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1월 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 15:9-12)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절)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절)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 말은, 
🦩 하나님 스스로가 사랑이라는 것이다. 
🦩 사랑은 일방통행의 사랑은 
🦩 온전한 사랑이 아니다 
🦩 사랑은 먼저 대상이 있어야 
🦩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을 휴거성도들에게 또한 믿는자들에게 정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랑은 먼저 주시었다. 
 
그러나 인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고오히려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택하여 구하는 일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된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에 대하여 섭섭함을 표시하셨다. 
 
(렘 14:10-12)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는 것을 죄라고 정하시고 그 죄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다. 
 
사랑에는 질투가 따르고
한편으로는 용서도 따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휴거성도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까지 주셨지만 이를 거절할 때에는 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지 않고그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때에 하나님은 너무도 기뻐하셔서하나님의 좋은 것을 모두 아끼지 않고 더 주고 더 주시는 것이다. 
 
2

⭕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요일 5:3)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한다. 

하나님을 첫째되게 사랑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랑을 받으시고, 더 큰 사랑을 사랑하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지극한 사랑같이, 아버지의 사랑같고, 

또한 부부간의 사랑처럼, 사랑을 주시는 사랑의 표현으로, 남편과 아내의 사랑으로, 표현하시기도 하였다. 

또한 친구간에 우정의 관계의 사랑으로, 친구라는 표현의 사랑의 관계를 말하기도 하였고, 

아가페 사랑인, 무조건적인 사랑을, 성경에서 표현하기도 한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모든 사랑의 관계를 동원하여 사랑하여 주시고, 이 사랑을 받고 알고, 사랑의 응답이 오기를 구하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요일 2:15)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주된 그들의 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는, 이 세상의 것을 더 사랑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려고 하는 것이, 마귀들의 공작 임무이다.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여, 하나님의 사랑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부인하게 하고,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여, 하나님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네가 하나님이다, 네가 하나님보다 낫다’는 교만을 일으켜,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마귀의 공작에 넘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스스로 거절하고 마귀를 쫓아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심히 안타까운 마음이다.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구리장색 알렐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리라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끊고, 아울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대적하고, 방해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마귀의 어떠한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으려는 방해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순종으로 감사로 받아들이고, 휴거성도들은 하나님께 사랑으로 화답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가 되어, 더욱 더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 신부, 친구로 살아가길 바란다. 
 
 3

☕1. 하나님의 사랑은
☕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신 사랑이시다 (요3:16)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주신 사랑중에 
🛍 가장 으뜸이 되는 사랑은, 
🛍 외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 죽으시게 하기 위하여, 
🛍 세상에 보낸 가장 큰 사랑이다. 
 

휴거성도라면 자기 아들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도 독자인 아들이라면, 자기 아들을 아프리카의 식인종 토인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고생고생 하다가, 그들에게 잡아먹혀 죽으라고 하면서, 그러한 죽음의 험지로 보낼 수 있겠는가. 

한국에서 잘살고, 인류대학까지 공부도 많이한 귀한 아들을 그 험지로 다 알고 보낼 수 있는가. 

모르고는 보낼 수 있어도, 
알고는 보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이미 그 모든 일을 다 알고서도, 그 독생자 외아들을 보내주신 것이다.

한국에 전쟁때도 아닌 이때도 자기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쓰고, 어떻게 하면 군대에 안보낼까 하며 빽을 쓰고, 물심양면 방법을 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물며 자기 자식을 죽을 줄 알고 군대에 내보내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있다하면 그 부모는 나라를 극진히 사랑하는 사람일 것이다. 

내 아들이 죽을 것이 확실한데, 그 죽음의 길에 자기 아들을 내보내는 부모가 없을 것이고, 있다하면 그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럽겠는가.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신데, 모든 전권을 가지신 분이, 그 아들을 죽음의 길에 내보내신 것은, 가장 크고 큰 사랑이 아니고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이 사랑을 성도들이 구별하여서, ‘아카페’라는 사랑의 단어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아들을 십자가에 까지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을 주신 하나님의 크고도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이신 것이다. 
 
 
☕2. 주님 재림 휴거를 연장시키면서, 
☕기다려 주시는 사랑이시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니라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주님은 신약 성경을 기록할 때부터, 곧 세상 오마고 하시면서, 지금까지 연기하고 계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믿지 않고 늑대소년같이 신용이 없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오해와 비방을 들으면서도, 한사람의 영혼을 더 구원하시려고, 휴거성도들이 더 회개하길 기다리시며, 참고 있는 것이다. 
 
