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3월 1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사 6:1-13)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 그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오늘날 눈을 열고 세상을 바라볼 때, 지금이 마지막으로 내가 일할 때임을 알게 되고 있는 때이다. 

주님이 내일 오신다고 생각하면 휴거성도들은 나 자신을 한번 더 점검하고 돌아보며 철저히 준비된 상태가 되어 있는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기동 연습, 작전 연습, 을지 훈련 같이, 적이 쳐들어 왔다고 생각하고, 작전을 하여 보라는 것이다. 


⭕ 휴거성도가 이제 이 세대를 
⭕ 즉 이때를 눈을 열고 바라보고, 
⭕ 나 자신을 한번 더 점검하여 보는 일이 있어야 한다. 
 
 
🌼1. 영의 세계를 본 이사야의 눈이다  


(이사야1:4) 유다 왕 웃이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2절)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절) 소는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절) 슬프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 휴거성도들은 눈을 열어, 
⭕ 영의 세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의 주권이 보여져야 한다. 


하늘 보좌에 높이 앉으시고 성전에 가득하게 차여진 하나님을 본 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예배 드리는 교회에도, 하나님이 임재하심을 보는 눈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보좌에서 나를 하감하고 계심을 보는 눈이 되어야 한다. 

보좌 주위에 수많은 천군 천사가 하나님을 옹위하고 계심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볼 줄 아는 눈이 되어야 한다. 

천군 천사의 찬송 소리가 들려지고 보여지는 영의 세계를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천사가 두 날개로 발을 가리운 것은, 천사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모습으로서 겸손의 의미이고, 두 날개로 날아가는 것은 순종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배와 겸손과 순종은 영의 눈을 열고, 영의 세계를 본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2


🌼  2. ( 5절) 
자신을 본 이사야이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하였다. 

상대만 보고 자신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교만하게 되고, 불순종하고, 예배에 관심이 없다.이사야는 5절에서 범죄한 자신을 보았다 자기 자신이 범죄한 죄인임을 깨닫고 더욱 겸손하여졌다. 


⛔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사람이, 
⛔ 큰 구원 휴거를 받는 사람이다.


🦩 휴거성도는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 이 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 예수를 믿는 것이고, 
🦩 이러한 성도는 겸손하고,
🦩 회개와 감사가 넘치는 예배를 
🦩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이 된다. 
🦩 휴거성도들은 이사야 같이, 
🦩 매일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 3. (6-7절) 
죄사함을 받은 자신을 본 이사야이다.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타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휴거성도들은 죄인이였지만,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았다. 

휴거성도의 악이 제하여지 죄사함을 받은 일은 오직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그리스도로 삼은 사람들이 입은 하나님의 은총인 것이다.

성도는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입으로 고백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라 입으로 증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4. (8절)
주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나를 보내소서 하고 헌신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주의 음성을 들을 줄 모르고, 말할 줄 모르면, 벙어리, 소경 신자로 영적인 혼돈상태에 빠진 사람이다.

휴거성도들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길 바란다. 
 
 
🌼 5. ( 9-13절) 
현재 세계를 본 이사야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우리가 소돔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라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 6. (9-10) 영계의 혼돈상태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지금은 이사야때 보다 더욱 영계가 심각하게 혼돈이 되어서,목사가 설교를 하여도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목사를 대적하고 있다. 

왜, 나를 친다.설교에 깊이가 없다고 낮추어 말하며 배척한다. 
 

⭕ 말씀을 들을 때는, 
⭕ 두가지 반응이 나온다. 


1. <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
우리가 어찌할꼬 하고 회개를 하는 사람이 있고, 


2. < 스데반의 설교 말씀을 듣고 >
이를 갈면서 돌을 들고 귀를 막고 설교자를 쳐서 죽이는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영계의 혼돈한 때에는 설교자의 말을 듣고도, 고침받지 않는 상태를 나타나는 것이다.

