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6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신 10:12-13) 이스라엘아 네하나님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모든 사람들은 요망 사항이라는 ‘요구’를 가지고 살고 있다.
배가 고프면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요구를 ‘식욕’이라고 하고, 남녀가 이성을 그리는 성적인 요구를 ‘성욕’이라 말하고, 잠을 자고 싶고 쉬고 싶고 놀고 하는 요구 등을 ‘정욕’이라고 말한다.
이런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무시할 때는 몸에 이상이 생기고 병이 생기게 된다 휴거성도는 정상적인 육체의 요구를 충족시켜 가면서 살아야만, 건강한 삶이 유지되어 진다.
때로는 요구가 지나치어,
탐욕이란 잘못된 요구가 나오게 된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적당히 먹어야지, 맛있고 배고팠다고 많이 먹어 과식을 하면, 배탈이 나는 것이다.
잠도 적당히 자야지,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면, 게으름뱅이가 된다.
물질적인 요구도 있다.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돈 욕심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는 요구 사항이다.
이 요구를 지나치게 충족시키려다가, 사기꾼의 이름표를 달고 사는 것이다.
정신적인 욕구가 또 있다. 정신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문화 예술 종교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모든 요구는 적당하게 충족될 때에, 만족과 행복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이것이 지나치면 모든 요구가 오히려 해가 된다.
⭕ 사람의 요구를 크게 나누면,
⭕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육신이 있다.
육신이 요구하는 것으로, 목이 마르면 물이 먹고 싶고 잠을 자고 싶고 먹고 싶고, 쉬고 싶은 것은, ‘육신의 요구’이다.
육신이 필요하여 이 요구가 생김으로, 이 요구가 있을 때에는, 적당하게 이 요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것이,
이러한 ‘육욕’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본능을 주셨기 때문에, 이 요구를 지나치게 절제를 하면 몸에 병이 생기고 건강이 해쳐지고, 사람이 추잡하게 보인다.
오늘날 건강법이라는 많은 장수법이 나왔지만 하나님이 주신 건강법은 육신의 요구를 잘 따라주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
짜게 먹으면, 물이 먹히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물리고, 수명이 부족하면, 졸리는 것, 등,
육신의 요구를 무시하지 말고 잘 지켜 주는 것이 최상의 건강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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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욕이 있다.
사람의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래도 내 감정으로 요구하는 것이 정욕이다.
나이가 들면 장가를 가고 싶고,시집도 가고 싶은 것도 정욕이다.
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싶어 공부공부 하는 것도, 문학가나 시인이나 음악 예술도 정욕에 속한다.
철학이나 과학 등 모든 학문 예술이나, 권세욕 명예욕 등에 속한다.
그러나 정욕이 없으면, 사람이 발전이 되지를 않는다. 개나 돼지나 소나 모든 짐승이나 원숭이를 보면, 육욕이 있어서 먹고 잠도 자고 하지만, 정욕이 발전하지 못하니,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원숭이는 나무위에서 비를 맞으며 잠을 자고 있고, 까마귀는 지금이나 만년전이나똑같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문명의 발전이나,
문화의 발전은 정욕이 있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 정욕도 과욕이 아닌 정상적인 욕심을 발전시켜 나감으로 지성인이 되고 문화인이 되는 것이다.
☕3. 영욕이 있다.
영욕은, 사람만이 갖고 있는
영적인 욕심이다.
(롬 1:18-23)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쫓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사람에게는 ‘신성’이 있어서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있는데 이 아름다운 신성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기 때문에 죄를 범하고 망하게 된다고 말씀하였다.
그러므로 핑계를 할 수가 없다고 말하였다.
사람은 영적인 욕심이 있어서 종교성이 있다.
아무리 미개한 민족이고, 아직도 옷을 입지 않고 살고 있는 원시인과 같은 사람들도 종교성을 갖고 있어, 그들 나름대로 종교를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잘못되어 귀신을 섬기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사람은 ‘영욕’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좋은 영욕으로 하나님을 찾지않고, 허망한 것을 찾았기 때문에, 핑계치 못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옛날에 복음이 전파되기 전에 죽은 자, 예수를 믿지않고 죽어 지옥에 간 사람 사람들은
예수의 복음을 듣지 못하였음으로 지옥에 갔다고 핑계를 하지 못한다.
