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30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6월 30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10:25-37) (28절)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 행함이 있는 믿음에 대하여,
⭕ 휴거성도들에게 알려주는 말씀이다.
어느 율법사가 성경에 정통하고 학식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물었다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서는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질문을 하였다.
⭕ 휴거성도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서는,
⭕ 반드시 하여야 하는 일이 있다.
영생은 믿음으로 얻는다 하면서, 아무일도 안하고 얻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영생을 얻으려면, 최소한으로 하여야 할 일이 있다:
🦩 첫째는
🦩 예수 그리스도를
🦩 구주로 믿는 일을 하여야 하고,
🦩 또한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에 대하여
🦩 따라오는 순종이 있는 일을 행하여야,
🦩 구원을 얻는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은 이 청년의 질문에, 첫째로는, 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은 다섯 가지나 하라는 요구를 하시었다.
이 다섯 가지는,
🛍 1. 마음을 다하고,
🛍 2. 목숨을 다하고,
🛍 3. 힘을 다하고,
🛍 4. 뜻을 다하여,
🛍 5.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 없는, 행함으로 하는 일이 없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단호히 말씀하셨던 것이다.
휴거성도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새벽 기도회에 날마다 다니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몇 시간씩 한다고
성경을 몇 십번씩 읽었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2
⭕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 먼저 내가 이웃을 사랑하는
🦩 실천의 행함이 있을 때에,
🦩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가
🦩 나타나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죽어가는 이웃을 보고도, 주여 주여’만 하고 있다면,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30절) 이하에는 실례로,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 강도 만난 사람의 예를 들면서, 사랑의 실천을 행하면, 살리라고 한것이다.
강도가 살고 있다. (30절)
세상에는 남을 헤치고 빼앗고 약탈하는
강도 같은 해를 끼치는 사람이 있다.
또 이런 강도를 만나고 약탈당하는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예루살렘은 성전이 있는 거룩한 도시이고,
여리고는 저주를 받은 도시이다 이 사람은 내려가는 생활을 하다가 강도를 만났다.
성도가 내려가는 길을 걸으면, 이러한 일을 당하게 된다.
휴거성도는 올라가는 믿음을 여일하게 지키며 가야 실패를 하지 않고, 이기는 자가 되지만, 내려가는 고집스런 길을 걸으면, 반드시 환난의 강도를 만난다.
🦩 거룩한 성도가,
🦩 신앙의 하향길을 걸으면서 내려가면,
🦩 강도를 만나서,
🦩 있는 것을 빼앗기고,
🦩 환난의 고통을 당하고,
🦩 물질을 강탈당하고,
🦩 옷까지 벗겨지게 된다.
이 사람은 내려가다가,
여리고로 가다가,
3
1. 질병의 강도를, 만나서 숱한 매를 맞고,
거의 죽게 되는 육체의 고통을 당하는 매를 맞게 되었다.
2. 환난의 강도를, 만났다.
옷을 빼앗기고, 고통을 당하는 환난을 당하였다.
3. 패망의 강도를, 만났다.
‘재물’이 없어지는, 강도를 당하였다.
성도가 내려가는 길을 걸을 때에는, 반드시 마귀가 강도로 나타나서, 육체의 고통 심적고통 물질의 고통을 주면서, 모든것을 빼앗아 간다.
4. 특히 이 사람은 입은 옷까지 빼앗기는 일을 당하였다 그 옷을 벗기고,
옷이란 것은 성도가 입는 그리스도를 옷입는 것을 말한다.
성도는 흰 세마포 옷을 입고, 주님이 주신 구원을 옷입고 살아가는데, 이 옷을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성도에게는,마귀 강도가 나타나서, 구원의 옷까지 벗겨가는 것이다.
내려가는 성도에게는 마귀 강도가 나타나서 구원의 옷까지 벗겨가는 것이다.
내려가는 성도에게는 마귀가 나타나서 강탈을 하되 옷까지 벗겨가는, 믿음까지 빼앗아 간다는 사실이다.
그 다음은 때리고 거반 죽게 한다는 것이다.
마귀에게는 생사권이 없고, 오직 생사권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으로, 마귀는 거반 죽게 까지는 할 수 있지만, 아주 죽이는 일을 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는 믿음이 좋았지만 여리고로 내려가는 믿음생활을 하다가, 마귀에게 빼앗기고 병들고 재물까지 없어지고, 신앙까지 빼앗기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완전히 죽지를 않고, 거반 죽게까지만 할 수 있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이다.
