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2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민9:15-23) 
(18절) 주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이 이동하였고 주의 명령에 따라 그들이 장막을 쳤으니 구름이 성막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그들의 장막에서 쉬었더라 

(19절) 구름이 성막위에 여러 날동안 오래하면 이스라엘 자손은 주의 분부를 지켜 이동하지 아니하더라 

(20절) 구름이 위에 며칠동안 있었을 때에도 그리하였으니 주의 명령에 따라 그들이 장막에 머물렀으며 주의 명령에 따라 그들이 이동하였더라 

(23절) 주의 명령에 따라 그들이 장막에서 쉬고 또 주의 명령에 따라 이동하였더라 그들은 모세의 손을 통한 주의 명령에 따라 주의 책무를 지켰더라 
 

⭕ 세상 모든 만물은 
⭕ 셋으로 나누어 지고 있다. 


광물 식물 동물로 나누어지고, 
액체 기체 고체로 나누어지고 있듯이, 
 
사람의 성장기도 유년기 청년기 노년기로 나눌 수가 있고, 

사람의 몸도 영, 혼, 육체로 나누고 있다. 
 
< 태아 때에는 >
머리를 땅으로 향하고 식물과 같은 때이고, 

< 유아기에는 >
땅만을 바라보며 기어다니며  철모르게 행동할 때이고 

< 청년기에는 >
걸어다니면서 옆을 보며 살아가는 때이고, 

< 노년기는 >
죽어서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 때이다 
 
< 나무는 >
머리를 땅에 박고 살고 있는 수하적인 생물이고 

머리를 옆으로 하고 있는 수평적인 동물이 있고 머리를 하늘로 두고 사는 수직적인 사람인 인간이 있다. 
 

⭕  그러나 사람중에도, 

☕ 머리를 땅에 박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땅의 것만이 모든 것인줄 알고 세상 재미를 땅에다가 두고, 자기만을 알고 돈과 재물을 땅에 다가만 쌓고 쓰고 땅만 바라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많이 있다. 

땅 투기를 잘하는 사람 세상의 최고품만을 찾고 땅의 것을 아끼지 않고 찾으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땅에다 머리를 박고 사는, 수하적인 사람이다. 
 

☕ 다음은 짐승과 같이 머리를 옆으로 두고, 
☕ 옆만 보고 사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땅에다가 머리를 박고 사는 사람들보다.더 인간적이고.의리도 있고 도덕이 있고, 사회봉사도 하며, 문학가나, 시인이나, 예술가, 철학자, 등 인간관계를 중히 여기며 살아 가는 사람들로, 머리를 옆으로 두고 사는 사람들이다. 
 

☕ 그 다음은, 
☕ 머리를 하늘로 두고 사는 사람이 있다. 


땅의 것보다, 인간관계 보다는, 위에 계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더 중히 여기며,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도 없고, 인간관계도 좋지 않을 수도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히 여김으로, 땅의 것이나 인간관계를 멀리 하기 때문이다.

2

⭕ 하나님께서도 땅에 살고 있는 인간들을, 
⭕ 세 종류로 나누고 있다. 

 
🌼 1. 땅에다 머리를 박고 사는 
🌼 사람들이 있다. 


땅의것 눈에 보이는 것만을 찾으며 나는 하나님 같은 것을 모른다 하며, 땅의 것을 전부로 삼고 사는 사람,땅의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이다. 

예수를 믿으라고 아예 마음문을 닫아버리고, 돈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다. 
 
 
🌼 2. 수평적인 일에만 몰두하는 
🌼 사람들이다. 


머리를 옆으로만 보며 사는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으며 사람끼리의 모든 관계를 제일로 생각하고, 의리를 중히 여기고 사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계신것 같기도 하고, 안계신 것 같기도 하여, 예수를 믿어도 인간적인 면을 우선 순위로 두고 믿는 사람들이다. 
 
 
🌼 3. 수직적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 천국 소망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이다 
 

(창 32: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 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 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 
 
야곱이 어려운 일을 당하였다 뒤에는 라아반과의 약속 때문에 돌아 갈 수가 없는 처지였다. 

앞에는 400인의 군사를 데리고 오는 에서가 있었다. 

앞으로도 갈 수가 없고, 뒤로도 갈 수가 없는 처지에 놓였을 때에 야곱은 수평적인 것으로는 해결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수직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 

이때 야곱의 기도는 솔직한 기도를 한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솔직한 기도를 야곱과 같이 하여야 한다. 

