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6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빌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절)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휴거성도들은 머리로, 지식으로만 휴거를 알고 있다고, 종교생활을 오래하고 교회에서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등 직분을 받았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휴거만 안다고, 휴거되는 것이 전혀 아니다. 
과거에 자신이 아무리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도 아니다. 
 
휴거성도는 그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득 채움을 받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닌 다른 마음으로 채울 때에는 천국에 갈 수 없고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진 사람은, 항상 구원의 감격속에서,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 1.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라 함은, 
☕ 겸손의 마음이다.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이 되는 삼위일체의 성자의 위치에 있는 예수님이시지만, 스스로 낮아지어 겸손의 자리로 옮겨가신 하나님이시다. 
 
마귀는, 천사장이고 피조물이지만, 피조물의 자리에 있기를 원하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어,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 있으며, 

하나님을 섬기는 피조물로 낮은 자리에 있기를 싫어하여,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며, 선악과를 먹음으로 교만의 자리로 옮겨 가다가 죄인이 되고, 
하나님의 버림과 저주를 받게 된 것이다. 
 
휴거는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내 위치를 알고, 내 스스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겸손의 자리로,항상 하나님 앞에 낮아지는 사람이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갈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사단의 마음은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이고, 죄가 되는 마음도 역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스스로 높아지려는 교만의 마음이다 

휴거성도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에게 재림복음을 전해보면 항상 당하는 말은 목사나 교인이나 하나같이이단이라는 말을 하며 벌래보듯 비웃으며 거지 발싸개로 여기는 것을 말하고 오히려 당하고 만다. 

이처럼 교만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니다. 
 

🦩 겸손한 마음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 자기를 인정하고 낮추며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며, 
🦩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겸손한 마음, 
🦩 예수의 마음을 품은 자로
🦩 구원에 참례할 
🦩 하나님의 휴거 반열에 들어있는 자인 것이다. 
🦩 겸손한 자리를 스스로 찾아 내려가는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다. 
 
 2

☕ 2. 자신을 비우는 마음이다.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자기를 비우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다. 

마음을 비우는 일은 자기 속에 있는 이미 가지고 있던 선입된 마음을 모두 버리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다. 

마음속에 가득히 담아놓고 마음을 속이며, 
겉사람은 겸손한 척하는 자는 아주 가증한 자이고 겉과 속이 다른 마귀의 마음을 가진 자다 사람은 속이지만, 하나님은 보시고 가증하고 거짓된 자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독생자이지만, 세상에 오셔서 자기를 비우시고 사람과 똑같은 고난을 겪으시며, 세례도 받으시고 성령도 새로 받고 하셨다. 

사도바울도 많은 학식과 학문과 종교의식 주장 등 모든 것을 먼저 비워 버리고, 그리스도 예수로 가득 채운 것을 보게 된다. 
 
(빌 3: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고백하였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기 위하여 먼저 자기를 비우고 버리는 일을 하였다. 


🦩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 먼저 자신을 비우는 마음이다. 
🦩 자신 마음에 더러운 똥들을 버리지 않으면 
🦩 성령님이 내주하실 수 없으신 것을 알아야 한다. 
🦩 성령님이 내주하시지 않으시면, 
🦩 그대신 마귀가 내주하여 조종한다는 것이다. 
🦩 마귀가 시키는대로 행동하니
🦩 그 사람은 교만병이 들어가 
🦩 자신의 생각과 뜻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던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 말씀으로 성령으로 가득 채우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참된 성도이다. 

불신, 의심, 죄악, 자아를 비우고 버리지 않는 마음에는  절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채움을 받지 못하게 된다. 
 
아직 내속에 있는 죄악을 버려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세상적인 일들을 다 쏟아 비워버리지 않는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 사도바울과 같이 
⭕ 먼저 자기를 비워버려야,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 채움을 받게 된다. 


아직 내속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충만하지 못한 것은 아직 그만큼 내가 덜 비웠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비워버리고 세상에 오셨다. 

오직 마음을 비워버린 자만이, 
예수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3

☕3. 종의 형체를 가져야 한다.(빌 2:7) 
 
종이란, 댓가를 받지 않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종이다 다른 사람을 섬기지 않고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될 수가 없다. 
 

🦩 휴거성도는 일평생을, 
🦩 다른 사람을 섬기며, 
🦩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 다른 사람을 위하여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옳은 일이다. 
 
🦩 나만 위하고, 
🦩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은,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될 수가 없다.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도 섬기는 종으로, 다른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시려고 세상에 오신 것과같이, 

휴거성도는 세상에 사는 동안, 다른 사람을 섬기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그러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가 내가 목사이니, 교인들아 나를 잘 섬기고 받들라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니다. 

