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6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 2:41-52)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예수께서 열두살 될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쫓아 올라갔다가
(43절)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절)동행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절)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들어갔더니
(46절) 사흘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절)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 세상에 사는동안,
⭕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돈을 많이 들여 배운 학문도, 잃어버리고,
애써서 모아놓은 돈도, 잃어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이나, 짐승도, 애완동물들도, 잃어버린다.
잃어버리는 것은 애석한 일로,사람이 잃어버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을 하여야 한다.
사랑, 희망, 생명, 신용, 건강, 지식, 명예, 양심, 등을 잃어버리는 것은,보이지 않는 값진 것으로, 눈에 보이는 물질을 잃어버린 것보다, 더욱 애석한 일이다.
그러나 물질이나 명예나, 이상에 말한 것들은, 잃어버린 것을 다시 회복하고, 만들고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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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찾을 수 없는 것은,
⭕ 생명을 잃어버린 자는,
⭕ 어디서도 생명은 찾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인생의 목숨을 잃어버리는 것도 애석한 일이지만, 그보다 더 애석한 일은, 자기의 생명이 끝난후에, 영원히 가서 있을 천국을 잃어버리는 것은 더욱 애석한 일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다른 것은 다 잃어버리되 생명의 구주되신 예수를 잃어버리면 이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가장 귀중한 것을, 다시 찾을 수 없는 것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지금 이 기회에, 예수가 나와 함께 계신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살펴야 한다.
예수님이 12세쯤 되었을 때에 부모를 따라
예루살렘 성전에 유월절을 세려고 올라갔다가 혼잡한 가운데 예수가 나를 따라오려니 하고, 재미있게 친구하고 잡담을 하면서, 하룻길을 간 다음에 아차하고 예수를 찾으니 아이 예수가 없는 것이였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를 찾아왔던 길로 두리번 거리며, 예수를 찾아 예루살렘까지 가서 사흘 후에야 성전에서 찾을 수 있었다.
예수는 선생들과 함께 앉아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고,경청하며 사흘을 성전에 있었다.
아이 예수를 잃어버려서 다행한 일이지, 만일 천국가는 길에서 예수를 잃었다면 정말로 아찔한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지금 오늘 이 시간에,
⭕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신가를
⭕ 확인하여 보길 바란다.
🦩 그 진단법은,
🦩 자기 마음에,
🦩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이 있는가,
🦩 이웃사랑이 있는가,
🦩 행함으로 사는가,
🦩 하나님을 마음으로 가슴으로
🦩 극진히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는가,
🦩 세상의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있는가,
🦩 하나님이 전부인가.
자기가 하나님을 크고 첫째 되게 사랑할 수 있음은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시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이 나오는 것이다.(요한1서 4:7-8절)
그리스도의 사업에 관심이 있는가 주님의 일에 내가 관심이 있는가.한번 살펴보면서 점검하여야 한다.
교회일에 관심이 있고 헌신하면서 주의 일을 힘쓰면서 하는 모든 이유는,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주의 일에 무관심하고자기 재미만 쫓아사는 자는예수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마리아도 요셉도 무관심 하다가 예수를 잃어버렸던 것같이 주의 일에 무관심하면, 이 사람도 역시 예수님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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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있는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충성과 양선과 온유 절제 등의 열매는,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내 안에 임하여 있을 때 나타나는 것이고,
미움과 시기와 악담과 분냄과 분열 교만 탐욕 등이 있다면, 그리스도 대신 마귀가 자기와 동거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마음속에 원수를 맺고 있으며 껄끄러운 상대가 있다는 것은 마귀가 동거하는 자다.
말씀이 들어오지 않으며 기도가 막히는가,
주님이 계시면 예배시간에 졸음이 절대 안오고 그 대신 말씀이 꿀송이 같이 들려 오기 때문에, 말씀에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예배자가 된다.
주님과 대화하는 기도가 끊어지고, 찬송도 잘 안나오고 설교시간에 졸음만 온다면, 그 자는 주님을 마음에서 잃어버리고, 믿음 역시 상실된 증거라는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다.
