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10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벧후 1:12-13)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 한 줄 앎이라 
 
휴거성도들의 장래는 현재 내가 어떠한 ‘삶’ 을 살고 있는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사는가에 따라서, 좌우가 결정되는 것이다.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생각을 옳게 갖고 살라고 말하였고, 진리에서 떠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 실패하는 사람들과 
🦩 믿음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보면,? 
🦩 실패하는 사람들은 
🦩 실패할 수 밖에 없는 
🦩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 

🦩 나는 틀렸다,
🦩 나는 늙었다,
🦩 나는 가난하여 자본이 없다,
🦩 나는 무식하다,
🦩 내 성질은 까다롭다,
🦩 나는 죄가 많다는 등, 
🦩 부정적인 생각으로, 
🦩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 살아가는 것이다. 


한편, ‘교만’ 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역시 성공을 하지 못하고,

불평불만’ 의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도 역시 성공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미혹’ 에 넘어간 자도, 믿음이 없으므로 실패작이 되고,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이, 하나님 앞에 드린 헌금이 아까워 속이고,

얕은 생각으로 되돌려 받은 자도, ‘탐욕’ 때문에 실패작이 된것이다.

교만과 탐욕과 거짓은 ‘지옥’ 가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 나라에 드린 헌금이고, 세상것은 가이사의 것인 것을 알고, 죄짓는 일에서 멀어져야 한다. 

자기 자신의 생각을 조절하지 못하여, 환난에 던져지고 지옥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2

⛔️ 성공을 하려면, 
⛔️ 성공할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는 인간이기 때문에, 때로는 잘못 생각할 때도 있으나, 조절하고 생각을 바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 너무 ‘빠른’ 것은 조금 늦게 행동과 생각을 하여야 하고, ‘늦은’ 것은 조금 빠르게 진리의 잣대를 사용하여, 생각을 잘 조절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잘 지키는 자가 복 있는 자다 생각을 조절하지 못하여 망한 사람들이 성경에 있다. 웃시야 왕은 생각을 조절하지 못하여, 문둥이가 되었다. 

(대하 26:16) 저가 강성하여 지매 그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웃시야 왕은, 하나님께 충성하여 복을 받아 나라가 부강하여 졌다. 

백성이 태평성대 하여 지니, 성전에만 가면 제사장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꼬아서, 자기가 직접 제사를 드리려고 하였다. 

80여명의 제사장들이 만류를 하여도, 듣지 않고 고집부리고 혈기를 부릴때, 문둥병이 발생하였다. 

하나님을 잘 섬긴 것은 좋은 일이나, 하나님의 정하신 법을 고치려는 생각을, 무시하는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다가, 일평생 문둥이가 되어, 별궁에서 혼자 살다가 죽었다.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어도, 하나님이 정하신 ‘법도’ 를 침범하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처럼 하늘빛 무형교회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 지도자를 세우고, 지금까지 영광의 그날까지 말씀의 갑옷을 입혀, 나와 함께 큰 일을 이루며 왔고, 남은 시간도 함께 하나님의 일을 이룰 것이다. 
 
세운 지도자를 업수이 여기고, 대적하고, 능멸하는 것은, 세운 하나님을 대적하고, 능멸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대적자의 정수리로 돌아감을 알아야 한다. 
 
‘생각’ 을 잘 조절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 대한 ‘열심’ 이 아무리 있다 하여도, 아무리 많은 ‘기도’ 를 한다 하여도, 하나님이 정하신 ‘법도’ 를 대적하고 능멸하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자이며, 그 심판을 면하지 못한다. 

환난과 지옥을 생각한다면, 자기 ‘생각’ 을 바꾸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법도’ 를 절대 침범하지 말기 바란다. 

 
⛔️ 1. 롯의 처는, 
⛔️ 생각을 조절하지 못하였다. 

 
아브라함의 조카 며느리고, 신비적 체험을 한 롯의 아내지만, 잘못된 생각을 하여,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죽었다. 

중대한 사건을 뒤에 두고, 생각을 잘못하여 롯의 처와 같이, 되지 말아야 한다. 

쓸데없는 고집과, 탐욕과, 교만과, 거짓에 속아, 미련한 잘못된 생각의 결과가 자신의 영혼과, 가족, 골육, 친척의 영혼들을 환난에 내던지는, 비참하고 참혹한 실패작으로 끝난다. 

