든 육신적인 것에서 이긴 자가 주님에게 합당한 것이다. 
 

☕3. 십자가는 힘이 들고 무거운 것이다. 
 

주님도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올라가는 길에 너무 무겁고 힘에 부쳐 열한 번이나 쓰러졌다고 하였다. 

나를 쓰러지게 하는 것이 나의 십자가이다. 
누가 무슨 말을 억울하게 했다고, 상처를 입어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는 말씀과 기도와 성령충만과 순종이 없어서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이다. 
이때 마귀는 노리고 있다가 바로 채어 낚시줄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오히려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과 순종이 있는 믿음에 강한 자는 억울한 것 연약한 것, 고통스러운 것이 엄습할때 성령의 도움을 받아 이기며, 십가가를 질 수 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달게 감사하게 지고 이기는 자가 있는 반면, 자기 십자가를 벗어던지고 원망, 불평, 판단하며, 실패로 마감하는 자가 있다 누구도 아니다. 

자신이 큰 신앙의 문제아라는 것이다. 남의 눈에 티만 보여지고, 자기 눈에 들보를 뽑아내지 못한 저능자인 것이다.

이러한 십자가 없이 믿음생활을 하는 자는 
주님에게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환난에 남아 십자가가 무엇인지 알것이다. 

그때는 자신의 육신을 환난에 내어주었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탄식이 된다. 

그러나 회개하고, 어떤 십자가도 감사하게 지고 승리하면서 믿음을 견고히 하여 주님 앞에 가까이 가는 삶을 사는 자가 되면주님께 합당한 사람이 된다. 
 
<십자가는, > 
+ 표로, 더하기이다. 
나 += 주와 연합한 자 

나와 주님은, 십자가로 인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다.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 줄을 너희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6

☕ 4. 십자가는, 
☕ 더하는 것이다. 
☕ 합하는 것이다. 
☕ 빼는 자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가 아니다. 
 

🦩 주와 합한 자가 되고, 
🦩 성령이 내 몸에 들어오셔서, 
🦩 성령과 내가 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이러한 사람이 휴거성도이고, 
🦩 하나님의 참 아들이다. 
🦩 주님의 신부인 것이다. 
 

(벧후  1:5) 믿음위에 덕을 더하고, 덕위에 지식을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경건에 형제 우애를 더하고, 형제우애에 사랑을 더하는 것이 바로 십자가이다. 
 
성도들은 빼기는 하기 쉽고 잘하지만, 더하기는 아주 힘들어 한다. 

휴거성도가 완성을 위하여서는 항상 더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주님의 십자가와 내 십자가 합하여 질때에, 
완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하여,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자기가 맡은 사명을 직분자로서 잘 수행하여야, 하나님께 합한 자가 된다. 
 
 7

☕5. 십자가는 순종이고, 참는 것이다. 
 

예수님도 순종을 이루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이다.나 자신의 십자가도 순종이다. 

순종에는 끝까지 참아야 하는 인내가 필요하다. 
 
(히 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고통중에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뛰어내려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보여달라고 조롱하였다. 

예수님은 이러한 조롱을 다 참으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십자가에서 순종의 죽음을 하신 것이다. 

당장 열두 영이 더 되는 천군을 불러서, 모두 멸할 권세와 힘이 있지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십자가를 지고 참은 것이다. 
 

☕6. 십자가는 능력이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는 장래의 모든 행복을 보장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능력으로 알고, 소망으로 참고 기다리지만, 미련한 사람은 십자가를 지는 사람을 어리석게 생각하는 것이다. 
 
(갈 6:14) 십자가는 모든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아주 놀라웁고 소중한 것이다. 
 
십자가를 지는 사람의 생각여하에 따라서, 
각자 자기에게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억지로 지고 갈때에는 무겁고 힘들지만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십자가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억지로 지고 갈때에는 무겁고 힘들지만,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때에는 하나도 무겁지가 않은 것이다 

십자가를 처음에 질때에는 무겁고 힘들지만 어느 정도 가다보면 대신 지어주는 분이 있어서, 아주 기쁨과 영광으로 변하여 지는 것을 경험한 성도들은 모두 잘 아는 사실이다. 
 

☕ 7. 십자가는 육신을 죽이는 것임으로, 
☕ 휴거성도라면 
☕ 육신을 모두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야 한다 
 

영혼은 십자가에서 죽지않고, 오히려 육신이 십자가에 죽을 때에, 영혼은 구원되어, 영생복락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 집으로 가서, 기쁨과 행복으로 영원한 능력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 8. 사랑하는 자가, 
☕십자가에 합당한 사람이다. 
 

(마 10: 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부모를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도 아니고, 자식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도 아니다. 

육신의 일을, 영적인 일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의미이다. 

십계명에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였다. 
주님을 모든 일보다 가장 먼저 사랑받으시기를 원하시고, 그만한 창조의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제일 크고 첫째되게 사랑하라 하신 말씀이다.

(눅 15:26)에,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하셨다. 

(마 19:16-22)에 부자청년에 대한 말씀이다 부자청년의 십자가는 자기 재신과 재물이었기 때문에, 재산을 포기할 수가 없고 
십자가를 질 수가 없어서 예수님을 쫓지 못하였다. 