3

🌼 7. (11-12절) 
황폐된 성읍을 본 이사야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영계가 혼돈하게 되면, 반드시 그 결과로 나라가 망하고 성읍이 황폐하게 되는 형벌을 받는다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결과가 온것같이 지금 휴거성도가 사는 사회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의롭게 사는 자들을 먼저 구원하시고 난후에 멸망시키시는 하나님이시므로 휴거성도들은 의롭게 선한 양심으로 자신과 가족만이라도 그렇게 살아가길 바란다. 


🦩 롯의 때에도, 
🦩 노아 때에도, 
🦩 오늘 이때에도, 
🦩 주님 재림의 때에도, 
🦩 먼저 의롭게 사는 자를 구원하신 후에, 
🦩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골육상쟁의 아귀다툼이 일어나게 된다 휴거성도들은 이런 일에 벗어나서 먼저 자기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비멜렉은 첩의 자식이고, 첩중에서도 종의 신분을 가진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다.

그러하매도 자기 분수를 모르고, 자기 형제 70인을 칼로 죽인 것이다 그리고 왕이 되었다. 

자기의 아버지인 기드온은 백성들이 왕으로 삼으려 하여도(사 8:23) 말씀같이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않겠고, 나의 아들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면서 사양한 왕위를, 아비멜렉은 형제를 70인이나 죽이면서까지 왕이 되었다. 

이때에 다행이도, 죽음을 피한 요담이 그리심 산정에 올라가서 설교를 하였다. 
 
요담이 너무나도 한이 맺혀 있으므로, 겸손을 가지라고 설교를 하였다 수목들의 비유를 들어서 설교를 하였다. 
 
수목들이 자기들의 왕을 추대하기 위하여 선출된 나누 대표들이 왕을 선정하는데, 
 
4

☕1. 제일 먼저 감람나무를 찾아가서
☕우리의 왕이 되어 달라고 말하였다. 
 

감람나무에서 뽑은 기름은 번제시에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며, 제사장과 왕과 선지자의 장립식에 붓는 중요한 기름이다. 

자기 기름을 짜서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나의 직분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그래서 감람나무는, 내 기름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내 본분인데, 어찌 이 일을 담당하는 내가 이 사명을 버리고, 

왕에 추대되어 영화를 누리겠느냐 하면서, 나는 왕이 될 수 없으니, 다른 나무에게 가라고 말하였다. 
 
자격이 있어서, 제일 먼저 찾아간 감람나무가 자기는 자격이 없다 하면서 사양하면, 하나님을 섬기며 사람을 섬기는 일인 자기의 직분에 지장이 있으므로 거절하였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지장이 있을 때에는, 자신의 영화와 권세를 사양할 줄 아는 자가 되길 바란다. 
 
 
☕2. 봉사 정신, 희생 정신을 가져야 한다. 
 

감람나무에게 거절당한 대표 나무들이 상의하여, 무화과 나무를 찾아갔다. 
왕이 되어 달라고 무화과 나무에게 요청하니,
 
무화과 나무는 내 본분은, 달고 아름다운 과일을 맺어 사람에게 과실을 제공하는 것이, 
본분인데, 어찌 내 천직인 이 봉사의 사명을 버리고, 엉뚱한 직무를 맞겠냐 하면서, 이 봉사의 직분을 버리고 영화를 누리는 왕이 되지 않겠다면서, 거절하였다. 
 
무화과 나무처럼 남을 위하여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 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낫다고 여긴 무화과 나무는 왕위를 거절하였다. 
 

☕3.충성을 하여야 한다. 


이 대표들은 다시 포도나무를 찾아가서 ,왕이 되어 달라고 요청을 하였다. 
 
나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기쁨을 드리는 일을 하는데, 이 일을 버리고, 어찌 왕이 될 수 있겠는가 하며, 사양하였다. 

자기의 임무를 잘 감당하면서 충성하는 것이, 자기의 본분인 것을 깨달은 것이다. 
 
적은 일이지만, 휴거성도의 본분은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고, 이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이 충성하는 사람이다. 

자기의 몸을 짜서 즙을 내어, 포도주를 만드는 포도 열매를 달고 맛있게 열리게 하는 것이, 자기의 직분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봉사하고 충성하는 일 외에는 할 수 없다고 사양하였다. 
 