생각을 조절하는 양보과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늘빛 무형교회는 중대한 사건을 뒤에 두고 있는 때이다. 가롯 유다가 나온 것을 보면, 성경을 알 것이다. 

지금의 가롯 유다는 명예와 탐욕과 교만과 거짓의 사기꾼 가롯유다인 것을 아는 자는 다 알것이다. 더 이상 가롯유다 사건에 속아서, 자기의 생명을 실패로 마감하지 말아야 한다.

3

⛔️ 2. 가롯 유다도, 
⛔️ 역시 생각을 잘못하여 망한 인물이다. 

 
가롯유다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가롯 유다는 400만의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333:1 로 선택된 제자이다. 

그러나 예수에 대한 ‘생각’ 을 잘못하여, 불만불평, 판단으로 일관하다가, 결국에는 예수 스승을, 은 30에 팔아 먹었다. 
 
육신의 생각만 하고, 영적인 일의 생각을 안하고, 관심은 오직 돈궤에만 눈이 어두어, 결국 돈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그 영혼이 지옥에 가는 길을 택하여 망한 사람이된 가롯유다의 인생극이 된것이다. 

자신의 인생이 유황불 인생으로 막을 내리는 영원한 가련한 자가 된것이다. 
 
다시 한번 경고한다. 휴거성도들은 이 마지막때, 사람의 ‘거짓’ 에 미혹되어, ‘돈’ 욕심에 눈이 멀어, ‘생각’ 을 잘못하여 

실패한 가롯유다, 롯의 처, 웃시야 왕 같이 실패한 인간들을 거울삼아 생각을 조절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자기 생각을 조절하며, 다스리고, 점검하길 바란다.

 
⭕ 생각을 잘 조절하여
⭕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 1. 요셉이, 생각을 잘 조절하였다. 

 
(창 39:7-12)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여 27세의 정력이 넘치는 청년이, 보디발의 아내가 아무도 없을때, 옷을 붙잡고 유혹을 하여도, 옷을 벗어 던지면서까지 내가 어찌 주앞에 죄를 저리르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생각을 조절하였다. 

요셉은 잘 조절한 생각때문에, 억울하게 2년간을 감옥살이를 하였지만, 하나님은 이 기회를 이용하여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게 역사하셨다. 

보디발의 아내와 간통이나 하고 있었던 요셉이라면, 평생 종살이로 그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생각을 조절할때,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영광을 입은 자가 된것이다. 

 
☕ 2. 다니엘도 생각을 잘 조절하여, 
☕성공자 승리자가 되었다. 

 
(단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 갔지만, 생각을 조절하여 뜻을 정하였다. 

생각을 정하여 부귀영화, 호의호식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고,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의 생각을 조절하며 나아갈 때에, 

다니엘은 결국 성공자가 되어서, 지혜가 바벨론의 박사보다 10배나 더 많고, 120의 방백보다 더 총명한 사람이 된것이다. 
 
휴거성도라면, ‘생각’ 을 조절하여, 뜻을 정한 삶을 하나님 앞에 행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4

☕ 3. 여호사밧 왕은, 생각을 잘 조절하여, 
☕ 참된 예언을 들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 아합과는 사돈간인데, 아합이 여호사밧에게 연합군을 만들어 길르앗 라못을 쳐부수자고 말을 할때에, 선지자들을 불러서 예언을 듣기를 원하였다. 

400명의 선지자들은 모두 이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믿어지지가 않아서, 미가야 선지자를 데려다가 물을 때에, 여호사밧왕은 참된 선지자의 말을 듣기를 원하였다. 
 
아합왕은, 미가야 선지자는 항상 흉한 말만 예언한다 하면서, 참된 선지자의 말을 듣기를 싫어 하였다. 

목자없는 양같이 되는 이스라엘이 된다는 말, 즉 왕이 죽는다는 말을 듣고는 그 생각을 조절하지 못하고, 아첨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싸움에 나아갔다. 

끝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조절하려한 여호사밧 왕은 전쟁에서 살아 남았다는 것이다. 

 
☕ 4. 카네기는 생각을 조절하여 
☕️ 성공하였다.
 

카네기에게 성공비결을 물어볼때, 나는 가난했기 때문이고, 나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나 카네기는 하나님 앞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여, 성공하였다고 하였다. 

