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4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갈 6:3-10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것임이니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휴거성도들은 하얀 마귀에게 속으면서 살 때가 많다.
영들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은 하얀 마귀에게 속절없이 당한다
하얀 마귀란, 진리의 말씀인 것처럼 하여 세상 속된 것을 가지고 희석시켜 전하여서, 성도들의 마음의 성전을 심하게 오염시켜 병들게 한다.
🦩 속이는 자는 남을 속였을 때,
🦩 승리감을 갖기도 하고,
🦩 자신이 지식이 있는척하며,
🦩 교만해지고,
🦩 상대방에게서 인정받아 높아지려는 야망이 있다.
🦩 거짓된 자로서, 머리로 가는 자인 것이다.
🦩 또한 속고 살며, 또 남을 속이면서 사는 자는
🦩 세상 속된 것에 많은 흥미를 즐기는 자이다.
남에게 속임을 당하고 나면 억울해 하고 분통해 하지만 자기속에 성전은 이미 더러움을 입었기 때문에 무뎌지는 것이다
그때부터 마음의 성전은 강도의 굴혈로 마귀 귀신들의 집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맞아 옳다 옳다 하면서
자기 자신이 자기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남을 속이는 일이나 내가 다른 사람에게 속는 일은 언제인가는 알 수 있지만 내가 나를 속인 일은 영원히 모르는 잘못을 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되지 않은 자가 된것인냥 세상 속된 것이 진리인척 속이는 것은 큰 치명타를 입는 것이 되어서 자신의 영혼을 파산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도 속이고, 남도 미혹시켜 속여서 영원한 낭패와 실패를 가지고 오는 것이다
여하튼 속이고, 속는 일은 분하고
원통한 일이다.
내가 속인 일로 인하여, 죄를 짓게 되니,
원통한 일이고,
남에게 속아서, 큰 손해를 보게되니,
원통한 일이고,
자기 스스로를 속여서, 영원한 낭패를 당하니, 또한 원통한 일이다.
2
☕1. 되지 못하고 된줄로 아는 사람이,
☕속고 있는 불쌍한 인생이다.
(갈 6:3)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 이 말씀은,
🦩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 거듭난 줄로 생각하면,
🦩 스스로 속고 있는 자가 된다.
🦩 믿음이 없으면서,
🦩 믿음이 좋은 자인 줄로,
🦩 스스로 알고 있는 사람도,
🦩 역시 속고 있는 사람이다.
🦩 믿음이 없으면서,
🦩 믿음이 많은 사람으로 알고,
🦩 교만하고, 잘난척 하고,
🦩 구원을 받은 줄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도,
🦩 역시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 성령을 받지 못하고서도,
🦩 성령을 받은 줄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도,
🦩 역시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성도는 나는 몇년, 몇월, 몇일에 거듭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다분히 있다.그러면서도 열매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도 역시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다.
양심의 괴로움을 억누르고 살면서도.아닌척 자기 양심을 억누르고 있는 일도 역시 스스로 속고 있는 일이다.
믿는다 하면서도, 사랑이 없고, 시기와 분쟁과 불만으로 교회를 어지럽히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도, 자신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잘믿는다 하면서도, 주일도 안지키고, 십일조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 말씀도 읽지 않는 사람은, 역시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들은 과거에 스스로 속아 넘어간 일이 있다 하여도 이제부터는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여 스스로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하겠다
⛔ 속았구나 하는 순간은 이미 늦은 것이다.
나도 지금까지 여러차례 남에게 속아서 재산을 손해 보았다, 속았구나 할 때에는 이미 다 없어진 다음이라 아무리 속은 일을 분해하고 후회하여도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물질에 대한 속은 일은 다시 회복할 수가 있지만, 자신의 영혼에 대한 속임은 다시 돌이킬 수가 없다는 것이다.
🦩 많은 사람이, 전도를 하면,
🦩 천국이 어디 있고,
🦩 지옥이 어디 있는가 하고,
🦩 비웃으며 받아들이지 않지만,
🦩 그들이 언제인가는 죽음이란 순간을 맞을 때,
🦩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순간,
🦩 천당이 있고, 지옥이 있는 것을 볼 때에,
🦩 속았구나 하면서 아무리 뉘우쳐도,
🦩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 되지 못하고 된줄로 알고
⛔ 속고 있는 사람들이
⛔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점검 하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3
☕2. 심은대로 거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였다
콩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온다. 콩과 팥은 모양이 비슷해도 절대로 바뀌지 않고심은대로 거두게 된다
식물만 아니라 인류도 어김없이 그대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을 휴거성도들은 보고 있다
휴거성도들은 지금 무엇을 심었는가에 따라서 자녀가 그 열매를 거두게 되고 자신도 그대로 거두게 된다
천국의 씨를 뿌리면 그 열매를 거두고 악을 심으면 악을 거두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그런데 성도들은 영들을 분별하지 못하고 악을 심고 선을 거두기를 바라고 있으니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다.
