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3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전 7:4) 현명한 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나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환락의 집에 있느리라
(5절) 현명한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사람에게 더 나으니라
크리스쳔들이라면 가끔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여 보는 것이 신앙의 큰 이로움이 될것이다.
신학박사라고, 목사라고, 장로라고, 직분자라고 교인들이라고 할지라도 자신이 언젠가 어느 때인가 반드시 죽음을 맞을 것이고 그 일이 언젠가는 모르지만 자신에게 한 번은
예외없이 당하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과정을 거친 후에는 어떠한 세계가 펼쳐지는 가도 생각하여 보는 것이 아주 유익한 일이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라고 하였다
인간은 한번 죽는 것은
이미 정하여진 것이다
사형언도를 받았는데 언제 사형이 집행되는지를 모르고 살 뿐이다
동의보감이란 책에 천년을 사는 처방이 있는데 이 천년을 사는 처방을 만든 허준 선생이란 자도 100 년도 못살고 죽었다.
⭕ 죽음을, 크게 셋으로 나누면,
☕ 1. 예수를 믿다가 죽은 사람과
☕ 2. 예수님 공중재림과 지상재림때 살아서 변화되어 산 자로 천국으로 입성하는 사람과
☕ 3. 예수를 안믿다가 죽는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불신앙의 입장에서 보는 사망관이란 아주 극심한 공포를 느낀다
인간 세계의 공포는 사망이라는 것 때문에
공포가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아이라 하여도 너 죽인다고 하면 무서워 하는 것이다
강도가 이 원리를 이용하여 돈을 안내놓으면 죽인다고 하여 공포를 주어 피땀 흘려 벌은 돈을 뺏어 가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너 죽인다 는 말을 별로 생각없이 장난끼가 있는 말로 말하지만
미국에서 너 죽인다 는 말을 농담이라도
말을 한다면 살인 미수죄가 되어경찰에 붙잡혀 가고 감옥을 살고 나와야 함으로 매우 조심하여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기근이나, 질병이나, 형벌이나, 천재지변을 싫어 하고 무서워하는 것은,내가 죽을까 보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이다.
< 기근이 >
오면 굶어 죽을까 보아서
< 질병이 오면,>
고통스럽게 앓다가 죽을까 하여서,
< 형벌은 >
그 형벌에 처하여 죽을까 하여서,
< 전쟁은 >
핵에 총에 죽을까 하여서,
< 천재지변은 >
나도 희생이 될까 하여서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덜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망 앞에서 담대한 사람들이 두려워 하지 않지만
그러나 믿지않는 자들의 사망 뒤에는 지옥 형벌이란 것이 죄값으로 따라오기 때문에 심하게 두려운 것이다
죽음은 누구나 다 싫어한다.
한참 재미있게 살고 있는 사람에게 죽음의 이야기를 하면 모두 싫어한다
입으로는 무의식적으로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말을 하는 노인들도 역시 실제로 닥친 죽음 앞에서는 죽기를 싫어한다.
죽음은 슬픔을 가져다 죽인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온 집안의 경사이고 기뻐하지만 한 생명이 떠나는 것은 슬픔을 당하는 것이다.
생명은 하나님께로 부터 온것이니 기쁨이 되고 죽음은 마귀로 인하여 인류에게 죄값으로 온것이니 기쁨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마귀에게 끌려서 가니 심히 두려워하는 것이다
2
⛔ 불신앙에서 살펴 본 사망관은,
⛔ 공포와 슬픔뿐이다
⭕ 신앙적 입장에서 본 사망관은,
⭕ 죽은 것은 사는 것이다.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1. 죽는 것은, 영원한 세계로 가는
☕ 첫 관문이다.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사망의 문을 통과하지 않는한 천국에 갈 수가 없다.
휴거성도가 영생을 원할진대이 사망을 통과하면 영원한 생명의 삶을 영원히 행복하게 누리게 된다
🦩 휴거성도는 부활의 믿음과
🦩 공중휴거의 믿음안에서
🦩 말씀과 기도로, 사랑과 순종으로,
🦩 이웃사랑으로
🦩 삶이 기도가 되고
🦩 예배자로서 삶을 성실하게
🦩 잘 살다가 그날의 영광을 누려야 한다
☕ 2. 죽은 것은,
☕ 안식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삶은 괴로운 길이고 수고로운 길이고 무거운 짐을 너무 많이 지고 살아가는 길이다
육신의 사망은 이러한 모든 고통의 짐을 벗어버리는 날이며 안식 세계로 들어가는 날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죽은 사망을 보시고 죽었다고 아니하시고 잔다고 하셨다 밤에 잠을 잘 때에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쉬는 것같이
예수 안에서 회개한 자가 죽는다는 것은 쉬는 안식을 취하는 것이다.