자기의 생각을 잘 조절하여, 하나님 앞에 기도한 카네기는 성공자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 5. 무디도, 
☕️ 역시 생각을 잘 조절하였다.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 말을 하면 문장이 틀리는 구둣방의 점원이였지만, 목사도 아닌 사람이었지만, 일생동안 100만명을 영혼구원 전도를 한 성공한 사람 무디였다. 

그는 일생동안 성경에서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안한다는 생각을 조절하고 그대로 실천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종 부흥사가 되었다. 
 
휴거성도라면, 진리의 말씀안에서 말씀따라 생각을 조절할때, 무디처럼 예수 그리스도 신랑 주님을 푯대삼고 의지하며 천국 영원한 고향집을 자신의 성공승리에 맞추고 조절하여야 이긴자가 되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성 고지를 눈앞에 두고, 세상 어떤 것에 넘어져 실패를 하겠는가 (히 3:1) 


🦩 용서하시는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 기도하시는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깊이 생각하고, 
🦩 사랑의 주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 자신의 생각을 예수님에게 맞추고 
🦩 조절하면서, 
🦩 남은 시간의 때를 살아가길 바란다. 

🦩 자신의 생명 문제에 대해서는 
🦩 깊히 생각을 조절하는 
🦩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 방주의 주인공인 것을, 잊지마라.  
🦩 자기의 ‘생각’ 을 조절하지 못하여, 
🦩 미혹된 말에 넘어져서, 
🦩 영혼타락의 인생이 
🦩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히 6:4-8)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가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타락’ 이란 말은, 죄를 범하여 불신의 생활을 하는 것이, 잘못된 구렁이에 빠지는 것을 ‘타락’ 이라고 말한다.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믿는 사람 즉 휴거성도 한사람이 타락하면, 더 참혹하게 되기 때문에, 말씀과 여러 가지로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예수를 믿지않는 자나, 예수를 믿다가 ‘타락’ 한 자나, 결과는 똑같은 결과로, ‘지옥’ 에 가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타락’ 하면, 그 죄는 더 엄청나기 때문에, 지옥 ‘최고’ 의 무서운 곳으로 간다. 
 







⛔ 왜 타락하는가? 

🦩 그 이유는,  
🦩 잘 사니까, 돈이 많으니, 
🦩 탐욕이 들어가고, 손해보지 않으려고, 
🦩 내돈 내돈에 집착하니까, 
🦩 타락하는 것이다. 

🦩 타락하는 자는,
🦩 첫째가, 탐욕이고, 
🦩 두 번째는, 교만이고, 
🦩 세 번째는, 음란과 거짓이다. 
🦩 그래서 회개하고 돌이킨다는 것은, 
🦩 아무 희박한 것이다. 
 
🦩 왜 이들이 예수를 저버릴까다.
🦩 머리는 아는데 실제는 
🦩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 생명의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가, 

🦩 인간관계가 무너지면, 타락하거나, 
🦩 탐욕 때문에, 
🦩 예수를 배반하거나 하는 것이다. 

 
타락하고서도 자기는 예수를 믿고, 휴거를 믿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 생각일 뿐이다. 

성령이 떠난 빈 집에, 마귀의 거처가 되었기에, 타락하는 것이다. 이들의 요구는, 자기의 ‘탐욕’ 을 이루려고, 교회에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들의 속성이 겉으로 나오는 것을 보면, 썩은 똥물을 쏟아낸다. 

그 자의 본성이 겉으로 나온 것뿐이다. 이들이 참으로 불쌍한 것은, 자기가 타락한 자임을 모르고, 불행한 자임을 모르기 때문에, 더욱 그 영혼이 불쌍한 것이다.그래서 회개를 하지 못한다.

특별히 4절 말씀같이 깊은 신앙을 체험한 자가 타락하면, 다시 새롭게 하는 회개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가롯유다같이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서 고민은 하여도 회개의 은혜를 입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중에, 가장 큰 은혜는 ‘회개’ 를 할 수 있는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고범죄를 짓지 아니하는한, 휴거성도는 아직도 베드로 같이 용서받고 새롭게 쓰임을 받는 은혜 아래서 살고 있는 것이다. 타락하면, 양심이 더러워진다. 

 6

(디도서1:15)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양심을 깨끗하게 갖고 살아야 한다. 양심이 더러워지면, 타락을 타락으로 느끼지 못하고, 자기의 지금 가는 길이 옳고 바른 길로 여기고, 똑똑한 자로 스스로 느끼고 살고 있는 불쌍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요엘 3:19) 자기 행위가 악함으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라 

이 말씀은 심판을 받을 타락한 자의 형편을 말한 글이다. 
 