이런 일을 당한 후에야, 살려 달라고 신음 소리를 내며, 구원을 청하는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세상에나 교회안에나 강도같은 악한 사람들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남의 물건을 빼앗고, 불로소득을 올리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다고 다고’ 하면서도 만족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고 더 잘 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강도같은 사람들이다.
이웃에 대한 생각이 조금도 없으면서,
자기 이익만을 챙기는 사람들이다.
세상이나 교회나, 뺏기고 빼앗는 사람,
즉 강도들과 섞여 있다.
🛍1. 제사장이 있다.
제사장은 강도를 만난 사람을 피하여 갔다.
제사장은 강도같이 나쁜 일을 하지 않고, 남을 해치지도 않는 사람이다.
남을 해하여 자기 유익을 취하지도 않았다.
제사장은 많은 사람을 대신하여 예배도 드리고, 존경을 받으면서 사회적 지위도 갖고 있다.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중간역활을 하면서 거룩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 목사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교직자 성직자들로서 교회에서 종교 종사자들로 종교적인 직업으로 밥을 먹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제사장은 착한 일도 안하고, 나쁜 일도 안한 사람이다.
너는 너, 나는 나 라는 이 세대의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다.
이웃집과 높은 담을 쌓고, 이웃 사람이 죽어도 모르다가, 썩은 송장 냄새가 자기 코를 찔러야 이웃에 관심이 있는 현세대의 사람들이다.
남이 죽든지, 사고를 당하든지 자기 가족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 제사장이라고 하고, 장로 권사 직분자들이라고 한다면, 주님은 무어라 말씀하시겠는가.
자기와 직접 상관이 없다 하여 외면하고,
자기 가는 길이 바쁘다 하여,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외면한다면, 이는 제사장 같은 사람이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비추어 볼때에, 심히 걱정이 되는 인물이다.
하나님 앞에 설때에 무엇이라 대답할 것인가. 당장 자기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는 자가 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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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위인이 있다.
레위인도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피하여,
그냥 지나간 사람이다. 레위인과 제사장을 도우면서 시중드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오늘날 ‘평신도’라고 말할 수 있다. 현대교회는 많은 교회가 내 교회를 웅장하게 짓고 강대상을 크게 만들어 목사의 권위를 내세우고, 아름답게 단장하고 꾸미지만, 가난한 농촌교회를 외면하고 있다.
대도시 교회의 사례비와 농촌교회 목회자의 사례비를 비교할 때에 상당히 슬픈 감정을 갖게 된다.
평신도도 역시 오늘날 외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나와 직접 이해관계가 되는 일에는, 열심히 핏줄을 세우면서 적극적이지만, 나와 이해가 안되는 일에는, 외면하며 모른척 한다.
어려운 사람을 피하여 가지 말아야 한다.
제사장은 그렇다 하여도 이기적인 제사장,
이기적인 성도들 이기적인 직분자들을 닮지를 말아야 한다.
한국에 속담처럼 전해 오는 말이 있다. 옛날에 거지들이 하는 말이, ‘부자집 동네로 동냥을 가면 밥을 굶어도,
가난한 사람 동네에 가면 밥을 많이 얻는 다’는 말이 있듯이, 교회의 지위가 없고 섬기는 위치에 있지만 이 일을 외면하지 말고 구제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를 돌아보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 3.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있다.
사마리아 사람은,여행하는 중에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그를 불쌍히 여겨서 가까이 가서,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부어주고, 싸매서, 자기 짐승에 태워서, 주막으로 데려가고 돌아보고, 주인에게 돈까지 주면서, 돌봐달라고 뒷일까지 부탁을 하였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과 같이, 선한 일에 열심히 이웃사랑 하는 휴거성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잘했다 나의 사랑아’ 하시는 칭찬을 받기를 바란다.
☕ 1. 여행하는 중에,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휴거성도가 선한 일을 많이 하려면 여행을 많이 하여야 한다.
많이 돌아다녀야 도와줄 대상을 만나게 된다.
집안에 가만히 들어앉아만 있으면,
선한 일을 할 일거리를 만나지 못한다.
☕ 2. 그를 보고 하였다.