교인들의 어려움을 같이하며, 기도해 주고 섬기는 것이 바로 목사의 일이다. 
 
‘권세’ 라는 말은, 섬기는 것을 말한다. 

경찰관의 권세가 있으면, 일반 사람들을 섬겨야 하고, 봉사하여야 하고, 대통령의 권세가 있으면, 국민을 섬겨야 한다. 

국회의원 권세가 있으면, 목에 힘주고 상좌에만 앉지말고, 국민을 보살피며 섬겨야 한다.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고, 
집사가 된 사람들의 직책은 댓가를 받지말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일을 하는 것임을 
잊지말고 행함 있는 직분자들이 되어야 한다. 
 
(요 13:13-15)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목회자들도 섬기는 목회를 하여야 하고, 성도들도 직분자들도 서로 섬겨주며 사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일을 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예수의 참 제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내가 대접받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마귀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섬기며 사랑의 수고를 하는 휴거성도가 될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성도인 것이다.

4

☕ 4. 자기를 낮추는 마음이다. 
 
⭕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수록, 
⭕ 예수 그리스도를 닮을 수록 자기는 낮아진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기 전에는, 이름을 사울이라 하며 높은 자라는 이름을 갖고 많은 사람에게 높임을 받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후에는, 이름이 바울이 되었다 낮은 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오늘날 시대를 보면 자녀들의 이름을 부모가 지을때, 대부분 이름이 높은 자라는 
이름의 뜻을 갖고 있도록 지어준다. 

휴거성도는 자신의 이름이 높은 자의 뜻인가, 낮은 자의 뜻인가 보면 알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자는, 
스스로 낮추어져 있다. 

< 내가 잘났다고>
하는 자의 마음은, 마귀의 마음이고, 

< 내가 못났다고 >
하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진 자다. 
 

☕ 5. 복종하는 마음이다.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선택적으로 복종하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아니다. 

100% 모두 복종하는 것이, 
자기의 생명까지 버리는 마음이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된다. 
 
주를 위한 복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복종으로, 자기의 생명을 바치는 그러한 사람이 많이 있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복종하되, 생명까지 버리는 복종에 이르는 마음이 될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품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천국은 물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고 말한다. 

마음으로 믿는 것은, 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교회에 한번 나가서 예수 믿겠다고 말하고, 
목사가 하는 기도를 따라 하였다고 입으로 시인하였다고 구원이 완성된 것은 아니다. 

입으로 시인을 한후에는, 마음으로 믿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행함이 나타나야 한다. 
 
휴거성도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자기를 낮추어 겸손하고 자기의 세상적인 
모든 마음을 비워버리고, 

회개하고 토하여 버리고 종과같이 다른 사람을 섬기며, 사랑의 수고를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되, 죽는 날까지 하나님을 순종하며 사는 사람이 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된다.

5

⭕ 휴거성도가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품었으면,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행할 일이 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자가, 열매로 나타나는 일이 있다. 

아름다운 열매, 선한 열매가 반드시 나타나고, 땅에 복, 하늘의 복이 임하기 때문에, 
누리며 평안의 삶이 이루어 진다. 
 

☕1.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나 자신을 보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 예수님의 마음을 갖은 자로써, 
자기를 스스로 한번 내려다 보아야 한다. 

내가 나를 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 나를 한번 살펴보기를 바란다. 

🦩 내가 계명대로 살고 있는가, 
🦩 나의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 주님이 주신 세마포 새 옷을 입었는가 
🦩 내가 성결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 나는 지금 벌거벗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하나님의 것이나, 
🦩 사람의 것을 도적질 하는 사람은 아닌가, 
🦩 나는 지금 죽어도, 
🦩 천국에 갈 자신이 있는가. 
 

옛날의 도덕가들도 하루에 세 번씩 자기를 반성하였다고 한다. 

자기 반성 자아를 떠나 그리스도의 입장에서 나를 깊이 살펴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떠날 것은 떠나 버리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여, 
언제 주님 앞에 선다하여도 담대하게 부끄러움이 없이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2. 나의 가정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갖고, 
🦩 나의 가정을 한번 살펴보아야 한다. 

🦩 내 가정이 정말로 하나님을 모신 가정인가, 
🦩 나의 모든 식구들은 구원을 받았나, 
🦩 내 식구들은 하루에 얼마만큼 기도를 하며, 
🦩 얼마만큼 하나님 말씀을 읽고 있는가, 
🦩 내 가정이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며, 
🦩 나가도 복을 받는 일을 하고 있는가, 
🦩 이제 말세는 다가왔고, 지옥불은 이미 당겨졌고, 
🦩 심판날은 가까운데, 어떻게 내 가족들은 살고 있는가. 
 
 










6
☕3.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교회 를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요한계시록에서 일곱교회를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책망과 꾸중과 칭찬을 하고 있다. 