왜 많은 교인들이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응답을 받지 못하는가 기도가 솔직하지 못하고, 수식과 과시가 많이 포함되어 있음으로,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는 것이다. 
 
야곱처럼, 간절하고 솔직한 기도는, 깨어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기도이다. 
 
전지전능 하신 위에 계신 하나님이시여 하는 수식어가 필요없이, 하나님께 살려 주십시요 하는 염치도 없고, 체면도 없고, 

애걸하는 기도를 현실 그대로 과장하지 않고, 숨김없이 털어놓는 기도를 하며,부르짖는 것이, 수직으로 올라가는 기도이다. 
 
3

🦩 수평의 방법을 버리고, 
🦩 내 수단과 내 재주를 버리고, 
🦩 내 자존심과 명예도 버리고, 
🦩 하나님과 나 사이의 
🦩 수직적인 삶 기도를 하는 사람이, 
🦩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내는 것이다. 


야곱은, ‘수직의 기도’를 한후에,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

(수 7:9) 가나안 사람과 이 땅 모든 거민이 이를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나이까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수직적인 행동의 삶을 살았을 때에, 금성철벽같은 여리고 성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무혈점령을 하였다. 
 
그러나 그 옆에 있는 조그마한 아이 성을 대할 때에는 (수직적인) 방법을 버리고 수평적 방법으로 인간의 생각과 상식대로 3,000 명의 군대가 가면 점령을 하리라 하고 군대를 보냈다가, 아이성에서 패하고 마음들이 물과 같이 녹아져 버렸다. 
 
이때에 여호수아는 ‘수평의 방법’을 버리고, 
수직적인 방법을 택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나이까 회개를 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아간을 잡아내게 하시고, 죄를 없이한 후에, 하나님께서 수직으로 향한 여호수아에게 아이 성을 점령하게 하고, 가나안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를 하게 하여 주시었다. 
 
믿는자의 신앙의 실패는, 수직적인 방법을 떠나고, 수평적인 방법을 택하여 살 때에, 신앙의 실패가 오는 것이다. 
 
(삼상 17:45) 다윗과 골리앗을 수평적인 관계를 보고 인간적인 관계로 비교를 하면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는다. 


🦩 장수하고, 어린 소년하고의 싸움이다. 
🦩 그러나 다윗은, 
🦩 수직적인 믿음을 갖고, 
🦩 하나님을 바라보고, 
🦩 하나님과 골리앗을 비교하며 나갈 때에, 
🦩 위에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골리앗을 이기었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수평적으로 볼 때에는, 
해결이 불가능하여 지지만, 세상과의 문제를 수직으로 해결할 때에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도우심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막 5:25-34) 12년을 혈루증으로 고생을 하던 여인이 의원도 많이 찾아 다니고, 약을 다 쓰면서 재산까지도 허비하며,수평적인 방법으로 병든 몸을 치료하려고 하였지만, 

결국 돈만 허비하고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나가서, 수직적인 방법으로 병고침을 받으려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었다. 
 
오늘 이시대에도 교인들이 수평적인 법으로 해결을 하여 보려고 노력하다가 안될 때에, 

수직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받는 일을 많이 보고 있다.

휴거성도들도 내 지식, 내 방법으로 애써보지만, 자기 생각과 방법으로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질병문제, 가정문제, 자녀문제, 경제문제, 등등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해결이 잘 안되니, 주님앞에 수직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받는 사람이 성도들 주위에도 많이 있다. 
 
성도가 하나님께 수직적인 믿음을 보일 때에 질병문제는 모두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이 임하여 해결을 받는 것이다. 
 
4

🦩 믿음이란 것은 바로, 
🦩 직하적인 방법 이나 
🦩 수평적인 방법을 버리고, 
🦩 직상적인 삶 을 살아가는 것이, 믿음이다. 
 

⭕ 지금 휴거성도들은 
⭕ 어느 상태의 믿음에 이르러 있는가를 
⭕ 살펴보기를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건너서 구원을 얻었다고는 말하지만 실제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이 아닌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종살이를 할 때에도 하나님도 모르고 그져 땅에다 머리를 박고 사는 종으로, 먹고 자고 일하고 자손을 번성시키는 것이 삶의 전부였다. 
 
모세를 따라서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보낼 때에, 율법도 배우고 하나님의 음성도 듣고 하였지만, 지금 자기들의 좌우에 보이는 환경을 하나님보다 더 중히 여기며 살았다. 

그리하여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없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살면서, 우상을 만들기도 하였다. 