여행하면서 보고 다녀야 하고 대상을 찾으면서 다녀야 한다. 만물을 바로보면서 만물들이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인간들에 의해 불에 태워지고, 베임을 당하며 탄식하는 소리도 들어야 한다.
이 세상은 피조물이나 만물들이나, 탄식하는 아우성 소리가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있는 때이다.
여행할 때 불쌍한 사람을 만나거든, 외면하지 말고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여행을 많이 하더라도 자기만 즐기고 눈을 감고 다니면 선한 일을 할 수가 없다.
선한 일을 할 일거리를 찾아 다녀야 한다.
상대방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이시다.
⭕ 불쌍히 여기는 자가 되라.
제사장도 레위인도 여행중이었고 강도 만난 사람을 보았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자기들의 이해타산이 불쌍히 여기는 마음보다 앞선 것이다.
계산을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우고 살아가야 한다.
이런 마음이 없이 인간적인 마음이 앞선다면, 인간적인 마음이 나 자신을 주장하게 된다.
강도 만난 사람을 불쌍히 여기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나를 주장하고 앞서게 하여야 한다.
내 주머니만 계산을 한다면 내 평생에 선한 일을 한번도 할 수 없게 된다.
☕3. 가까이 가서 보아야 한다.
마음만 있고, 행동이 없으면 안된다.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이 나타나야 한다.
오늘날도 불쌍한 마음으로, ‘안됐다’ 쯧쯧하는 것으로 마칠 때가 많다.이것으로 그친다면, 제사장이나 레위인이나 다름이 없는 사람이다.
가까이 다가가는 행함이 있어야 한다. 북한이 못살고 굷어죽을 때에, ‘안됐다 불쌍하다’ 하는 것으로 그친다면 안된다.
가까이 다가가서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고,
선교도 해야하는 것이다.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서는, 아무런 선한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4.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하였다.
기름은, 성령을 말하는 것이고,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미한다.
술은, 소독용이다. 살균 작용이 있다.
기름은, 상처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다.
이 둘은, 강도 만난 거의 죽게 된 상처 난 사람의 특효약이다.
오늘날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은,
죽어가는 심령을 살리는 특효약이다.
마귀에게 얻어맞고, 상처나서 죽어가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기름은, 저들을 살려내는 가장 빠르고 좋은 특효약이다.
상처에는 소독약을 바르고, 다음에는 상처를 보호하는 연고를 바르고, 와세린 가제를 발라주어 응급치료를 하면, 상처가 잘 낫는다.
오늘 이시대에 이때에도 거반 죽게 된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보혈’과 ‘성령의 기름’으로 살려내는 일을 휴거성도가 하여야 한다.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부어주는 일은, 자기의 물질의 희생이 따르는 일이다. 그 사람에게 돈을 받고,
기름과 포도주를 발라주는 것이 아니라.나의 희생으로 내가 손해를 보면서 희생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이러한 희생의 봉사를 하여야,
남을 구원할 수 있고주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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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싸매고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싸매어 주어야 한다 따뜻하게 보호하고,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일로 병균을 차단시키고,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다.
교회도 싸매 주는 일을 열심히 하여야 한다.
싸매 주고 보살펴야지, 아픈 상처를 더 건드려서 터지게 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내 옷을 찢어서 싸매어 주어야 한다.
싸매 주지 않으면기름과 포도주와 효과가 떨어진다.
성령충만과 보혈의 능력은 서로 싸매 주는 일을 할 때에 지속이 되는 것이다.
☕ 6. 자기 짐승에 태워가야 한다.
자기는 걸어가고, 강도 만난 사람은 태워주어야, 자기의 희생과 남을 섬기는 일을 말한다.
자기의 힘들고 다리 아프고 불편할지라도,
이웃을 태우고, 보살피는 희생이 있어야 한다.
희생 봉사가 성도에게 나타날 때에,
이웃을 사랑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7. 주막으로 데리고 갔다.
주막은 나그네가 쉬어가는 곳으로 ‘교회’를 말한다.
주막에는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
그곳에서 더 좋은 치료를 하고 안정을 취하면서, 상처받은 몸이 회복되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곳이다.
휴거성도가 상한 영혼 병든 자를 마귀에게 눌린 자를, 다 교회로 인도하여 들여서,
편히 쉬며 치료를 받으며, 음식인 말씀을 먹으며 회복시켜 주는 일을 하여야 한다.
