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2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암 5:4-8) 주가 이스라엘 집에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며 너희가 살리라 

(5절) 그러나 벧엘을 찾지 말고 길갈로도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지나가지 말지니 이는 길갈이 반드시 사로잡혀갈 것이며 벧엘은 아무것도 남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6절)주를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가 요셉의 집에 불같이 일어나 삼키리니 그리하면 벧엘에서 그것을 끌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공의를 쑥으로 바꾸고 땅에다 의를 버려둔 너희는, 일곱 별과 오리온을 만들고 죽음의 그림자를 아침으로 바꾸며 낮을 밤으로 어둡게 만들며 바다의 물들을 불러 지면에다 붓는, 그를 찾으라 주가 그의 이름이시니 
휴거성도들은 무엇이 문제인가. 


🦩 모든것은 다른 환경이 생활이 문제가 아니고, 
🦩 인생문제와 신앙의 문제는 
🦩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 살고자 한다면, 
🦩 영생의 문제를 놓고 
🦩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 성삼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생명의 주권자이신 그말씀대로 따르며 순종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살기를 원하고 있고, 살아도 오래살고 건강하게 평안히 살기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세상에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는 육신적으로 잘 먹고, 사회보장 제도가 잘된 나라에서 잘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휴거성도들은 육신적인 면에서만 잘 살아간다고, 잘 살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영혼육이 모두 잘 되고, 잘 살고 있을 때에, 진정한 삶을누리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혼적인 문제, 육적인 면에서만 잘 살아간다고 잘 살고 있다고는 말하지만, 

문화라는면이나, 신문 잡지책이나, TV를 보면서 음악을 듣고 예술을 보고 느낌으로 어느정도 혼적인 면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


🦩 휴거성도들은 
🦩 영적인 면에서 잘 살고 있는 것보다 
🦩 더 행복한 것은 없는 것이고.
🦩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 사람은 영이 있는 만물의 영장이므로, 
🦩 영적인 만족이 없이는, 
🦩 아무리 육신적으로나 
🦩 문화적으로 잘 살고 있어도, 
🦩 항상 부족함으로 채우지 못한 
🦩 공허함이 남게 되는 것이다. 


지금 휴거성도들이 살고 있는 21세기 때나
아모스가 살고 있던 수천년 전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때에, >
이스라엘은 번영이 극치에 달하였다 살롬 왕의 치세 때에는 북쪽 이스라엘 나라 역사상 최대의 영토를 확장 보유하였다. 

다메섹을 취하였고 모압을 정복하여 강대한 나라 부유한 나라가 되었다.

국가가 부유하여지고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잘살게 되면 타락하는 것이 반드시 따라온다는 것이다. 


⛔ 그 타락은 영적인 타락으로 
⛔ 영적인 기갈이 오는 것이다 


부유는 방탕과 무절제와 죄를 더하는 것이 됨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신 것이다. 

그 당시에 이스라엘은 육적 혼적으로는 잘 살았지만 영적으로는 혼미하고 잘 되지 못하고 오히려 영적인 면에서는 죽은 자와 같이 된 것이다.

(암 5: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2

⭕ 휴거성도가 진정으로 사는 길은, 
⭕ 이렇게 할 때에 참된 삶이 있는 것이다. 


🌼1. 벧엘을 찾지 말라고 하였다 
 

벧엘은 야곱이 형님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을 가다가 밤에 하나님을 만나고 제단을 쌓고 기름을 붓고 벧엘이라고 이름한 곳이다. 

벧엘이란 뜻은, 하나님의 집이란 뜻이지만, 나중에 여로보암 왕이 그곳에 우상을 세우고 금송아지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금송아지를 제사하는 곳으로서,당시에는 벧엘이라고 부를 때에는, 우상숭배를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를 하는데 열심을 다 한 곳이다. 

매일 우상한테 제사를 드리고, 십일조를 드리고, 만사를 젖히고 우상을 섬기는 일을 제일 먼저 하였다. 

지금으로 말한다면, WCC 와 같은 것이다.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일은 열심히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도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고 있는 교회들이 우후죽순으로 팽창하고 있다. 