주님이 오래참아 주시는 사랑이 없었다면, 큰 구원 휴거의 영광을 놓쳤을 것이다. 
 
92년 10월 28일때 휴거가 일어났다면, 과연 몇명이나 들려올라 갈 수 있었겠는가. 

믿음 소망 사랑이 다 준비되지 못하고, 회개가 되지 못하였기에, 주님이 재림하셨다면, 휴거받지 못하였을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머리로만 아는 휴거는, 아무 소용없는 무용지물이다. 
 
그러나 오래참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큰 구원 휴거의 영광은 놓쳤을 것이다. 

그러나 오래참아 주시는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휴거성도들이 지금, 큰 구원 휴거의 반열에 서서,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그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를 전하는 신부들이 된것을 생각할 때, 그 얼마나 감사가 넘치는 일인가. 
 
하나님이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그 사랑을 휴거성도들이 받았으니,이웃사랑에 아낌없이 주는 사랑으로 섬겨주고, 나누어주는 큰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니, 참으로 감격스러운 사랑이다. 

나를 구원하여 주신 큰 사랑 때문에, 이웃사랑에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니, 크고 감사한 사랑인 것이다.

4

☕ 3. 성령님을 내게 주신 사랑이 
☕ 크고 큰 사랑이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속에 계시겠음이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내속에 거하게 하신 사랑은, 너무나도 큰 일이다. 
 
모세도, 다윗도, 다니엘도, 엘리야도, 사무엘도, 엘리사도, 힘센 삼손도, 

성령이 외적으로 위에 계시고 함께 동역하시기는 하였어도, 속에는 거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받아서, 성령이 나의 마음속에 성전을 삼고, 내 안에 나와함께 거하시는 사람이 된것이다. 

구약시대의 아무리 위대한 선지자나 능력의 소유자도 성령이 일시적으로만 사역을 할 때에만 함께 하셨다가, 떠나 가셨지만, 

성령님은 지금 내게 보혜사로 오셔서, 나와함께 내 안에 계신 것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은혜인가. (마 11:11) 
 
휴거성도들은 여자가 낳았지만, 다시 성령으로 거듭낳은 자, 성령이 함께하는 자가 되었으니, 

휴거성도는 실제로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다 구약의 어느 선지자들이나 비교할 수 없이, 더 큰 자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종의 영을 받았지만, 휴거성도들은 아들의 영을 가진 신분이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처럼 놀라우신 성령을 부어 주시어, 주님과 동거하며 사랑하니, 아들로 삼아주신 그 은혜가 크고 큰 사랑인 것이다. 
 
 
☕ 4. 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신부로 삼아주신 
☕ 그 사랑이 크고 큰 것이다. 
 

(엡 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절)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절)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창세전에 부터 나를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사랑하시어, 하늘에 신령한 복으로 채워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로 삼아주신, 그 은혜가 크고 큰 것이다. 
 
이 놀라운 사랑을 받았으니,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을 감격하면서, 아버지를 경배하며 찬송하면서, 마음다해 감사할 의무가 있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지 못하였어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들을 다 씻어 주셨고, 지금도 그 사랑을 주시고 있으니,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부끄럼없이 오늘도 이시간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의 아름다운 긍지를 갖고, 
🦩 매일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고,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고 들으며, 
🦩찬송과 감사로 이웃을 사랑하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주신 일을 
🦩감당하면서, 살아가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 5.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게 하신 사랑이다.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휴거성도들은 과거에,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자들이였다. 미움과 욕심만이 가득하던 자들이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니,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이 큰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성도들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성도들을 살리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려면, 성도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에, 그 사랑이 나에게 크게 깨닫게 되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알아서, 많은 경험이 있기를 바란다. 
 
 
☕6. 영의 양식과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시다 
 

(시111: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휴거성도들에게 일용할 양식과 영의 양식을 매일 풍성하게 주시는 
그 은혜가 감격스러운 사랑이다. 

지금 북한과 아프리카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생각하면,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감사한가. 
 
북한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 내 형제들은 밀가루 한바가지로 보름을 네 식구가 먹어야 하는 굶주림속에 살고 있으면서, 

복음의 양식을 제대로 접하지도 못하는 그러한 처참한 굶주림 속에서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가는 안타까움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영육간에 양식을 풍성히 먹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다. 