 









5

☕4. 영화를 누리고 권력과 권세를 잡으려고
☕한 가시나무도 있다. 
 

가시나무는 왕이 되라는 말에,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나를 왕으로 세워 옹립하라고 말하면서 좋아 하였다. 

무자격자이고, 다른 나무에게 해만 끼치는 가시나무가 왕이 되겠다고 하였고, 또 왕위를 내게 주지 아니하면, 불을 질러서 레바논에 있는 백향목을 불살라 버리겠다고 말하였다. 

자격이 없으면 공갈을 하면서 위협까지 서슴치 않고 해가며 자기가 왕이 되겠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격렬히 발광을 한다. 

가시나무의 본질인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이 말씀에서, 나무들의 겸손과 사명감을 배워야 한다. 
 
가시나무 같이, 아말렉이 70인의 형제를 은 70에 산 깡패들을 동원하여 죽이고, 왕이 되었다. 

이렇게 왕위에 올랐지만, 나중에 여자가 던진 맷돌에 머리를 맞아 머리가 처참히 깨어져 죽는 비참한 죽음을 당하였다. 
 
오늘날에 이 시대의 세상이 이와같은 것이 사실인 것이다 누구라도 아니다 라고 부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자격없는 사람들이 총칼을 들이대로 대통령이 되었다가, 후에는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가는 현실을 보고 있을 때, 요담의 설교가 새겨진다는 것이다. 

분수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자기 사명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휴거성도들은, 감람나무 같이, 무화과 나무 같이, 포도나무 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귀한 사명으로 여기고, 이 사명을 충직하게 감당하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잘 감당하여야 한다.

6

🦩 휴거성도들은,
🦩 자신의 위치와 능력과 직분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 현재 지금에 내가 할 일이 무엇이며, 
🦩 하나님을 위한 섬김과 직분을 깨닫고, 
🦩 겸손과 충성과 희생적인 봉사로, 
🦩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헌신하면서, 
🦩 성도간에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길 바란다. 
 
 
이러한 분수를 모르는 사람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것을 깨닫고 현실의 영화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명을 더 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명의 중요함을 잘 아는 자가 하나님께 대한 은혜를 잘 알기 때문에, 감사할 줄 아는 자이다. 
 
(고후 9: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휴거성도의 감사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세상사람들은 감사의 대상이 귀신이나, 죽은 사람들에게나, 혹은 살아있는 사람에게 감사를 하지만, 휴거성도들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 감사는 
☕세 가지가 있어야 참된 감사이다. 
 

🛍 1. (첫째, 인지란) 
지식적으로 감사를 깨닫고 인정할 때에 
감사를 하게 된다. 

감사 조건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문둥병을 고침받은 10 문둥이 중에서, 감사조건을 깨달은 사람은 한사람 밖에 없었다. 

지금 이시대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크게 입은 자들이 진정한 감사를 잘 모르고, 반짝 세일 감사로 형식적인 감사로 끝나고 만다. 

하나님 앞에 자신이 선다면, 무어라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중언부언 할 것이다. 

십자가의 진정한 은혜와 자비를 모른 자인 것이다. 제 잘난 맛대로 사는 자이다. 
 
 
🛍 2. (두 번째, 보은이란)
은혜를 보답할 줄 알아야 감사를 하게 된다.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이 없이는 절대로 감사를 할 수가 없다 항상 주고자 하는 자는 은혜가 무엇인지 너무 잘안다 그래서 주는 자가 복있다고 하는 것이다. 

십자가의 크고 높은 넓은 예수님의 은혜를 아는 자는 주는 사랑에 익숙하여 삶이 감사인 것이다. 
 
 
🛍 3. (세 번째, 희생이란 )
정신적 육신적 물질적인 희생이 있어야 감사가 되는 것이다. 
 

감사의 예물을 드리는 것은 하나의 물질적인 희생이다. 

그래서 감사에는 소극적인 감사와 적극적인 감사로 나눌 수 있다. 

적극적인 감사에서 마음과 사랑과 희생이 가득 담겨있고, 소극적인 감사에는 형식적으로 눈가리고 겨우하는 것이다.
 