(히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휴거성도는 죽음이 참 안식 세계로 들어가는 것임을 알고 있을 진대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싫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참 안식 세계로 들어가는 것임을 알고 있을 진대 오히려 그날을 소망하고 기다리다가 환영하면서안식의 세계로 들어가야 할것이다
이것은 오직 믿음으로만이 얻어지는 고귀한 영생의 축복이다
3
☕ 3. 인생을 완전히 깨끗하게 하시는 것이다.
사망은 인생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내려진 댓가로 하나님의 벌인 것이다 범죄함로 더러워진 정신과 심령 성품 육체 행위 언어까지도 다 사망으로 죽어버린 후에 신령한 몸으로 다시 새 생명되어 새 출발하는 것이다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죽음 이후에 다시 사는 일로 변하여 완전히
정결하여 지고 성화되어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부활하여 깨끗함을 받은 소망이 있는 자만이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고 슬퍼하거나 싫어하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환영하면서 찬미하는 것이다
인간의 사망은 누구나 다 당하는 것이다.
성도는 어떠한 자세로 사망을 대하여야 할까
불신앙의 사망관으로 두려워 하거나 싫어하거나 슬퍼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생명의 안식과 평안과 기쁨을 가지고 환영하여야 할 일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면서 기쁨으로 안식을 누리면서 살아가야 한다
지금은 공중휴거를 앞두고 있는 때이고 유월절이 임박하게 눈앞에 있는 때이다 바늘의 끝이다.
휴거성도들은 자신의 앞에 있는 장애물을 뛰어 넘길 바란다 기도와 말씀으로 장애물들을 치우며 옮겨 버려야 한다.
(요 11:17-44) (39절)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주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계시면서 연약한 여자에게 돌을 옮겨 놓으라고 명령하시었다
성도가 할 일은 자기 앞에 거치는 돌을 옮겨 놓는 일이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생명과 사망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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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으라,
🦩 머리가 아닌 마음과 심령인가,
🦩 아니면 머리만 가지고 헤아리며
🦩 불순종 하는냐의 여하에 따라서,
🦩 생명과 사망이 달라지게 나타나는 것이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예수님은 죽은지가
나흘이나 지난 나사로의 무덤앞에서 썩어
냄새가 나는 송장이지만 돌을 옮겨 놓으라는 말에 마르다는 자기의 상식을 주장하면서벌써 냄새가 나는데 그런 말씀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거절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돌을 옮겨 놓으라
순종하라 엄히 명령하셨다.
마르다는 그 말씀에 순종하여 돌을 옮겨 놓았을 때 나사로가 살아나는 역사가 나타난 것이다
오늘 이시대 이때에도 돌을 옮겨 놓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가 승리한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역전이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종말은 무덤에 들어가는 것으로 끝이난다 육신적인 죽음만 아니라 영혼도 영원한 사망인 지옥으로 들어가는 일로 끝이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의 무덤앞에 오셨다. 인간이 사망으로 마치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믿는자들 앞에 오셔서 생명의 길을 얻은 부활의 길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열어 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자기의 생각 상식이 교만이 되어 자기 스스로가 죽음의 길로 자기를 팔아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다
돌을 옮겨 놓으라는 말씀을 들은 인간들은 이런 자기 상식으로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로 인간의 상식 생각으로 대답을 하는 것이 휴거성도이다.