수평적인 사람들이 광야 40년동안에 모두 죽고,이제 남은 이스라엘 백성은 수직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하나님 말씀만을 순종하고 사는 사람들이다. 
 
아간이 애굽에서 종으로 살 때에, 도적질하고 감추는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위만 보고 사는 단계에 이르렀어도, 
도적질하고 감추고 불순종을 하니,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것이다. 
 
사도시대에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초신자들처럼 믿음이 없을 때에, 헌금하는 돈을 떼어 내고, 거짓말을 하였어도 벌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산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향하여 거짓말을 할 때에, 벌을 받아 죽은 것이다. 
 
휴거성도가 아직 육에 속하여 있는 사람이거나, 혼에 속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하여도, 진노의 형벌을 지금 받거나 징계가 있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환난에 남겨 벗겨지는
나홀로의 구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휴거성도가 영에 속한 사람이 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사는 사람이 된 후에도, 육에 속한 자나 혼에 속한 자와같이 살아 간다면, 마땅히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징계와 통곡하는 심판이 있는 것이 사실이 된다. 

강도가 강도질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대학교수가 강도질을 하면 이는 큰 지탄과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실천신학을 하면서, 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의 작품을 만들며, 성령충만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삶을 살고 있으며, 그동안 많은 기적속에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눈으로 보고 만지고 듣고 온 성도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수직적인 교제를 하며 살아가는 영에 속한 사람이, 이제는 다시 수평으로나, 수하로 돌아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러나 수평으로나, 수하로 돌아간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교제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성장을 이룬 휴거성도가 되어야, 

어느 때 어느 시간에라도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천지진동할 때, 주님품에 안기울 것이다. 
 
그리하지 않고, 아간이나, 삽비라와 같이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엄위한 징계와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5

⭕ 막달라 마리아의 
⭕ 신앙의 세 단계를 알아야 한다 
 

🛍 1. 예수님께 병고침을 받는 단계이다 
(눅 8:2) 
 
신앙의 첫 단계는 예수를 만나는 단계이다. 
애굽 땅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지만, 모세를 보내어 기적과 이사를 경험하게 된다. 

예수를 처음 믿는 사람들은 예수를 오래 믿은 고목나무 신자들 보다 모든 면에서 쉽게 기적이 나타난다 병도 잘 고쳐지고, 성령을 쉽게 받는 것을 경험한다. 
 
막달라 마리아도 병에 걸려 있고, 일곱 귀신에 사로 잡혀 있지만, 예수를 만나니 병고침을 받고, 귀신이 쫓겨 나감을 받는 은혜를 받은 것이다. 
 
이와같이 병이 떨어지고, 귀신이 쫓겨 나가는 일은 예수를 만난 자들이 경험하는 일로, 오늘날에도 이러한 일은 계속 되어지고 있다. 

예수를 만나는 초보적인 신앙의 단계에서 
이러한 일이 예수를 만날 때에 이루어진다. 
이러한 일을 흔히 착각하여, 예수를 믿는 것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 
 

⛔ 이것은 예수를 만나는 과정일 뿐이다. 
⛔ 믿음에 들어서기 시작하는 초신자들이다. 


병고치는 것은 어떤 큰 능력이 아니고, 누구나 믿는 자는 다 이런 일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에 들어서려는 초신자들에게, 이러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병고침을 받고, 귀신을 쫓아냄을 받고, 예수를 만나는 과정이 있다는 것이다. 
 
 6

🛍 2. 십자가 곁에 가는 단계이다 
 

(요19: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고, 병고침을 받고 일곱 귀신을 쫓아냄을 받아, 건강을 찾고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된후에, 너무나도 감사하여 예수님을 접대하며 말씀을 들으면서, 자주 자기 집으로 모시고,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접대하며 살았다.

때가 되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온 세상의 죄를 짊어진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십자가에 달리시게 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고 고통중에 있을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대부분 무서워하며 멀리 도망가 버렸지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이모와 사도요한과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서 끝까지, 예수님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생각하며 떠나지를 않았다. 

갈릴리에서 부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까지 쫓아온 막달라 마리아이다. 
 
휴거성도들도 예수님을 만나고, 십자가의 은혜와 큰 사랑을 입었으면, 십자가 곁에라도 와서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여야 한다. 

십자가 고난을 입으로만 말하고, 희생을 입으로 말하고 주님과 함께 고난을 나누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입술의 신앙에 서 있는 자일 뿐이다. 
 