한가지 분명히 알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왜 북한이 저 지경이 되도록 내버려 두시는가 하는 의문을 가진 자들도 있다. 

하나님이 사랑이 없어서 북한이 굶주리고 죽어 지옥에 가는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랑도 일정한 법도 아래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이 있으면, 그만큼의 질투가 있고, 그만큼의 징계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오 의로운신 하나님이시다. 
 
한국 속담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말이있는 것과 같이 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스스로 거절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6

⭕ 왜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가, 
⭕ 그 이유에 대하여 알기 바란다  
 

☕1. 저들은 순교자의 피를 
☕ 많이 흘리게 하였다
 

수많은 교회를 다 멸해버리고 교역자들과 주의 종들과 하나님을 잘 공경하던 성도들을 하나님을 공경하며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은 피를 흘리며 죽였기 때문에  그 피값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 저들은 자기 스스로 살기를 
☕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온 국민들이 자의이든 타의이든 우상을 숭배하고 우상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바를 온 백성과 나라가 행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사는 길은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길외에는 다른 길은 없는 것이다. 

가능하면 선교 즉 구제를 하고 그보다 근본적인 일로 회개함에 이르는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 할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입었으니 영육간에 양식이 풍성하며 물이 마르지 않으며 항상 푸른 초장의 삶을 살고 있다는 하나님의 큰 사랑인 것이다. 
 
성령님은 부활과 휴거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며,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는 큰 사랑으로 지켜 주신다 
 

🦩 이제 주님 오실 때가 심히 임박해 오는 이때에, 
🦩 휴거성도는 성령충만을 받고 
🦩 깨어서 기도하는 일과 
🦩 말씀을 읽고 들으며, 
🦩 이웃사랑으로 실천하는 일과 
🦩 영혼구원 기도의 파수꾼의 사명으로, 
🦩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면, 
🦩 믿음의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이 
🦩 하나님께 깨어 기도하는 것은, 
🦩 큰 사랑을 받은 자들로서, 
🦩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마지막 임박한 이때는 먼저 자신의 믿음을 지킨후에 다른 사람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한다. 

자신의 믿음을 잃은 자가 어찌 남의 믿음에 대하여 간섭할 수 있는가다. 
 
7

⭕ 이제는 성령충만을 
⭕ 지속하고 있어야 한다. 


🦩 회개의 열심을 내고 
🦩 의롭고 거룩한 
🦩 성결생활을 하여야 하고 
🦩 구제와 기도와 말씀을 듣는 일에 
🦩 열심을 내어야,
🦩 성령충만이 지속되는 것이다.


성령충만이 넘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깨닫고 사함이 넘치는 삶이 풍성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 자체가 이 성도는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성도는 삶이 푸른 초장이 되므로 생수가 넘쳐나고 감사가 넘치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는 고백이 마음에서 입술을 통해 꿀처럼 흐른다. 
 

1. 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큰 사랑이시다 

고난, 간고, 멸시를 당하시면서 살다가 십자가의 죽음을 아시면서도 아들을 속죄양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상천하지의 큰 사랑이시다. 
 

2. 참고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한량없이 큰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이 큰 사랑을 입었기에, 오늘 이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주님의 신부가 된것이다. 
 

3. 성령을 주신 사랑이 큰 사랑이다 

성령이 휴거성도들이 나와함께 한몸을 이루고 언약을 맺으시고, 큰 사랑안에서 천국으로 출애굽 하여 지구를 떠날 영광의 몸들이 되었으니,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4. 휴거성도로 택하여 주신 사랑이다 


5.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신 사랑 십자가의 사랑인 것이다. 
 

6. 영육간에 일용할 양식과 영의 양식이 끊어지지 않도록 풍성히 주시는 사랑이시다


생수의 근원이 되신 주님이 휴거성도들의 목자장이 되시니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는 것이다. 

목자장이 되시는 신랑 주님이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으로, 우주보다 더 큰 보혈의 우산으로 휴거성도들을 덮어 주셨고, 휴거신부들의 휴거방주들은 우주보다 더 큰 보혈의 우산으로 덮어주신 큰 사랑이다. 
 
휴거성도들은 임박함을 알고, 
하나님을 첫째되게 사랑하고, 
그 사랑의 증표로 이웃을 사랑하길 바란다. 

임박한 때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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