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2021년 4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약 4:13-17)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며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절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절)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사람들은 내일 일을 모르고 살고 있다 한시간 전의 일을 알기만 하여도사람이 고생 안하고 아주 편하게 잘 살 수가 있다
몇초 앞의 순간도 알지 못하므로 교통사고를 당하여도 죽고 비행기가 추락하여 죽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하늘 천국에 언제라도 갈 수 있는 것만큼은 준비하여 저축하여 두고 살아야 한다
어느 유명한 장의사의 주인이 하는 말에 의하면사람이 늙어서 죽는 것보다 젊어서 죽는 사람이 더 많다는 말이 있다
죽음은 절대 사실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언젠가는 세상을 떠나가는 날이 반드시 꼭 있다는 것이다
만민이 이 길을 다 가고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명예 학식 권력을 가리지 않고 누구든지 사람은 이 길을 간다.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살아도 120세를 넘기고 살아가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살은 노인이 123세로 세상을 떴다는 뉴스도 있었다.
올때는 순서가 있어도 갈때는 순서가 없다.
죽음은 절대 비밀이다.
사람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봄에 갈지, 여름에 갈지, 겨울에 갈지 모르는 것이다.
죽음이 무엇인지 죽음이란 이렇게 당하는 것임을 경험해 본 자는 잘 안다
갑자기 당하는 것이 죽음이란 것을 나의 신부 나의 여종도 경험을 해서 죽음이란 것을 잘 알고 있다.
< 베드로의 인생관은 >
(벧전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성도들의 한 세대가 결국 풀의 꽃과 같이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것이 인생인 것이다.
청춘이 지나고 늙어지면 결국은 냄새나는 늙은이로 전락하고 있다가 때 즉 자기의 운명이 다하면 돌아가야 한다.
(벧후 1: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장막이란 것은 운동회 날에 천막을 치고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고 함성을 지르며
유쾌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모든 행사가 끝나면 쓸쓸하게 천막을 거두는 것과 같이
사람의 인생도 젊어서는 한때 재미있게 지내지만 결국 시간이 되면 거두어지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다
인간이란, ‘임시 거처’라는 뜻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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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남은 때가 얼마나 될까 라고 한다면,
⭕ 아주 짧은 것이 인생이다.
옛 사람은 오래 살아서 70년을 살아도 실제로 살아가는 세월은 노후년이 30년이고 남은 40년은 병들었을 때 잠잘 때를 제하고 나면 10년 세월 밖에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생 20년을 잘 사용하여 100년을 살은 것처럼 잘 사용하라는 말을 옛 사람들이 남기었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 때가 임박함을 알고 있을 것이다
🦩 이 땅에 남은 날 수가
🦩 얼마남지 않았지만
🦩 선한 양심을 가지고
🦩 뜻깊게 사랑하는 이웃을 위하여
🦩 선한 일에 섬겨주고 나누며
🦩 보람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남은 날 수를 생각해 보면서 뜻이 있게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는 믿음의 삶을 삶이 기도가 되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 오늘이 자신의 마지막 날이라면,
⛔ 언제인가는 이 날을 분명히 당하게 된다.