주님을 잃어버리지 말고, 주님이 자기 안에 계신가 안계신가를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당황함이 없이 주님을 다시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신줄 알았다가, 없을 때 얼마나 큰 낭패와 좌절이 오는 것인지,
경험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잃어버리는 이유는,
☕무관심 하면, 주님을 잃게 된다.
무관심 하면 주를 잃게 된다는 것은, 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무관심이 계속되면, 친구도 잃고 이웃도 잃게 된다.
예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도, 예수에게 계속 관심이 있었다면, 하룻길이나 지난후에 발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주님의 일에 동참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2.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소홀히 하면,
☕주를 잃게 된다.
요셉과 마리아는 부모가 되어서 끼니때가 되어도, 예수가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관심을 두지 않았고 부모의 책임을 감당하지 않았다.
자식은 낳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성인이 될때까지 매를 들고 징계도 하고, 공부도 시키고 하여 자식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자식에게 관심을 갖고서 항상 대화를 하면서, 부모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야 하듯이,
휴거성도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 의무와 책임이 있는데 이것을 행하지 않으면 주를 잃어버리게 된다.
☕3. 다른 일에 분주할 때,
☕예수를 잃게 된다.
예수를 섬기는 일에 분주하여야 한다. 돈버는 일에 분주하다가 보면 예수를 잃게 된다.
세상일에 분주하지 말고 예수를 섬기는 일로 분주하여야 한다.
주와 접촉할 시간이 없으면 점점 멀어지다가 아주 잃어버리게 된다.
☕4. 범죄한 후에 회개를 (하지) 않으면,
☕주를 잃어버리게 된다.
죄를 범한 영혼속에는 죄와 함께 할 수 없는 주님이시므로 주님이 떠나가신다.
그러므로 휴거성도가 성령을 받은후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후에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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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주님을 다시 찾는 방법은,
☕1. 잃어버린 곳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요셉과 마리아도 거슬러 예루살렘 성전까지 올라갔다.
성도는 어디서 예수를 잃었나를 거슬러 다시 찾아가면서 회개를 하면서, 뒤로 뒤로 회개하면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처음으로 돌아가라 (계 2:5) 하신 것같이,
예배를 참석 안한 것을 찾거든, 예배에 전과같이 열심히 참석하고, 기도를 안한것이 발견되거든, 옛날과 같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회개를 하여야 한다.
그래야 있었던 곳에서, 다시 예수를 만나게 된다.
☕2. 하나님의 성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마리아와 요셉도 결국 사흘후에 예수를 성전에서 찾았듯이, 우리도 예수를 성전에 와서 찾아야 한다.
교회에 나와서 머리되신 예수를 만나야 한다.
☕3. 말씀속에 들어와야,
☕예수를 다시 만나게 된다.
(46절) 예수는 말씀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며 선생들과 함께 앉아서 말씀을 먹고 새기고 한것같이,
휴거성도는 성전에서 말씀을 듣고 새기고 하여, 사랑하는 주 예수를 영원히 놓치지 말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자신이 성전임을 알것이다.
마음의 성전을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지금은 골방에서 신랑 주님과 교제하고 교통하며 사랑의 친밀함속에 거하는 신부교회가 되길 바란다.
예수님은 성전에 계시되 선포되는 말씀속에 계시므로 말씀가운데서 예수를 다시 만나서,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왜,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기도한다고 하면서, 주 예수를 만나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자기 고집과 자기 머리의 지식과 자기 판단과 변명과 신뢰가 자신을 무너지게 하는 원인이다.
주 예수님께 맡겨드리지 못하고,자기 옳다는 생각으로 자기를 이끌어 가는 원인이다 이런 사람은 상대방을 절대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시편 37:1-11)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다.
어제의 성도들이, 주님께 길을 맡겨드리고 길을 걸어간 사람들이 한사람도 실패한 사람이 없듯이, 오늘 이시대 이때에도 모든 길을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은 실패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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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시편 37편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하여야 할 일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십계명에도,
1 계명에서~ 3 계명까지는, ‘하지 말라’는 말씀이고,
4 계명은, ‘하라’는 계명이다.
