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2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행 2:37-47) 
(40절) 또 여러가지 다른 말로 증거하고 권고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이 사악한 세대로부터 구원을 받으라고 하더라 
 

⭕ 사람은 날마다 모든 면에서 
⭕ 자라가야 정상적인 사람이다. 
 

키도 자라가고, 지식도 자라가고, 재산도 자라가고, 자녀들도 자라가고, 생활도 자라가야 만이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휴거성도들이 자라가야 하는 것이 많고, 많은 중에 가장 중요하게 반드시 자라가야만 할 것은, 신앙 즉 십자가 복음인 재림복음이다. 

재림복음 신앙이 자라가지 않거나 답보상태나, 퇴보상태에 있는 것은,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없는 신앙이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오늘 나의 재림신앙이 자라가는 신앙인가, 답보상태에 있는 신앙인가.아니면 퇴보상태에 있는 신앙인가를 살펴보고, 

항상 나이가 들고 노인이 되고, 병약한 일로 육신적이나 신체적인 자람이 없어졌다 하여도, 재림 휴거신앙 만큼은 날마다 그날이 가까워 올 수록 더욱 자라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자기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모르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다. 

사업을 작게 할 때에는 잘 되다가도, 사업을 확장한 후에는 망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알지 못한 사람이, 
무모하게 행동한 결과이다. 
 
그반면에 어떤 사람은 자기의 귀중하고 존귀함을 모르고, 자신을 너무 학대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사업이나, 인생의 삶과 신앙에서 실패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 사람은 세가지를 
⭕ 반드시 알아야 성공한다. 
 
 
🛍 1. 스스로 잃어버린 존재를 
🛍 발견하여야 한다. 
 

🦩 오늘날의 사람들은 
🦩 자기 자신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 내가 누구이며, 
🦩 나는 왜 살며, 
🦩 어디서 왔으며, 
🦩 어디로 갈것이며, 
🦩 지금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자기는 다른 사람과 같지 않아서 천년만년을 살고, 나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것으로 착각하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의 늪에 빠져, 정신없이 자기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자아를 잃어버린 사람은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아무런 목적이 없이 일에 쫓겨서 직장과 가정에 매여서, 일어나 밥먹고, 일하고, 잠자고 화장실 가는 일을 반복하면서 매일 살아가며 자기의 아무런 주장과 자기의 방향이 없이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들의 대부분의 삶이다. 
 
미국으로 이민오는 사람들이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탈때에는 꿈을 갖고,미국에 가서 무엇을 하겠다는 자신의 삶의 방향을 정하고 비행기에 오르지만, 

지금은 이러한 모든 꿈은 사라지고 정신없이 자기를 잃어버리고, 생활에 쫓기며 살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렇게 살다보니, 자신을 잃어버린 것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휴거성도들은 이처럼 어둠이 덮힌 세상이지만, 어렵고 힘들어도 자신을 잃어 버리지 말고, 정신을 차려 자기의 잃어 버린 존재를 찾아야 한다. 


🦩 자기 자신을 잃어 버리고 
🦩 미친 사람처럼 사는 내가 되지 말고, 
🦩 내가 어디서 왔으며, 
🦩 어디를 갈것인가, 
🦩 내가 무엇을 하여야 할 것인가를 
🦩 똑바로 알고, 
🦩 내 자신의 사명과 존재를 
🦩 잃어버리지 않고 사는 사람이 
🦩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는 참 성도이고, 
🦩 정신이 자라고, 재림신앙이 자라는 
🦩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이러한 것이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부귀공명만 위하여 자기의 육신적인 만족만을 찾다가 끝이나서 공동묘지로 화장터로 간다면, 
무슨 말을 후대에 남길 수가 있으며, 자기들의 영혼은 어느 곳으로 방향이 정해지는가, 
자기 영혼에 대한 무감각은 염소가 가는 장소인 것을 알아야 한다. 

얼마나 처참하고 무서운 길임을 알면, 부귀공명을 위해 육체의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한국속담에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하였는데, 

휴거성도는 이 세상에 남기고 갈 것이 무엇인가를 깊히 생각하여 보며 나의 존재가 어떤 존재인가를 발견하고, 삶이 기도가 되는 생활을 하길 바란다. 
 
 2

🛍 2.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 십자가의 사랑과 자비를 깊히 알아야 한다. 
 

🦩 십자가 보다 더 큰 은혜는 없다. 
🦩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도, 
🦩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 예수는 누구이며, 
🦩 왜 세상에 왔으며, 
🦩 예수를 믿으면 
🦩 어떻게 된다는 큰 사실을 발견하여야 한다. 

🦩 예수를 발견하고 예수를 믿으면, 
🦩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며, 
🦩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때에는, 
🦩 그 사람은 계속하여 믿음이 성장하는 
🦩 영적성장이 날로날로 자라나서, 
🦩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 사실이 된다. 
 