오늘날 이때에도 주님께서는 교회들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a. 제일 먼저, 주님께서는 교역자를 지켜 보신다 
⭕ 그 다음은 직분자들을 지켜보신다는 것이다. 
 

🦩 말씀대로 잘 가르치고 있는가, 
🦩 이 모든 것을 잘 가르쳐서,
🦩 지키게 하고 있는가, 
🦩 가르치고 지키는 것까지 
🦩 행함있는 믿음이 되게 하고 있는가를 
🦩 지켜 보신다는 것이다. 
🦩 기도하는 목회자인가, 
🦩 섬기는 목회자인가, 
🦩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는 목회자인가, 
🦩 개인적인 사생활 보다는 
🦩 공적인 입장에서, 
🦩 교회의 대표자인 목회자를 
🦩 먼저 주님은 보시고 계신다. 
 
 
⭕ b. 둘째로는, 교회의 책임을 맡은 
⭕직분자들을 지켜보시고 계신다.
 

🦩 말씀을 들은대로 순종하며, 
🦩 충성을 하며, 잘 지키고 있는가, 
🦩 말씀대로 작은 일에 감사하며, 
🦩 기도하는가, 
🦩 사랑의 수고를 하며, 
🦩 성도들을 위해 헌신된 삶을 살고 있는가, 
🦩 성령충만함이 있는 직분자인가를, 
🦩 지켜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c. 그 다음에는 일반 성도들을 
⭕ 세밀하게 보신다. 
 

🦩 말씀대로 순종하며, 
🦩 말씀대로 잘 지켜 행하고 있는 성도인가, 
🦩 헌신되어진 성도인가, 지켜 보신다. 
 
 
가정에서도 대표자인 가장이 말을 할 때에, 
잘 지켜 행동하는 가정은 잘되는 가정이고, 

국가의 대통령이 말할 때에, 대통령의 말에 잘 순종하는 국민은 일등 국민이며 선진국 국민이다. 

교회의 대표자인 목회자가 교회를 향하여 말을 할 때에 비록 자기의 마음에 안맞고 아니꼽더라도 순종할 때에, 

그 교회는 성령충만의 부흥발전하는 교회가 되고 주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가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대로 순종하고, 

서로 사랑하는 하늘빛 무형교회가 되어, 주님이 보실 때에 아름다운 신부교회가 되길 바란다. 

그날에, 영광의 날,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할렐루야 외치며 주님앞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님 뵈옵기를 바란다. 
 

⭕ d.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회’를 보아야 한다. 
 

지금 마지막때 주님께서 이 사회를 보실때,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음란하고 죄악이 넘치고 있는 것을 잘 아시고 보실 것이다. 

선진국 후진국을 가리지 않고, 이 사회는 
성도들의 마음으로 볼 때에도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고 사회임을 부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세상, 이러한 사회가, 하나님의 재앙과 심판을 자초하고 있으니, 이제 곧 불로 심판받아 멸망할 날이 멀지 않음을 휴거성도들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이 멸망의 때에, 롯과같이 구원을 받아 멸망에서 벗어나는 큰 구원 휴거의 영광에 다 참례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7

⭕ e.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 국가를 보아야 하고, 기도하여야 한다.
 

예레미야 선지자 처럼 이사야 선지자 처럼, 
에스겔 선지자 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는 교회들이 되어야 한다. 

국가와 교회는 분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나라가 망하면 교회도 망하고 성도들도 같이 타락하게 되고  망하게 된다. 주변국가들 중에서도 좋은 예가 되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므로 교회들은 국가를 위하여 불철주야 기도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통하며 탄식하며, 느혜미야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자 처럼 울어야 한다. 
 
그러므로 주님은 휴거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지금까지 더럽고 추악하고 이기적이고, 교만하였던 악한 사단 마귀의 마음을 비워버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서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운다는 것은 바로 성령충만으로 성령으로 내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운다는 것은 쉬운것 같으나 어려운 것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운다는 것은 바로 성령충만으로 성령으로 자기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이 이러한 마음을 품을 때에, 
🦩 탐욕이 떠나가고 낮아지고 
🦩 죽기까지 순종하며, 
🦩 종의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되고 
🦩 십자가를 지고, 
🦩 그 날 그 나라까지 
🦩 주님을 따라가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 지금 나는 어떠한 마음이 
⛔ 나를 가득 채우고 있는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휴거성도는 이제 자기 고집의 마음 마귀의 마음, 교만한 마음 아주 질기고 질긴 자기 아집의 강팍한 마음을 비워버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겸손과 사랑과 순종과 충성과 성령충만함으로, 이 땅에서 남은 하나님의 시간대를 살아가야 한다. 
 