🛍 1.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2.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라,
🛍 3.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 4. 살인하지 말라,
🛍 5. 간음하지 말라,
🛍 6. 도적질 하지 말라,
🛍 7. 거짓증거 하지 말라.
🛍 8. 이웃을 탐내지 말라
이처럼 8가지는, ‘하지 말라’는 계명이다.
🛍 1.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 2. 네 부모를 공경하라.
🛍 2 계명은, ‘하라’ 는 계명이다.
‘하라’ 하신 계명을 안하여도, 죄인이 되고,
‘하지 말라’고 하신 안하여도, 죄인이 된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말씀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인이 되었다.
휴거성도들은 위에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하라 하신 말씀만 하고, 하지 말라는 말씀은 하지 말아야 한다.
불평하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인이 되는 첫걸음이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라고 하였다.
성도가 남들이 부정부폐를 하여서 잘 살고 있는 것을 볼때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불의한 자를 투기하지 말아야 한다.
남을 짓누르고 자기가 올라가는 사람들을
흔히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된다 성도는 이러한 사람을 욕하거나 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셨으니 아무리 사회 정의에 어긋나는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이 먼저이니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뿐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설명하셨다.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심면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들은 지금 잘 살고 잘 되는 것같지만,하나님은 풀과같이 베어져서 마를 것이요.
푸른 채소가 뿌리 뽑혀 말라짐과 같이되니,
저들을 부러워 하거나 투기하거나,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권불오년’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생겼다.
왜인가?
천년만년 권력을 잡고 세상을 다스리던 권세가들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치스럽도록 망하는 것을 수없이 보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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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들은 세상이 심상치 않음을 바라보고, 나라를 바라보고 주위를 바라보면서,
이러저러한 환경과 사람들을 볼 때에, 잠잠히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참고 인내하고 있으면 승리하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하고 참을 수 없는 일을 당하였어도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선하신 손의 역사를 볼 수 있다.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기록되었으되 원수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휴거성도들은, 내가 나서서 어떻게 무엇을 하려 하지 말고,그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휴거성도에게 ‘하라’ 한 말씀대로만 순종하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시 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휴거성도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참고 기다리며 하나님이 하라 하신 말씀만 순종하고 있으면 된다.
(3절):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휴거성도는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하나님이 하라 한 말씀만 행하고하지 말라 하신 말씀은 안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휴거성도가 선을이루면서 살아가는 길이다.
(3절 하에),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휴거성도는 성실함이 항상 나의 음식과 같이 항상 이를 대하며 밥을 먹듯이 성실하게 항상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고 참되고 거짓이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내양식으로 삼고 살아가야 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신 것과같이, 휴거성도들은 말씀을 먹고 성실함으로 자라가야 한다.
휴거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어떠한 양식을 먹고 자랐는가는, 영광의 그날에 알게 된다는 것이 사실이다. 큰 차이로 나타난다.
순수한 로얄제리만을 양식으로 먹고 산 암벌은, 여왕벌중에 여왕벌이 되고, 꿀만 먹고 자란 암벌은, 일벌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양식을 먹고 자란 사람의 결과가 다른 것을 보고 있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는 휴거성도, 로얄제리를 먹고 자라는 자들로서,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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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기도 제목이 있는가, 마음에 소원에 있는가,
병이 낫고자 하는 소원이 있는가, 돈을 잘벌고, 공부도 잘하고, 출세도 하고 싶은 소원이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길 바란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방법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처녀 총각이 사랑을 할 때에는 서로 기뻐하여 흠이 없게 보이고 천사같이 보여서 세상 모든것이 없어도 그 사람만 있으면 될것같이 여겨지는 것이, 사랑하는 때이고 서로 기뻐하는 때이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 면, 하나님이 보낸 사랑의 편지를 읽고 또 읽으며, 듣고 또 듣게 된다.
그리고 사랑의 전화, 직통전화를 많이 하게 된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그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내가 하나님을 기뻐하면, 아버지도 나를 기뻐하여, 나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5절-6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과같이 하시리로다
휴거성도는 지금 어떠한 길을 가고 있는가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고 있는가,
아니면, 말씀따라 준비하며 좁은 길을 가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을 가고 있는가.