⭕ 예수를 발견하려면, 


재림복음에 대하여 들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들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발견하고 알게 된다. 
 
휴거성도들은 십자가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사랑과 자비와 긍휼과 크신 은혜를 알고 있으니, 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것이다. 

천국을 만난 것, 예수를 만난 것은, 보물중에 가장 귀한 보물을 발견한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한 것이다.

예수를 소유한 사람과 성령을 받은 사람의 기쁨은 오직 이를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쁨이다. 

그래서 준 자와 받은 자 만이 아는 사실이다주는 기쁨 받는 기쁨이 곱하기로 더하여 지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것이다. 
 
 3

🛍 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 나를 발견하여야 순종의 사람이 된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예수를 발견하고, 그분을 구주로 모셔들인 자는, 
🦩 예수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한 사람이다. 
🦩 이러한 사람은 예수 안에서 변화된, 
🦩 나의 발견이 있어야 한다. 
🦩 예수를 믿음으로, 
🦩 죄사함을 받은 나, 
🦩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 
🦩 즉 권속이 된 나 
🦩 그리스도인이 된 나의 발견이 있어야 한다. 
 

이런 나를 발견한 사람은 옛것 이전 것은 가치없이 여기고 사도 바울같이 자기의 학벌, 자신의 신분, 지위, 가문, 출신, 등을 배설물과 같이 여기고, 지금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변화된 이 삶을 더 가치있고, 존중히 여기며 기쁨으로 사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지금 이 시대로 본다면 대학총장급의 지식인이지만, 예수를 마음에 모시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후에는, 천막을 만드는 노동자로 일하면서도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였다. 

지금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당하는 
이 고난과 고통을 기쁨으로 여기고 현실에 충성하며, 말씀에 따라서 가난하고 어렵고 힘들지만, 

예수로 인한 고난과 핍박을 더 기쁘게 여기며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변화됨이 없이 휴거만 될려고 하고, 옛날 그모습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은 영적 문둥이라고 보면 된다. 

교회직분을 맡고서도 변화됨이 없는 사람이 어찌 신앙이 자라갈 수 있는가. 

이런 사람은 아직 성령으로 변화되지 못한 자로서,아직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실을 발견하지 못한 한심하고 딱한 사람인 것이다. 
이런 사람은 자기 생각속에 갇혀사는 사람이다. 
 
이상의 세가지를 발견하고 자라게 함으로, 
육적, 지적, 영적성장을 하여, 이러한 자람이 있는 나를 만들고, 믿음에 바로 서야 한다. 

이러한 발견과 자람이 없이 살아간다면, 
짐승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겠는가이다. 
 
4

🦩 참 올바른 사람으로서 가치있게 살려면, 
🦩 믿음의 성장을 이루어, 
🦩 나 자신을 알고, 
🦩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 변화된 삶을 알고, 
🦩 이러함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날까지 저에게 있을 지어다 
 
베드로 사도의 마지막 성도들에게 향한 권면은 은혜가 점점 더하는 것이 자라가는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고 말하였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란, 바로, 믿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자라는 것도 무한정 자라지는 않고 한계가 있는 것이다. 

믿음은 자라는 것이 한계가 있는 것으로, 
자라야 할 기준까지는 자라야 한다. 
 
(엡  4:14)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예수님의 형상에 이르도록, 휴거성도들의 큰 믿음과 행함의 행동이 자라가야 한다. 
 

🦩 휴거성도들은, 
🦩 내가 지금 이러한 자람이 있는가, 
🦩 아니면 정지된 상태인가, 
🦩 아니면 뒤로 퇴보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살펴보겠다는 
🦩 자신의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5

☕1. 신앙이 자라고 있는 사람은, 
☕말씀을 사모한다. 
 
신앙이 자라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아멘’으로 받아지고, 말씀이 사랑스럽고, 그 말씀을 더 듣기를 원하여, 열심히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듣고 예배에 열심을 다한다. 

이러한 것은,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말씀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자가 생명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성도 마음속에 이미 옥토가 준비되었기 때문에, 생명의 아름다운 영혼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원하며 생명의 열매가 맺혀지기를 사모하고 원하는 것이다 (행 17:11) 
 
말씀이 사모하게 되고 그 말씀이 꿀과같이 달고, 아멘 으로 받아들여지는 사람은 신앙이 큰 믿음이 살아 있고, 무럭무럭 자라서 열매가 맺혀져 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참 아들인 것이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가는 아이들은 밥을 맛있게 잘 먹지만, 병든 자는 밥을 주어도 밥알을 세어가며 먹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하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자신을 보아야 할것이다. 
 