자기 속에 있는 ‘신성’을 잘못 사용한 죄를 당연히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품성에 영욕을 주어서 하나님을 찾게 하였지만 이 영욕을 억제하여 일부러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찾지 않았고,
혹시 하나님을 찾는다고 하며 잘못찾아 귀신을 섬기고 마귀를 섬긴 사람들도 있고.속아서 잘못된 사람들은 자기의 잘못을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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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20-23) 영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다고 하여 잘못찾아 우상이나
귀신이나 악한 영인 마귀를 섬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볼 때에 매우 안타까운일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찾고 믿고 경외하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감격스러운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길은, 성경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고,사람속에 양심이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고, 우주 만물을 보아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것을 무시하고, 허탄한 마귀 귀신 우상을 숭배하였으니, 핑계치 못할 것이다.
이러한 육욕, 정욕, 영욕의 세가지가 채워져야지만 만족이란 것이 나타나게 된다.
밥 잘먹고 공부 많이 하고 장가를 잘가고, 공부를 많이 하고 문화인이 되었다고 만족한것이 아니다 영욕을 채우지 못하거나, 잘못 채우면 만족이 없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에서 돈도 많고 잘살고, 문화 문명이 발달한 나라인 미국이 어찌하여 마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왜 늘어나고 있는가 왜 잘 사는 사람들이
자살을 더 많이 하는가 영욕을 채우지 못한 결과이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될 때에, 참 만족을 얻는 사람이 된다.
세상의 모든 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들은 자기가 필요한 요구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 중에 가장 요구가 많은 피조물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요구는,
한가지가 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라는 것으로,
아담에게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요구를 하시었고,
이 요구를 하나님께 충족시켜 드리지 못함으로 죄를 짓게 되고, 죄인이 되고 사망과 저주 속에 살게 된 것이다.
🦩 죄라는 것은,
🦩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과
🦩 순종하기에 부족한 것이 죄라고,
🦩 성경은 말하고 있다.
🦩 하나님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하는 것이
🦩 죄이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다.
그리스도인이, 이 요구를 다 기억할 수도 없고, 실행할 수도 없지만 휴거성도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요구가운데, 중요한 몇가지의 요구만이라도 알고, 이를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하여야 할마땅한 일인줄로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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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을 경외하라.
(창 22:1)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말라 아무일도 그에게 하지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경외한다는 말은, 두려워하며 공경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을 두려워하고, 그 나머지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요사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안하고,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들을 두려워하고 있다. (마10:28)
오늘날은 예수를 안믿는 자는 말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공경한다는사람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의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사랑만을 강조하고 용서의 하나님을, 축복의 하나님을 말하여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말만 하였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말을 잘하는 목사를, 진리의 말씀만을 전한다 하며, 사람들이 모여들고 대형교회가 되고 있으니, 다른 목회자들도 이를 본받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지만, 자신들의 편리가 먼저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할려고 하는 자는, 자기를 위하여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으로, 매우 어리석은자이다다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휴거를 믿으니 휴거되어,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도 착각이다
🦩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 순종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가?
🦩 삶이 기도인가? 돌아보길 바란다.
🦩 착각하고 있다가
🦩 그날에 후회하며 통곡할 일을
🦩 만들지 말기를 바란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깊히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고 나갔을 때에 하나님은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을 알겠다고 하셨다. 인정을 받은 아브라함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내 모든 것을 다 죽이고 다 바치고 서라도
두려우신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마 22:37-40)
하나님의 가장 큰 요구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라는 요구이다. 두려우신 하나님을 공경하며 섬기며 살때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첫째되는 요구이시다. (신 10:12)
휴거성도들은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섬기고 사랑하지 않고 있음을 고백하고, 회개하고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을 제일로 삼고, 사랑하며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
내 감정이 하나님 보다 먼저가 되고, 내 편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보다 먼저가 되어서는 안된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힘들고 어렵고 까다로워도그 요구대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내가 편리한 대로 나의 마음대로 하나님을 섬긴다면 주님앞에 섰을때에, 교만한 자로 내가 하나님 보다 더 높았던 자, 하나님을 심부름만 시켰던 사람이라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하나님을 제일로 먼저 삼고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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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룩하게 살기를 요구하신다.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가 거룩함이라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는 말로, 하나님과 관계에서만 성립되는 완전한 삶을 거룩하다고 말을 한다.