주님 공중재림 사건이 임한다 하여도, 이 마지막 그 날을 맞게 될 것이고 자신이 병이 들어 일찍 죽거나 사고를 당하여 갑자기 죽어도, 이 날은 반드시 맞게 된다
누에는 하늘의 벌레라고 하여 누에 잠(잠) 자를 하늘 천자 밑에 벌레 (충)자를 쓴다
누에는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다가 결국 죽기전에 비단실을 내어서 고치로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죽는다
누에가 고치집을 잘못 지으면 고치의 허술한 집에서 영영히 죽어 버리지만고치집을 단단하게 잘 지은 누에는 때가 되면 부활이 되어 고치집을 뚫고 나와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휴거성도들은 그 영광의 날이 오기전에 믿음의 집을 반석위에다 잘 지어 부활의 생명 영생의 생명을 누리는 행복의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오직 수직적인 믿음으로 신랑 주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면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희생하며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주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잘했다’ 칭찬받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1. 죄악을 떠난 생활을 하여야 한다
(벧전 4:3)
🦩 휴거되기 전에
🦩 세상에 남은 날 동안에
🦩 지나간 때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고
🦩 하나님 아버지 앞에
🦩 죄사함을 받고
🦩 죄악을 떠난 생활을 하여야 한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죄에 대하여서만은 항상 철저히 회개한 가운데서 살아가야 한다
항상 하나님을 향한 깨끗한 마음으로 성결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믿음이 있으면 믿음이 보여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믿음 때문에 죄악을 떠나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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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만큼은 역시 그날이 이르기 전에 받아야 한다 자신 인생의 삶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 성령의 인침이 없으면
🦩 말씀도 많이 읽고 듣고
🦩 기도도 많이 한다고 하지만
🦩 자아가 깨어지지 않아서
🦩 자기의 상식과 고집과 교만 때문에
🦩 항상 모순된 생활을 하다가
🦩 자기의 인생을 마치게 된다
🦩 아주 불쌍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 그러므로 미루지 말고
🦩 오늘이 나 자신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니
🦩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 성령세례 성령의 인침을
🦩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3. 기도 생활에 힘써야 한다.
🦩기도는,
🦩생명의 호흡이다.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고,
🦩교제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친밀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상에서 먹고 마시는 것이다.
나이 많이 들어 늙어서 할 일이 무엇인가?
열심히 자기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기도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예수님도 마지막 날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을 새우며 기도하셨다
기도를 하다가 천국에 가면 얼마나 영광스러움이 있겠나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영광을 얻기 위하여 평소에 많은 기도를 열심히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4. 용서하고 화해하여야 한다.
휴거성도들이 마지막 날까지 화해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용서를 받지 못한다면 큰 일이다 주님앞에 섰을 때 너 아무개를 용서하고 왔느냐 하고 물으실 때에 대답할 말이 있어야 한다.
오늘이 가기전에 용서못할 사람도 자신을 위하여 용서하는 일을 반드시 하여야 한다
화해를 하고 주앞에 담대하게 서는 휴거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5. 주일을 잘 지키고,
☕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한다.
주일을 잘 지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이만큼 사랑한다’는 표시이다.
그리고 교회를 잘 봉사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헌신의 표시이다.
주일날 예배당에도 안가다가, 무슨 낯으로 주님 앞에 설까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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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혼구원 위해,
☕ 기도로 전도해야 하는 것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구하는 일은 하늘 나라에서 큰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고 영광으로 변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영혼구원 기도의 파수꾼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파수군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7. 하나님께 감사 생활을 하여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 생활을 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자신의 생명을 주시고 죄들을 사해주시고
용서해 주신 은혜와 자비로우신 그 사랑에
매일 감사하며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야 한다
☕8. 자녀에게 신앙을 상속시켜야 한다.
부모는 예수를 잘 믿었으나 자녀가 믿지 않는 신앙의 대가 끊어지는 것을 볼 때 이 사람은 하나님 앞이나 조상 앞에서 들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을 자손에게 상속시켜 주는 일을 열심히 하여야 한다.
☕9. 큰 업적을 남기고
☕ 하나님 앞에 가야 한다.
세상에서 너 무엇을 하고 왔느냐고 물을 때에내가 믿음으로 이런 일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하고 보고할 수 있는 믿음의 작품이 있어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그날이 이르기 전에 이런 일을 꼭 준비하여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보여드려야 할것이다.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절대적인 사실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들은 죽음을 보지않고살아서 변화된 몸이 되어 영광으로 올라가니 그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인물들인가 마음다해 감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나만은 예외가 되어서 나는 천년만년을 살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인정하고,
🦩 미리 회개하며
🦩 이웃사랑과
🦩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 오늘이 나의 인생의 마지막 날이길 기도하며,
🦩 잠을 자다가 깨어날 때,
🦩 천국에서 깨어나도록 준비되어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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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작품을 잘 만들어 넉넉하게 천국에 들어가고, 천국에서도 큰 상급을 받을 수 있는 주님의 사랑받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 죄악 문제를 해결하여 놓아야 한다.