타락한 자는, (딤후2:26) 마귀의 올무에 묶여 있는 자들이다. 

 
🦩 휴거성도는 
🦩 양심이 더러워지지 않고,
🦩 깨끗한 양심, 선한 양심을 갖고 
🦩 의롭게 살아가야, 
🦩 마귀의 종이 되지 않는 것이다. 
 
🦩 그렇게 하려면, 
🦩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 늘 읽고 들으며 
🦩 말씀에 비추어 양심을 닦고 
🦩 말씀에 그릇되게 
🦩 느껴지는 것이 있을때에, 
🦩 즉시로 ‘회개’ 하고, 
🦩 다시 그 일을 반복하지 않는 
🦩 삶을 사는 것이다. 
 
🦩 기도하면서, 영을 깨끗하게 할때에, 
🦩 양심도 아울러 깨끗하여 진다. 
🦩 자기가 죄를 지으면, 
🦩 기도가 막히고 기도가 안나온다. 

🦩 양심을 깨끗게 하고, 
🦩 그 양심에 따라 살면, 
🦩 타락의 낭패를 면하게 된다. 

7

 ⭕️ 허물 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편19:7-14)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숨은 허물은,남이 모르는 허물이 아니고, 자기가 모르는 의식하지 못하는 허물을 의미한다.자기가 모르는 숨은 허물이, 각 사람마다 많이 있다.

(레5:4) 무심중에 말을 잘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허물’ 이라고 말한다. 허물이나 죄나 같은 것이지만, 고의성이 없는 것이 ‘허물’ 이다. 

마귀에게 넘어가 눈이 어두어지고, 심령이 둔하여지면, 자신 스스로가 ‘죄’ 를 깨닫지 못하는 ‘허물’ 이란 단어를 사용하지만, 결과는 역시 ‘사망’ 이다. 

 
🦩 심령이 맑으면, 
🦩 남을 비방한 일, 
🦩 탐욕을 부린 일, 
🦩 교만한 것, 
🦩 거짓말 한 것, 
🦩 남을 멸시한 일, 
🦩 외식한 일 등, 잘못을 회개한다. 
 
🦩 사도바울도, 
🦩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 
🦩 상하게 한 것도, 
🦩 상처를 입힌 것도, ‘죄’ 라고 하였고, 

🦩사무엘은, 
🦩기도하지 않는 것도, ‘죄’ 라고 하였다. 

🦩죄의식이 둔하여지면, 
🦩 자기의 잘못을 하나님께 전가시키고, 
🦩 지도자 탓을 하고, 
🦩 부모형제 탓을 하고, 
🦩 믿음의 형제의 탓을 하고, 
🦩 전가시킨다. 

 
자기가 모르고 지은 잘못을 깨닫는다면, 말씀을 읽고 들으며, 말씀에 찔려 ‘회개’ 한다.

 오늘 이때에는 죄를 짓고서도, 적반하장으로 자기는 잘했다고 오히려 비웃고 조롱하며, 비웃는 양심의 화인맞은 행동을 한다. 

이런자들은 양심이 화인맞아 무디어진 자들로서, 회생불가의 인간이다. 
 
예리한 양심을 갖고서, 숨은 허물을 찾아내어, ‘회개’ 하고, 날마다 ‘성화’ 를 힘쓰며 살아가야만, 타락에서 벗어나게 된다. 
 
 8

⭕ 고범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시편 19: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알면서도, ‘고의’ 로 죄를 짓는 것이, ‘고범죄’ 이다.계획적인 죄가 고범죄이고, 이 죄를 지으면, 죄의 종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다. 

일시적인 이익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도, 고범죄를 지은 것이다. 

개미구멍이 제방을 무너뜨려서, 큰 홍수의 피해를 입게 하는 것과 같이, 사소한 일을 고의로 용납하면은, 이것이 큰 타락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고범죄를 짓는 자들의 특징은, 성경을 역이용 한다.자기 양심을 스스로 위로하는 것은, 고범죄를 짓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죄의 종’ 으로 타락한 인간들이고, 멸망에 빠질 자들이다. 타락한 자들은, 영원한 자멸이고, 휴거에 탈락한 사람들은, ‘구원’ 이없는 인생들이다. 

착각속에 살고 있을 뿐이다. 
타락’ 은, 자멸이고, 지옥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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