교회에 큰 해를 끼치는 일을 하고 자기는 의인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다
교회에 해를 끼치는 일을 하고 자기는 의인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다.
눈물로 기도를 심으면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되고사랑을 심으면 화목하고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된다 농부가 씨를 심고 바로 이튿날에 거두는 것이 아니라
봄, 여름, 가을을 기다려서 거두는 것과 같이
길이 참고 계속 심고 기다려야 그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
자신은 축복받을 일을 안심고, 자기 자손은 축복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이다
육체를 위하여 썩어질 것을 심고 자기 영이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를 기다리고 바라는 것도 역시 속고 있는 것이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는 사실이다.
⭕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사랑과 화평과 인내와 양선과 풍성과 온유와 절제와 희락과 자비를 심어서 영생을 거두는 자가 된다.
⭕ 육체의 일을 심는 자는,
음행, 호색, 더러움, 우상숭배, 술수와 원수맺는 일, 시기와 분쟁과 작당 등을 심어서, 멸망을 거두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심은대로 거둔다는 원리를 알고 성령의 열매를 거두고 영생을 거두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4
☕ 3.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 행함이 없는 사람이 스스로 속이고 있는 사람이다.
(약 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휴거성도들이 가장 두려워할 말씀이다
성도들이 귀가 커서 말씀을 잘 듣고 분별하고아는 것은 많은데 불행하게도 행함이 없고 분별의 영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검은 마귀는 어떤 영들이며, 하얀 마귀는 어떠한 영들인가를 잘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속는 것이다.
검은 마귀는 빨리 분별이 되지만 하얀 마귀는 보암직하고, 먹음직 하기 때문에, 속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의 표준과 구원의 역사와 능력의 말씀과 영원불변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 등으로 이미 잘 알고 있지만 듣기만 하고 행하지를 않는다
듣기만 하고 행하지를 않는 사람이 자기를 속이고 있는 사람이다.
주님은 이와같이 스스로 말씀을 갖고 자기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사람을 바리새인 서기관을 무섭게 책망하시면서 너희도 천국에 안들어가고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도 못들어 가게 천국문을 막고 있는 자라고 하신 것을 볼 때에
⛔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은
⛔ 천국에 결단코 못들어 가는 것을
⛔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 재림의 시간 즉 휴거의 시간이 가까운 이때에도, 교회에서 높은 계급을 가지고서 직분자라는 이름아래 바리새인 서기관과 같이 책망받을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 구원을 받지 못한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하면서, 행함이 없는 사람은 스스로 속고 있는 불쌍한 사람이다.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을 잘 알고 있는데, 지도자와 믿음의 형제를 물어뜯고 이간질 시키고, 눈총을 쏘아내어 쫓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
화목케 하고,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은 잘 알고 있으면서, 오염을 시키고, 더럽히며, 앞에서와 뒤에서의 행동이 각각 다르니, 스스로 속이고 있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하는데,
남을 더렵혀 가며 이기려고 하고,
십자가를 지라고 하였는데,
자기는 십자가를 안지고,
남에게 십자가를 지우려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하는데, 자기 생각과 세상의 잡다한 속된 것으로 치우쳐 순종을 하려하고 있으니, 자신 스스로 속고, 남들도 속이며, 실패의 파산을 하고 있다.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지금 그 사람은 자신 스스로 속고 있는 사람으로서, 장차 큰 불행의 그 역사를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속이고, 속은 자는, 잘되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ㅜ되지 못하고, 된줄로 아는 자는, 큰 불행을 당한다.
심은대로 반드시 거둔다는 것을 모르는 자도, 불행한 자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로 알고, 주님을 만나지 못한 자도, 불행한 자다.
⛔ 가장 불행한 자는,
⛔ 자신도 속고,
⛔ 남도 속이고 있으면서,
⛔ 나는 휴거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들은 영들을 잘 분별하여서속이고 속는 자들이 되지 말고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회개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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