휴거성도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너희의 거룩함이라고 하시며, 성도가 거룩한 삶을 살기를 요구하신다
(벧1:13-17) 이 나그네의 삶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지내고 거룩하게 살라고 베드로사도는 다시 말하고 있다.
⭕ 휴거성도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 거룩한 삶인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 <1> 죄가 없어야, 거룩하여 진다.
죄가 없어야 거룩하여 진다. 회개를 하면,
지금까지의 죄가 용서를 받아 눈과같이
희게 깨끗하게 사함받는 역사가 나타난다.
🛍 <2> 근신하며 살아야 한다.
근신한다는 말은, 삼가서 조심하며 살아간다는 뜻이다 반성하면서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회개한 다음에는 반드시 이러함이 있어야 한다.
(벧전 1:31) 그러므로 너희 마음에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휴거성도가 회개를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씻김받고 용서를 받았으면, 이제부터는 허리를 동이고 일을 해야 한다.
이와같이 휴거성도는 항상 반성하면서 말과 행동을 삼가 조심하면서 살아갈 때에, 거룩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 <3> 특별한 것은,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벧전 1:14)
하나님은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앞에 순종하여 효자와 같이 살아야 한다.
순종하는 자식들은 부모의 말에 모두 예 라는 대답을 하고 부모의 말이라면, 나의 생각과 달라도 그대로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거룩한 자가 될 수가 없다 불순종하는 죄인인 것이다.
🛍 <4> 사욕을 본삼지 말아야,
거룩한 자가 된다.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쫓던 너희 사욕을 본삼지 말고 휴거성도들이 예수를 알지 못하고 죄사함을 받지 못하고 살던 때에는 나의 사욕과 나의 개인의 욕심을 따라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았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를 믿고 휴거를 소망하고 있으니나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요구를 따라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야 한다.
나의 사욕은 절대로 거룩한 것이 아니고, 옳은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죄가 되고 망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갈 5:19-21)
나의 개인의 욕심을 따라서 사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하는 방해자만 되는 것임으로,
휴거성도는 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요구를, 성령님의 요구를 따르며 살아가야 한다.
(갈 5:16) 내가 이르노니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자기의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 유일한 길은, 성령을 쫓아서 행할 때에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살때에 육체의 사욕을 따르지 않게된다.
🛍 <5> 모든 행실에, 거룩하여야 한다.
(벧전 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휴거성도들은 행동이 선택의 여지가 없다.
나를 부르신 자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모범삼고,
예수같이 살기를 힘쓰며 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예수님을 알려면,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고 들으며,
삶이 기도가 되는 사람은 예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기도를 열심히 하여 예수님 닮은 삶이 되어야 할것이고,
가난한 자를 병든 자 불쌍히 여기시고 죄인을 구원하시는 일을 열심히 하였듯, 나도 그와같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 예수님은,
🦩 가난하게 사셨다.
🦩 효도하시면서 사셨다.
🦩 겸손하게 사시고,
🦩 온유하신 예수님이셨다.
🦩 십자가를 지시고
🦩 희생하신 예수님이시다.
휴거성도가 사회생활을 하거나, 매일 부딪치는 사건을 대할 때에, 먼저, ‘예수님 같았으면, 이 일을 어떻게 하였을까’를 먼저 생각한 후에, 예수님과 같이 나도 결심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회개하고 근신하고 순종하며 사욕을 쫓지말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며 예수님을 표준삼아, 모든 행실에 거룩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이시다.
지옥에 갈 사람들이야 어떻게 살든지 상관이 없지만,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 사람들은 거룩하게 하나님을 닮은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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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
(요일 4:20)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마 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휴거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로, 두가지가 있을 때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가 된다.