황금이, 권력이 만능이라고 생각하며, 돈이 제일이라고 하고 비대해지고,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이, 돈인 맘몬신에 무너지고, 권력에 무너진 교회들이 비일비재 한 것이다.

이러한 교회들이 자기의 왕좌가 되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이 권좌를 누리며 살고 있지만, 잠시후면 교회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그 칼이 임할 것이다. 

인간들이 돈을 버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명예가 주어지는 일이라면, 돈을 얼마든지 투자하여, 면죄부를 사듯이 감투를 사는데, 박사 학위부터 시작하여, 장로 권사 목사 명예를 사고 있다. 

전도서의 말씀같이 헛되고 헛되도다 안개와 같고 풀의 꽃과 같다고 한것이다. 

하나님의 불꽃같은 심판은 피할 자가 없고, 
피할 교회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섬기고 있는 것이 오늘 이시대 이때의 벧엘 교회들이다. 

이러한 벧엘을 찾는 삶을 살고 있는 교회들은 망하게 됨으로, 벧엘을 찾지 말라고, 아모스 선지자는 오늘 이시대 이때에 경고 경고를 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3

🌼2. 길갈로 들어가지 말라고, 말하였다. 
 

길갈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처음 들어와 진을 치고 거기서 할례를 하며 첫 유월절을가나안 땅에서 지킨 곳으로, 여호수아 당시에는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는 중심지이며, 축복의 중심지로 이스라엘의 본 진이 길갈에 있었다.

길갈로 들어가지 말라는 뜻은, 건망증에 걸려 잊어버리지 말라는 뜻이다. 

열심히 하나님을 찾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망각하고,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며 범죄를 자청하며,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을 길갈로 들어간다고 한것이다.

92년 10월 28일 그때에 엄청난 많은 교인들이 휴거되겠다고 모여,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며예수를 믿으며 큰 은혜를 받고 교회에 열심이었던 사람들이, 

휴거사건이 일어나지 않음으로 인하며 입으로 범죄하며, 등을 돌리고, 길갈의 건망증에 빠져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죄악에 빠져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미국에도 청교도 때의 하나님의 축복을 다 잊어버리고 길갈에 빠져 점점 죄악으로 빠졌다. 

매년 예수를 믿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잘 살고 육신이 편하고 문화가 발달하니, 길갈에 빠져들어가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을 망각하는 일은 미국만 아니라, 
한국도 역시 마찬가지이고.전세계 어느 나라이든 처음 믿음의 순수함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망각하여 물질에 끌려가고 있다. 

이와같이 길갈에 빠진사람은 영생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 원한다면, 길길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는 까마귀가 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큰 은혜를 길이길이 간직하며, 감사하며, 첫 사랑을 잊지말고 살아가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3. 브엘세바로 가지 말라고 하였다 


(5절) 벧엘을 찾지말며 길갈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브엘세바라는 말은, 일곱 우물이라는 뜻으로, 아브라함과 이삭이 판 우물 수를 말하며, 맹세의 우물을 뜻하기도 한다. 

‘브엘세바로 가지말라’는 것은, 이교적인 미신에 빠지는 것을 지적하는 것으로, 미신적인 신앙에 이르지 말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먹으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는 생각을 갖고 브엘세바를 찾지 말라는 뜻이다.
 
오늘 이 세대에도, 기독교에 미신적인 일이 있다 기독교적인 미신이 있다. 

성경책을 죽은 사람과 함께 관속에 넣어주고 장례를 치르는 것이다. 

목사가 기도를 해주고 안수를 하여야 만이 병이 고쳐지고 떨어진다는 것이나, 헌금을 많이 내고 이름을 밝혀야 축복을 받는다는 것등 이 모든 것이 기독교적인 미신이다. 
 
이런 심령의 상태를 이용하여 이단들이 일어나는 것이다.이러한 것이, 브엘세바로 달려가는 기독교적인 미신이다. 