🦩 성령세례를 반드시 받아 두어야 한다.
🦩 말씀대로 순종해야 한다.
🦩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
🦩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화목한 삶을 살고 있어야 한다.
🦩 주일을 지키며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영혼구원 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 감사와 찬송 생활을 하고 있어야 한다.
🦩 자녀에게 믿음의 재산을 물려 주어야 한다.
🦩 믿음의 작품을 갖고 가도록
🦩 큰 업적을 쌓아서
🦩 주님의 나라에 저축해 놓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임박해 오는 때를 바라보면서 그날에 주님만나 뵈올 소망에 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서 상급심판을 받을 때 많은 상급과 칭찬을 받는 신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오늘 지금 현재의 믿음이 매우 중요하다.
(전7:1-10)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
사람은 날마다 발전하여 나은 생활을 하여야 한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는 내일이 낫고, 내일보다는 모래가 나아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옛날이 오늘보다 나았고 지금보다는 작년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가정생활도, 지금보다는 신혼 때가 좋았다고 하고,
신혼때보다는 연애할 때가 좋았고, 연애할 때보다는 처녀 총각 때가 좋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좋은 것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총체적으로 오늘이 더 좋아야 한다.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말라.
🦩 패배자의 소리로 비명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인생의 패배자,
🦩 신앙의 패배자,
🦩 사업의 패배자,
🦩 가정생활의 패배자가,
🦩 어제가 좋다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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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들은 날마다의 삶을 자신이 최선을 다하여 살아감으로 후회함이 없는 나날을 보내야 한다.
솔로몬 왕은 지혜의 왕이요, 세상에서의 최고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처첩을 1,000명이나 거느리고 세상에서 못해본 것이 없고 안해본 것이 없는 솔로몬이 인생의 결론을 낸것이 전도서이다
전도서의 첫 구절은 헛되고 헛되도다 라고
인생의 결론을 내리면서 전도서를 시작한다.
38번이나 짧은 전도서에서 헛되다고 말하였다.
(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말씀을 지키며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실 그날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사도 바울같이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사명을 지켰으니 이제 하나님이 의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는 후회함이 없는 인생의 삶을 반드시 명심하고 살아가길 바란다.
(1장 1절)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사람은 재물보다는 명예를 택하여 살라는 말씀이다. 명예를 제일로 삼고 살아가야, 후회함이 없는 삶이 된다.
(잠언 22: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라
사람은 항상 날마다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명예를 선택할 것이냐 재물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명예를 선택하고 살은 사람은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게 되지만 재물을 택한 사람은 후회가 가득한 삶이 된다.
사도 바울도 명예를 택하고 재물이나 세상적인 것은 배설물 같이 버렸다는 사실이다.
사도 바울은 성직의 명예와 사도의 명예를 택하였으며 세상의 자랑을 택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재물을 택하여 재물을 따라가다 보면 죄를 짓게 되고 인생을 더럽게 살게 된다
짧은 인생을 재물따라 살다가 영원한 영광을 놓치고 처참한 유황불 속에서 영원히 처참하게 살아가는 인생이 된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성직의 명예를 택하고 당당하게 고고하게 하늘에서 주시는 복을 받아 누리면서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주며 살아가길 바란다
집사는 집사의 명예를 지켜야 하고, 권사는 권사의 명예를 지켜야 하고, 목사는 목사의 명예를 잘 지키면서, 아비 어미의 마음을 품고 그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고
장로들은 목사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하고 욕심을 버리고 교인들을 잘 돌아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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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주신 은총을 늘 감사하고 살아간 성도는 천국문 앞에서 잘했다 수고했다는 칭찬을 받을 것이다.
(계 14:13) 지금 이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이 복이 있도다
출생하는 것은 고생하러 나오는 것이지만
주안에서 죽는 것은 안식하려고 가는 것이다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하였다
주안에서 죽어야 출생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지 예수를 믿지 않거나 개떡같이 믿다가 죽는 것은 출생하는 날보다 못한 것이다
성도가 예수를 잘 믿어야 하는 이유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더 아름답고 좋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은 것이고 날마다 나은 삶을 살아온 사람이다.
