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10월 1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계 3:14-22)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쓰잘데가 없는 존재로 죄인들이다. 마치 녹이 잔뜩 슬은 고철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러나 고철도 만든 목적이 있어서, 한때는 주인이 비싼 돈을 들여 만들고, 사고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기계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값비싼 제품이었지만, 

자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잦은 고장이 일어나고, 더 사용할 수 없을 때에는, ‘고철’ 로 버려진다는 것이다. 
 
마치 폐차장에 가면 고철이된 자동차들이 산과 같이 쌓여 있을 것을 볼 때에 저 차들도 처음에 출고될 때에는 최신 유행의 새 차로 뽑혀 비싼 값에 팔려 한때는 날리며 거리를 다녔을 것이지만 이제는 더 자동차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버려진 고철이 된 것이다. 
 
사람도 역시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버려지고 사라지는 존재가 된다. 

고철도 고철로 그냥 그대로 오래 방치가 되면, 산화철이 되어 없어지지만, 이 고철을 다시 대장장이의 손에 들어가면, 연단이 된후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신마니가 약초를 캐러가면, 호미나 날카로운 곡괭이 같은 연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도시에는 호미가 있는 집이 없다. 
 
대장간에 찾아가서, 약초를 캐러 가는데, 약초캐는 ‘도구’ 를 만들어 달라고 말하면, 

알았다고 하며, 엿장수가 주어온 녹이 잔뜩쓴 ‘쇠조각’ 을 가지고 와서, 이것을 ‘불’ 에다 넣고, ‘풀무질’ 을 하여, 

다시, 빨갛게 달구어진 쇠를 꺼내어, ‘망치’ 로 때리고, 쓸데가 없는 것은 ‘잘라내기’ 를 여러 차례 반복을 하면, 나중에는, 한 쪽만 납작하게 때리어 ‘납작’ 하게 만들어, 이것을 ‘둥글게’ 말아서 손잡이를 만들고, 

‘물’ 에다 넣어 식힌 후에, 나무 손잡이에 ‘자루’ 를 끼워주면, 약초캐는 ‘곡괭이’ 를 만들어 낸다. 연단이란 것은, 바로 이와같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필요하심으로 쓸모없이 버린바 되어 녹이 슬은 산화철이 되어 사라져 가는 사람이 된 것을, 하나님이 택하셔서 불에 넣었다 꺼냈다 하며, 두둘기고 잘라내어, 

하나 하나의 과정을 거치며, 하나님의 목적하신 일에 쓰는 도구를 만들기 위하여, 하나님의 쓰시는 목적에 적당하게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과정을, 불과 같은 연단이라고 말한다.

이 연단을 받을 때에는,얼마나 괴로운지, 말로 형용할 수 없다. 뜨거운 불에 들어가야 하고, 불에서 나오면, 망치로 두둘겨 맞고

또 불에 들어갔다 나오면 잘라지고 말할 수 없는 ‘고통’ 을 당하는 것이다. 

2

⛔️ 그러나 이 연단의 과정이 끝난 후에는, 
⛔️ 귀하게 주님의 쓰임을 받는 일꾼이 된다. 
 
모세가 40년간을 ‘불연단’ 을 받은 후에,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고, 가나안까지 데리고 가는 큰 일꾼이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시키는 일을 시키기 위하여, 모세를 40년간을 ‘불연단’ 을 하시었다. 
 
🍮 모세는 이런 불연단 후에

🦩 온유한 사람으로 바뀌어 졌다는 것이다. 
🦩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 
🦩 순종의 사람이 되었다. 
🦩 기도의 사람이 되었다. 
 
🦩 꿇어 엎드리는 사람, 
🦩 금식하는 사람, 
🦩 능력의 사람, 
🦩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하는 사람, 
🦩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사람으로, 
🦩 바뀌게 되었다. 
 
🍮 사도 바울도,

3년이란 세월을 아라비아 사막에 들어가서, 
큰 연단을 받은 후에.능력의 사도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신구약을 통하여, 연단없이 쓰임받은 사람이 없음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연단없이 성공하고 승리한 사람은, 성경에는 없다는 것이다. 
 
🍮 다윗도, 

목동으로 있으면서, 사울왕에게 쫓겨 다니며, 불연단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쓰임받는 왕이 된것이다. 
 
🍮 엘리야, 엘리사, 이사야, 예레미야, 등 
구약의 선지자가 연단을 받지 않고, 선지자가 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4

⛔️ 연단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 견고하게 하는 기초석이다. 
 
사람은 무사안일 하면,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지곤경에 빠지면, 그때에 하나님을 찾으며, 자기의 잘못을 ‘회개’ 하게 된다. 