<1> 첫째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며 지키는 자이다.(요 14:21)
휴거성도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말은 다 들어주고 지키고 있다.
직장생활 할때도 윗사람이 말한면 그대로 순복하고 지킨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사다달라고 말을 하면, 귀찮고 힘들어도 기꺼이 움직인다.
연애를 하여본 사람은 잘 알것이다 사랑이 식어졌을때 신경질을 내고핑계를 댄다 사랑을 하지 않을 때는 순종하는 일에 다른 이유를 붙이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로, 순종하는 일에 이유가 붙어서 거역하는 사람은 사랑을 하지않는 불순종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죄명이 불순종이라고 하는 딱지를 붙이는 것이다.
왜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듣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도 부모의 말을 거역하고 있는 자를 부모는 그 자식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마 2: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휴거성도가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여야 하겠지만, 나와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들도,
성도는 사랑을 하여야 한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은 아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휴거성도들 중에, 말이 항상 앞서고 있고 실천은 따라오지 않는 자들이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중에, 가장 크게 사랑하는 것은 지옥에 가고 있는 사람을 천국으로 가게하는 일이,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이다.
나의 재산을 사용해가며 귀한 것을 희생하여서 라도 한사람을 천국으로 들여보내는 이 사랑의 실천이, 가장 고귀한 사랑이다.
사랑에는 반드시 수고가 따라가고, 희생이 따라가는 것이 진실된 사랑이다.
내가 희생의 수고를 하여서라도 이웃을 사랑함으로 저가 생명을 얻게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대한 사랑이고 하나님의 요구이시다.
☕ 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야 한다
(고전10:31)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다.
🦩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 사람을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하셨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 나의 본분임을 잊지말고
🦩 항상 하나님께 영광돌림으로
🦩 하나님을 빛나게 하여 드림으로,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야 한다.
8
☕ <1> 믿음이 있을 때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 (히 11:6)
🦩 믿음이 있으면 반드시 행함이 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 믿음이 반석위에 지은 집과 같기 때문에,
🦩 하나님이 그 행한 일에 대한
🦩 보상을 상급을 주시는 것을
🦩 실체가 되게 이 땅에서도 넘치게 주시고,
🦩 하나님을 향한 일에
🦩 충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
믿음은, 눈에는 안보이는 것 같지만, 믿음과 같이 똑똑히 잘 보이는 것도,세상에는 별로 없다 분명히 말하지만, 믿음이 있어야 행함이 있고, 이러한 믿음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는 믿음의 행함을 하나님은 너무 기뻐하여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으로 삼고 복의 근원으로 삼으신 것이다.
☕ <2>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눅 15:7)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탕자가 회개하며 돌아올 때에
기뻐하시어 잔치를 해주었다.
하나님은 회개한 사람에게 너무 기뻐하시어,
그 회개를 받으신 증거로, 성령을 주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더럽게 여기는 죄를 다시 반복하여 먹는 것은, 회개한 사람이 할 일이 아님을 알고하나님께 회개를 하고, 회개의 아름다운 열매를 드릴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3> 순종하는 것을,
☕ 기뻐하신다. (삼상 15:22)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일 자체를 영광으로 받으신다.
부모가 자식들이 부모의 말에 순종할 때에
부모가 기뻐하듯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에 순종할 때에, 하나님은 순종을 번제와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더 기뻐하신다
휴거성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순종하는 일을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하여야 한다.
죄라는 것은 순종하지 않는 것이
죄인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로 순종하는 일과, 자기의 생명과, 하나님의 말씀과 순종과도 바꾸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
☕<4>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을
☕ 기뻐하신다.
(잠언 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진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사람을 기뻐하신다.
휴거성도는 자기의 소욕을 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를 하는 기도의 고단자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과 교제를 하는 기도자가 될 때에,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된다.
☕ <5> 선한 열매를 많이 맺음으로,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야 한다 (요 15:8)
휴거성도들은 아름답고 선한 열매를 많이 맺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은 악함이 극도에 도달하였다.
임박한 때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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