성도가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죄사함을 받는 것이지, 무슨 일을 많이 하여야 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은, 브엘세바로 가는 것이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 이유도, 천주교에 너무나 많은 브엘세바가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벗어난 것이, 종교개혁이였다.

4

🦩 성도가 정녕 살려면, 
🦩 벧엘을, 찾지 말고, 우상을 버리고,
🦩 길갈로, 들어가지 말고, 
🦩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의 가장 큰 은혜를 잊지 말고,
🦩 브엘세바로, 나가지 말고, 
🦩 종교적인 미신을 버리고, 
🦩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간절히 찾으면서, 
🦩 온전히 의지하고 감사할때 
🦩 그리하면 살리라고 하였다. 
 
 
휴거성도는 육신이나 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임을 잘 알고, 영이 사는 길을 항상 찾으며 살아가는 믿음과 사랑과 순종의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 휴거성도들이 영생을 얻어 사는 길은, 
⭕ 여호와를 찾는 길뿐이다.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사람이 육신이 죽게 되고, 혼이 죽게 되었을 때, 세상의 의사를 찾아가서 수술도 받고 치료도 받는다. 

정신병 환자들은 혼이 죽어가는 사람들이다.그래서 육신이나 혼이 병이 들어도, 치료를하면 살아날 길이 있다는 것이다. 

영이 병든 사람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나와야만, 질병이 치료를 받게 되고, 영이 살아나게 된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육신도 중요하고,혼도 중요하고, 영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육신은, 이미 70-80이 넘으면 다 늙어지고 쇠하여 버리고, 100년도 못살고 죽어 썩어져서 없어지게 된다. 

혼도 역시, 사람이 늙어지고, 노쇠하면, 활동상태가 약하여 지다가 죽음과 함께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영은, 하나님이 창조때에 불어 넣어주신 생기임으로, 생영이 된 것으로 영원히 죽지않고 영생하는 것이다. 
 
영혼은 영생을 하는데, 어디에서 영생을 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뜨거운 불못에서, 지옥에서 , 영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천국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영원한 천국 낙원에서 영생할 것인가,

더 큰 복을 받아서 새 예루살렘성에서 영원한 영생을 누릴 것인가가,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가 영혼육이 영생의 몸을 입고 영원히 사는 길은 부활승천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고, 하나님만 찾는 길뿐이다. 

요셉은 노예시장에 팔리는 종이 되고, 노예가 되었지만,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생활하였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 

그의 형제들도 요셉을 팔아 돈을 챙기면서도 요셉의 울부짖는 소리를 외면하는 것이 
그 형제들이였다. 

요셉은 친척 형제를 울부짖어 불러 보았지만, 그들에게서는 아무런 도움이 없었다. 사람을 믿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는 것이다.

요셉은 어디를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감옥에서도 하나님을 찾았다. 국무총리가 되고, 그의 형편이 좋고 편안할 때에도, 요셉은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은 요셉은 결국 자기 가족과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루어지는 일을 크게 경험하면서 성공하고, 이긴 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어디를 가든지, 무슨일을 당하든지, 영생을 얻는 길은 여호와 하나님만을 간절히 찾는 길 외에는 없는 것이다.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이 말씀대로 주 하나님만 의지하고 찾으면, 어떤 환경과 삶에 처하여 있든지 살게 되는 승리의 길이 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나의 창조자로, 나의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고, 의지하고, 기도하면서,믿음의 반석위에 사는 것이, 주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 언제, 하나님을 찾을 것인가 
 

☕1. 평안할 때,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가정이 형통하고 화목하고 가정천국이 이루어지고 모든 일이 순적히 잘 될 때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 한다. 

봄에는 싹이 트고, 여름에는 줄기를 맺고 꽃을 피우듯이 가정이 형통하게 잘 될때에 하나님을 찾아야 가을에 좋고 풍성한 열매를 맺고 겨울 추운 동절기에 월동을 잘 하게 된다. 

휴거성도들은 지금 이때, 하나님의 휴거 나팔소리가 들려오기 직전에 와 있음을 가슴에 새기고, 항상 기대하고 있어야 한다. 