옛날 사사시대가 좋은 예가 된다. 순적히 잘 살 때에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다가, 역경을 당하면, 하나님을 찾는다. 

광야 40년 동안에도, 40년을 연단받은 새 세대와, 연단을 받지 못한 구세대의 믿음의 차이를, 휴거성도는 성경에서 확실하게 보고 있다. 
 
구세대 사람들은, 자기들은 가나안 족속앞에 메뚜기와 같다고 말하며 아낙 자손과 자기를 비교하였지만, 

연단받은 신세대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문제를 비교하는 다른 점을 보인 것이다. 
 
⛔️ 연단은 회개의 은혜를 받는다. 

탕자도 아버지를 떠나 허랑방탕 하다가, 결국은 어려움을 통하여 아버지께 돌아와서 전보다 더 사랑받는 아들이 되었다. 

회개의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과 같이 불쌍한 사람은 없다. 

가롯 유다도 회개의 기회를 주었지만, 회개치 않다가 지옥에 갔고, 지금도 가롯 유다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 차례 주었지만, 회개치 않고 돌이키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이다. 

⛔ 누구나 막론하고 회개치 않는
⛔ 모든 사람이, ‘지옥’ 에 가는 것이다. 
 
🦩 휴거성도는 탐욕이 들어가면, 
🦩 교만이 들어가고, 
🦩 음란이 들어가고, 
🦩 거짓영이 들어가기 때문에, 
🦩 회개치 않으면, 이세벨 영이 들어가,
🦩 가롯유다가 되는 것이다. 
 
🦩이세벨 영이 들어가면
🦩 가롯유다 영인, ‘탐욕’ 이 들어가, 
🦩 충이 새끼를 치기 때문에, 
🦩 교만 하여 지고, 
🦩 거짓에 사로 잡히게 되니,  
🦩 음란과 간음으로, 
🦩 회개치 못하고, 지옥형벌을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휴거성도를 사랑하시어, ‘회개’ 의 기회인, ‘은혜’ 를 주시기 위하여, 연단을 주시는 것이므로, ‘회개’ 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생명은 단하나 밖에 없고, 자기의 영혼도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인 것이다.

5

⛔️ 연단은, ‘영적인 시력’ 을 
⛔️ 영민하게 한다. 
 
연단받지 못한 사람은 물질세계의 부귀를쫓아, 눈에 보이는 것의 만족을 위하여 부평초와 같이, 바람에 떠다니는 사람이 되지만, 연단받고 역경을 이긴 사람은 영원세계를, 생각이 세상사에 매이지 않게 된다. 

지상의 생각을 버리고, 위에 있는 것을 위하여, 헌신하는 자로 바뀐다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겪는 불연단의 역경은 헛되  이 고생하는 것으로만 보내지 말고, 믿음과 회개와 영적인 시력이 영민하게 되는 은총의 기회롤 삼고, 휴거성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창조물이 되어야 한다. 
 
⛔️ 연단을 받아 새로운 사람이 된 사람은, 
⛔️ 이렇게 달라진다.
 
🦩 부드럽게 변화된다. 
🦩 부드러운 것은, 
🦩 불연단 속에서 부드러워 진다. 

(잠언 25:15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부드러움’ 이라는 뜻은, ‘온유’ 라는 뜻이 된다. 
 
(민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40년을 연단받은 모세는 바로의 궁궐에서 왕자와 같이, 모든 면에서 부러움이 없고, 모든 교만이 가득찼고, 성격이 불같아서 사람을 쳐죽이는 일도 서슴없이 하던 사람이였지만, 

연단과 역경을 통하여, 모든 교만이 없어지고, 세상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한 자로 바뀌었고, 그의 운명이 달라지고, 하늘의 사람으로 변한 것이다. 온유함이 없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디도서 3:2) 불연단을 거친 사람을 온유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이제 모든 사람에게 ‘온유’ 를 나타내어, 예수님을 닮은 자로 나타나야 한다. 모세는 애굽 사람을 때려 죽이는 불같은 성깔이 있는 사람이지만, 

불연단 40년 후에는, 지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모세를 크게 들어쓰신 것을 알고,휴거성도는 온유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유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였으므로, 아직까지 내게 ‘불연단’ 이 있음을 알고, 지금이라도 나 자신을 온유, 겸손, 사랑의 사람으로 자신을 만드는 일에, 더욱 전심을 다 하길 바란다. 
 






 부드럽다는 뜻은 겸손을 나타낸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예수님은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분이시다.
 