십자가의 주님을 만난 자는 주님과 함께 그 고난을 나누고, 주님과 마음을 같이 하는 심적 교제와 고통을 함께 하는 것이, 휴거성도인 것이다. 

휴거성도가 믿음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은, 하나의 십자가 곁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의 고난과도 같은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못박혀 죽어가는 모습을 가까이 보는 것은, 오히려 당사자 보다 더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는 것이다. 
 
휴거성도들도 자기 자식이 병이 들어 죽어가든지, 불의의 사고로 죽어가든지, 그 모습을 지켜 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차라리 내가 대신 죽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듯이, 휴거성도들은 막달라 마리아의 마음의 고통과 같은, 십자가로 인한 고통을 감수하여야 한다.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며 십자가의 고통이 없이 살아온 사람은, 나중에 주님 앞에서 설 때, 불법을 행한 자라는 책망을 받게 된다. 
 
휴거성도는 예수를 만나고 은혜와 사랑을 받았으면, 반드시 십자가 곁에서, 고난을 나누는 고통과 풀의의 연단에 단계가 있어야 한다. 

이 고통과 연단을 받아 본 자라야, 남의 고통과 아픔을 아는 것이다. 배고파 본 자라야, 남의 배고픔을 아는 것이다. 
 
 7

🛍 3. 부활 주님을 만나는 단계이다. 
 

(요 20:16-18)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데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막달라 마리아는 새벽에 예수님의 시체에 향유를 발라주기 위하여 혼자서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다. 

이처럼 마리아의 담대한 믿음과 사랑을 휴거 성도라면 본받아야 한다 공동묘지를 그 새벽에 지나간다는 것은, 여간 담대함이 아니다막달라 마리아 혼자서 간것이다. 
 

🦩 세 번째 단계는, 
🦩 시간을 드리고, 
🦩 물질을 드리고, 
🦩 자기를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단계이다. 
 

주님께 행동으로 사랑을 보이는 단계이다. 
이러한 담대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주님을 찾아 나서는 자에게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가장 먼저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 주시었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믿음과 사랑을 갖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아직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에게 부활의 주님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부활은 변화를 말한다 이제는 휴거성도들이 그동안 말씀으로 실천신학으로 연마되었으니, 옛것은 다 지나갔고, 새 것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믿음의 큰 성장을 이루고 1분전까지 믿음지켜 반드시 승리하길 바란다. 

머리로 가지 말고, 
마음으로 가길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옛날과는 아주 다른 변화된 단계의 신앙으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과 사랑을 갖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주님의 성령충만한 사랑의 편지가, 휴거성도들 영혼과 심령과 마음에 날마다 배달되어, 사랑의 말씀으로 깊히 새겨지고 있음에 감사하길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사랑의 편지가 성령의 바람을 타고, 전 세계로 하나님 아버지의 참 아들이된 신부들에게 날마다 배송되고 있으니,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며 이웃사랑으로 휴거방주의 주인공들로 말씀과 기도로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성령충만으로 기름으로 가득 채워진 강한 믿음과 주님 사랑으로 공중에서 주님뵈올 그날을 기대하며, 평안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갈 수 있는 신앙의 단계에 이르러야 할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항상 자신을 점검하며, 나는 지금 어느 단계의 신앙에 올라와 있는가를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이미 땅에다 머리를 박고 사는 단계는 지났다. 

아직도 머리를 땅에다 박고 산다는 것은 믿음이 없는 자라는 증거다. 


🦩 휴거는 그리, 
🦩 자기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 휴거성도들은 이제는 수평적인 삶에서 벗어나 
🦩 수직적인 신앙의 삶으로.
🦩 주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 주님을 향한 십자가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 자비를 
🦩 담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올려드리며 
🦩 살아가는 단계에 이르러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퇴보하는 자는 
⛔ 아주 싫어 하시고 버리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이미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잘 따라 오라고 하시는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신부가 되어 살고 있으니, 휴거성도의 삶의 기준도 날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결과 믿음의 높은 수준으로, 십자가와 부활 휴거 수준으로 높이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좌우를 둘려보며 인간적인 계산을 하며 살던, 어제의 삶에서 벗어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오직 예수님 성령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제는 이 세상에 미련두지 말아야 한다.세상에다 미련을 둔다는 것 자체가 실패자인 것이다. 

세상은 날이 갈 수록 어두어지는 세상이다. 
지금은 빛과 어둠이 확실하게 갈라지는 때다. 

휴거성도들아 머리를 들을 때이다. 
임박한 싯점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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