학생들은 배움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고,
젊은 청년들은 출세의 길을 가고 있고, 노년들은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길이란 반드시 종착역이 있다. 길고 긴 터널길도 종착점이 있고 시작점이 있다.
인생의 길도 시작점은 출생일이 시작점이 되고 있고 종착점은 사망일이 종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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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는 인생의 길을,여호와 하나님께 운전을 맡기고, 나도 편히 쉬면서, 운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 된다.
휴거성도가 하나님께 나의 길을 맡기면, 하나님이 나의 길을 아름답게 이루어 주신다.
많은 사람은, 나의 인생길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살아감으로 고달프고 힘들게 살게 된다.
3살박이 꼬마가 유치원에서 빨간불은 어떤 것이고, 파란불은 정지라고 것을 배우고 안다.
자동차를 타고 갈 때에,
뒤에서 아이가 잔소리가 심하다.
빨간불이지만, 우회전할 때에는 돌아갈 수 있는데, 왜 빨간불인데 가느냐고, 운전하는 아빠를 책망한다.
파란불이지만, 화살표를 기다릴 때도,
왜 안가고 있느냐고, 잔소리한다.
하나님께서 휴거성도의 인생길을 운전하여 주시는데, 3살박이 꼬마와 같이, 하나님께 잔소리 하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길을 맡기고 가는 사람은, 성공과 승리의 빛이남으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7절)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하였다.
휴거성도는 잠잠히 참으면서,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는 날을 기다리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순종하며 이웃사랑에 충직한 자는 잠잠히 기다리며, 인내의 믿음을 잘 지켜 행하는 자이다.
조급한 자는 항상 원망 불평이 가득한 자로서, 날짜에 연연하기 때문에 그 혀로 죄를 지어 실패자가 된다.
☕1. 과거의 일을 맡기고,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자기가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던지, 주님이 나의 모든 죄를 십자가의 보혈로서 씻어주심을 믿고 나의 모든 과거의 죄를 맡겨야 한다.
자기의 과거의 잘못된 길을 주님께 맡기지 않고서는, 더러운 죄인의 자리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고, 죄사함을 받을 길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자기의 과거의 죄악의 길을 주님께 맡김으로 죄사함을 받게되고, 그 죄사함을 받은 증거로 나 자신에게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되는 평안의 길을 걷게 된다.
휴거성도가 받는 기쁨을 사죄의 기쁨과 감사의 기쁨과 큰 구원 휴거의 기쁨이다.
이 평안과 감사와 기쁨을 누리면서 잠잠히 기다리며 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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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의 어떤 일이든지,
☕주님께 맡기고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걷고 있는 길을 주님께 맡겨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안되고, 어려움과 고통이 따라온다 하여도, 현재의 일들을 주님께 맡겨드리고기다리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라
자기의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면 하나님이 이루시고 아름답고 좋게 빛과 같이 나타내 주시고, 공의롭게 의롭게 이루어 주시는 약속을 하셨음으로,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잠잠히 하루하루를 맡기고 기다리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휴거성도들 중에도 하나님께 자기의 환경과 삶을 맡기지 않고 맡겨드리길 싫어하고, 자기 생각과 방법으로 하려고 한다.
말씀을 들을 때는 맡겼다가도, 다시 찾아오는 일을 반복한다.
지금까지 마귀에게 속아서 살아왔던 경험이 삶이 하나님도 나를 속이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일을 맡겼다고 즉시로 처리하지 않고, 조금 더디 처리하기 때문에 급한 나머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인내하며 기다리지 못하고 도로 찾아오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입으로 범죄하는 죄를 짓고 중도하차 하는 사람이 된다. 타산적이고,계산적인 사람은,항상 말씀도 따지고 물질도 따지고 계산하며천국가는 길도 따지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알아서 아름답게 처리하여 주실 줄 믿고 현재의 일을 맡기고 살아가는 믿음의 정결한 휴거성도가 되길 바란다.