휴거성도는 신랑되신 예수님의 온유 겸손을 배워, 나 자신도 불연단을 통하여,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겸손은, 하나님께 대하여 목이 숙여진 자세이고, 교만은, 목이 곧은 자세이다. 
 
하나님께 대하여 휴거성도들은 겸손하고, 
서로 겸손의 허리를 동이라는 말씀을 따라서, 사람에게도, ‘겸손’ 을 나타내길 바란다. 
 
(벧전5:5) 내 자신이 ‘겸손’ 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쓰임받는 수준에 이르는 나 자신이 되도록, 그때까지 불연단, 불시험으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사용하시려고 ‘은혜’ 를 더 주시려고, 더욱 ‘겸손’ 하여 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큰 구원 휴거신부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부드럽다’ 는 뜻은, 
🦩사랑’ 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람이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 몸도 부드럽고, 
🦩 마음도 부드럽다. 
🦩그러나 미워할 때는,

🦩 마음도 거칠고, 
🦩 피부도 거칠고, 
🦩 웃음도 없어지고, 
🦩 안색도 거칠게 된다. 
 
하나님은 내가 ‘사랑’ 의 사람이 될 때까지 연단을 주시며, 모든 면에서 사랑이 넘치게 될때까지 연단하신다는 것이다. 사랑으로 부드러워 질때까지, 휴거성도를 연단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음의 사람이, 성령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을 맺은 열매를 맺히는 사람은, 항상 부드러움을 갖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고 있는가, 아닌가는, 저 사람이, 나에게 대하여, 부드러운가, 아닌가를, 보고 알고,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가, 아닌가도, 
내가 저 사람을 대할 때에, 부드러운가, 아닌가를, 보면 알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휴거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계신다. 나 자신은 그 크신 은혜를 누리며 받고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더욱 부드러운 사람이 되도록, 온유 겸손한 사람이 되도록, 즉 사랑의 사람이 될때까지 ‘불연단’ 을 하시니, 이 연단이 속히 끝나기를 바라면, 내가 속히 마음과 생각을 부드럽게 바꾸어야 한다. 
 
7

⛔️ 나를 ‘강하게’ 하기 위하여, 
⛔️ 불연단을 하신다. 
 
(벧전  5:10) 하나님께서는 휴거성도들을 사랑하사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다. 

그 은혜는 성도들을 온전하게, 굳세게, 강하게, 견고하게, 반석위에 세우기 위해, 그 방법으로 고난의 연단을 주시어, 강하게 담대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강하게한다는 뜻에는, 믿음’ 을 굳세게 하는 것이다. (벧전  5:9) 
 
휴거성도들이 강한 믿음, 굳센 믿음을 가져야 할 이유는,

마귀를 대적하고, 마귀를 이기고, 선한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마귀가 우습게 보는, 믿음을 갖지 말기를 바란다. 

쉽게 미혹되어, 쉽게 변질되는, 믿음을 갖지 말기를 바란다. 
 
휴거성도들 중에도, 이스라엘 백성들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매일 먹으면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였던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자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대적하고, 마귀의 종자들이 된 자들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믿음이 조석으로 변하는 사람들로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의 연단과정에서 죽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닮은 사람들로서, 환난에 남아 그들의 육체를 벗은 자들이 될것이다. 

반드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다 죽임을 당한 것을 보면, 깨닫는 바가 있어야 한다. 

갈렙과 여호수아는 믿음이 변하지 않고, 굳센 믿음을 갖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고 나갈때에, 그 믿음대로 가나안을 점령한 대성공을 거둔 용사들이 된 것이다. 
 
8

🦩 하나님께서는, 
🦩 받은 은혜를 잊지 말고, 
🦩 그 은혜에 감사 감격하며, 
🦩 강한 믿음, 굳센 믿음, 
🦩 변함없는 믿음을 가진 자를, 
🦩 마귀가 무서워 떠는 믿음의 사람, 
🦩 용사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믿음이 조석같이 변질된 자는,
🦩 하나님과 상관이 없으시기 때문에, 
🦩 환난에 집어 던져 넣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받고서, 
🦩변질된 자들은, 

🦩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 받은 사랑과 은혜를 대적한 죄 때문에, 
🦩 회개치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은, 

🦩 죽으면 죽으리라고 나가는 것이다 
🦩 인정 감정을 끊는 것이다. 
🦩 믿음의 사람들은, 
🦩 모두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다윗도 >
이러한 믿음을 갖고, ‘골리앗’ 과 싸우러 나갔고, 

< 에스더도, >
이러한 믿음을 갖고, ‘왕’ 에게 나아갔고, 

<사도들도>
이러한 믿음을 갖고, ‘복음’ 을 전하였고, 

<믿음의 선배들도,>
이러한 믿음을 갖고, ‘선교’ 를 하였다. 