사람의 상식으로는 썩은 송장이 돌을 옮겨 놓는다고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인간의 합리적인 생각이다
이러한 합리적인 생각을 인간은 항상 주장하며 살아간다
암이란 질병에 걸렸으면 죽어야 한다 돈이 없으면 가난하다 하는 것이 인간의 합리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인간의 합리적인 생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큰 영광을 반드시 보게 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주여 그러하외다 하면서 하나님의 합리를 따르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만의 하나라도, 내 이성에 따라서 믿을 수가 없나이다 라고 대답할 때에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
⭕ 성도가 예수에 대한 고백은
⭕ 여러 가지가 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고 고백하는 베드로의 고백과 같은 사람이 있고
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등다른 선지자의 하나로 고백하는 반신반의 하는 성도의 고백도 있다
휴거성도는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때에 나의 합리적인 생각을 버리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돌을 옮겨 놓는 행함이 따라오게 되고 그 결과가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돌을 옮겨 놓으면, 생명이 된다.
마리아와 마르다는 오라비 나사로의 인생은 끝이난 것으로 알고 비애과 절망에 빠졌다
인생의 삶이 70년 80년으로 끝이 나는 줄로 아는 사람은, 절망과 비애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주님은 인간의 무능으로 끝이 나게 하시지 않고믿음으로 돌을 옮기는 자에게 새로운 생명의 삶을 시작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돌을 옮겨 놓는다는 것은,
⭕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 첫째는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가 돌을 옮겨놓는 것이다.
☕ 두 번째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돌을 옮겨 놓는 것이다.
☕ 세 번째는
고집부리고 안믿고 자기 생각을 주장한 사람들이 불순종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돌을 옮겨 놓는다는 것이다.
요나가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고 할때 요나의 인생이 끝난 것으로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요나를 다시 살려내사 생명을 얻고,니느웨이를 회개시키는 구원의 역사를 하셨다는 사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요12:11) 마리아와 마르다는 나사로가 다시 살아나서 복음을 크게 전파하는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도상상도 못하였지만 나사로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을 수 있게 역사하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인간이 끝장이라고 포기할 때에 주님은 그 사람을 능력으로 다시 살려서 새 생명의 역사를 힘있게 하실 때가 있다.
🦩 돌을 옮겨 놓으라고 할 때에,
🦩 믿고 순종하고 옮겨 놓으면,
🦩 병들어 죽어가던 육신이 새 생명을 얻고,
🦩 망해가던 인생이, 망해가던 사업이,
🦩 다시 일어나서,
🦩 꺼져가던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르는
🦩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 믿고 순종하면, 반드시 새 생명의 역사가
🦩 돌을 옮겨 놓는 자에게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6
⭕ 돌을 옮겨 놓으라는 말씀에,
⭕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주님은 30대의 힘이 센 청년이었지만 돌을 옮기는 일에 손도 안대시고연약한 여자들이 돌을 옮겨 놓으시게 하였다
내가, 내 스스로를 위하여, 돌을 옮기는 수고가 있어야,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내 믿음을 주님께 보일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수고하여야, 다른 사람이 생명을 얻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져 죽을 때에, 많은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내가 믿고 순종하고 돌을 옮기는 수고를 함으로 내 형제가 살아나는 것이다 내가 믿고 순종하고 주님 말씀에 따라서 돌을 옮기는 수고를 하면 내 자손이 복을 받는 것이다.
⭕ 돌을 옮기는 것은,
⭕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있는 것을,
⭕ 치우는 것이다.
죄가 바로 나와 하나님 사이의 돌이다 사망을 이루는 죄가 돌이 되어성도를 사망의 굴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성도가 회개를 할 때에 하나님과 나 사이의
사망의 돌이 옮겨지고 생명의 부활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 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어제나 오늘이나 하나님의 능력은 동일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돌인(죄)가 없어야 주님의 능력으로 생명주시는 이적이 베풀어 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심과 보혈의 능력을 자신이 입기를 원한다면 회개함으로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이웃사랑으로 돌을 옮기면 하나님의 큰 영광의 기적이 오늘도 나에게 나타나게 된다
나 자신의 합리적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합리적인 생각을 따를 때에 죽은 자가 생명을 얻는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7
⛔ 왜 신앙생활의 위험이 오는가 (마 24:42-51) 예수를 잘믿는 성도들을 마귀가 항상 넘어지게 하려고 힘을 쓰고 있다.