소극적인 감사란 마땅히 해야 할 감사에 계산하며 사는 것이, 소극적인 감사인 것이다. 

안하면 남의 눈이 있고, 하자고 하니 마음이 시원치 않은 것이다. 
 
항상 적극적으로 진정한 감사를 하는 자는 질병, 경제손실, 슬픈 일, 천재지변, 사고가 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더 감사의 생활이 지속되는 것이다.
 
7

🦩 휴거성도들은, 
🦩 믿음이 약하여져서 
🦩 범죄나 타락하지 않고, 
🦩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고, 
🦩 질병가운데 고통받지 않고, 
🦩 어둠의 세상에서 
🦩 빛가운데 하루하루를 
🦩 말씀대로 살아온 것을 감사하며, 
🦩 믿음에서 후퇴하지 않은 것, 등을 
🦩 감사 감사하길 바란다. 
 
 
⭕ 적극적인 감사란,

🦩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을 감사하는 것이다. 
🦩 사람에게 입은 은혜나, 
🦩 하나님에 대한 은혜나, 
🦩 교회안에서 입은 은혜나, 
🦩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감사하는 것이 
🦩 적극적인 감사인 것이다. 
 
 
⭕ 일반적인 은혜에 감사하는 것은 

🦩 경제 물질에 대한 감사와 
🦩 건강에 대한 감사와 
🦩 가정 천국되어 화목된 삶에 대한 감사가
🦩 범사에 감사하는 것으로, 
🦩 감사하지 않고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을, 
🦩 감사하는 것이다. 
 
 
⭕ 영적 은사에 대한 감사란, 

하나님의 택함받은 성도가 되고, 십자가 예수님을 믿고 큰 구원 휴거의 은혜를 입은 사실에 감사하는 것과 

영적인 말씀을 믿고 듣고 휴거준비인 기름등불 준비하며,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드는 은혜를 입은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고 서로 섬겨주는 사랑에 감사하되, 적극적인 감사로 삶이 기도가 된 것에 감사하길 바란다. 

교회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명감당하며 적극적으로 섬기는 일에, 감사하길 바란다. 
 
시험과 환난을 이기면서 휴거준비하는 믿음이 성장된 것에, 감사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앞이 보이지 않은 험악한 어둠의 세상에서, 늘 회개하며, 적극적인 감사의 삶이 되어야 한다.

하늘빛 무형교회 성도들은 그동안 달려오면서, 수많은 기적을 먹고 마시고 체험하며, 눈으로 현저히 보며 손으로 만진바 됨을 너무 잘 알것이다. 

영의 양식, 육의 양식, 많은 식물로 배불리며, 충성을 다하고 사랑과 순종과 희생으로 잘 달려 온것에, 적극적인 감사로 범사에 감사하면서 기쁘고 사랑이 넘치는 평안속에서 사랑으로 줄이 되어 영광스런 그날을 기대하며, 더 힘써 말씀과 기도로 달려가길 바란다. 
 
반드시 무형교회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 볓빛 >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는 촛불을 주시고, 

< 촛불을 >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는 전등을 주시고, 

< 전등빛 >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는, 태양빛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8

⛔ 감사가 없는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서, 
⛔ 일이 되어지는 것이 없게 된다.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이미 잘 될 줄 알고, 미리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감사를 할 때에, 

하나님은 적극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에게 더 큰 감사 조건을 주신다는 것이다. 
 

⛔ 첫째는 회개다. 


회개후에는, 성령으로 채우지 않으면, 후반부 회개가 없는 빈 집으로 놓아두는 것이다. 

회개는 전반부 회개, 후반부 회개를 하여, 성령으로 나를 채워질 때까지 기도하여야 완전한 회개가 이루어진다. 
 
절대로 빈 집으로 두지 말아야 한다. 이 악한 세대 때에는 악한 귀신들이 틈만 있으면, 일곱이 더 들어오겠다고, 예수님이 미리 말씀하셨다. 

주님으로 신랑과 신부되어 순종과 사랑으로 화평을 이루며, 기쁨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지금 이때는 마귀가 최악으로 발악을 하고 있다. 

기도와 사랑과 말씀으로 무장하길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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