강한 믿음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믿음이다 이 믿음을 죽음의 고통이나 공포보다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믿음’ 으로, 강하게 나아간 것은,더 영화로운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강한 믿음은,지금의 현실보다 천국의 영광을 보는 자만이, 주님을 보는 자만이, 이 믿음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이 될때까지, 주의 종으로 쓰시는 사람은 불연단이 와도, 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주를 위하여 죽을 각오를 하기 때문에, 믿음위에 믿음을 더하여, 연단하신다는 것이다. 
 
9

⭕ 곧게 살게 하기 위하여, 
⭕ 불연단을 하신다. 
 
🦩 정직하게’ 사는 것이, ‘곧게’ 사는 것이다. 
🦩 의롭게’ 사는 것이, ‘곧게’ 사는 것이다. 
 
(시편 51:10)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사랑하시고 주의 의를 나타내시고 정직한 사람의 후손에게 복을 주신다.

🦩 정직한 영’ 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다윗왕은 범죄를 한후에도,
🦩많은 고난과 연단을 받았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직한 영’ 을 따라 사는 성도가 될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하늘의 복, 땅의 복으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지금까지 성도가 정직한 영을 멸시하고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를 새롭게 하기 위해서, 
🦩불연단으로 연단하시고, 
🦩정직한 영’ 을 따라 살아가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 의롭게’ 사는 것이, 
⭕️ ‘곧게’ 사는 것이다. 
 
🦩정직하게 산다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하여, 
🦩올바른 삶을 사는 것이고, 
 
🦩의롭게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대하 
🦩나의 상대적인 정직함을 의롭다고 한다. 
 
🦩휴거성도는 
🦩마지막 이때 정의를 위하여 살고, 
🦩정의를 위해 죽는 
🦩그러한 의로움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의 수호자로, 실천자로, 
🦩명실공히 살고 있는 것이다. 

🦩소극적으로 나만 정직하고 
🦩의롭게 살아서는 안된다. 
🦩성도는 적극적인 정직과 의로움으로, 
🦩남을 위하여 나의 의로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곧게’ 산다는 것은,
🦩진리의 ‘말씀’ 대로 사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의로움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말씀대로 곧게 바르게 의롭게 살아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의롭게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많이 있다. 

휴거성도는 양심, 도덕, 윤리, 법도에 정직과 의로움의 기준을 두고 있지만,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에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가감없이 순종하는 일에 중한 기준을 두고 있는 것이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는 것이, 바로 곧게, 정직하게, 의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성결하시고, 거룩하신 눈으로 볼때에, 너무나도 부족하고 더러운 죄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은혜를 더 주시기 위하여, 때로는 역경을 주시고, 불연단을 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시기에, 살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 모세와같이, 바울같이, 예수님같이, 연단가운데서 믿음을 키우게 하시고, 온유, 겸손, 사랑의 사람으로 쓰시기에 합한 자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원하신다. 

이러한 사람들은 강한 믿음을 갖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순교의 믿음으로 마귀 귀신을 이기는 믿음의 용사로 세우시고 쓰시는 것이다. 

그리고 남은 때를 하나님의 뜻대로 정직하고 의롭게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사는 진리의 사람으로 쓰시려고, 연단을 주신다는 것이다. 
 
성도가 자칫 잘못하면, 연단을 받을 때에, 원망, 불평을 말하게 된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원망 불평 하다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된것과 같은 어리석은 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 

⛔ 연단의 고난을 받을 때에,

🦩 감사하며 달게 받으면서 은혜로 여기고, 
🦩 잘못을 고치고 회개하며, 
🦩 하나님의 행하시는 뜻을 깨달을때, 
🦩 연단은 쉽게 그쳐지는 것이다. 
🦩 곧고 부드럽게 만드시며, 
🦩 의롭고 정직하게, 
🦩 진리에 굳게선 사람으로, 
🦩 하나님 나라의 많은 상급을 받는 사람으로, 
🦩 하나님의 일을 동업하는 자로, 
🦩 일꾼으로 연단하고 계신다. 
 

낚싯대는 휘어지며 휘청휘청 하며 부드럽다. 그러나 낚싯대는 절대로 끊어지거나, 부러지지 않고, 낚싯줄이 끊어지면, 끊어졌지 낚싯대는 부러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은 낚싯대 처럼 부러지지 않고, 반뜻하고, 꽂꽂하다. 휴거성도들은 낚싯대 같은 신부가 되길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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