(마 11:28) 자기의 수고의 짐을 주님께 맡기고 휴거성도는 감사와 기쁨과 평강을 누리면서 건강주심에 감사하면서 오늘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3. 미래의 일도 주님께 맡기고,
☕잠잠히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
내가 장차 어떻게 될까를 염려 안하는 사람은 없다 또 장래의 일을 정확히 아는 사람도 없다.
하루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인간이다.
휴거성도들은 자신의 장래의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의 믿음으로 잠잠히 기다리며, 영광스런 이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 세상에 사는동안 미래에 되어질 일과 천국에서 사후에 되어질 일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롬 8:28) 하나님이 현재의 모든 일이 장래에 협력하여 선하게 이루어짐으로 나타날 것을 믿고 맡기며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 자신이 지금까지 지내온 과거를 생각하여 보면 그 당시에는 안되고, 어려움의 연속이 되어 힘이 들었던 일들이, 지금은 아름답게 이루어지고 형통하고, 모든 일이 순적하게 복으로 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주님께 맡겨드리고 순종하며, 사랑하며 살 때에 주님이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하고 체험하였을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자의
놀라운 기적이 사실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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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정의 일도, 주님께 맡겨야 하고,
☕질병도 회개하며, 주님께 맡겨야 한다.
가정에서 내가 믿음의 주인이라 하여, 내가 주장하고 이끌어 가려고 하면 안된다.
나의 가정의 모든 일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나의 가정을 주관하시게 하여야 한다.
가정의 일을 주님께 맡겼다고,나는 놀고 있으면 안된다.
이것은 주님께 맡긴 것이 아니다.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주님앞에서 여일한 기도를 하는 성도가 바로 가정을 맡긴 성도이다.
☕ 5. 교회의 일도, 주님께 맡겨야 한다.
교회는 목사가 월급에 급급하여, 월급장이처럼 교회를 꾸려가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이므로 주님이 주권하시고, 주님이 관리하시도록 일하시도록 하시게 하여야 한다.
주님께 교회를 맡겨드릴때 주님의 역사하심과,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게 된다.
하늘빛 무형교회를 보면 알것이다.하나님이 친히 세우시고 이끄시면서 모든일이 실체가 되게 하시면서 재정까지도, 휴거성도들도 친히 다루어 주시고 계심을 성도들은 잘 알것이다.
말씀과 찬양이 실체가 되고 재정이 실체가 되어, 섬겨주는 사랑이 절절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잘 알것이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안에 자신들이 있음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을 것이다누구든지 아니라고 부인할 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나서서 주인 노릇하며 일할 때에는,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는 인간적인 방법 이외에는 더 이상은 아니다.
인간이 이끌려고 할 때는, 주님은 옆에서 구경만 하시고 지켜 보신다. 내가 포기하고 주님께 맡길때 주님이 일을 하신다.
휴거성도들은 교회일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순종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나의 신부 나의 여종이 시키는 대로만 순종하고, 전반적인 모든 일들을 주님께 맡긴다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그 많은 복을 받는 것이다.
하늘빛 무형교회는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친히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휴거성도들은 자기가 할려고 하면,
🦩 막히고,
🦩 어려움이 찾아오고,
🦩 질병이 찾아오고,
🦩 도적이 찾아온다.
🦩 신중히 생각하고 오직 주님께 맡겨드리고,
🦩 전적으로 주님을 찾고 의지하길 바란다.
11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할 때에, 그 나이 75세이지만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겨드리고 순종하며 길을 떠났고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도,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여 이삭을 제물로 바쳤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믿음으로 믿고,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을, 의롭다 하시고, 그 사람을 돕고,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지켜 주신면서, 형통의 복으로 순적하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죄문제를, 하나님께 맡긴 사람을, 의롭다 하여, 큰 구원으로, 휴거의 영광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자기 삶의 문제를, 맡긴 사람은,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내 가정의 일을, 맡긴 사람은, 복과 평강의 가정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내 교회의 일을, 주님께 맡긴 사람은, 큰 구원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다.
아주 임박 그 자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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