🦩 휴거성도는 지금 형통의 축복을 누리는 때에, 
🦩 더 열심을 다해 믿음생활을 잘 하고, 
🦩 사랑으로 이웃을 섬겨주며 
🦩 충성을 다하면서, 
🦩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여, 
🦩 하나님의 주신 은혜를 많이 감사하며, 
🦩 삶이 기도가 되어 살면, 
🦩 반드시 가을의 풍성한 열매를 거두어서 
🦩 저장되니, 
🦩 추운 겨울 동절기가 올 때에도, 
🦩 인생의 겨울이 다가올 때에, 
🦩 그때는 어렵지 않게 
🦩 주님을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때 그날에 희비가 엇갈리지 않는 복이 될 것이다. 
 

태의 열매들과 골육 친척 이웃들이 잘 되기를 바란다면, 지금 내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드는 믿음과 기도를 많이 하여, 

믿음의 모범을 보이며 소금의 맛을 내는 삶을 살때, 모든 환경과 삶가운데 복이 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당하는 일이다. 

젊어서나 늙어가면서나, 십자가를 바라보며 크신 은혜 안에서 믿음을 반석위에 세운다면, 염려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걱정 근심이 그쳐지고, 평안의 삶이 복으로 온다는 것이다. 

또한 인생의 나이가 늙어 죽음이 다가왔을때, 담대하게 감사함으로 인생막을 내리면서, 하나님 나라에 간다는 것이다. 

생을 마감할때, 평안히 간다는 것이 
제일 큰 복이다.

휴거성도들은 겨울의 때를 맞으면서,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천지진동할 때에 살고 있으니 그 얼마나 영광스런 성도들인가 감사하길 바란다. 

준비된 휴거성도들은 인내의 믿음을 잘 지키면서 겸손과 사랑과 순종으로 믿음의 견고한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기를 바란다. 

장차 그날에 하나님 나라에 갈때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좋을 때에 하나님을 섬기면서 이웃사랑 하는 일에 더 감사함으로 충성을 다하여야 한다. 
 
 6

☕2. 범죄하고 매맞을 때에,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택하시고 사랑하는 자라서, 범죄를 하면 매를 들어 징계를 하신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사람은 사생아라고 말하였다. 

어느 누가 자기 아들 딸이 나쁜 일을 하는데, 보고만 있을 아버지가 어디 있겠는가 더구나 내 사랑하는 성도가 나쁜 일을 크게 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일을 할 때에는 엄히 징계를 하신다는 사실이다. 

추운 겨울의 때에도 미련해서 징계를 받는 자는 강한 징계가 들어오기 전에 처절하게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회개치 않는다면, 견디지 못할 추운 엄동설한을 맞을 것이다 그때는 이미 후회를 하여도 소용없는 혹한이 될 것이다. 
 

⭕ 사람은 징계를 받을때, 
⭕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난다.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며 하나님을 찾으며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이 있고, 

하나는 이를 갈면서 뛰쳐나가서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다.


⭕ 목회자가 설교를 할때, 
⭕ 두 가지 반응이 나온다. 


베드로가 설교를 하니 그 마음에 찔려 회개를 하는 사람이다 (행 2:37)이다. 

또 한 부류는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이를 갈며 돌을 들어 설교자를 쳐죽이는 사람들이있다. 

(행7:54)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이것은 설교자가 책임질 일은 절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이 찔렸을 때에 나타나는 반응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보이는 것뿐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찾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자존심을 세운다는 것은 거만하고 교만한 자의 불쌍한 모습이다. 

혹한의 겨울을 맞기전에,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하나님을 찾아도 눈물로 찾아야 살게 된다는 것이다.

7

☕3. 억울할 때에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다윗은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였다 자기의 잘못이 없는데도 사울 왕이 죽이려 하여 몇 년동안 피하여 숨어 살았다. 