(잠 20:11)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 품행이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드러내느니라 
 
행동은 마음의 뜻을 따라 나타낸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철모르는 아이도 그 동작으로 
자기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에,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안다고 하시며, 행함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을 안다고 하셨다. 

아름다운 행함이 없는 사람들은 찍어서 불에 던진다고 말씀하셨다. 

잠언 20장의 말씀도 비록 아이일지라도 그 행함으로 자기 마음의 품행에 정직 청결 여부를 나타낸다고 하셨다.

8

흔히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하는 말에도, 사람은 지나고 보면 안다고 하고, 두고 보면 안다고 하였다. 

지켜보면서, 한 1-2년 겪어보면 대개는 알 수가 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으로서, 구원을 받지 못하는 믿음이다. 
 
(마 7:24)에도, 행함이 있는 믿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였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않는 것이고, 행함이 없는 사람은 모래위에 세운 집같기 때문에 보통때는 그럭저럭 서있지만, 비바람 폭풍이 불때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만다. 

그러한 사람은 과거에는 열심있고, 기도도 잘 하고 기쁨이 있더니 왜 지금은 다 무너져 버리고, 교만과 걱정과 근심과 우수사려만 가득하고, 그 얼굴은 검게 변해가는가. 
 
그 이유는 행함이 없던 믿음이었기에, 감사가 기근이 들어 메마른 광야가 된것이다. 
 
귀로 듣고 골속으로 알고만 있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하나의 종교 지식일 뿐이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성령이 그 자에게서 떠나가신 증거이다. 

성령충만할 때에는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귀신이 도망하고 마귀가 항복하고 병이 고쳐졌는데 


⛔ 왜 지금은 귀신이 꿈적도 안하는가. 


🦩 기도를 한다고 하지만 
🦩 기도가 상달이 되지 않고 
🦩 기도가 무너지고 
🦩 믿음이 무너지고 
🦩 감사가 무너지고 하니  
🦩 행함이 없는 믿음되었기 때문이다. 
 

⛔ 첫째는 회개하고, 죄용서를 받아야, 
⛔ 기도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으니 >
매일의 삶이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하고, 

<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는데 >
 감사가 넘쳐야 하고, 

< 항상 기뻐하라 하셨으면 >
기뻐하여야 할 터인데, 

< 그렇게 하지 못한 행함 때문에 >
 지금 이러한 모래위에 지은 집이 된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 성령이 소멸된 것이고, 무너진 것이다. 
 
말로만 꿀이 흐르는 말을 번지름하게 한다하고, 행함이 없다는 것은 속이는 사기꾼이다. 

남을 속이는 것이 사기꾼이다. 


⛔ 실체의 행함이 따라오지 않는 믿음은, 
⛔ 구원받을 수 없다는 
⛔ 야고보서의 말씀이 자기 심비에 심겨져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주님앞에 진실되게 그대로 내어놓고 회개하고 기도한 후 행함을 갖는 순종의 믿음이 되길 바란다. 

잃어버린 믿음의 첫 사랑을 회복하여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공동체이다. 
서로서로 사랑하여야 하고, 
서로 섬겨주고 나누고 도와가며 살아가는 것이 공동체의 신부된 교회이다. 
 
지금 시대는 나 혼자만이 잘 살면 되고 나 혼자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고 날로날로 홀로 살려고 하는 시대이다. 

다른 성도가 고통을 당하고 살아가고 있고, 
지도자가 고통을 당하고 있어도 외면해 버리고, 나 혼자 내 가정만 잘 지내면 되고, 내 손에는 피를 안묻히려고 하는 자는 성도가 아니다. 
 
공동체는 같이 아파하고 남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되어야 하고 저 사람이 눈물 흘리면, 
내 눈에도 눈물이 흘러야 한다. 

이것이 공동체 안에 사랑의 사람의 빛의 사람들이다 세상은 험악할지라도  휴거성도들만이라도 세상과는 달리 

내가 세상에서 잘 되려고 안위만을 추구하지 말고 믿음의 형제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거짓으로 지혜를 삼고 악으로 힘을 삼지 말아야 한다.

9

내가 세상에 사는 날이 잘되게 하려고 힘을 써야 한다 이 땅에 홀로 거하려는 자, 나 혼자만 잘 살겠다고 하는 자는 분명히 화를 당한다고 말씀하셨다. 

여호와의 행하심에 관심치 않는 사람은 분명히 큰 화를 당하게 된다. 

베드로의 설교를 들으며 가슴을 치며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회개의 반응이 나타나면 성령을 받는다. 

홀로 잘 살려고 하지 말고, 이웃사랑으로 더불어 살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길 바란다. 

선택의 자유는 자신에게 있다. 

아멘.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2018년 5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6월 1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12월 2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