오늘 이시대 교회들이, 교인들이, 신자들이 재림신앙 휴거의 말씀을 선포하면, 나팔을 불면, 밥알을 하나 둘 세어가며 핍박을 한다. 

자기들이 준비하지 않아서, 재림신앙 휴거신앙을 갖지 못한 병든 자임을 인정하지 않고, 
밥알을 세어가며 판단하는 것이다. 
 
신앙이 곱하기로 자라고 성장된 사람은 항상 말씀을 사모하며 갈급해 한다


☕2. 신앙이 자라고 있는 사람은, 
☕신령한 교제를 잘 하고 있다. 
 

큰 구원 받은 성도들은 성도들과 함께 친교하고 교제하는 일을 좋아하며, 이를 유일한 기쁨으로 삼는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체험적인 사건으로 은혜 받은 일을 말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교제하며 떡을 떼는 신앙생활을 하였다. 

받은바 은혜를 물질로써 나누며, 구제하며, 격려하며, 신령한 교제를 하였다. 
 
(42절-47절)에는 분명히 은혜받은 성도들이 신령한 면에서 자라는 성도의 습성이 기록되어 있다. 
 
신앙이 자라고 있는 성도의 특징은 받은바 
은혜와 친교를 성도들끼리 나누며 서로의 짐을 나누는 것이다. 

세상에 믿지 않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불신앙과 어울리는 자로 신앙이 퇴보하게 된다. 

물론 전도를 한다는 구실을 붙이지만, 잘못하면 신앙 마쳐도 다 잃어버리기 일쑤이다. 

휴거성도들은 성도끼리 잘 어울려 교제하며, 은혜와 사랑과 짐을 나눌 때에, 신앙이 자라가는 것이다. 
 
 
☕3. 십자가의 감격과 감사가 있을 때에, 
☕신앙이 자란다. 
 

휴거성도들은 언제나 십자가의 뜻과 감사를 생각하며 십자가 앞에 바로 서고 모든것을 십자가를 지는 자세로 임한다. 

그리하여 십자가를 늘 높이며, 생각하며, 내가 지금 당한 이 십자가를 감사히 감당을 한다. 
 
병중의 고통속에서도 주님의 십자가의 육신의 고통을 생각하며 참으며 감사를 한다. 

생활의 어려움 속의 고통속에서도, 역시 십자가의 고통을 생각하며 집한칸 없고 머리둘 곳이 없이 지내신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게된다. 

말할 수 없는 심적 고통이 있을 때에도, 주님이 당하신 마음의 쓰라림을 생각하며,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십자가와 나의 십자가를 비교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억울한 일, 누명을 쓰고 있을 때에,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죄없이 죄인의 누명을 쓰고, 죄인이 죽는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며 참고, 주님을 생각하며 이기는 것이다. 
 
항상 십자가의 감격 감격에 쌓여 있는 신앙이, 자라가는 신앙이다. 

휴거성도는 모든 고난을 주님의 십자가와 항상 연결하여 생각하며, 결국 감사함으로 결론이 나는 신앙인이 될 때에, 이러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자라가는 신앙인이다. 
 
 6

☕4. 신앙이 자라가는 사람은, 
☕기도생활을 계속 한다. 
 

신앙이 있고, 자라는 자는 기도의 귀중함과 하나님과 일대일로 교제하는 것이 너무 좋아, 이 교제를 끝일 수가 없다. 

하루 1시간 이상씩을 기도하고, 영적인 호흡을 하며 새로운 감격과 활력속에 날마다 힘있게 살아간다.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의논하고, 자기의 사정과 죄를 다 고백하며 속삭이는 내 기도하는 한시간이 가장 기쁘고 즐거운 때이다. 

이러한 기도가 없이는 신앙은 퇴보하게 된다 기도를 안하면서, 어찌 하나님의 뜻을 알며, 하나님의 은혜에 참례할 수 있을까다. 
 
기도를 하면, 기도를 한만큼 신앙은 자라게 되는 것이다. 

기도는 기도의 재미가 붙을 때까지는 기도같이 힘든 일은 세상에 없다. 

기도는 기도의 줄이 붙잡힐 때까지가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지, 기도의 줄을 일단 붙잡은 후에는, 기도같이 재미 있는 일도 세상 없는 것이다. 

이러한 기도의 힘든 과정을 겪고 나아온 사람은 그만큼 믿음이 자라게 된것이다. 
 
나이가 들고 육신이 연약하면, 기도를 하기가 더 힘이 든다. 