(3장 2절)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하였다.
사람들은 잔치집에 가서 기쁨으로 잘 가지만 초상집에 가려면 별로 기분이 안좋은 것을 느낀다
초상집에 가면 내 인생의 길을 한번 생각하는 유익이 있지만 잔치집에서는 인생의 도움이 되는 유익이 없는 것이다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자기 장래의 삶을 마음에 두고 사는 사람은
산 자이지만 죽은 자는 자기의 장래를 유심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들이다.
현재의 즐거움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사는 자는 초상집에 자주 다니면서 나의 장래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유심하여 보기를 권한다.
(4장 3) 슬픔이 웃음보다 낫다고 하였다.
(전 2:2) 내가 웃음을 노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을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
주님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에 성경에 ‘웃으셨다’는 말이 없다 우신 것은 세번이나 기록되어 있지만, ‘웃으셨다’는 말은 기록되지 않았다.
성도가 근심하면서 슬퍼할 때는 마음이 좋게 된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마음이 되지만 웃음에는 이러한 마음이 없어지기 때문에 교만한 마음과 연락에 빠지게 됨으로 자기를 돌아 볼 수 없게 되고 기도하는 마음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슬픔이 웃음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항상 겸손하게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고쳐가며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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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4절) 사람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오늘 이 시대 교회는 웃지못할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신자들이 자신의 생명이 천국으로 가고 있는지지옥으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아무 생각없는 무감각 상태가 되어 ‘주여’를 노래 가사처럼 외우고 있다.
쓴소리 책망하는 소리는 아예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책망하면 왜 나를 치냐고 말하고, 책망이나 권징을 하면다른 교회로 자기 자리를 옮겨 버린다
오늘 이 시대 교인들이 구원의 위로와 귀에 달콤한 말을 잘 하는 교회 복많이 받으라는 교회에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책망하며 죄를 지적하여 회개를 외치고 주님 재림을 외치는 교회에는 사람들이 절구통 교회 라 하며 다 떠나고 잘 가지 않는다.
어찌 좁은 길 협착한 길을 편안하게 갈 수 있는가금매달을 쟁취하는 운동선수를 보면 알것이다
그들의 훈련에 피땀이 젖어 있는가 그들은 새벽부터 일어나 자신과의 싸움에 피땀을 쏟으며 자신을 위해 명예를 위해 최고의 노력을 다 쏟고 있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책망의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을 날마다 고쳐가면서 살아야 후회함이 없는 삶을 살다가 그날의 영광의 몸이 될 것이다
귀에 달콤한 노래와 같은 설교를 듣기만 좋아하지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견책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6장 8)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하였다 예수를 믿기 시작한 것은 참 좋은 일이고 아주 잘한 일이지만 끝까지 인내의 믿음과 변하지 않는 여일한 믿음으로 예수를 잘 믿어서 주님앞에 설때까지 순종과 사랑으로 믿음을 지키며 사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휴거성도는 끝까지 휴거의 믿음을 굳게 지켜서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계시록의 일곱교회에 공통으로 하신 말씀이 있다면 이기는 자들에게는 하시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만 상급을 주신다는 것을 거듭 말씀하시고 계신다
예수를 처음 믿는 것도 좋지만이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7:8)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하였다.
🦩 사람은 참을 줄 알아야 한다.
🦩 더구나 자랑하고 싶은 것을 참고,
🦩 견딜 수 없는 고통도 마음도 참아야 한다.
🦩 교만하지 말고, 교만하고,
🦩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참고 살아가야 한다.
🦩 더구나 자랑하고 싶은 것을 참고,
🦩 견딜 수 없는 고통도 마음도 참아야 한다.
🦩 교만하지 말고 교만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참고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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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들은 하루의 삶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여, 이웃사랑, 부모사랑으로 효를 다하며,
자신의 인생에 마지막 길에 총정리를 하면서 살아갈 때 후회함이 없는 그날이 될것이다.
실패의 비명을 지르지 말고, 그날의 상급과 면류관을 바라보며, 승리자의 삶을 살길 바란다 임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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