☕8. 두 데나리온을 주면서,
☕치료비를 부담하였다.
두 데나리온은 이틀분 임금이다 즉 품삯이다. 자기의 시간을 써가고, 돈을 써가면서, 구제를 하였다.
이땅에서도 교회의 운영비는 성도들의 헌금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치료비는 사마리아 사람이 부담하였듯이,
휴거성도는 교회에 헌금을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구제 헌금에도 힘쓰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은 가장 올바른 인간 관계를 보여 주었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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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주님은 가서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말씀하시었다.
내가 악한 일을 안하고 강도짓을 안한 것만이, 죄를 안지은 것이 아니다
주님은 이러한 사람에게 아무런 칭찬도 없고 관심도 없으시다.
휴거성도는 눈을 감고, 피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적극적으로 선한 일에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눈을 감고 피하는 일은, 내가 직접 악한 일을 안하였어도, 주님의 명령을 가서 너희도 이같이 하라는 말씀을 거역한 사람으로 살 수가 없는 사람이다.
가서 너희도 이같이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길 바란다.
사랑의 관계가 없을 때에, 이것이 바‘죄’고, 이것을 행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위대한 인물들은 바로 이같은 사랑의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고창세기 4분의 1을 차지한 인물이다.
요셉의 위대함은 꿈을 잘 꾸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자기를 은 20에 팔아먹은 형들을 사랑으로 용서하고 오히려 위로하면서 형들의 식구까지 사랑으로 돌아본 일이다.
(창45:1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말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 하면서,
자기의 할 일인 사랑하는 일을 열심히 완성한 것이다.
요셉은 주인의 아내가 유혹하여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인과의 관계를 누명을 쓰면서까지 감옥에 가면서까지 배신을 하지 않고 성실과 신의를 지킨 것이다. (창 39:8)
휴거성도는 자기 마음에 안맞으면 배신하고 등을 돌리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배신하는 것은 큰 악이고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임으로 신의를 지키며 감옥에 가는 길을 택하였다.
주님이 가라 하시면 감옥에도 가야 하고,
자기의 목숨까지도 내어놓아야 한다.
주인을 사랑하고, 상사와 동료를 사랑하는 관계를 끝까지 지킨 요셉을 하나님은 그 믿음과 사랑을 인정하시고, 큰 인물로 쓰셨다는 것이다.
다윗왕도 역시 정치를 잘한 임금이지만,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왕에게 신의를 배반하지 않고 끝까지 상사이고 장인인 사울왕을 사랑하면서, 죽일 기회가 두 번씩이나 주어졌어도 죽이지 않고 신의를 지키고
그의 자손들을 사랑한 사람이다.
그러한 사랑과 신의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신 것이다.
링컨 대통령도 그 위대함이 깜둥이인 노예들을 사랑하여 흑인들이지만 인간 존재를 인정하기 때문에, 전쟁을 하면서까지도 사랑하여, 노예를 해방시킨 사랑의 위대한 대통령이 된것이다.
사랑이 없이 살다가 죽은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험난한 길을 주님과 같이 걷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랑과 순종의 사람인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인정을 받는 사람인 것이다.
🦩 사랑은 반드시,
🦩 하나님을 사랑하고,
🦩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때에,
🦩그 사랑이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옥에 간 부자와 나사로에서 나오는 부자는 성경에 그가 아무런 잘못을 지적하지 않았다.
부자가 지옥에 간 한가지 이유는, 자기 집앞에 있는 거지 나사로를 돌아보지 않은 죄일 뿐이다.
자기가 강도짓을 안하고 나쁜 짓을 안했다고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나쁜 짓을 안하였기 때문에, 휴거되어 천국에 갈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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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은,
🦩 못본체하고,
🦩 안돌아보고,
🦩 사랑을 쏟지 않는 것도,
🦩 하나님의 법인
🦩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 지고한 명령을 어기는 죄가 된다.
🦩 피하여 지나가지 말기를 바란다.
🦩 가난한 사람, 불쌍한 사람을 볼 때에,
🦩 그 사람의 과거를 보지말기 바란다.
🦩 강도 만난 사람의 과거는,
🦩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겨가다가,
🦩 강도를 만난 것이다.
🦩 사랑은, 현재를 보고 주는 것이, 사랑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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