다윗은 억울할 때에,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는 것으로 일을 끝마쳤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을 당하여 피난을 갈 때에도, 시므이가 돌을 던지며 욕하고 저주할 때에, 부하들이 시므이를 잡아 단칼에 목을 베어 죽이자고 하였지만, 

다윗은 이를 말리며 하나님께서 내 억울함을 풀어 주시리라며 기도함으로 그 수욕을 참을 때에 하나님은 얼마후에 시므이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 일로 갚아 주었다. 

휴거성도가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다.이때에 하나님을 찾아서 기도를 하는 휴거성도가 될 때에, 하나님은 그 일을 반드시 해결하여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 절망의 자리에 있을 때에,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믿었던 모든것이 끊어질 때가 있다 배신을 당하고, 사업이 망하고 살아갈 길이 막막하여 지는 때가 있다. 

이러할 때에도 하나님을 찾아야 하나님께서 살 길을 열어주시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세상에 믿을 것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차례 사회생활을 하며 경험하고 오직 하나님 만을 믿고 살고 있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여종 나의 신부가 탄식하며, 
세상에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우는 것을 많이 보았다. 

배신을 당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지고 찢어지는 것은 성도들은 잘 알것이다 목회자의 마음과 어깨는 항상 무거운 것이다. 
 
최고 힘든 것은 배신당하는 마음이다 사람은 절대로 믿을 수 없다. 

백년회로를 하기로 많은 사람앞에서 맹세하고 서약한 부부도 믿을 수가 없는 것이고 자식도 믿을 수가 없고 친구를 믿을 수도 없고, 

오직 영원히 변함이 없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 말씀만을 믿고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배신을 당하고 절망에 빠졌을 때에, 오직 하나님만을 찾는 성도가 되어 이 배신 삶에서 살아나는 구원을 받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 5.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찾는 때는 장소가 구별이 없다. 잠자리에서 일터에서 운전할 때에, 잠을 자면서도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세상 어디에서든지 어느때나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찾는 참 아들이 되어야 한다.

8

⭕ 하나님을 찾는 자의 심정은 
⭕ 어떠해야 하는가? 
 

🍋 1.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 죄를 끊어버려야 한다.


하나님을 찾으면서도 계속하여 악을 행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임으로, 
아버지를 욕되게 하며 살 수는 없다. 

항상 의를 쫓으며,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면 하나님의 아들답게 하나님의 명예 아버지의 명예를 위하여 하나님을 닮은 아버지의 성품을 나타내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결혼을 할 때에 가문을 보는 것도 역시 이러함이 있기 때문이다. 


🍋 2. 공의로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회개하고 잘못된 것은 고치고 죄를 범하지 않기를 노력하며 세상의 법은 물론 하나님의 법까지 잘 지키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노력하면서 하나님을 찾을 때에 하나님이 만나 주시고 영원한 행복의 삶을 주시는 것이다. 
 

🍋 3. 세상을 믿지 말고, 
🍋 오직 하나님 만을 믿으며 살아야 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다.하나님도 믿고, 세상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질투를 불러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고 사랑하면서 다른 것은 하나님 다음으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나님의 질투가 임하지 않는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고,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일이 없이 하나님만을 찾고 섬기며 사랑하며 사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사람들은 누구나 살기를 원한다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고 부요하게 살기를 원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기를 원하고 오래 살기를 원하고 평안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삶이 끝난 후에도 영원한 천국에서 더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다. 

휴거성도들이 영원을 바라보며 사는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때에이 일이 가능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였다. 

휴거성도들은 벧엘로도 길갈로도 브엘세바로도 가지 말고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찾아 영원한 삶을 얻는 휴거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들이 주님을 만나 뵈올 때가 아주 임박하였고 하나님 나라 새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여 들어갈 때가 얼마남지 않은 이때에,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아서 지금 내가 하나님을 찾고 있으며 사랑과 순종의 삶의 길을 잘 가고 있는가를 돌아보아야 한다. 
 
말씀과 기도밖에 없는 것이며 서로 사랑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하고 부지런하여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말씀대로 의롭고 정직하고 바르게 선한 양심으로 회개하여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살다가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주님 앞에서 칭찬과 상급을 받고 영원한 행복의 영생복락을 누려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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