사람들이 돌을 던지면 돌은 보이지 않는 만유인력이라는 힘에 의하여 땅에 떨어지듯이
휴거성도들도 항상 어느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을 받아서넘어지게 하려는 악의 세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이 항상 성령충만 하고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면 얼마나 좋겠는가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령충만도 잠시이고 사랑의 기쁨도 잠시이고 모두 식어지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성도가 새로운 힘을 날마다 충전하지 않으면 자동차의 밧데리 같이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소모되어 전기가 없어지고 힘이 없어서 자동차 시동을 걸 수 없는 힘이 없는 밧데리가 되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위험을 알고
⭕ 미리 잘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 진실성이 없을 때에는,
⭕ 자기 자신을 깨닫지를 못하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이 되고 무서운 사망을 가져 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진실성을 잃어버린 사람이고 죄를 깨달을 수 없는 사람이므로 회개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실성이 없어져 가고 거짓이 왕성하는 때이며 현실이 그러하다
이때는 진실성이 없어진 때이고 특히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으며 나라의 관리들이나 백성들도 진실성이 없는 때다
그리하여 그날 하루하루를 그럭저럭 상대방을 울겨먹고 속여먹고 사는 것으로 기뻐하며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인생들이 된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양심이 예민하여 지고 말씀에 항상 찔리움을 받아서 진실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 오늘 이때에 기독교인들이
🦩 진실성을 잃어가고 있고
🦩 양심의 찔림도 없다
🦩 기도를 한다고는
🦩 하나 진실성이 있는 기도를 하지 않고
🦩 예배의식도 진실성이 없이
🦩 하나의 의식과 참석으로 끝이나고
🦩 삶도 진실성이 없어
🦩 외식을 일삼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 작금의 현실이다
🦩 찬양도 예배도 기도도 진실성이 없는 것이다
마귀는 진실성을 상실케 하여 땅에 머리박고 넘어지게 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극에 반응이 없는 무감각이 문제이다.
예수님도 자극에 반응이 없는 것을 한탄하셨다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고 애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않은 세대를 한탄 하시면서
이러한 사람이 천국을 소유할 수 없음을 말씀하시었다
(마 11:17), (눅 7:32)이다
오늘 이때에도 선지자가 외치며 회개하라는 자극을 주어도 무감각 하고 하나님의 말세의 징조의 자극을 주어도 무감각 현실이다
☕ 1. 하나님이 주시는 자극으로,
☕ 환경의 자극이 있다.
질병으로 사업이 망하는 일로 가정이 불화가 되는 어려운 일들로 나를 깨닫게 하는 자극을 주지만 이러한 자극에 우연이겠지 하고 무감각할 때가 있다
☕ 2. 주의 종의 입으로,
☕ 나오는 말의 자극이 있다.
설교나 권면이나 책망으로 자극을 줄 때 왜 저래 설교나 하면 되지 권면하고 책망만 하는거야 하면서 히려 반발을 하며
주의 종을 판단하고 발길질을 하는 반응을
나타내는 허잡함을 드러내고 나타내는 세대이다
☕ 3. 성령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심으로,
☕ 나 자신을 자극할 때가 있다.
마음이 뜨거워지고 감동이 와도 움직이지 않는 세대의 사람들이 교회의 성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득차 있다.
이러한 자극에 대하여 반응이 없는 자는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멸망받은 자들이다.
지금은 살아 있어도 자극에 무감각 하면 마비된 식물인간으로 죽은 식물인간이나 똑같은 영적인 인간인 것이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 자라는 주님의 말씀이 바로 자극에 무감각한 자를 한탄하신 것이다
8
⛔ 더 배우기를 원하지 않는
⛔ 사람들이 문제이다.
자신의 마음의 문을 꼭 닫아 버리고, 설교도, 더 받아들이지 않고,
듣고도, 기도하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말씀도, 사모하지 않고, 많이 읽으려고 하지않고, 자신이 알고 있다는 것으로 자족하면서 살아가고,
기도도, 더 열심히 안하면서 배우고 알아가길 중단한 사람들이, 신앙생활의 위험수위에 도달한 사람들이다.
자신이 입을 다물고, 귀를 막고 있는 한 주님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문을 닫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교만하여서 목이 곧은 사람이다
이러한 교만한 자들은 망할 사람들이고 환난에 남아 애통할 자들이다 책망하고 권면할 때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배움의 문을 열어놓는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한다.
진실성 있는 기도, 진실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겸손한 자세로 자신들을 낮출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러한 성도에게 은혜로 나타나는 것이다.
휴거는 아주 임박한 때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안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항상 준비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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