휴거성도들은 이땅에 있는 동안 마음을 다해하나님과 교제를 하는 기도를 하여, 신앙이 자라가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휴거성도가 되길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육신적으로나, 혼적으로나, 
영적으로, 날마다 성장되어 자라가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자기 자녀가 잘 자라 성장되어 잘 되는 모습을 바라보며 기뻐하듯이, 과연 내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바라보시며 기뻐하실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실까 내가 주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휴거신부인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나를 아는 지식도 자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도 자라고, 변화된 새 사람으로 성장되는 키가 자라가야 한다. 
 

⭕⭕ 신앙이 자라기 위하여서는, 


생명의 말씀을 사모하고, 많이 읽고 들어야 한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말하였듯이,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말씀을 많이 들음으로서 행함으로 믿음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고난의 주님과 십자가의 고통을 항상 생각하며, 나의 모든 어려움을 십자가에 비교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될 때에, 신앙이 잘 자라게 되는 것이다. 
 
기도를 여일하게 하면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할 때에, 신앙의 성장이 자라는 것이다. 


🦩 주님과 속삭임이 있는 기도를 할 때에, 
🦩 확실한 믿음을 갖는 
🦩 신앙의 아름다운 휴거성도가 된다. 
 
🦩 이것이 없이는 신앙은 자라지 않는다 
🦩 한정된 위치에서 그치고 
🦩 아니면 퇴보를 하게 되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서, 
🦩영적, 육적, 혼적인 지적인 면에서 자라가고, 
🦩 물질적인 면에서도 
🦩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넘치는 자라감이 있는 
🦩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형통하게 순적하게 받는 아름다움을 비추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7
 
⭕ 자기 주장을 내세우며,
⭕ 자기 생각에 맞추어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이라 
 

☕1.사람은 저마다 자기를 주장하며 
☕제잘난 맛에 살고 있다. 


그러나 신앙인은 자기의 주권을 포기하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맡기고 사는 사람을 좋은 신앙인 이라고 한다. 

이 신앙의 교리가 정통장로교회의 교리이다. 
 

오늘날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주권을 주장하고 주권 침해하면 열을 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잘못하다가는 하나님도 자기 주권아래 두고, 자기가 왕노릇 하려고 한다. 

하나님 뜻도 무시하고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이 가장 옳다 내 생각이 가장 바르게 잘가고 있다 하는 주장 아래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누구말도 듣지 않는다. 

그러하다보니 주님의 생명의 말씀도 그 사람 심령과 마음과 영혼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말씀을 읽고 듣는다고는 하나, 돌같이 굳어진 마음에 씨가 뿌려 지겠는가이다. 

기도로 한다고 하지만, 중언부언 허공치는 주문을 외우는 것에서 그쳐진다고 보면된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잘 하고, 믿음을 지킨다고 하나, 그것 또한 헛된 것이다. 

퇴보하는 신앙은, 그 자리에 멈추어진 상태인 것인데,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아주 어리석은 교만이다. 
 
 
☕ 2. 주권을 하나님과 반씩 
☕ 나누어 갖는 사람이 있다.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속하고 있다 내 주권은 내가 행사하고,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이 행사하라는 것이다. 

그리아니하면, 주권을 맡겼다가 찾아왔다, 맡겼다 찾아왔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 

휴거성도들중에 아직도 이러한 자가 있다면,
그는 아주 불쌍한 사람, 탄식하고 애통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자기 뜻대로 살다가, 환난 시험 역경이 오면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하였다가 살만하면, 주여 주여가 아니라, 나여 나여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정함이 없는 사람들이다 주를 위하여 죽겠다고 용감히 말했다가, 베드로 같이 위기의식을 느끼니 저주하며 부인하는 성령받기 전의 베드로 같은 신앙이다.

8
 
☕ 3. 절대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 사는 사람들이다.
 
나는 십자가에 죽어 버리고.나의 잘난 것은 배설물로 버리고, 내가 산것이 아니요.주님이 산것이라 하면서, 주님 뜻대로 하소서 하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내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기도하고, 
살든지 죽든지 주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절대 주권 포기자들이 되어야 한다.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사랑에 더 열심을 내어 기도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는 기도가 예수님의 기도와 같이 하는 신앙의 사람이고, 휴거성도의 빛된 삶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휴거성도의 기도는 모든 주권이 주께 있사오니, 나는 그져 주님께서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나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예수님의 기도와같이 하는 신앙인이다. 
 
휴거성도들은 내게 주신 주권을 내가 내 마음대로 행사하다가는 아담과 같이 되기 쉬운 것이다. 

내 주권, 내 주장, 내 생각이 강한 사람의 특징은 기도를 할 필요가 없어서, 기도를 안하고 사는 사람과 같다. 

하나님의 주권을 반반씩 하나님과 나누지 말고 나의 주권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 
따라 순종하고, 실행하며 복종하고 살아가야 한다. 
 
지금은 때가 아주 임박해 오는 때이다. 
준비된 자 만이 그날을 볼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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