주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고, 세상것이 
더 아름다워서 자기 십자가를 지지 못함으로, 주님앞에 합당한 자가 되지 못하였다. 
 
(눅 14:33)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못한다고 하신 것이다. 
 
모든 것을 버리고, 심지어 자기 생명까지 버리고 주님을 쫓을 때에, 제자가 되는 것이다. 
 
(눅18:28) 자기 자녀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육적인 정을 버리고 하나님께 헌신하라는 말씀이다. 
 
휴거성도가 알아야 할 것은, 내가 버려야,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이다. 

자기가 주님을 위하여 버릴때, 영생을 얻게 된다.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가길 바란다. 
 
베드로가 배와 그믈과 가족까지 버리고, 
예수님을 쫓을 때에, 세계적으로 성경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고, 

지금 마지막 이세대까지, ‘베드로’ 라고 이름이 유명하여, 베드로같이 되기를 닮기를 원하고 있다. 
 
휴거성도는 자기 이름이 천국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만일 베드로가 배와 그물을 욕심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가족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가정에 충실하고 생업에만 충실하게 살았다면,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이 없었을 무명의 평범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주를 위하여 버리면, 
곱하기로 주실 것임을 알아야 한다. 
 

🦩 또한 주님께서 
🦩 곱하기로 여러 배를 받게 하시고 
🦩 영생복락을 상속하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 상속이란 말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 주어지는 것이 상속이 아니다. 
🦩 주를 따르는 자가 물질이나, 
🦩 가족관계나, 
🦩 자기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 얽매어 있으면, 
🦩 제자가 되지 못하고, 
🦩 곱하기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러나 휴거성도가 주를 위하여 버리는 자가 될때에는, 버린 것보다 여러 배를 곱하기로 더 받고, 영생을 상속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9

⭕ 1. 기도하는 자를, 
⭕ 주님이 합당하게 여기신다. 
 

(골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향기로운 제물이다. 
 
하나님이 늘 합당하게 쓰고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하신다. 

회개를 하는 것도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합당한 회개의 열매가 맺혀지고 항상 범사에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기도는 그냥 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 힘을 써야 기도가 되는 것이다. 
🦩 습관적인 기도나 식사기도 같이, 
🦩 형식에 따라하는 기도보다는 
🦩 오랜 시간을 기도하고, 
🦩 하나님과 영적교제가 이루어지는 
🦩 기도의 줄이 잡히는 기도를 하는 사람을 
🦩 하나님이 합당하게 쓰시는 것이다. 
🦩 영이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 
🦩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롬 8:26) 성도들의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성령께서 탄식을 하시며 성도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맞게 기도하여 주신다. 
 
건성으로 기도하다가 기도가 다른데로 흘러가서 삼천포로 삼천포 기도를 하지말고, 
전심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한나와 같은 기도 부르짖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합당하게 여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하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 2. 성령충만한 사람을, 
⭕ 합당하게 여기신다. 
 

🦩 성령은 그냥 가만히 두면, 
🦩 휘발유처럼 소멸되어 사라진다. 
🦩 성도는 뚜껑이 없는 휘발유 그릇과 같아서, 
🦩 날마다 말씀과 기도와 성령충만을 채우지 않으면 .
🦩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지게 되고, 
🦩 날마다 믿음이 약하여져서 넘어진다. 
 

(요 3:8) 바람이 임으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고무풍선에 바람을 불어넣고 며칠 그냥두면 새지않는 것같지만, 다 새어 며칠이 지나면 쭈글쭈글하게 된다. 

다시 바람을 집어 넣으면 팽팽하여지듯, 
성령도 역시 바람과 같아서 소멸되는 것이다. 

바람 빠진 풍선과 같은 신자가 되지말고, 
바람이 팽팽하게 가득든 성령충만한 성도를 하나님은 합당하게 여기시고 기뻐받으시는 것이다. 
 
 
⭕ 3. 감사하는 자가, 
⭕ 주님께 합당한 자다 (골 1:10-12) 
 

휴거성도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생활하게 된 것 자체가 가장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이다. 

말로만 감사하지 말고 행동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입으로 마음으로만 감사하지 말고, 행함의 감사를 주님께 드릴때, 주님은 합당한 자라고 여기시고,감사를 받으시고 감사드린 것에 곱하기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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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기는 자가, 
⭕ 주님께 합당한 자이다 (살후 1:11) 
 

휴거성도가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으려면, 믿음의 역사, 즉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자기를 이기는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이 이러한 사람을 합당한 사람이라고 여기신다. 
 
 
⭕ 5. 겸손한 자가, 합당한 자이다. 
 

휴거성도는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절을 가지고, 겸손하게 주님의 종을 대접하고, 
주의 일을 할때도 겸손하게 성도의 예절이 몸에서 나타나야 한다. 

주님께 합당한 자가 되어야 구원을 얻고,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지지 않는다. 

합당치 않는 사람은 하나님과 천사앞에서 
주님이 시인을 하지 않으신다.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어야, 
구원이 있고 상급이 있는 것이다. 
 
세상을 보면 끝판왕의 마지막 마라톤 종착역을 찍고 있는 때이다. 

아멘. 
찬송가 480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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